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국내 소각수열의 집단에너지 활용관련 조사연구

          김경,이남훈,김항진,박진규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6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6 No.-

          최근 파리협정에서 2020년 이후 적용될 새로운 기후변화 대응체제를 앞두고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 온실가스 저감에 동참하는 것으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이나 국가단위의 총체적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에너지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그리고 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이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되었다. 본 조사연구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중 폐기물소각수열에 대한 사용실적을 분석하고, 특히 지역냉난방의 기저열원으로 소각수열을 활용하는 경우 장·단점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폐기물소각의 경우 폐기물의 감량화 외에 열에너지가 발생되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화석에너지 대체에 기여하고 있다. 더욱이 폐기물소각수열 활용은 원천적인 에너지사용량 절감으로 온실가스 저감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인 에너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2014년에는 95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열에너지(소각수열)를 생산되었으며 생산된 소각수열은 자체사용 또는 외부공급(열공급, 전력공급 등)으로 사용되었다. 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생산된 전체 소각수열량은 9,179,852Gcal로 이중 55.1%인 5,059,902Gcal가 외부로 공급되었고, 나머지는 자체 전력 및 난방 등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외부로 공급된 소각수열 중 86.1%인 4,358,614Gcal가 열공급(지역냉난방 등), 13.9%인 701,288 Gcal가 전력생산에 사용되었다. 외부로 공급되는 폐기물소각수열 중에서는 76.9%인 3,353,580Gcal가 지역냉난방에 공급되었는데, 이는 지역냉난방에 사용된 총열량 20,735,518Gcal 중 16.2%에 해당되는 양으로 열병합발전(44.5%), 발전배열(20.7%)과 더불어 주요한 기저열원에 해당된다. 지역냉난방에서의 폐기물 소각수열의 중요성은 낮은 열생산 원가로 지역주민에게는 저렴한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고 동시에 지역냉난방사업자에게도 적정수익을 보장 해 줄 수 있다는데 있다. LNG 등 화석에너지를 사용해야하는 열병합발전에 의한 열생산이 증가하는 경우 시설투자비, 운영비(에너지 수입비용 등)으로 인한 생산원가상승과 온실가스 발생 등 사회적인 비용이 추가되기 때문에 국가차원에서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면에서 매우 불리하다고 할 수 있다. 국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총 185개소(2014년 기준)로 이중 노후화(운영연한 10년 초과)로 인하여 대보수 대상이 되는 시설은 95개소로 파악되었으며, 운영연한 15년을 초과한 시설도 24개소에 이르고 있다. 대보수 대상의 소각시설의 경우 고효율소각시설로 교체되면 소각수열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국가차원에서 소각수열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특히 국가예산이 투입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발생되는 소각수열은 단순한 경제성뿐만 아니라 공공성과 온실가스 저감 등과 같은 사회적 편익을 고려하여 국가나 지역차원의 충분한 검토가 요구된다. 이를 위하여 폐기물 처리와 집단에너지사업과 관련된 법규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정부차원에서 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물질재활용 유형별 유효재활용률 산정을 위한 물질흐름 분석

          박선오 ( Seon-oh Park ), 오길종 ( Gil-jong Oh ), 김기헌 ( Ki-heon Kim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7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7 No.-

