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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임신중지 의료 지원 동향

        이소영 ( Lee¸ Soyoung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21 국제사회보장리뷰 Vol.18 No.-

        캐나다에서 임신중지는 합법이다. 임신중지는 1988년 대법원이 형법에서 규정하는 낙태죄가 여성의 권리를 침해하기 때문에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림으로써 합법화가 되었다. 캐나다에서 임신중지가 합법화되는 이러한 과정은 우리나라에서 2019년 낙태죄를 규정하고 있는 형법 조항이 헌법불합치라는 판결을 내린 헌법재판소의 결정 과정과 유사한 점이 있다. 캐나다에서는 임신중지가 합법화된 이후 국가 의료보장 체계 내에서 임신중지 비용이 지원되고 상담 서비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접근성에서의 격차 문제와 임신중지를 제한하려는 지속적인 시도가 있다. 이러한 캐나다 사례는 입법 개정 과정에 있는 한국에 주는 시사점이 있다.

      • KCI등재

        틱장애와 도파민 D2 수용체 유전자와의 연합 연구

        이소영,조인희,김선미,이민수,정한용,Lee, Soyoung Irene,Cho, In Hee,Kim, Seon Mee,Lee, Min-Soo,Jung, Han-Yong 대한생물정신의학회 2006 생물정신의학 Vol.13 No.4

        Objectives :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whether the TaqI A polymorphism of dopamine receptor D2 gene(DRD2) is associated with Tourette syndrome(TS) and chronic motor tic disorder(CMT) in Korean population. Methods : DRD2 TaqI A RFLP genotyping was carried out with DNA extracted from blood samples of 75 patients with tic disorders(47 with TS and 28 with CMT) and 90 healthy subjects. Genotype and allelic frequencies for the DRD2 gene polymorphisms of the tic disorder group as a whole were compared to those of the control group. Separating the TS group, thereafter, the frequency of genotypes and alleles were compared to those of the controls. Results : The results demonstrated that genotype and allele distributions for the DRD2 gene polymorphism in the tic disorder as a whole, TS, and control group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Conclusion : No association was found for DRD2 gene, TS and CMT. The data suggest that DRD2 gene may not be a useful marker for the prediction of the susceptibility of tic disorder.

