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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민요이론’의 체계화 방안 시론

        김익두(Kim, Ik-doo) 한국민요학회 2015 한국민요학 Vol.43 No.-

        여기서 ‘이론’이란 어떤 학문 분야를 구성하는 보편화된 일련의 체계화된 지식의 총체를 말한다. ‘민요이론’이란 민요학 분야를 구성하는 일련의 보편화되고 체계화된 지식들의 총체를 말한다. 이 지식을 구성하는 주요 기본 명제들은, 학문적으로 검증되어 그 분야에서 보편적인 지식으로 인정되고 있는 일련의 ’원리들‘로 구성된다. 우리 민요학은 이제, ‘세계민요이론’을 구성하는 하위 이론으로서의 ‘한국민요이론’을 구축하는 방안이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 양자의 관계는 일종의 ‘보편이론’과 ‘특수이론’의 관계를 형성한다고 할 수 있다. ‘민요이론’은 구조주의와 같은 텍스트중심 이론과 마르크스주의와 같은 컨텍스트중심 이론을 하나의 새로운 지평에서 융합하는 텍스트-컨텍스트이론의 융합적 지평에서 추구되어야 한다. 한국민요이론은 크게 텍스트 이론, 컨텍스트 이론, 주제-의미 이론, 비교 이론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에, 텍스트 이론 영역은 형식-양식 이론, 변이 이론, 곡조 이론(창법 이론, 박자-리듬-장단 이론, 선율/멜로디/가락-화성 이론, 시김새-즉흥 이론, 가사 이론, 반주 이론, 청관중 이론), 공연 이론 등으로 이루어진다. 컨텍스트 이론 영역은 작사자-작곡자 이론, 민요-정치 이론, 민요-경제 이론, 민요-사회 이론, 민요-민속 이론, 민요-심리/치료 이론, 민요-역사 이론, 민요-지리학 이론, 민요-미학 이론, 민요-생태 이론, 민요-교육 이론 등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 텍스트 이론 영역과 컨텍스트 이론 영역의 융합에 의해서 주제-의미 이론 영역이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모든 이론 영역들에 있어서의 어떤 지역과 시대를 비교하는 비교 이론 영역이 한국민요이론의 주요 영역이다. 어떤 학문 분야이든 간에, 그 분야가 학문적으로 하나의 본격적인 ‘학문 분야’로 정초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구축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주요 ‘원리들’을 필요로 하며, 이러한 주요 기본 원리들을 합리적으로 체계화 하여 그 ‘이론’이 구축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우리 민요학의 연구는 음악의 전체 영역인 악음?행동?의미의 영역 전체를 조화롭게 연구해온 것이 아니라, 그 일부 특히 ‘악음(樂音)’ 연구 영역에서의 ‘sound’ 연구와 ‘의미’ 연구 영역에서의 ‘가사’ 의 분석적 연구에만 주로 주의를 기울여 왔다. 정작 민요학에서 가장 중요한 ‘voice’ 연구, 그리고 ‘행동’ 곧 공연 측면의 연구, 그리고 ‘악음 · 행동 · 의미’의 전 영역에 관한 해석적인 연구 등에는 매우 소홀히 해왔다. Here the theory is something that indicates all the generalized systematized knowledge which is consisted of a certain academic field. Folk song theory is all the generalized systematized knowledge in the area of folk song. The basic premises of this knowledge are consisted of universal knowledge acknowledged academically in the area. Now there is a need for Korean folk song studies to construct Korean folk song theory as a lower theory of world folk song theory. The relation of the two theories is something that builds a kind of universal theory and specific theory. Folk song theory should be built at the unified level of text-context theory in which text centered structuralism and context centered Marxism are united on a new horizon. Korean folk song theory is generally consisted of text theory, context theory, theme-meaning theory, and comparison theory. Of these text theory is consisted of form-style theory, variation theory, melody theory (vocalism theory, beat-rhythm-tempo theory, melody-harmony theory, 시김새-impromptu theory, libretto theory, accompaniment theory, and audience theory), and performance theory. Context theory is consisted of songwriter-composer theory, folk song-policy theory, folk song-economy theory, folk song-society theory, folk song-folklore theory, folk song-psychotheraphy theory, folk song-history theory, folk song-geography theory, folk song-aesthetics theory, folk song-ecology theory, and folk song-education theory. In addition, theme-meaning theory is consisted of the fusion of text theoryand context theory. Finally, the major field of Korean folk song theory is thecomparison theory in which time and place in a certain area are comparedin all the theories aforementioned. In order for a ceratin academic area to settle down as a recognized academic field, no matter what it is, it needs the major principles that construct it and a theory will be built by reasonably systematizing the basic principles. Until now Korean folk song studies have paid major attention to an analytic study such as sound in music area and libretto in meaning area, without harmoniously studying all the areas including music, action, and meaning. As a result, Korean folk song studies have been negligent of voice study which is the foremost important area in folk song studies, action study in performance, and hermeneutic study in music, action, and meaning areas.

