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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융복합 문화예술의 내러티브 교육적 의미에 대한 탐구

          김정숙(kim, Jung Suk) 한독교육학회 2019 한독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질적 연구방법을 통해 인간의 풍부한 경험으로 발생되는 심리적, 과학적 산물의 본질이 교육적 양성으로 옮겨지길 바라는 필요성 아래 융복합 문화예술이 산출하는 교육적 의의를 알아보고자 하는데 있다. 예술과 물리, 수학의 학문 간 융복합은 예술이 갖고 있는 미적능력을 보다 강화시키고 지적능력을 높일 수 있다.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신의 경험이 흥미, 재미, 상상력, 행복감과 같은 심리현상과 또래의 생각을 이해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여기서 융합적 사고는 융복합 교육의 틀에서 형성된다는 사실이 발견된다. 예술교육의 체험은 문화를 이해하고 교육의 목표를 달성하게 하여 긍정적인 인성형성으로 거듭날 수 있다. 따라서 연구결과를 통해 질적 사례연구 방법론은 융복합 연구방법에서 그 적용이 유용하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향후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연구는 예술적 체험이 우선시 되어 개인의 감성을 풍부하게 이끌어 내어 자아실현을 획득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긍정적 상호관계성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체험의 결과는 교육적 측면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져 연구의 질이 발전적으로 보강되는 인간의 삶을 위한 문화교육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tudy the educational meaning of comprehensive culture and art education under the needs of psychological and scientific experience to be translated to education. Fusion between different areas, such as fusion between physics and art, or math and art can enhance the aesthetic ability of the learner. The actual teenager participants who attended the fusion cultural art education expressed their satisfaction on finding themselves understanding their age groups’ feelings such as interest, excitement, creativity and happiness. This proves that integrated mind comes from integrated educational frame. The experience of art education helps a person to understand culture and help them achieve the goal of the education, thus it can help to shape a positive characteristic. It can be stated that the application of the quantitative research methodology can be utilized in integrated research methodology. In addition, future researches on culture and art education have to be primarily focused on artistic experience so that it can provide positive mutual relationship to understand others. The result from the educational experience should be studied deeply in educational aspect so that it can lead to cultural education which enhances the quality of lives of human beings.

        • KCI등재

          한국 교육의 수치(Shame) 문화 속에 잠재된 폭력성에 관한 성찰

          정 은(Cheong, Eun) 한독교육학회 2013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Our society is suffering from the breakdown of education in the stream of globalization. The shame culture deeply embedded in our society leads to an increasing number of cases reported of violence and suicide in schools.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reveal the association between the shame culture and violence. It is found out that the sense of shame and violence are closely related not only in the school environment but also in other realms of society, which is resulted from the culture of shame encouraged in the current education policies. Educators with non-violence principle are needed to solve this problem. Educators with non-violence principle are those who are capable of empathic education whose purpose is to broaden the perception of man and nature. The empathic education, in turn, could be a step towards breaking the vicious circle of the shame culture and violence in the education environment. 지금 우리 사회는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의 전 지구적인 흐름 속에서 파행적인 교육 현실에 직면해 있다. 특히 교육 문화 속에 깊게 침투해 있는 수치 문화는 청소년 자살이나 학교폭력과 같은 학생들의 폭력적인 생존이라는 아픈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 연구는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 교육의 수치 문화와 그 속에 잠재된 폭력성의 연관성을 성찰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수치심과 폭력 행위는 역사적으로 봤을 때 교육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 제반 영역에 있어서 상호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이는 근본적으로 그 사회(교육현장)에 수치 문화를 조장하는 각종 사회(교육)정책에 기인함을 알 수 있었다. 이 연구에서는 교육현장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비폭력 교육인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비폭력 교육인은 한 마디로 공감 교육을 생산해낼 수 있는 사람이며, 공감 교육은 인간과 자연(세계)에 대한 감지(感知)의 지평을 넓혀 나가는 행위를 집단(공동체)적으로 실천하는 교육이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비폭력 교육인은 기존의 권위주의적인 교육 문화 풍토를 지양하고 교육을 통한 평등주의적 인격을 양성함으로 가능할 것이다. 비폭력 교육인과 함께 실천되는 공감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지금 우리나라 교육이 처해 있는 수치 문화와 그 속에 잠재된 폭력성의 고리를 풀어나갈 수 있고 또 끊을 수 있을 것이다.

