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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의 분석적 탐색 :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및 한국종교교육학회 학술지를 중심으로

        손원영(Won-Young Sohn),김지혜(Jihye Kim) 한국종교교육학회 2005 宗敎敎育學硏究 Vol.2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를 대변하는 두 학술단체인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와 한국종교교육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곧 《기독교교육정보》, 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그리고 《종교교육학연구》를 분석함으로써,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의 특성을 알아보는데 그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 연구를 통해 드러난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의 종교교육학은 개별 연구자에 의한 연구에 지나치게 의존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한국 종교교육학은 하나의 ‘실천학’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이론과 실천 사이의 심각한 불균형의 상황 속에 위치해 있다. 셋째, 한국의 종교교육학 연구자들은 비교적 높은 종교적 관용의 정신을 갖고 있다. 넷째, 한국종교교육학 연구는 남성과 여성 연구자들 사이에 비교적 양성평등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다섯째, 한국종교교육학의 국제화수준은 아직 매우 낮은 편이나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섯째, 교육현장과 관련된 한국종교교육학 연구는 기독교의 경우 주로 교회를 중심으로 연구되고, 불교를 비롯한 다른 종교는 학교를 중시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일곱째, 후기현대적 주제에 대한 한국종교교육학계의 연구는 매우 빈약한 특성을 갖고 있다. 여덟째, 한국의 종교교육학 연구자들은 교육의 구성요소 중 주로 교육목적 및 연구방법론과 관련된 분야에 집중하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홉째, 한국의 종교교육학은 그 연구방법에 있어서 주로 인문학적인 연구방법, 곧 문헌연구방법에 크게 의존해 있는 특성이 있다. This study aims to clarify the current characteristics of Korean religious education research based on the analysis of major two Korean academic societies, i.e., Korea Society for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KSCEIT), and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Religious Education (KASRE). Now, KSCEIT publishes two different journals, which are called by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CEIT) and 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JCEIT). The former is Korean language-based journal, and the latter is based on English language for globalization of Korean religious education. On the other hand, KASRE also publishes one journal named by Korean Journal of Religious Education (KJRE). Accordingly, the researcher tried to analyses these three journals in terms of nine decisive factors, that is, collaborative focus, balance between theory and practice, religious tolerance, gender equality, globalization, educational context, post-modern issues, research field in terms of educational elements, and research methods. In conclusion,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Korean religious education research are appeared like followings: 1) heavily dependence on individual research rather than collaborative study, 2) discrepancy between theory and practice, 3) highly concern for religious tolerance, 4) balanced writers between two genders, 5) a little lower level of globalization, 6) focusing on church context in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but public school-oriented in Buddhist and other Korean traditional religious educations, 7) small concerns for post-modern issues except inter-faith/religious dialogue, 8) high concentration on philosophical and theological research field in comparison with curriculum and evaluation, 9) dependence on literature study rather than social science method lik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method.

      • KCI등재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의 분석적 탐색-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및 한국종교교육학회 학술지를 중심으로-

