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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담 오세정 회장과 함께 -일을 하는 협회, 단합하는 업계 -80년대의 협회 업계미래상을 듣는다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1979 월간 양계 Vol.11 No.12

              1977년 대한양계협회 회장직에 당선하여 '인화' '유신' '약진'을 목표로 협회를 맡은 후 1978년 12월 정기총회에서 다시 연임되어 지금까지 3년간 협회직장을 맡아온 본회 오세정 회장이 금년 9월 건국대학교 축산대학 학장의 중책을 맡게되므로서 금년 총회에서 협회장직을 사퇴할 뜻을 밝혔다. 양계업계와 대한양계협회로서도 가장 격동기였던 3년간 갖은 우여곡절로서 협회를 이끌어오며 양계업계의 가장 중심적인 인물로서 부각되어 양계업계를 위해 그 뜻을 다한 오세정 회장을 찾아 80년대의 협회, 80년대의 양계업계에 대한 비젼을 들어본다.

            • 되돌아본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자취

              대한양계협회,Korea,Poultry,Association 대한양계협회 2007 월간 양계 Vol.39 No.10

              2003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된 이후 우리 양계산업은 겨울철만 되면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되었다. 해외에서의 인체 감염과 이에 따른 사망소식 등 위험성에 대해 미디어들은 축산농가들이 겪게 될 고통은 뒤로한 채 앞 다투어'조류독감'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내세우며 양계산업을 최악의 상태까지 몰아넣었다. 이러한 과잉보도는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더욱 고조시켰으며 이는 바로 양계산물의 소비급감으로 이어져 양계산업을 큰 위기로 몰고 갔던 것이다. 정부를 비롯한 양계협회 및 관련단체들은 주요 보도 매체를 방문해 가며 기존에 사용했던'조류독감'을'AI'또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라는 명칭으로 정정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양계산물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보험을 들면서까지 소비회복을 위한 노력에 동분서주하였다. 이렇듯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시마다 양계산업은 원자폭탄을 맞은 듯 큰 희생을 감내해야만 했다. 따라서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일환으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농가들이 차단방역을 위해 준비할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 양계산업 안정화를 위한 양계안정기금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1981 월간 양계 Vol.13 No.9

              본회는 양계산업 발전의 가장 큰 저해요인인 가격안정을 제도적으로 시정하여 양계산업의 안정된 발전을 기하기 위해 안정기금과 양계산업 안정을 위한 총합적인 업무를 전담할 전담기구 등에 대한 연구를 그간 추진하여 왔으며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 양계안정기금 설립을 추진하여 온 것은 이미 지난 9월호에 보도된 바이며 지난 9월 21일부터 본회 회의실에서 양계산업 안정기금 적립을 위한 추진 자문위원회 연속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이상윤 회장권한대행을 위시해 류종래(양계산업 안정기금 추진 위원장), 오봉국(서울대교수, 자문위원장), 오세정(건대교수, 세계가금학회 한국지부 회장), 박영인(미사료곡물협회 한국지부장), 이보연(삼일원종농원 대표, 본회부회장), 박준영(한협종계장 대표), 김중곤(현대양계사 대표), 임용택(계우회 연합회 부회장)씨 등이 참석하였다.

            • 축산농가와 출품업체를 위한 비즈니스 박람회, 8월 31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2005 월간 양계 Vol.37 No.8

              제4회 2005년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KOTRA 대전무역전시관(KOTREX),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축산물'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본 박람회 주최는 대한양돈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전국한우협회,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가 되고, 대한양돈협회, 2005한국국제축산박람회추진위원회, KOTREX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 후원은 농림부, 농협중앙회, 한국사료협회, 대전광역시, 충청남도가 맡았다. 이번 박람회는 출품하는 전시업체와 참관객인 축산농가를 위한 박람회로 꾸미기 위해 우선 장소를 대전 무역전시관(KOTREX)으로 옮겨 축산농가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했으며, 전시부스 내에서 실제적인 상담과 거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식행사 등 부대행사는 옥외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하였다. 2005 한국국제축산박람회는 체험박람회, 참여박람회, 비즈니스박람회라는 목표하에 전시면적 15,250제곱미터에 15개국 178여개업체가 600부스 규모로 열리게 된다. 출품대상품목은 축산기자재 및 시설, 배합사료, 동물약품, 생명공학 제품, 축산물 위생 및 가공시설, 축산물 및 가공식품, 가축분뇨 자원화 처리시설, 종축, 리모델링 관련 설비 및 기술, 컨설팅 관련 정보 및 기술 등이 있다. 부대행사로는 축산물 시식회, 축산관련 학술 세미나, 우수전시업체 선발 및 시상, 전국대학생 포스터 경진대회 및 시상, 종축 전시와 경매, 재래닭 및 특수가금 전시, 애완견 및 명견전시, 돼지달리기 및 사진찍기 등이 개최된다. 박람회 참관객은 외국인 바이어 1,000명을 포함하여 1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술행사는 박람회 기간 동안 엑스포과학기념관과 대전전시관 세미나실에서 양계세미나, 축산기자재세미나, 축산기술세미나, 양돈포럼, 낙농세미나, 한우세미나, 양돈세미나가 열리게 된다.

