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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분열증 환자 치료에서 Risperidone과 Haloreridol의 사용시 치료 비용 비교

          이태진,김도훈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2002 생물치료정신의학 Vol.8 No.2

          연구배경 : 현재 riperidone과 같은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은 모두 양성증상과 음성 증상을 포함한 정신분열병의 정신증적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며 전형적 항정신병약물에 비하여 부작용이 현저히 적어 정신분열병 치료의 일차 선택 약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에 비해서 가격이 고가인 관계로 치료비용이 증가되어 이로 인한 일부 사회적 논쟁이 일고 있다. 최근 외국의 몇몇 연구들이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을 사용했을 때 치료비용과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보고했다. 그러나 외국과 의료전달 체계, 의료보험 시스템, 치료환경 등의 차이가 있는 한국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이에 대한 국내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현재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인 risperidone과 대표적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인 haloperidol을 사용한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치료비용에 대한 단순 비교조사를 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Risperidone과 haloperidol의 약가는 2001년도 KIMS 판을 참조하였다. 한국에서 정신분열증 환자의 입원시 치료비용은 국내 대학병원 3개를 선택하여 환자 진료비 내역 6건을 이용하여 평균 일일 입원 비용을 구하였다. 일 대학병원에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정신분열증 치료를 받은 환자 중에서 risperidone과 haloperidol을 사용한 22명의 정신분열증 환자의 평균 연간 추정 입원일수와 평균 추정 외래방문 횟수를 구하여 연간 기대 치료비용을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및 결론 : Risperidone 약값은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인 haoperidol 보다 고가 임에도 불구하고 입원기간 및 재발률을 근거로 연간 및 5년 기대 치료비용을 추정해 보았을 때 haloperidol 보다 risperidone의 치료비용이 적었다.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사용에 따른 부작용의 발현율과 그에 따른 보조 치료제의 사용, 외래 방문횟수의 증가, 전체적인 삶의 질적 저하 등의 변인 등도 함께 고려해 볼 때 정신분열증 치료에서 risperidone과 같은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의 사용시에 치료비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치료효율은 고가의 약값을 상쇄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추후 다양한 변인이 통제된 전향적 무작위 대조 연구(randomized control study)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 Risperidone, one of widely prescribed atypical antipsychotics, has been reported to be effective in alleviating the positive and negative symptoms of schizophrenia and to have adverse effects than the typical antipsychotics. It has been, however, controversial to recommend the use of the atypical antipsychotic due to its higher cost compared to typical antipsychotics. Recently, the cost-effectiveness of atypical antipsychotic has been reported in several studies abroad, which might be different from Korean medico-social environment such as health delivery system, medical insurance system, and hospotal envionment. Therefore, cost ananlysis of stypical antopsychotics is necessary in Korea. In this study, we compared simply the cost of two drugs, risperidone, one of widely used atypical antipsychotics, and haloperidol, one of widely used typical antipsychotics. Method :The prices of both drug were sought from KIMS published in 2001. The mean daily admission cost was calculated from admission costs of six randomly chosen schizophrenics of three university hospitals. The annual expected treatment cost of both drugs was calculated from twenty-two schizophrenics who had been teated in the one university hospital by evaluating the mean expected admission days and the mean expected number of outpatient visits. Results and Conclusion : The five-year expected treatment cost of risperidone was lower than of haloperidol when considered admission duration and recurrence rates in spite of its higher price. The cost of typical antipsychotics were even higher if its more frequent adverse effects, more use of adjunct drugs, increase in outpatient visiting frequency, and overall decrease in quality of life were considered. In the future, the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might be necessary with controlling other affecting variables.

