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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Aspect-Oriented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목표-시나리오 모델링 기반의 횡단관심사 식별 및 명세화 방법

        김선화(SunHwa Kim),김민성(MinSeong Kim),박수용(SooYong Park) 한국정보과학회 2008 정보과학회논문지 : 소프트웨어 및 응용 Vol.35 No.7

        Identifying crosscutting concerns during requirements engineering phase is one of the most essential parts in Aspect-Oriented Software Development. Considering crosscutting concerns in the earlier phase of the development improves consistency among requirements so that it can help maintain software systems efficiently and effectively. It also provides a systematic way to manage requirements changes by supporting traceability throughout the software lifecycle. Thus, identifying tangled and scattered concerns, and encapsulating them into separate entities must be addressed from the early phase of the development. To do so, first, functional and non-functional concerns must be clearly separated. Second, a pointcut where a main concern meets crosscutting concerns should be defined and specified precisely. Third, it is required to detect conflicts being occurred during composition of crosscutting concerns from the earlier phase. Therefore, this paper proposes a systematic approach to identifying and specifying crosscutting concerns using goal-scenario based requirements analysis. And we demonstrate the applicability of the approach by applying it into the intelligent service robot system. 관점지향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Aspect-Oriented Software Development)에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중 하나는 요구사항 분석단계에서 횡단관심사(Crosscutting Concerns)를 식별하는 것이다. 이는 개발 초기단계에 횡단관심사를 식별함으로써 요구사항의 일관성(consistency)을 증진시켜 시스템의 유지보수를 쉽게 하고, 개발단계의 산출물들 사이의 추적성(traceability)을 제공하여 체계적인 변경관리를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초기단계에 횡단관심사를 식별하고, 이를 독립적인 모듈로 구현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고려해야 한다. 첫째, 복잡하게 분산되고 엉킨 요구사항의 관심사를 분리되어야 한다. 둘째, 횡단관심사가 시스템을 횡단하는 시점이 식별되어야 한다. 셋째, 횡단관심사를 구현한 모듈과 이것이 횡단하는 다른 모듈들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요구사항 충돌을 통합 이전단계에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지원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목표와 시나리오 기반의 요구사항 분석 방법을 기반으로 횡단관심사를 식별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리고 제안된 방법을 지능형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사례에 적용하여 그 유용성을 검증한다.

      • KCI등재

        한국형 소셜로봇 효돌이 지역사회 거주 독거노인의 우울증상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김선화(Sunhwa Kim),김지희(Jihee Kim),김태환(Taehwan Kim),이동림(Dongrim Lee),최선용(Sunyoug Choi),이호상(Hosang Lee),옥경인(Kyungin Ok),이하나(Hana Lee),남일성(Ilsung Nam) 한국노년학회 2020 한국노년학 Vol.40 No.5

        본 연구는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169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소셜로봇(효돌)이 독거노인의 우울증상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효돌은 일상생활관리, 정서 지지·인지기능 향상 등을 위한 컨텐츠를 대상자에게 제공하였다. 연구결과 효돌이 독거노인의 우울증상(SGDS-K)(사전: 6.28±4.10, 사후: 3.40±4.03, 95% CI: 2.18 ~ 3.57)을 경감시켰으며, 삶의 질(EQ-5D)(사전: 0.75±0.15, 사후: 0.78±0.01, 95% CI: -0.05 ~ -0.002)을 증진시켰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거노인의 우울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증진시키며, 독거노인 담당자(전담 사회복지사, 생활관리사)의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전략으로써의 소셜로봇의 활용성을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aim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socially assistive robot(Hyodol) on the depressive symptoms and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n=169) living alone in Guro-gu, Seoul via a single group pre-post study, using paired t-test. Hyodol provided daily life management, contents for emotional support and cognitive function improvement, and etc. Socially assistive robots decreased the depressive symptoms(SGDS-K) of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improved the quality of life(EQ-5D) of them. Based on these results, the potential of the socially assistive robot, which was the appropriate strategy to prevent depression of the elderly living alone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and to prevent the exhaustion of social workers was discussed.