        손원영,김지혜 한국종교교육학회 2005 宗敎敎育學硏究 Vol.21 No.-

        This study aims to clarify the current characteristics of Korean religious education research based on the analysis of major two Korean academic societies, i.e., Korea Society for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KSCEIT), and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Religious Education (KASRE). Now, KSCEIT publishes two different journals, which are called by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CEIT) and 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JCEIT). The former is Korean language-based journal, and the latter is based on English language for globalization of Korean religious education. On the other hand, KASRE also publishes one journal named by Korean Journal of Religious Education (KJRE). Accordingly, the researcher tried to analyses these three journals in terms of nine decisive factors, that is, collaborative focus, balance between theory and practice, religious tolerance, gender equality, globalization, educational context, post-modern issues, research field in terms of educational elements, and research methods. In conclusion,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Korean religious education research are appeared like followings: 1) heavily dependence on individual research rather than collaborative study, 2) discrepancy between theory and practice, 3) highly concern for religious tolerance, 4) balanced writers between two genders, 5) a little lower level of globalization, 6) focusing on church context in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but public school-oriented in Buddhist and other Korean traditional religious educations, 7) small concerns for post-modern issues except inter-faith/religious dialogue, 8) high concentration on philosophical and theological research field in comparison with curriculum and evaluation, 9) dependence on literature study rather than social science method lik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method. 이 논문은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를 대변하는 두 학술단체인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와 한국종교교육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곧 《기독교교육정보》, 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그리고 《종교교육학연구》를 분석함으로써,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의 특성을 알아보는데 그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 연구를 통해 드러난 한국 종교교육학 연구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의 종교교육학은 개별 연구자에 의한 연구에 지나치게 의존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한국 종교교육학은 하나의 ‘실천학’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이론과 실천 사이의 심각한 불균형의 상황 속에 위치해 있다. 셋째, 한국의 종교교육학 연구자들은 비교적 높은 종교적 관용의 정신을 갖고 있다. 넷째, 한국종교교육학 연구는 남성과 여성 연구자들 사이에 비교적 양성평등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다섯째, 한국종교교육학의 국제화수준은 아직 매우 낮은 편이나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섯째, 교육현장과 관련된 한국종교교육학 연구는 기독교의 경우 주로 교회를 중심으로 연구되고, 불교를 비롯한 다른 종교는 학교를 중시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일곱째, 후기현대적 주제에 대한 한국종교교육학계의 연구는 매우 빈약한 특성을 갖고 있다. 여덟째, 한국의 종교교육학 연구자들은 교육의 구성요소 중 주로 교육목적 및 연구방법론과 관련된 분야에 집중하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홉째, 한국의 종교교육학은 그 연구방법에 있어서 주로 인문학적인 연구방법, 곧 문헌연구방법에 크게 의존해 있는 특성이 있다.

      • KCI등재

        한국의 전통문화 업장에서 본 기독교 가정교육

        이찬수(Yi Chan-Su) 한국종교교육학회 2000 宗敎敎育學硏究 Vol.1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인들 가운데 자신의 종교를 묻는 질문에 유교라고 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한국인의 대다수는 특별히 사회적 차원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유교에 절대적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이러한 영향은 기독교 가정 교육 안에서도 드러난다. 가령 한국의 기독교인은 “부모를 공경하라”(출애 20,12) 내지는 “부모에게 순종하라”(에페 61; 골로 3,2이는 말씀올 하느님의 계명이나 말씀으로 지킨다지만, 사실상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의 기독교인이 부모를 공경한다면, 그것은 성서나 십계명에 그런 말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옛날부터 유교적 가르첨에 입각해 부모를 공경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셜령 전통 문화에 대해 배타적인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유교와 같은 전통 문화 내지는 가르침은 구체적이고 특수한 신앙 체계에 선행하면서 모든 한국인 안에 이미 부여되어 영향올 끼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적 가정 교육도 사실용 이런 방식으로 기독교 고유의 의례나 제도보다는 우리 사회의 유교적 질서와 부합되게 이루어져 나가고 있다. 기독교 윤리도 한국의 전통 윤리에 근거할 때에만 이 땅에서 살아나가고 적용되어 간다는 뜻이고, 기독교적 가르칩도 상제관(上帝觀)이나 하늘 신앙과 같은 전통적 종교성에 근거해서만 이 땅에 뿌리내리게 된다는 말이다. 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이것은 한국의 전통적 교육 방향이나 정신을 무시하고서는 기독교적 정신이라는 것 자체가 이 땅에 가르쳐지고 길러질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미 존재하고 있는 한국 문화를 무시하고서는 한국의 기독교라는 것도, 기독교의 가정 교육이라는 것도 성립될 수 없다는 말이다, 한국의 기독교인은 기독교적 가정 교육 이전에 전통적 교육원리를 먼저 알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기독교의 가정 교육 체계는 전통 문화적 현실과 분리된 독립적 원리에 따르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전통 문화에 영향을 받으며 그 안에서 성립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 기독교인은 이런 방식으로 기독교적 정체성과 민족적 동질성을 통시에 유지해간다. 기독교적 교육이 전통 교육적 변증법에 종속되어 있는 것이라면, 그 안에 전통적 상황이 반영되고 였는 것은 필연적이다. 의식적인 차원에서는 한국의 전통 문화와 기독교적 상황, 사회교육과 기독교 교육 사이에 어느 정도의 갈둥과 대립이 있기도 하지만, 무의식적 차원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는 한국의 기독교적 정신파 사회적 실천 속에 분명히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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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사회와 통일교의 종교교육