        • 만성 통증의 정신의학적 치료

          이광헌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2003 생물치료정신의학 Vol.9 No.2

          만성통증의 치료에는 다양한 전문분야를 가진 의사들의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 통증치료에서 정신과의사는 치료 팀의 일원으로 환자의 정신장애 및 통증의 평가와 정신과약물치료와 정신사회적 치료를 담당하여야 한다. 만성통증과 우울증, 불안장애, 신체형장애 등은 만성통증과 흔히 병발하고, 통증의 경과나 치료에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통증에 가장 효과적인 정신약물은 삼환계 항우울제이며, 그 외에도 항전간제, 항불안제, 정신자극제, 항정신병약물 등이 시도될 수 있다. 만성통증에 사용되는 정신사회적인 치료는 인지행동치료, 정신치료, 최면치료, 가족치료 등이 있다. In the treatment of chronic pain, multidisciplinary team approach is recommended. Psychiatrists in the multidisciplinary team, evaluate the mental status, pain nature of the patient and treat patients with psychopharmacological and psychosocial measures. Chronic pain patients usually comorbid with depressive disorder, anxiety disorder, somatoform disorder. And this comorbid psychiatric diseases are associated with the progress and result of the chronic pain. Tricyclic antidepressants are effective in the treatment of chronic pain, and also we use anticonvulsants. stimulants, anxiolytics and psychotropics in the treatment of chronic pain. Cognitive-Behavioral treatment, psychotherapy, hypnotherapy and family therapy are quite helpful to the chronic pain patients.

        • 입원중인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비전형 및 전형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주관적인 반응

          윤보현,시영화,배승오,이은숙,이형영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2002 생물치료정신의학 Vol.8 No.2

          입원중인 정신분열병 환자를 대상으로 항정신분열약물에 대한 주관적 반응과 약물에 대한 태도가 비전형 및 전형 항정신병약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비전형 항정신병약물을 복용중인 31명과 전형 항정신병약물을 복용중인 42명의 정신분열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들은 모두 급성기를 지나 안정기에 있는 환자들이었다. 이들을 대상으로 인구통계학적 자료, 임상력 및 임상상태를 비교하였으며,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주관적 반응 및 약물에 대한 태도를 평가하기 위해 10문항의 자가 평가 설문지인 Drug Attitude Inventory(DAI-10)를 시행하여 양군 간에 비교하였다. 전형 항정신병약물군은 비전형 항정신병약물군에 비해 입원 치료 중에 더 많은 항콜린성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추체외로계 증후군과 약물의 진정효과로 인한 불편감을 호소하였다. DAI-10에서 비전형 항정신병약물군은 전형 항정신병약물군에 비해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주관적 부정적 느낌이 적었으며, 최종 점수에서 훨씬 긍정적인 약물에 대한 주관적 반응과 태도를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서 전형 항정신병약물은 약물로 인한 부작용의 효과로 인해 부정적 반응에 영향을 주었으며, 반면에 비전형 항정신병약물은 긍정적인 약물에 대한 반응과 태도에 영향을 주었음을 확인하였다. Objectives : Drug Attitude Inventory(DAI) was used to compare the subjective response to antipsychotics between schizophrenic inpatients receiving atypical and typical antipsychotic medications. Method : Seventy three patients meeting selection criteria and receiving atypical(N=31) and typical antipsychotics(N=42) were examined. All of them were in the stabilized stage of their illnesses. Subjective response to neurolepics was evaluated using 10-items of Drug Attitude Inventory(DAI-10). Demographic and clinical data were also analyzed between two groups. Results : Patients receiving typical antipsychotics had adjuvant medications such as anticholinergics and more complained of the neuroleptic-induced side effects. They showed more dysphoric responses to the subjective responses to neuroleptics. Patients taking atypical antipsychotics showed significantly non-dysphoric responses on the items asking the negative aspects of medications and more subjective positive responses on the final scores. Conclusion : These results suggest that atypical antipsychotics influenced on the subjective positive responses to neuroleptics and neuroleptic-induced side effect affected the subjective negative feelings and attitude to antipsychotics.

        • 정신분열증 환자 치료에서 Risperidone과 Haloperidol의 사용시 치료 비용 비교

          이태진(Tae Jin Lee),김도훈(Do Hoon Kim)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2002 생물치료정신의학 Vol.8 No.2

