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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도시지리학 반세기의 회고와 전망

        남영우,이인용 한국도시지리학회 2002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5 No.1

        우리나라에 현대지리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1945년 대한지리학회가 창립되면서부터의 일이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의 지리학은 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빠른 성장을 이룩하였다. 특히 도시지리학 분야는 해방후의 성립기를 맞은 후, 1960년대의 정립기, 1970년대의 전환기, 1980년대의 절정기, 1990년대 이후의 성숙기를 거치면서 타분야보다 상대적으로 급속한 발전을 보였다. 도시연구의 주제는 1960∼1994년 간을 분석한 종래의 연구에서 언급한 것처럼 도시화·도시체계·도시구조·도시경제 등의 영역이 중심을 이루었고, 최근에 이르러서는 세계도시에 관한 연구도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분석방법은 1990년대 중반에 비해 더욱 계량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논문의 게재는『대한지리학회지』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데 비해『한국도시지리학회지』의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연구주제와 연구방법의 변화는 물론 연구물의 양적 증가 역시 1997년에 창립된 한국도시지리학회의 영향이 큰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리고 연구지역은 수도권의 도시를 대상으로 한 연구물이 더욱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foundation of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below KGS) marked the starting point of the influx stream of modern geography. Along this times, geography in Korea had been faced with the rapid growth in quantity and quality. Especially, the evolution of the urban geography in Korea has begun to get its footprints on several stages: the launch stage just after 1945, the prematurity stage in the 1960s, the take-off stage in the 1970s, the maturity stage in the 1980s, and the culmination stage after the 1990s goes on. The research themes in urban studies, which had been referred already by previous study can be grouped around the distinct topics such as urbanization, urban system, urban structure, and urban economics. Among many diverse themes, the global city studies have been gathering the considerable portion of colleague’s attention from the current research stream. The quantitative methods have played a major role more than that in the mid-1990s. The Journal of KGS shows the descending tendency to the number of published articles while as Journal of the Korean Urban Geographical Society shows the opposite. The latter has been also spreading its influence than the former in the aspects of topics, methods, and the number of article since the foundation year of 1997. The most frequent research area, Seoul metropolitan area, has gained more important than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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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시지리학회지 게재 논문으로 본 도시지리 연구의 주제와 과제: 1998~2016년

        최재헌 ( Jae Heon Choi ),김숙진 ( Sook-jin Kim ) 한국도시지리학회 2017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20 No.1

        본 논문에서는 한국도시지리학회지 창간 20년을 맞이하여 1998년~2016년 동안 게재된 461편의 학술 논문을 도시지리학의 하위 연구 분야별로 분류하여 연구주제에 대한 경향과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를 시도하였다. 지난 20년 동안 전통적인 연구 분야였던 도시체계와 도시구조 연구보다 도시응용 분야에서의 연구가 확대되고 도시 문화와 도시사회 분야의 논문 게재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즉, 이론보다는 쟁점과 문제해결 지향적으로 연구 관심도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도시지리학의 연구주제별로 핵심 연구자 집단이 일정 수준에서 확인되고 있다. 향후 도시지리학의 과제는 학술 연구의 양적 질적 확대와 연구 성과의 대중화, 심화연구와 연구범위 확대를 통한 한국적 도시지리 담론의 형성, 다양한 연구방법의 도입, 지속적이고 반복적 연구를 통한 종합적 도시지리 이론 마련, 사회적 현안 관련 연구 주제의 선도화, 이슈와 문제해결 지향적 연구와 순수학문 지향적 연구의 조화 등으로 제시할 수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research themes and issues of Korean urban geography by analyzing 461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Urban Geographical Society during 1998~2016. It attempts to discuss current research trends and future tasks. The result reveals the increasing number of papers in applied urban geography focusing upon urban cultural social themes and urban policies rather than traditional urban geographical themes such as urban system and urban structure, which also implies the shift of academic interests into issues and problem oriented urban geography from the pure-academic oriented one. The future tasks for Korean urban geographical society may include expansion of research both in volumes and quality to enhance public awareness, formation of Korean urban geographical discourse, vigorous search for various new research methodologies, establishment of urban theories to explain Korean urban phenomena, exploration of new research issues relevant to Korean society, and making a balance between academic interests and social practice for problem solving.