        문선영 한국종교교육학회 2011 宗敎敎育學硏究 Vol.36 No.-

        A multi-cultural society consists of cultural diversity. Such phenomenon stems from an increase in immigrants with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s and means that not all constituents of cultural groups share the same cultural aspect. Such society intensifies a multi-religious society because immigrants and their own religions are introduced to the society. Therefore, a multi-cultural society paves the way for a frequent dispute among religions. Religious education in a multi-cultural society has no choice but to reflect the multi-religious phenomenon. Such situation calls for religious education that allows for understanding of diverse religions to Korean society’s religious organizations and peace among religions. Unification Church, in this case, is no exception. As multi-cultural education in a multi-cultural society is equal to cultural diversity education, this study understands that religious education in a multi-cultural society is equivalent to multi-religion education, or religious diversity education. Religious diversity education is categorized into understanding diverse religion education and practicing religious peace education. Whereas the former is emphasized in terms of understanding the diversity of religions, the latter is focused not only on understanding religions, but also on maintaining and practicing ethical stances and attitudes for the sake of peace among relig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a multi-cultural society’s religious education in this vein and review the status and task of religious education in Unification Church. 다문화사회는 문화적 다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다. 다문화현상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이주민의증가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모든 문화집단의 구성원이 동질적인 문화요소만을 공유하지 않는다는것을 뜻하기도 한다. 이러한 다문화사회는 거주 이주민과 함께 그들의 문화 속에 자리 잡고 있는종교도 함께 이입되고 있기 때문에 다종교사회를 심화시킨다. 따라서 다문화사회는 종교 간 갈등이 빈번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다문화사회에서 종교교육은 다문화사회가 심화시키는 다종교현상을 반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놓여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한국사회의 각 종교집단에게 다(多)종교에 대한 이해와 종교 간의 평화를 실천하는 종교교육을 요청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통일교 또한 피할 수 없는 종교교육의현실이다. 본 논문은 다문화사회의 다문화교육이 문화다양성교육이라면, 다문화사회의 종교교육은 다종교교육, 곧 종교다양성교육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종교다양성교육은 다종교이해교육과 종교평화실천교육으로 구분된다. 다종교이해교육은 종교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차원이 강조된다면, 종교평화실천교육은 다종교에 대한 이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한 윤리적 자세와 태도를 실천하는 차원이 강조되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측면에서 다문화사회의종교교육을 이해하고 이를 중심으로 통일교의 종교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살펴보고 있다.

