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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적 콘텍스트에 의한 한국 제품디자인의 특성 분석 연구

        정채윤(Jung, Chae Yoon),장주영(Chang, Ju Young),윤지영(Yoon, Ji Young),박수진(Park, Soo Ji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21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7 No.2

        본 논문은 현대의 디자인에 한국문화가 어떠한 방법으로 표현되고 소비되고 있는지 그 특성을 고찰해 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문화 전이 디자인 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분석의 틀을 토대로 한국 제품디자인의 문화층위별 특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은 첫째, 문헌고찰을 통해 문화의 의미와 문화 3층위 구조에 대해 고찰하고, 한국예술의 현대디자인 적용 방법에 관한 논문들을 분석하여 한국예술의 현대 제품디자인 적용방법 분석 모델을 개발하였다 둘째, 사례분석으로 한국문화 콘텍스트에 기반 한 현대디자인 제품 16개를 선정하여 문화전이 3층위 모델로 분석하였다. 물리적, 행동적, 성찰적 요소 가운데 가장 많이 응용되고 있는 방법은 행동적 요소의 생활문화 적용 측면에서의 재창조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전통문화의 맥락을 적용하되 장식을 위한 목적보다 현대생활의 실용적 · 기능적 측면에서의 상품 가치에 비중에 두고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성찰적 요소에서 재창조의 방법도 많이 사용되고 있었는데, 이는 전통적 가치를 재해석하여 한국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통해 차별화하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This paper attempts to explor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culture in contemporary design and how it is expressed and consumed. Specifically, a design analysis model for cultural transfer will be developed and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product design by cultural level will be analyzed. As for the research method, first, the meaning of culture and the structure of the third level of culture were reviewed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an analysis model of the application method for modern Korean product design was developed by analyzing papers on the application method of modern design of Korean art. As a case study, 16 modern design products based on the context of Korean culture were selected and analyzed as a third-level cultural transition model. Among the physical, behavioral, and reflective elements, the most widely applied method was re-creation in the aspect of behavioral elements to living culture. It can be seen that this applies the context of traditional Korean culture, but is used by putting emphasis on the product value in the practical and functional aspects of modern life rather than the purpose for decoration. The re-creation method was also widely used in reflective elements, which can be interpreted as trying to differentiate through reinterpretation of traditional values to draw interest in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to improve the brand image through this.

      • KCI등재

        한국 전래동화를 활용한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 연구

        이미숙(Mi Suk Lee),정경희(Kyung Hee Chung)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4

