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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시험관아기시술에 관한 생명윤리적 쟁점에 대한 연구

          신미향(Shin, Mi Hyang)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2013 인격주의 생명윤리 Vol.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오늘날 시험관아기시술은 보조생식술에서 가장 보편적인 불임치료의 한 방법이 되고 있다. 본 연구는 시험관아기시술이 인간 생명의 인위적인 조작을 하며 출산에 개입함으로써 초래하는 생명윤리적 쟁점들에 대하여 검토해보고자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불임률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더불어 불임환자의 수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로 인하여 보조생식술에 의한 임신과 출산이 늘어나면서 시험관아기시술은 불임치료를 위한 의학적 조치로 자리매김 되고 있으며, 이제는 불임이 아닌 경우에도 이를 이용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시험관아기시술은 부부의 성과출산을 분리시키며 그에 따라 태어날 아이는 기술행위의 산물이 되고 있다. 또한 인간 생명을 더 이상 하느님의 고귀한 선물로 여기지 않게 되고, 생명 자체를 통제와 조작이 가능한 단순한 사물로 전락시켜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있다. 결국 자녀출산이 아무리 높은 가치를 갖는다 하더라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이 정당하지 못하면 목적의 가치도 정당화되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 묻고 자신을 밝히는 존재라고 한다. 오늘날 부각되고 있는 생명윤리라는 용어는 더 이상 낯설거나 어려운 용어가 아니다. 우리는 삶에서 만나게 되는 생명윤리의 문제들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왜 해야 하며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판단하여 자신의 삶으로 가져와야 한다. 곧 생명윤리는 우리가 스스로의 존엄성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으로, 그 바탕에는 인간과 삶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의미에 관한 성찰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This thesis is to examine bioethical issues caused by test-tube baby procedure and advocate for its right to life and life dignity. Test-tube baby procedure has been accepted for the most common infertility method as one of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Those bioethical issues caused by test-tube baby procedures have begun with the fact that cutting edge scientific technology has allowed artificially manipulating human life by aggressive intervention to human reproduction and genesis. As an artificial medical technology such as test-tube baby procedure separates birth of the baby from conjugal act between couples, many problems have been followed. That it, rights to life and dignity of newborn baby are deprived intrinsic value of human life is manipulated by strangers, the sacrosanctness of human life is threatened. Test-tube baby procedures deal with human life as a means and are against provision of nature, etc. These arguments presuppose that even though life of baby has high value, its intrinsic value can not be justified. Human purpose cannot justify inappropriateness of its method. All technologies including medical technology can be further developed in order to enhance human happiness. Technological developments have been regarded as useful tools to improve human condition. We should consider what is right or wrong, why certain biomedical technology should be or not applied. Bioethical consideration should find the way to advocate intrinsic value of human and respect of human dignity.

        • KCI등재후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행하는 난임 여성의 미술치료 체험연구

