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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 조용기 목사의 성서신학

          왕대일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2 영산신학저널 Vol.24 No.-

          This paper is an updated form of my public lecture on “Biblical Theology of Youngsan Yonggi Cho,” which was delivered in 2012 Youngsan International Theological Symposium on May 24, 2012, held by Hansei University. It is intended to understand Youngsan’s theological engagement with the Bible in his articulation of God, humans, and the world. It is based on sermons and expository works delivered by Youngsan that serve indeed as a supporting literature which can comprehend Youngsan’s biblical theology. First, Youngsan’s biblical theology, which is encapsulated in his pastoral thought of what is called “threefold blessing,” “the fivefold gospel,” and “four-dimensional spirituality” that are experienced in the presence of the Holy Spirit, is viewed as that is nestled in Koreanized Pentecostal Theology. Second, it is revealed in the work of tracing many layers of meaning contained in the single text within inter-textual relations. It is analogous to the typical phenomenology of tracing the tradition. Third, it is Christocentric; however, it gives the impression of having the inclination toward Christomonism. It means that Youngsan does not pay full attention to the fact that to the Jewish faith community, Tanakh was the word of God that it had been reading, obeying, and memorizing even before it had begun to be seen as the first revelation that lead to the New Testament. Fourth, Youngsan’s biblical theology is incomprehensible without applying his understanding of the Greek words “logos” and “rhema” for separate and specific usage. To Youngsan, the encounter with rhema bestows faith and not just the logos that impart knowledge by the reason. Such understanding is not well received by biblical scholars; yet, the journey to go from logos to rhema is the process that directs spiritual interpretation which receives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It is because the Bible is not a document that has the record of historical facts, but rather, the message of salvation that saves the dying sinner today. Fifth, by the intimate relationship with the Holy Spirit that Youngsan proclaims emphatically, Youngsan’s theology is the ground to germinate biblical spirituality. It is a witness to the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the Holy Spirit. It is not in defense of God but a witness for God. 이 글은 영산이 전한 설교와 성서주해가 하나님, 인간, 세상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성서신학적으로 규명하려는 의도를 지닌다. 영산의 설교와 성서주해야말로 영산의 성서신학을 이해하는 창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첫째, 영산의 성서신학은 성령의 임재 속에서 경험하는 이른바 “삼중축복”, “오중복음”, “4차원의 영성”이라는 영산의 목회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신학은 한국적 오순절 신학이라는 지평에서 살펴야 한다. 둘째, 영산의 성서신학은 성서본문 하나에 담긴 다양한 의미층을 간본문적으로 추적해가는 방식을 띠고 있다. 이 점에서 전승추적의 현상학과 유사한 모습을 띠고 있다. 셋째, 영산의 성서신학은 그리스도 중심적이다. 그렇지만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결코 구약을 해석할 수 없다는 사상적 경향도 보인다. 이것은 자칫 타낙(Tanakh)이 유대교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태도로 비쳐질 수 있다. 유대교 공동체는 구약이 신약에 이르는 첫 번째 언약 책으로 받아들여지기 이전부터 구약의 소리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었고, 거기에 순종했으며 그것을 암송하였다. 넷째, 영산의 성서신학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헬라어의 로고스와 레마로 구분하여 이해하려는 노력과 분리해서 파악할 수 없다. 영산에게 있어서 신앙적 사건은 레마와의 만남에서 일어나지 이성적으로 지식의 차원에서 수렴되는 로고스와의 대면이 아니다. 로고스와 레마에 대한 이런 식의 구분에 성서학자들이 대부분 동의하지 않지만, 로고스에서 레마로 가는 여정이야말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 이루어지는 영산의 성서해석을 이해하는 근간이 된다. 성서는 역사적 사실을 기록해 놓은 문헌이 아니라 죽어 가는 죄인을 오늘날 살리는 구원의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영산의 성서신학은 영산이 열정적으로 강조하는 성령과의 내적인 관계유지에서 파악되어야 한다. 영산의 신학은 성서적 영성을 창출하는 모판이 된다. 영산의 성서신학은 성령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에 관한 증언이다. 이 점에서 그것은 하나님에 관한 변론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에 관한 증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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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 신학의 뿌리

