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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공연예술치료의 실태조사 및 문제점 연구 : 연극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무용치료를 중심으로

        박정선 同德女子大學校 공연예술大學院 2004 국내석사

        RANK : 250703

        1990년대 초 공연예술치료가 전문적인 학문으로서 한국에 소개된 이래 현재 공연예술치료는 국내 언론계나 의료계에서 관심을 받으며 유망한 직종으로 급부상되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 치료사 양성기관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비해 그 사회적 인식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회적 인식의 전환이 없이는 한국의 공연예술치료가 정착단계로 다가갈 수 없는 한계성과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회제도권에서 인정되는 체계적인 인증제도가 마련되지 않아 자격미달의 치료사를 양성함으로써 발생되는 사회적인 부작용은 심각하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한극의 공연예술치료는 시행착오를 거치는 과도기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연예술치료의 대표적인 연극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무용치료에 집중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치료법의 발달 배경과 정의 그리고 치료법 등의 이론적 고찰을 통하여 발달과정을 살폈으며 둘째,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치료사를 양성하는 기관의 교과과정을 조사하고 현재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료사들을 인터뷰하였다. 이러한 실증적 과정을 통하여 실제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한국 공연예술의 문제점은 크게 네 가지로 대두된다. 그 첫 번째는 치료사의 자격요건이다. 제도권내에서 충분히 교육을 받지 못한 치료사들이 자격미달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한 체 치료사들이 현장에서 치료활동을 함으로써 치료가 아닌 악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치료사로서 인성이 결여된 자들이 치료행위를 함으로써 발생되는 문제점이다. 두 번째는 자격을 부여받은 치료사의 경우, 치료사의 사회적 위치가 불분명하여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다. 한국의 경우 국가에서 발부하는 자격증이 아닌 기관별로 자격증을 난발함으로서 양성기관은 수익을 목적으로 단기간에 치료사를 양성하게 되고, 치료사로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자격미달의 사람들이 치료사로서 활동하게 되고 있다. 세 번째는 공연예술치료가 일반인들에게 충분히 소개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일반인들은 공연예술치료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혹, 공연예술치료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들일지라도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선뜻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으려는 경우가 많다. 네 번째 공연예술치료 분야가 미국이나 유럽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 기법을 활용하여 치료를 할 경우, 때로는 한국적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한국 실정에 맞는 공연예술치료법의 개발이 요구된다. 공연예술치료가 전반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자리 잡아 가면서 이와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간다면 한국 공연예술치료는 전문적인 분야로서 탄탄하게 자리 매김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에서 공연예술치료의 전망도 그 만큼 밝아지게 될 것이다. Since its introduction in the early 1990s as a professional field of scholarship, performing art therapy has gained nationwide attention both in the Korean press and in the medical field. Performing art therapy is also becoming more popular as a professional career. Consequently, this effect is promoting the growth of related training institutions. In contrast, social understanding of performing art therapy is not keeping pace with this rate of growth. Without proper social recognition, the field of performing art therapy cannot stabilize and will be limited in growth. In addition, without official formal recognition of performing art therapists' qualifications, Korea will be faced with the problem of having under-qualified therapists. Considering some of these potential difficulties, Performing art therapy in Korea is currently in the middle of a trial and error process to becoming a social establishment. This paper will focus on possible solutions to these problems as outlined above with an emphasis on theater, fine arts, music, and dance therapies. First, this article will theoretically consider the development, background, and definition of therapeutic methods. This will be followed by a study of training institution's curriculum, in order to obtain better understanding of the field, and also interviews of current therapists. According to research, performing art therapy in Korea can be categorized as having four main difficulties. The first challenge arises in the qualifications of therapists. Many have not been formally trained under government-approved programs and they lack the necessary professional skills. In practice, their treatment is improper, creating further problems. The second issue lies in the social status of performing art therapists. In Korea, therapists are licensed by training institutions and these institutions issue an excessive number of certifications solely for income. As a result, these under-qualified therapists are not secured under any protection by law because their licenses are not official. The third problem is that performing art therapy is not well recognized by the general public in Korea. Even those familiar with performing art therapy do not rely on it because they do not acknowledge its validity. The fourth challenge comes with the compatibility of performing art therapy to Korean culture. Performing art therapy originated from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and some western therapeutic methods are not culturally compatible, requiring improvement in areas of difference. It is evident that performing art therapy in Korea still faces many problems as it is still in a developmental phase. If these problems can be resolved, performing art therapy can be firmly established in Korean society as a professional therapy field.