        문화적 콘텐츠가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에 상품 경쟁력의 근원은 바로 디자인을 통한 문화 해석력과 창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아동용 텍스타일들은 대부분 아동을 대상으로 만화, 비디오, 영화 등과의 연관성 있는 캐릭터가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주로 외국의 캐릭터가 수입되어 사용되고 있고, 국내 캐릭터도우리 문화의 고유성이 반영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적·교육적 가치를 지니는 한국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활용한 고감성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을 시도해봄으로써 한국의 문학적요소가 지닌 디자인 소스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과 내용은 먼저 관련문헌과 선행연구를 중심으로 전래동화의 개념 및 특징, 전래동화의 교육·문화적 가치, 한국 전래동화의 역사 및 특징,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의 특성과 선행연구를 고찰한 다음, 한국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활용한 텍스타일을 개발하였다.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은먼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캐릭터별 디자인과 이야기 장면별 디자인을 한 후, 벡터 이미지로의 변형, 컬러 조정 등의 단계를 거쳐 3종류의 텍스타일을 디자인하고 이를 활용하여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등의 디자인에 시뮬레이션 하였다. 텍스타일 디자인, 시뮬레이션 작업은 Adobe Illustrator CS 5.0과 Adobe Photoshop CS 7.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및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을 위해 한국 전래동화 중 인지도가 높고 아동복 캐릭터 모티프로 가장 어울리는 것으로 나타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디자인모티프로 선정하고 핸드 드로잉과 수채화 기법을 활용하여 전래동화 속 캐릭터와 장면별 디자인 한 후, 3종의 텍스타일 디자인을 제시하고 이를 활용하여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등의 디자인에 적용하여 시뮬레이션 하였다. 텍스타일 Design 1은 “해와 달이 된오누이” 장면별 디자인을 모두 활용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텍스타일 디자인으로, 핸드 드로잉과수채화의 붓 터치를 강조하였다. Design 2는 전래동화이야기의 밤 장면들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달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이미지의 디자인을 하였다. Design 3은 불규칙한 옐로우 도트 패턴에 오누이와 해와 달 캐릭터 이미지를 합성하여 따뜻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디자인이다. 이상에서 전개된텍스타일 디자인을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등의 디자인에 적용하여 시뮬레이션 하였다. 둘째, 본 연구를 통해서 정형화된 이미지를 갖고있지 않은 한국 전래동화는 아동에게 창의적인 시각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을 위한 디자인 소스로서의 특징들을 갖고 있고 한국 전래동화 등장인물의 캐릭터화와 스토리텔링을 통한 텍스타일 디자인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보는계기가 되었으며, 융복합형 문화 콘텐츠디자인의 산업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아동용품이 개성화, 고급화, 패션화 되고있고 문화 해석력에 바탕을 둔 독창적인 디자인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에, 한국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활용한 아동용 텍스타일 디자인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디자인 모티브로써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한국 전래동화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고감성 문화상품 개발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사료된다. In a time period of regarding cultural contents asimportant, the source of product competitiveness iscultural interpretation and creation through design. However, most of textiles for kids in Korea useanimation-, video-, movie-related kids characters, which are mainly imported from foreign counties. Evendomestic characters do not reflect uniqueness of Koreanculture.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uggestthe possibility to use Korean literature elements as adesign source by applying Korean folktales withcultural and educational value as a motive andattempting high sensitive textile design for kids. For the methods and contents of study, first, thisstudy reviewed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educational and cultural value, history andcharacteristics of Korean folktales, the characteristics oftextile design for kids, and previous researches basedon related literature and previous studies. Then, textileswere developed through the application of ‘The Brother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and the Moon’. Thedevelopment of textile design was first made bydesigning the characters and story scenes of the story. Three kinds of textiles were designed via the phasesof change into a vector image and color adjustmentswere simulated in clothes, accessories, and interior propdesign. Adobe Photoshop CS 7.0, and Adobe IllustratorCS 5.0 programs were used for the textile designs andsimulations. The results and conclusion of this studywere as follows. First,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and the Moon’ was selected as a design motive fortextile design for kids as it was found to have thehighest recognition in Korean folktales and be the mostsuitable for kids wear. Using hand drawing andwatercolor techniques, characters and story of thisfolktale were designed and three kinds of textile designwere suggested. Finally, the developed textile designwas applied to and simulated in clothes, accessories, andinterior prop designs. Design 1 applied all scene designof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andthe Moon’, represented a pretty and cute image, andstressed hand drawing and watercolor brush touch. Design 2 used the night scenes of the story andrepresented a fantastic image which suggests twinklingstars and the moon. Design 3 combined the brother andsister with the sun and the moon character imagesalong with an irregular yellow dot pattern andexpressed a warm and cute image. The developedtextile design was applied to and simulated in clothes, accessories, and interior prop design. Second, this study showed that Korean folktaleswhich have no a fixed image have the nature of a designsource to develop textile design for kids to improvechildren`s creative perspective. Also it served as anopportunity to explore new methodology of textiledesign through character- making of Korean folktalecharacters and storytelling and confirmed thepossibility of the convergence cultural contents designindustry. This study is meaningful that it suggested textiledesign for kinds in the motive of a Korean folktale inthe time period when kids goods have becomeindividual, advanced, and fashionable and lay stress onoriginal design based on culture interpretation. Furtherresearch should be conducted to develop highvalue-added and high sensitive cultural products usingKorean folktales having limitless possibilities of adesign motive.

      • KCI등재

        전통소반을 재해석한 현대주거공간의 테이블 디자인

        이슬(Seul Lee),최경란(Kyung Ran Choi)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5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1 No.2

        기술, 문화, 감성의 융합시대인 21세기의 문화산업은 디자인 영역을 중심으로 국가경쟁력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필수 요소이다. 전 세계적으로 주거환경디자인에 있어 북유럽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동양 문화권에 대한 오리엔탈리즘도 유행하고 있지만 한국적 디자인의 정체성 확립 및 다양한 상품개발까지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한국의 정체성에 대한 차별성이 뛰어난 디자인 진흥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적 디자인이 이슈화가 되면서 전통디자인의 원형을 단순히 응용하고 가공한 디자인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한국적이라는 개념은 전통형식의 모방 및 재현이 아닌 근원적인 한국정서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하는 것으로써 1차적 형상의 계승이 아닌 정신을 현대화함에 의의가 있다. 한국적 디자인은 생활 양식, 문화의 계승 및 현대적 재해석을 통한 실천화에 따른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전통의 주생활과 식생활 전반에 걸쳐 가장 오랜 시간 전해지고 있는 전통 대표 가구인 소반을 고찰하여 전통의 미를 유형화 하고, 현대 주거생활문화의 특성과 니즈를 이해함으로써 전통과 현대문화의 융합적 디자인을 꾀하였다. 또한 동양사상 중 전통 창조 원리인 천지인 사상을 재해석하여 테이블디자인에 접목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서와 문화가 어우러진 한국적 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본 연구는 현대 주거문화의 좌식과 입식생활의 혼재를 거스르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한 해결책으로서 문화적 통찰과 전통의 재해석을 통해 한국적 디자인을 제안할 수 있었다. 소반 뿐 아니라 전통 문화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연구하여 현재 및 미래의 트렌드와 결합한다면 우리의 정체성과 미감을 원동력으로 하는 세계적 디자인의 창조가 가능하며, 이는 국가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디자인 문화산업영역에서 위상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된다. The culture industry of the twentieth century, which is the age of the integration of technology, culture, and sensibility, is an essential element that establishes competitiveness and identity of the nation focusing on the design field. While Northern Europe is dominating in the living environment design field all over the world, though the Orientalism from the Asian cultural area is on trend, the Korean design has not yet reached the level of establishing its identity or of developing various products. Hence, the design promotion policy with superior differentiation on the Korean design has been required; so as the Korean design has come into the fore, simple applications and manufactures of the original traditional design are pouring out now. The notion of the Korean style, however, is aimed to reveal the original Korean sensibility, not simply to imitate or realize the traditional form; its significance lies in the modernization of the spirit, not the inheritance of the primary form. Also, perspective and identity of the Korean design can be obtained from collision or integration of the traditional beauty and the modern culture. In that way, the Korean design can be realized in a way of practicing through living style, cultural inheritance, and modern reinterpretation. This study thus, by considering the traditional representative furniture Soban which has been succeed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all over the traditional living and eating lives, formalized the traditional beauty, understood the characteristics and needs of the living life culture, and pursued an integrated design of the traditional and the modern cultures. Also, this research reinterpreted one of the Asian philosophies, the traditional creation principle, the ‘Heaven-Earth-Human’ philosophy and grafted it onto the table design, and through these, intended to suggest a Korean design, accompanied with sensibility and culture. As a result, this study could suggest a Korean design through the cultural discernment and reinterpretation as appropriate solutions within the boundary that does not counter with the coexistence of the sedentary and standing style of modern living culture. If not only the Soban but also the elements of the traditional culture are studied and combined with the present and future trends, it is possible to create a world-class design driven by our identity and sense of beauty; and it is expected that this will not only help the image making of the nation but also reveal our status in the design culture industry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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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ison between the Cultural Understanding of Rice Cooker Design in Turkey and Korea

