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지방자치단체의 전략기획-선택인가 필수인가 : 미국 지방정부의 교훈

        김성준,김용운 한국행정연구원 2003 韓國行政硏究 Vol.12 No.4

        본 논문은 전략관리의 핵심적인 과정으로서 민간부분과 선진국의 정부부문에서 폭넓게 수행되고 있는 전략기획(strategic planning)이 근래 우리나라 공공부문과 지방자치단체에서 논의되고 있는 조직관리 개선에 어떤 방식으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탐구한 것이다. 이에 미국 지방정부를 중시의로 전략기획의 구체적인 수립방법과 도입 및 수정과정, 그리고 제도정착의 성공요인들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전략기획을 도입할 때 고려해야할 시사점으로, 1) 전략기획의 궁극적인 목적은 전략계획의 수립 자체가 아니라 조직 구성원의 전략적 사고와 행동을 유인하여 궁극적으로 조직의 기획역량을 제고하는 데 있다는 점, 2) 전략기획 과정에서 환경 및 이해관계자에 대한 분석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 3) 마지막으로 전락기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적극적·참여적 리더쉽과 조직내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가 핵심적인 요인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 KCI등재

        비규제 대안으로서 사회마케팅의 가능성 탐색

        김성준(金成俊) 한국정책과학학회 2006 한국정책과학학회보 Vol.10 No.3

        규제연구의 내용과 범위가 다양해지고 확대되면서 학제적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다양한 분야의 이론과 방법이 규제연구에 응용되고 있다. 이 연구는 그 가운데 경영학에서 출발하여 점차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사회마케팅(social marketing)을 주제로 삼았다. 사회마케팅의 정책학적 해석은 사회적 이슈 및 정부의제를 마케팅하여 궁극적으로 정책대상(policy target)의 행위나 행태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이는 과거 전통적인 정부중심의 일방적 통제가 아닌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정책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접근방식으로 규제정책에 대한 대안적 시각을 제공해 준다. 특히 근래 규제연구에서 강조하고 있는 정책수단의 유연성과 시장친화적 전략의 개발이라는 관점에서 사회마케팅이 효과적인 비규제 정책수단으로서 충분한 적용가능성이 있음을 보이고자 했다. 논문의 초점은 비규제 대안으로서의 사회마케팅의 이론과 접근방법이 정책대상의 순응 제고방안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에 사회마케팅과 규제를 포함한 전통적인 정책수단과의 차이점을 논하고, 사회마케팅 관리과정에 따른 실제 적용사례를 통하여 정책적 메시지를 얻고자 하였다.

      • 반응표면분석법을 이용한 SVR 파리미터 최적화

        김성준,김성준 대한산업공학회 2009 대한산업공학회 춘계학술대회논문집 Vol.2009 No.5

        SVM(Support Vector Machines)은 구조적 위험 최소화(SRM)로 뛰어난 일반화 능력을 지닌 학습 방법이다. SVM이나 SVR의 정규화 상수의 결정은 경험적인 방법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본 연구에서는 실험계획법의 반응표면 분석법(RSM)을 이용하여 효율적으로 SVM의 정규화 상수를 결정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SWRI의 NIR Spectra 데이터에 적용해 보았으며 Grid Search 방법과의 비교를 통해 제안된 방법의 성능을 평가해 보았다.

      • 수익을 높일수 있는 돼지생산 지침

        김성준 대한양계협회 1974 월간 양계 Vol.6 No.6

        다음은 미 곡물협회의 초청으로 내한 한 미국의 양돈전문가 베노렌스만씨가 한국의 양돈업자를 위해 가질 일반적인 돼지 사양 프로그램을 간략히 기술한 것이다. 베노렌스만씨는 대전(5월 31일), 서울(6월 3일), 부산(6월 14일), 전주(6월 21일) 등지에서 강습회를 가질 예정이다. 베노렌스만씨의 원고는 중앙일보 개발부 양돈담당 김성준씨가 맡아 수고해 주었다.

      • KCI등재

        토지이용의 변화가 홍수유출에 미치는 영향분석

        김성준,박근애,전무갑 한국수자원학회 2005 한국수자원학회논문집 Vol.38 No.4

        본 연구는 안성천의 평택수위관측소 상류유역을 대상으로 점진적인 도시화로 인한 토지피복변화가 수문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986년과 1999년 Landsat TM 영상을 사용하여 최우도법에 의해 토지피복도를 작성하였으며, 토지이용의 변화에 따른 하천유출량의 정량적 변화를 모의하기 위해서는 격자기반의 분포형 강우유출모형인 KIMSTORM모형(김성준 등, 1998)을 사용하였다. 1998년에서 2003년까지 총 7개의 강우사상을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quantitative effect of stream discharge due to land use changes. The upstream watershed of Pyeongtaek gauging station of Anseong-cheon () was adopted. To accomplish the purpose, firstly, trace land use changes fo

      • KCI등재

        사회마케팅을 통한 환경규제의 실효성 확보방안 : 서울시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규제 사례를 중심으로 Idling Control in Seoul