      • 한국연극치료의 역사적 고찰과 실태

        최윤주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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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의 예술치료분야가 통합의학의 한 축으로까지 인식되고 있는 이때에 이미 역사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있는 음악치료, 미술치료, 무용치료, 표현예술치료 등의 타 예술분야와 달리 연극치료의 역사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학문간 균형 있는 발달과 후학들을 위해서 연극치료학의 역사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연극치료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1990년 초부터 실용화 단계에 이른 현재까지 약 20년의 정착 및 성장과정을 역사적 흐름에 맞게 교칙한다. 둘째,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높아지는 현대인들의 힐링 욕구에 힘입어 그 수요가 증대하고 있는 사회에 한국연극치료의 올바른 학문적 활용을 도모한다. 셋째, 한국의 연극치료 실태 분석을 통하여 앞으로의 전망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의 방법은 크게 도입 및 정착과 사회·임상·교육·연구적 동향으로 구분하여 사회적 동향은 언론매체를 신문사 6곳(경향신문, 동아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방송사 4곳(KBS1·2TV, EBS, MBC, SBS)을 대상으로 연극치료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기관 및 단체의 개설현황을 연극치료와 명칭이 일치하거나 연극치료를 다루는 유사관련 단체로 구분해 분석하였다. 연구범주에 해당되는 기간 중 시행된 임상활동은 정부기관, 공공기관, 사립기관, 병원과 같은 지원기관을 기준으로 임상적 동향에서 정립하였으며, 전문 연극치료사 양성을 위한 교육적 동향을 고등교육기관과 중등교육기관으로 구분한 뒤 대학원과 대학의 학과명 및 전공명 일치 또는, 연극치료 교과교수 현황을 각 성격별로 비교분석하고,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방과 후 연극치료 활동을 전문상담사 및 Wee클래스 배치 현황과 관련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연구적 동향을 통해 국내 출간되어 있는 연극치료 학위논문을 크게 연도·성격·연구대상·검사 도구별로 분류 및 비교하고, 국내 출판되어있는 학술지논문과 서적현황을 조사하였다. 이와 같이 공적기록을 바탕으로 연구물을 분석한 결과, 한국연극치료는 1990년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인한 심리적 안녕이 절실해지던 때 홍유진 박사에 의해 한국에 소개되었다. 이후 1992년부터 2000년도까지 텔레비전을 포함,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그녀가 주도적으로 연극치료 소개 및 시연을 활발히 하였다. 현재까지 방송매체에서 연극치료사 또는 치료프로그램을 다룬 프로그램은 약 42편이며 그 중에서도 1992년부터 2004년까지 홍박사의 연극치료 작업을 다룬 프로그램이 주류를 이루었던 반면에 2005년부터 박미리, 송연옥 등 다양한 연극치료사들의 작업이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지고 있음을 볼 때, 이는 한국의 연극치료분야가 다양한 전문가들의 활동으로 폭 넓게 발달하고 활성화되었음을 반증하는 바람직한 사례라 하겠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연극치료 방송프로그램의 1990년대 초 도입기는 시연을 통한 연극치료 소개 또는 치료사 중심의 특별기획으로 진행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면 최근 매스컴의 동향은 SBS와 EBS 처럼「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달라졌어요 시리즈」처럼 대상중심의 상담 솔루션 형태로 기획되어 방영되는 추세이다. 특히 1992년경 연구소가 개소되기 시작하면서 정신건강을 바라는 이들의 욕구에 충족하고자 관련 기관 및 학회단체도 등장하였다. 이는 도입 후부터 2000년 전후로 약 10여년이 지나서야 각 분야에서 연극치료활성화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는데 고무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1세대 연극치료인들이 활발한 임상활동으로 ‘국민 정신건강 회복’이라는 사회적 측면에 힘썼으며 타 예술치료분야의 발전과 함께 의료계에 ‘통합의학’이라는 새로운 관점의 패러다임을 여는 가능성도 보였다. 전문연극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계의 움직임도 활발해졌다. 2001년 원광대학교 보건환경의학대학원 공연예술치료 전공에서 연극치료사를 양성하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의 연극심리학과 연극치료전공이 개설되면서 명실 공히 한국 최초로 연극치료학과가 대학에서 개별학과로 탄생되었다. 또한 초기에 발표된 연극치료관련 학술지논문과 연구동향을 살펴보면 “연극요법(Dramatherapy)연구”(중앙대학교 연구논집, 한명희 1991)학술지논문과, “CATHARSIS: Ritual & Theater”(홍유진, 1992, 뉴욕대: 박사학위논문), “An Exploration of ‘Roles’ in Naerim Kut, the Korea Shaman Initiation Rite”(김진숙, 1994, 뉴욕대: 박사학위논문), “한국무속의례의 연극치료(Dramatherapy)”(한명희, 1994, 중앙대: 석사학위논문)가 있다. 연극치료 관련서적은『카타르시스: 굿과 연극 그리고 드라마치료』(홍유진, 1993, 서울: 들불)를 시작으로 저서 5권과, 연극치료를 체계화시킨 해외이론가들의 번역서 10권으로 총 15권이 출판되었다. 번역본은 연극치료의 대표적 학자인 영국의 Sue Jennings, 미국의 Robert Landy와 David Read Johnson이 고안한 EPR모델, Role모델, DvT모델의 정의 및 기법을 소재로 저술한 이론이 주를 이룬다. 1970년대 이후 미국 뉴욕대학교와 영국 허트포드셔 대학교 그리고 센트럴 오브 스쿨 스피치&드라마 대학교 등과 같은 해외교육기관의 활성화와 함께 한국의 연극치료 발달과정은 1990년대는 도입기로 90년대 말로 가면서 해외유학파들이 국내에서 활동을 전개하던 시기이다. 그들은 연극치료 1세대들로서 미국에서 수학하고 동덕여대 연극치료학과를 개설한 홍유진 교수, 역시 미국에서 수학하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를 개설한 김진숙 교수, 영국에서 수학한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명희 연극치료사가 있으며. 국내파로는 용인대 연극치료학과를 개설한 박미리 교수와 다수의 외국 서적을 번역한 이효원번역가 등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한국연극치료 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한 대표적 인물들이라 할 수 있다. 위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연극치료분야는 1세대들의 왕성한 활동에 힘입어서 2세대의 활약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이제 연극을 포함한 각 예술치료분야는 상호보완적 관점에서 통합예술치료로서의 전향적 발전에 노력해야한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 발족은 예술치료의 발전에 의미 있는 행보로 보여 진다. 