      • KCI등재

        다문화사회와 개신교의 기독교교육

        오현선 한국종교교육학회 2011 宗敎敎育學硏究 Vol.36 No.-

        In this article, I introduced categories and contents of the religious education which are corresponding to the needs of multi-cultural changes of the Korean society. The notion of ‘religious education’ of multicultralism has to be formed into the two dimensions, ‘inter’religious dialogue among different religions and ‘in’ each religious aspect. My writing is focused on the latter perspective insisting the function of Protestant churches and believers that are existing the multi-cultural Korean society. The changes of multi-cultural, multiracial, and multireligious have challenged to the religious world to analyze social reality and to keep its healthy transformation. In this perspective, as a Protestant Christian educator, I have proposed educational purpose and contents, explained the current situation of multi-cultural ministry, and suggested the roles of Christian education for the multi-cultural Korean society based upon the teachings from the Bible and the polity of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이 글은 한국사회의 다문화적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종교교육의 범주와 내용을 개신교 입장에서 소개하는 글이다. 다문화, 다인종, 다종교적 사회변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사회는 현 단계의변화를 진단하고 다문화사회의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한 각 종교계의 노력이 필요한바, 개신교의종교적 가르침과 성서가 안내하고 있는 가치들을 다문화적 관점에서 소개, 분석하고 이에 따른 종교교육의 교육목표와 교육내용을 제안하고자 하는 것이다. 서론에서는 다문화사회와 관련한 종교교육 담론의 범주를 종교 간/종교 내의 영역으로 구분하고 두 범주에 따라 다문화 종교교육의 교육목표와 내용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가를 간단히 설명하고 본 논문 자체의 내용은 후자의 범주에 초점을 두고 서술하고 있음을 밝힌다. 본문의 내용은다문화사회와 함께하는 개신교 종교교육의 목표, 성서와 개신교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이하 예장총회)의 헌법이 제시하고 있는 개신교 다문화 종교교육의 근거를 소개, 분석하였다. 그리고 예장총회의 다문화 종교교육의 상황을 설명하고 다문화사회에서의 개신교 교회와 종교교육의역할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후보

        영화와 종교교육

        申光澈 韓國宗敎敎育學會 2003 宗敎敎育學硏究 Vol.1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의 목적은 종교교육에 대한 영화의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는 데 있다. 본 논문의 물음은 다음과 같다. "영화는 종교교육에 유용한 매체인가?", "종교교육에 영화를 활용하는 방안은 무엇인가?", "종교교육에 영화를 활용함으로써 얻는 유익은 무엇인가?" 이러한 물음들에 대한 해답을 구하기 위해 두 가지 작업을 실시하였다. 첫째, 종교계(특히 개신교계)의 미디어-영화 담론을 분석하였다. 둘째, 필자 스스로의 강의 및 연구 경험을 토대로 영화를 활용하는 종교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해 보았다. 종교와 영화는 이미지-창출을 통해 상상을 구현하고 현실을 재현한다는 점에서 접점을 지닌다. 이러한 점점은 '종교와 영화' 내지는 '영화와 종교교육'에 대한 논의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영화는 또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담지하고 있다. 종교와 영화는 '소통'이라는 점에서도 접점을 지닌다. 오늘의 시대를 일컬어 '이미지의 시대' 내지는 '영상문화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러한 시대적 조류에 직면하여 종교계는 전래의 종교교육에 대한 방향 전환의 압력을 받기에 이르렀다. 오늘날 종교교육에 있어 '구텐베르크의 언어'(문자-택스트)와 '상징적 언어'(영상-텍스트)의 합류를 지향하는 '스테레오 종교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This thesis aims to find the possibility of film as a source of religious education. I ask the following: (1) Is film useful media for religious education? (2) What's the method to use film for religious education? (3) What's the profit by applying film to religious education? For these question, I tried two researches. First, I analyzed the 'discourse on media-film' of religions(especially of the protestant church). Second, I tried to find the possibility of film for religious education by using my experience of lectures and researches. Religion and film have something in common in that they manifest imagination and revive reality through 'image-making'. This common point makes it possible for us to discuss about 'religion and film' or 'film and religious education'. Film also has a function of communication, and religion and film encounter at this point. Our age is generally called 'times of image' or 'times of visual culture'. At this moment, religions are pressured to change directions in the field of traditional religious education. These days, the necessity of 'stereo religious education' is on the increase. Stereo religious education heads for the junction of 'language of Gutenberg(literal text)' and 'symbolic language(visual text)'