      • KCI등재

        지리학의 자성과 도시지리학의 나아갈 길

        남영우 한국도시지리학회 2017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20 No.3

        We are in the midst of a rapidly changing international situation in the 21st century. At this time, we are ready to prepare for the 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of the 2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Urban Geography Society and firmly establish the identity and position of geography as a field of study. It seems to have reached the point of time when it is done. Therefore, it is meaningful to see the geographical knowledge actively used in all fields of humanity and nature at the 20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society, but it has problems in the whole geography. Urban geography tends to focus on identifying urban structures and urban system. Of course, urban geography includes urbanization, urban system theory, global city theory, urban economy theory, urban ecology, urban landscape theory, etc.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urban geography is a field that can be directly linked to civilization, since it is the city that created human civilization. 우리는 21세기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지리학이 많은 도전 앞에 시련을 견디고 있는 시점에 20주년을맞이한 한국도시지리학회가 중심이 되어 통일을 준비하고 학문분야로서 지리학의 정체성과 위상을 확고하게 다져할 시점에 이른 것 같다. 그러므로 본 학회 창립 20주년에 즈음하여 지리학적 지식이 인문, 자연 모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지만 지리학 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안고 있다. 도시지리학은 도시구조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물론 도시지리학은 도시구조론 이외에도 도시화 및 도시체계론을 비롯한 도시입지론, 세계도시론, 도시경제론, 도시생태론, 도시경관론 등의 각론을 포함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시구조론과 도시체계론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류의 문명을 창출한 곳이 도시이므로, 도시지리학은문명론과 직결될 수 있는 분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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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한국 대도시의 인구이동 특성: 지리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고찰

        권상철 ( Sang Cheol Kwon ) 한국도시지리학회 2010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13 No.3

        최근 들어 인구이동은 도시간 이동이 주류를 이루며 대도시는 주요 유입지와 유출지로 나타난다. 본 논문은 인구이동은 지리적 이동이며 선별적 인구의 사회적 이동임을 고려해 대도시 유입과 유출인구의 이동 방향과 영역 그리고 이들의 사회경제적 속성 비교를 통해 인구이동에서 나타나는 대도시의 역할을 검토하였다. 지리적 측면에서 광범위한 지역에서 인구를 유입하여 한정된 인근 또는 수도권으로 인구를 유출하는 유형, 유입과 유출지역이 유사한 유형, 그리고 인근 지역으로부터 인구를 유입하여 서울을 위시한 수도권으로 인구를 유출하는 유형이 구분된다. 이러한 지리적 이동을 사회적 이동으로 보면 서울은 유출인구에서, 다른 대도시들은 유입인구에서 높은 자가주택 점유율을 보여 주거기능의 역할 차이를 보이며, 취업기능면에서는 서울, 부산, 대구는 고학력, 전문인력이 생산자서비스업에 유입인구가 다수 종사하는 반면 인천, 광주, 대전, 울산은 고등학교 학력의 제조업, 기능·기술직을 다수 유입하여 대도시간 대조적 양상을 보인다. 이는 지리적 인구이동이 선별적 인구집단의 사회적 이동을 반영하는 것으로, 대도시는 취업과 주거 기회를 선별적 유입·유출인구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주자들은 대도시를 자신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사회적 상승의 기회로 고려하여 지리적 이동을 추구한 것으로 인구이동을 고려해 볼 수 있다. Recently, migration has occurred more in urban-to-urban in which large cities have been important as origin and destination of the these migrants. This paper explores the migration flows to and from large cities by examining the spatial pattern of geographic movement and comparing the in- and out-migrants` socioeconomic characteristics. The spatial pattern of migration is disclosed in three types: receiving migrants from diverse areas and sending them to a few nearby and the capital area, receiving and sending migrants to and from similar areas, and receiving migrants from nearby areas and sending them to Seoul and other capital areas. To these migrants, Seoul shows lower ratio whereas all other large cities show higher ratios in owner-occupied housing. Seoul, Busan, Daegu receive highly educated professional producer service workers while send out high school educated skilled workers in manufacturing sector. Other large cities such as Inchon, Gwangju, Ulsan are in contrary to them, receiving high school educated skilled workers in manufacturing sector while sending highly educated professional workers in producer service sector. These findings provide an understanding the role of large cities in migration with respect to the population redistribution in geographic flow which are associated with social mobility.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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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HABITAT III의 새로운 도시의제(New Urban Agenda)가 한국 도시지리학 연구에 주는 시사점

