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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에 대한 메타 점검 - <문학교육학>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

          김지남,박나현,김창원 한국문학교육학회 2015 문학교육학 Vol.0 No.48

          This paper focuses on analyzing the trends and feature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rough surveying results from the first publication of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Research until now, and then inducing further research issues and goals. 586 papers have been published after the first publication of JKLE that has latest version of the 46th publication in 2015. It has big contributions to establish an academic identity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e specialization field in literature education has been searched not under the premise of simple summation of literature and education but under various aspects and practical levels. It bring to needs for further literature education developments with analysis and evaluation of these research achievements. We classified and analyzed randomly selected 230 papers published in JKLE and those selected papers are evenly distributed through the years. Analysis of the results found that academic achievements i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However, we found out that researches on human factor, main subject in literature education, is relatively less. It means that the topics and method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is affected more literature theory than educational theory, and research strategy for searching its own special area is focused on literary contents. In this paper, we have a contribution to suggest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ased on surveying achievement of accumulated researches. It support this paper critical meta-data analysi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ecause it is acquired from empirical reviews. 본고는 한국문학교육학회의 정기 학술지인 『문학교육학』 1호(1997)~46호(2015) 중 매년 1권씩 18권을 무작위 선택하여, 거기에 실린 논문 230편을 대상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였다. 먼저 주제 분석을 위해 연구의 목적과 내용에 나타난 문학 요소와 교육 요소를 중심으로 논문들을 <문학 원론, 장르, 문학사, 작가․작품, 수용․생산>과 <문학교육 원론, 교육과정, 교재, 교수․학습(자), 평가>를 축으로 한 분석 틀에 분류, 배치하였다. 그리고 방법 분석을 위해 문학․텍스트 지향 방법론과 교육․활동 지향 방법론, 종합적 방법론을 대범주로, <구조론적 접근, 수용․생산론적 접근, 반영론적 접근>과 <이론 연구, 모형 연구, 실행․실험 연구>를 소범주로 한 분석 틀을 만들고 거기에 논문들을 분류, 배치하였다. 이 결과를 활용하여 논문들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여 문학교육 연구 전반의 특징과 성과, 한계를 살펴본 것이 본고의 내용이다. 『문학교육학』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성과를 살펴본 결과 문학 비평의 이론을 교육적으로 전화(轉化), 적용하는 데에는 많은 성취와 진보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아울러, 학회의 기획 주제를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관심이 ‘문학’에서 ‘인간’으로 변해 온 과정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교육의 중요한 변인인 인간(주체) 요인을 다룬 연구가 적고, 사회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한 연구, 특히 실행․실험 연구가 소략하다는 특징도 발견되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선행 연구 등을 통해 충분히 예측되었던 바, 본고는 예측의 단순 확인을 넘어 그 세부의 내용적․방법적 체계를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보다 실증적이고 비판적인 논의까지 밀고 나간 의의를 지닌다. 아울러, 이를 통하여 문학교육 연구의 방향에 대한 숙고도 이루어질 수 있다.

        • KCI등재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에 대한 메타 점검-<문학교육학>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김지남 ( Ji Nam Kim ),박나현 ( Na Hyun Park ),김창원 ( Chang Won Kim ) 한국문학교육학회 2015 문학교육학 Vol.48 No.-

