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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 미만 인구에서 용종절제술로 제거된 대장선종의 특성: 대한장연구학회 전향적 다기관공동연구

            송현주 ( Hyun Joo Song ), 정성애 ( Sung Ae Jung ), 김현수 ( Hyun Soo Kim ), 김영호 ( Young Ho Kim ), 김원호 ( Won Ho Kim ), 김태일 ( Tae Il Kim ), 김효종 ( Hyo Jong Kim ), 양석균 ( Suk Kyun Yang ), 명승재 ( Seung Jae Myung ), 변정식 ( Jeon) 대한장연구학회 2005 Intestinal Research Vol.3 No.1

            목적: 대장암의 전구병변인 대장선종을 제거하는 것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아직까지 평균위험 연령 미만인 50세 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장선종에 대한 연구는 아직 많지 않다. 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대한장연구학회 산하 용종연구회에서 전향적으로 진행하였다. 2003년 7월부터 2004년 6월까지 11개 대학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시행받은 환자 19,28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용종절제술 후 선종으로 확인된 3,366명의 환자를 50세를 기준으로 나누어 50세 미만인 831명의 환자들의 대장내시경의 적응증, 만성질환의 동반여부, 전신상태, 선종의 크기와 위치 및 병리학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결과: 용종절제술로 절제된 선종은 50세 미만 환자군에서는 10.7% (831/7,789), 50세 이상에서는 22.0% (2,535/11,499)로 5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많았고(p<0.001), 진행성 선종은 젊은 연령층에서 유의하게 적었다(17.7% vs. 21.9%, p<0.0050). 대장에 선종이 있었던 50세 미만의 환자들의 대장내시경을 시행받은 적응증은 무증상(32.7%)이 가장 많았고, 대변습관의 변화(24.0%), 복부통증(16.8%), 잠혈반응을 포함하는 혈변(9.2%), 대변 굵기의 변화(4.8%) 등의 순이었다. 50세 미만 환자에서 진행성 선종의 위험인자는 잠혈반응을 포함한 혈변(교차비 1.9, 95% 신뢰구간 1.1-3.3)과 일차기관에서 의뢰된 경우(교차비 2.0, 95% 신뢰구간 1.3-3.0)였다. 결론: 50세 미만의 젊은 연령에서 용종절제술로 확인된 선종의 경우 진행성 선종의 비율이 낮았고, 용종절제술을 요하는 정도의 선종도 50세 이상의 환자군에 비해 적음을 알 수 있었다. 젊은 연령의 환자들에서 혈변을 호소하거나 일차기관에서 의뢰된 환자들의 경우 대장내시경 검사시에 진행성 선종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다 신중한 검사를 요한다. Background/Aims: The current practice of colonoscopic polypectomy reduce the risk of colorectal cancer. However, clinicopathologic charateristics of colorectal adenoma in population under 50 years old are uncertain.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clinicopathologic characteristics of colorectal adenoma and to determine colonoscopic indication of advanced adenoma in this population. Methods: A large scale, multicenter, prospective study was conducted from July 2003 through June 2004. Of the total 19,288 patients performed colonoscopy at 11 tertiary medical centers, we analysed 3,366 patients who undergone polypectomy and divided two groups by age of 50. Results: Among colonoscopic polypectomy, 10.7 percent (831/7,789) was younger patients and 22.0 percent (2.535/11,499) was older patients (p< 0.001), and the detection rate of advanced adenoma was significantly lower in younger patients than older patients (17.7% vs. 21.1%, p< 0.0050). In younger patients, the indications of colonoscopy were asymptomatic screening (32.7%), bowel habit change (24.0%), abdominal pain (16.8%), hematochezia (9.2%) and so on. The risk factors for advanced adenoma as colonoscopic indications in younger patients were hematochezia (OR 1.9, 95% CI 1.1-3.3) and referred patients from primary clinic (OR 2.0, 95% CI 1.3-3.0). Conclusions: This study documents lower prevalence of adenoma requiring polypectomy in younger patients compared with older patients and the low detection rate of advanced adenoma. Also, in this younger population, the colonoscopic polypectomy should be the first consideration in polyps with hamatochezia patients or referred patients from primary clinic. (Intest Res 2005;3:18-26)