        최재헌 한국도시지리학회 2017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20 No.3

        본 논문은 해비타트 III 회의에서 도출한 새로운 도시의제가 도시지리학 연구에 주는 시사점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1976년부터 3차례 개최된 해비타트 회의는 도시연구와 정책수립에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핵심주제도 해비타트 I의 적정 주거와 기초 서비스 제공 등으로 부터, 1996년 해비타트 II에서는 지속가능한 인간정주와 주거권으로 확대되었고, 2016년 해비타트 III에는 모두를 위한 도시라는 포괄적인 주제를 다루면서 다양한 이해당사자가 참여하여 ‘새로운 도시의제’라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 새로운 도시의제에서는 도시화를 성장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도시계획과 설계를 통한 도시문제 해결, 인간중심과 인권중심의 사고로의 전환을 강조하면서 향후 20년 동안의 도시연구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글로벌 보편성에 관심을 두면서도 장소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포용성, 회복력, 안정성을 갖춘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도시지리학 연구가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This paper considers research agenda for urban geographic studies concerning major contents of ‘New Urban Agenda’ from UN HABITAT III, which made impacts on urban studies and urban policy-making on the global scale. The subjects have been extended from adequate housing and provision of basic needs for HABITAT I, to sustainable human settlement and housing right for HABITAT II, and finally to ‘right to the city for all’ for HABITAT III with full participation of various stakeholder, producing ‘New Urban Agenda’ as a result. New Urban Agenda may influence the various academic fields of urban studies for the next two decades, emphasizing urbanization as a engine of the growth, urban planning and management as a tool for urban problem-solving, and human right approach to urban issues. In the process to reach the final agreement for HABITAT III, the outcome of issue papers and policy unit for six different urban areas gave strong implication to the future research agenda of urban geography. It is essential to carry out urban geographic studies for the inclusive, safe, resilient livable city and sustainable urban development in consideration of both universal features and regional-place uniqueness of urban places at the multiple 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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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평 : 래리 포드의 샌디에이고 도시지리 읽기 -『샌디에이고 대도시권』에 대한 비판적 검토-

        박경환 ( Kyong Hwan Park ) 한국도시지리학회 2014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17 No.3

        최근 도시지리학계에서 이분법적 접근을 극복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는 ‘환경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 ‘사실적인 것과 재현적인 것,’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과 같은 이분법적 상상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서 거의 40년 동안 교수로 재직하다가 2009년에 사망한 도시지리학자 래리 포드는, 이러한 이분법을 포괄하여 도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려고 했던 지리학자였다. 포드는 도시지리학에서 도보 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개별 도시의 독특성을 세밀하고도 종합적으로 드러내는 데에 뛰어난 학자였다. 포드의 마지막 단행본인 『샌디에이고 대도시권』은 도보 답사 중심의 도시지리학을 통한 그의 오랜 학자적 경험을 농축하고 있다. 그는 도시의 로컬리티에 대한 이분법적 접근들을 아우르면서 인간과 환경의 역동적 상호작용이 어떻게 샌디에이고의 로컬리티를 형성했는지 그리고 겉보기에 사실적인 지리가 어떻게 재현적인 것들을 내재하고 있는지를 포착하고 있다. 특히, 포드는 이 책에서 ‘생활양식권역’이나 ‘전형적 장소’와 같은 개념을 제시함으로써 샌디에이고의 역사-문화 지리를 추적하고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가늠하고 있다. In the realm of urban geography, despite out efforts to overcome dualistic approaches, we are still faced with such binary imageries between the physical and the social, the realistic and the representational, and the natural and the built in understanding different urban geographies. Larry Ford, who passed away in 2009 and had been a professor at San Diego State University for about 40 years, must be one of the scholars who strived to understand comprehensively the city and to overarch such dualism. He was undoubtedly one of notable scholars who promoted an on-the-ground and field-based approach to urban geography. Metropolitan San Diegois his last work before his death, and it deserves special scholarly attention because it well epitomizes his geographic perspective. In this book, he did not specialize or celebrate the ‘local’ of San Diego for the sake of locality itself. Rather, without falling into dualistic discourses of the locality, he grappled with the question of how San Diego`s unique geographies are formed through people`s dynamic interaction with environment and how seemingly realistic geographies actually internalize representational imagery. By suggesting such concepts as ‘lifestyle zones’ and ‘epitome places’, he not only traces back out the historico-cultural geographies of San Diego but also envisions its sustainable future.

      • KCI등재

        후기산업사회 도시문화지리학의 연구가제와 한국도시경관 연구에의 함의

        이영민 한국도시지리학회 2000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3 No.1

        도시문화경관이라는 연구대상은 도시지리학과 문화지리학 분야 모두에서 그 동안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하여 왔다. 이는 두 분야 모두 전통적으로 기능론적인 접근과 체계론적인 접근, 그러고 형태론적인 접근을 통하여 도시공간 현상을 조명해왔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산업사회를 넘어 탈산업사회로의 진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도시지리학과 문화지리학은 질적으로 변한 도시를 설명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개발하여 그 연구지평을 확대해야 한다. 도시문화경관이 도시의 질적인 특성을 반영하고. 인간과의 교감을 통해서 상호 의존적이며 상호 제어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새로운 관점은 산업사회 및 탈산업사회의 도시 성격을 규명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도시문화경관은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의미와 상징성을 이해하기 위하여 독해해야 하는 하나의 텍스트이다. 도시문화경관은 또한 문화정체성의 함양이나 권력관계의 형성 및 유지, 소비사회의 매개체로서의 역할 등을 수행하며 현대도시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러한 것과 관련된 연구대상과 주제들은 한국의 대도시에도 산재해 있으며. 이에 대한 다양하고 깊이있는 연구가 요망되고 있다. Little attention has been paid to the study of urban cultural landscape not only in urban geography but also in cultural geography till recently. The reason is that both geographies have tried to explain urban spatial phenomena in the functional, the systematic, or the morphological approach. Seeing the advance to the post industrial society over the industrial one, urban and cultural geography should expand the research horizon to a new methodology so as to understand the cities changed in quality as well as in appearance. The urban cultural landscape can be regarded as a text whose meanings and symbols should be interpreted. It also plays the role of cultivating urban cultural identity, of representing and persisting power relations, and of mediating human and societal consumption. Research objects and themes concerning such roles are also found in Korean large cities, and thus in-depth research on them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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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시재생 연구의 지리적 고찰 및 제언