      • KCI등재

        한국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의 구상

        서영숙(Suh, Youngsook) 한국민요학회 2019 한국민요학 Vol.57 No.-

        이 글에서는 한국 민요 아카이브와 라키비움의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국과 외국의 대표적인 사례를 분석하고 앞으로 한국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를 구축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한국 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 사례를 분석한 결과, 민요 자료에 대한 메타정보의 체계적인 기록, 민요 분류체계의 수정, 보완을 위한 연구의 필요성 등이 부각되었다. 외국의 경우는 공통적으로 민요의 분류 및 검색이 민요학자들에 의한 전문적 연구를 기반으로 매우 체계적으로 제공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활용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전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개별 민요 자료마다 자세한 메타정보와 키워드 작업이 이루어져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의 민요 검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민요 아카이브들 간의 연계가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도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매우 크다. 이에 앞으로 한국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이 나아가야 할 기본 방향으로 중앙과 지역이 상호 연계된 특화 공간, 이용자가 참여하는 열린 공간, 새로운 민요 공동체의 생성과 소통 공간이 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즉, 중앙의 한국민요 아카이브는 민요 아카이브의 플랫폼을 설계하고 분배하는 허브의 역할을, 지역 민요 아카이브는 각 지역 민요의 개별성과 이질성을 살려내면서 각 지역 민요의 특징에 맞는 특화 공간의 역할을 맡아야 하며, 각 지역 민요 아카이브는 기관 중심의 닫힌 공간이 아니라 이용자가 참여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민 스스로가 민요를 수집하고 민요 콘텐츠를 제작하는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특히 민요 라키비움은 기존의 도서관, 아카이브, 박물관의 역할을 복합한 문화 공간으로, 민요의 생산자와 이용자가 실제 얼굴을 맞대는 만남을 통해 민요를 체험하고 창작, 전승하는 새로운 민요 공동체를 생성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한국민요 아카이브, 지역민요 아카이브, 지역민요 라키비움이 각자의 특성과 전문성을 특화하면서도 서로 연계될 때, 한국 민요는 사라져가는 옛 노래가 아니라 현재도 늘 새롭게 창작, 전승되는 노래로 살아 숨 쉬게 될 것이며, 세계 민요의 자산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analyzes representative cases of folk song archives and larchiveum of Korea and foreign countries and suggests a desirable direction in order to prepare concrete plans for the construction of Korean folk song archives and larchiveum. As a result of analyzing Korean folk song archives and larchiveum cases, the necessity of researches to record meta information about folk song materials, to supplement folk song classification system, was highlighted. In foreign countries, the classification and search system of folk songs is provided very systematically based on professional research by folk songs researchers with national support. In particular, detailed meta-information and keyword work are done for each folk song, so not only can folk songs be searched in various ways, but also the link between folk songs archives is very diverse. Based on this, three basic directions for the Korean folk song archive and larchiveum were presented. It should be a specialized space where the center and region are interconnected, an open space where users participate, and a space for the creation and communication of a new folk song community. In other words, the central Korean folk song archive should serve as a hub for designing and distributing the platform of folk song archives, and the local folk song archives should take on the role of specialized spaces tailo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local folk songs, while maintaining the individuality and heterogeneity of local folk songs. In addition, each local folk song archive is not an institution-centered closed space but an open space where users can participate, so that local people can act as producers who collect folk songs and produce new folk song contents. In particular, the folk song larchiveum is a cultural space that combines the roles of existing libraries, archives, and museums, creating and communicating a new folk song community where folk songs are experienced, created, and transmitted through actual face-to-face meetings. When the local folk song archives as well as the national folk song archives are specialized and linked to each other, Korean folk songs will live and breathe as new songs that are always created and passed down instead of disappearing as old songs. As a result, Korean folk songs can be spread as assets of world folk songs.