        • Mollenhauer: 교육과 해방

          정창호 한독교육학회 2017 한독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7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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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포스트모던 사유 논리의 교육적 적용 가능 영역 탐색

          강상희(Kang Sang Hee) 한독교육학회 2005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1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포스트모던의 조건이 우리 사회에도 충분히 조성되었다는 진단 아래 포스트모던 사유(철학)가 제공해주는 새로운 인식이 교육에도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탐색한다. 즉 교육학에서 포스트모던 논의 성과를 수용하는 것이 그 상대주의적(허무주의로 귀결되는) 특성으로 인해 종국적으로는 교육학 자체의 토대를 잠식해 들어갈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반응들과는 반대로 포스트모던 사유에서 나오는 논의나 성과들이 교육에 있어서 새로운 가능 영역을 열어줄 수 있음을 논하고자 하였다.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은 특정한 관점으로 세계(또는 세계상)를 구성하는 일을 비판하고, 세계를 구성하는데 사용되는 일원론적 관점을 해체하고 그런 관점의 제약 아래서 보지 못한 것들을 사유(또는 언어)의 유희로 열어 놓는다는 데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포스트모던의 사유 논리의 대상 영역으로 가능한 교육 현상들을 지식(교육 내용), 윤리와 가치관의 재구성, 교육 행정 및 평가, 학생의 교육 경험의 영역으로 범주화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하여 포스트모던 사유 형식 내지는 사유가 열어 줄 수 있는, 전통 일원적 논리에 갇혀 은폐 또는 소외되어 있던 교육적 가치나 인간적 가치들을 드러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단, 이 글은 이론적 체계화보다는 포스트모던 이론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교육 현상의 사례들을 제시하고 열거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음을 밝힌다. It is thought that the postmodern condition has been formed in our society. Based on this thought, this study is aimed at examining whether the postmodern thinking will open the new perspectives and understanding in the education. Commonly postmodern thinkers have rejected the monistic views and pursued pluralism on the basis of relativism. They have also had us turn our attention to the aspects that was closed and neglected by the specific views throughout man’s thought history. The values that they have found by the play of thinking(or language) are the approval and respect of the other and difference and so on. Like this, the postmodern thought logic can enlarge our mental vision though the relativism which characterizes it may bring about nihilistic chaos. The intention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spheres of education to which can apply this postmodern thinking logic. The presentation consists of the knowledge(or the contents of the teaching and learning in school), reconstruction of the moral and the view of value, educational administration and evaluation and the students’ experience in school. It is expected that the educational or human values which have been closed by monistic logic of modern education can be disclosed by this study. This study is focused on presenting and enumerating the cases to which can be confirmed as postmodern-educational aspects rather than on theorizing of postmodern education.

        • 코로나 시대, 마을교육공동체 운동과 생태적 교육학의 요청

          심성보 한독교육학회 2020 한독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2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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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국가·사회적 요구와 개별성 함양 사이의 학교교육 - 한국 학교교육의 문제를 중심으로