      • KCI등재

        임신과 수유기 우울증의 치료 전략

        이소영,정한용,Lee, Soyoung Irene,Jung, Han-Yong 대한생물정신의학회 2007 생물정신의학 Vol.14 No.2

        임신 및 수유기 동안의 우울증의 치료에 관한 연구 실적을 고려했을 때 일반적인 우울증과는 구분하여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저자들은 체계적인 검색을 통해 광범위하게 조사를 하였으나, 임신과 수유기 우울증 환자의 약물치료에 대한 근거는 아직까지 전체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생각된다. 임신과 수유기 우울증의 치료는 그 시점과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최선의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의사 결정은 위험과 이득에 관한 평가에 기초해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여기에는 약물치료의 위험과 우울증의 위험, 약물의 위험과 대체 치료의 위험, 그리고 정신치료의 효과가 지연되었을 때의 위험과 산모의 안전에 대한 위험 등을 모두 저울질 해보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임신과 우울증 그리고 치료의 이득과 위험에 대해 산모와 보호자에게 충분히 상담을 해주고 동의를 구한 후에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단 치료가 시작되면 출산 후까지 지속적으로 재발 예방을 해야 한다. 각 치료법은 우울증의 정도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경도에서 중등도 우울증의 경우 정신사회적 치료법과 더불어 광선치료와 같은 비약물학적 치료를 먼저 제공하고, 중등도에서 심한 정도의 우울증이나 재발 위험이 높은 우울증의 경우 정신사회적 치료와 약물치료를 함께 실시하도록 한다. 또한 자살의 위험성이 있는 우울증이거나 약물을 잘 견딜 수 없는 경우라면 전기충격요법을 활용할 수 있다. 약물을 선택할 때에는 정보에 기초하여 약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용량도 치료 반응을 얻을 수 있는 가능한 최소한의 용량을 선택하도록 하며, 시기에 따라 약물의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지난 10여 년간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의 임신과 수유기 동안의 안전성에 관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고, 일차 치료제로써 선택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항우울제들은 임신이나 주산기 동안에 산모나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가 상대적으로 덜 이루어졌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덜 권장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임상의들은 임신과 수유기 동안의 우울증 치료 전략을 현재까지 수행된 연구 근거의 양과 수준을 감안하여 받아들여야 하고, 아직까지 명백한 결론을 이끌어 내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 관련 분야의 연구 결과들에 대해 예의 주시하여야 한다. Objectives : Considering the impact of depressive illness on physical and mental health of both mother and fetus, specification of a treatment algorithm for depressive disorder during pregnancy is legitimated. This article provides a systemic review of treatments for depressive disorder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Methods : According to the search strategy of the Clinical Research Center for Depression of Korean Health 21 R & D Project, PubMed and EMBASE were searched using terms with regard to the treatment of depressive disorders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Reference lists of related reviews and studies were searched. In addition, relevant practice guidelines were searched using the PubMed. All identified clinical literatures were reviewed and summarized in a narrative manner. Results : Pharmacotherapy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requires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the risks and benefits of treatment for both mother and fetus or neonate. Recently, there is growing evidence that the use of tricyclic and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does not result in increased risks of teratogenicity. Treatment strategies are described according to the point of time of pregnancy or lactation. FDA categories for antidepressants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are described. In addition, issues regarding to the electroconvulsive therapy and psychosocial treatment are discussed. Conclusion : The treatment option for depressive disorders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depends on the severity of depressive illnesses of the individual patient. For mild to moderate depression, the non-pharmacological treatment should be considered first. For moderate to severe depression, pharmacotherapy should be administered in addition to the psychosocial treatment. ECT is recommended for depressive disorder of severe intensity. As the research knowledge is limited, the recommendations should based on the best judgement of psychiatrists.

      • KCI등재

        비만 : 유전이냐 환경이냐

        이소영,정한용,Lee, Soyoung Irene,Jung, Han-Yong 대한생물정신의학회 2003 생물정신의학 Vol.10 No.1

        Debates relevant to the etiology of weight gain or obesity, i.e., the dichotomous understandings about whether obesity arises from the genetic predisposition or from the environmental influences, has long existed. This is an important issue because it is related to the therapists's prejudice when treating patients with obesity. In this review, the authors first discuss the environmental and the genetic factors that cause the obesity, and in the latter part, the interactions between genetic and environmental factors will be discussed. This issue is considered and described especially in a conceptual aspect for the therapists ultimately to understand how the genetic and the environmental factors interact to arise obesity. Conclusively, obesity is best understood as a complex, multifactorial, and chronic disabled state, which cause an individual with genetic predispostion to obesity under the environmental influences. In future, in favor of the accumulated knowledge about the genetic and environmental impacts and their interactions in detail, we will be able to provide a client-specific management or prevention of obesity.