      • KCI등재

        한국민요와 한국인의 정서

        김익두(Kim, Ik-doo) 한국민요학회 2016 한국민요학 Vol.48 No.-

        본 연구는 한국민요, 특히 전북 동부 산간지역 노동요-밭매는노래, 모심는노래-를 구체적인 분석대상 자료로 하여, 이 지역 노동요의 정서 표현의 주요 세부 범주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것이다. 그동안의 민요 연구에서는 형식의 문제에 많이 경도되어 ‘내용’의 문제에는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나 민요가 담고 있는 내용/정서의 폭과 깊이와 질량은 우리 민요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민요의 ‘내용/정서’를 다루는 방법 중의 하나는 본고에서처럼 어떤 구체적인 지역민요의 정서 내용을 정서 범주별로 나누어 분석해 보는 것이다. 이런 작업은 우리 민요가 가지고 있는 정서/내용의 폭과 깊이와 질량을 가늠케 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될 수 있을 것이다. 본고에서 분석한 우리 노동요, 특히 전북 동부 산간지역 노동요 정서 표현의 특성을 분석해 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첫째, 임에 대한 사랑․애정․정한 등의 범주, 곧 ‘사랑’의 범주가 전체 노래 중의 절반정를 차지하여, 압도적인 활력을 발휘하고 있다. 둘째, 노동과 관련된 정서 범주가 그 다음으로 강력한 정서 범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셋째, 늙음 · 미움/원망 · 애자 · 사친 · 인간적 관심 · 풍류 · 자연소감 등의 정서 범주들이 그 다음으로 중요한 정서 범주를 형성하고 있다. 넷째, 마지막으로 죽음 · 동정심 · 식욕 · 해학 · 사회-제도-시대의식 · 민족사 · 권학 등의 정서 영역들이 미약한 정도로나마 나타나고 있다. 우리 민요는 오늘날 그 현장에서 거의 다 사라지고 있지만, 지금도 우리의 노래문화가 어떤 ‘소박미’의 미적 범주에 해당하는 미적 효과를 오늘날의 노래문화에 도입 활성화 하고자 할 때에는, 우리 민요 특히 노동요의 소박한 정서 표현 영역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민요는 전반적으로 ‘소박미’의 미적 범주에로 수렴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 The study examined the expression of sentiment in labor-song based on its Batmaenen-norae, Mosimnen-norae in the eastern mountain area of Chonbuk province in detail and found out the following results. First, the first major sentiment found in labor-song was love and affection to the lover which consisted in almost half of the song. Second, the second sentiment found in labor-song was sentiment related with labor. Third, the other sentiment found in Nodong-yeo was oldness, hatred, loving-children, thinking-parents, humanistic interest, Poong-ryu, feeling about nature. Lastly, the sentiment found less in labor-song was death, sympathy, desire to eat, humor, consciousness of society, system, and the times, ethnic history, and encouragement of learning. Korean folk song is disappearing at the site today. But there is a need to employ its simple beauty to the current song in order to increase aesthetic effect because Korean folk song tends to converge into simple beauty in aesthetics.