          김동수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1 영산신학저널 Vol.23 No.-

          There have been scholarly debates concerning the root of Youngsan Theology. Is it Korean shamanism? or Is there no historical roots? or Is it complex? This essay argues that the root of Youngsan Theology is Pentecostalism. In this essay I have attempted to prove this in such subjects as follows: threefold blessings,understanding of tongues, 4th dimension, spirit-baptism, prayer,ecclesiology, and both physical and mental healing.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the following discussions on the root or core of Youngsan Theology. 지난 10년간 영산 신학에 대한 학문적 토론으로 영산의 신학 사상의 실체가이전보다 더 확연한 모습을 띠게 되었다. 그 중심에는 영산 신학의 뿌리가 무엇인가 하는 논쟁이 있었다. 한때 반대자들은 정치적 의도로 영산 신학의 기원을흔히 샤머니즘에서 찾을 수 있다고 주장했었다. 그런데 국내외학자들이 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조사해 본 결과 이것은 오순절 신학과 영산 신학에 대한 오해및 곡해에서 발원했다는데 동의가 이루어져 왔다. 그래서 이제 영산 신학이 역사적으로 오순절 신학에서 기원했는가에 대해서도 대체로 그렇다는데 의견의 일치가 이루어져 가고 있다. 다만, 영산 신학의 내용이 오순절 신학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논란은 남아 있다. 본 논문은 영산 신학의 핵심 신학사상과 목회사상을 분석하여 그것 모두가 오순절 신학에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을 논증하는 것이다. 그래서 영산 신학은 철저하게 오순절 신학적이라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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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의 성서신학 : 시편에서 나타난 하나님 이해와 해석을 중심으로

          강소라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2 영산신학저널 Vol.24 No.-

          This article intends to examine how Youngsan Yonggi Cho understands and interprets God in the book of Psalms by analyzing his Sunday sermons from the Psalms from 1979 through 2011 in order to evaluate the result from the perspective of biblical theology. This study will demonstrate that methods of trinitarian interpretation and life application interpretation are Youngsan’s particular contributions to biblical theology. Youngsan understands God in the book of Psalms as follows: God almighty and omnipresent, God the sovereign Creator, God of retribution and reward, God of perfection, God of Trinity, and God of goodness and blessing. Of all, Youngsan stresses most on the trinitarian God, and on the Creator-Creature and the Master-Servant relationships in terms of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s. Moreover, Youngsan’s interpretational methods can be categorized as a mixture of a trinitarian interpretation, an interpretation based on the correlation between the Old and the New Testaments, a life application interpretation, and a balanced interpretation. In particular, trinitarian and life applicable interpretations turn out to be Youngsan’s specialty and specific contribution to biblical theology. Evaluation of Youngsan’s interpretational methods from the points of biblical theology such as theology of Psalms, interpretation methodology of Psalms, the meaning and the application of the text, and the exegesis of the text suggests that in his understanding of the Old Testament Youngsan should examine the given Old Testament text before tieing it to related texts of the New Testament, consider more on the original meaning of the Old Testament text (i.e., what the text meant), and apply various yet appropriate interpretative methods of Psalms to the psalm text. When such suggestions are applied to his interpretation along with his strong elements of trinitarian and life application interpretations, he would deliver more appropriately and precisely the message that God wants to convey us through the Bible. 이 논문은 영산 조용기 목사의 시편 본문 설교(1979-2011)를 일차적 자료로 이용하여 영산이 시편에 나타난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했는지를 살펴보고, 그 내용을 성서신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조명해보는 데 있다. 이 연구를 통하여 영산 삼위일체론적 해석과 삶에 실제적 적용을 주는 해석이 성서신학에의 기여가 되는 해석법임을 확인할 수 있다. 영산이 이해한 시편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 창조주와 주권자 되신 하나님, 심판과 상급의 하나님, 완전한 속성을 지니신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좋으신 축복의 하나님이었다. 영산은 이 중에서도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장 강조하였으며,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창조주와 피조물 그리고 주인과 종의 관계의 면을 가장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산의 하나님 이해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해석법은 삼위일체론적 해석, 구약과 신약의 관련성에 근거한 해석, 현재의 삶에 실제적인 적용 방법을 제시하는 해석, 균형 있는 해석이었다. 이 중에서 삼위일체론적 해석과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해석은 영산의 강점이며 성서신학에의 기여가 되는 해석법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영산의 해석방법을 시편 신학, 시편 해석방법, 본문의 의미와 적용, 본문 주석 방법 등의 성서신학적 관점에서 평가해보았을 때 앞으로의 영산의 구약신학의 이해에 있어서 주어진 구약 본문을 관련된 신약 본문에 연결하기 전에 구약 본문을 먼저 살피고 구약 본문의 원래 의미를 좀 더 고려하며, 시편의 다양한 방법론 중 적절한 방법론을 적용한다면 영산의 강점인 삼위일체론적 해석과 적용성과 함께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바를 더 적절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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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 조용기 목사의 성령세례 교리: 1970-80년대 한국교회 성령론 논쟁의 표적