          • SCOPUSKCI등재

            대장암에서의 “Omics” 연구-단백체학 연구를 중심으로

            석기태 ( Ki Tae Suk ) 대한장연구학회 2011 Intestinal Research Vol.9 No.1

            지난 20년간 대장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에 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장암의 진단과 예후, 예방, 치료, 병기결정에 맞는 신뢰성과 재현성이 있는 생물학적인 표지자는 부족한 실정이다. 현재까지 대장암의 진단과 치료는 기술적인 병기결정 체계와 형태학적 또는 조직학적인 소견에 의존되어 왔다. 그러나 질병을 연구하는데 있어 위와 같은 접근이나 한 가지 원인에 의한 발생한다는 단순한 접근은 복잡한 여러 인자가 관여한 암과 같은 질환의 이해에 많은 제약이 있다. 이러한 복잡한 기전을 연구하는 생물학적 분야로 전사체학, 단백체학, 대사체학, 그리고 유전체학이 있다. 비록 이러한 “omics”의 연구에서의 결과가 “Desire state” 와는 거리가 있지만, 이 분야에서 지난 10년 동안 기술적인 면에서 굉장한 진보를 이루었다. 현재까지의 “omics”을 이용한 대장암 연구 결과는 대장암의 진단과 예후에 일관된 생물학적 표지자를 밝혀내는데 미흡하지만, 대장암의 여러 분야의 이해에 도움을 주었다. 예를 들면 대장암의 서로 다른 병기에서 게놈, 전사, 단백질의 연구는 염색체의 평균 유전자 표현 수준과 연관되는 염색체 이수성을 발견하게 해 주었고, 이러한 염색체 변이/DNA복사 변화와 관련되는 유전자의 발현은 대장암에서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고형암과 심지어는 효모에서도 발현되었다. 결국 이러한 연구는 대장암에서 새로운 후보 유전자(PLCG1 on20q, DBC1 on 8q21, NDGR1 on 8p24)를 발견하도록 해 주었다. 이 중 단백체학은 단백질의 성질을 발현, 중개연구 후 적용, 다른 단백질과의 결합에 초점을 두어 연구함으로써 세포 내 변형과정과 네트워크 형성을 질병의 진행 과정과 연계시켜 총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분야이다. 방법적으로 단백체학은 살아있는 시스템에서 단백질의 분석과 분리하는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이라는데 기초를 두고 있다. 이러한 발전과 연구들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는 자료수집, 해석, 진행과정의 분석, 발생 모델의 개발과 같은 수많은 rate-limiting step이 있다. 이러한 난관들은 현재의 기술과 전략들에 의해 빠르게 극복되고 있으며, 최근의 생물학에서의 암 관련 연구의 진보에 대한 EU-USA joint workshop에서, 연구 성공을 위해서 다음 분야의 향후 연구 의지를 발표하였다. “Cell-context specific molecular interaction maps in cancer (cancer interactomes, widely available experimental platforms for rapid biochemical validation, cellular network based contexts for the integration of orthogonal data modalities including gene expression, SNPs, gene copy number, epigenetic data, etc., information on pathway synergy for therapeutic intervention, assembly and validation of cell-context specific molecular interaction maps for cancer cells (genes, proteins, miRNA, lipids, metabolites, etc.)” 추후 “omics”를 이용하여 개인의 암세포에서 복잡한 발생 과정을 시각화하고 특별화된 개인적인 치료가 비기능적인 암 발생 과정을 교정하도록 하여 향후 미래에 적용될 개별화된 치료에서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국내 대장폴립절제 시 치료 행태에 대한 설문조사

            신성재 ( Sung Jae Shin ), 이석호 ( Suck Ho Lee ), 박동일 ( Dong Il Park ), 홍성노 ( Sung Noh Hong ), 김성은 ( Seong Eun Kim ), 양동훈 ( Dong Hoon Yang ), 홍성필 ( Sung Pil Hong ), 이보인 ( Bo In Lee ), 김현수 ( Hyun Soo Kim ), 김영호 ( You) 대한장연구학회 2011 Intestinal Research Vol.9 No.3