      • KCI등재

        한국어교육에서 민요를 활용한 문화교육 연구 현황과 제언

        배현숙 한국민요학회 2017 한국민요학 Vol.51 No.-

        This study is analysis of the previous studies and developmental suggestions for culture education using folk songs in Korean education. Given that folk songs are short, useful for primary school student and beginner level of korean learner, the researcher expand his point in the direction of culture education. Actually, it is doubtful to include folk song in literature genre and achieve recognition high quality of language. But using folk songs in korean culture education is very valuable. Because it contains life and culture of the public, expression of public sentiment. And through the folk song handed down to present, it is also possible to explain present culture. The study which have been made is classified roughly into sampling culture items and a plan of practical use <시집살이 노래 song of woman’s married life> for marriage migrant women who is one of second class-citizens. The song of <시집살이 노래 song of woman’s married life> has great value in Korean culture education. Because through stepping into daughters-in-law’s shoes, we can appreciate their sentiment and then prepare the basis of communication. But my ‘empathy’ is different from Kim Hye Jin, Ha Yun Seop. In that their ‘empathy’ is based on understanding of the weak. My way to understand conflict between mother-in-law and daughter-in-law is understanding each others’ standpoints from incongruent needs. The suggestions for advanced task divided into macroscopic and microscopic dimensions. In macroscopic, I propose using in the dimension of autoethnographical source, using under the reflection of locality, transformation of community. In microscopic, it needs to use of the cultural content related to folk song, teach by comparison, adaptation for guarantee logicality. 본 논문은 한국어교육에서 민요를 활용한 선행 연구를 분석하고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 연구이다. 민요는 그 장르를 문학이라고 섣불리 포함시키기 어렵고 민요에 사용된 언어가 고급한 면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장르이다. 민요의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에서 언어교육 자료로뿐만 아니라 문화교육 자료로서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데 배제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민요 속에는 집단의 생활과 문화, 삶에 대한 정서 표출이 있고, 현대에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민요를 통해 현대문화까지 설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자료로 사용하는 데 손색이 없는 자료이다. 또한 한국이 이미 다문화사회가 된 시점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료로 민요만큼 좋은 자료는 없을 것이다. 민요는 민중 다수의 생활이고 정서이기 때문이다. 그간 한국어교육에서 민요를 이용한 연구는 주로 문화교육을 위한 연구로 민요는 그 길이가 짧고 노래로 불릴 수 있다는 점에서 결혼이주여성이나 초급 학습자에게 유용함 지적하고 그들을 위한 문화 항목 선정의 측면에서 논의를 전개했다. 민요 자료에서 문화 항목을 추출한 연구는 석사학위 논문에 집중된다. 그러나 민요가 짧다는 사실에서 주로 초등학생이나 초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많은 탓에 문화의 심층적 이해를 위한 교육에까지 도달하지는 못했음을 지적하였다. 한편 결혼이주여성들은 사회적 약자로 약자들의 노래인 민요를 통해 한국 민중을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건강한 정서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민요의 한국어 교육적 가치는 크다고 할 수 있다. 사회적 ‘약자’로 대표되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문화교육 자료로 <시집살이 노래>의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교육을 통한 ‘소통’의 가능성을 보았다. 다만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일방적 이해가 아닌 약자의 상대방에 대한 입장 이해가 이루어졌을 때 소통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고 선행 연구 내용을 보완하였다. 본고는 민요를 활용한 한국어 문화교육 목표 및 자료 선정 기준을 제시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전래로부터 내려오는 운문 자료를 통한 교육은 옛 시대의 이해와 더불어 그 작품에 드러난 집단의 정체성과 대응 방식을 아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지도해야 한다고 보았다. 민요를 활용할 때는 지역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선택이 필요하고, 민속 문화의 관점에서 문화 항목을 추출하며, 현대의 문화콘텐츠를 보조적으로 활용하며, 다른 민족 민요와의 비교를 통해 정서적 이해를 돕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민요는 논리성을 확보를 위해해 개작할 것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한국민요학의 발전을 위한 해석학(解釋學)적 방향 모색