          배본철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6 영산신학저널 Vol.36 No.-

          필자는 한국교회의 성령론의 역사를 다룸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주제는 성령론 논쟁의 시대를 살펴보는 일이라고 본다. 이 부분에 있어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안점을 제시한다; 즉 그 논쟁의 시기는 1970-80년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 진원지는 주로 장로교 총회신학교와 고려신학교의 교수진 사이에서 벌어진 것이라는 점이며, 또 그 논쟁의 궁극적인 표적은 조용기 목사와 순복음교회가 강조하고 있던 오순절주의 성령론이었다는 점이다. 필자는 이 주제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는 일을 통해 본 논문을 전개한다. 1. 영산 조용기 목사는 왜 1970-80년대 한국교회 성령론 논쟁의 표적이 되었나? 순복음교회의 급성장과 함께 방언을 중심으로 한 오순절주의 성령론의 확산은 한국 교계 전체에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 그러자 기존의 교회 신자들 가운데 순복음교회로 옮겨가는 사람들이 급증하게 되고, 이를 크게 우려한 개혁주의 계통과 웨슬리안 계통의 교계와 신학계에서는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을 마련하기에 급급하게 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오순절주의 성령론의 확산에 대한 신학적 반격의 선봉에 나선 이가 바로 장로교 총회신학교의 박형룡 교수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장로교 정기간행물인『신학지남』에 성령론을 게재하기 시작한 1970년대 초부터 1980 년대 전체에 이르기까지 영산의 오순절주의 성령론을 배격하기 위한 이른바 ‘성령론 논쟁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2. 어째서 1970년대 전에는 한국교회에 치열한 성령세례 논쟁이 없었나? 1970 년대 전까지는 한국교회 전체의 주목을 살 만한 특별히 각을 세운 성령론 논쟁이없었다. 그 까닭은 교회 대중들의 신앙이 선교사들이 전해준 성령론을 따라 일반적으로 19세기 후반 영국과 미국에서 일어난 근대 복음주의 부흥운동의 성령세례 신념을 받아들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1907년을 전후로 한 한국교회 부흥운동에 대한 장로교나 감리교 선교사들의 저술이나 선교 보고서 속에는 근대 복음주의 부흥운동의 전통을 따라 중생과 성령세례를 구분하는 경향이 짙게 나타남을 본다. 3. 조용기 목사를 표적으로 한 1970-80년대 한국교회 성령세례 논쟁의 양상은 어떠했나? 1970-80년대 성령론 논쟁의 직접적인 표적은 조용기 목사였다. 암묵적으로 오순절주의 성령론과 정통 개혁주의 성령론의 힘겨루기가 1960년대 말부터시작되다가, 1970년대로부터 80년대에 이르러서는 점차 공방의 수위가 높아져 가게 되었다. 그러나 영산에게는 당시에 신학적으로 정통 개혁주의 성령론에 맞서 오순절주의 성령론을 방어하고 변호할 만한 실력을 갖춘 신학자가 주위에 아직 없었다. 그런데 근대 개혁파 성령운동을 따르는 차영배와 안영복 등이 오순절주의 성령론을 대신하여 정통 개혁주의 성령론에 맞서 공방을 하다가 희생을 치룬 격이 되었다. 그동안 영산은 다만 묵묵히 교회성장만을 위해서 주력할 뿐 신학계로부터는 모진 뭇매를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4. 현재 조용기 목사는 어떤 성령세례 신앙을 갖고 있는가? 영산의 저술들과 설교의 내용과 주제를 다룬 분석의 결론은 첫째, 영산은 오순절주의 성령론에서 주장하는 중생과 성령세례 경험의 구분이나 성령세례의 대표적 표적으로서의 방언에 대해서 포기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둘째, 영산에게 있어서 오순절주의 성령론과 실존적 영성은 서로 대립되거나 또는 어느 것에 ... It will be very important to find out the characteristics of the Pneumatological controversy as we study the history of Pneumatology in Korean Christianity. The writer is going to present three essential points concerning the controversy: it took place mainly in 1970-80’s, was pushed chiefly by Chongsin Seminary and Korea Seminary of Presbyterian Church, and their final target was the Pentecostal Pneumatology which Rev. David Yonggi Cho and his church, the Full Gospel Church emphasized. Five questionaries have been made for this study, and the writer will answer to each of them clearly. 1. Why had Rev. Cho to be regarded as the target of the Pneumatological controversy in 1970-80’s Korean Christianity? All the denominations of Korean Christianity had been significantly influenced by the rapid growth of the Full Gospel Church, and some of them were even greatly shocked or terrified because of its fiery evangelism that could raise the denominational migration moving from their own church to the Full Gospel. Many of Reformed and Wesleyan theologians started to write papers for the reaction against the such Pentecostal Pneumatology. One of the representative scholars who guided the Reformed Pneumatology in those days was Prof. Hyung-Ryong Park at Chongsin Seminary of Presbyterian Church. Since Prof. Park opened the gate of Pneumatological controversy in early 1970’s, there had made a season for Pnematological controversy until the late 1980’s. 2. Why did not the controversy of Spirit Baptism happen before 1970’s? There had not been any Pneumatological controversies before 1970’s that could make the churches focus on. The reason is that many believers in those times freely followed after the doctrine of Pneumatology of the 19th century Revival movement in UK and the United States. Evidences are very apparent when we open and read the books or reports of the Presbyterian or Methodist missionaries to Korea who ministered during the revival season. Most of them highly stressed the importance of the Spirit Baptism. They had conviction that the Spirit Baptism is not the Regeneration. And they usually distinguish the experience of Spirit Baptism from that of Regeneration as they taught. 3. How can we measure the Pneumatological controversy in 1970-80’s Korean Christianity which aimed at Rev. David Yonggi Cho? While the first beginning of attack from each other took place in 1960’s, and even more serious in 1970-80’s. Unfortunately, there seemed no capable theologians around Rev. Cho who could defend its theology from the opponent’s charges. Meanwhile, Prof. Youngbae Cha and Youngbok Ahn who were standing in the line of Reformed Spiritual Movement began to act against the Reformed Pneumatology, yet eventually they failed to resist Prof. Park. As for Rev. Cho, the only thing he could do was trying to strengthen the church even under the such opposition. 4. What kind of conviction does Rev. Cho has recently when he deal with the Pneumatology? The writer analyzed his writings and sermons and made the conclusion as followings: First, Rev. Cho has never refused the traditional Pentecostal Pneumatology as one of the representative persons of Pentecostalism. Second, the Existent Spirituality is along with the Pentecostal Pneumatology in him. They neither apart from each other, nor one belongs to the other. Third, Rev. Cho’s major concern has been gradually moved from the concern of early Pentecostal Pneumatology to that of Existent Spirituality. 5. What issues could be raised from this study for the denominations of Assemblies of God in Korea? (1) Speaking in Other Tongues: The members of Assemblies of God should consider carefully whether they boldly maintain the doctrine of Tongues as the accurate sign of Spirit Baptism. (2) the Position of Rev. Cho’s Existent Spirituality: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raditional faith of Assemblies of God and Rev. Cho’s Existent Spirituality? (3) Tradition of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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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 축복론의 확장