          정영근(Tschong, Youngkun) 한독교육학회 2013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근대학교는 국민국가의 형성과정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사회를 통합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는 학교교육이 사회와 국가의 요구를 중심으로 조직되고 운영되도록 하였으며 그러한 성향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먼저 학교교육의 사회 및 개별성 중심적 경향성에 대한 비교를 통해 사회적 존재인 인간의 교육에서는 두 측면이 모두 고려되어야 함을 밝힌 뒤, 한국의 학교교육에서 나타나는 사회 및 국가 중심적 교육현실의 문제를 조명한다. 그 다음 한국 학교교육에서 이러한 경향이 발생하게 된 배경을 두 관점에서 탐색한다. 첫째, 한국 교육문화의 역 사적 형성과정을 고찰하여 조선 이후의 유교적 세계관에 따른 교육에서 나타난 명목상의 숭문주의와 실질적 측면의 입신양명주의 사이의 문제점을 검토한다. 둘째, 광복 이후 학교교육의 재정립에서 일방적인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지금까지 한국 교육학에 지배력을 행사하는 듀이의 실용주의 교육철학에 내재된 사회 중심적 경향성 및 그것이 학교교육에 준 영향을 분석하여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결론 부분에서는 한국의 학교교육이 전인교육의 관점에서 개인과 사회의 조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제들이 제시된다. Schule ist seit jeher aus pragmatischen Motiven gegründet worden. Dementsprechend hat sie anliegende gesellschftliche und staatliche Aufgabe zu erfüllen und demzufolge den Menschen unter dem Gesichtspunkt seiner gesellschaftlichen Funktionen erscheinen zu lassen. Aus diesem Schulverständnis wird die Schule in den Dienst der Gesellschaft, des Staates und der Religion gestellt sowie inhaltlich und methodisch an deren Maßgaben und Zielen ausgerichtet. Die Pädagogik als Theorie einer umfassenden Bildung des Menschen hat in diesem Denken keinen Raum. Die Schulerziehung in Korea, die seit der Li-Dynastie traditionell als einen Durchgang für den gesellschaftlichen Aufstieg verstanden worden ist, neigt sich heutzutage immer mehr gesellschafts- und staatsorientiert hin. In dieser Abhandlung wird versucht, die Hintergründe und die Ursachen gesellschaftsorientierter Tendenz der koreanischen Schulbidung aus den kulturhistorischen und erziehungstheoretischen Gesichtspunkten herauszufinden und zu erklaren. Für diesen Zweck wird zuerst die geschichtlichen Spuren der koreanischen Schulbildung verfolgt, die unter der konfuzianistischen Weltansicht steht. Danach wird der Einfluss der pragmatischen Erziehungsphilosophie Deweys in Bezug auf die gesellschaftsorientierte Tendenz der Schulerziehung analysiert, die seit der Befreiung Koreas von der japanischen Kolonialmacht das Ideal und die Theorie koreanischer Schulbildung erobert hat. Am Ende der Abhandlung wird erläutert, dass die theoretische Konzeption der Pädagogik Deweys und ihren Einfluss auf die Neuorientierung der Schulbildung in Korea kritisch analysiert werden müssen.