          우리나라에서는 자원순환기본법이 2015년 5월 29일에 공포되어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에 따라 국가의 중장기 단계별 자원순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도와 산업폐기물 배출자를 대상으로 자원순환 성과관리제가 도입된다. 그 대상 주체는 최종처분율, 순환이용률의 목표의 이행계획을 제출하고 목표를 이행한 후에 그 이행실적을 보고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서는 폐기물 종류별, 업체별 순환이용률을 산정하기 위한 통계 기반이 미흡하다. 이 성과관리제의 성공적 실시를 위해서는 일선 업체별 폐기물 종류별 폐기물의 순환이용 실태 파악과 자원순환률 산정방법의 정립이 필요하다. 현재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통계는 1차 재활용시설로 반입된 폐기물이 전량 재활용(순환이용)된 것으로 간주하여 재활용률을 산정하고 있다. 폐기물에 따라서는 1차 재활용시설에서 재생원료 및 재활용제품이 생산되는 경우도 있으나 여러 단계의 가공 및 정제 공정을 거쳐 재생원료나 재활용제품이 생산되는 경우도 있고, 이들 재활용 공정에서 이물질 제거와 공정손실이 발생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재활용률(순환이용률)을 산정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재활용 폐기물의 특성(물리·화학적, 함수율 등)과 재활용공정을 고려하여 그 유형을 구분하고, 회수된 재활용 폐기물의 전 공정에 대한 물질흐름을 조사하여 실제로 천연자원을 대체하여 순환 이용된 유효재활용률을 산정하였다. 현재 재활용률의 산정방법에 대하여 국제적으로 통일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재활용 폐기물의 투입 시점, 1차 해체·선별하여 재활용 원료로 판매하는 시점, 최종 재생원료 또는 재활용품 생산시설의 투입 시점과 최종 재생원료와 재활용품의 제조완료 시점으로 구분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재활용률을 산정하여 이를 비교·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물질재활용에 대하여 폐기물 특성과 재활용 공정을 고려하여 합리적인 물질재활용률 산정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다양한 재활용 공정의 물질흐름 분석을 통하여 폐기물의 유효재활용률의 향상방안과 재활용 정책의 기초자료를 수집·제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향후 자원순환 성과관리제도의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 C-01 : 생활폐기물 가스화 합성가스를 이용한 메탄올 생산 공정 모델링에 대한 연구

          허려화,박영수,박수남,구재회,임용택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3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3 No.-

          세계적으로 화석에너지 자원 고갈 및 경제발전에 따른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폐기물의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폐기물 에너지 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전통적인 폐기물 소각처리는 폐기물 감량화 측면에서는 효과적이지만 이산화탄소 및 다이옥신과 같은 오염물질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에너지 전환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높은 폐기물 가스화기술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폐기물 가스화를 통하여 폐기물 내 C, H 성분이 산소 혹은 스팀 등의 산화제와 환원성 분위기에서 반응하여 CO와 H2가 주성분인 합성가스로 전환되어 메탄올, 합성석유 등 고품질 연료를 생산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공정모델링 상용 프로그램인 ASPEN plus를 이용하여 생활폐기물 가스화 합성가스를 원료로 하여 메탄올을 생산하는 시스템에 대한 전산해석 툴을 구축하여 공정 운전특성을 해석하였다. 전체 공정은 폐기물 가스화 공정, 합성가스 정제공정, H2/CO 비를 조절하는 WGS(Water Gas Shift)공정 및 메탄올 합성 공정 등 네 가지 단위 공정으로 구성되었다. 생활 폐기물 가스화 합성가스를 이용한 메탄올 생산 공정 모델링은 실험에서 얻어진 결과 값과 비교하였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구축한 ASPEN plus 툴을 이용하여 실제 생활폐기물 가스화 메탄올 생산 공정 운전결과를 예측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 P3-19 : 상용규모 폐기물 가스화로에서의 공기사용 생활폐기물 가스화 및 가스엔진 발전 특성

          구재회,성호진,임용택,박영수,박수남,김나랑,윤영식,남성방,김동주,민재홍,김기현,민지홍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5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5 No.-