        조영배(Cho Young Bae) 한국민요학회 2016 한국민요학 Vol.46 No.-

        이 글은 21세기라는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민요 또는 한국 민요란 무엇인가?’라는 물음과 ‘한국민요학의 연구 방향과 지향점을 어디에 두어야 할 것인가?’라는 논의를 새롭게 시도한다. 따라서 이 글은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 위하여, 전통문화를 개혁과 타파의 대상으로 여겼던 19세기 도구적 이성주의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전통문화를 오늘의 모든 문화를 인식하는 토대로 보아야 한다는 21세기 해석학적 철학의 관점에서, 민요의 개념과 범주, 그리고 연구대상과 연구 영역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목적을 위하여 먼저, 가다머, 리쾨르, 김형효라는 세 명의 철학자가 주장하는 전통문화에 대한 해석학적 이해를 통하여, 전통문화와 민요를 어떻게 새롭게 개념화할 것인지를 파악하였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기존의 한국민요 연구에 대한 해석학적인 문제를 제기하였고, 또한 한국민요학의 해석학적인 전향(轉向)을 다음과 같이 요청하였다. ① 민요의 해석학적인 개념 정립을 위한 민요연구의 거시적 담론이 많아져야 한다. ② 민요를 공간적 지평융합과 중층결정의 요소로 보는 해석학적인 관점에서, 한국과 중국 및 일본, 나아가서 동남아 또는 전 세계의 민요와의 비교연구가 많아져야 한다. ③ 민요 연구의 텍스트를 ‘분리된 독립된 자료’로 보지 말고 텍스트와 제보자의 ‘대화상황’을 어떤 관계로 이해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 ④ 해석학적 철학의 지평융합과 전유 이론에 근거하여, 앞으로의 민요연구는 과거의 민요를 오늘은 물론 미래의 노래로 이해하여야 하며, 또한 ‘여기’와 ‘저기’의 민요를 공관적으로 보려는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⑤ 민요는 구성요소별 지평융합의 결과로 나타난다. 앞으로의 민요연구는 민요의 구성요소들을 중층적으로 보고 이를 종합적 관점에서 연구해 나가야 한다. ⑥ 민요를 시․공간의 지평융합과 중층결정이 영향사적으로 누적된 오늘의 문화현상이라고 한다면, ‘저기 저 때로부터 지금 여기까지’ 한국 민요를 한국 민요로서 특화할 수 있도록 결정하고 있는 ‘일정한 구조’가 매우 중요한 연구주제로 다루어져야 한다. 결론적으로, 한국민요 연구는 21세기 해석학적 철학의 전통이해 방법론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다. 그에 따라 민요를 ‘과거의 어떤 결과물로서의 노래’가 아니라, ‘지금은 물론 미래로까지 이어질 지평융합과 영향사적인 노래’로 인식하는 전향(轉向)적 연구태도가 요청된다. 이러한 한국민요학 연구의 해석학적 전향(轉向)은, 민요연구를 과거지향적인 연구에서 미래지향적인 연구로 바꾸어 줄 것이다.