        • KCI등재후보

          페스탈로치(J. H. Pestalozzi)의 『탐구』에 나타난 ‘자연(Natur)’의 교육학적 의미 탐색

          최재정(Choi Jaijeong) 한독교육학회 2017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2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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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구』는 페스탈로치 교육학의 가장 핵심이 되는 이념과 사유 형식이 담겨 있는 저서로서 페스탈로치의 교육 사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반드시 연구되어야 할 매우 중요한 저서이다. 『탐구』는 페스탈로치의 수많은 저작들 중 가장 철학적인 저서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자연’에 대한 그의 철저한 사색의 내용은 페스탈로치의 교육학이 근대 교육학의 다양한 흐름들 가운데 어떠한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볼 수 있게 한다. 『탐구』의 심대한 의미와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이 저서는 한국 교육학계에서 학술적으로 거의 다루어지지지 않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목적 및 과제를 달성하고자 하였다. 첫째, 『탐구』를 둘러싼 이념사적 차원에서의 지형도를 그려보고자 했다. 『탐구』가 페스탈로치의 저작들 중 사상적인 차원에서 볼 때 과연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위치는 당시 계몽사상, 근대 교육학의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 어떠한 방향성을 취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둘째, 『탐구』 그 자체가 가진 내용적인 차원에서의 구조를 분석하고 체계화하고자 했다. 이로써 이 저서가 구조적으로 가진 복잡성과 비체계성, 난해성으로 인하여 학계에서조차 이 문헌에 대한 접근성 및 가독성이 매우 떨어지는 문제를 완화시켜 보고자 하였다. 셋째, 『탐구』의 내용 속에서 과연 ‘자연’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 ‘자연’ 개념, ‘자연주의 교육학’이 당시 근대 교육학 내에서 일반적이었던 ‘자연’ 개념과 어떠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상 세 가지 연구 과제를 수행한 결과, 첫째, 페스탈로치의 『탐구』에서 18세기 당시의 근대 사상, 근대 교육학에 나타나는 인간학적, 역사철학적인 기본적인 전제들을 일부분 공유하면서도 그의 독특한 관점과 시각이 드러나고 있었다. 둘째, 『탐구』 내용 구조와 서술의 비체계성, 복잡성, 난해성에도 불구하고 저변에 일관되게 흐르는 논지와 이념은 명료하였다. 셋째, 『탐구』에 나타나는 ‘자연’ 개념은 당시 교육학의 기본 전제들과 맥을 같이 하면서도 그것의 단점을 극복함으로써 근대 교육학의 기초를 튼튼히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Pestalozzi’s book 『Meine Nachforschungen über den Gang der Natur in der Entwicklung des Menschengeschlechtes』, published in 1797 after three years of long agony and hard work, is an essay on ideas and philosophy that is essential to Pestalozzi’s pedagogy. It is an very important book that must be studied to deeply understand Pestalozzi’s thought. In 『Nachforschungen』 Pestalozzi explores the process of human development historically, applying a self-reflection perspective on how the ‘Nature’ functions in its depth flows. The quest is known as one of the most philosophical works of Pestalozzi, and his thorough contemplation of ‘Nature’ clearly shows how Pestalozzi’s pedagogy represents what position he has in the various flows of modern pedagogy. Despite the importance this book is rarely introduced into the pedagogical field in Korea.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achieve the following research objectives and tasks. First, I would like to draw a topographical map of ideological history surrounding Pestalozzi’s 『Nachforschungen』. I would like to find out what position this book occupies in the ideological aspects of Pestalozzi’s works, and how such positions take place in the general flow of thoughts of enlightenment and modern pedagogy at that time. Second, we want to analyze and systematize the structure in the content dimension of this book itself, in order to make easier access to it. Third, we examine the meaning of ‘Nature’ in the context of this book and see, in which relation this concept and ‘naturalistic pedagogy’ have with the modern pedagogy at that time.

        • KCI등재

          노인교육 담론에 대한 교육학적 탐구

          박응희,이병준 한독교육학회 2009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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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다양성에 대한 독일 교육학 연구동향의 비판적 개관

          홍은영(Hong, Eun-Young) 한독교육학회 2012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17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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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이주와 불평등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논의되었던 다문화 및 상호문화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해 독일 교육학내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형성된 구상들을 고찰하였다. 이때 다양성과 관련하여 차별을 비판하는 관점에서 전개되는 세 가지 교육학적 단초를 논의하였다. 첫째, ‘다양성의 교육학’은 다양성을 강조하는 교육학이 다양성에 대한 감수성과 다양성을 동질화할 위험 사이의 긴장관계 속에 놓여있음을 주목하고 있다. 둘째, 사회적 소수집단을 조직 내에 포함시켜서 개방적인 기업문화를 구축하려는 ‘다양성 관리’는 다양성을 기업의 이익 증대를 위한 인력자원으로 이용하며, 차별을 비판 하는 관점을 부차적으로 취급하고 있음이 비판되고 있다. 셋째, ‘교차차별이론’은 개인이 경험하는 차별의 복잡성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는 하지만, 차이와 다양한 차별현상을 마치 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교육학적 단초가 지닌 문제들을 고려하는 것은 차이와 차별에 대해 논의할 때 자신의 모순을 끊임없이 문제시하고 다양성 교육학의 사회적 조건을 인식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본 논문의 결론에서는 다양성에 대한 독일 교육학적 논의가 다문화 및 상호문화교육에 던져 주는 의미를 고찰하였다. In diesem Aufsatz werden die innerhalb der deutschsprachigen Pädagogik entwickelten Konzeptionen um Vielfalt reflektiert, um die im Kontext von Migration und sozialer Ungleichheit bisher diskutierte interkulturelle Pädagogik weiterzuentwickeln. Dabei gehe ich den drei pädagogischen Ansätzen um Vielfalt nach und reflektiere die Art und Weise, wie mit Vielfalt in der Pädagogik umgegangen wird. Erstens bewegt sich „Pädagogik der Vielfalt” im Spannungsverhältnis zwischen von Sensibilisierung für Vielfalt und der Gefahr der Identifizierung durch kategoriale Bestimmung von Differenzen. Zweitens zielt Vielfalt in der Diversity-Perspektive (das Diversity Management) darauf, Minderheit in Organisationen einzuschließen und dadurch ein offenes Betriebsklima zu etablieren, jedoch richtet sie sich primär auf Profitmaximinierung. Dabei werden Fragen der Diskriminierung als sekundär behandelt. Drittens ermöglicht uns Vielfalt aus der Sicht der Intersektionalitätsanalyse die Komplexität von Machtverhältnissen in den Blick zu nehmen. Allerdings besteht dabei die Gefahr in einer Mathematisierung vielfältiger Differenzen und dadurch in der Reproduktion der naturalisierenden Vorstellungen über Differenzen. Aus den erläuterten kritischen Perspektiven auf Vielfalt lässt sich resultieren, dass sich die pädagogische Auseinandersetzung mit Vielfalt ständig auf sich selbst anwenden, auf den eigenen Umgang mit Differenzen und die gesellschaftlichen Bedingungen des eigenen Umgangs mit Vielfalt beachten sollte. Zum Schluss beschäftigt sich die Arbeit mit der Bedeutung der diskutierten Perspektiven auf Vielfalt für interkulturelle Pädagogik.