          본고는 한국문학교육학회의 정기 학술지인 『문학교육학』1호(1997)~46호(2015) 중 매년 1권씩 18권을 무작위 선택하여, 거기에 실린 논문 230편을 대상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였다. 먼저 주제 분석을 위해 연구의 목적과 내용에 나타난 문학 요소와 교육 요소를 중심으로 논문들을 <문학 원론, 장르, 문학사, 작가ㆍ작품, 수용ㆍ생산>과 <문학교육 원론, 교육과정, 교재, 교수ㆍ학습(자), 평가>를 축으로 한 분석 틀에 분류, 배치하였다. 그리고 방법 분석을 위해 문학ㆍ텍스트 지향 방법론과 교육ㆍ활동 지향 방법론, 종합적 방법론을 대범주로, <구조론적 접근, 수용ㆍ생산론적 접근, 반영론적 접근>과 <이론 연구, 모형 연구, 실행ㆍ실험 연구>를 소범주로 한 분석 틀을 만들고 거기에 논문들을 분류, 배치하였다. 이 결과를 활용하여 논문들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여 문학교육 연구 전반의 특징과 성과, 한계를 살펴본 것이 본고의 내용이다.『문학교육학』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성과를 살펴본 결과 문학 비평의 이론을 교육적으로 전화(轉化), 적용하는 데에는 많은 성취와 진보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아울러, 학회의 기획 주제를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관심이 ‘문학’에서 ‘인간’으로 변해 온 과정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교육의 중요한 변인인 인간(주체) 요인을 다룬 연구가 적고, 사회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한 연구, 특히 실행ㆍ실험 연구가 소략하다는 특징도 발견되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선행 연구 등을 통해 충분히 예측되었던 바, 본고는 예측의 단순 확인을 넘어 그 세부의 내용적ㆍ방법적 체계를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보다 실증적이고 비판적인 논의까지 밀고 나간 의의를 지닌다. 아울러, 이를 통하여 문학교육 연구의 방향에 대한 숙고도 이루어질 수 있다. This paper focuses on analyzing the trends and feature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rough surveying results from the first publication of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Research until now, and then inducing further research issues and goals. 586 papers have been published after the first publication of JKLE that has latest version of the 46th publication in 2015. It has big contributions to establish an academic identity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e specialization field in literature education has been searched not under the premise of simple summation of literature and education but under various aspects and practical levels. It bring to needs for further literature education developments with analysis and evaluation of these research achievements. We classified and analyzed randomly selected 230 papers published in JKLE and those selected papers are evenly distributed through the years. Analysis of the results found that academic achievements i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However, we found out that researches on human factor, main subject in literature education, is relatively less. It means that the topics and method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is affected more literature theory than educational theory, and research strategy for searching its own special area is focused on literary contents. In this paper, we have a contribution to suggest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ased on surveying achievement of accumulated researches. It support this paper critical meta-data analysi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ecause it is acquired from empirical reviews.

        • KCI등재

          메타분석을 통한 문학교육 연구의 발전 방향 모색 - 『문학교육학』 논문을 중심으로 -

          배재훈,김상한 한국문학교육학회 2020 문학교육학 Vol.0 No.68

          This study analyzed the trends and characteristics of 751 research published in the academic journal 『Korean Literature Education Research』 a regular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Literary Education, and sought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the research. For this, the corpus appearing in the research was extracted and the quantitative analysis of the LDA analysis and the qualitative analysi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research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Research』 could be classified into a total of 31 topics, and discussed the direction and task of future research of literature education. Through this study, the trend of the research of literature education showed that theories in each sub-region were building their own identity, and that various research were being conducted in each element of the literature education curriculum. 본 연구는 한국문학교육학회의 정기학술지인 『문학교육학』에 게재된 751편의 연구물에 대한 연구 경향과 특징을 분석하고, 문학교육 연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대상 논문에 등장하는 말뭉치를 추출하여 LDA 분석의 정량적 분석과 분류된 토픽을 토대로 실시한 질적 분석을 병행하였다. 분석 결과, 『문학교육학』의 연구는 총 31개의 토픽으로 분류할 수 있었고, 향후 문학교육 연구의 발전을 위한 과제와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문학교육 연구의 흐름은 각 하위 영역의 이론들이 그들만의 독자성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점, 문학교육과정의 각 요소에서 다각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다문화 영상 및 도서를 활용한 다문화 교사교육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 -"이주, 새로운 뿌리를 찾아서" 주제를 중심으로-

          김미혜 ( Mi-hye Kim ),이은주 ( Eun-joo Lee ),박윤경 ( Yun-kyoung Park ) 한국문학교육학회 2015 문학교육학 Vol.48 No.-