            목적: 기술적 측면에서 실제 임상에서 활용될 수 있는 근거 중심의 대장폴립절제술 가이드라인은 매우 드문 실정이다. 이번 연구는 지침 개발의 기초작업으로서, 웹 기반 설문을 통해 실제 임상에서의 대장폴립 절제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치료 형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전자우편 주소가 확보된 대한장연구학회 회원과 소화기내시경학회 대장내시경 질관리 평가 선정 병원 근무 개원의 425명을 대상으로 대장폴립 치료에 대한 웹 기반 설문을 진행하였으며, 이 중 대장폴립절제술을 시행하는 252명의 설문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항혈소판 제제 및 항응고제를 폴립절제 전 중단하는 비율은 폴립의 크기가 클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또한 폴립절제 후 다시 약물을 시작하는 시점 역시 폴립의 크기가 클수록 늦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5 mm 미만의 폴립제거 시에는 저온 생검법을, 5 mm 이상은 에피네프린 및 생리식염수 혼합액 점막하 주사 후 고온 올가미법을 선호하였다. 샘종의 불완전 절제 시에는 과반수 이상이 우선적으로 경과 관찰을 선택하였으나, 진행성 샘종의 불완전 절제 시에는 대부분 추가적인 조치로 내시경 점막절제술,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혹은 수술을 권유하였다. 또한, 폴립절제 전 출혈 예방 및 폴립절제 후 발생한 급성 출혈 치료를 위하여 클립법을 가장 선호하였다. 결론: 체계적인 문헌고찰 및 평가를 통한 정립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에서 실제 임상에서는 다양한 폴립절제 방법이 시행되고 있었으며, 추후 근거 중심의 의학적 접근을 통한 폴립치료 가이드라인의 개발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Background/Aims: There are no evidence-based, procedural guidelines to appropriately perform a colon polypectomy. Thus, we investigated the treatment modality for colon polypectomy in Korea, using a web-based e-mail survey. Methods: A questionnaire of preferred treatment modality for colon polypectomy was sent via e-mail to members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Intestinal Diseases and primary care physicians who performed colonoscopies as a screening or surveillance program nationwide. Among 425 colonoscopists who were sent the e-mail, 263 replied. We analysed data from 252 colonoscopists who had performed colon polypectomies. Results: The stopping time for antiplatelet and anticoagulation therapy before a colon polypectomy had a tendency to increase and the restarting time for these drugs was delayed as polyp size increased. Colonoscopists preferred cold biopsy removal for polyps <5 mm in size and a hot snare polypectomy after injecting normal saline and epinephrine mixture for polyps ≥5 mm in size. More than half of colonoscopists preferred observation rather than additional procedures for adenomas with incomplete resection. In contrast, most colonoscopists recommended additional procedures, such as endoscopic mucosal resection,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or surgery for an advanced adenoma with incomplete resection. The most preferred prophylactic treatment for immediate postpolypectomy bleeding was hemoclipping. Conclusions: Various treatment modalities were used for a colon polypectomy because there are few guidelines for performing a colon polypectomy based on a critical review of the available data. Further well-designed, prospective studies are needed to develop evidence-based guidelines for colon polypectomy. (Intest Res 2011;9:19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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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장 폴립 절제 후 추적검사 현황

            홍성노 ( Sung Noh Hong ), 양동훈 ( Dong Hoon Yang ), 김영호 ( Young Ho Kim ), 김성은 ( Seong Eun Kim ), 신성재 ( Sung Jae Shin ), 홍성필 ( Sung Pil Hong ), 이보인 ( Bo In Lee ), 이석호 ( Suck Ho Lee ), 박동일 ( Dong Il Park ), 김현수 ( Hyu) 대한장연구학회 2011 Intestinal Research Vol.9 No.2