          연구배경 : 현재 risperidone과 같은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은 모두 양성 증상과 음성 증상을 포함한 정신분열병의 정신증적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며 전형적 항정신병약물에 비하여 부작용이 현저히 적어 정신분열병 치료의 일차 선택 약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에 비해서 가격이 고가인 관계로 치료비용이 증가되어 이로 인한 일부 사회적 논쟁이 일고 있다. 최근 외국의 몇몇 연구들이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을 사용했을 때 치료비용과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그러나 외국과 의료전달 체계, 의료 보험 시스템, 치료환경 등의 차이가 있는 한국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이에 대한 국내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현재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인 risperidone과 대표적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인 haloperidol을 사용한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치료비용에 대한 단순 비교조사를 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Risperidone과 haloperidol의 약가는 2001년도 KIMS 판을 참조하였다. 한국에서 정신분열증 환자의 입원시 치료비용은 국내 대학병원 3개를 선택하여 환자 진료비 내역 6건을 이용하여 평균 일일 입원 비용을 구하였다. 일 대학병원에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정신분열증 치료를 받은 환자 중에서 risperidone과 haloperidol을 사용한 22명의 정신분열증 환자의 평균 연간 추정 입원일수와 평균 추정 외래방문 횟수를 구하여 연간 기대 치료비용을 산출하였다. 연구결과 및 결론 : Risperidone 약값은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인 haloperidol이 보다 고가 임에도 불구하고 입원기간 및 재발률을 근거로 연간 및 5년 기대 치료비용을 추정해 보았을 때 haloperidol 보다 risperidone의 치료비용이 적었다. 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사용에 따른 부작용의 발현율과 그에 따른 보조 치료제의 사용, 외래 방문횟수의 증가, 전체적인 삶의 질적 저하 등의 변인 등도 함께 고려해 볼 때 정신분열증 치료에서 risperidone과 같은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의 사용시에 치료비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치료효율은 고가의 약값을 상쇄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추후 다양한 변인이 통제된 전향적 무작위 대조 연구(randomized control study)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 Risperidone, one of widely prescribed atypical antipsychotics, has been reported to be effective in alleviating the positive and negative symptoms of schizophrenia and to have less adverse effects than the typical antipsychotics. It has been, however, controversial to recommend the use of the atypical antipsychotic due to its higher cost compared to typical antipsychotics. Recently, the cost-effectiveness of atypical antipsychotics has been reported in several studies abroad, which might be different from Korean medico-social environments such as health delivery system, medical insurance system, and hospital environment. Therefore, cost analysis of atypical antipsychotics is necessary in Korea. In this study, we compared simply the cost of two drugs, risperidone, one of widely used atypical antipsychotics, and haloperidol, one of widely used typical antipsychotics. Method : The prices of both drugs were sought from KIMS published in 2001. The mean daily admission cost was calculated from admission costs of six randomly chosen schizophrenics of three university hospitals. The annual expected treatment cost of both drugs was calculated from twenty-two schizophrenics who had been treated in the one university hospital by evaluating the mean expected admission days and the mean expected number of outpatient visits. Results and Conclusion : The five-year expected treatment cost of risperidone was lower than that of haloperidol when considered admission duration and recurrence rates in spite of its higher price. The cost of typical antipsychotics were even higher if its more frequent adverse effects, more use of adjunct drugs, increase in outpatient visiting frequency, and overall decrease in quality of life were considered. In the future, the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might be necessary with controlling other affecting variables.

        • 만성정신질환자의 욕구에 대한 수요자(환자)와 공급자(치료자) 측면의 비교 연구

          안강호,이종국,한은선,김명식,김장배,손봉희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2000 생물치료정신의학 Vol.6 No.1

          Objectives : We performed this study to assess the needs of the chronically mentally ill(CMI) from the perspectives of the consumers(patients) and the providers(therapists) and to compare the differences between them. We also aimed to find met needs and unmet needs and then to determine the priority of the mental health services for the CMI. Methods : 165 patients and 19 therapists were examined with need assessment tool which had been developed by authors. Through statistical analysis, we evaluated the degree of problem, the degree of intervention, the relative degree of problem, and the degree of demand in each areas of needs, and compared the differences between patient group and therapist group. After then met needs and unmet needs from the perspectives of each group were revealed. Results : 1)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assessment of needs between patients and therapists. 2) The more problem areas assessed by patients were finances, mental health, occupation, and leisure life in order of higher ranks. While occupation, leisure life, mental health, and finances were assessed as highly ranked problem areas by the therapist group. 3) Patients perceived that they were given more helps from others in the areas of mental health, physical health, accommodation, and relation to family than other areas. From the perspective of therapists, the areas of needs such as mental health, basic knowledge, occupation, and interpersonal retation were highly ranked intervention areas. 4) The demands for daily living skill, occupation, finances, accommodation were ranked highly by patient group. Highly demanded needs assessed by therapist group were mental health, occupation, interpersonal relation, and basic knowledge. 5) Unmet needs assessed by patient group were occupation, finances, and accommodation, while by therapist group, occupation. Conclusions : The needs of the CMI were assessed and identified by the consumers(patients) and providers(therapists) with the same tool. The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were revealed. The most important unmet need of the CMI was occupation. These results can be used to plan the priority of mental health services and policies.