            • 특집 2 - 월간양계와 함께한 양계역사 40년 - 월간양계 40년, 이런 일 저런 일 40선(選) -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2009 월간 양계 Vol.41 No.11

              월간양계가 양계업 태동기인 지난 1969년 11월 창간된 이래 통권 481호를 발행하면서 40년간 양계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 많은 정보들을 양계인들에게 제공하였다. 따라서 본고는 월간양계 창간 40년을 맞이하여 월간양계를 통해 실렸던 수 많은 내용들 중 기억될만한 에피소드나 실화를 묶어 '월간양계 40년사, 이런일 저런일 40선'을 엄선하여 선별, 게재하였다. 본 기사에 실린 내용 이외에도 IMF 위기, 계열업체 부도사태, 천재지변, 품질문제, 자조금 출범 등 양계산업에 기억될만한 사건들이 많이 있으나 지면관계상 부득이 40개만을 선정하게 되었다.

            •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양계산업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1985 월간 양계 Vol.17 No.10

              우리의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은 즐거울 때는 부인을 찾지만 어려울땐 어머니를 찾는다` 어머니는 마음의 고향이기 때문에(사실은 우리 모두가 10개월간 살았던 본향이기도 하다) 어려울 때일수록 어머니가 그리워지는가 보다. 양계산업이 불안하고 경영도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20년전의 양계를 그리워하고(그 때 양계인들의 뜨거운 협동정신을 말함). 업계발전을 위한 어떠한 전기가 오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나라의 양계산업 발전사를 보면 크게 20년을 주기로 새로운 장으로 바뀌어 발전해 왔다. 일제하의 양계에서 광복후 60년대 중반까지와 60년대 중반 이후 오늘날까지의 20년간의 근대양계산업으로의 발전 등이며, 이제 다시 계산물(계란, 닭고기)의 수입개방을 앞두고 국내 양계산업의 재정비 등 새로운 변화기를 맞아 불안해 하고 있다. 축산경영학회와 축산학회가 잇따라 양계산업의 안정화방안에 대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있어 변환기의 양계산업에 대처하려는 몸부림으로 보여진다. 이에 본지는 60년대 중반기 이후 장안양계친목회에서 가금연구회와 한국가금협회의 산파역으로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양계산업의 근대화를 이끌어온 오봉국교수를 만나 보았다.

            • 1991년도 대한양계협회 주요사업추진계획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1991 월간 양계 Vol.23 No.3

              금년도는 대외적으로 수입개방 압력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어 국제화 시대의 국내외 여건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협회를 구심점으로 전양계인이 단합해 조직을 활성화하고 양계인의 권익신장과 경제적$\cdot$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코자 한다. 이를 위하여 양계산업 발전에 저해요인이 되는 불합리한 정책 등 제도의 개선과 신속한 정보전달, 기술보급, 생산성 및 상품성 향상과 생산비절감을 통한 국제 경쟁력 제고방안의 강구로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양계산물을 생산$\cdot$보급하는데 역점을 두고 91년도에 더욱더 발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다한영농조합법인

              대한양계협회,Korea,Poultry,Association 대한양계협회 2006 월간 양계 Vol.38 No.8

              다한영농조합법인(조합장 이만형)은 우리나라 채란농가를 대표하면서 양계산업의 발전과 양계협회 회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의미에서 2000년부터 매년 본회직원을 초청해 단합의 장을 열고 있다. 지난 3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고골산장에서 다한영농조합법인(조합장 이만형) 회원과 대한양계협회 직원들이 모여 2006년 단합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조합인들을 만나 취재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 양계농가 컴퓨터 활용 매우 미흡, 정보화 초보단계 수준$\cdots$ -전체 양계농가중 $39\%$만이 컴퓨터를 양계경영에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2001 월간 양계 Vol.33 No.4

              본고는 최근 양계농가에서의 컴퓨터 활용 실태를 파악하여 양계산업 발전의 지표를 마련키 위해 지난 2월 25일 본회 정기총회시 전국에서 모인 양계인들을 대상으로 받은 설문과 전화를 통해 받은 설문내용을 근거로 분석한 내용이다. 설문에 응한 양계인들은 총 85명으로 채란인 46명($54\%$), 육계인 23명($27\%$), 종계$\cdot$부화인 16명($19\%$)으로 각각 나타났으며, 연령층을 보면 30대 이하($14\%$), 40대($31\%$), 50대($32\%$), 60대 이상($24\%$)으로 다양한 분포를 보였으나 30대 이하보다 60대 이상이 높게 나타나 젊은 양계인들의 경영참여가 줄어들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양계경영 규모는 $2\~5$만수가 49($5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만수 미만이 $20\%$, $5\~10$만수가 $18\%$, 10만수 이상이 $5\%$로 각각 나타났다.

            • 인물 포커스 - 정준규 지회장 - (사)대한양계협회 광주전남도지회

              대한양계협회 대한양계협회 2008 월간 양계 Vol.40 No.12

              본고는 금년 3월부터 (사)대한양계협회 광주전남도지회장을 맡아 협회 회원들의 복리증진과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뛰고 있는 정준규 지회장을 만나 광주전남지역의 양계현황과 지회 운영방안에 대해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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