            목적: 국내에서 대장 폴립 절제 후 감시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본 연구는 웹기반 설문을 통해 실제 임상에서 대장 폴립 절제 후 감시 진료 현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전자 우편 주소가 확보된 대한장연구학회 회원과 소화기내시경학회 대장내시경 질관리 평가 선정 병원 근무 개원의 425명을 대상으로 대장 폴립 절제후 감시에 대한 웹기반 설문을 진행하였다. 총 263명이 설문에 참여하였다(응답률, 62%). 내과전문의가 240명이었으며 (91%), 3차 병원에 근무하는 응답자가 141명이었다(54%). 결과: 모든 응답자가 폴립 절제 후 감시검사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선택하였다. 1-2개의 1 cm 미만의 관샘종을 완전 절제한 경우에는 3년 후 감시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진행샘종 또는 3개 이상의 다발성 샘종을 절제한 경우에는 1년 후에 감시검사를 실시하고, 고도이형성동반 샘종 혹은 2 cm 이상 크기의 목없는 폴립이 절제된 경우 6개월 후 추적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가장 흔했다. 응답자의 대장 폴립 절제 후 감시 시기와 실제로 참고하는 기존 가이드라인의 권고안과의 일치율은 50% 미만(14-43%)으로 낮았다. 결론: 실제 임상에서 대장 폴립 진료와 기존 가이드라인의 권고 내용과는 차이가 있었다. 최근 연구와 국내 현실이 반영되지 않은 기존의 가이드라인이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어서 이러한 차이를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최근 연구 결과와 국내 의료 현실을 반영한 가이드라인의 제정이 필요하겠다. Background/Aims: There is a paucity of information on postpolypectomy surveillance currently practiced in Korea. Thus, we investigated the present state of postpolypectomy surveillance in Korea using a web-based survey. Methods:A multiple choice questionnaire was used to determine the preferred surveillance modality, the colonoscopic surveillance interval used in 11 case scenarios, and clinical factors influencing surveillance intervals. The form was sent via e-mail to members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Intestinal Diseases and primary care physicians involved in a colonoscopy surveillance program. Of 425 colonoscopists contacted, 263 replied (response rate, 62%). Of the respondents, 94% were internists and 54% practiced in tertiary referral hospitals. Results: All respondents chose colonoscopy as a preferred surveillance modality following polyp removal. Colonoscopy at 3 years was the most frequent answer after removal of 1 or 2 tubular adenoma(s) <1 cm in size, while 1 year was the most frequent answer after removal of an advanced adenoma or ≥3 adenomas, and 6 months was the most frequent choice after removal of adenoma with high-grade dysplasia or a sessile polyp ≥2 cm. The agreement rate for the time of first surveillance between preferred guideline recommendations and respondent answers was in the low range at 14-43%. Conclusions: A significant disagreement exists between current postpolypectomy surveillance practices of Korean colonoscopists and preferred guideline recommendations. This discrepancy may be due to the fact that the guidelines do not reflect recent studies and the specific medical environment in Korea. Thus, there is a need to develop new evidence-based Korean guidelines for postpolypectomy surveillance. (Intest Res 2011;9:118-128)

          • KCI등재

            비외상성 소장천공의 원인 질환 및 임상 양상의 변화

            김병관 ( Byeong Gwan Kim ), 김지원 ( Ji Won Kim ), 이국래 ( Kook Lae Lee ), 이재경 ( Jae Kyung Lee ), 정지봉 ( Ji Bong Jeong ) 대한장연구학회 2012 Intestinal Research Vol.10 No.2