        • KCI등재

          독일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생성 및 전개

          정기섭(Chung Ki Seob) 한독교육학회 2010 교육의 이론과 실천 Vol.15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독일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이 언제부터 주요한 교육적 경향이 되었고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관심을 가졌다. 또한 그를 통해 시사점을 생각해 보고자 하였다. 독일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개념은 1992년 리우 회의에서 채택된 ‘의제 21’로부터 기인하고 있으며, 1990년대 말부터 환경교육을 대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학교 교육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이 구체화되기 시작된 것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실시된 BLK-Programm 21을 통해서이며 그 결과들이 학교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토대를 이루고 있다. 독일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생성과 전개의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는 교육으로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영역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지구적 관점에서 의식하고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형성역량’을 기르는 교육으로 이해된다. 본 연구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이 독일 학교교육개혁의 기본방향이 되고 있다는 것이며, 환경적, 생태적, 사회적 주제들이 개별적으로 다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의존적 관계에서 다루어짐으로써 의식적으로 지구적 관점의 사고와 행위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교사교육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영역을 중요하게 인식함으로써 예비교사들에게 지구적 차원의 교육적 안목을 기르고 있다는 점이다. Das Grundanliegen dieser Arbeit liegt darin, durch die Studie über die Entstehung und Entwicklung der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in Deutschland den Begriff “Nachhaltige Entwicklung” und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 klar auzuzeigen und daraus einige Bedeutungen für unsere Schulen herauszustellen. Dafür beschäftigt sich diese Arbeit damit, wann die Umlabellierung von Umweltbildung zur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cklung begann und beendete, und dann wie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sich entwickelte. Entstehung der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beruht sich auf die ‘Agenda 21’, die 1992 in Rio der Janeiro verabschiedet wurde. Am Ende 1990er Jahre begann die Umlabellierung von der Umweltbildung zur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und am Anfnag 2000er Jahre beendete. Mit BLK-Progamm 21, das vom 1999 bis 2004 durchgeführt wurde, wurde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in der Schule konkretisiert. Die Ergebnisse des BLK-Programms 21 boten den Schulen die Basis für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soll der nachhaltigen Entwickling dienen. Dessen Ziel ist der Erwerb der ‘Gestalungskompetenz’, die die Probleme im ökonomischen, sozialen und ökologischen Berich im globlaen Aspekt erkennen und patizpativ lösen kann. Aus dieser Arbeit können wir die folgenden Bedeutungen ziehen: Erstens,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wirkt als die ständige Grudlage für Schulreform in Deutschland. Zweitens, die ökonomischen, sozialen und ökologischen Themen werden nicht separat behandelt, sondern interdependent, sodass es zur Gestaltung globaler Denken und Handeln dienen kann. Drittens, Bildung für nachhaltige Entwicklung wird bei der Lehrerbildung und -weiterbildung als den wichtigen Lehr-und Lernbereich anerkan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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