          이 연구는 다문화 영상 및 도서를 활용한 다문화 교사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초등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이주’를 주제로 한 다문화 교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멋진 그녀들>, <샤바의 소년> 및 <증오>를 활용한 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의 효과 및 교육 자료의 특성에 따른 효과 차이를 비교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 영상 및 도서를 활용한 다문화 교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초등 예비교사들의 이주민 및 이주민 자녀에 대한 인식이 전체적으로도 또는 하위 영역에 따라 더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 둘째, 다문화 교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초등 예비교사들의 다문화교육 전반에 대한 인식과 다문화적 효능감이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셋째, 다문화 교사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가 교육 자료의 내용 및 매체 특성 등에 따라 이주민에 대한 인식 전체 및 인지적 영역, 정의적 영역과 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 중 다문화적 효능감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한국에 온 결혼이주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멋진 그녀들>의 평균이 가장 높고, 프랑스를 배경으로 이주민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해 다룬 소설 <샤바의 소년>이 그 다음이며, 프랑스의 이주민과 토착민 사이의 갈등을 다룬 <증오>가 상대적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 양성 기관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다문화 교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iveness of multicultural pre-service teacher education program utilizing multicultural films and books. To this purpose, at first, we developed an 8-session-program that used multicultural films and books dealing with immigration issues and ran the program in 2013 spring semester. We, then, collected pre and post survey data from participants of three selected sessions. The films and book of the three sessions include a documentary film <Meotjin geunyeodeul(She Is)> showing a marriage immigrant woman in South Korea, a fiction <Shaba-eui sonyeon(Le gone du Chaaba)> dealing with the school life of an immigrant child in France and a movie <Jeung-o(La Haine)> covering the long and severe conflicts between the French natives and the immigrants from North Africa region. The films and books used in each session provided different context and atmosphere around immigration issues. We analyzed data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the program and the differences of the influence between three sessions.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fter the program, participants showed more positive attitudes toward foreign immigrants and children of foreign immigrants. Second, after the program, participants revealed more positive attitudes toward multicultural education and self-efficacy of multicultural education. We found the differences of the influence between three sessions on attitudes toward immigrants and self-efficacy of multicultural education. Specifically, there were differences in ‘cognitive attitudes’ and ‘affective attitudes.’ The participants of the <Meotjin geunyeodeul(She Is)> session showed the most positive attitudes followed by the participants of the <Shaba-eui sonyeon(Le gone du Chaaba)> session. The participants of <Jeung-o(La Haine)> session showed relatively low positive attitudes. Based on these findings, we suggested several implications on the development of systematic and effective multicultural pre-service teacher education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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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교육을 위한 현대시 교육 연구-김수영 시를 중심으로-

          윤호경 ( Yun Ho-gyeong ) 한국문학교육학회 2017 문학교육학 Vol.0 No.55

          시민은 자유를 추구하되 타인과의 공존을 도모하고, 인권 획득과 공공선 추구를 위해 연대함으로써 민주시민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동력이 된다. 본 고에서는 학교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시민의 핵심적인 자질로 자유롭고 비판적인 사고, 타인에 대한 사랑과 연대의식을 제안하고자 한다. 특히 문학교육은 시민성을 지식으로 전수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경험하고 가치관으로 내면화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교육적 의의를 가진다. 국민과 민족이 개인을 주체로 호명하면서 시민의 가치가 외면 받았던 우리사회에서 김수영의 문학은 민주주의와 시민성에 대한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해 왔다. 김수영은 획일주의에 대한 날선 비판, 타인에 대한 사랑과 연대의식을 치열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보여준 바 있다. 그는 사회에서 부여한 규범과 척도에 거리를 둠으로써 자유롭고 비판적인 사고를 지향하는 동시에 타자에 대한 사랑을 통해서 열리는 새로운 세계를 모색하였고, 연대를 통해서 세계보다 `먼저 울고 웃는` 주체들의 모습을 발견하는 데까지 나아갔다. 김수영의 문학은 시민성에 대한 대중적인 논의가 활발하게 지속되지 못한 우리 사회에 여전히 유효한 반성과 성찰을 제공하고 있다. 학습자는 시민교육을 통해서 타자에 대한 사랑을 변하지 않는 가치로 삼으면서 정해진 규범과 척도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지속하고 연대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 다만, 시민교육은 학교 안팎에서 시민성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노력과 병행되어야 한다. 토론 문화의 활성화, 학생 자치의 실현을 비롯한 다양한 노력을 기반으로 학교가 시민성을 학습하는 곳이자 실천하는 장이 될 때 시민교육은 현실성을 가지고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The citizens have been the motive power of developing democratic societies. They pursue liberty, coexistence with others and protection of human rights and common good. This article suggests two key qualities that should be prepared for students to be democratic citizens. The first quality is critical thinking and the second one is love for people and solidarity with them. Literature education could make students learn citizenship as experiences of feeling emotion, using imagination and internalizing values not just as the acquisition of knowledge. In Korean Society, the value of `nation` and `ethnicity` was emphasized but the worth of `citizen` has been ignored for a long time. But Kim Su-Young`s poems provided us with meaningful insights about democracy and citizenship. Kim showed criticism on standardization, love for people and solidarity with them through his fierce self-reflection and self-examination. He aimed at unconstrained and critical thinking by putting the distance from standard orders and norms. At the same time, he showed the new world that was opened by loving others and prospects for solidarity with them. His self-reflection and self-examination provide effective reflection for Korean society that didn `t continue enough public discussion about citizenship. Citizenship education should be paralleled with efforts to make environments for students to practice citizenship in and out of schools. Teaching citizenship without tries to create the democratic culture for students has no choice but to face inner inconsistency. When efforts for activating the democratic debate and student councils are made to make schools the field of learning and practicing citizenship, practical citizenship education would be truly re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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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의 선명(善鳴)사상과 문학교육 내용 구조화의 한 방향

