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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吕氏春秋』中的道家流派

          신진식(申?植) 한국도교문화학회 2009 道敎文化硏究 Vol.30 No.-

          전국말에서 통일 제국인 진나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정치권력의 정점에 서 있던 여불위는 삼천 명이 넘는 문객을 초빙하여 전국말 최대의 학술 문화센터를 세웠다. 권력과 지식의 상부상조 관계 속에서 방대한 규모의 학술 서적인 『呂氏春秋』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여씨춘추』는 선진제자백가에 대한 전면적인 정리와 계승을 통해 방대한 집대성 이론 체계를 건립한 것이다. 이 글에서는 『여씨춘추』 중의 제자백가 가운데 道家 학파를 세밀하게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그 중의 각 도가 유파 사이의 관계는 어떠한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어느 편이 어느 도가학파에 속하는가, 각 학파의 어떤 사상을 받아들였는가, 등에 대하여 분석 한다. 『여씨춘추』는 도가학파가 분화되어 가는 상황에 대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각 도가 유파의 사상이 『여씨춘추』 내에서 어떤 식으로 전개 되고 있는지, 『여씨춘추』와 도가 여러 유파와의 관계는 어떠한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先秦에서 秦漢代에 이르는 도가의 사상지형도를 포괄적으로 새롭게 그려볼 수 있다. 더불어『여씨춘추』가 특정 도가학파의 학설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학설의 장점을 모두 흡수하려고 노력했던 점에 대한 확인을 통해 『여씨춘추』야말로 선진 최후의 이론대작이며 그의 출현은 전국이래의 도가 학파와 백가쟁명의 진정한 총결임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內丹學의 ‘性命雙修' 사상의 현대적 의의

          신진식(申?植) 한국도교문화학회 2007 道敎文化硏究 Vol.27 No.-

          본 논고에서는 주로 “성명쌍수” 사상의 대체적인 몇 가지 특징적 측면에 주목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주로 내단학의 성명 문제에 대한 현대적 의의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현대적인 각도에서 성명에 관한 문제를 다양하게 살펴보았다. 내단학을 “性命學”이라고 부를 만큼 도교에 있어서 성명에 관한 문제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른바 “성명쌍수”는 “內外雙修”라고도 일컬을 수 있는데, 단순히 인간의 수명의 연장 문제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인생의 수양방법을 강조하고 있다. “성명쌍수”는 마음 수련에 해당하는 “性功”과 몸의 수련에 해당하는 “命功” 두 측면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도교 성명쌍수의 내단학에서는 수명을 늘려 장수하는 것은 다만 수행의 수단이요 목적이 아니다. 즉 延命 수련에 해당하는 “명공”은 단지 양생의 일부분일 뿐이다. 정신적인 해탈과 사유의 자유로움, 心性과 도덕 및 인격을 수양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추구해야할 가장 높은 경지의 수련으로 이를 “성공” 이라 한다. 그렇다고 내단 수련에서 심성 수양에만 더 집중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마음과 몸의 관계 문제로 이에 대한 심도 있는 탐색 과정을 거쳐 “性命”과 “天道”가 하나 되는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동양철학에서 “心性論”은 매우 중요한 연구 영역이다. 유불도 三家 모두 각자 나름의 完整한 심성학설이 있다. 그 중 도교 내단학의 “성명학”도 넓은 의미의 “道敎心性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상 도교 “성명학설”의 독특성은 유가와 불가의 심성론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데 이는 내단학의 체계적인 “성명”수련과 관련이 있다. 유가나 불교의 경우 心性修養에 주로 집중되어 있고 실질적인 사람의 몸에 대한 관심이 많이 결여되어 있다. 삼교의 수도 체계 가운데 도교와 密宗에만 사람 몸의 氣脈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천적인 수련방법이 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서로 작용하고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은 “성명쌍수” 체계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 KCI등재