        Soyer, Damla(소여 담라),Nah, Ken(나건)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8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24 No.3

        모든 디자인 제품은 사용자와 문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문화는 사람들이 제품을 디자인하고 사용하는 방식에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문화-디자인 연계의 좋은 사례 중 하나는 밥솥이다. 이 논문은 터키와 한국의 밥솥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그 차이점에 대해 연구하였다. 이 연구는 밥솥의 의미, 사용자 행동 및 디자인의 차이점 인 세 가지 주요 사항에 중점을 두었다. 첫째, 밥솥의 역사를 연구하였고, 다음으로 두 나라의 쌀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조사했다. 그리고 밥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밥솥 디자인의 차이점, 사람들의 사용 방식, 그 의미에 대해 조사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디자인 제품이 한국과 터키에서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이해되고 사용되는지, 그리고 디자인 제품의 의미와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양국 간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있다. 연구 방법으로서, 우리는 밥솥 및 쌀과 관련된 문서를 수집하고 조사하였다. 신문, 잡지, 블로그 게시물, 기사, 광고, 제품 리뷰 및 의견을 검토하며 한국인과 터키인의 인터뷰를 실시했으며 그에 따른 내용 분석 및 참가자 관찰을 수행하였다. 프리리스팅(freelisting) 및 파일 분류 방법을 사용하여 모든 데이터를 정렬 하였고, 두 나라의 결과를 비교하고, 패턴을 발견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조사하였다. 이 논문의 최종 결과로 밥솥의 사회적 영향과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문화와 디자인의 관계, 디자인의 유용성에 대한 문맥과 의미의 중요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 하였다. 예상한 바와 같이, 도출된 결론은 밥솥 디자인 사용에서 차이점이 문화의 사회적, 전통적 배경, 사람들의 문화적 습관, 쌀과 감정적인 연관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 우리는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의미 있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현지화 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Every design product has a cultural connection with its users. Culture influences the way people give meaning to design products and the way they use them. One of the good examples of the culture-design connection is the case of rice cookers. This paper investigates the cultural understanding of the rice cookers in Turkey and Korea and the differences between them. The research focuses on three main points which are the differences in meanings, the user behavior and design of the rice cookers. First, the history of the rice cookers was studied; then the cultural differences of rice in the two countries were examined; and with the understanding of the culture of ric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rice cooker designs, how people use them, and what meaning they give to them were investigat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 how a design product is understood and used differently in Korea and Turkey and to give insight about th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the two countries which affect the meaning and the use of a design product. As methods of research, we have collected and examined documents that are related to rice cookers and rice; newspapers, magazines, blog posts, articles, advertisements, product reviews, and comments. We have conducted interviews with both Korean and Turkish people, we have done content analysis and participant observation. Using the freelisting and pile sorting methods we have sorted all the data, compared the results for the two countries, found out the patterns, and examine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The final results in the paper give insights about the rice cooker’s social effects and its change over tim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ulture and the design, and the importance of the context and meaning for the usefulness of design. As expected, our findings have shown that the differences in the use of the rice cooker design come from a social and traditional background of the cultures, cultural habits of people, and the emotional connection they have with rice. With this research, we clearly see that understanding the culture is important to create localized products that are more meaningful and useful fo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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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융복합형 콘텐츠디자인 개발 연구