한국연극치료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성장과 정신문명에 순응하며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추후 통합과 통섭이라는 학문적 비전과 과제를 수행하고 전 인류의 정신문명 발전에 기여되는 연극치료연구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In the recent years, the field of art therapy in South Korea has been recognized as the realm of Integrative Medicine; however, the historical research on drama therapy has not been studied in depth unlike music, art, dance and expressive arts therapy. Thus, research on history of drama therapy is essential to develop the balance between interdisciplinary studies and foster students in drama therapy major.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researcher reviewed settlement and development of the drama therapy for twenty years from its introduction in the early 1990's to its practical application stage up to the present with the historical approach. Second, it promoted to find method to apply the Korea drama therapy to contemporary men who seek to find the holistic healing in the fast growing society. Finally, it suggested the prospect and vision of the Korea drama therapy by analysing application condition of it. The research method was designed to analyse the introduction and settlement, and social, clinical, and educational, research trends of the Korea drama therapy; therefore it collected the data from six newspaper publishing companies such as Kyunghyang Newspaper, Dong-A Ilbo, Maeil Business Newspaper, Chosun Ilbo, JoongAng Ilbo, Hankyoreh and four broadcasters such as KBS1 · 2TV, EBS, MBC, SBS. In addition, the status of the establishment of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were divided into the two categories; (1) the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with the title of drama therapy and (2) the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dealing with drama therapy. Clinical activity during the research period was defined by the standard of support agencies such as government agencies, public institutions, private institutions, hospitals based on the clinical trends. Next, To analyse the educational institutions of professional drama therapy, it researched secondary education institutions and analysed the after school drama therapy activities and arrangement status of school counselors and Wee class from elementary schools to high schools on a national scale, and it also researched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and analysed the status of undergraduate and graduate programs by its title, features and the number of professors. Finally, it analysed the current publications such as thesis and articles in journals related to drama therapy. Especially, the theses were categorized and compared by their publication year, features, research target and method. Thus, based on public records and analysed data, the Korea drama therapy was introduced by Dr. Youjin Hong in 1990 when the society had a desperate need of psychological well-being. From 1992 to 2000, she played a major role on introducing drama therapy and it effect by demonstrating it through the various media including TV. Broadcast media has been covering approximately forty three programs of drama therapists or therapeutic programs. Among them, from 1992 to 2004, the mainstream of the programs was dealing with Dr. Hong's drama therapy works. On the other hand, from 2005 Miri Park, Yeonok Song's drama therapy works also were introduced by media. This proved that Korea drama therapy has developed by the various therapists. In addition, Korea drama therapy programs in the early 1990s were mainly focused on demonstrating drama therapy to introduce its function and effect or on therapist-centered programs; however, the recent media trends has changes to a target-oriented counselling solutions aired in SBS and EBS "My child has changed", "We are different now series". In particular, research institutions began to open in 1992 and in this regard, the