      • KCI등재

        종교학교과서의 자리와 제작 ·관리

        고병철 한국종교교육학회 2021 宗敎敎育學硏究 Vol.66 No.-

        The studies that have been conducted on religious textbooks so far imply that more interest in textbook research, development of various research topics, and research not limited to individual religions are needed. In accordance with this implication,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places of religious textbooks and to identify and improve problems arising from the production and management of textbooks there. According to this study, first, the place of religious textbooks can be discussed in three positions-national level curriculum, textbook system, and social environment. In these positions, religious textbooks have three meanings - reflective education for religious phenomenon arising from the characteristics of liberal education, teaching and learning in public spaces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recognized books, and the balanced value of tolerance and justice required in the characteristics of multireligious and multicultural society. Second, with regard to the production of religious textbooks, religious textbooks share the standards for developing textbooks for pedagogy (especially in curriculum), but in particular, the standards for neutrality of content must be observed. As the scope suggested by the national level curriculum is observed, there are fewer problems that may arise in the composition of the textbook, but the conflict between neutral and apologetic attitudes related to the description of its content can still persist. Third, with regard to the management of religious textbooks, there are various problems that the situation of schools dealing with textbooks is different, and that the Office of Education consistently raises errors in expression and notation of textbooks. The request sometimes includes advocacy for a particular religion. To solve these problems,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use of religious textbooks by school and to improve the system for requesting revisions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Office of Education. This study is expected to serve as an opportunity to connect the place of religious textbooks with its production and management. In the future, a number of efforts will be required to ensure that religious textbooks, like other textbooks, have the value to help students in all schools. The efforts include providing opportunities to reflect on religion-related society in textbooks and reviewing educational turn in the content of textbooks. It goes without saying that the effort entails recognizing the direction of religious education as a reflection on religious phenomena, not as an infusion of specific knowledge or values, and actively cooperating with teachers or researchers of other religions. 종교학교과서에 대한 종래 연구들은 좀 더 많은 관심, 연구 주제의 다양화, 개별 종교를 넘어선 연구 등이 필요하다는 점 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이 글의 목적은, 선행연구들의 연장과 확장 차원에서, 종교학교과서의 자리를 규정하고, 그 자리에 서교과서의 제작·관리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파악하는 데에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첫째, 종교학교과서의 자리는 국가수준 교육과정, 교과서제도, 사회 환경에서 논의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종교학교과서의 자리는 교양교육 특성상 성찰적 종교교육, 인정도서 특성상 공적 공간에서 교수·학습이 가능한 교 육, 그리고 다종교·다문화사회와 관련해 관용과 정의의 균형적 가치를 담게 된다. 둘째, 종교학교과서의 제작과 관련해서는 교육학(특히 교육과정)의 교과용도서 개발 기준을 공유하지만 특히 중립성 문 제에 민감해야 한다. 그리고 교과서의 내용 구성에서는 교육과정이 제시한 범위가 있어 문제가 적지만, 서술 태도에서는 중 립적 태도와 호교론적 태도가 충돌하는 문제가 있다. 셋째, 종교학교과서의 관리와 관련해서는 종교학교과서의 사용 현실이 다양하고 개별 종교의 입장 반영 및 표현·표기에 대한 지속적인 수정 요청이 이루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그 원인은 인정도서심의회 위원의 주관적 구성과 교육부·교육청의 미흡한 제도적 장치에 있다. 이는 종교학교과서의 사용 실태 조사와 교육부·교육청의 교과서 수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이 연구가 종교학교과서의 자리와 제작·관리를 연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종교학교과서가, 다른 교과 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모든 학교에 적용되어 모든 학생을 도울 수 있는 가치를 지니려면 여러 노력들이 필요하다. 그 노 력은 교과서를 통해 종교 관련 사회 현실에 대한 성찰 기회를 제공하는 일, 교과서 내용의 교육적 전환을 검토하는 일, 그리 고종교교육의 방향을 특정 지식이나 가치의 주입이 아니라 그에 대한 성찰로 인식하고, 종교가 다른 교사나 연구자와 적극 협조하는 일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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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개정 종교학 교육과정과 개신교 통일교육