        박상오(Sang Oh Park)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3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9 No.1

        현대산업은 정보와 기술의 공유 및 획일화에 의해 새로운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중 문화산업은 한나라의 문화요소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로서 최근 시장수요 증가에 따라 세계 각국이 기술투자와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중요성 인식 및 시장확대에 따라 문화산업과 관련 콘텐츠디자인 개발에 예산을 확대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외로 점차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적 요소 중 하나인 규방문화를 활용한 융복합형 콘텐츠디자인을 개발하 고자 함에 있다. 연구방법 및 범위로는 정부기관연구자료, 선행논문, 관련문헌 고찰을 통하여 문화산업의 개념 및 현황과 규방문화를 이론적으로 고찰하였다. 또한 콘텐츠디자인 개발을 위하여 CT로서 규방문화의 문화적 특성과 미적가치를 고찰하고 IT를 접목한 디지털 컬러배색콘텐츠와 패턴디자인콘텐츠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콘텐츠디자인 결과물은 Nano DTP를 활용하여 Data검증 및 샘플북제작과 실제 상품제작에 적용시킴으로서 융복합을 통한 콘텐츠디자인의 산업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국내의 문화산업현황은 전통문화 및 활용에 대한 관심도 증가에 따라 활성화 되고 있었으며 관련 시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어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중요한 문화적 요소인 규방문화는 고유의 섬세하고 독특한 미적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알수 있었으며 현대 문화산업의 콘텐츠디자인으로 개발하기에 적합한 소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산업적 활용도를 높이고자 규방문화를 활용하여 컬러배색구조를 디지털화하고 라이브러리로 제작하였으며,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도가 높은 패턴디자인콘텐츠 개발 및 시제품제작을 통하여 문화산업에 적용 가능한 융복합형 콘텐츠디자인의 산업화 가능성과 효용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문화산업 전반에 최적화된 융복합형 콘텐츠디자인 시스템과 기술을 구성하고 고부가 가치 상품개발로 대외 경쟁력 강화 및 향후 무형산업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 Modern industry is seeking new ways of its vitalization to break from the sharing and standardization of information and technology. Among them, the cultural industry, which creates values by combining a lot of technologies based on cultural factors of a country, is an important field for which all countries are pouring their efforts into technology investment and development as its market demands are increasing. And being aware of the importance and market expansion, Korean government also is increasing budget for the cultural industry and the development of related contents.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develop a convergent contents design which utilizes “Gyubang culture”, an excellent cultural factor of our country to vitalize the cultural industry, whose size is getting bigger both at home and abroad. I considered the definition and current status of the cultural industry and Gyubang culture theoretically based on research materials of government agencies, previous studies, and related literatures. Also, for the development of contents design, I considered the cultural features and aesthetic values of Gyubang culture through CT and developed digital color combination contents and pattern design contents which were incorporated into IT. The results of that contents design were applied to data validation, manufacturing sample book and making actual goods by Nano DTP, suggesting the possibility of industralization of contents design through convergence. Through this study, I realized that the current status of cultural industry in Korea is being activated with the help of increased interests in traditional culture and its use and that its importance is being emphasized as its market gets bigger rapidly. Also I learned that Gyubang culture, an important cultural factor containing the wisdom and lives of our ancestors, had its own sensitive and unique aesthetic value and thus it was a suitable material that can be developed as contents design of modern cultural industry. Through the digitalized color combination of Gyubang culture and its library, which were made to heighten the industrial applicability, and the development of pattern design contents and making its sample which can be used various industrial fields, the possibility of industralization and utility of convergent contents design, which is applicable to the cultural industry, were proven. Through this study, I expect we can establish the convergent contents design system and technology which are optimized in all over cultural industry and develop value-added goods which contribute to the enhancement of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nd the activation of the industry of the intang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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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스타이너의 크로스 컬츄럴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연구

        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2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8 No.3