        • 광장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 환자의 집단 인지-행동 치료 및 6개월 추적연구

          김정범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1999 생물치료정신의학 Vol.5 No.1

          본 연구는 DSM-IV진단기준에 의거하여 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으로 진단된 5명의 환자에게 Barlow와 Craske(1994)가 개발한 공화장애 지침서와 Craske와 barlow(1994)이 개발한 광장공포증에 관한 지침서를 사용하여 인지-행동 집단치료를 시행하여 공황발작 빈도, 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의 정도, 광장공포증적 상황에 대한 회피, 광장공포증적 상황•사회공포증적 상황•내적감응적 감각을 일으키는 활동에 대한 두려움, 인지적 불안(공포/공황에 대한 공포), 전반적 불안, 우울 정도를 치료 전, 치료 직후, 치료 후 6개월에 평가하여 서로 비교하고자 하였다. 먼저 공황발작 빈도는 평가 전 4주동안 일어난 횟수로 측정되고 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의 정도는 P&A, 광장공포증적 상황에 대한 회피의 정도는 FQ-Ago, 광장공포증적 상황•사회공포증적 상황•내적감응적 감각을 일으키는 활동에 대한 두려움의 정도는 APPQ, 인지적 불안(공포/공황에 대한 공포)은 ACQ, BSQ와 ASI, 전반적 불안은 BAI, 우울정도는 ; BDI-Ⅱ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공황발작의 빈도는 인지-행동 치료전 1회부터 20~30여 차례의 범위의 공황발작이 치료직후와 추적시 없었다. 2) P&A, FQ-Ago, BSQ, BAI점수는 치료 전에 비해 치료직후와 6개월 추적 시 모두 유의하게 낮았다(P<.05). 3) APPQ, ACQ점수는 치료 전에 비해 치료 직후는 유의하지 않았으나 6개월 추적 시 유의하게 낮았다(P<.05). 4) BDI-Ⅱ점수는 치료 전에 비해 치료직후는 유의하게 낮았으나(P<.05) 6개월 추적 시 유의하게 낮지 않았다(P<.05). 5) ASI점수는 치료 전에 비해 치료 후와 6개월에서 모두 유의하게 낮지 않았다. 위에 언급된 일부 평가척도 점수가 치료 직전과 비교해서 치료직후와 추적시 유의하지 않으나 모두 유의한 경향은 보였다(0.05<P<0.1) 결론적으로 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가 공황발작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공황과 관련된 측면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고 그 치료효과가 추적 시 유지되었다.

        • 정신분열병 환자의 일차가족에서 눈의 추적운동 이상

          장진열,김종헌,우성일,정원후,김성부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1998 생물치료정신의학 Vol.4 No.1

          결 론 정신분열병 환자의 일차가족과 정상 대조군과의 눈의 추적운동 이상의 차이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저자는 환자 의 일차가족 44명, 정상대조군41명에 대하여 표적에 대한 안전도(electrooculography)를 얻고 전력 스펙트럼 밀도 (power spectral density)곡선과 Ln S/N ratio를 구하였다. 그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정신분열병의 일차가족의 눈의 추적운동시의 Ln S/N ratio가 정상 대조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 다(p<0.05). 2) 눈의 추적운동시의 Ln S/N ratio가 나이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지는 않았으며 나이와 상관관계가 없었 다(R=-0.073; p=0.446). 3) 정신분열병의 일차가족중 부모군과 정상 대조군의 부모 대조군, 정신분열병의 일차가족중 형제군과 정상 대 조군의 형제 대조군의 표적에 대한 눈의 추적운동시의 Ln S/N ratio값은 정상 대조군이 일차가족 대조군 보다 더 큰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론적으로 정신분열병 환자의 일차가족에서 눈의 추적운동 이상을 Ln S/N ratio를 구함으로써, 전반적인 이상 을 객관적으로 정량화하여 본 결과, 정신분열병 환자의 일차가족에서 안구운동 이상은 정신분열병의 유전전달을 이해하기 위한 가능한 한가지의 생물학적 지표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ye tracking abnormality has been found in large numbers of first-degree relatives of schizophrenic patients. Eye tracking abnormality, one of the reliable biological markers in schizophrenia. There for the author examined eye tracking abnormality, power spectral density curves and Ln S/N ratios in 44 first-degree relatives of schizophrenic patients and 41 normal controls. The results as follows, 1. The Ln S/N ratios of first-degree relatives of schizophrenic patients in pursuit eye tracking was significantly lower that of normal controls(p<0.05). 2. The Ln S/N ratios of biological parents of schizophrenic patients in pursuit eye tracking showed lower tendency than those of normal controls of parents, but it was not significant. The Ln S/N ratios of biological siblings of schizophrenic patients in pursuit eye tracking showed lower tendency than those of normal controls of siblings, but it was not significant. 3. There was no correlation between pursuit eye tracking and age(r=-0.073, p=0.446). In conclusion, the author suggest by the results of this study that eye tracking abnormality of the first-degree relatives in schizophrenic patients can be assessed globally and quantitatively by the Ln S/N ratio, and propose as a useful way of expanding the schizophrenia phenotype in genetic studies.