        류삼준 한국종교교육학회 2020 宗敎敎育學硏究 Vol.64 No.-

        본 연구는 2015 개정 종교학 교육과정의 취지와 개신교계 종립학교의 비판 및 요구 사이의 접점을 찾는 작업의 하나로, 최근에 이뤄진 개신교 통일교육 및 종교교육의 연구 중 매우 드물게 2015 개정 종교학 교육과정과 개신교 통일교육 사이의 '비판적 (실천) 상관관계'를 시도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먼저 본 연구는 '비판적 (실천) 상관관계'에 앞서, 통일과 통일교육의 중요성이 상당한 바, 개신교 통일교육과 공교육이 각각의 특성과 장점을 바탕으로 종교학 교육과정에 대해 '통일이란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 대화할 가능성과 필요성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이어서, 본 연구는 2015 개정 종교학 교육과정이 '다종교·다문화 감수성'의 함양, '비판적 성찰 능력'의 증대, 통일의 필요성에 있어서의 보편성, 다른 통일교육과의 대화 가능성으로서의 보편성, 또 학습자의 상황 및 특성을 반영하는 보편성의 확대라는 측면에서개신교 통일교육에 기여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런 후에, 역으로 개신교 통일교육의 관점에서 종교학 교육과정의개선을 지향할 때, 향후의 종교학 교육과정은 그 내용에 '북한의 종교'를 포함할 것과, 평화와 갈등 해소의 추구를 포함한 종교의 사회적‧공적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서술할 것, 그리고 환대, 돌봄, '평화 지향의 세계 시민'과 같은 종교와관련된 '통합역량'을 추가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Different from recent researches in the field of Christian unification education and religious education, this paper conducts the ‘critical (praxis) correlation’ work between ‘2015 Revised Curriculum for Religious Studies’ and Christian unification education as one of the efforts to find some points of agreement to bridge the gap between the purpose of ‘2015 Revised Curriculum for Religious Studies’ and Christian schools’ complaints and suggestions. More specifically, prior to the critical (praxis) correlational discussion, this article indicates that both Christian unification education and public education have a clear possibility and necessity of entering into dialogue with each other about ‘Curriculum for Religious Studies,’ based on each other’s qualities and strengths by taking ‘unification’ as a common ground because both unification and unification education are remarkably important in Korea. Then, inspired by ‘Curriculum for Religious Studies,’ this study proposes some ways of transforming Christian unification education; nurturing ‘multireligious and multicultural sensitivity,’ enhancing ‘critical reflection’ as a competency, and expanding its universal features by reaching agreement on the need for unification, improving opportunities for dialogue with other unification educations, and considering participants’ contexts and characteristics. This paper also provides, conversely, some suggestions for the revision in ‘Curriculum for Religious Studies’ in the future as its transformation, from Christian unification perspectives. In detail, the upcoming Curriculum should include ‘religions in North Korea’ as a part of its contents, describe more concretely religions’ social and public roles including peacebuilding and conflict resolution, and add some ‘integrated competencies’ to its existing competencies as follows: hospitality, care, and ‘peace-oriented global citizenship.’

