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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장기 20세기로의 전환과 사회적인 것의 부상

          안정옥(Ahn, Jung-Ok)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2013 亞細亞硏究 Vol.56 No.3

          This article is a theoretical approach to the rise of the social in the transition to the long twentieth century, especially paying attention to the works by, G. W. F. Hegel, E. Durkheim, K. Polanyi, and J. Donzelot. The key question is ‘Do we have new idea about the social beyond the opposition between Gesellschaft and Gemeinschaft?’ To seek answer to this question, the article discusses the thoughts on the competing forms of the social which had been risen from the late 19th century to the early 20th century, considering its historical conditions. Based on this discussion, the article seeks some implications for East Asian Societies.

        • KCI등재

          시간의 탈구와 일상의 비참 : 울산 자동차 노동자의 사례

          안정옥(Ahn Jung-Ok) 한국사회사학회 2010 사회와 역사 Vol.0 No.88

          최근 울산 지역 노동자의 일상성에 대한 연구가 문화사로서 노동사, 노동자 생활사, 노동자 공동체, 노동자 계급형성, 노동자 가정성 연구, 노동자 정치 연구 등 에서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이 논문은 노동 자체의 문화적 함의를 연구하는 시각이나 노동 너머의 문화를 연구하는 시각보다는 노동과 문화의 상호성을 염두에 두며 노동시간의 조직 양식이 어떻게 일상성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탐구하였다. 사례는 울산 자동차 노동자이다. 특히 장시간 노동체제와 교대근무 체계-시간의 탈구-가 노동자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핵심 노동자라고 할 수 있는 현대 자동차 정규직 노동자의 일상성이 안락과 편리로 특징지어지는 근대적 일상성의 20세기적 형태로서 이른바 소비적 현대성의 특성을 온전히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밝혔다. 이러한 연구는 한편으로는 한국에서 근대적 일상성의 위상,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의 최근 변화(불안/전성의 일상화)를 해명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article investigates the ordinary lives of Auto Workers in Ulsan, Korea through the prism of time. Focusing on long working hours, work-shift system and their effects on the ordinary lives of the workers, the article leads to the conclusion that ordinary modernity in Korea can not be fully characterized by consumer modernity as realized in the US in its heyday in the last century. Also, it should be added that new insecurity of work has penetrated into the workers' everyday lives, yielding temporal conflict and negative individualization. Hence the rising conflicts between management and workers concerning the institutionalization of continuous shift system(day-time two shift system).

        • KCI등재

          시간의 정치와 생활세계 - 제도의 시간, 관계의 시간, 삶의 시간

          안정옥(Jung-Ok Ahn) 한국가족학회 2007 가족과 문화 Vol.1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2004년 생활시간조사를 활용하여 시간제도(보육제도와 주휴제도)가 한국 핵가족 부부의 가족체제와 문화ㆍ여가체제에 대하여 갖는 함의를 노동가족 관계 유형 및 생애단계의 효과와 비교하며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생활시간조사 자료에서 부부가족(1세대 및 2세대)만을 추출해 자료를 재구성하고, 생활시간행동을 재분류(노동체제, 가족체제, 중간조직과 문화ㆍ여가체제)하였다. 종속변수는 생활세계의 영역에 속하는 가족체제와 문화ㆍ여가체제이다. 분석 결과 보육제도와 주휴제도가 가족체제와 문화ㆍ여가체제에 대해 상이한 효과를 갖는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현행의 보육제도와 주휴제도의 효과는 일과 가족의 긍정적 양립이나 문화ㆍ여가체제의 개선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것과는 아직 거리가 있었다. 노동가족 관계 유형 그리고 생애단계 효과와의 비교는 시간제도 간의 제도적 연계와 조정뿐만 아니라 시간제도와 다른 제도들 간의 연계와 조정이 가족체제와 문화ㆍ여가체제의 젠더구조 전환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The Article analyses and compares the effects of two time institutions - paid care and five-day work week - on family regime and leisure regime of Korean married couples, controlling the effects of work-and-family types and life stages. For this study, nuclear family unit time diary data and four types of time use activities have been reconstructed by processing the Korean 2004 Time Use Survey. The latter includes labor regime, family regime, middle organization, and leisure regime. Through statistical analysis and concerned discussion, it shows both how the two time institutions generate different variations of family regime and leisure regime among married couples and also how the effects of paid care and five-day work week on quality of familial life and leisure are not consistent with popularly expected ones. Especially, considering the effects of the control variables, the article sheds insight into the importance of linking and coordinating concerned institutions in shifting paradigm of ordinarily linked familial and gendered lives.