        세계화와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로 국제적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국가나 민족 사이의 경계 및 차별성은 희미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사회 현상은 예술과 일상,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등의 경계허물기로 나타날 뿐만 아니라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학문과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국경 없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오늘날 문화의 이미지도 국경을 초월하여 문화와 문화 간의 융합으로 국경 없는 세계화된 문화(global culture)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 속에서 디자인 영역에서도 세계인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cross-cultural design)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헨리 스타이너의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그래픽디자인 영역의 보편적인 시각언어로써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표현 특성을 문화적 보편성과 특수성의 시각에서 연구한다.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분야의 선두주자인 헨리 스타이너(Henry Steiner)는 자신이 집필한 「Cross-cultural design: communicating in the global marketplace」(1995) 에서 문화적 보편성과 특수성의 양면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즉 다양한 문화적 특성이 공존하는 퓨전적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그래픽 디자인은 아이디어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묘사한 시각 정보디자인(visual communication design)이다. 이와 같이 그래픽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이 문화권이나 국적을 초월하여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시각언어(visual language)이기 때문에 세계인이 공유하는 디자인의 문화적 보편성이 중요하다. 그러나 20세기 중반 이후 전 세계적 디자인의 표현이 미국화·서구화 경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동양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면 동양의 문화적 정체성의 상실을 가져올 수 있는 우려를 가지고 있다. 특히 디자인의 표현이나 교육에서 문화의 보편성과 다양성의 양면적 가치 속에서 세계인인 공유하는 아시아,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헨리 스타이너의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 철학과 작품은 세계적 보편성의 측면과 함께 문화적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본 연구의 범위 및 방법은 다음과 같다. 연구의 범위는 현대 그래픽 디자인과 문화적 다양성과 문화적 정체성, 헨리 스타이너의 현대 그래픽디자인 등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세부적으로 현대 디자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특수성 표현을 문화의 특성에 관한 이론적 연구와 함께 디자인 영역의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헨리 스타이너의 현대 그래픽디자인에 관한 연구는 그의 약력 및 작품세계, 헨리 스타이너의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의 표현 특성을 구체적으로 연구·분석한다. 21세기의 다문화 사회에서 세계인이 소통하는 디자인을 하기 위한 대표적인 디자인 방법론의 하나가 크로스 컬츄럴 접근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단순히 디자인 영역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현상 전반에 걸친 학제 간 연구를 바탕으로 행해져야 할 것이다. 특히 한국과 같이 급격한 서구화에 의하여 문화적 정체성의 표현과 서구화라는 양면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크로스 컬츄럴 디자인은 한국의 디자인 교육과 디자이너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Today`s society tends to be against the strict classification and has a mutual exchange relationship. This phenomenon, exposed through destroying the dichotomy division, such as spirit & material, rationality & sensibility, art & life, high & low and Oriental & Western culture. This study aims to present Henry Steiner`s cross-cultural graphic design. This study is based on the research of graphic design as a universal visual language from the perspective of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Henry Steiner, a leader of cross-cultural design field, he wrote “Cross-cultural design: communicating in the global marketplace” (1995) on both sides of the cultural universality and particularity as a plan to solve problems cross-cultural design. Visual language can deliver a message instantly to anyone, however, the meaning can be interpreted differently from each person`s viewpoint. Therefore, Henry Steiner`s visual language gives the strongest message that anyone can imagine. As a universal visual language, it also goes beyond the differentiated language recognition of cultural areas and impresses people as an excellent advertising copy does. However, because of Americanization and Westernization since the mid-20th century, from the Asian perspectives, this tendency can bring a loss of cultural identity. In this respect, Henry Steiner`s cross-cultural design philosoph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ultural identity and universality. Scope and methodology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scope of the study of modern graphic design and cultural diversity and cultural identity, Henry Steiner, the center of the modern graphic design shall be composed. Modern design in the expression of cultural identity and cultural specificity is based on theoretical research with design case studies. And also, we examine Henry Steiner`s biography and his design characteristics of the cross-cultural research and analysis. Henry Steiner`s design philosophy can influence the direction of design education, and design work, the policy in Korea. Using this cross-cultural approach of the 21st century in multicultural societies, global citizens can communicate with a design methodology. This approach must be studied not only in design area, but also interdisciplinary researches based on phenomenon. In a situation, this cross-cultural design research is expected to bring important viewpoints for designers and design educ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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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식 한국상차림의 화예디자인 제안

        이승은(Seung Eun Lee),윤민희(Min Hie Yun)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6 No.1