      • KCI등재

        한국민요학의 문제의식 추이와 경기도 민요연구의 과제

        강등학(Kang Deung-hag) 한국민요학회 2010 한국민요학 Vol.30 No.-

        경기도의 민요는 통속민요의 수용이 많은 편이다. 〈논매는소리〉에 통속민요가 여럿 수용되어 있는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개성난봉가〉, 〈경복궁타령〉, 〈양산도타령〉, 〈방아타령〉 등이 모두 〈논매는소리〉로 보고되어 있으며, 특히 〈방아타령〉은 경기도의 〈논매는소리〉로서는 〈상사소리〉, 〈방아소리〉에 이어 그 분포가 세 번째로 넓게 나타나고 있다. 그런가하면, 경기도는 〈모심는소리〉, 〈논매는소리〉, 〈운상하는소리〉, 〈묘다지는소리〉 등 각각의 부류에 속하는 개체요가 가장 많은 곳이다. 그런데 논농사요와 장례의식요는 각각 노동요와 의식요의 범주에 있어서 그 분포와 밀도가 가장 높은 부류에 해당한다. 통속민요의 수용이 많고, 또 민요의 중심 부류가 그 전개를 활발히 한 것은 경기도가 문화적으로 그만큼 강한 탄력을 지닌 곳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민요학은 경기도의 민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경기도 민요연구는 문화적 탄력이 강한 곳으로서 한국민요학에 대한 그만한 기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그리고 경기도의 민요연구는 한국민요학의 연구추이와 어떠한 호흡을 이루고 있는가? 이러한 생각들을 바탕으로 삼으면서 그 동안 경기도 민요연구의 성과를 검토하고, 아울러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 이 연구의 중심적 의도이다. 경기도의 민요자료는 지역적으로 고르게 축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한국민요수집의 추이에 비추어보면, 경기도의 민요수집은 성음자료 및 영상자료의 작성, 그리고 국소확장적 조사에 미흡한 상황에 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민요수집은 앞으로 현장복사의 작업과 현장 관찰 작업을 강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또한 민요의 전산서비스 역시 현장과 문화에 관한 정보를 보완하여 수용자가 상황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보완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결국 경기도 민요수집의 과제는 앞으로 현장의 복사와 전달, 관찰 등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전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다. 경기도 민요연구는 각 범주가 고르게 전개되지 못했다. 최근 한국민요학의 연구추이는 생태론적 연구, 문학학적 연구, 음악학적 연구, 연행론적 연구, 국외민요연구, 북한지역 민요연구, 소비양상과 문화성향 연구, 가창자 연구, 문헌민요 연구, 전승 및 현재화 연구 등 여러 범주에 걸쳐 논의가 진행되어 왔다. 그런데 이 가운데 경기도 민요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된 것은 음악학적 연구뿐이다. 생태론적 연구, 연행론적 연구, 전승 및 현재화 연구 등에 일부 논의가 이루어진 상황이며, 나머지 범주는 작업 자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대신 경기도의 민요연구는 음악론적 연구를 제외한 작업의 대부분이 조사연구와 총괄적 연구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러하기에 경기도 민요연구가 범주별 편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사연구나 총괄적 연구를 넘어서서 국면을 보다 세부적으로 탐구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문학학적 연구, 생태론적 연구, 문화성향 연구가 보다 촉진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의식과 노력이 필요하다. 문학학적 연구와 생태론적 연구는 조사연구와 총괄적 논의를 넘어서서 세부적 국면을 읽어내는 데 대해 토대가 될 수 있는 작업이며, 아울러 문화성향 연구는 경기도 민요가 여타지역과 구분되는 문화적 탄력과 문화적 감성 위에 존재하기에 긴요한 면이 있기 때문이다. It is Gyenggi-do folksong that accepted the some professional music of 19th century at Seoul. And Gyenggi-do folksong is more variety than the rest area in main section of uses. These mean that Gyenggi-do folksong developed widely and dynamically than the rest area. But the study on Gyenggi-do folksong didn't achieve a good product that much. More concrete state is this. We have a lot of data of Gyenggi-do folksong which was evenly inquired in area. But it wasn't made sufficiently vocal and video data from the inquiry of Gyenggi-do folksong, also wasn't inquired about the details of individual folksong. And the information service of Gyenggi-do folksong on computer network should be improved by providing the a lot of data about aspect of the scene and culture The study on Gyenggi-do folksong have mainly researched in aspect of musicology, except a little of performative, ecologic and traditional aspect. Therefore the majority of papers on Gyenggi-do folksong have discussed in aspect of musicology, it is both that the study on Gyenggi-do folksong didn't evenly develop to academical fields. And besides aspect of musicology the study on Gyenggi-do folksong is still in the general stage, so it has the needs of research on more detailed level.