          김동수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8 영산신학저널 Vol.0 No.43

          Youngsan’s theology of threefold blessing based on 3 John 2 is a kind of indigenization or contextualization of Pentecostal theology. There have been a lot of debates concerning the contribu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theology. It is commonly recognized that Youngsan’s theology of threefold blessing was good for the Korean society and the church alike in the 1950s when it was introduced, and that it has limitations in the 21 century when political, economical, and cultural contexts are wholly changed. Then, no one could not suggest any idea to make the Youngsan theology alive today? I propose that M. Volf’s theology of flourishing can make up for the Youngsan theology, in that it is another Pentecotal theology based on the blessings (or flourishing). The context of Volf’s flourishing is different from that of Youngsan. Volf’s interest lies in the global conflicts coming from the religious beliefs. Both are interested in the healing. Whereas Youngsan was interested in healing both of the bodily and of the economic diseases of the individuals, Volf concerned the healing both of the political and of the religious conflicts of the society. However, both came from the same theological tradition and take Kingdom Now more seriously than the scholars from the non-Pentecostal traditions. Volf’s flourishing may provide a good source for enlarging Youngsan’s theology of threefold blessing. 영산의 삼중축복론은 요한삼서 2절을 한국의 종교적, 문화적 상황에 부합하게 해석해낸 오순절신학의 토착화 혹은 상황화 신학이다. 그동안 이 신학의 공헌과 한 계에 대한 학문적 논의가 많이 이루어져 왔다. 흔히 지적되는 것은 영산의 삼중축 복론이 당시 주창되었을 1950년대 말에는 한국 사회와 교회에 적합한 신학이었으 나, 정치 경제 문화가 완전히 바뀐 21세기에는 그 신학의 유용성에 있어서 제한성 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학자들은 영산신학을 비판적으로 고찰하는데 치 중한 결과, 영산신학을 오늘의 정황에서 살릴 구체적 대안은 제시하지 못했다. 본 논문의 목적은 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있다. 본 논문에서 논자가 주장하는 것은 같 은 오순절신학에 배경을 두면서도 지구적 상황을 염두에 두면서 번영론을 펼친 미 로슬라브 볼프의 신학이 영산신학의 확장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영산과 볼프는 오순절 교단 출신으로, 전통적인 교회보다 현재적 하나님의 나라(Kingdom Now)를 중요시한다. 영산에 있어서 그것은 주로 육체 치유와 경제적 번영이라면, 미국의 정 황에 있는 볼프에게 있어서 그것은 세계 평화와 인간의 행복한 삶이다. 이러한 볼프 의 번영론은 개인의 치유를 넘어 인류 세계를 치유하는 이론을 제시한 것으로 21 세기 영산신학을 새롭게 살려내는 확장재가 될 수 있다. 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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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원의 영성: 영산의 삶과 목회와 신학의 원동력