            목적: 비외상성 소장천공은 비교적 드문 질환이지만,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발생한다. 과거에는 세균성 장염이 흔한 원인 질환이었지만 산업화가 진행되고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하여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에 의한 소장천공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2000년대 이후 발생한 비외상성 소장천공의 임상 증상, 수술적 치료 방법 및 예후를 조사하여 이를 과거 연구결과들과 비교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3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에서 비외상성 소장천공으로 진단받은 38예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모든 증례에 대하여 천공의 원인, 천공구의 위치 및 개수, 수술 방법, 수술 후 합병증 및 사망률을 조사하여, 각각의 요인들을 2003년에 발표되었던 6년 간의 비외상성 소장천공 28예의 결과와 비교하였다. 결과: 이번 연구에서 소장천공의 가장 흔한 원인은 크론병(36.8%)이었으며, 다음으로 소장 결핵(28.9%)과 원발성 악성종양(15.8%)이었다. 반면 2003년에는 특발성 원인(39.3%)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기계적 장폐색(28.6%)이었다. 발병 연령도 이번 연구에서는 20대(23.6%)가 가장 많았던 반면 2003년 결과에서는 71세 이상(32.1%)이 가장 많았다. 천공 부위는 회장 부위가 많았고 천공구의 개수도 1개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이는 2003년의 결과와 비슷하였다. 수술 방법, 수술 후 합병증 및 사망률 등은 이번 연구와 2003년의 연구결과 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원인질환에 따른 임상증상의 차이를 보면, 소장 결핵은 크론병에 비하여 발병 연령이 높았으며(41.3± 12.5 vs. 27.6±11.2; P=0.021), 야간 발한 및 흉부 촬영에서 활동성 혹은 비활동성 폐결핵의 소견을 보이는 경우가 더 많았다. 결론: 2000년대 이후로는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으로 인한 비외상성 소장천공이 증가하고 있으나, 세균성 장염에 의한 천공은 감소하고 있다. 소장천공의 원인질환을 수술 전에 진단하기는 어렵지만, 야간 발열이나 흉부 촬영에서 폐결핵의 소견을 가진 환자의 경우 소장 결핵을 의심할 수 있으며 이는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Aims: We investigated the clinical features, and treatment outcomes in patients with non-traumatic small bowel perforations and compared these results to the previous study with patients who were diagnosed between 1997 and 2002. Methods: Patients who diagnosed non-traumatic small bowel perforation between January 2003 and December 2008 were reviewed retrospectively. Results: Of 38 patients of non-traumatic small bowel perforation, the most common etiologies were Crohn's disease (CD) (36.8%), followed by intestinal tuberculosis (ITB) (28.9%) and primary malignancy (15.8%). In the study of 2002, however, the most common etiologies were idiopathic (39.3%), followed by mechanical obstruction (28.6%) and infectious enteritis (14.3%). Of 38 cases, 8 perforation sites were found in the jejunum and 30 in the ileum. The number of perforations was single in 20, two in 15, and over 2 in 3 cases. Twenty-five patients were treated with resection and anastomosis, nine patients with primary closure, and four patients with both procedures. The site and number of perforations, surgical methods, and post-operative complication rates were similar to those of 2002. The perforation patients with ITB had more frequent night sweats and pulmonary tuberculosis findings than those with CD. Conclusions: Although the clinical features and surgical outcomes in the 2009 study were similar to those of the previous study conducted in 2003, the etiologies of perforations were different; CD and ITB were two most common etiologies. In addition, clinical characteristics such as night sweats or pulmonary tuberculosis were suggestive findings for the diagnosis of ITB. (Intest Res 2012;10:18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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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0년간 장결핵의 임상양상(2001-2010)

            조주연 ( Joo Yeon Cho ), 김유선 ( You Sun Kim ), 박원우 ( Won Wo Park ), 총배천 ( Tsung Pei Chuan ), 김현태 ( Hyun Tae Kim ), 이상렬 ( Sang Ryul Lee ), 이정환 ( Jung Hwan Lee ), 문정섭 ( Jeoung Soep Moon ) 대한장연구학회 2011 Intestinal Research Vol.9 No.1