institutions and agencies related to drama therapy had emerged to meet the public's need to become mentally well-being. Since the introduction of drama therapy in Korea, it has been a tremendous impact on the society that the drama therapy could effect and apply to all kind of field and this overall progress seems very encouraging. As mentioned, the first generation of drama therapists were focused on the social aspect, 'national mental health recovery' and now it shows that a new perspective paradigm of drama therapy as 'integrative medicine' could open in the future. In academia, it became very active to train professional drama therapists. In 2001, Wonkwang University started to foster drama therapists in the department of performing arts therapy, Graduate School of Health & Complementary Medicine. In 2006, Dongduk Women's University opened the drama therapy major in the department of drama psychology, Graduate School of Performing Arts and it was the first independent academic department which offered drama therapy major. The early published articles in journals and the research trend related to drama therapy were as stated below; "Research on Dramatherapy"(Chung Ang University Research Journal, Myunghee Han 1991), “CATHARSIS: Ritual & Theater”(Yujin Hong, 1992, Newyork University: Doctoral dissertation), “An Exploration of ‘Roles’ in Naerim Kut, the Korea Shaman Initiation Rite”(Jinsuk Kim, 1994, Newyork University: Doctoral dissertation), “Dramatherapy of Korean Shamanistic Ceremony” (Myunghee Han, 1994, Chung Ang Univeristy; Master's thesis). Also there are fifteen books related drama therapy published; five of them were written by Doctor Yujin Hong and her first publication was 『A Catharsis: Gut(shamanistic ritual), Play and Drama therapy』(Yujin Hong, 1993, Seoul, Deulbul), and ten of them were translated books of drama therapy theories which covers the definition and method of EPR model, Role model DvT model created by Sue Jennings from the UK, Robert Landy and David Read Johnson from the USA respectively. Since the 1970s, drama therapy field has continued to prosper through the overseas educational institutions such as New York University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University of Hertfordshire in the United Kingdom, University of London-Central School of Speech & Drama etc.; apart from this, drama therapy in Korea was introduced in 1990s and in the late 1990s, students studying abroad regarded as the first generation in the drama therapy field returned to Korea and brought a new phase in drama therapy development. They are professor Yujin Hong who studied in the USA and open a drama therapy major in Dongduk Women's University, and professor Jinsook Kim who studied in the USA as well and open an arts psycho therapy major in Myongji University. and Myunghee Han, a drama therapist, who studied in the UK and has been actively working in the field in Korea. In addition, there are Miri Park who studied in Korea and opened a drama therapy major in Yongin University, and Hyowon Lee, a translator who has translated numerous books related to drama therapy. They all are leading figures who has considerably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drama therapy in Korea. As stated above, the first generation of therapists in the field of drama therapy has been fully devoted to their works, and now expectation to nurture and flourish the field is high for the second generation. Thus, not only drama therapy but also other arts therapy should strive to develop under the category of integrative arts therapy with complementary perspectives. In that sense, inauguration of Korean professor council for arts therapy is considered to be a meaningful progress of the development of arts therapy. Korea drama therapy has radically developed to adapt to rapidly changing economic growth and spiritual civilization. It is suggested that the study on drama therapy should carry out academic vision and task through integration and convergence an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spiritual civilization of all mankind.