          국내 중ㆍ소규모 지자체의 중ㆍ소규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에너지 이용을 할 수 없거나, 에너지 회수율이 낮게 활용되고 있다. 중ㆍ소규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폐열보일러에서는 품질이 낮은 스팀을 생산하므로 스팀터빈을 적용한 경우에는 발전효율이 매우 낮으며, 대부분 생산 스팀을 활용할 시설이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미활용 되고 있는 중ㆍ소규모 지자체에 적합한 고효율발전이 가능하고 열풍 또는 온수 이용이 가능한 폐기물 가스화 발전시설을 보급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생활폐기물이 1일 50톤 정도 발생하는 지자체에 공기사용 생활폐기물 가스화 가스엔진발전플랜트를 구축하여 성능검증을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30톤/일급 상용규모 고정층 공기사용 가스화로에서 생산된 합성가스를 가스엔진 발전시스템에 의해 전력생산량과 50톤/일급 가스화용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및 가스화발전 시설의 소내 사용전력을 고찰하였다. 반입기준의 생활폐기물 50톤/일급 전처리 및 30톤/일급 가스화 발전 시설의 판매 가능한 전력량을 운전결과를 통해 고찰하였다. 공기사용 고정층 가스화 Pilot 시스템을 이용한 연구에서는 가스엔진 발전이 가능한 합성가스 생산을 위해서는 폐기물의 저위발열량을 3,500 kcal/kg이상으로 전처리 해야 하는 설계조건으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50톤/일급 전처리시설을 이용하여 파쇄, 선별 및 탈수를 진행하였고, 건조는 진행하지 않은 전처리된 생활 폐기물을 공기사용 가스화를 통행 생산된 합성가스를 이용하여 가스엔진 발전시스템에서 생산한 전력량은 약 800 kWe 이상 생산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전체 소내전력 사용량은 약 250 kWe으로 전력판매량은 약 550 kWe로 도출되었다. 폐기물 가스화 발전의 경우 가중치가 1.0이므로 3,960 REC/yr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산출되었다. 사사: 본 연구는 환경부 ECO-Star Project “폐자원 에너지화ㆍNon-CO<sub>2</sub> 온실가스 사업단” 에 의해 지원되었습니다. (No. 10-02-011)

        • 나노 함유 폐기물의 안전처리를 위한 관리방향

          조지혜 ( Ji Hye Jo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7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7 No.-

          나노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산업, 의학, 환경 분야에서 나노물질의 사용 또한 급증하고 있다. 나노물질이란 1~100nm 크기의 미세입자로서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세정제나 항균코팅제, 페인트, 화장품, 전기전자제품, 토너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당량의 나노물질들은 제조사업장이나 실험실에서 폐기되거나 일반소비자들이 나노제품을 사용한 후 결국 나노물질을 함유한 폐기물, 즉 나노폐기물의 형태로 배출되고 있다. 이들 나노물질이나 제품이 인체건강에 미치는 안전성에 대한 문제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 별도의 관리 없이 기존 일반폐기물들과 함께 처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나노폐기물의 주요 배출원 및 노출경로를 조사하고, 특히 주요 폐기물 처리시설 중 소각시설에서의 처리실태를 바탕으로 향후 나노폐기물 안전처리를 위한 연구 추진과제 및 관리전략을 마련하였다. 특히, 국내 유통량 및 선행연구 적용사례, 해당 물질의 유해 특성에 기반하여 4가지 나노물질(n-TiO<sub>2</sub>, n-ZnO, n-Ag, CNT)을 선정하였으며, 이들 나노물질을 대상으로 소각시설로의 유입 및 배출 시나리오(I, II, III)를 통해 물질흐름을 예측하였다. 이 중 국내 폐기물 처리비율을 반영한 시나리오 III에 따르면, n-TiO<sub>2</sub>의 경우 연간 약 48톤이, n-ZnO는 178톤이 소각시설로 유입된 후 대부분 매립되며(65%), n-Ag는 상대적으로 소량 생산되어 7톤 정도 소각시설로 유입될 것으로 추정되었다. 또한 앞서의 흐름 파악 및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나노폐기물 안전처리를 위한 추진과제 및 관리전략을 마련하였다. 본 연구에 이어 향후 폐기물 부문, 화학물질 부문과 수처리 부문(슬러지류의 경우) 간 통합적 협력 및 정책 개발을 통해 나노폐기물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 국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소각열에너지회수·사용률 산정에 관한 연구