            목적: 장결핵은 중요한 폐외 결핵 중 하나로 비특이적인 임상양상과 모호한 검사소견으로 조기 진단에 어려움이 많다. 이번 연구에서 저자들은 대한장연구학회에서 제시한 장결핵 진단 가이드라인에 따라 최근 10년간의 장결핵의 진단 양상을 살펴보고, 특징적인 임상 양상을 과거 연구들과 비교하여 분석해보았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1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서울백병원에서 장결핵으로 진단된 환자 중 56예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하였다. 장결핵 진단 가이드라인에 따라 질병을 확정 혹은 잠정진단으로 분류하였으며, 최근 10년간의 임상양상을 조사하였다. 결과: 평균연령은 45±15세(범위, 17-71세)였다. 장결핵으로 확진되었던 경우는 29%, 장점 진단된 경우는 71%였다. 활동성 폐결핵은 23%의 환자에서 관찰되었고 림프절결핵이나 결핵성 복막염은 14%에서 동반되었다. 임상증상은 복통이 43%로 가장 빈번하게 나타났으며, 다른 증상으로서는 설사, 체중감소, 소화불량 순이었다. 전체 장결핵 환자의 27% (15예)는 결핵을 의심할 만한 증상 없이 건강검진을 위한 대장내시경 검사 중 혹은 이전 복부 수술 후 시행된 추적 영상촬영에서 우연히 발견된 병변으로 인해 진단되었다. 단 2예(3.7%)의 환자가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전 진단은 장폐색증(1예), 장천공(1예)이었다. 결론: 최근 10년간 장결핵은 꾸준히 보고되고 있으며 임상 양상은 다소 경미해진 양상을 보였다. 또한 합병증의 발생은 크게 감소하여 장결핵의 조기 진단율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었다. Background/Aims: Intestinal tuberculosis (ITB) evades early diagnosis due to non-specific clinical manifestations and difficulties in confirming the disease process. In the current study, we determined the diagnostic appearance and clinical manifestations of ITB in recent 10 years according to diagnostic guidelines, as proposed by the IBD Study Group of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Intestinal Diseases (KASID). Methods: Fifty-six patients with ITB who were diagnosed at Seoul Paik Hospital between January 2001 and August 2010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diagnosis of ITB was defined as definite or probable in accordance with the diagnostic guidelines and the clinical features were analyzed in comparison with previous studies involving ITB in Korea. Results: The mean age at the time of diagnosis was 45±15 years (range, 17-71 years). Definite and probable diagnoses were obtained in 29% and 71% of the patients, respectively. Twenty-three percent of the patients had synchronous active pulmonary TB and 14% of the patients had other forms of abdominal TB, such as TB mesenteric lymphadenitis or peritonitis. The most common symptoms were abdominal pain (43%), followed by diarrhea (30%), weight loss (14%). Twenty-seven percent of the patients (15 cases) were asymptomatic and diagnosed on comprehensive health care or post-operative surveillance. Only 2 patients (3.6%) underwent surgery for complications, such as intestinal obstruction and perforation. Conclusions: ITB is still prevalent in Korea; however, in the recent 10 years the symptoms of ITB have been milder than previously reported. In addition, the complication rates of ITB were remarkably decreased, suggesting that early diagnosis of ITB was increased. (Intest Res 2011;9:0-18)

          • SCOPUSKCI등재

            아스피린 혹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의 복용은 게실염 혹은 게실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키는가?

            정록선 ( Rok Seon Choung ) 대한장연구학회 2011 Intestinal Research Vol.9 No.3

            아스피린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NSAIDs)은 합병증으로 상부 위장관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최근에는 이러한 약물이 하부 위장관 질환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류마티스 혹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연구에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의 심각한 위장관 부작용의 30-50%는 하부 위장관 질환과 연관이 있었으며, 그 중 게실염과 게실에서의 출혈이 가장 흔한 질환이라고 보고하였다. 또한 다른 환자 대조군 연구에서 게실 질환(게실염 및 게실 출혈)을 가진 환자군이 대조군에 비해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을 복용하는 빈도가 많았으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군에 비해 복용하는 군이 게실염 혹은 게실 출혈을 일으킬 오즈비(odds ratio)는 1.8에서 16으로 나타났다.5-7 하지만 이러한 연구들은 대조군 선택에 따르는 고유 편의(inherent bias)가 존재하며, 또한 환자 대조군 연구에서의 노출에 관한 조사, 특히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 복용에 관한 내용(용량, 복용 시기 및 복용 기간 등) 등이 미흡한 제한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아직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과 게실 질환과의 연관성에 대한 증거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연구는 미국의 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 코호트 연구로 1986년 당시 40-75세의 의학 분야에 종사하는 47,120명의 남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이다. 약물을 포함한 위험 인자의 자료는 1986년 이후부터 2년에 한번씩 아스피린 및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의 복용력을 조사하였으며, 1990년 이후부터 설문을 통해 2년 간의 게실 질환의 병력을 수집하였다. 22년 간의 추적 조사에서 총 939명의 게실염 환자와 256명의 게실 출혈 환자를 관찰하였다. 게실 질환의 다른 위험 인자를 보정한 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규칙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군이 아스피린 혹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군에 비해 게실염이 발생할 다변량 보정 위험비(hazard ratio, HR)는 1.25 (95% 신뢰구간 1.05-1.47)이었으며, 게실 출혈이 발생할 다변량 보정 HR은 1.70 (95% 신뢰구간 1.21-2.39)이었다. 일주일 동안의 아스피린 복용 용량에 의해 각 군을 분류하였을 경우, 게실 출혈이 발생하는 위험은 325 mg 아스피린을 매주 2-6회 복용하는 중간 그룹(intermediate doses, 2-5.9 standard, 325 mg tablets/wk)이 다른 그룹에 비해 가장 높았다(다변량 보정 HR 2.32; 95% 신뢰구간 1.32-4.02). 일주일 동안의 아스피린 복용 빈도에 따라 분류하였을 경우에는 일주일에 4-6일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군이 다른 군에 비해 게실 출혈이 발생할 위험이 가장 높았다(다변량 보정 HR 3.13; 95% 신뢰구간 1.82-5.38). 또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그룹이 복용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게실염이 발생할 다변량 보정 HR은 1.72 (95% 신뢰구간 1.40-4.02)였으며, 게실 출혈이 발생할 다변량 보정 HR은 1.74 (95% 신뢰구간 1.15-2.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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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암의 예후인자로서 Fascin 단백의 발현의 중요성

