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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ehalose와 EDTA를 이용한 돼지정액 동결과 동결정액내 Reactive Oxygen Species 수준에 관한 연구

        홍종훈 中央大學校 大學院 200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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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동결과정중 trehalose 또는 trehalose와 EDTA의 혼합첨가가 돼지정액의 동결보호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시도되었으며 그리고 trehalose와 EDTA의 첨가가 정자내 활성산소계(ROS)에 어느정도 영향하는지를 조사하였다. 이들 첨가에 따른 동결보호능력을 비교하기 위한 parameter로서 정자의 CASA 운동양상, 생존성, 첨체온전성, 저삼투성팽창화를 냉각후와 동결융해후에 조사하였다. 1. 냉각후 정자활력은 0.025-0.05M trehalose 첨가보존액에서 다소 높았으나 trehalose 첨가농도간에 유의성은 없었다. 동결융해의 활력은 0.05M trehalose첨가가 대조구와 0.1-0.2M첨가구보다 유의적으로 높았으며 냉각과 융해후 CASA의 정자운동양상은 trehalose 농도간에 차이가 없었다. 2. 0.05-0.1M trehalose와 2-5mM EDTA의 혼합첨가에서 냉각후 정자활력이 trehalose 단독첨가보다 약간 높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융해후 활력은 0.1M trehalose와 2mM EDTA 혼합이 trehalose 단독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 동결정자의 VCL, VAP와 LIN은 trehalose와 EDTA 혼합첨가에서 trehalose 단독보다 높았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3. Trehalose 단독첨가의 냉각후 정자 생존성은 대조구와 차이가 없었으나 동결융해후 생존성은 0.05-0.1M trehalose에서 다른 농도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 동결융해후의 높은 생존성은 0.1M trehalose, 5mM EDTA 혼합첨가에서 얻어졌다. 4. 냉각 및 동결융해후의 첨체온전성은 0.05-0.1M trehalose 단독에서 유의적으로 높았고, 융해후 첨체온전성은 0.1M trehalose , 2-5mM EDTA 혼합에서 trehalose 단독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 5. 저삼투압 팽창정자의 비율은 냉각후에서 trehalose 첨가구가 대조구와 차이가 없었고 혼합첨가와 단독첨가간에도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융해후에는 0.05-0.1M trehalose, 5mM EDTA 혼합첨가때 trehalose 단독보다 월등히 높았다. 6. Trehalose 첨가정자내 ROS 수준은 EDTA 첨가에서보다 냉각후 7% 및 동결융해후 20% 더 낮은 경향이 있었다. 0.1M trehalose와 5mM EDTA 첨가정자에서의 ROS는 다른 첨가구보다 대체로 높았다. 결론적으로 trehalose의 동결시 세포막보호효과는 0.05-0.1M 첨가수준에서 돼지정액의 동결보존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또한 trehalose와 EDTA 혼합 효과가 비록 크지는 않았으나 관찰되었다.

      • 광전기능성 π-공액 화합물의 합성과 물성연구

        홍종훈 한남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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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광전기능성 π-공액 화합물의 합성과 물성연구에 관한 내용이다. 논문은 총 2부로 나눠져 있으며, 1부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정공전달 물질의 합성과 물성연구에 관해서 서술하였고, 2부에서는 응집유도발광 현상을 갖는 이광자 흡수염료의 합성 및 특성에 관해 내용을 서술하였다. 1부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정공전달물질의 구현을 위하여 새로운 truxene계 화합물을 설계하였다. 평면성을 높이기 위해 truxene을 도입하였고 용액공정이 가능하도록 truxene 분자의 2, 7, 12번 위치에 hexyl기를 도입하여 용해도가 증가된 truxene 유도체를 합성하였고, 정공수송특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triphenyl amine과 carbazole을 결합하여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정공전달물질을 Truxene-TPA와 Truxene- CBZ를 합성하였다. 이들 화합물은 일반 극성 용매에 양호한 용해도를 보였으며 용액공정으로 소자 제작이 가능하였다. 목표로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자 제작의 정공전달물질로 이 truxene유도체를 사용하여 전력변환효율 (photovoltaic efficiency)이 각각 Truxene-TPA은 14.01%, Truxene-CBZ 14.62%라는 우수한 효율을 보여주어 truxene유도체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우수한 정공전달물질임을 확인하였다. 2부에서는 응집유도발광현상을 갖는 이광과 흡수 염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기존의 사용되고 있는 염료는 농도가 증가하면 발광현상이 감소하는 단점을 갖고 있지만 응집유도형광을 갖는 이광자 흡수 염료는 농도가 증가할수록 발광현상이 증가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분자설계는 thiophene을 센터로 양쪽에 시아노 그룹을 도입하였고 donor-acceptor- donor (D-A-D)구조를 위해 1,8-naphthalimide를 도입하였다. 각기 다른 유기용매 내에서 나타나는 발광현상과 THF와 물의 비율을 달리하여 특유의 응집유도발광현상을 확인하였고, 향후 바이오 이미징 연구에 응용을 위하여 마이셀 나노입자를 제조, 마이셀내 높은 농도에서도 강한 형광이 발현되어 생체의 암세포 진단용 형광체로 적용이 가능한 형광 색소임을 확인하였다.