          이나향 한국문학교육학회 2014 문학교육학 Vol.0 No.45

          Whenever reforming the curriculum, the contents area of literary education show a significant change on contents system. This change could be viewed as a change the relationships and categories than the changes in the content of education. Since the content categories on curriculum determines the text book planning and the lesson in classroom, it is necessary to make the property of contens plain and structuralize the realationship in content categories. Therefore, this study made sure of the proerty of contents and proposed a direction of the practical structuralization on the contents of Literay Education on the focusing the ‘Seonmyeong’ thought of Yul-gok. Also we exampled the contents directiory according the structuralization of content considering the <Eobusasisa> in the textbook. This study have a significant that establish the grounds and attempt the practical application for Literary Education of today by examining the classical literary theory. 교육과정이 개정될 때마다 문학교육의 내용영역은 내용체계에 있어 유의미한 변화를 보여왔다. 이러한 변화는 실제로 교육의 내용이 달라진다기보다 이들 간의 관계와 범주의 구분이 달라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교육과정의 내용 범주에 따라 교과서가 기획되고 교실의 수업이 마련된다는 점에서 교육 내용의 성격을 보다 분명히 밝히고, 이를 바탕으로 내용 범주간의 관계를 구조화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본고는 고전 문학론인 율곡의 선명사상에 주목하여, 선명의 기원과 관계를 통해 문학 교육 내용의 성격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천적이고 입체적인 구조화의 한 방향을 제안하였다. 또한 문학교과서에 실린 <어부사시사>단원의 교육 내용을 검토하고, 내용의 구조화에 따른 목록을 예시하였다. 이 논의는 우리 성현의 실천적 고전 문학론을 검토함으로써 현대의 문학교육을 위한 근거를 정립하고 실제의 적용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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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능력 신장을 위한 문학 지식 교육 방향 연구

          유진현 한국문학교육학회 2014 문학교육학 Vol.0 No.45

          This study aims at suggesting that directions of literary knowledge for cultivating literary competence. In order to achieve this purpose, this study explored properties of literary competence and considered essentiality of knowledge. Literary competence is experiential, developmental and cyclical concept in literature education. And knowledge is reviewed from epistemological point of view and educational epistemology. As taking a theoretical approach, literary knowledge is embodied in descriptive knowledge and conceptual knowledge. In literature education, knowledge is specialized in ‘ability to know’ and ‘capability to be known’. Following foregoing discussion, this study suggests three directions of literary knowledge for cultivating literary competence and exemplifies each of the points making with a Baek-suck’s poetry. To sum up, a direction as experiences of problem solution, a direction as continuous experiences and experiences to build knowledge structure are effective in cultivating literary competence. In literature education, these directions emphasize student activeness and growth potential. 이 연구는 문학능력 신장을 위한 지식 교육의 방향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문학능력과 문학 교육 지식의 특성 확인 및 두 개념 사이의 상관성 확인을 연구 문제로 설정하고, 논의의 결과에 따라 문학능력 신장을 위한 지식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고에서 살핀 문학능력의 개념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 속성을 지닌다. 첫째, 문학능력은 경험적 속성을 지닌다. 이는 개별 문학 텍스트에 대한 중첩되고 연쇄적인 경험이 문학성에 대한 보편적인 경험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개별 문학 텍스트에 대한 경험이 문학능력 신장의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 둘째, 문학능력은 발달적 속성을 지닌다. 이는 문학교육의 학습자가 보다 나은 방향으로 부단히 발달해 나가는 학습 주체임을 뜻한다. 셋째, 문학능력은 순환적 속성을 지닌다. 이에 문학능력은 문학 텍스트에 대한 수용과 생산에 관여하는 능력일 뿐만 아니라, 총체적인 삶의 이해를 위한 능력으로 승화된다. 문학 지식의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메타이론에 대한 고찰을 진행하였다. 인식론적 고찰을 통해, 인식론 내의 지식에 대한 분류학적 접근이 문학교육 내의 지식 유형적 분류로 치환될 수 없음을 논증하였다. 교육적 인식론에 대한 고찰을 통해, 학습독자가 문학교육의 장에서 실제 습득하게 되는 지식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고찰을 통해, 문학교육의 장에서 다루어지는 지식에 대한 여러 시사점을 확인하였다. 앞선 논의로부터 문학능력 신장을 위한 문학 지식 교육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방향으로 제시하고, 각각의 방향을 백석의 작품을 사례로 살펴보았다. 문학 지식 교육은 학습자가 갖춘 지식을 활용하는 문제 해결 경험으로서의 방향, 학습자가 갖춘 지식을 발달시키는 연속된 경험을 제시하는 방향과 학습자의 문학경험을 지식 체계로 환원시키는 방향으로 구성될 수 있다. 이상의 논의를 통해, 당위성의 차원에서 논의되어 온 문학능력의 추상성이 하위 요소인 문학 지식과의 관계를 통해 구체화될 수 있었으며, 문학 지식 교육에 대한 논의를 문학능력 신장이라는 목표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할 수 있었다.