          최문홍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3 영산신학저널 Vol.29 No.-

          ‘4차원의 영성’은 영산의 사역과 신학에 있어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이 그의 ‘4차원의 영성’을 연구하여 왔으나 아직 어느 누구도 ‘4차원의영성’을 그의 삶과 목회와 신학 전체와 밀접히 결부시켜 다루지 않았다. 본 논문은 영산의 ‘4차원의 영성’이 그의 삶, 목회, 신학 전반에 모두 깊이 연관되어 있는 점에 주목한다. 영산은 하나님으로부터 4차원의 영적 원리에 관한 가르침을 받은 후, 그 영적 원리를 자신의 삶과 목회에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자신의 처참한 운명을 바꾸었고, 기적 같은 세계 최대의 단일교회를 세웠다. 또한 4차원의 영적 원리를 그의 신학에도 적용하여 그의 신학이 살아 약동하는 신학이 되게 하였다. 이런 ‘4차원의 영성’의 창조의 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경, 그리고 성령으로부터 나온다. ‘4차원의 영성’에서 ‘십자가’는 항상 창조의 출발점이고, ‘성경’은 창조의 재료이고, ‘성령’은 궁극적으로 창조를 가져다주는 능력의 원천으로 기능한다. 따라서 본 논문은 영산의 ‘4차원의 영성’이 그의 삶과 목회와 신학의 원동력이라고 주장한다. 영산에 있어 그의 삶과 목회와 신학은 결코 분리되지 않고, ‘4차원의 영성’의 줄로 단단히 묶여져 있다. In Youngsan’s ministry and theology, the importance of “the Fourth-dimensional spirituality” has been escalated. Although many scholars have studied “the Fourth-dimensional spirituality,” no one has dealt with the issue closely connecting to Youngsan’s life, ministry, and theology generally. This paper focuses on “the Fourth-dimensional spirituality,” which is deeply connected to Youngsan’s life, ministry,and theology. After Youngsan was taught “the Fourth Dimension” from God, he positively applied the spiritual principle to his life and ministry. As aresult, he changed his miserable destiny and established the world’s largest single church miraculously. Not only that, but he also applied the spiritual principle to his theology and he made his theology a “living theology.” This creative power comes from the cross of Christ, the Bible, and the Holy Spirit. For “the Fourth-dimensional spirituality,” “the cross” is always the starting point of creation and “the Bible” is the material of creation and “the Holy Spirit” is the source of powerwhich ultimately brings the creation. Therefore, this paper argues that “the Fourth-dimensional spirituality” is “motive power” of Youngsan’s life, ministry, and theology. In Youngsan theology, his life, ministry and theology are never separated from one another. These are tightly united by the bond of “theFourth-dimensional spirituality,” which brings creation and living power to all areas of You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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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ler의 예언적 기도의 관점에서 본 영산 조용기 목사의 기도