          이혜연(Hye Yeon Lee),장연집(Yeon Jip Chang) 한국심리치료학회 2019 한국심리치료학회지 Vol.1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행하는 난임 여성들이 미술치료에서 체험하는 내용들을 총체적으로 탐구하고 상세히 기술하여 그 본질과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난임 병원에서 시험관 아기시술을 시행하는 중에, 집단미술치료, 개인미술치료의 형태로 해당 병원에서 수행된 미술치료를 체험한 난임 여성을 연구 참여자로 한정하여, 서울에 위치한 A, B, C 난임 병원에서 최소 7회기에서 최대 36회기의 각기 다른 미술치료에 참여한, 30세 이상 43세 이하의 여성, 총 7명을 선정하였다. 보다 풍성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전달하게 위해 Max van Menen의 해석학적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고, 2018년 6월부터 2018년 8월에 걸쳐 일대일 심층 면담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를 토대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이 10개의 본질적 주제와 29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이것을 기반으로 내린 연구 결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행하는 난임 여성을 위한 미술치료는 난임 여성의 억압되었던 감정을 표출시키고 자아를 강화하여, 내면의 힘을 발견토록 이끌어준다. 둘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행하는 난임 여성은 특히, 집단미술치료 안에서 난임 치료에서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보편성을 확보하고, 이타성으로 확장하여 긍정적 정서 상태에 이르는 것을 체험한다. 셋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행하는 난임 여성이 특히, 시술을 실패했을 경우, 그 심리적 어려움을 미술치료로 극복할 수 있고, 이후 난임 치료를 재시도할 수 있는 자기 회복력을 갖는다. 넷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시행하는 병원에서 미술치료의 기회를 제공하였을때, 난임 여성들은 시술 치료와 병행된 심리치료로서의 미술치료로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 체험을 함을 알게 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scribe in detail the vivid contents that infertile women is being experience in opportunity of art therapy session and to explore their various experiences so that establish what is their original nature and meaning.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women who experienced group art therapy, individual art therapy, or art therapy performed in two forms while performing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in A, B, C hospitals located in Seoul, and it consisted of total 7 women who aged 30 to 43 years and participated in a minimum of 7 sessions and a maximum of 36 sessions of art therapy. To convey a richer and more concrete experience, Max van Manen’s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Methodology was applied and the data of study was collected from June, 2018 to August, 2018. As a result that analyses the date the total of 10 essential themes and 29 sub-themes were derived.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on the art therapy experience of women with infertile women who perform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based on the existential subject,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writing, and discussion are as follows. First, art therapy for women with infertile women who perform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leads to expresses the oppressed emotions of the infertile women and to strengthens the self, and to discovery of the inner strength. Second, the women who perform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experience to reach a positive emotional state by gaining the universality of psychological difficulties particularly in infertility treatment and expanding it to altruism. Third, in the event that infertile women who perform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fails in procedure, the psychological difficulties can be overcome by art therapy and it gave courage to restart the infertility treatment. Forth, when the opportunity of art therapy has been provided by hospital which is perform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he infertile women experience psychological help from art therapy as psychotherapy combined with procedure treatment.

        • KCI등재

          시험관아기 시술후 자궁천골인대에 발생한 일차성 복강임신 1예

          원형재,윤태기,석현아,김유신,이경주,군태희 대한생식의학회 2007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4 No.2

          시험관아기시술 후 발생한 복강임신은 난관이나 난소 이외에 생기는 매우 드문 자궁외 임신으로 다른 자궁외 임신에 비해 특이증상이 없기 때문에 진단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 복강임신이 생기는 대표적인 부위는 간, 비장, 장간막, 횡격막등이 보고된바 있다. 본 저자들은 시험관아기 시술 후 발생한 복강임신중 자궁천골인대에 발생한 자궁외 임신을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최초로 보고하는 바이다. Abdominal pregnancy is a very rare form of ectopic pregnancy following IVF-ET procedure. Because the symptoms of abdominal pregnancy is not typical, it is difficult to diagnose early and the mortality rate is higher than other ectopic pregnancies. Liver, spleen, omentum and diaphragm are main implantation sites of abdominal pregnancy. We reported an unusual first case of an etopic pregnancy on uterosacral ligament following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with brief review of literature.

        • KCI등재

          시험관아기 시술 후 자궁천골인대에 발생한 일차성 복강임신 1예

          원형재,윤태기,석현하,김유신,이경주,권태희,Won, Hyung-Jae,Yoon, Tae-Ki,Seok, Hyun-Ha,Kim, Yu-Sin,Lee, Kyung-Ju,Kwon, Tae-Hee 대한생식의학회 2007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4 No.2

          시험관아기 시술 후 발생한 복강임신은 난관이나 난소 이외에 생기는 매우 드문 자궁외 임신으로 다른 자궁외 임신에 비해 특이증상이 없기 때문에 진단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 복강임신이 생기는 대표적인 부위는 간, 비장, 장간막, 횡격막 등이 보고된 바 있다. 본 저자들은 시험관아기 시술 후 발생한 복강임신 중 자궁천골인대에 발생한 자궁의 임신을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최초로 보고하는 바이다. Abdominal pregnancy is a very rare form of ectopic pregnancy following IVF-ET procedure. Because the symptoms of abdominal pregnancy is not typical, it is difficult to diagnose early and the mortality rate is higher than other ectopic pregnancies. Liver, spleen, omentum and diaphragm are main implantation sites of abdominal pregnancy. We reported an unusual first case of an etopic pregnancy on uterosacral ligament following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with brief review of literature.