          권영현 ( Young Hyun Kwon ), 강준구 ( Jun Gu Kang ), 손준익 ( Jun Ik Son ), 유하녕 ( Ha Nyoung Yoo ), 고영재 ( Young Jae Ko ), 권준화 ( Jun Hwa Kwon ), 장미정 ( Mi Jeong Jang ), 전태완 ( Tae Wan Jeon ), 신선경 ( Sun Kyoung Shin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6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6 No.-

          최근 급속한 경제 성장과 소비 수준의 상승으로 폐기물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했고, 질적으로도 다양화 되고 있다. 우리나라 폐기물 처리정책의 주요내용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자연으로부터의 자원채취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자연으로 되돌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함으로써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사람의 건강을 보존하는 것이다. 선·후진국을 막론하고 폐기물관리정책의 변화과정은 비슷하다. 이러한 폐기물의 적정처리와 국가 에너지자원의 활용측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소각시설은 현재 정부가 추진 중에 있는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 제정에 따라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은 자원 및 에너지 소비량의 증가에 따라 계속적으로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는 국내의 사회적 구조를 고려할 때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순환이용 촉진 등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제도임에 틀림없다. 자원순환 성과관리제를 통하여 검토되고 있는 폐기물처분부담금(소각 또는 매립)은 에너지를 회수하지 않는 단순 소각시설의 경우 재활용비용에 버금가는 소각세를 부과한다. 그러나 일정기준 이상 에너지를 회수하여 사용하는 소각시설은 폐기물처분부담금의 감면혜택이 부여됨으로써 폐기물로부터 에너지를 회수하는 에너지회수시설과 단순 소각시설의 차별화가 뚜렷이 구분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생활폐기물 소각처리 시설(2개소, 3호기)을 대상으로 2015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3조제2항에 따른 “폐자원에너지 회수·사용률 산정방법”에 따라 에너지회수율을 산정하였다. 각각의 저위발열량 및 에너지회수·사용률 산정인자(Ep, Ew, Ei, Ef)는 3개월 동안의 계측기 측정값과 현장측정(배출가스 조성, 방열손실, 바닥재 보유열 등)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하였다. 폐자원에너지 회수·사용률 산정결과로는 A시설(1호기·2호기)의 경우 생산량 기준 98.6 %, 사용량 기준 26.9%로 산정되었다. B시설(1호기)에서는 생산량 기준 99.0 %, 사용량 기준 81.9 %로서 생산량 및 사용량 모두 높은 비율을 나타났다. 반면, A시설에서는 생산량 대비 사용량 기준 27.3 %로서 낮은 유효사용률을 나타내었으며, 유효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안(소내 소비감소, 소각시설의 효율적 가동, 폐열보일러의 효율 향상,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 등)을 강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열풍건조 기술을 이용한 음식물류 폐기물 고효율 건조공법 연구

          최광용,김동휘,정진도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6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6 No.-