        오늘날 경제적인 성장과 함께 사회가 풍요로워지면서 식탁문화도 음식의 먹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즐거움이 중요하게 나타나고 있다. 상차림에서 음식을 담는 식기, 식탁, 꽃 등 식공간의 장식과 분위기를 나타내는 디자인적 측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상차림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주는 화예디자인의 역할은 점차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활발한 문화교류로 우리식탁 문화는 서구화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현대 상차림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화예디자인도 서양 사조를 모방하기 보다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전통 화예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하여 현대적이면서도 보편적인 화예디자인의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 1990년대 이후의 한류열풍과 더불어 웰빙식인 한국의 식문화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차림의 화예디자인 역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형, 개발하여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는 일은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 목적은 현대식 한국상차림에 어울리는 화예디자인을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상차림의 목적에 부합되면서 동시에 세계인의 미적 성향에 부합하는 화예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은 2004~2007년의 토야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의 상차림에 표현된 화예디자인을 중심으로 일반인·플라워 전문인·음식전문가의 설문지 조사 및 분석을 바탕으로 한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인과 플라워 디자이너, 음식전문가에 대한 현대식 상차림에서의 화예디자인에 관한 선호도 분석을 토야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의 수상작품 16점을 대상으로 상차림의 유형별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상차림에서 화예디자인의 높이는 모두 눈높이 보다 낮은 디자인을 선호하였고, 선호하는 화예디자인의 배치 역시 상차림 중앙에 장식하는 것이 일반인, 전문가 각각 동일하게 높게 조사되었다. 화예디자인의 유형은 모두 수평형의 내츄럴 이미지 상차림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상차림의 전체적 이미지를 내츄럴한 이미지의 색상을 선택하고 화예디자인은 테이블·테이블클로스·식기류 등의 색채 조화를 고려하여 강조색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현대식 한국상차림에서 화예디자인은 시간·장소·목적(T·P·O: Time, Place, Object)에 따라 색상과 이미지를 표현해야 할 것이다. 둘째, 상차림의 주제와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도예가·플라워디자이너·음식전문가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각각의 전문성을 중요시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리하여 현대식 한국상차림에서 음식과 식기의 관계, 화예디자인과의 조화, 그리고 한국적인 정서와 미감을 보여주는 전체적인 상차림의 조화를 고려해야 한다. 셋째,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게 전통과 서양의 화예디자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당한 수용(受容)과 순응(順應)을 통해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바탕으로 세계인의 감성에 부응하는 보편적 화예디자인을 추구해야 한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로 현대식 한국상차림의 화예디자인 유형을 제안할 수 있으며, 상차림에서 전통과 현대의 미를 살린 화예디자인의 재창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There are more people appreciate their flourishing lives thanks to the economic development. Therefore, the visual pleasure became as significant as tasty treats in table culture. The design aspects have taken on greater importance on place setting such as plates, tables and flowers which decorate the atmosphere. Especially flower design, which gives a sense of the seasons and vitality, became emphasized as well. However, Korean table setting is altered to the western style particularly in modern age, as the cultural exchange became active all over the world. In this point, it is necessary to seek for the direction of flower design that is universal with modernized beauty as newly interpreting traditional flower design of Korea which embraces Korea`s spirit and culture. Since 1990s, the interest in Korean food culture has become widespread along with Korean wave. Likewise, flower design on table setting is understood to be a significant task by reinterpreting as modern meaning through variation and development of the style that promptly meets the needs of the times. Therefore, the objectives of this research is to suggest the flower design that goes well with the world`s aesthetic preference and the original purpose of table setting at the same time by reinterpreting as modern meaning of flower design that agrees to Korean table setting. The target of this research is mainly focused on flower design from TOYA Tableware Festival 2004~2007. In addition, it is also based on the research and analysis on questionnaire for the public, flower designers and food experts. The result of this research is as follows: First, a questionnaire was carried out for the public, flower designers and food experts inquiring preferred style of table setting. And the preference of flower design in modern table setting is analyzed largely regarding on the 16 winning works of TOYA Tableware Festival. On table setting, the height of flower design is preferred horizontal but lower than eye sight level. The position of the flower design in the middle of the table is highly preferred both from the public and experts. In the style of flower design on table setting, the horizontal and natural decoration is widely favoured. Therefore, the overall style of table setting is suggested that having comfortable and stable decoration in general by using natural colour but the flower design is better to attract attention as giving vigorous image by coordinating table, tablecloth and tableware. Also, it is important to consider T·P·O: Time, Place and Object when designing colour and image of modern Korean table setting. Secondly, it cannot be overemphasized to understand the subject and purpose of table setting and to be coordinated with ceramic artists, flower designers and food experts by magnifying specialty through sufficient communication. And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harmony of the overall table setting that embraces the spirit and tasty treats of Korea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ood and tableware in modern Korean table setting and the agreement with flower design. Thirdly, understanding the traditional and western style of flower design is inquired to meet the needs of the times. In this sense, the universal flower design should investigated to satisfy the international aesthetics by proper accommodation and adjustment based on the subjectivity of Korea. The result of this research can suggest the style of flower design in modern Korean table setting and it is expected to accomplish the recreation of flower design with traditional and modern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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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관광 축제를 접목한 문화상품 디자인 개발 연구

        박상오(Sang Oh Park),윤미경(Mi Kyung Yun),남현진(Hyun Jin Nam)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2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8 No.4