      • 대학교 주변 소형주택 수요 및 공급 방안에 관한 연구 :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를 중심으로

        홍종훈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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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기준 서울특별시에만 48만 명의 대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 중 13만 명이 수도권 외에 거주지를 둔 지방학생으로 파악되고, 대학 기숙사는 이 중 30%정도인 3~4만 명 정도를 수용하고 있다. 즉, 10만 여명의 대학생들은 학교 밖에서 다른 거주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과거에는 저렴한 원룸 또는 하숙이나, 고시원 등이 학교 주변에 산재해 있어서 학생들의 주거에 큰 부담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서민들의 주택 부족으로 인해서 정부가 주택 건축 규제를 완화함과 동시에 준주택의 개념 도입과 주택법 개정을 통해 도시형생활주택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주택을 제시하였고, 이에 대학가에 있는 기존의 주거 시설들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재건축 되었다. 새로운 주택의 건설은 주거비용의 상승을 불러 왔으며, 이에 대학생들은 과거와는 달리 매우 비싼 거주 비용을 필요로 하는 주거시설에 입주해야 하거나 아니면, 통학이 매우 불편한 외곽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정부는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다양한 주택보급 정책을 발표하였다. 공공 기숙사와 행복하우스, 대학 협력형 기숙사 등은 정부와 지자체, 대학교 등이 협력하여 대학생들에게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고자 만든 주택공급정책이다. 이러한 소형주택의 공급은 대학교 주변에서 대학생들에게 주택을 공급 중인 기존의 임대사업자들의 불만을 야기 시켰다. 또한 정책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학교 앞의 대학생들의 주택공급 부족한 상태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첫째, 대학교주변 대학생들의 주택거주 현황과 상태는 어떠한지 알아보고 둘째, 정부⦁지자체 및 대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택공급정책에 대한 대학생과 임대사업자간의 인지도 차이가 있는지, 셋째, 정부⦁지자체 및 대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택공급정책에 대한 임대사업자의 대처 방법, 넷째, 추후 정부의 대학생 지원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장소는 서울 경희대학교 주변에서 거주하고 있는 경희대학교 학생과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들은 현재 자신의 거주 공간에 대해서 건물의 노후도를 가장 민감하게 보았고, 그 결과 보통 정도라고 판단하였다. 둘째, 정부⦁지자체 및 대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택공급정책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잘 모르고 있었지만 도움이 된다라고 판단하였다. 셋째, 기숙사는 학생들의 선호 대상은 되지만 거주 비용에 있어서 학교 밖의 소형주택에 비해 가격 경쟁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임대사업자는 정부의 주택공급정책보다는 해당 학교 주변 즉 학교 안의 공급인 기숙사정책에 매우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로 분석해 본 바, 첫째, 실질적으로 학교 주변의 임대사업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소형주택의 공실률은 높지 않았다. 그러나 학교 주변 임대사업을 하는 임대사업자는 학생들의 주거 만족도가 건물 노후도와 가장 큰 관계가 있는 만큼, 임대료 인하보다는 우선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둘째, 정부⦁지자체 및 대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택공급정책에 대해서는 임대사업자와 학생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그 공급 방법과 홍보 방법에 있어 문제가 있으므로 향후 공급 시 보완해야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공급의 규모 자체가 소규모인 만큼, 많은 학생들에게 효과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바우처 등의 지급이 효율적 일 것이다. 셋째, 정부의 규제 완화로 인한 대학교 안 기숙사 건축에 있어서는 대학교 주변의 임대사업자들과의 공청회를 통해서 공생하는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넷째, 정부는 무리하게 주택공급을 하지 말고, 삶의 질을 고려한 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할 것이다. 한 동안 민간에 맡겨져 있던 대학생들의 주거에 대한 문제가 논의되기 시작한 것은 오래된 소형주택의 멸실이 최근 십여년 간 급속도로 진행된 결과다. 정부⦁지자체 및 대학교는 주택 공급에 있어서 그 간의 주변 임대사업자들이 수행해 온 대학생들에 대한 주택공급에 대해서 인정하고, 앞으로의 주택공급에 있어서 이들과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또한, 임대사업자들은 지금까지 보여준 양적인 공급을 지양하고, 질적으로 향상된 주택을 대학생들에게 공급해야 할 것이다. As of 2012, there are 480,000 university students in Seoul, 130,000 of which are residents outside of the Greater Seoul Metropolitan Area. University dormitories in Seoul are accommodating 30,000~40,000 students, which represent only 30% of the students living outside Seoul. This means approximately 100,000 students live in facilities other than university dormitories. In the past, there were a number of alternative residents such as home stay and commercial dormitory nearby universities, in which the students did not go through much trouble settling. Recently, however, Korean government softened the regulation of house construction to overcome housing shortage problem and amended the Housing Law, introducing a new concept of housing, called the Urban-lifestyle House. Pursuant to the amended law, all existing resident