          우리나라 음식물류폐기물은 다른 나라와 달리 음식물을 버리게 하는 사회적 구조로서 푸짐한 상차림 선호, 체면문화, 국물이 많은 음식문화의 특성상 수분 함유량이 높고 전체 생활폐기물중 단일 종류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식량자원의 낭비뿐만 아니라 처리과정의 과다 비용과 더불어 2차 환경오염을 초래하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런던의정서가 '06년 발효됨에 따른 해양환경관리법령 개정('11.12)으로 '12년 하수슬러지와 분뇨, '13년 음식물류 폐기물, '14년 유기성오니의 해양배출이 전면 금지되었다. 정부는 이런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자 폐기물을 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한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을 제시하고 있으며, 유기성폐기물중 하수슬러지에 대하여는 건조연료화 및 에너지화 방안을 추진하도록 계획하였다. 이에 따라 일반적으로 음식물류폐기물이나 기타 다양한 산업폐기물 등과 같이, 수분이 포함된 폐기물을 건조 및 분쇄하는데 사용되는 폐기물 건조장치는 측방향으로 연장된 통 현상으로 구성된 본체와 본체의 내부에 측방향으로 연장되도록 구비되며 구동모니터에 의해 구동되어 본체의 내부로 투입된 폐기물을 교반하면서 이송하는 이송스크류와 본체 일측에 연결되어 상기 본체의 내부로 투입된 폐기물을 가열하는 가열수단으로 구성되어 상기 본체로 투입된 폐기물을 건조 및 분쇄하여 배출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그런데 이러한 폐기물 건조장치를 이용하여 다량의 폐기물을 건조 및 분쇄하기 위해서는 매우 넓은 공간을 차지하게 되고 구조가 매우 복잡할 뿐 아니라 폐기물을 건조 및 분쇄하는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따라서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한 것으로 저렴한 가격의 청정원료(Wood Pellet)을 사용하는 버너(Burner)를 장착, 완전연소를 할 수 있도록 개발 환경오염원이 없도록 하였고, 피건조물이 건조기 내부에서 외측부에서 내측부로 서서히 순환 이동하면서 열풍 건조되며, 덩어리인 상태에서 파쇄 이송 및 교반이 반복되도록 디스크의 회전축을 방향에 따라 회전하면서 중앙에 형성된 관통공으로 낙하시키고 덜 건조된 부분은 지속적으로 파쇄 이송 및 파쇄 교반이 반복되며 유기적으로 진행되므로 수분감소 및 액사상태의 피조물 고형화를 촉진하는 다단형식 구조의 폐기물 건조장치를 사용함으로써 에너지저감 및 경제적인 부분에서 효율성이 좋다고 판단된다.

        • 원자력시설 해체 금속폐기물 용융 및 재활용 기술현황

          이혜현 ( Hye Hyun Lee ), 박규원 ( Kyu Won Park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7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7 No.-

          원자력시설의 해체 시 발생되는 금속폐기물의 양은 전 세계적으로 향후 50년 동안 스테인레스강 약 95 만 톤, 탄소강 870 만 톤, 구리 220 만 톤으로 총 1,200 만 톤 정도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해체 시 발생하는 금속 조각은 대부분 방사능에 아주 미미하게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이중에서 대부분은 무구속 방출이나 약간의 제염 처리 후 일정한 공정을 거쳐 핵 시설내의 폐기물 저장 용기나 처분 상자, 폐기물 드럼, ISO 컨테이너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거나, 앞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국내 원자력시설 해체 시 다량으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속 조각을 수용하기에는 폐기물 처리장이 매우 부족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처분 단가의 증가가 예상되므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방사성 금속폐기물의 효과적인 감용 및 재활용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금속 폐기물의 감용 및 재활용 기술 중 현재까지 가장 적절한 기술로서 용융 기술이 있다. 유럽을 주축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연구되어져 온 용융 기술은 다른 처분 방법에 비해 부피 감용비가 가장 높아 최종처분시설 공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탄소강, 스테인레스강 및 인코넬 등 많은 양의 금속을 회수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이 기술은 휘발성 핵종(Cs 등)이나 금속과 반응성이 적은 핵종(U, Pu 등)을 슬래그 속에 포집하여 제염하거나, 방사성 핵종들이 주괴에 균일하게 분포하고 금속의 결정 격자속에 고정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정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 의료 및 소형 폐기물 소각로에서 배출되는 오염 물질의 특성

          윤영욱 ( Young Wook Yoon ), 강준구 ( Jun-gu Kang ), 전태완 ( Tae-wan Jeon ), 신선경 ( Sun-kyoung Shin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7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7 No.-