      • 작품 '보라색 광대(The Purple Clown)'의 분석을 통한 불안치료의 연구

        정해경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671

        인간의 삶에서 생기는 불안은 인간을 무력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면에서의 불안은 창조적 활동과 인간적 성장 등 상상력과 창조력을 높여주는 추진력이 될 수 있다. 또한,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몰입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 불안을 극복할 수 있게 하고, 뿐만 아니라 자아의 성취감도 느끼게 된다. 예술은 기쁨과 해방의 표현수단으로서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이러한 예술의 카타르시스적 기능은 대체 의학의 한 분야로 예술치료를 널리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무용치료는 창조적인 움직임을 통해 긴장을 풀고 억압된 감정이나 문제를 표현하도록 하여 그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또한 색채는 인간심리와 깊은 관련이 있는데, 색은 마음의 언어로서 감정과 연결되어 사람에게 일종의 신호를 보내고 영향을 주어, 편안함과 흥분 등의 감정변화를 제공한다. 따라서 본 논문은 불안의 개념과 예술의 관계 그리고 무용치료와 색채심리의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여 ‘보라색 광대(The Purple Clown)'의 작품 분석을 통하여 불안치료의 효과를 연구하고자 한다. 그 연구 방법으로는 첫째, 불안의 철학적 개념과 심리학적 개념의 분석을 통해 불안과 예술의 관계를 밝혀 예술이 가지는 치료적 기능을 고찰하였다. 둘째, 무용치료와 색채심리에 대한 이론적 연구를 통하여 작품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움직임 표현의 새로운 방법을 찾고자 하였다. 셋째, 작품의 배경과 안무의도를 서술하고, 작품제작과정은 작품 내용, 즉흥과 움직임, 음악 및 무대장치(영상, 의상, 소품)로 세분화하여 설명하였다. 또한 작품분석은 장면별 분석과 무대 구성 및 움직임 분석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넷째, 위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작품의 분석을 통한 불안 치료의 효과를 정리하고, 공연에 참여한 무용수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함께 서술하였다. 다섯째, 마지막으로 전체 내용을 다시 요약, 정리하여 작품 ‘보라색 광대(The Purple Clown)'의 분석을 통한 불안치료의 연구에 대한 최종적인 결론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자는 불안과 예술의 관계 및 무용치료와 색채심리의 효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무용작품을 제작하여 불안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가 색채 심리 등 무용이 아닌 다른 예술치료의 심리적 효과를 활용하여 미적인 아름다움이 아니라 일상적이며 자연스러운 동작들을 통한 치료로서의 무용예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Anxiety arising in human life makes people powerless, but in the positive aspects of creative activities and human growth, anxiety can stimulate imagination and creativity. Furthermore, if one is absorbed in the process of creating art works, he/she may overcome anxiety and, furthermore, feel a sense of self-achievement. Art is a means to express happiness and freedom, so is useful to express what is hardly expressible in word. Such a cathartic function of art is proven by the fact that art therapies are widely used as an area of alternative medicine. Dance Therapy helps people resolve their suppressed emotions or problems through relaxing and expressing such emotions or problems by making creative movements. Moreover, color is closely related with human psychology. That is, color is a language of mind linked to human emotion, arousing emotional changes such as comfort and excitement in a person by sending a kind of signal and affecting the person. Thus, this study purposed to examine the effect of anxiety treatment through the analysis of dance work ‘The Purple Clown’ based on the concept of anxiety, its relation with art, and the theoretical background of dance therapy and color psychology. For this purpose, first, we examined the therapeutic function of art by inquiring into the relation between anxiety and art through the analysis of the philosophical and psychological concepts of anxiety. Second, we looked for new methods of movement expression in creating dance works through theoretical research on dance therapy and color psychology. Third, we described the background and choreographic intention of the dance work, and explained the process of creation in terms of contents, impromptus and movements, and music and stage setting (image, costume, and props). Moreover, the work was analyzed in the aspects of scene, stage composition, and movement. Fourth, based on the contents above, we derived the effect of anxiety treatment through the analysis of dance work and presented the results of a questionnaire survey of dancers who participated in the performance. Lastly, the conten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nd the final conclusions were drawn from this study on anxiety treatment through the analysis of dance ‘The Purple Clown’. The present researcher analyzed the relation between anxiety and art as well as the effects of dance therapy and color psychology and, based on the results, created a dance work for the overcoming of anxiety and self-protec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useful as basic materials for dance art as a therapy through daily natural motions rather than aesthetic beauty utilizing the psychological effects of other art therapies such as color psychology.