facilities in the university neighborhood were re-constructed as the Urban-lifestyle House. The reconstruction caused a rise of housing cost, and the students are left with only two options, either to pay more for very expensive housing or to move out to the city perimeter where commuting to the school is highly inconvenient. In response, the government announced a number of housing supply policies to stabilize university students’ housing needs. To provide low cost housing, the policies include employment of public dormitory, “Happy House”, and the university COOP dormitory as a result of close coordination between the government and local universities. However, the new policy of supplying small houses provoked a strong objection from landlords, the previous main suppliers of student residents in the university neighborhood. Also, despite the policy implementation, the number of available student residents nearby universities is still insufficient. This research aims to analyze the following: first, the status and condition of student residents in the university neighborhood; second, the discrepant understanding between university students and landlords in regards to the current house supply policy, implemented by the regional government and universities; third, alternative solution for the landlords in response to the current house supply policy; fourth, possible ways for the government to support the students in need of housing in the university neighborhood. The research was conducted in the neighborhood of Kyung Hee University in Seoul focusing on the university students and the landlords. The following paragraph lists the findings of this study: First, the research reveals students are most sensitive to the building condition of their current residents and generally consider the condition to be normal. Second, most students are yet familiar with the new house supply policy, implemented by the government and universities, but deemed the policy helpful. Third, although most students prefer university dormitories, the study shows there is no cost advantage for dormitories over small housing in the neighborhood. Fourth, the landlords are more sensitive to dormitory policy within or nearby universities than to the government’s house supply policy. My analysis first reveals the vacancy rate of small housing, owned by the landlords in the university neighborhood, is not high. Because a student’s satisfaction with housing is mostly determined by the building condition, it appears the primary concern for the landlords in the university neighborhood is renovation rather than discount of rent fees. Second, although both the landlords and students have a positive view on the house supply policy implemented by the regional government and universities, the policy still needs improvement on the marking and the actual house supplying process. To optimize the effect of the policy for students, supplying a house through voucher system is deemed efficient provided that the scope of supply is limited. Third, in regards to constructing a dormitory within a university campus as a result of softening of the government’s regulation, the research suggests engaging the landlords in the university neighborhood to a public discussion to search for a mutual understanding. Fourth, the government should avoid blindfold oversupplying of residents, but instead develop a systematic way to support a good quality of life. It has not been long that the housing problem for university students caught public attention as the issue had been left to private sector until recently. This is attributed to the rapid disappearance of old small residents in the past 10 years. The regional government and universities shall acknowledge the landlord’s efforts to supply housing to university students to date. They should engage the landlords into a discussion for developing future house supply plans. In return, the landlords should start supplying better quality housing to students as opposed to merely focusing on increasing the quantity of residents as they did in the past.