      • KCI등재

        한국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의 구상

        서영숙 한국민요학회 2019 한국민요학 Vol.57 No.-

        This paper analyzes representative cases of folk song archives and larchiveum of Korea and foreign countries and suggests a desirable direction in order to prepare concrete plans for the construction of Korean folk song archives and larchiveum. As a result of analyzing Korean folk song archives and larchiveum cases, the necessity of researches to record meta information about folk song materials, to supplement folk song classification system, was highlighted. In foreign countries, the classification and search system of folk songs is provided very systematically based on professional research by folk songs researchers with national support. In particular, detailed meta-information and keyword work are done for each folk song, so not only can folk songs be searched in various ways, but also the link between folk songs archives is very diverse. Based on this, three basic directions for the Korean folk song archive and larchiveum were presented. It should be a specialized space where the center and region are interconnected, an open space where users participate, and a space for the creation and communication of a new folk song community. In other words, the central Korean folk song archive should serve as a hub for designing and distributing the platform of folk song archives, and the local folk song archives should take on the role of specialized spaces tailo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local folk songs, while maintaining the individuality and heterogeneity of local folk songs. In addition, each local folk song archive is not an institution-centered closed space but an open space where users can participate, so that local people can act as producers who collect folk songs and produce new folk song contents. In particular, the folk song larchiveum is a cultural space that combines the roles of existing libraries, archives, and museums, creating and communicating a new folk song community where folk songs are experienced, created, and transmitted through actual face-to-face meetings. When the local folk song archives as well as the national folk song archives are specialized and linked to each other, Korean folk songs will live and breathe as new songs that are always created and passed down instead of disappearing as old songs. As a result, Korean folk songs can be spread as assets of world folk songs. 이 글에서는 한국 민요 아카이브와 라키비움의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국과 외국의 대표적인 사례를 분석하고 앞으로 한국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를 구축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한국 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 사례를 분석한 결과, 민요 자료에 대한 메타정보의 체계적인 기록, 민요 분류체계의 수정, 보완을 위한 연구의 필요성 등이 부각되었다. 외국의 경우는 공통적으로 민요의 분류 및 검색이 민요학자들에 의한 전문적 연구를 기반으로 매우 체계적으로 제공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활용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전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개별 민요 자료마다 자세한 메타정보와 키워드 작업이 이루어져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의 민요 검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민요 아카이브들 간의 연계가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도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매우 크다. 이에 앞으로 한국민요 아카이브 및 라키비움이 나아가야 할 기본 방향으로 중앙과 지역이 상호 연계된 특화 공간, 이용자가 참여하는 열린 공간, 새로운 민요 공동체의 생성과 소통 공간이 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즉, 중앙의 한국민요 아카이브는 민요 아카이브의 플랫폼을 설계하고 분배하는 허브의 역할을, 지역 민요 아카이브는 각 지역 민요의 개별성과 이질성을 살려내면서 각 지역 민요의 특징에 맞는 특화 공간의 역할을 맡아야 하며, 각 지역 민요 아카이브는 기관 중심의 닫힌 공간이 아니라 이용자가 참여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민 스스로가 민요를 수집하고 민요 콘텐츠를 제작하는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특히 민요 라키비움은 기존의 도서관, 아카이브, 박물관의 역할을 복합한 문화 공간으로, 민요의 생산자와 이용자가 실제 얼굴을 맞대는 만남을 통해 민요를 체험하고 창작, 전승하는 새로운 민요 공동체를 생성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한국민요 아카이브, 지역민요 아카이브, 지역민요 라키비움이 각자의 특성과 전문성을 특화하면서도 서로 연계될 때, 한국 민요는 사라져가는 옛 노래가 아니라 현재도 늘 새롭게 창작, 전승되는 노래로 살아 숨 쉬게 될 것이며, 세계 민요의 자산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서사민요 디지털 아카이브의 현황 분석과 구축 방안

        서영숙(Suh, Young-sook) 한국민요학회 2018 한국민요학 Vol.52 No.-

        이 글에서는 서사민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한국 서사민요 및 외국 발라드의 디지털 아카이브 현황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사민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에 필요한 사항 및 조건들을 제시하였다. 소장 자료의 원문 및 음원을 검색할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를 다수 갖추고 있는 외국의 영미 · 유럽 지역 발라드와는 달리 한국 서사민요는 아직까지 체계적인 디지털 아카이브를 갖추지 못한 상태이다. 이에 한국 서사민요 디지털 아카이브의 구축을 위해 해결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자는 표준명 설정 및 시소러스 작업, 자료의 내적 · 외적 정보 데이터베이스 작업, 관련 기사 · 해설 · 논문 · 문화콘텐츠 목록화 작업을 우선적으로 수행하고, 둘째, 운영 기관은 저작권 해결, 디지털 아카이브 간의 상호 연계, 검색 시스템 및 자료의 영역을 뒷받침해야 하며, 셋째, IT 전문가는 멀티 검색 시스템, 연관 단어 검색 전환 시스템, 상호 작용이 가능한 플랫폼 설계를 통해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 한국 서사민요 디지털 아카이브의 구축은 이후 서사무가와 설화를 비롯한 구비 서사문학뿐만 아니라 서정민요와 무가, 교술민요와 무가 등 구비문학 전반의 디지털 아카이브로 연계 확장하는 데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status of Korean folk song archives and Anglo-American & European ballad archives and suggests requirements for constructing a digital archive for Korean narrative songs. A Korean narrative song archive has never been established while there are several Anglo-American and European ballad archives providing original texts and sound sources. The requirements and conditions for constructing a Korean narrative song archive are as follows; First, narrative song researchers should establish standard names of songs and construct a thesaurus; build a database of internal and external information; and catalog materials related to the narrative songs. Second, an operating agency should solve problems with archiving such as copyright resolution, interrelationship between digital archives, and English translation of the search engine and materials. Lastly, IT experts should design a multi-search system, an auto-associative query switching system, and an interactive platform between user and provider to increase user convenience and accessibility. The construction of a Korean narrative song archive can then be the basis for extending to archives of all other oral literature including the other folk song genres. In order for the Korean folklore archive to be created, it should be backed by not only the government but also the folk scholars.