        • KCI등재

          문학교육의 ‘개념’ 교육에 대한 비판적 고찰 - ‘은유’를 중심으로 -

          최미숙 한국문학교육학회 2019 문학교육학 Vol.0 No.6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ritically examine concept education centered on ‘metaphors’ and to suggest the premise and direction of new concept education. Until now, the metaphor education has been composed of ‘simple definition’ and ‘formal classification’. However, in order to improve learners’ ability to understand and express metaphors, the following should be assumed; ‘Re-conceptualization from the point of view of literature education’, ‘composition of contents considering the social and cultural context of today’s learners’, and ‘Configuring contents centered on processes or procedures rather than simply defining’. And the concept of metaphor should take the following directions; ‘Designing contents centered on the reader’, ‘designing contents based on process or procedure of understanding and expression’, ‘Hierarchy of education contents consideri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levels’, ‘Sharing and utilizing Conceptual Education Contents’. 이 연구의 목적은 문학교육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개념’ 교육 내용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새로운 ‘개념’ 교육 설계의 전제와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은유’ 개념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동안 은유 개념 교육은 ‘단순 정의 중심의 교육’, ‘형식적 분류 중심의 표현법 교육’에 그치면서 실질적인 은유 이해와 표현 능력의 신장에 기여하지 못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은유 개념 교육은 ‘문학교육 관점에서의 재개념화’, ‘오늘날 학습자가 처해 있는 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내용’, ‘단순 정의 중심 내용으로부터의 탈피’ 등을 전제로 하여 내용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은유가 환기하는 새로운 관점의 설정’, ‘의미의 전경화와 배제’, ‘표현 효과에 대한 평가와 판단’을 은유 개념 교육이 다루어야 할 중심 내용으로 제안하였다. 개념 교육 내용 설계의 방향은 ‘독자 중심의 내용 설계’, ‘정의, 속성, 해석 방법을 범주로 하는 내용 설계’, ‘초⋅중⋅고등학교 단계를 고려한 교육 내용 위계화’, ‘개념 교육 내용의 공유 및 활용’으로 설정하였다.