        • 성정위술 자원자의 정신과적 면담 및 MMPI 반응분석

          류설영,양창국,최병무,주영희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2002 생물치료정신의학 Vol.8 No.2

          성정위술 기술의 발달과 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성전환증 환자의 심리적 상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시점에서, 본 연구는 부산 소재 일 대학병원 성형외과 및 정신과 외래를 방문한 성정위술 자원자를 정신과 전문의 2명의 면담한 기록지와 환자가 직접 작성한 MMPI 검사 결과를 분석하여 성전환증 환자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 인구학적 변인에 대한 빈도 분석에서는 성전환증 환자는 검사 당시 대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 가장 많았고, 자신의 성정체성을 유지하기 용이하고 비슷한 심리적 갈등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은 유흥업소, 트랜스 바나게이 바에서 일하는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결혼을 한 1명의 여자 환자를 제외하고 대부분 미혼이었고, 군대는 면제를 받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아울러 부모의 생존여부 및 함께 생활한 것 등에 대한 빈도 분석 결과, 만5세 이전에 부모가 생존해 있고 함께 생활한 경우가 72.4%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조실 부모 및 편부, 편모 하에서 성장 하는 것 자체가 성전환증 발생에 의미있는 변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형제 수는 검사 당시 나이의 평균 연령대에 비해 다소 많은 편이었고, 응답된 사람의 반수 이상이 형제 중 막내였다. 이성복장 시기는 남녀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는데, 남자의 경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후가 가장 많은 반면, 여성의 경우는 기억하는 한 여성의 옷을 입은 적이 없다고 한 경우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른 수술과 호르몬 치료의 경우, 여성에 비해 남성이 보다 다양하고 많은 성전환 관련 다른 수술을 받았으며, 호르몬 치료 기간도 길었다. 인구학적 변인 중 마지막으로 자살 사고 및 자살 시도 경험 분석 결과, 청소년기에 자살 사고를 하거나 자살 시도를 한 경험을 한 사람이 90%을 넘고 있어, 이들은 현재 상태의 심리적 적응 정도가 어떠하든지 간에 한때 심각한 정도의 심리적 갈등을 경험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생각된다. 남녀 MMPI 척도별 평균차 검증 결과, 남성과 여성의 MMPI 척도 중 Mf 척도가 가장 높이 상승되어 있고, 그 외 척도는 모두 40점에서 60점 사이로 정상 범위에 해당된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남성이 여성에 비해 심리적 불편감을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은 MMPI 척도 중 70점이 넘는 척도가 10%를 넘는 경우에 대한 빈도 분석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남성은 D 척도 18.1%. Hy 척도 10.6%, Mf 척도 62.5%, Pt 척도 11.7%, Sc 척도 10.6%였고, 여성은 K 척도 12.5%, Mf 척도 27.5%에서 MMPI 점수가 70% 이상으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에 비해 성정체성과 관련하여 심리적 불편감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군집 분석 결과, 전체 집단, 남녀 집단 각각 세 군집으로 나타났다. 전체 집단에서 보면, 세 군집 모두 반대성으로서의 성주체성을 확고하게 지니고 있다는 공통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각 군집별 특성은 상당히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각 군집별 특성은 상당히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다. 제 1군집은 우울과 불안, 혼란감과 당혹감, 대인 관계예민성 등의 심리적 불편감을 크게 느끼고, 자신감이 저하된 채 다소 고립되어 지내고 있는 면이 있는 것 같다. 반면 제 2군집은 반대성으로서의 성정체성을 가장 완곡하게 드러내고 있는 집단으로, 심리적 불편감을 적절하게 방어하고 있으며, 약간의 불안감 외에 특별한 심리적 불편감을 느끼지 않고 활달하게 사회적 상황에 적응하며 지내는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제 3군집은 두드러진 심리적 불편감이나 자신감 저하를 보이지는 않고 있으나 사회적 상황에서 다소 철수되어 소극적인 활동 양상을 보인다. 남성과 여성 집단의 제 1,2,3군집이 전체 집단의 제 1,2,3군집에 대칭되지는 않으나, 비슷한 MMPI 양상을 보이는 면이 많아 군집별로 남녀 차이를 살펴 본 결과 다음과 같다. 제 1군집의 경우, 남성과 여성 모두 가장 심한 심리적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집단으로, 두 집단 모두 자신감 저하 및 다양한 심리적 불편감을 경험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남성이 여성에 비해 더 심한 심리적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것 같다. 제 2군집의 경우는 남성과 여성 모두 방어적인 경향이 있으나 남성의 경우, 약간의 심리적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면이 드러나고 있으나 여성의 경우, 심리적 불편감을 강력하게 방어하면서 내면에 해결되지 못한 분노감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제 3군집의 경우가 가장 심리적으로 건강한 것 같은데, 남녀 모두 자신의 성주체성으로 인한 성적인 어려움, 자신감 저하, 심리적 갈등을 과도하게 방어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드러나지는 않고 있다. 