      • KCI등재

        한국 포크의 ‘도시민요’적 가능성 탐색

        박애경(Park, Ae-kyung) 한국민요학회 2014 한국민요학 Vol.41 No.-

        이 글의 목적은 1960년대 말 한국에 유입된 포크를 ‘도시민요’의 관점에서 살펴보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포크의 장르적 관습과 한국 내 수용 양상을 살펴보고, 나아가 도시 공동체의 노래로서 집단적 정체성을 매개하는 과정을 탐색하고자 한다. 포크란 말 그대로 공동체의 구전문화에 기원을 둔 대중음악의 초기적 형태를 의미한다. 하지만 대중음악 하위 장르로서의 포크란 구전가요의 장르적 관습을 공유한 음악 양식을 지칭한다. 한국에서 포크는 통기타로 부르는 팝의 한 형태인 포크송으로 정착하면서, 도시 청년세대의 일상과 감성을 표현하여 왔다. 포크송은 한국에 유입되는 순간부터 세대를 나누는 주요한 경계로 작용하면서, 1970년대 청년문화 담론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포크송의 ‘도시민요’로서의 면모는 일차적으로는 도시 청년세대의 또래 집단문화라는 점에서 출발하고 있다. ‘청년문화’로서의 포크송은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결합하여 세대와 지역과 계층 간의 ‘차이’를 가시화하였다. 또한 포크송이 불리던 통기타 살롱과 대학가, 기독교 관련 기관은 포크송의 존재 기반인 동시에 도시 공동체의 특징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었다. 포크송의 ‘도시민요’적 면모는 그 정치적 실천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포크송의 향유자들은 또래집단의 취향을 공유하고, 고수하는 가운데 그들의 일상과 가치를 드러내었다는 점에서, 의도하지 않았지만 문화적 헤게모니의 장에서 정치성을 구현하였다고 볼 수 있다. 나아가 이들이 시도했던 유토피아에 대한 상상력이 1980년대 이후 민중가요로 계승되면서 노래가 가진 집단적 힘과 정치성을 극대화하였다고 볼 수 있다. 서양 팝송의 번안에 불과했던 포크송은 이렇듯 한국의 현실과 대면 하면서 공동체의 연대와 실천을 매개하는 ‘민요정신’을 탑재하게 되었다.

      • KCI등재

        한국의 민요연구 역사와 문제의식의 추이

        강등학(Kang Deung-Hag) 한국민요학회 2009 한국민요학 Vol.27 No.-

        Learning folk song of Korea was began in the 1920’s. Since then this learning has developed through 4 stages-the elemental period till 1945, the grounding period till 1960’s, the deepening period till 1980’s, and the established scholarship period from 1990’s. This development of learning Korean folk song is so far both research and study, During first period folk song research was inexpertly worked by amateurism, but it was achieved to make foundational technic in next period. Subsequently, during 3th period it was developed to make folk song survey’s report of good quality, which was accounted of performing situation and information on related matters as well as the words of song. And also since 1990’s folk song survey’s report of good quality was made many more, as well it is serviced in internet. Folk song study also was developed through similar process with folk song research. During first period it was studied folk song on the level of commentary, but it was wrote out more analytical, and organizational paper, so folk song scholarship could form basic framework. And during 3th period it was upgraded to specialize by making accurately study. Also in 1990’s it was founded two societies related Korean folk song, with this as a moment it was activated to write out paper. So folk song study has stand as a separate department of schola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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