          유재경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2 영산신학저널 Vol.26 No.-

          한 개인의 신앙과 신학의 본질은 기도 속에 드러난다. 영산 조용기 목사(이하 영산)의 신앙과 신학 역시 그의 기도를 통해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영산의 기도 연구는 교회성장의 관점, 성경해석의 차원, 치유신학의 입장, 듣는 기도의 관점, 그리고 기도와 성경 텍스트와의 관계 등의 차원에서 연구되었다. 다양한 관점에서 이루어진 기도에 관한 연구였지만 기도신학이라는 통전적 입장에서 그의 기도의 얼개를 조망하지는 못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도 연구의 표본적 전형을 보여준 프리드리히 하일러(Friedrich Heiler)가 분류 해석한 예언적 기도를 준거로 영산의 기도를 비교 분석하여, 그의 기도신학의 특징을 밝힐 것이다. 기도에 대한 이러한 연구는 영산의 기도 이해의 본질뿐 아니라 그의 신앙과 삶, 그리고 목회를 이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기도의 동기론적 측면에서, 영산의 기도는 하일러의 기도와 많은 부분 일치하고 있지만 기도 가운데 작용하는 지성, 의지 그리고 감정의 역할에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일러의 예언적 기도는 고통의 감정에서 기도가 시작되고, 지성과 의지의 작용보다는 감정의 자유로운 활동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영산의 기도에는 인간의 의지와 지성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그 이유는 하일러는 자연적 심리 과정 속에서 기도를 파악했고, 영산은 인간에 대한 강한 긍정을 바탕으로 기도를 이해했기 때문이다. 기도의 형태론 측면에서, 하일러의 예언적 기도는 어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돌발적인 무정형의 기도이다. 그러나 영산의 기도는 주제와 형식 그리고 정도(degrees)에 따라 다양하고 체계적이다. 따라서 하일러는 현상적 측면에서 기도를 분석한 반면 영산은 방법론적 차원에서 접근했다. 물론 영산도 자유로운 기도를 언급했지만 그의 기도는 형식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특징이 있다. 기도의 내용적 측면에서, 하일러의 기도는 하나님에 대한 의문과 설득이 핵심적 주제인데 영산에게는 의문과 설득이 기도의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지 않는다. 하일러에게 감사와 찬양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자연적인 귀결이지만, 영산의 기도에서 감사와 찬양은 하나님을 설득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회개 역시 하일러에게는 기도 가운데 발생하는 심리적 현상이지만, 영산은 기도 응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하일러는 기도 가운데 발생하는 간청의 포기를 하나님의 재량에 소원을 맡기는 것으로 이해했지만, 영산은 하나님의 뜻의 관점에서 소원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영산의 기도는 기도 가운데 인간의 의도성과 목적 지향적인 성격을 강하게 지니고 있다. 기도의 포기와 응답의 방법에 관한 그의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영산의 기도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현존보다는 성경 언약의 관점에서 기도를 이해하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영산의 기도를 통하여 그의 성경과 신학의 이해, 그리고 인간 이해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그의 세계 이해와 목회적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연구는 기도의 관점, 즉 새로운 차원에서 영산의 신학, 삶 그리고 목회를 조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Despite some differences, the prayer of Youngsan Yonggi Cho(Youngsan) and the prophetic prayer analyzed by Heiler are mostly in agreement. From the viewpoint of the motives behind prayers,Youngsan argues that the prayer starts from the specific need of human beings. Also, he focuses especially on the requests when explaining the motives, and argues that the will of human beings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strong affirmation and prayer of the prayer’s ego or consciousness. However, despite the fact that Youngsan’s prayer starts from the feeling of pain like Heiler’s prophetic prayer, his prayer relies on the will of humans rather than it being a natural occurrence or a voluntary act. Therefore, although Youngsan’s prayer conceives the motives of prophetic prayer, his prayer connotes the prayer’s will and intention. The prophetic prayer is a free prayer, not bound by any formality. Also, like a groan from sighing, it is a spasmodic form of prayer. However, the form of Youngsan’s prayer is very systematic. His prayeris systematic to an extent in that his prayer can be divided into topical prayers and vary depending on the formality, contents, and prayersof different degrees. From the morphologic point of view, Youngsan’s prayer embraces the traditions of prayers from the history of churches yet suggests his own unique form of prayer. Nonetheless, if we study his prayer from a morphologic point of view, his prayer lacks the freeand non-intentional aspects of the prophetic prayer. From the viewpoint of contents, Youngsan’s prayer includes most of the contents of the prophetic prayer. The grievance, doubt, persuasion, affirmation, self-abandonment, thanksgiving and praise, and the passion and fantasy of the prayer, all these feature in Youngsan’s prayer. However, the differences arise from the understanding and the role of these features in the prayer. The grievance and doubt feature in Youngsan’s prayer but this grievance is not rooted. The thanksgiving, praise and repentance all feature in his prayer but they are used to persuade and please God. He equally emphasizes the abandonment of the prayer’s request in the prayer but for Youngsan, this abandonment is in accordance to God’s promise and wish. From the perspective of the answer to the prayer, Youngsan is dealing with the problems of the abandonment of the prayer and the repentance. However, the self-abandonment in the prophetic prayer is leaving our requests completely to the mercy of God’s power and his judgment. Moreover, the humility and repentance occur naturally during the prayer. Henceforth, although there are many similar aspects between Youngsan’s prayer and the prophetic prayer, there are also a number of distinct differences. This will provide important implications to understand the theology and ministry of Youngsan. Unlike Heiler, he approaches the prayer from a minister’s viewpoint and this is why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motive, form and contents of his prayer. Firstly,his prayer emphasizes God’s Word and promises, and more importantly His wishes. This can be easily found in Youngsan’s words stressing the balance between the Word and prayer. Secondly, he emphasizes the intention and the purpose of the prayer. This is because an intended purpose is important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s that Christians run into in their daily lives. Thirdly, he understood and analyzed the prayer from the perspective of the answer. Likewise, through the comparison between Heiler’s prophetic prayer and Youngsan’s prayer we can understand the depth and width of Rev. Youngsan Yonggi Cho’s prayer. The characteristics of his prayer will help us understand Youngsan’s faith and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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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의 청원기도론

          김한경 ( Kim Han Kyung )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3 영산신학저널 Vol.27 No.-