      • 졸업공연 [작은 노래 전시회] 에 대한 연구

        김혜능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55

        음악 장르적인 편향 없이 성부의 수와 반주의 유무(有無) 등의 요인에 따른 다양한 성악(vocal music)의 면모를 나타내는 공연을 기획하고 곡들을 준비하였으나, 곡 구성이 처음의 포부만큼 다채롭게 이루어지지는 못하였다. 그 원인에는 졸업공연이라는, 소규모일수밖에 없는 물리적 제약도 있었으나 무엇보다도 작곡자의 음악적 저변이 충분히 넓지 못함이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겠다. 실연에 있어서는 훌륭한 연주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원래의 음악적 의도를 표현하는 데에 어느 정도는 성공하였으나, 다소 실험적인 곡인 'The Time Remembered' 에서는 무반주인데다가 예민한 보이싱(voicing)이 계속되어, 작곡 단계에서의 예상보다 훨씬 보컬리스트에게 난이도가 높았다. 노래하는 작곡자로서, 청자에게 감동을 주는 동시에 음악적인 완성도와 다양성을 겸비한 곡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본 공연의 준비와 실연에서 요구되었던 부단한 음악적 연구와 연습이 계속적으로 필요하고, 스스로 아쉬움이 남았던 이론과 양식 면의 풍부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겠다는 결론을 얻었다.

      • 김현미의 졸업 작품 「The Light Of Garden」 해설

        김현미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50655

        본 논문은 석사과정 이수를 위한 졸업 공연에서 발표한 4곡을 대학원 과정에서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각 작품에 대한 작품배경, 형식구조, 선율전개, 화성진행 등을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졸업 공연의 주제는 < The Light Of Garden(빛의 정원) > 이다 빛의 온도, 명암, 색깔의 변화 등을 상징하는 공간을 주제로 하여 현실과 몽환의 경계에 존재하는 빛의 세계와 이를 통한 영감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졸업 공연의 연주자는 총 6명으로 Piano, Accordion, Yanggum, Acoustic guitar, Hurdy-gurdy, percussions, Flute, Analog synth (Bass), Xylophone, Vocal 의 악기들을 연주하였다. 본문을 통해 졸업 작품 “The Light Of Garden(빛의 정원)”의 음악적 특징들에 대한 연구와 이것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 논문의 목적이다.

      • 졸업공연 작품해설

        정신옥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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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석사과정 이수를 위한 졸업 공연에서 연주한 자작곡을 분석 한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 작품들의 창작 배경을 설명하고 곡의 전개 방식 및 편곡 적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창작자의 음악적 의도가 실제 공연의 결과물에 효과적으로 반영되었는지 여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데 있다. 졸업 공연의 전체 주제는 <Normal Life into Music>으로 3곡 모두 가사가 있는 보컬곡이며 일상생활의 모습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멜로디 라인과 가사, 코드진행 등 음악 전반에 걸쳐 사용하였다. 또한 포크(Folk), 발라드(Ballad), 펑크(Funk)등의 각기 상이한 양식으로 구성하여 공연의 긴장의 흐름을 조절 하였고 그동안 습득한 음악적 기술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하였다. 이와 같이 상이한 양식이 곡의 구성에 의도되었으나 이들 양식은 모두 ‘재즈’라는 큰 틀의 하나의 양식에 기초한다. 편성에 있어서는 기타 쿼텟을 택하였고 느낌의 변화가 필요한 부분에서 기타 또는 피아노, 때로는 드럼과 베이스를 연주에서 제외하는 편곡적인 방식을 택하여 주어진 악기 편성에서 다양한 조합으로 음색과 분위기의 변화를 표현하였다. 졸업 작품들은 대학원 과정에서 학습한 현대적 화성이론들과 편곡 및 작곡기법을 기반으로 작곡되었으며 작품의도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연주와 합주가 이루어지도록 준비 되였다. 또한 이들은 충분한 기간을 두어 연주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작곡의 초기단계의 아이디어를 음악적으로 옮겨가면서 그것이 대중적인 정서에도 부합할 수 있도록 편곡이나 표현상의 문제에도 비중을 두었다. 졸업 작품의 분석 연구를 통해 작곡에서 편곡, 그리고 연주에 이르는 음악적 의도를 재정리하고 또 이를 통해 실제 공연의 결과물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또 정확하게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삼겠다