          급격한 산업화와 인구 증가 등은 국내 폐기물 발생량이 해마다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다양한 폐기물 처리방법이 수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폐기물 처리 방법 중 하나는 소각에 의한 폐기물 처리이며 다량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하고 특히 폐기물의 부피와 무게를 10~20% 정도로 감량할 수 있으며 소각열에너지를 회수하여 폐기물의 자원순환에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국내 폐기물의 소각처리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기물 소각처리 중 발생하여 배출되는 다양한 오염물질은 환경에 큰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소각시설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모니터링은 환경보전 문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본 연구에서는 소각로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의료 폐기물 소각로 44개소와 소형 폐기물 소각로 28개소, 총 72개의 가스 샘플을 채취하고 분석하여 주 대기오염 물질인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다이옥신을 측정하였고 배출허용기준과 비교하였다. 또한 주성분분석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6개 그룹과 6개 샘플로 나누어 각각의 배출특성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다이옥신의 경우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의료 폐기물 소각로 7개소, 소형 폐기물 소각로 9개소로 나타난 반면,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의 경우 소형 폐기물 소각로 10개소에서만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통해 의료 폐기물 소각시설보다 소형 폐기물 소각시설의 오염물질 배출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방지시설과 운전 조건의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F-27 : 유기성 폐기물의 처리 방법에 대한 경제성 평가

          정다위,이지영,이미영,유혜영,윤철우,신선경,오길종,박기학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3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3 No.-

          해양오염이 지구적 환경문제로 인식되면서 폐기물의 해양배출에 의한 오염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채택되었던 72런던협약 개정 ‘96런던협약의정서의 영향으로 기존에 해양처리되던 많은 유기성 폐기물이 육상처리로 전환되어야 하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반면 산업계에서는 비용이 보다 저렴한 해양배출이 금지됨에 따라 재정적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보다 경제적인 유기성 폐기물의 처리 방법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유기성 폐기물의 처리 방법에 따른 경제성 특성을 평가하여, 경제적인 처리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유기성폐기물의 처리방법별 경제적 비용을 파악하기 위하여, 올바로시스템 통계를 기준으로 유기성 폐기물 배출량이 많은 사업장 중 자료조사에 응한 80개의 사업장 폐기물의 처리비용을 토대로 경제성 분석을 수행하였다. 유기성 폐기물의 종류별 처리방법에 대한 원단위비용분석 및 환경비용을 고려하여 처리비용을 산정하였으며, 폐기물 소각 및 매립의 환경비용 산출은 온실가스를 고려하여 산정하였다. 조사 결과 폐수처리오니 중 톤당 비용이 가장 낮은 폐기물은 펄프종이 및 목재류로 5,180 원/톤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속 및 기계 등의 폐수처리오니는 116,370 원/톤으로 처리비용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매립, 소각, 해양투기의 처리량이 상대적으로 재활용 처리양에 비해 많으며, 재활용처리단가가 시멘트 부원료 및 퇴비화에 96,600 원/톤으로 다소 높은 처리비용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폐수처리업의 폐수처리오니는 건축자재, 시멘트 부원료, 퇴비화에 재활용이 가능하며, 톤당 처리비용을 고려할 때 건축자재로의 재활용이 가장 경제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시멘트 부원료의 재활용이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톤당 처리비용이 137,000 원으로 매우 높아 건축자재의 재활용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경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정오니는 회수방안과 고형화에 의한 재활용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음식물의 경우 사료화 및 퇴비화의 톤당 비용 사료화 37,500 원/톤, 퇴비화 55,000 원/톤으로 사료화가 경제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음식물폐기물의 퇴비화는 톤당 140,000원에 판매되고 있어 수익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료화에 의한 판매단가는 더욱 조사되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폐기물 특성에 맞게 처리비용이 적게 들고 효율적인 재활용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경제성 있게 처리하며, 유기적인 광역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