      • KCI등재

        정신병적 우울증의 치료 전략

        이소영,정한용,Lee, Soyoung Irene,Jung, Han-Yong 대한생물정신의학회 2006 생물정신의학 Vol.13 No.4

        정신병적 우울증의 심한 정도와 나쁜 예후, 그리고 현재까지의 연구 실적을 고려했을 때, 임상의사들은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한 우울증과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우울증을 구분하여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자들은 체계적인 검색을 통해 광범위하게 조사를 하였으나, 정신병적 우울증 환자의 약물치료에 대한 근거는 아직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소수의 연구 결과들이지만 현재까지 발표된 근거에 의하면, 항우울제와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와 전기충격요법이 그 효과에 대한 근거 수준이 가장 높아서 정신병적 우울증 환자를 위한 일차적 치료법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최근에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항우울제와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에 비해 효과 면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분석 결과가 발표되면서 항우울제-항정신병약물 병합치료법과 항우울제를 사용하다가 필요시에 항정신병약물을 추가하는 방법 둘 다 권고된 바 있다. 이는 기존 치료 권고 사항과 대조가 되기 때문에, 향후 이러한 관점에서 기존의 치료 전략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을지 주목된다. 그러나 적어도 정신병적 우울증 환자에게 항정신병약물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은 항우울제와 병합하였을 때 보다 덜 효과적이므로 항정신병약물 단독으로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에는 연구자들 간에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항우울제 중에서는 삼환계 항우울제에 대한 근거 수준이 가장 높고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의 경우 현재는 근거가 부족하나 앞으로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 항우울제와 항정신병약물 병합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부작용으로 인해 투여할 수가 없을 경우에는 항우울제의 종류를 바꾸거나 lithium을 강화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실제 임상에서는 환자 개개인의 위험과 이득을 고려하여 약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선택된 약물을 충분한 양, 그리고 충분한 기간 동안 시도했는지도 중요하다. 이와 함께 부작용의 출현에 대해 잘 모니터링을 해야 하고, 특히 우울증 자체가 악화되는 것과 구분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임상의사들은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하는 우울증 환자의 치료 전략을 현재까지 수행된 연구 근거의 양과 수준을 감안하여 받아들여야 하고, 아직까지 명백한 결론을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 이에 대한 많은 체계적 연구들이 필요할 것이다. Objectives : Several factors, such as biological markers, clinical correlates, and course of the depressive disorders with psychotic symptoms differ from those without psychotic symptoms. Therefore, specification of a treatment algorithm for depressive disorder with psychotic symptoms is legitimated. This article provides a systematic review of somatic treatments for depressive disorder with psychotic symptoms. Methods : According to the search strategy of the Clinical Research Center for Depression of Korean Health 21 R & D Project, first, PubMed and EMBASE were searched using terms with regard to the treatment of depressive disorders with psychotic symptoms(until July 2006). Reference lists of related reviews and studies were searched. In addition, relevant practice guidelines were searched using PubMed. All identified clinical literatures were reviewed and summarized in a narrative manner. Results : Treatment options, such as a combination of an antidepressant and an antipsychotic versus an antidepressant or an antipsychotic alone are summarized. In addition, issues regarding the electroconvulsive therapy( ECT), combination therapy, and maintenance treatment are discussed. Conclusion : In former times, the combination of an antidepressant and an antipsychotic or ECT were recommended as the first line treatment for depressive disorder with psychotic symptoms. Recently, however, there was a suggestion that there was no conclusive evidence that the combination of an antidepressant and an antipsychotic drug is more effective than an antidepressant alone. More evidence regarding the pharmacological treatment for depressive disorder with psychotic symptoms is needed.

      • KCI등재

        아동.청소년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하위유형에 따른 작업기억의 비교

        이소영,임은지,박준호,정한용,Lee, Soyoung Irene,Lim, Eun-Ji,Park, Joon-Ho,Jung, Han-Yong 대한생물정신의학회 2010 생물정신의학 Vol.17 No.2

        Objectives : This study investigated the differences of working memory among the subtypes of ADHD. Methods : Eighty-one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ADHD and thirty normal controls were recruited. Children with any cognitive disorders and low intelligence were excluded. In order to evaluate the verbal and visuospatial working memory, Digit span and Finger windows tasks were measured, respectively. Performances on these measures between children with ADHD and controls were compared. Further, performances among the groups of ADHD predominantly inattentive(ADHD-IA)(n=40), predominantly hyperactive-impulsive(ADHD-HI)(n= 10), and combined type(ADHD-C)(n=31), were compared. Results : Scores of Finger windows forward task were lower in the ADHD group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whereas, the Digit span forward showed no difference. Both scores of Digit span backward and Finger windows backward task were lower in the ADHD group than the controls. Children with ADHD-IA performed poorer than children with ADHD-C on the Finger windows backward task. Conclusion :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children with ADHD have deficits in spatial short-term memory and verbal and visuospatial working memory when compared to normal children. The deficits were evident in children with ADHD-IA subtype and in particular, performance on the visuospatial working memory task in this group was poorer than the ADHD-C group.