          芥川龍之介におけるヒューマニズム

          林?植 대한일어일문학회 2013 일어일문학 Vol.60 No.-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contemplate true meaning of an author's humanism through the view toward humans in Tu Tze-Chun, a fairy tale written by Ryunosuke Akutagawa. Although the original work of Tu Tze-Chun is from China, especially there are tw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bottom half of the book with the original one: the reason Tu Tze-Chun, the main character, wanted to be a hermit, and the ending part. This study considers such differences. Tu Tze-Chun tries to become a hermit because he felt despair about humans' heartlessness, although he does not repent for his life of debauchery. Eventually he overcomes many difficulties to become a hermit. However, after he sees his parents' suffering in the hell, when his mother whispers him that, among such pain, she only hopes for a happiness of her son, Tu Tze-Chun, he shouts out loud, “mother”. This violates the warning that one should not speak at all in order to become a hermit. Even though he cannot be a hermit eventually, he now decides that “[w]hatever [he] become[s], all [he] want is to live a decent and honest life”. Hence, an old man who is actually a hermit says he would give a house in the holy place owned by himself to Tu Tze-Chun as a prize. As we see Tu Tze-Chun's life like above, the author's view toward humanism is described in the part that although Tu Tze-Chun is disappointed with humans' egoism, he restores his own humanity due to his mother. However, Akutagawa could not convice himself whether Tu Tze-Chun can live the world as he decided, because Akutagawa regards the human life as a hell. This is proven in the part that there is no description of Tu Tze-Chun's reaction about the house hermit gave to him. After all, it is shown that although Akutagawa was hoping for a humanistic human, he knew real humanism in humans' life is impossible, and had a skeptical view toward its actual realization.

        • KCI등재

          芥川龍之介におけるヨハネと漱石のイメージ

          林?植 대한일어일문학회 2014 일어일문학 Vol.63 No.-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tudy a writer's notion about John the Baptist who appears in Ryunosuke Akutagawa's work, “The Man of the West”. Although Akutagawa reflected his own thoughts about Jesus' life in this work, John the Baptist, who had a close relationship with Jesus, also appears in it. The reason Akutagawa had a special attention on John the Baptist is because, by giving baptism to Jesus, Jesus began His official missionary activities after that. In other words, Akutagawa regards John the Baptist as a benefactor who opened Jesus' natural gifts, and this is because, from John the Baptist, he felt similar image of his teacher, Soseki Natsume, who encouraged him to make a debut as a writer. In short, for Akutagawa, both John the Baptist and Soseki Natsume seemed to be benefactors and solid guardians. However, Akutagawa realized that there were ugly true natures of human hidden behind both. Although Akutagawa was Soseki's disciple, only short after he became such, he discovered Soseki's another aspect as a “lunatic genius”. It turned out that was an emotion feeling superiority by comparing oneself with others, and an emotion that one hates losing to others by always thinking about them, which was a jealousy, a natural character of humans. Akutagawa described John the Baptist with distortion from the Bible by saying that such jealousy also exists in John the Baptist, and this was due to a reflection of a notion about Soseki to John the Baptist. In the end, through this work that studied John the Baptist, Akutagawa's human view could be grasped.

        • KCI등재

          삼국시대의 중국 唐ㆍ五代 道敎 전래에 관한 연구

          신진식(申?植) 한국도교문화학회 2008 道敎文化硏究 Vol.29 No.-

          당오대도교가 한반도에 들어온 이후 한국도교는 과의, 수련, 민간신앙의 삼대 유파를 형성하게 되었다. 중국의 도교는 이러한 전래과정을 통해 한반도에 일정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던 것이다. 본고는 당나라에서 유학을 했던 신라의 김가기와 최치원을 중심으로 한반도에 도교가 전래되는 과정과 영향관계를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그들의 수도 과정과 그 족적 그리고 그들이 쓴 도교사상 관련 저작과 도교문학 작품 등을 분석한다. 고구려 사람들이 도교인 五斗米道를 널리 신앙하고 있었는데, 이는 중국도교가 일찍이 한반도에 전파되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기록에 따르면 김가기는 종리권의 단공을 전수받고 다년간 수련하여 드디어 도사가 되고 신선이 되었는데 그 과정은 매우 짙은 전기적인 색채를 띤다. 최치원은 우리나라 단학에 영향을 끼친 인물로서 당나라에 유학하여 단도를 수련하고 신라에 돌아온 후 여러 道書들을 지었다. 그는 우리나라 도교역사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유당학인들을 통해서 들어온 당오대시기에 도교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사실은 동아시아 문화권의 문화전파의 전형적이 사례로 이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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