      • KCI등재

        흄과 루소의 종교교육 비교연구

        김용환 한국종교교육학회 2014 宗敎敎育學硏究 Vol.44 No.-

        With the beginning of a new century, religion is coming to the fore as one of themost serious problems. By making different religions coexist with one another throughoutthe world, the Globalization raises not a few conflicts and crashes. The purpose of thistreatise is to examine on the comparative methodology of Religious education betweenDavid Hume and Jean Jacques Rousseau in the Enlightenment period. D. Hume negatedboth ethical scepticism and religious dogmatism and respected public common life. Heinductively criticized private rationality and empirically adopted public common sentimentsas responsibility towards daily life. D. Hume was correlative share between naturalistic attitude and empirical standpoint. Since he observed the daily life related with religious issues, he was a naturalist becausehe developed public common sentiments in an experiential manner to solve humanitysentiments and sympathetic feeling. He focused on social dimension in Religious educationAccording to J. J. Rousseau, religious education is not abstract or metaphysical theoryby learners themselves experience. He focused on institutional dimensions in religiouseducation for their own inner nature can be stimulated and be mature. Religiouseducation for their principles can be found in God’s faithfulness to the truth by the wayof self-cultivation in religious education. Now we can say that the teaching of religious education is to communicate each other,based not on reason but on emotion. And the result of this process across all situationsshould have an openness to other religions. Rousseau’s intention on the religiouseducation was based on voluntary participation and social institutionalization. 흄은 윤리회의론과 종교독단론의 양극단을 거부하고, 종교교육에 있어서 공공성을 부각시키면서자연주의 관점과 경험주의 관점을 접목시켰다. 그는 자연주의와 경험주의 태도가 함께 접목된 ‘공공성’을 위해 종교의 위선에 대한 공분(公憤)의 고발정신을 부각시켜 종교의 윤리성 회복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종교교육에서 공공성을 살려내고자 노력하였다. 자연종교는 외부적 개입으로 인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 개인이 스스로의 감성과 이성의 판단에 의해서 선택할 수 있는 종교를 말한다. 루소는 자연종교를 자연적인 원리에 따라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종교교육 방법을 부각시켰다. 루소는 종파와 종교의식의 외형을 중시하지 않고 내적 감정에 의해서 종교를 선택하고, 내적인 감정에 성실한 형태의 예배를 드리는 것을 종교교육의 방향으로 설정하면서, 이성과 양심의 빛에 민감한 교육을 주장하였다. 이처럼 계몽주의 시대의 종교교육은 학습자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의 내적 힘을 고양시켜 자연종교의 바탕이 자극을 받고 성숙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계시나 설교보다 감성과 양심의 빛을 고양시켜 체득된 신앙의 원리를 통해서 종교교육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았다. 계몽주의 종교교육은 진리에 성실하고 자기 구원의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교육을 말한다. 따라서 종교교육은 타인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가는 교육으로, 이 과정에서 타종교에 대한 개방적 태도를 지녀야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시민교육으로 연계된다. 흄과 루소는 종교교육의 목표에 있어서 차이가 드러나지만, 종교적 진리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이성보다 보편적인 감성의 상통에 우위를 두어야 된다고 파악하였다. 종교교육의 방법론에 있어서, 흄이 종교교육의 사회화를 강조한 것이라면, 루소는 종교교육의 제도화에 역점을 둔 것으로 파악된다.