      • KCI등재후보

        협동조합의 회복력 강화 전략: 인증, 네트워크, 참여

        김선화 ( Kim Sunhwa ),장승권 ( Jang Seungkwon ) 농협대학교 협동조합경영연구소 2023 협동조합경영연구 Vol.59 No.-

        본 연구의 목적은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생협의 회복력 강화 전략을 분석하는 것이다. 한국 생협은 친환경유기식품을 조합원들에게 공급하는 과정에서 생산자들에 의한 식품 사고를 겪었다. 생협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런 사고에 대응하면서 회복력을 강화해왔다. 본 사례연구는 2000년대 초반 여러 차례 식품 혼입사고가 일어난 A생협이 사고를 해결해 온 과정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A생협은 제품 인증뿐 아니라 공급사슬 전 과정을 관리하는 유통인증제도를 도입한다. 둘째, 두 곳에 농공단지를 조성하여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던 생산공장을 결집시키는 방식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재구성한다. 셋째, 사고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조합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조합원의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낸다. 본 연구는 협동조합이 사고에 대응하면서 회복력을 강화하는 과정을 분석하여 협동조합의 회복력에 관한 연구에 기여하려 했다. 특히 조합원 참여 정도가 약한 생협에서 사고를 해결하는 과정에 주목했다. 경영진들이 단독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조합원과 위원회를 구성하여 함께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다. 조합원들은 공통의 이해를 형성하며 경제적 참여를 통해 회복력 향상에 기여한다. A생협은 식품 혼입 사고에 대한 대응 과정에서 새로운 제도를 생성하며, 조합원 참여에 기반해 회복력을 강화한다. This study analyzes strategies for building resilience of co-operatives coping against unexpected negative events. Korean consumer co-operatives have experienced food incidents caused by primary or secondary producers supplying eco-friendly food. This article analyses the process of resolving a number of food adulteration incidents in the early 2000s. Firstly, the cooperative introduced a distribution certification system that managed the entire supply chain. Secondly, the business network was reorganized by creating agricultural industrial zones in two regions and moving the production plants to these zones. Thirdly, the co-operative actively involved its members in the process of resolving the accident to gain their support and participation. This research aims to contribute to resilience research by analyzing the process by which co-operatives strengthen their resilience. In particular, it focuses on the process of resolving accidents in a consumer cooperative, which discloses those incidents to its members rather than letting management solve the problem alone. They established committees with members to find solutions together. Members developed a common understanding and contributed economic participation. Co-operative A’s response to the food contamination incident was a resilience-building process based on member participation while creating new institutions.

      • KCI등재

        베트남 공정무역의 발전: 공정무역조직 사례연구

        김선화 ( Kim Sunhwa ),황선영 ( Hwang Seonyoung ),응우엔하프엉 ( Nguyen Haphuong ),장승권 ( Jang Seungkwon ) 한국동남아학회 2018 동남아시아연구 Vol.28 No.2

        본 논문은 베트남의 공정무역조직들의 발전 사례를 통해 현재 베트남 공정무역의 현황과 특수성, 그리고 시사점을 토론한다. 베트남은 사회주의 시장경제 하에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뤄왔으나 동시에 빈부격차의 문제도 겪고 있다. 소수민족이나 산간지역의 농업분야 생산자들의 빈곤문제가 커져가고 있다. 초기의 공정무역은 북반구 자선단체나 개발협력단체들에 의해 도입 되었고 지금도 그들이 주도한다. 이에 비해 베트남의 경우, 1990년대 말부터 자발적 동기를 가진 베트남인들에 의해 공정무역이 도입되었다. 이런 측면에서 남반구의 다른 공정무역 생산국과 베트남 사례는 다르다. 이 과정에서 공정무역조직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공정무역을 실천하고 있었다. 공정무역 생산국에 관한 연구는 주로 아프리카와 남미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주제 또한 생산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었다. 생산국의 공정무역조직을 분석하고 이들이 공정무역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발전과정을 연구한 것은 많지 않다. 본 연구는 베트남 공정무역조직들을 사례연구를 통해 분석하고, 이로부터 도출되는 조직의 특수성을 통해 현재 베트남의 공정무역을 설명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베트남에서 전개되고 있는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정무역 생산국에 관한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research is concerned with the current state and uniqueness of Vietnam’s Fair Trade through the case study of Fair Trade Organizations (hereafter FTOs) in Vietnam. Vietnam has emerged a successful developing country with rapid economic growth under the socialist regime, while the incom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s still growing. Especially the poverty is becoming a serious issue for ethnic minorities and smallholder farmers in the mountainous areas. Fair Trade in the early stage has been initiated, and still is led by the charities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agencies of the Global North. But Vietnam’s Fair Trade has been introduced by local Vietnamese who have been motivated to solve their own problems voluntarily. This is different from other Fair Trade producing countries in the Global South. It’s noticeable that Vietnam’s FTOs are playing a significant role of adopting and applying Fair Trade practices. Concerning Fair Trade producing countries the researchers are mostly focusing on Africa and Latin America and the themes are mainly to do with the impact of Fair Trade producers. There are very few research outcomes on the analysis of producing countries’ FTOs and their motives and developing processes. The research findings can contribute to understand not only Vietnam’s challenges and issues, but also Fair Trade producing countries in general.