        김성준,이준수 한국행정연구원 2004 韓國行政硏究 Vol.13 No.1

        대기오염문제는 국민건강에 미치는 편안한 영향력으로 인해 환경 이슈 중에서도 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자동차 배출물질로 인한 서울의 대기오염 상태는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에 있다. 이에 관계 당국은 대기오염에 대한 다양한 대책들을 내놓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서울시는 2003년에 『자동차공회전제한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불필요한 자동차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일련의 정책시도들은 다소 규제 일변도의 정책 정향을 보이고 있는 현실이다. 본 논문에서는 정책수단으로서의 규제가 가지는 효과와 맹점을 검토해보고, 그 보완방안으로서 사회마케팅을 제안한다. 사회마케팅은 정책 당국으로 하여금 시민 중심의 정책철학을 가지게 하며, 규제를 비롯한 기존의 관련 정책 수단들을 합리적으로 재배열시키는 기능을 한다. 또한 사회마케팅 이론은 체계적인 정책대상 분석기법과 효과적인 집행 방안들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정책 순응을 유도하며 시민과 정책당국 간의 신뢰 제고를 가능케 한다. 따라서 정책 목표가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되기 위해 기존의 규제정책과 함께 사회마케팅의 개념과 기법들이 보완적 정책수단으로 사용될 것을 제안한다.

      • KCI등재

        정다산<SUB>丁茶山</SUB>과 오규 소라이[荻生徂徠]의 경학<SUB>經學</SUB> 및 경세학<SUB>經世學</SUB>의 비교 연구사 검토

        김성준(金成駿) 한국국학진흥원 2014 국학연구 Vol.0 No.25

        다산은 그의 저작 『논어고금주』에서 중국 학자들의 역대 주석과 함께 당시 이단異端으로 취급받던 일본 고학파古學派의 학설을 200회 이상 인용하였다. 고학파와의 학문적 연관성을 규명하는 것은 다산 학술 해석에 또 하나의 길을 개척한 셈으로 이후 고학파와 다산의 경학 및 경세학등을 비교하는 연구방법론은 실학 혹은 반주자학이라는 유사성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본고는 정다산丁茶山과 일본의 고학파 오규소라이[荻生?徠]가 국내연구에서 어떤 차원에서 논의되었으며 현재까지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가를 검토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검토결과 국내연구의 주요 테마는 ? 경학經學: 다산ㆍ주자ㆍ소라이ㆍ대진戴震 등의 다자간 사서四書 주석註釋 비교 연구→인仁ㆍ인성人性ㆍ도道 등의 각론으로의 확장 ?경세학經世學: 18세기 교류사 사상사에 있어서의 다산의 실학實學과 소라이의 고학古學의 의의 및 성격 규정 등, 크게 두 개의 범주에서 논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산과 소라이를 둘러싼 담론은 여전히 복고와 보수, 혹은 근대와 진보라는 이중적 외피를 입고 2014년 현재, 한일 양국 모두 현재진행중이다. 고학과 실학이라는 명명에 근대에 대한 강박적 시선이 있었다는 사실 역시 부인할 수 없다. 지금쯤 우리는 다산을 혹은 오규 소라이를, 인간적ㆍ학문적ㆍ시대적 한계와 제약을 지닌 한 인간으로 돌려놓고 그의 사상과 시대를 논해도 좋을 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Studies from the Kogaku school that were best represented by three scholars, Jinsai, Sorai and Shundai all of whom lived in the period of Tokugawa Shogunate were introduced to Joseon via the country's governmental delegation, which was dispatched to Japan three times in he 18th century, as those studies were praised as ‘distinguishable Confucianism' on one hand and criticized as ‘heterodoxy' on the other hand. Dasan, the then great scholar of Joseon quoted annotations from Chinese scholars and arguments from the three scholars of the Kogaku school more than 200 times in his life-time masterpiece ?Nonneo Gogeumju?. This was an epoch-making beyond scholastic mainstreams of that time. Such characteristics found in ?Nonneo Gogeumju? provided a new approach to the scholarship of Dasan. Since then, there were lots of comparative researches on the above three Japanese scholars' and Dasan's studies of Confucian classics and Managing a State or a World on the basis of similarities shared by those studies, especially pragmatism or an ti-Sung-Confucianism. This study had the purpose of examining ways in which previous local researches considered studies by Dasan and Ogyu Sorai of the Kogaku school and accomplishments that were made from the consideration. The examination found that the previous studies largely had two focuses, ? the study of Confucian classics: comparative researches on annotations attached by Dasan, Zhu-zi, Sorai and Dai-zhen to the Four Books and then their discussions regarding benevolence, human nature and the way and ? the study of Managing a State or a World : the meaning and significance of Dasan's pragmatic studies and Sorai's studies of Kogaku in the history of exchanges and thoughts in the 18th century. Discourses on Dasan and Sorai are underway in both Korea and Japan as of 2014 while they are still influenced by dichotomy between restoration and conservativeness or between modernity and progressiveness. Here, it's undeniable that the sticking to modernity rather forced the two scholars' studies to be respectively named pragmatic and Kogaku. This researcher thinks it's time to discuss Dasan or Sorai in terms of his thoughts and times as we recognize that he was a figure who had limitations as a human being and who was under restrictions levied by scholarship itself and his time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