        전경숙 한국도시지리학회 2017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20 No.3

        In the globalized world, urban regeneration is attracting attention for the urban growth as a solution on the strengthening of the global competitiveness. Urban regeneration has emerged as a major issue in Korea, as many nations’s urban regeneration projects have been implant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trend of urban regeneration research from a geographical point of view and to gain insight into the future directions of urban regeneration research for sustainable growth of cities in Korea. Many disciplines have been approaching on the study of urban regeneration. In the field of urban geography, integrated approach and basic researches are carried out, which is differentiated from other areas of study. Urban regeneration is not only focused on the declining area but also focused on the integrated view of the whole city. It is expected that the academic and practical contributions will be greater, when the strength of geographical approach is also considered in social fields and other areas of study. 세계화로 대변되는 오늘날, 도시재생은 도시 성장을 위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국가적 차원의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도시재생이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도시지리학계에서 도시재생 분야에 어느 정도의 관심과 전문성을 가지고 연구해 왔는지 주요 흐름을 지리적관점에서 이해하고, 한국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시재생의 향방에 관한 통찰력을 얻고자 한다. 도시재생은 다양한 학문에서 접근을 시도하고 있는데, 도시지리학 분야에서는 통합적, 기반 연구 중심으로 진행되어 타기관의 연구와는 차별화 된다. 도시재생은 쇠퇴지역 활성화만이 아니라, 도시 전체의 성장이라는 통합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요구되므로, 지리학의 강점을 활용한 연구가 사회 현장, 타 분야와의 연계라는 개방적 관점에서 진행된다면 학문적, 현실적 기여가 보다 클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베트남 호치민으로 진출한 한국기업의 입지 특성 및 유형화

        손승호 한국도시지리학회 2020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23 No.2

        This research analysed the locational characteristics of Korean companies in Ho Chi Minh City(HCMC), which has the largest number of Korean companies in Vietnam. Korean companies started to make inroads in 1987 when the Doi Moi policy was implemented. The advance of Korean companies is going through a process of initial, stagnant, expansion and decline. In the beginning, many companies entered the CBD and its environs, and in the period of stagnation, companies made inroads into newly developed areas and non-urban areas. During the expansion period, companies actively entered CBD and areas where many foreigners reside. The location of Korean companies was initially expanded from urban center to non-urban areas. Recently, companies are clustering on urban center. Manufacturing is spreading from non-urban area to the whole city, while wholesale and retail are mainly located in city center. According to the attributes of Korean companies, HCMC is divided into service industry concentrated region, employment-generating industry centered region, manufacturing industry centered region, and a region where Korean companies are rare. In sum, the entry type, entry timing, type of business, and the locality of HCMC’s urban space are the main factors that differentiate Korean companies’ locations. 본 연구는 베트남에서 한국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도시 호치민을 대상으로 한국기업의 입지적 특성을고찰했다. 한국기업은 베트남에서 도이머이 정책이 실시된 1987년부터 진출했으며, 진출 추이는 초창기, 정체기, 확장기, 침체기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 초창기에는 CBD와 그 주변에서 입지가 활발했으며, 정체기에는 신개발지역과도시외곽의 비도시지역에서 입지가 두드러졌다. 확장기에는 외국인 밀집지역과 CBD를 중심으로 기업입지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한국기업의 입지는 초기에 도시중심부에서 비도시지역으로 확대되었다가 다시 도시중심부로집중하는 경향으로 보인다. 제조업의 입지는 비도시지역에서 도시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도매 및 소매업은 중심시가지에 주로 입지해 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 중심의 진출로 변화하면서, 도시내기업 입지에도 변화가 생겼다. 한국기업의 입지 속성을 토대로, 호치민은 서비스업 집중 진출지, 고용창출형 산업진출지, 제조업 집중 진출지, 한국기업 진출 미약지 등으로 지역구분이 가능하다. 한국기업의 진출 형태, 진출 시기, 업종 및 호치민의 도시공간이 지니는 장소성이 입지 차별화의 주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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