다만 남성의 경우는 주변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이로인해 약간의 심리적 혼란을 경험하는 면이 있는 것 같으나, 여성의 경우는 반대성으로서의 성주체성을 과도하게 주장하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적응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 같다. 본 연구는 성전환증 환자의 인구학적 변인 관련 연구를 했고, 다양한 변인에서의 성전환증 환자의 남녀차를 비교 연구할 수 있었으며, MMPI 척도별 군집 분석을 실시하여 성전환증 환자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고, MMPI 척도별 군집 분석 결과를 토대로 성전환증 수술 자원자에 대한 정신과적 치료 접근의 기초를 제공한 점을 의의로 들 수 있겠다. 한편 본 연구의 제한점은 사전에 계획되어 실시되지않았고, 병력 기록지를 통한 조사 연구였으므로 정보를 제대로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었던 점, 실제로 수술 후 적응 상태에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었던 점 등이다. Objectives : Recently, the skills of sex reassignment surgery have been developed. The number of transsexuals seeking sex reassignment surgery is grow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know the psychological traits of patients(transsexuals seeking sex reassignment surgery)by analysing psychiatric interviews and MMPI responses. Method : Only 134 of 161 sex reassignment surgery volunteers were analysed. Male was 94 and female ws 40. Patients completed MMPI 383 or MMPI 566 and were interviewed by two psychiatrists. Results : 1) The results of frequency analysis of demographic data areas follows ; The total patients' mean age was 28.9±6.3 years old(range : 17-48). Male's mean age was 28.2 5.94 years old and female's mean age age was 30.5 6.92 years old. In the case of educatio, quitting or graduating high school(50.0%) was the most. As to occupation, 48.9% of patients worked at merrymaking place, trans bar or gay bar, 72.4% of patients were applicable to the case that parents were alive and have lived with patient at least until patient got 5 years old. About sibling order, 50.4% of patients were last child. In the case of cross-dressing, 33.9% of male patients started cross-dressing after graduating high school and 39.1% of female have had cross-dressing since childhood. The mean period of hormonal therapy was 5.8 years and 26.1 years of male patients and 66.7% of female had no experience of hormonal therapy. 62.9% of the popular had once suicidal idea and 33.9% of patients made a suicidal attempt. 2) MMPI scores of male and female were within normal range and Mf scale of both group were the highest. The result of t-test of MMPI scores according to biological sex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male patients showed higher scores in L, F, Hs, D, Hy, Mf, Pt, Sc scales than female. In D, Hy, Mf, Pt, Sc scales, more than 10% of male patients showed over 70 score and female patients were as well in K, Mf, scales. 3) Total group, male group and female group all divided into three clusters by cluster analysis. Cluster 1 showed prominently psychological distress including depression, anxiety, interpersonal sensitivity and male's distress seemed more severe than female. Cluster 2 was more defensive than other clusters. They seemed to experience a little psychological conflicts and female patients seemed to have unresolved anger. Cluster 3 looked like to have more acceptable attitude to their psychological gender than other clusters, however regarding in detail, male care about other's valuation. Conclusion : This stydy provides demographic data of transsexuals seeking sex reassignment surgery and shows that male transsexuals have more distress than female transsexuals because of their psychological gender. Just a part of transsexuals have abnormal personality or pathology needed to be treated psychotherapy.