        • KCI등재

          폴라니의 《대전환》에서 사회적인 것의 개념적 제약 -이론과 역사분석의 쟁점

          안정옥 ( Jung-ok Ahn ) 한국사회사학회 2013 사회와 역사 Vol.0 No.100

          이 논문의 목표는 폴라니의 역사 분석과 사회적인 것의 관계를 규명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사회적인 것에 대한 폴라니의 이해가 19세기 말 대불황과 체계의 위기 경향, 1930년대 체계의 분기와 대전환에 대한 그의 분석에 어떻게 투영되는가를 분석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폴라니의 역사 분석에 사회적인 것의 개념적 결함이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 사회적인 것의 개념화가 역사 현실 분석에서 갖는 중요성을 확인한다. 사회적 관계와 사회적인 것의 형상의 역사는 개인주의와 유기체주의의 대립과 공존의 역사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폴라니의 경우도 이러한 대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사회적인 것에 대한 그의 이해는 역사 분석에서, 그리고 사회적인 것의 대안적인 형상을 모색하고자 할 때도 제약으로 작용한다. 개인주의와 유기체주의의 대립을 넘어서는 데 필요한 기본 범주들 - 개인성, 사회적 관계, 사회화, 주체화, (정치) 공동체 등 - 과 그 제도 형태들(의 발전, 한계, 위기, 변화)에 대한 재검토는 현실의 역사를 분석하며 현재의 위기에 대응하는 길을 만들어가기 위한 의미 있는 방식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 The article deals with the relations between the concept of the social and historical analysis in the case of Karl Polanyi’s works. Especially, the author pays attention to his analysis of the tendency of systemic crisis in the late 19th century and its final arrival in the 1930s, which had brought about social catastrophes and great transformations world-wide. Critical scrutiny on the literatures which articulate the Gramscian concept of hegemony with the social in the Polanyian sense has been also conducted, comparing them with the texts by Polanyi. As a result, the author finds that Polanyi’s concept of the social which is caught with the dichotomy of Gesellschaft and Gemeinschaft or the opposition between individualism and organicism functions as a barrier to adequate historical analysis of the cases considered.

        • KCI등재

          사회적 역능성 지표와 사회의 질

          안정옥 ( Jung Ok Ahn ) 한국사회사학회 2009 사회와 역사 Vol.0 No.81

          사회의 질은 시민의 복지와 개인적 잠재력을 고양시키는 조건들 속에서 공동체의 사회적, 경제적 삶에 참여할 수 있는 정도로 정의된다. 이러한 사회의 질은 네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 사회경제적 안전성/불안전, 사회적 포용성/배제, 사회적 응집성/아노미, 사회적 역능성/종속 또는 자율성이 그것이다. 여기에서 사회적 역능성은 개인적인 역량과 사람들의 행위 능력이 사회적 관계에 의해 고양되는 정도를 가리킨다. 사회적 역능성 접근은 무엇보다도 사회적 관계 형성으로서 사회화(N. Elias)와 사회발전에 대한 시민적 접근(citizen-approach)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이 연구는 첫째, 사회적 역능성 지표 체계를 이른바 역능성 역설(empowerment paradox) 문제에 유의하며 한국사회에 적용하여 검토한다. 둘째, 사회적 역능성 접근이 기존의 복지체제에 대한 이해 방식에 대해 던지는 함의를 살피고, 사회적 역능성 연구의 개선점과 과제를 살핀다. Social Quality is defined as the extent to which citizens are able to participate in the social and economic life of their communities under conditions which enhance their well-being an individual potential. Socio-economic security/insecurity, socal inclusion/exclusion, social cohesion/anomie and social empowerment/subordination are the four components of social quality. Among these, Social empowerment means the degree to which the personal capabilities are and the ability of people to act is enhanced by social relations. In this regard, social empowerment approach is characterized, among others, by citizen-approach to socialization as the formation of social relations and to social development. This aspect helps the social quality approach to evade the so-called ‘empowerment paradox’. With in mind, this paper tries the social empowerment indicator approach to Korea and seeks its implications and further task for the transformation of the existing welfare regime model based on de-commodification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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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 경제의 부삭과 근대적 주체성: 인간학의 모델, 존재론적 차이와 시민 주체

