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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의 인정과 도덕적 보편주의: 하버마스의 ‘담론적 민주주의 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장동진,백성욱 한국정치사상학회 2005 정치사상연구 Vol.11 No.1

          This article aims to evaluate Jürgen Habermas's democratic discourse theory in light of two of the cornerstones of contemporary political philosophy, namely the recognition of difference and moral universalism. Since these two aims pull in opposite directions, the more a theory becomes sensitive to difference, the more likely it is that the universalistic character will be weakened, and vice versa. Thus, it is inevitable to draw the line somewhere in which both criteria are employed. Habermas's democratic discourse theory presents a fairly defensible alternative compared to competing theories in that these two aims are reasonably incorporated. Nonetheless, this article will raise two arguments concerning its shortcomings. First, despite theoretical endeavors to include difference and ethical discourse into the procedure of public deliberation, Habermas's project still sets certain limits. This leads to the exclusion of particular ethical convictions that do not value the conditions of discourse, i.e. the respect for individual autonomy. Second, in the process of preserving the universalistic character of the democratic discourse theory, Habermas wrongly asserts that the democratic culture needed to meet the conditions of discourse is tailored to structural modernity. This neglects the diverse paths in which modernity is accepted in non-Western societies and tends to reduce it to a model of Eurocentric modernization. Rather than being two separate lines of critique, these are tied by Habermas's emphasis of individual autonomy, and its importance in maintaining the liberal neutrality of public deliberation. The limitations of Habermas's theory articulated in this article will hopefully provide a guideline to both advocates and opponents of democratic discourse theory, in which further discussion will surface. 이 논문은 차이의 인정(recognition of difference)과 도덕적 보편주의(moral universalism)라는 두 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하버마스(Jürgen Habermas)가 사실성과 타당성(Faktizität und Geltung)에서 제시하는 담론적 민주주의 이론(Diskurstheorie der Demokratie)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두 가지는 현대자유주의정치철학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이론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데, 서로 상반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언제나 갈등의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다. 하버마스의 담론적 민주주의 기획은 이 두 가지 과제를 적절하게 조화시킬 수 있는 지점을 잘 포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이론과 비교했을 때 강점을 지닌다. 하지만 그의 시도가 지니고 있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 논문에서는 담론적 민주주의 기획이 차이의 인정과 도덕적 보편주의 양자 모두에 있어서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비판할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법이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민주적 절차의 조건으로서 하버마스가 제시하는 개인의 자율성(individual autonomy)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첫째, 대내적으로 특정한 윤리적 가치정향이나 선관에 입각해서 개인의 자율성을 받아들이지 않는 집단에 대해서는 여전히 배제를 초래하고, 둘째, 민주적 입법절차를 상이한 비서구권 국가와 문화로 확장시켜 적용하는데 있어서는 근대성이 구체화될 수 있는 다원주의적 발전노선을 간과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하버마스를 옹호하는 시각에서는 이론적 정교화의 방향을, 비판하는 시각에서는 보다 나은 대안의 근거를 제공할 것이다. 끝으로, 필자는 최근 한국의 현실에서 하버마스가 제시하는 절차적 조건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그리고 그것이 상이한 역사적 경로를 거친 우리 사회에서 정치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 KCI등재SCOPUS

          Muslims in Korea: The Dilemma of Inclusion

          장동진,최원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12 Korea Journal Vol.52 No.2

          The Muslim community in Korea first appeared in the 1950s and has grown with increasing inflow of foreign workers to Korean society. Loosely communicated through Islam, the community develops its own identity and culture, diversifies ethnically, and remains isolated from the larger Korean society. Once it grows large enough to have a collective voice, however, there are two paths open to Muslims in Korea. One is the “interstitial identity,” meaning that they participate neither in the politics of the majority Korean society nor that of the origin country. The other is a “reconstituted identity” that aspires for integration into mainstream Korean society by actively participating while preserving their distinctiveness. The current Korean government's multicultural policy may drive Muslims in Korea to take the first path. The current development of the Muslim community in Korea, however, may demand that the Korean government and people employ more inclusive multiculturalism policies to facilitate Muslims in Korea to take the second path. This reflective situation offers Korean society an opportunity to change the current multicultural policy oriented towards differential exclusion and assimilation into a more inclusive model of multiculturalism.

        • KCI등재SCOPUS

          China and Contemporary Korean Nationalism: Reflecting on China s NortheastProject

          장동진,송경호,황민혁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 Korea Journal Vol.49 No.1

          China's Northeast Project (NEP), also known as the “Research Project of Northeastern China,” has unleashed national sentiment among many Korean people. Even if it originated in purely academic research, the NEP poses a grave political challenge to contemporary Korea. The Korean response to the NEP can be broadly categorized in two ways: The first is that while negative perceptions of these moves by the Chinese have prevailed in Korean society, the Korean government has been very cautious in expressing criticism of the NEP due to national interests with the Chinese government. The other point is that as time has progressed, a series of Korean self-reflections on the complex nature of nationalism in response to the NEP has emerged. With the analysis of these self-reflections, this paper attempts to address an inter-subjective nationalist perspective of history as a solution that recognizes “mutual recognition of national identity” in considering the prevailing reality of Northeastern Asian nationalism. China's Northeast Project (NEP), also known as the “Research Project of Northeastern China,” has unleashed national sentiment among many Korean people. Even if it originated in purely academic research, the NEP poses a grave political challenge to contemporary Korea. The Korean response to the NEP can be broadly categorized in two ways: The first is that while negative perceptions of these moves by the Chinese have prevailed in Korean society, the Korean government has been very cautious in expressing criticism of the NEP due to national interests with the Chinese government. The other point is that as time has progressed, a series of Korean self-reflections on the complex nature of nationalism in response to the NEP has emerged. With the analysis of these self-reflections, this paper attempts to address an inter-subjective nationalist perspective of history as a solution that recognizes “mutual recognition of national identity” in considering the prevailing reality of Northeastern Asian nationalism.