        • KCI등재

          이명에 대한 정신의학적 고찰

          정성훈(Sung-Hoon Jeong),강석헌(Suk-Hun Kang),이죽내(Zuk-Nae Lee),강병조(Byung-Jo Kang),임효덕(Hyo-Deog Rim)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1997 생물치료정신의학 Vol.3 No.2

          이명은 흔하지만 원인을 확인하기 어렵고 치료 또한 정립되어 있지 않다. 환자 중 일부는 일생동안 지속되는 이명으로 우울증상, 수면곤란, 사회·심리적 어려움, 가족 내 갈등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명과 관련된 장해들이 불가역적이고 이과적 원인에서 기원하였다고 가정되어 왔지만, 많은 연구들은 이명 그 자체는 만성적이지만 이명과 관련된 다양한 장해들은 반드시 그렇지 않으며 부분적으로는 가역적인 정신과 장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제안한다. 우울증이 동반될 때 이명에 대한 내성 감소로 강도가 증가되어 이차적인 증상들이 악화된다는 사실은 임상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치료에 있어서도 항우울제 투약 외에도 정서적인 문제를 반드시 다루고 필요하다면 인지-행동요법, 대인요법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Tinnitus is a common symptom in the general population. Tinnitus is associated with hearing difficulties, effects on lifestyle, effects on general health, and emotional difficulties. As hearing threshold increases, there is an exponential increase in the number of tinnitus cases. However, the severity of the tinnitus does not show this clear correlation with hearing loss. There is only a slight correlation between tinnitus seventy and duration, tonal quality, maskability, or number of sounds comprising the tinnitus. These suggest that seventy of tinnitus is closely tied to tinnitus-related disability and that neither of these is determined by the auditory sensation alone. What appears to be irreversible disability of otologic origin may, in part, be reversible disability of psychiaric origin. Tinnitus disability is strongly associated with major depression and suggest that treatment of the concurrent affective illness may reduce disability due to tinnitus. The antidepressant may decreases depression, functional disability, and tinnitus loudness associated with severe chronic tinnitus. It is particularly important to appreciate the difficulties caused by tinnitus because counseling is the most generally applicable form of assistance that can be given at present, where or nor the patient is helped by drugs, tinnitus maskers or biofeedback.

        • 자살 환자의 치료

          이광헌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2004 생물치료정신의학 Vol.10 No.1

          자살을 시도하는 환자는 정신과적인 응급처치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여기서 자살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정신치료적인 접근법과 약물치료 방법, 청소년과 노인의 자살에 대한 접근법과 예방법을 살펴보고, 자살 환자를 흔히 접하게 되는 내과 의사와의 상호 협력과 팀 치료 접근법을 살펴보았다. 자살 시도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정신치료적 접근법으로는 인지행동 치료가 우울증 환자에게 도움이 되고, 변증법적 치료는 인격장애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자살 환자의 약물치료는 급성 스트레스에서는 benzodiazepine계 약물을 사용하고, 만성적인 환자들에는 세로토닌 선택적 재흡수 차단제들, lithium, 항정신병약물 등을 사용한다. 청소년 자살 환자의 치료에서는 부모의 협조가 매우 필요하고, 노인 환자의 자살예방과 구심성 관리 프로그램에 대해 살펴 보았고, 자살 환자의 진료를 담당하는 일차 진료의사에 대한 지속적 교육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Suicidal patients need a psychiatric emergency care We discuss and review the psychotherapeutic managements psychopharmacological treatments for suicidal patients therapeutic approaches for the adolescent and elderly suicidal patients and collaborative treatment of psychiatrists and primary care physicians herein Cognitive-behavioral treatment is helpful to the depressed patients and dialectical- behavioral treatment to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patients. In the psychopharmacological managements of suicidal patients, benzodiazepines are used to the acute stressful patients and SSRls, lithium, neuroleptics to the chronic patients Parent's cooperation IS necessary to adolescent suicidal treatment We discuss the Tele-help/Tele-check program in suicidal elderly treatment and collaborations between psychiatrists and other phys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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