        • KCI등재

          생명공학과 여성의 행위성

          조주현(Cho Joo-hyun) 한국과학기술학회 2005 과학기술학연구 Vol.5 No.1

          이 글은 서로 층위가 다른 제 사회세력들이 시험관아기 시술을 매개로 어떤 방식으로 여성의 재생산권과 모성의 의미를 구성하는지를 밝히고, 시험관아기 시술을 통해 부상하게 된 기술과학주체(technoscientific subject)인 여성은 어떤 위치에 놓여있는지를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와 심층면접으로써, 과학기술 연구와 페미니즘 관련 문헌들과 심층연접 자료, 불임여성모임 단체와 입양단체의 문건과 회원들이 올린 글들, 언론매체의 기사와 칼럼들을 이용하였다. 불임여성의 경험을 가족 체계, 의료 체계, 그리고 국가 체계를 통해 본 결과는 다음 과 같다. 가족의 공간에서 불임여성은 비정상의 범주에 속해질 뿐 아니라 스스로도 자신의 여성성에 의문을 갖지만, 다른 한편 “모성”에 대한 성찰과 확장된 인식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의료 공간에서 불임여성은 자신의 몸이 자신 가족, 의료진에게 각기 달리 인식된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된다. 몸을 소유한 것도 소유된 것도 아닌 것으로 인식하는 이 시선은 교환과 거래가 주도하는 공간에 새로운 논리의 창출과 새로운 기술과학주체의 행위성을 예견하게 한다. 국가의 공간에서 배아복제 연구가 국가경쟁력의 기표로 부상함에 따라 난자제공자로서의 여성의 위치도 정치성을 띄게 됐다. 여성은 한편으론 국가발전에 참여할 국민으로 호명되지만 다른 한편으론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허구를 지키는 수호자의 역할을 할 것을 요구받는 모순된 위치에 놓여있다. 국가의 경제발전을 위한 기획에 호명되면서 경제적 보상의 범주에는 들지 못하는 국민이라는 정체성과, 생명을 파괴하는 것을 전제로 생명을 창조하는 것을 허락하는 배아복제에 참여하면서 “생명” 수호자의 정체성을 부여받는 것이 각기 내포하는 모순에 대해 여성이 어떻게 순응하고 타협하고 저항할지에 따라 배아복제 연구의 방향과 속도가 달라질 것이다. This work has following two research goals. First, IVF treatments that have been recently going on in Korea. are reexamined from the perspective of women's reproductive rights. Second, the intimate connection between IVF and therapeutic cloning research, in that remnant embryos and eggs that have been secured through IVF treatments have served as a main source of supply for therapeutic cloning research, has been emphasized. The fact that the influencing power of tradition on Korean families and women and IVF techniques eventually joined their hands in support of therapeutic cloning research is noted. Analysis of experiences of infertility by women in the realms of family, medical care during IVF treatment, and therapeutic cloning research that requires continuous supply of eggs leads to following conclusions. First, in the realm of family, infertile women were not only relegated to the status of abnormality but pressured to question their own womanhood. Under this circumstance, IVF treatment helped to reinforce the traditional concept of biological motherhood, thus categorizing married women giving birth to babies and married women who can't or refuses to do so to "normal ones" and "abnormal ones" respectively. Second, in the realm of medical care an infertile woman could rediscover her own body during the process of IVF treatment. By going through the processes of hormone treatment, implantation, conception, miscarriage, and so on, she could realize that her own body is understood in diverse ways to her, her family, and the medical profession Third, in the realm of the state, IVF treatment that was serving as the main supplier of research materials for therapeutic cloning research has been able to avoid controversy in public discourses since the latter has emerged as a signifier of new national economic workhorse for the 21st century. As therapeutic cloning research went into high gear, the status of women as egg providers began to assume a political dimension. Women as egg providers are called upon to take on a paradoxical role as patriotic contributors to national economy on the one hand and as guardians of sacred "life" on the other hand. The direction and progress of the research will depend on the ways that women comply, compromise, and/ or resist the contradiction brought about by being assigned to assume these two identities: the one as a member of the nation requested to serve as a part of national economic development project, even though considered ineligible for financial recompense, and the other one as a guardian of sacred "life," even though she have to serve the research that is allowed to create a "life" to destroy a "life."