      • KCI등재

        中国特色社会主义视域中的宗教教育与人权保护

        김영완 한국종교교육학회 2012 宗敎敎育學硏究 Vol.39 No.-

        종교교육의 근거에 관한 직접적이고 명시적인 내용이 중국헌법에 규정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교육”은 “종교교육”을 포함하는 개념이고, 모든 종교신도와 비종교신도는 중국의 공민으로서 교육을 받을 권리와 의무가 있으므로, 이 교육에는 당연히 종교교육도 포함되는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또한 중국적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현대화 건설에는 모든 종교신도와 비종교신도의 일치단결된 힘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종교신도의 중요성을 부정할 수는없다. 중국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종교를 신앙하도록 지도하지 않는다. 역으로, 학생들이 종교를 가지지 못하도록 하거나 또는 이미 신앙하고 있는 종교를 버리도록 직접적으로 유도하는 교육도 행하여지고 있지 않다. 중국의 학교에서 유물론적 사상을 교육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종교를 부정하거나 신앙하지 못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러한 종교교육의 현실 속에서 중국의 학생들은 종교에 관하여 과연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본문에서는 중국의 대학생들을 상대로 종교에 관하여 행한 앙케이트 조사의 결과가 다수 소개되고 있다. 또한 시대의 변화에 따른 마르크스주의 신앙교육의 한계성과 문제점들도 지적되고있다. 서구에서 말하는 인권사상은 1890년대에 일본을 통하여 중국에 소개되었으나, 중국의 토양에뿌리를 내리지 못하였다. 이것은 아편전쟁을 계기로 중국을 침범한 서양의 제 세력이 —그것도인권사상의 발상지에서 온 사람들이— 중국인의 인권을 철저히 침해했다고 하는 사실과 깊은 연관이 있다. 게다가 냉전시대에는 인권은 서양, 즉 자본주의 진영에서 온 “자산계급의 것”이라고인식되어 극력 배척되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외래적인 요인은 그에 대응하는 중국의 내생적인 요인을 생성시켜, 중국 나름대로의 “국정”에 맞는 인권론이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게다가 1978년부터 실시된 개혁개방정책이후로 중국의 인권이론에는 큰 변화가 발생하였다. 인권은 “자산계급의 이데올로기”에서 “해방” 되어 사회주의적 가치계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 되었고, 그와 더불어 구 인권이론체계는 해체되어새로운 인권이론체계가 형성되게 되었다. 현재 중국에서 제창하고 있는 “중국특색의 인권론”도 이러한 역사적 상황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중국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뿐만 아니라 인권보장에 관한 규정까지 들어와 있다. 과거에 마르크스ㆍ레닌주의사상에 의하여 사회주의헌법에 용납될 수 없었던 서방진영의 규정들이 지금 중국헌법 속에 버젓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제 종교의 자유와 인권은 정치적인 권리가 아니라 헌법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 법적인 개념이 되었다. 헌법규정에 의하여 보장받는 중국국내의 인권과 종교의 자유는 국제적으로 내밀 “간판”(체면)을얻게 되었으므로, 세계와 유기적으로 연대하여 더욱 발전해 나아갈 것을 기대하는 바이다. The explicit clauses concerning religious education are hardly found in the preamble of the Chinese constitutional law. However, the “education” is a concept that includes the “religious education,” and all religious believers and non-believers have the rights and duties of receiving education as Chinese citizens. Thus, it must be right to say that the “religious education” is included in the concept of “education.” Moreover, because the Construction of Socialist Modernization with Chinese Characteristics needs harmonious cooperation between the religious believers and non-believers, one cannot deny the importance of the existence of religious believers. In school education, Chinese students are not forced to believe in or give up any religion. Teachers inculcate students with materialist ideology, but they never force students to negate or abandon religions in China. Under this situation, what kind of ideas on religion do the Chinese students have? The results of several surveys on the Chinese students’ attitude toward religion will be introduced in this paper. Moreover, the limits and the problems of the inculcation of the Marxist faith in accordance with the changing of the times will also be pointed out. The Western idea of human rights was introduced to China through Japan in the 1890s,but it could not take root in the Chinese soil. It is deeply related with the fact that the powers of the West thoroughly violated the human rights of Chinese people. They were the people from so-called the birthplace of human rights! Furthermore, the idea of human rights was stubbornly shunned in China during the Cold War because it was recognized as a Western idea, i.e. the bourgeoisie’s idea originated from the West Camp. As a result, some endogenous factors were generated in China corresponding to these kinds of foreign factors, and the theory of human rights based on the reality of China come into being. Furthermore, the major theoretical changes in human rights have occurred since the reform and opening-up policy which were put into practice from 1978. Human rights have become important parts of socialist value system by being “liberated” from the “bourgeoisie’s ideology.” “The human rights theory with Chinese Characteristics” which is advocated by Chinese government now is of this kind of historical background. Currently, the Chinese constitutional law guarantees human rights as well as freedom of religion. The provisions found in the constitutional laws of the Western camp are now stipulated in the Chinese constitutional law, which was hardly imagined in the past. Freedom of religion and human rights have become legal concepts protected by the state based on the explicit provisions of the Chinese constitutional law, rather than political rights; these rights in China have gained the “signboard” (face) in the world community of nations. Freedom of religion and human rights which are protected by the Chinese constitutional law are expected to be further developed through the organic cooperation with the worl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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