          본 논문은 오순절 목회자이자 신학자로서 기도, 특히 청원기도를 강조해 온 영산 조용기 목사의 청원기도론에 대한 조직신학적 연구이다. 기도, 그중에서도 하나님께 구체적인 행동, 사건, 상태에 대한 특정한 요구를 아뢰는 청원기도는 기독교 신앙과 영성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 가운데 하나이면서도 상대적으로 드물게 신학적 성찰의 대상이 되어 온 주제이다. 영산은 일반적인 의미의 학술적 저작이 아니라 오순절 신학의 중요한 연구 자료이자 오순절 신학의 전개 방법인 설교와 강연, 저술, 목회 사역, 그리고 기도생활을 통해서 청원기도론을 발전시켜 왔다. 영산은 기독교적 기도의 여러 다른 형태들의 다양성과 중요성, 심지어 우선성을 인정하면서도 청원기도를 기도론의 중심 주제로 삼고 있다. 영산의 청원기도론의 특징은 청원이 단순한 청원이라기보다는‘강청’이라는 점이다. 영산은 분명한 소원을 가지고 부르짖으며, 물러서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을 입술로 고백하며 강청하는 청원기도를 강조한다. 그러면서도 영산은 어떠한 강청도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어야 하고 올바른 동기에서 드려져야 한다는 청원기도의 근본 조건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영산의 청원기도론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실재성, 그리고 청원에 대한 응답을 주권적으로 정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성을 그 신론적 전제로 하고 있다. 이것은 영산의 복음주의적이고 정통주의적인 신학적 면모이다. 아울러 영산의 청원기도론은 보다 관계적이고 구체적이고 체험적인 오순절적 신론의 요소들도 함의하고 있다. 즉, 영산에게 있어 하나님은 기도자의 생활의 구체적이고 때로는 물질적인 현장에서 기도에 응답하시고 체험적인 관계를 맺어 주시는 분이다. 따라서 영산에게 있어 보다 올바른 기독교적 신론은 사변적인 신론이 아니라 관계적, 현장적, 구체적인 신론이다. 영산의 청원기도론에 함의된 신론은 신학의 언어가 내적인 의미에서 기도의 언어라는 기독교 신학의 오랜 통찰이 오순절 신학적으로 재현된 하나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Prayer, especially petitionary prayer, is one of the most prominent and commonly practiced features of Christian spirituality. Throughout his career, Pastor David Yonggi Cho (hereafter Youngsan) has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rayer not by writing formal “theology” of prayer in academia, but by engaging in spiritual and pastoral endeavors such as preaching, conference speaking, devotional writing, and laying hands on people around the world. In Pentecostal theology, these immediate and direct spiritual activities are fully recognized as legitimate and important ways of doing theology. This essay addresses Youngsan’s theology of petitionary prayer by analyzing the variety of ways he utilizes to convey his theological standpoint on prayer. Fully mindful of the significance of other types of prayer, Youngsan centers his theology of prayer upon petitionary prayer. He also stresses that petitionary prayer must be a determined, aggressive and persistent prayer, yet under two conditions: it should be subject to God’s will and out of right motive. Youngsan’s understanding of petitionary prayer presupposes his evangelical and distinctively Pentecostal doctrine of God. In Youngsan’s realist and relationalist view of divine nature, God hears and answers petitionary prayer even in the realm of materiality because of His character as the one who cares about all aspects of human life and wants to build a concrete relationship with humankind. With close interaction between immediate spirituality and reflective doctrinal contents, Youngsan’s theology of petitionary prayer is an enactment of the venerable Christian theological tradition that recognizes prayer as a form of theology, and vice ver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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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적 관점에서 본 영산의 오중복음 이해

          임형근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8 영산신학저널 Vol.0 No.43

          Youngsan’s theology exceeds categories and limitations of the Pentecostal or Full Gospel theologies. Additionally, it is characterized as surpassing various denominations and encompassing their theologies. Therefore, a theologian with a particular theological background has a limitation to theologize Youngsan’s theology. In addition to that, when a theologian attempts to theologize the thoughts of Youngsan as a pastor, he or she may not be able to accurately grasp the place of the life of pastoral ministry. To say it plainly, there is a gap between theology and ministry. Considering these two, a preferable way to understand and theologize Youngsan’s theology is to eliminate specific theological framework and to examine Youngsan from the position of a pastor rather than from that of a theologian. Taking these into consideration, the writer attempted to understand and analyze Young san’s preaching and thoughts from the perspectives of a pastor and a preacher. The writer analyzed in five points what the Fivefold Gospel meant to Youngsan. 영산신학은 오순절신학이나 순복음신학의 범주와 한계를 뛰어넘는다. 그뿐 아니 라 영산신학은 여러 교단이나 교파의 신학을 뛰어넘어 그들의 신학을 아우르는 특 징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한 신학적 배경을 가진 신학자가 영산의 사상을 신 학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신학전문가가 목회자로서의 영산의 사상을 신학화 하려고 할 때, 목회 현장의 삶의 정황들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할 수가 있다. 쉽게 말하여 신학과 목회 현장과의 거리감이 있다는 말이다. 이 두 가지를 고려할 때 영 산을 이해하고 신학화하는 한 가지 좋은 방법은 특정 신학의 틀을 벗어버리고 신 학자의 위치에서보다 목회자의 위치에서 영산을 바라보는 것이다. 필자는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목회자와 설교자의 관점에서 영산의 설교와 사상을 이해하고 분석해 보았다. 필자는 오중복음이 영산에게 어떠한 의미를 갖는 것인지를 다섯 가지 점 에서 분석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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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의 신학 단초와 그리스도론