      • KCI등재

        NPP-VIIRS야간 위성영상과 국지적 공간 통계를 이용한 시가지 추출 가능성 평가

        주뢰 ( Lei Zhu ),조대헌 ( Daeheon Cho ),전창우 ( Changwoo Jeon ),이소영 ( Soyoung Lee ) 한국도시지리학회 2016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19 No.3

        시가지 확산은 도시화나 토지이용변화의 측면에서 지리학 등 학문적인 연구 대상일 뿐만 아니라 도시 계획 및 관리를 위해서도 기본적인 관심사가 된다. 이 연구는 시가지를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야간 위성영상의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특히 한국에서는 거의 활용되지 않은 NPP-VIIRS 데이터에 대한 국지적 공간 통계 분석의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였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을 대상으로 NPP-VIIRS 데이터와 국지적 공간연관성통계량(Getis and Ord`s G<sub>i</sub>*, local Moran`s I, and Lee`s S<sub>i</sub>*)을 통해 시가지를 추출한 후, 이를 참조 데이터와 비교 검토하였다. 실제 시가지보다 과장될 수 있는 야간 조명의 특성을 고려하여 야간 밝기 값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와 제곱을 통해 값 간의 편차를 더 크게 한 경우를 분석하였다. 추출된 시가지의 전체 면적 및 위치 일치도를 파악한 결과 원래 값 보다는 제곱을 한 경우, 그리고 국지적 공간연관성통계량 중에는 Getis and Ord`s G<sub>i</sub>*의 결과가 참조 데이터들과 가장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면적이나 위치 일치도 등이 차이를 보였는데, 수도권과 같이 도시화 수준이 높은 지역은 원 변수를 제곱한 경우가 더 나은 결과를 나타낸 반면, 지방의 경우는 원 변수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 하위지역을 별도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도시화의 수준이 높은 지역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였지만 더 적합한 변수는 전체 지역을 분석한 결과와는 반대로 나타났다. Built-up area expansion has long been interested in the aspects of urbanization and land use change not only by academic studies on geography, but also by planners to make proper policies. This paper aims to evaluate the feasibility of NPP-VIIRS nighttime light data on built-up area extraction. Spatial statistical methods-local spatial association statistics (local SAS) (Getis and Ord`s G<sub>i</sub>*, Moran`s Ii, and Lee`s S<sub>i</sub>*) were applied to extract built-up area with NPP-VIIRS images. Central Korea including capital region, Gangwon, Chungnam (including Daejeon and Sejong) and Chungbuk was taken as the study area. Results of raw value and square value of nighttime light value(digital number) were both considered and the results and accuracies were evaluated with the reference data. The results show that: 1) in general, results of square value are more consistent with the reference data than those of raw value for both area comparison and classification accuracy in central Korea, especially for G<sub>i</sub>*; 2) for central Korea analysis, results of highly urbanized regions show a higher accuracy than those less urbanized in general, while the square value results of highly urbanized regions have higher accuracies, and raw value results are more accurate for regions with low urbanization level; 3) for subregional analysis, highly urbanized regions also have a higher accuracy, but contrary to the results of central Korea, raw value results have a higher accuracy in highly urbanized region, while square values perform better in less urbanized region for the urban extraction.

      • KCI등재

        남자고등학생들의 뷰티관리행동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유튜브를 중심으로-

        이소영 ( Soyoung Lee ),김민신 ( Minshin Kim ) 한국미용학회 2020 한국미용학회지 Vol.26 No.6

        This stud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impact of male high school students' beauty management behavior on self-respect, focusing on YouTube, and the survey targets male high school students living in Wonju, Gangwon Province. To analyze the collected data, it was analyzed using the SPSS WIN 25.0 program. The analysis method performed frequency and percentage, χ<sup>2</sup>(Chi-square), t-test, One-way Anova,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ale high school students can see that the higher the skin care behavior, hair care behavior, makeup care behavior, and beauty care behavior, the higher the psychological utility of beauty care behavior. Second, the results of examining the effects of beauty care behavior on self-respect show that male high school students have higher self-respect than skin care and hair care behaviors. Third, the result of verifying the effect of psychological utility of beauty management behavior on self-respect shows that male high school students have a higher sense of self-respect the higher the pleasure and self-confidence of appearance. Therefore, it is meaningful to provide basic data that can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and program of YouTube beauty content, thereby contributing to the formation of self-esteem among male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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