      • KCI등재

        토론대화에 나타난 메타화행의 특징

        김선화 ( Kim Sunhwa ) 국제어문학회 ( 구 국제어문학연구회 ) 2008 국제어문 Vol.43 No.-

        이 연구의 목적은 메타커뮤니케이션과 메타화행의 관계를 통해 생소한 개념인 메타화행에 대해 알아보고, TV 생방송 토론을 대상으로 토론대화에 나타나는 메타화행의 특징을 살펴보는 데에 있다. 실제 토론 자료를 분석한 결과, 토론의 특성상 메타화행의 빈번한 발생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토론에서 담당하는 역할에 따라 메타화행의 수행 양상에 차이점이 드러났다. 토론 진행자로서 사회자의 메타화행은 대화의 진행을 보조하는 메타화행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반면, 토론 참여자로서 토론자의 메타화행은 대화 진행을 보조하기보다는 갈등을 유발하기 위한 수단으로 수행되는 경우가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know the meta speech acts feature which appears in discussion dialogue. The result which analyzes an actual discussion dialogue, meta speech acts frequently occurred. According to the role which takes charge of from discussion dialogue, accomplishment aspect of the meta speech acts is different. The discussion master of ceremony faithfully accomplished the function which assists the progress of dialogue. The other side, the discussion participant used a meta speech acts for the discord of dia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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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사회서비스 전달체계 변화에 따른 사회적 일자리 창출 효과 비교

        김선화 ( Kim Sunhwa ),방진희 ( Pang Jinhee ),이근희 ( Lee Geunhee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0 保健社會硏究 Vol.30 No.2

        신사회적 위험 등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서비스 전달체계가 변화과정에서 증가된 사회서비스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이러한 사회적 일자리가 일자리창출과 질적으로 향상된 사회서비스 공급체로서 기능하고 있는가 즉“괜찮은 일자리”로서 기능하고 있는지는 연구되지 못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사회적 일자리를 선행연구를 통해서 검토된 바우처형 일자리, 사회적 기업형 일자리, 소액대출 사업형 일자리, 자활사업형 일자리로 구분하여 분석 하였다. 양적 분석으로 유형별 창출된 사회적 일자리의 수, 근로를 한 인력의 수 등의 양적 자료들을 분석하였으며, 질적 분석은 평균임금현황과 일자리의 사회보장성 수준(사회보험 가입여부), 고용의 안정성(평균근속기간 및 소액대출사업의 경우 사업유지 기간 등)과 사회적 평가를 분석하였다. 양적 분석결과, 자활근로형 일자리가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나 이는 자활자립을 위한 근로훈련 형태의 일자리이므로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에 큰 영향력은 없는 일자리이며, 사실상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가장 많이 보여주는 것은 사회서비스 바우처형 일자리였다. 또한 질적분석 결과는 급여수준 부분에서 소액대출 사업형 일자리가 가장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었다. 사회보험가입의 안정성이 확보된 사회적 기업형 일자리의 경우 급여수준의 향상을 이끌어낼 경우 안정적 일자리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일자리의 양적 팽창뿐 아니라 괜찮은 일자리로서의 급여안정성, 고용안정성, 사회보장성 수준은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야 할 과제이다. Social services in which the delivery system of social services has been increased in the course of change to resolve social problems such as new social risk created a variety form of social jobs. Whether these social jobs are functioning as the creation of jobs as well as the provider of quality-enhanced social services, that is to say whether they are functioning as “good jobs” has not been explored. Therefore, in this study, we categorized and analysed social jobs into social service voucher, social enterprise, micro credit and self-support which have been examined through precedent research. We analysed quantitative data such as the number of social jobs and the number of workforce, and we did qualitative analysis such as the status of average wage, the level of social security(whether people subscribed social insurance), the stability of employment (the duration of average long service, and the duration of business maintenance in the case of micro credit), and social assessment. As a result of quantitative analysis, self-support jobs created the most jobs, but wield much influence on the employment creation and economic growth since they are the kind of labor training jobs for the purpose of self-support. In fact, it was social service voucher that has shown the most effective job creation. As a result of qualitative analysis, micro credit secured the stability in terms of the level of wage. For social enterprises in which the stability of the subscription of social insurance is secured, we can induce change into stable jobs if we can improve the level of wage. Not only the quantitative expansion of social jobs but the levels of payment stability, employment stability and social security as decent jobs are the tasks for us to improve consist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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