          안정옥 ( Jeong Ok Ahn ) 한국사회사학회 2008 사회와 역사 Vol.0 No.79

          19세기 말에서 1920년대에 걸쳐 유럽과 미국에서는 노동하는 신체가 크게 주목을 받는다. 19세기까지 지배적인 이데올로기였던 노동윤리, 세기전환기에 부상한 유럽 노동과학, 미국 경영과학, 그리고 사회운동은 노동하는 신체와 서로 다른 관계를 맺으며 상호작용한다. 이 시기 유럽에서 현대화가 진전되고 미국에서 조직혁명(법인혁명과 경영혁명)이 속도 경제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상호작용이 현저해진다. 노동윤리는 노동에 기초한 자기소유 또는 자기소유의 토대로서 노동을 주체성의 핵심으로 간주하는 노동의 인간학이 발전하는 데 기여한 종교이념적인 토대였다. 노동과학은 노동하는 신체의 과학을 발전시킨다. 이 과정에서 노동하는 신체와 주체성을 분리하고, 노동을 신체의 에너지 지출로 정의함으로써 노동의 인간학을 폐기한다. 경영과학은 조직혁명을 통해 속도 경제의 이행 조건을 마련하는데 속도 경제가 부상하는 과정에서 노동의 인간학의 위기가 부상하고, 노동의 인간학의 한계라는 문제가 떠오른다. 사회운동은 시민으로서 노동자와 여성의 권리를 둘러싸고 저하와 타협을 시도한다. 이 연구는 이러한 맥락에서 속도 경제의 부상이 근대적 주체성의 모델의 변화에 대해 어떤 관계를 맺는가를 살피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부상하는 신체의 한계(존재론적 안전)와 성적 경계(존재론적 차이) 문제가 인제가 인간의 고유성을 정의하는 인간학적/문화적 상징화의 억압/승인/또는 해제/전위와 어떠한 관계를 맺는가를 살피는 것이 핵심이다. 20세기로의 전환과 21세기로의 전환은 주체성 모델의 인간학(문화)적 위기와 존재론(자연)적 위기가 동시에 부상한 시기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이러한 점에서 속도 경제로의 이행기에 나타난 주체성모델의 위기에 대한 검토는 현재에 대한 비교준거로서 뿐만 아니라, 시민 주체의 모델에 대한 인간학적, 존재론적 접근의 적실성을 확인하는 의미도 가질 것이다. From 1870s to 1920s, European Science of Work, Scientific Management(Managerial Revolution) and social movements had developed different approaches to and practices on laboring body and sexed body. The transition to the economy of speed made their interaction very visible and conflictual, because different approach implied different philosophy of man -more properly, philosophical anthropology, which is different from cultural anthropology- and hence difference in the model of citizen-subject. Since the rise of the Protestant work ethic, work became the modern basis of self-property and subjectivity and took the central place of the civic thoughts and order, What was put into crisis in this period was these thoughts and order. With this in mind, this article traces the historical trajectory of Science of Work, Scientific Management and social movement(workers’ movement, Progressivism, and women’s movement) and their interactive effects on the transformation of the modern idea of work, body and citizen-subject by applying the method of incorporated comparison.

        • KCI등재

          동아시아 현대 이행의 장기사적 쟁점: 역사적 시간(성), 동아시아 경로, 다중현대(성)

          안정옥 ( Jung-ok Ahn ) 한국사회역사학회 2018 담론 201 Vol.21 No.1

          이 글은 동아시아 현대 이행의 장기사적인 쟁점을 검토하는 작업이다. 특히 캘리포니아 학파의 대분기 연구와 동아시아 발전 경로 연구에 담긴 쟁점들을 중심으로 검토한다. 역사적 시간성의 모델, 동아시아 경로, 현대(성)의 모델이 그것이다. 동아시아 발전 경로 연구와 대분기 연구는 서양 중심주의 비판을 넘어서 현대(성)의 모델에 대한 서양의 독점을 지양하는 다선적·다중적 현대(성) 모델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각각의 쟁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동아시아 현대 이행과 발전 궤적에 대한 장기사적 연구에 필요한 몇 가지 이론적 함의를 이끌어 낸다. This article analyses some issues on the Modern making of East Asia, especially paying attentions to the studies on the Great Divergence and East Asian Development Path. The issues are historical temporality, East Asian path and models of modernity which have been suggested to explain the Modern making of East Asia. These studies have tried to deconstruct Eurocentrism in Global History and pursued a ‘multiple modernities as multi-linear modernities’ model to explain the modern trajectories of East Asia.These issues and some implications are discussed for the study of the modern making of East Asia in the long-run perspective.