        전 세계 각국은 자국만의 독특한 문화를 발전시켜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각 나라 각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문화 정체성을 확보 하며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이루려는 지역의 지역 문화 전략들이 중요한 정책으로 부각되고 있다. 문화 관광 축제는 매우 역동적인 현장성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축제라는 매개를 통해 각 나라 국민들의 자긍심과 유대감을 더욱 고취시킬 수 있다. 따라서 문화 관광 축제야 말로 한 나라 지역의 문화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적합한 개발방식이 될 수 있는 문화적 요소이다. 그러나 문화 관광 축제의 성공적인 활성화 에도 불구하고 현재 문화 관광 축제를 대상으로 개발한 문화 상품 디자인 연구들이 많이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 관광 자원 중 지속 적인 성장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가장 주목하고 있는 문화 관광 축제가 문화 상품 디자인 개발에 적 합하다고 판단하였으며, 문화 관광 축제에서 나타난 문화적 요소들을 접목하여 패턴 디자인으로 전개하고 실제 문화상품에 적용시킴으로써 고부가가치의 문화 상품 디자인을 개발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및 범위로는 선행 연구 및 관련 문헌을 통하여 문화 관광 축제와 문화상품디자인의 개념 및 분류를 이론적으로 고찰하였다. 또한 비교 연구 대상으로 동북아시아 문화권 내에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중국·일본 3개국을 비교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여 각 나라에서 열리고 있는 대표 문화 관광 축제의 현황을 살펴보고 축제에서 개발되고 있는 문화 상품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의 문화 관광 축제에서 개발한 문화상 품들이 중국과 일본에 비해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 면에서 현저하게 뒤쳐지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축제의 독창성과 상징성, 실용성을 함께 나타낼 수 있는 문화상품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따라서 한국의 문화 관광 축제 중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강진문화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대표 축제 3개를 선정하여 섬유 문화상품을 제작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우리나라 문화 관광 축제를 접목한 문화 상품 디자인이 중국과 일본의 문화 상품처럼 단기적 문화상품 개발이 아닌 지속적으로 개발 되고 유지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The efforts around the world to create economic benefits by developing the country`s culture to have a unique and distinctive cultural content have been progressing steadily. In particular, the regional culture strategy has become an important policy to improve each country, each region of the image, and to secure the local economy invigoration and cultural identity. Culture Tourism Festival has a very dynamic locality, also the pride and the bonds of each country`s people can be more inspiring. Thus, the Culture Tourism Festival can be a cultural factor for becoming an appropriate development approach to enable in the local economy invigoration and cultural development of a country. However, the current development of the cultural product design about the Culture Tourism Festival is lacking a lot of research in spite of the successful invigoration of Culture Tourism Festival.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measured that the Culture Tourism Festival which is most notable by local governments and with continued growth in cultural tourism resources is suitable for the cultural product design development, and to deploy the design patterns by incorporating the cultural elements appeared in the Culture Tourism Festival and to develop the cultural product design with high added value by applying to the actual cultural product. To the scope and research methods Culture Tourism Festival and cultural product design concept as well as classification are investigated theoretically through previous studies and relevant literature. For the subject of comparative study, three countries Korea, China and Japan which there are active mutual exchanges ongoing within northeast Asian culture were selected, and the developing cultural products were analyzed by looking at the status of main Culture Tourism Festival of each country. The conclusions obtained from this showed that the development of cultural product at the Culture Tourism Festival of Korea compared that of China and Japan lagging significantly in diversity of types and designs. Three Korea`s Culture Tourism Festivals Andong International Mask Dance Festival, Gangjin Celadon Festival and Jinju Nam River Lantern Festival were selected as representative festivals, and the cultural product design was developed to show the originality, symbolism and practicality of the festival. Through this research, the design of cultural product that combines the Korea Culture Tourism Festival looks forward to a continuous development and maintenance as China and Japan rather than the short term cultural product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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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금속공예기법의 문화상품화를 위한 디자인 경영 전략

        김영옥(Young Ock Kim) 한국디자인문화학회 2011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Vol.17 No.1