      •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가 유아의 인성 및 자연친화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

        홍종훈 군산대학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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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를 통한 유아의 인성과 자연친화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연구로서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가 만 4세 유아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2.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가 만 4세 유아의 자연친화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는 전라북도 I시 소재 M 어린이집 만 4세 유아 18명을 실험집단으로, G 어린이집 만 4세 유아 18명을 통제집단으로 선정하였다. 연구과정은 예비검사, 교사훈련, 사전검사, 실험처치, 사후검사로 구성되었다. 실험집단의 유아는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를 하였고 실험처치 기간은 2020년 1월 8일 ~ 2020년 2월 24일까지 8주 동안 총 12회 이루어졌으며, 통제집단의 유아들은 실외 및 실내에서 전통놀이 활동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가 유아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김점희·조현철(2018)이 과거의 112개 선행연구를 귀납적인 방식의 유목화 작업으로 정리하여 개발한 유아인성검사지를 활용하였고, 유아의 자연친화적 태도를 측정하기 위해 Musser와 Diamond(1999)가 제작한 CATES-PV(the children’s Attitudes Toward the Environment Scale-Preschool Version)를 허윤정(2001)이 번안·수정하고 소경희(2007)가 일부 보완한 ‘자연친화적 태도 검사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18.0 프로그램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 및 사후 평균검사와 표준편차를 산출하였으며 t검증과 공변량 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를 한 실험집단과 실외 및 실내 전통놀이 활동을 실시한 통제집단 간 유아의 인성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를 한 유아의 인성은 개인지향의 자아, 성품, 타인지향의 사회성, 친사회성, 공동체 지향의 공동체 지향의식과 공동체 지향행동이 통제집단 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다. 둘째, 자연친화적 태도는 동물‧식물에 대한 관심과 애호, 생명에 대한 존중의식, 인공적인 환경보다 자연환경에 대한 선호, 자연보호가 비교집단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가 유아의 인성과 자연친화적 태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유아 주도적 숲 체험놀이를 통해 유아의 인성과 자연친화적 태도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effect of children initiative forest experience play on children's character and nature friendly attitude. The research questions as below, 1. To what extent does children initiative forest experience play influence on 4-years old children's character? 2. To what extent does children initiative forest experience play influence on 4-years old children's nature friendly attitude? This research was conducted at M and G daycare center in I city of North Jeolla Province. At M daycare center, the experimental group that consisted of 18 4-years old children was organized while at G daycare center, the controlled group that consisted of 18 4-years old children was made. The research processes were prep test, teacher training, pretest, experiment procedure, and Post-hoc. The experimental group conducted children initiative forest experience play from Jan 8th to Feb 24th 2020 for 8 weeks, 12times while the controlled group did the traditional play inside and outside. In this study, in order to reveal children initiative forest experience play on children's character, Kim, Jumhee, Cho, Hyuncheol(2018)'s children character test sheet developed by inductive categorization derived from their previous 112 works. In order to measure children's nature friendly attitude, 'Nature Friendly Exam Tool' which was revised by Soh, Kyunghee(2007) and derived from CATES-PV(the children’s Attitudes Toward the Environment Scale-Preschool Version) by Musse and Diamond(1999) which was translated and revised by Huh, Yoonjeong (2001), was employed. The data was analyzed by SPSS 18.0. The average test of before and after, standard deviation were derived from both the experimental and controlled group. Also analysis of covariance and t-test were conducted. The results are as follow, First, there was the meaningful difference of children character between the experimental group that experienced children initiative forest experience play and the controlled group that experienced the traditional play inside and outside. Those who experienced children initiative forest experience play shows higher scores on self-toward ego, personality, others-toward sociality, social friendly, community-oriented spirit and behavior than the controlled group's scores. Second, in terms of nature friendly attitude, the experimental group shows concern and favor about animals and plants, respect for life, preference natural environment to artificial, nature protection more than the controlled group. Thus, children initiative forest play can positively influence children's character and nature friendly attitude. Therefore, the research debunks children's character can be improved through children initiative forest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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