            이정민 ( Jeong Min Lee ), 이종훈 ( Jong Hun Lee ), 노미숙 ( Mee Sook Roh ), 박기재 ( Ki Jae Park ) 대한장연구학회 2010 Intestinal Research Vol.8 No.2

            목적: Fascin은 membrane ruffles, micospikes, stress fibers에서 발견되는 actin-bundling protein으로서, 정상 세포 및 형질 전환 세포에서 세포막 돌출을 유도하고 세포 운동성을 증가시킨다. 최근 들어 소수 연구에 의해 상피세포암에 발현된다는 것이 알려졌으며, fascin의 대장암에 있어서의 역할은 정확히 밝혀지지않고 있다. 대상 및 방법: 본 연구에서는, 7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조직으로 fascin의 단일클론항체를 사용한 면역화학적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암세포의 5% 이상 발현 시 양성 면역반응으로 평가하였다. 결과: 총 79명의 환자 중 63명(79.7%)에게서 fascin 발현이 나타났고, 23명이 1+ (5-25%), 24명이 2+ (>25%), 16명이 3+ (>75%)으로 발현이 평가되었다. 이러한 fascin 면역반응성은 TNM 병기(P<0.001), 림프절 전이(P<0.001), 출아(budding)(P<0.001), 혈관침습(P=0.001), 주위신경침습(P=0.039), 총 생존율 (P=0.012), 무병생존율(P=0.016)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종양의 침윤도, 재발과는 유의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암세포에서 fascin의 발현이 불량한 예후 지표와 관련 있으며, fascin의 면역조직화학적 검출이 대장암의 예후파악에 유용한 정보로 이용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Background/Aims: Fascin, an actin-bundling protein found in membrane ruffles, microspikes, and stress fibers, induces membrane protrusions and increases cell motility in normal and various transformed cells. The expression of fascin in epithelial neoplasms has only been described recently, and the role of fascin in colorectal carcinoma (CRC) is still unknown. Methods: Paraffin sections of CRC from 79 patients were immunohistochemically investigated using monoclonal anti-fascin antibody. Staining of >5% of tumor cells was recorded as positive immunoreactivity. Results: Overall, fascin immunoreactivity was detected in 63 of 79 patients (79.7%). Twenty-three patients were classified as 1+ (5-25% immunoreactive tumor cells) and 24 were 2+ (>25% immunoreactive tumor cells). In these patients, 16 had 3+ (>75% immunoreactive tumor cells) fascin immunoreactivity. Fascin immunoreactivity was increased according to the TNM stage (P<0.001), positive lymph node metastasis (P<0.001), budding (P <0.001), vessel invasion (P=0.001), perineural invasion (P=0.039), overall survival (P=0.012), and disease-free survival (P=0.016); however, fascin immunoreactivity was not correlated with recurrence or depth of tumor invasion. Conclusions: This study suggests that an increased expression of fascin was associated with a poor prognosis and the immunohistochemical detection of fascin provides useful information as one of the prognostic values in CRC. (Intest Res 2010;8:11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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