        21세기는 문화로 승부하는 시대이다. 많은 나라들은 지금 문화를 세계화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인다. 훌륭한 문화자산을 이룩해 온 우리도 문화를 상품화하고 세계화할 필요가 있다. 공예문화상품은 일상의 중심이 되는 유용한 생산물이라는 점에서 어떤 문화상품보다도 의미가 크다. 전통공예문화상품의 중요성을 알고 상품화 요소와 디자인 요소를 고려하여 금속공예문화상품을 구매력 있고, 용도도 우수하게 만들 것을 제안한다. 디자인 경영이 기업 비전을 창출하는 전략이므로 전통금속공예문화상품의 명품화, 세계화를 위한 방법으로 디자인 경영을 제시하고, 기존의 국내전통금속공예문화상품의 공방현황과 상품분석을 통하여 문제점을 파악하며, 전통금속공예산업을 세계화한 국외기업의 디자인 경영 의 성공적인 사례를 통하여 전통금속공예문화상품의문제 해결방법과 개발 방향을 제시하였다. 제Ⅰ장에서는 연구의 배경을, 제Ⅱ장에서는 공예상품의 개념 및 역할, 특징, 그리고 국내 · 외 공예상품시장 현황과 지원 상황을 살핀다. 제Ⅲ장에서는 전통금속공예기법을 이용한 공예품을 문화상품으로 변화시킬 가능성을 연구하였고, 전통 공예품의 유물들을 제작기법별로 선별하여 현대공예상품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제Ⅳ장에서는 공예문화산업을 성공으로 이끌 디자인 경영전략을 적용하기 위하여 공예와 디자인의 특성을 찾고, 디자인 경영에 대한 기본이론과 효과를 제안하였다. 제Ⅴ장에서는 유기업체, 칠보업체, 누금공방 같은 전통금속공예업체를 선정하거나 입사기법 기능장을 조사하고 디자인 경영의 실천 업체를 연구하였다. 제Ⅵ장에서는 일반인 및 공예업계 관련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인지도, 선호도를 분석한 후, 전통금속공예문화산업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제Ⅶ장에서는 지금까지 진행해온 연구 결과를 정리하며 전통금속공예산업 육성국이 되고 전통금속공예품을 세계화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지금까지의 연구와 설문 자료의 분석결과를 종합하면서 전통금속공예문화상품의 개발 방향은 국가의 지속적인 정책과 창의적인 경영 마인드 아래 전문 디자이너를 양성하여 인력을 갖추고 디자인 경영을 시행하는 방향이어야 함을 도출하였다. 전통금속공예문화상품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디자인 경영으로 전통금속공예문화상품을 세계화하여 문화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공예산업국을 완성하는 것이야말로 21세기를 살아가는 공예가의 책무이다. The cultural times has arrived so that we compete with each other through culture. Many countries devote their whole capability to make their culture globalized these days. We have a variety of wonderful cultural assets so that it is ineviTable to make our culture globalized and commoditized. Understanding the importance for the traditional cultural commodities and taking consideration of design for its commoditization, we have to make our cultural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especially metallic ones) very useful and purchased well. As design management became a major strategy to create a good vision for the companies, this dissertation paper suggests how to upgrade our traditional metallic cultural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 to the luxurious ones and advise to adopt design management to globalize our cultural commodities. It also investigate the present situation about workshops in the traditional metallic cultual industry and analyze each commodity to understand what are the problems to be solved. Benchmarking successful cases for globalization among foreign companies, the paper presents the developmental direction and strategy for the cultural industry(especially for the metallic one). Chapter I explains the background for the dissertation. Chapter Ⅱ.clarifies the definition, role, and characteristics for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 including the present situation and governmental support about their market home and abroad. Chapter III investigates the possibility to transform to the cultural commodities the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 made by traditional metallic technique. In addition, it sorts out the traditional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 by the manufacturing techniques and finds out how to apply those traditional techniques to make modern cultural commodities. Chapter IV searches some features of ``arts and crafts``, and their designs to apply the design strategy that leads the cultural industry of arts and crafts successful to grow. The chapter suggests the basic theory and effect for the design management. Chapter V makes a field research for the master craftsmen for inlaying or marquetry technique and the companies that adopted strategies of design management. The companies were chosen among companies making traditional metallic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 like brassware companies, enamelware companies, gold-marking workshops, and so on. Chapter VI obtains information through questionnaires from individuals and related persons(professionals and manufacturers) with arts and crafts, analyzes perceptiveness and personal preferences. presenting the developmental direction for the traditional metallic industry of arts and crafts. The final chapter VII summarizes all results of the paper and advises for the practical proposals to develop and globalize the traditional metallic industries of arts and crafts. This paper proposes several ideas. First of all government should establish a long-term master plan for the effective design policy, acknowledging the industry of arts and crafts is a basic industry for the national competitiveness. The management keeping in mind about design, companies should establish a comprehensive design policy by introducing the design management positively. The companies also should educate more designers(especially a star designer) persistently and form a design team after preparing a good educational system. It is impossible to measure the possibility of globalization for the traditional metallic cultural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 Professionals of arts and crafts in the 21st century are responsible for globalizing the traditional metallic commodities of arts and crafts by adopting design management, activating the cultural industry. They should elevate our country to the industrial country of arts and cra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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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한 가구디자인 사례연구

        정광호 ( Jung Kwang Ho )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구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2021 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Vol.65 No.-

        라이프 스타일에 기반 한 독특함과 고유의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은 차별화 된 매력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현재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경쟁력의 요소로 반영한 디자인으로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일본 디자인의 특성에 대한 연구와 가구 디자인 사례 연구를 통해 한국 가구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고자 하였다. 또한 전통계승, 일상생활, 라이프 스타일 등 일본 디자인의 특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별도로 무지에 대해서는 개념과 철학을 기반으로 리서치 하였다. 그 결과 무지는 일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디자인을 구현 하였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를 위해 기준을 정하고 8개의 가구 디자인을 선정하여 각각의 특징과 공통점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서로 다른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일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공통적으로 적용 한 디자인을 구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심지어 작은 가구 회사조차도 일부는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구현 하였다. 이번 연구의 주제인 일본 가구 디자인 사례연구 결과가 한국 가구 산업과 디자인 관계자들에게 참고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하여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독창성을 반영한 디자인 개발을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Design reflecting uniqueness and identity based on lifestyle has differentiated charm and competitiveness. Japan is currently advancing into the world with designs that reflect its own cultural identity as a factor of competitiveness. This study attempted to think about the present and future of Korean furniture design through a study of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design and case studies of furniture design. This study focuses on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design, such as inheritance of tradition, everyday life, and lifestyle. Separately, Muji was studied focusing on concept and philosophy. As a result, Muji implemented a design based on the basic Japanese culture and lifestyle. For the study, the standard was set and eight furniture designs were selected, and the characteristics and common points of each were studied.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despite the different designs, they implemented a design that applied Japanese culture and lifestyle in common. Even small furniture companies often implemented modern designs based on tradition. I hope that the results of the case study on Japanese furniture design, which is the subject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a reference for the Korean furniture industry and design officials. In addition, I expect that this research can pursue the development of design reflecting the Koran originality, based on the culture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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