      • 최진경의 졸업 작품 「타임머신」의 분석

        최진경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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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은 석사과정 이수를 위한 졸업 공연에서 연주된 3곡의 자작곡을 분석한 것이다. 각 작품을 제작 배경과 형식 구조, 선율 구조 ,화성 구조, 편곡 구조로 나누어 정리하여 작곡 의도와 음악적 특징을 설명 하고자 한다. 졸업 공연에서 발표된 곡들의 주제는 [타임머신] 이다. 이 주제 안에서 아일랜드의 전통음악을 차용한 [Journey to the light], 한국의 전통 판소리와 아일랜드 전통 음악을 접목시킨 [농부가] 그리고 남인도의 전통음악에서 발달된 콘나콜을 편곡에 차용한 [타키타 타키타] 이 3곡을 연주하였다. 이 곡들이 완성되기까지의 배경과 음악적 이론을 설명하며, 작, 편곡에 차용된 여러 나라의 전통 음악 요소들을 소개한다. 이 작품을 통해 전통음악이 현대의 대중음악에서 어떻게 이용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작 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졸업 공연 '슬픈 영화처럼' 작품 해설

        서재화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55

        본 논문은 석사과정 이수를 위한 졸업 공연에서 연주한 3곡의 작품들을 분석한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3곡의 창작 배경을 설명하고 곡의 전개방식 및 편곡적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창작자의 음악적 의도가 실제 공연의 결과물에 효과적으로 반영되었는지 여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데 있다. 저자는 본인이 작곡한 졸업 작품들의 작사, 작곡, 편곡, 연주에 대한 분석적 접근을 통해 작품의 음악적 특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더 나은 곡을 쓸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 졸업 공연 작품 해설

        남경신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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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석사 과정 이수를 위한 졸업공연에서 연주된 다섯 곡의 작품을 분석한 것으로 4곡의 자작곡과 1곡의 기성곡을 편곡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논문에서는 각 곡에 대한 작곡의 배경 및 동기에 대해 설명하였고 음악적 특징을 세부적으로 다루었고 기존의 곡은 편곡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4곡의 자작곡의 첫 번째 곡은 보사노바(Bossa Nova)곡으로 피아노, 드럼, 베이스 기본 악기 외에 기타를 편성하였다. 기타가 멜로디를 담당하였고 동시에 리듬을 잘 살리고 있다. 두 번째 곡은 발라드(Ballad) 풍의 가요로 위의 악기 편성에 스트링을 추가하여 사용하였다. 세 번째 곡은 왈츠(Waltz)곡으로 피아노와 알토리코더로 연주한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이다. 네 번째 곡은 Gm7 - C7 의 코드로 구성된 펑크(Funk)곡으로 강렬한 사운드의 기타가 멜로디를 담당하였으며 각 악기의 솔로로 이어지는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마지막 곡은 아프리카 곡으로 원곡의 가사와 멜로디를 편곡 하였고 악기 편성도 새롭게 하였다. 특히 신서사이저의 마림바와 퍼커션을 사용하여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처럼 본 공연의 작품은 다양한 형태의 리듬을 기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성(Tonal)음악을 중심으로 곡을 창작하였고 심플한 멜로디와 코드를 이용하여 대중적인 색채를 나타내도록 하였다. 곡의 분위기에 따른 악기 편성과 편곡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바람개비'와 'From the Jump'의 곡에서는 악기의 솔로 연주가 두드러진다. 본 논문의 연구 내용을 정리하면 졸업 작품들의 음악적 특성을 이해하고 구조, 선율, 리듬, 편곡 등의 음악적 요소들을 개괄적으로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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