        • KCI등재

          기독교 상담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

          장동진 기독교학문연구회 2016 신앙과 학문 Vol.21 No.1

          본 연구는 기독교 상담 안에 있는 다양성을 살펴보고, 이러한 다양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연구이다. 먼저 기독교 상담과 관련하여 목회상담, 기독교 심리치료 용어가 함께 사용되고 있지만, 이들 간에 명확한 구분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학자들마다 구분하는 방법 역시 상이하다. 또한 통합에 대한 관점 역시 다양하여, 학자들마다 차이가 있으며 이롤 통하여 기독교 상담 모델을 명명하고 분류하는 과정에서도 차이가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기독교 상담자들에게 기독교 상담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가 존재함이 경험적 연구를 통하여서도 증명되었다. 이와 같은 기독교 상담의 다양성을 바라보는 입장은 절대적인 진리를 이성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는 모더니즘적 입장과 절대적이며 객관적인 진리는 없으며 각자 개인의 해석과 관점만 존재한다는 포스트모더니즘적 입장이 혼재되어 있는데, 본 연구자는 모더니즘적 사고와 포스트모더니즘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접근을 제안한다. 이는 인간의 이해는 언제나 오류가 존재하지만, 절대적인 기독교 진리는 존재함을 고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며, 이러한 태도로 기독교 상담을 바라보아야 함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look for diversity of Christian counseling and suggest the direction how to understand that diversity. First of all, in Christian counseling there are many different understandings about terms used in and the way how to integrate Christianity and counseling. Moreover, through some empirical researches it was proven that actually Christian counselors have different understandings and different perceptions about Christian counseling. Then, how do we understand this diversity? Understanding diversity of Christian counseling is related to the way how to see the truth. There are two major perspectives about getting the truth. These are modern understanding and postmodern understanding. These two perspectives are against each other. However this researcher suggests that when we understand Christian counseling, we need to go beyond these two competitive perspectives. It admits human finitude and God's Truth all together.

        • 지방자치의 민주주의 - 규범적 논의

          장동진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2000 東西硏究 JOURNAL OF EAST AND WEST STUDIES Vol.12 No.1

          이 논문은 한국지방자치 실시의 정당성을 민주성, 효율성, 공동체주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평가하고 있다. 한국 지방자치는 실시 과정의 정치적 성격과 짧은 역사로 인하여 위의 세 관점에서 그 타당성을 아직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우선, 민주적 정당성은 책임성, 반응성, 대표성을 기준으로 하여 평가될 수 있다. 한국지방자치는 지방정치과정에 대한 주민의 참여 및 관심의 저조로 인해 민주적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효율성의 관점에서 본 지방자치실시의 정당성은 선출직 지방자치단체가 중앙집권적 체제 보다 지방 공동체와 주민의 선호를 보다 더 잘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다는 입장으로 요약된다. 이에 대해 공공선택 이론가들은 공공서비스 관리문제를 시장에 의존하는 것이 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강력한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근본적인 이론적 문제와 함께, 현 한국 지방자치 단체는 중앙정치권력에 의한 많은 제약과 재정적 문제로 인해 효율적 서비스 공급에 한계가 있다. 끝으로 공동체주의에 입각한 지방자치에 대한 옹호주장은 지방자치가 지역에 고유한 공동선을 보다 효과적으로 유지 발전시킬 수 있다는 논리로 요약된다. 이것은 지역내의 공동선에 대한 입장의 차이, 그리고 타지역의 공동선의 갈등가능성,그리고, 국가전체의 공동선과의 충돌가능성 등의 이론적 문제를 안고 있다. 현재 한국정치에서의 강한 지역연고주의는 이러한 공동선의 달성에 부정적인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세 가지 관점에서 보았을 때, 현재로서 한국 지방자치의 실시는 그 자체로서 정당성을 갖는다고 판단할 수 없다. 따라서 한국지방자치는 위의 민주성, 효율성, 공동체주의의 입장에서 그 타당성을 경험적으로 입증하여야만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참여의 화대와 토론 및 합의의 정치기술과 기제를 발전시킬 것을 제안한다. 이것은 오늘날 이론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심의민주주의 (deliberative democracy) 실험을 의미한다. 심의민주주의는 토론을 통한 합의의 정치이다. 그 핵심은 정치참여 및 의사결정과정에서 토론의 중요성과 토론과정에서 합리적 숙고를 통한 근거 있는 주장을 제시할 것을 강조하는데 있다. 한국 지방자치가 앞으로 민주성, 효율성, 공동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출발점은 지역단위의 정치에서 주민의 참여와 합리적 토론을 통한 합의정치의 정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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