        • KCI등재

          시험관 아기 시술에서 배란전후 프로게스테론 보충요법의 유용성

          임소이,이유진,이진,이여일 대한산부인과학회 2003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46 No.4

          목적 : 본 연구는 체외 수정 시술시 난자 채취 전후에 시행하는 프로게스테론 근주가 자궁의 착상에 대한 수용성을 증진시켜 착상율과 임신율을 향상시키는지의 여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 1996년 8월부터 2001년 7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 체외수정 클리닉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은 환자에게 hCG를 투여한 날로부터 배아이식일까지 4-5일간 매일 100 mg의 고용량 프로게스테론을 근육주사한 환자 57명 (치료군)과 투여받지 않은 환자 60명 (대조군)을 대상으로 하였다. 양군에서 연령분포, 불임의 원인, 호르몬의 혈중농도, 채취한 난자의 수, 수정된 난자의 수, 난할된 배아의 수, 이식한 배아의 수, 배아의 성숙도, 누적배아지수, 화학적 및 임상적 임신율 등을 비교조사 하였다. 결과 : 두 군간의 난자 채취 주기는 치료군이 87주기, 대조군이 82주기였다. 치료군과 대조군에서 환자들의 평균 연령과 불임의 원인별 분포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두군의 채취된 난자의 수, 난할된 배아의 수, 다핵 수정란의 수도 양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치료군에서는 87주기 중 76주기에서, 대조군에서는 82주기 중 64주기에서 배아이식을 시행하였으며 자궁강내로 이식된 배아의 수는 치료군이 평균 2.72±1.64개, 대조군이 2.39±2.03개로 차이가 없었다. 화학적 임신율은 치료군에서 6.9%, 대조군에서 6.25%로 차이가 없었고, 임상적 임신율은 치료군이 12.64%, 대조군은 18.75%로 대조군에서 약간 높은 경향을 보였으나 그러나 수정된 난자의 수와 누적배아지수는 프로게스테론 치료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 : 체외수정 시술시 배란 전후에 고용량의 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는 치료군의 임신율이 프로게스테론을 투여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오히려 낮게 나타나서 고용량의 프로게스테론이 자궁 내막의 수용성을 증진시켜 착상율과 임신율을 개선시킨다고 생각할 수 없었다. 그러나, 수정된 난자의 수와 누적배아지수의 증가로 수정율과 배아 발달율을 향상시킬 수 있고, 체외수정시 배란전후 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는 방법이나 용량 및 경로 등에 있어서 일치된 효과적인 방법이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와 여타의 착상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whether high does progesterone intramuscular injections before oocyte retrieval and thereafter increase the implantation and pregnancy rates through improvement of uterine receptivity in patients undergoing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IVF-ET). Methods : The retrospective randomized analysis was performed in whom undergoing conventional IVF-ET at Chon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Infertility Clinic from August, 1996 to July, 2001. The study group consisted of 57 patients having intramuscular progesterone injections for 4-5 days from the day of hCG injection to the day of embryo transfer and 60 patients without progesterone supplement (control group). We compared between two groups with respect to age distribution, cause of infertility, blood levels of hormone, number of aspirated ovum, number of fertilized egg, number of cleaved embryo, number of transfered embryo, embryo transplatation, cumulative embryo score, chemical and clinical pregnancy rates. Results : The oocytes retrievals were done at 87 cycles in study group and 82 cycles in control group.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average age and distribution of causes of infertility. Tubal factor was the dominant cause of infertility in both group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number of aspirated eggs, number of fertilized eggs, cleavage rates and number of multinuclear fertilized eggs. The embryo transfer were performed 76 out of 87 cycles in study group, and 64 out of 82 cycles in control group. The average number of transferred embryos to the uterine cavity was not different, in the study and control group (2.72±1.64 and 2.39±2.03 respectively). The chemical pregnancy rate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7.89% in study group, and 6.25% in control group). The clinical pregnancy rate was higher in the control group (18.75%) than in the study group (12.84%), but the resul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However, the number of fertilized eggs and cumulative embryo score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study group. Conclusion : High dose of progesterone supplementation before and after oocyte retrieval in IVF-ET cycles did not improve pregnancy outcome, instead showed lower pregnancy rate than no supplement group, thus we cannot consider progesterone supplementation improve endometrial receptivity and increase implantation and pregnancy rate. But, since we could improve the fertilization rate and embryo development rate through increase of the number of fertilized eggs and cumulative embryo score, further evaluation is needed in this field and we have to make vigorous efforts to increase implantation rate in IVF-ET cycle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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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중 에스트라디올 농도에 따른 신선주기와 동결-융해 배아이식 주기에서의 임신율과 착상율