        • KCI등재

          위기 이후의 신자유주의, 불안/전의 일상화와 사회적인 것의 귀환?

          안정옥(Ahn, Jung-Ok)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2013 亞細亞硏究 Vol.56 No.1

          After the crisis of neoliberal financial globalization in 2007, what we are witnessing is not the end of the neoliberal governing, but its persistency being accompanied by deepened and generalized insecurity in ordinary life. The article is to investigate what makes this paradoxical situation develop in terms of the social sources of neoliberalism and financialization. Especially, the author pays attention t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inancialization of ordinary life and the social dimension of the citizenship and seeks its implications for the social and democracy. What is necessary for excluding social exclusions for alternative development is not just the return of the social, but its transformation.

        • KCI등재

          사적인 유토피아의 추구와 그 역설: 미국의 주거문화, 가족 소비주의와 공사 관계, 1950-70년대

          안정옥 ( Jung Ok Ahn ) 한국사회사학회 2006 사회와 역사 Vol.0 No.72

          In the United States, after World War Two, supposed equilibrium between work and leisure found its spatial form in the suburban home being distant from workplace. Suburban home became the central place where organized obsolescence for private consumer comfort was socially embedded. Middle class and many core workers`` could get access to suburban homes based on the Federal Government``s policy and high wage. However, suburbanization contributed to the weakening of intermediary communal institutions and social solidarity. If suburban home was a ``enabling place`` for men, it was a ``disabling space`` for women. This result was partly due to the decline of the quest for civic alternatives among urban reformers in the early 20th century and party due to the male centered social contract (family pact) after the World War Two. Passing its hey day, the social and space-time structure of American nuclear family life in the suburbs came to show its limited capacity for social solidarity.

        • KCI등재

          시간준거, 문화생태와 가족체제

          안정옥(Ahn Jung-Ok) 한국사회학회 2006 韓國社會學 Vol.40 No.6

          본 연구는 2004년 생활시간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노동체제, 가족체제와 시간제도의 상호작용을 시간준거의 문화생태라는 차원에서 분석하였다. 문화생태는 의미, 행위와 상상을 조직하며 구조화와 주체화를 매개하는 문화의 제도형태 또는 조직형태라는 측면에서 삶의 양식을 분석하기 위한 개념이다. 문화생태 분류와 분석을 생활시간조사 자료에 적용하기 위하여 시간준거의 두 유형을 경제로서 시간과 선물로서 시간으로 나누고 이론화하였다. 가족간 상호작용(노동-가족 관계의 유형, 생애단계), 사회경제적 지위와 조건, 그리고 시간제도 ― 주휴2일제(‘주5일근무제’)와 보육제도 ― 가 시간준거의 문화생태로서 가족체제에 어떤 차이를 낳는가를 살폈다. 각 변수의 효과를 가족단위에서 비교 관찰하기 위하여 만 20세 이상~60세 미만의 부부와 그 자녀로 이루어진 실제 핵가족 단위 자료를 구축하였다. 노동-가족 관계 유형 차이와 생애단계가 가장 일관된 설명력을 보였는데 전자는 맞벌이 가족체제를, 후자는 전통형 가족체제를 더 잘 설명한다. 시간제도 가운데 보육제도가 주휴2일제보다 가족체제를 개선하는 데 더 적극적ㆍ긍정적인 효과와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체제의) 구조, 제도형태와 주체화의 관계라는 맥락에서 연구의 함의를 모색하였다. This paper combines time reference theory and cultural mediology to construct four types of the ecology of cultures in time use and to explain their variations among nuclear families in Korea. Two of the four types are labor regime and family regime whose interactions are analysed in this paper, excluding leisure regime and middle organization. Time as economy and time as gift are theoretically defined to classify ecology of cultures in time use. The 2004 time diary data in Korea were processed for this purpose. It is found that types of work-and-family relation and life stage are effective and consistent operative variables which generate variations in the ecology of cultures in time use. Among interesting observations are that paid care provision tends to have favorable and consistent effects on lessening married women’s housework burden, and that five-day work week might do have the opposite potential. Further efforts are needed to investigate the implication of the results of this study, especially regarding the institutional mediation of cultural forms and its action on Korean peoples’ changing and differentiating identity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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