          배재욱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3 영산신학저널 Vol.27 No.-

          It can be said that there are three starting points for Youngsan’s theology: Faith, Salvation, and Healing. Theses keys open doors to understanding how Youngsan understands Christ in his theology. And more than anything else, we should first locate where Youngsan’s thought started. Youngsan was much interested in Christology. He had showed interest in it since his spiritual experiences at a young age. He confesses that he met Christ on the verge of death and underscores his ‘Cross-centered’ faith. Moreover many of his preaches prove that he placed emphasis on faith, salvation, and healing. But those faith, salvation, and healing form the core part of his Christian faith and they naturally lead him to Christology. Youngsan makes a clear connection between human salvation and Christology in his sermon entitled “ANew Creation” through John 10:10. According to his argument, to find the true joy of salvation, we should have faith in Jesus as well as the proper knowledge of Christ as ‘the Savior of the world’ (Jn 4:42). Youngsan relates faith with Christ’s redemptive death. He also stresses ‘a practicum of Threefold Blessing,’which requires life-changing faith. For Youngsan, healing is deeply connected with faith. Apart from the Gospel of Jesus Christ, healing can be effective to some extent, but it cannot give liberation or freedom. When one has faith, healing comes. Youngsan connects the healing to Christ. On the basis of the healing, there lays the sacrifice that Christ took up all the infirmities and carried out all the diseases and sins (Mt 8:17; ref. Is 53:4). In Youngsan’s sermon titled “Transformation through the Holy Spirit,” he clearly draws out in a way of Christology that the salvation brought through Christ. In this sermon, in terms of Youngsan’s narratives, Youngsan’s Christology is not only carried out in the realm of “Trinitarian Theology” but also connected to the pneumatological context. 영산 신학의 세 가지 단초는 1. 신앙, 2. 구원, 3. 치유란 관점으로 볼 수 있다. 영산의 신학 단초를 통해 영산의 그리스도 이해를 영산 신학의 테두리 속에서 관찰할 수 있다. 이러한 영산 사상의 출발점이 무엇인가에 대한 탐구는 다른 것보다 앞서 이루어져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영산은 그리스도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영산의 이러한 관심은 그의 어린 시절의 체험적인 신앙과 관련된다. 영산은 죽을 고비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것을 고백하면서 자신의 ‘십자가’ 중시 신앙을 강조한다. 이것과 아울러 영산에게서 ‘신앙’과 ‘구원’, ‘치유’가 강조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신앙’, ‘구원’, ‘치유’는 영산에게서 신앙적인 핵심 요소가 되고 있고 이러한 요소가 자연스럽게 그리스도론과 연결되어 나타난다. 영산은 “새로운 피조물”이란 설교에서 요한복음 10장 10절을 통해 인간 구원과 그리스도론을 연결하여 정리한다. 영산의 말처럼 ‘세상의 구세주’(요4:42)이신 그리스도를 바른 지식으로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믿음을 가져야 진정한 구원의 기쁨을 찾게 된다. 영산은 신앙을 그리스도의 속죄 죽음과 관련하여 생각한다. 그는 신앙이 행동으로 나타나야함, 즉 ‘삼중축복의 실천적 생활’을 강조한다. 영산에게 치유는 신앙과 깊은 연관 속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떠난 치유는 어느 한도까지는 가능할 지라도 해방과 자유를 주지는 못한다. 신앙을 가질 때 진정한 치유가 일어나게 된다. 영산에게 치유는 그리스도와 관련된다. 치유 사건은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약함과 질고와 죄를 친히 대신 짊어지시는 희생이 그 바탕에 있다(마8:17; 사53:4). 영산은 “성령을 통한 변화”란 설교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구원에 대하여 그리스도론적인 도식으로 정리한다. 영산은 이 설교에서 그리스도와 성령의 관계를 구체적으로나타낸다. 이러한 영산의 설교를 통해 볼 때 영산의 그리스도론은 ‘삼위일체적 신학의 틀’ 속에 위치하면서 성령론적인 바탕과도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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