          김묘경,최수진,최혜원,방경희,김혜옥,양광문,궁미경,전종영,전진현 대한생식의학회 2007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4 No.3

          Objective: This study evaluated the pregnancy and implantation rates in fresh IVF-ET cycles or frozen-thawed ET (F-ET) cycles based on serum estradiol concentrations of controlled ovarian hyperstimulation (COH). Methods: Clinical outcomes of 1,565 cycles of fresh IVF-ET with COH and 670 cycles of F-ET were retrospectively analyzed. Serum estradiol levels on the day of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 administration were categorized into Group-A (1,000 - 2,000 pg/ml), Group-B (2,000 - 3,000 pg/ml), Group-C (3,000 - 4,000 pg/ml) and Group-D (> 4,000 pg/ml). Clinical pregnancy (CPR), implantation (IR) and delivery rates (DR) were compared among four groups subdivided into younger (< 35 years) and older (≥ 35 years) women.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by Student’s t-test and chi-square test. Results: Overall clinical outcomes with fresh IVF-ET and F-ET cycles were similar: 41.2% vs 44.8% of CPR, 18.8% vs 19.6% of IR, and 33.2% vs 34.5% of DR, respectively.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clinical outcomes of all four groups between fresh IVF-ET and F-ET cycles of younger women according to the estradiol levels. However, the clinical outcomes of F-ET cycles of older women in Group-D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fresh IVF-ET cycles (51.3% vs 25.0% of CPR*, 18.6% vs 9.9% of IR and 33.3% vs 19.4% of DR; *p<0.05). Conclusion: Our results demonstrated that supraphysiological levels of estradiol during COH in fresh IVF-ET cycles of older women (≥ 35 years) may be detrimental to implantation environments of endometrium and clinical outcomes, which could be improved by F-ET cycles. 목 적: 본 연구에서는 과배란 유도과정에서 나타나는 고농도의 에스트라디올이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신선주기 배아이식과 동결-융해 배아이식의 임신율, 착상률과 분만율을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제일병원 아이소망센터를 내원한 불임 환자에서 신선주기 배아이식 1,565 주기와 동결-융해 배아이식 670 주기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과배란 유도 시 hCG 투여 당일 에스트라디올 농도에 따라 일차적으로 네 그룹으로 (A: 1,000 ~ 2,000 pg/ml, B: 2,000 ~ 3,000 pg/ml, C: 3,000 ~ 4,000 pg/ml, D: 4,000 pg/ml 이상) 구분하였으며, 이차적으로 환자의 나이에 따라 35세 미만인 군과 이상인 군에서 각각의 임신율, 착상률과 분만율을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 전체적으로 신선주기 배아이식과 동결-융해 배아이식에서의 임신율, 착상률 및 분만율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35세 미만인 환자들에서도 에스트라디올 농도에 따른 각 군에서의 신선주기와 동결-융해 배아이식의 임상결과에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35세 이상의 환자들에서는 에스트라디올 농도가 높은 Group-D에서 동결-융해 배아이식의 임신율이 신선주기 배아이식에서보다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51.3% vs 25.0%, p < 0.05). 결 론: 결론적으로 나이가 많은 환자에서 과배란 유도에 의해 과도하게 높아진 고농도의 에스트라디올은 자궁내막의 착상 환경과 임상 결과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당 주기에 이식하는 신선주기 배아이식보다는 동결-융해 배아이식을 시도하는 것이 높은 임신율을 기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료된다. 중심단어: 에스트라디올 농도, 과배란 유도, 동결-융해 배아이식, 착상 환경, 임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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