        • KCI등재

          한나 아렌트의 ‘탄생성’에 따른 초등문학교육의 방향 탐색

          이근영 한국문학교육학회 2020 문학교육학 Vol.0 No.69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direction of elementary literary education based on Hannah Arendt’s ‘Natality’. Arendt insists in ‘birth’ in two main ways. The first meaning is a biological birth in which humans are born into the world in the mother’s womb, The second meaning is a political birth that sees that revealing oneself through “words and actions” is soon to be reborn in the world. The second meaning of ‘Natality’ is of educational significance in that it emphasizes ‘creativity’ and ‘plurality’ at the same time. Discovering the individuality of children, preserving them, and helping them enter society can be called ‘the education of Natality’. Therefore, this study explored the direction of elementary literary education with the question of’ How should elementary literary education be done from the perspective of education of natality?’ Literature education in elementary school is centered on activities that match the educational intention of the teacher and the needs, and interests of the learners. From the perspective of natality education, this can be seen as a teacher-oriented class that must respond according to the teacher’s plan. In the course of the class, it seems as if the children are freely active, but in the end, they are only acting as expected by the teacher. This is because serious thinking and new beginnings for one’s life are not guaranteed through literary class. The direction of elementary literary education based on Natality’s education is as follows. First, literature education in elementary school should be an education that preserve and discovers the newness of children. To discover newness means to discover one’s own differences, and to preserve one’s own uniqueness in the world. The second should be an education that forms a classroom community in the consideration of teachers. Finally, it should be an education that provides opportunities for thinking in everyday life. 이 논문은 한나 아렌트의 ‘탄생성’ 개념을 바탕으로 초등문학교육의 방향을 탐색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아렌트의 ‘탄생’은 크게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 첫 번째는 인간이 엄마의 뱃속에서 세상 밖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생물학적인 탄생이며, 두 번째는 ‘말과 행위’를 통해 세계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정치적인 탄생이다. 그중 탄생의 두 번째 의미는 ‘창발성’과 ‘다원성’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교육적인 의의가 있다. 아이들이 가진 개성과 새로움을 발견하고, 이를 보존하여 사회에 잘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곧 ‘탄생성의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초등문학교육은 교사의 교육적인 의도와 학습자들의 관심, 필요, 흥미 등에 부합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문학 수업에 있어서 점차 활동이 일정한 ‘틀’로 작용함에 따라, 학생들의 새로움이 발현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고 있다. 또한, 활동 중심의 수업은 활동 그 자체가 수업의 목적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교실 분위기에 따라 아이들의 반응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즉, 아이들이 문학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제공되는 여러 활동이 초등문학교육에서 적절하게 기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에 이 논문은 탄생성이 가진 교육적 의미가 초등문학교육의 논의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탄생성에 따른 초등문학교육의 방향을 탐색하였다. ‘탄생성’을 토대로 초등문학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아이들의 새로움을 발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아이들이 수업의 과정에서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두 번째는 교사의 배려 속에 교실 공동체를 형성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 각자가 지닌 개인적인 이야기를 사적 영역에 감추어두지 않고, 교사의 배려를 통해 다른 친구들과 소통하게 될 때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일상에 대한 사유를 제공해야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행위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또 다른 나’와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사유 활동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에서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을 탐색한다는 점에서 탄생성의 교육에서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 KCI등재

          문학의 수용과 생산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용 창작물’ 활용 방안 연구

          김중신 한국문학교육학회 2019 문학교육학 Vol.0 No.64

          Literature has changed its existence over time. This changes the way in which literary works are educated. Literary works were created to embody the artist's worldview as a whole. In literary education, in order to teach the concept of literature, only part of the work is used as the content of education or other elements of the work are not dealt with. Partially citing a work or emphasizing only certain elements in education to increase literary abilities hinders the correct appreciation of literature. Therefore, there is a need for educational works created for educational purposes to increase literary ability. Educational work is the most typical example of the principles of literature that must be acquired to cultivate the ability to appreciate literature. Educational works are educational texts that use literary concepts as educational contents, thereby creating educational discourses. This makes it possible to teach uniformly the concept of literature that is intended to be an educational content as a work. In this paper, the concept of educational works was established and the ways to use them in the educational field were examined. This attempt points out the limitations of existing educational texts and creates a framework for studying literature's expressions and components in more detail. 문학은 시대에 따라 그 존재 양상이 변하였다. 이에 따라 문학 작품을 교육하는 방식도 변하게 된다. 문학 작품은 작가의 세계관을 총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창작된 것이다. 문학교육에서는 문학 개념을 가르치지 위해서 작품의 일부만을 교육의 내용으로 삼거나 작품의 다른 요소들을 다루지 않게 된다. 문학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교육에서 작품을 부분적으로 인용하거나 특정 요소만을 강조하여 해석하는 것은 문학의 올바른 감상을 방해하게 된다. 따라서 문학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교육용으로 창작된 교육용 창작물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교육용 창작물(educational work)은 문학 감상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습득해야 할 문학의 원리를 가장 전형적으로 구현한 예시 작품이다. 교육용 창작물은 문학 개념을 교육 내용으로 삼고, 이를 통해 교육적 담론을 생성하게 하는 교육용 텍스트이다. 이것은 하나의 작품으로 교육 내용으로 삼고자 하는 문학 개념을 통일성 있게 가르칠 수 있게 한다. 본고에서는 교육용 창작물의 개념을 설정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러한 시도는 기존의 교육용 텍스트가 갖는 한계를 지적하고 문학의 표현 방식과 구성 요소를 좀 더 세밀하게 연구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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