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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Analyse des besoins des apprenants et des limites des dictionnaires bilingues core´en-franc˛ais existants

          HEO,,Jin,Yeong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2001 프랑스어문교육 Vol.11 No.-

          빠리에서 불어를 배우는 한국 학생들과 한국어를 배우는 프랑스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기존 한.불사전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학습자들의 요구를 살펴보고, 기존의 한.불사전의 문제점을 제기해 보았다.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불사전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한.불사전에 대한 한국 학생들(9%)의 만족도는 빈약한 반면 한.불사전이 독해사전의 역할을 하고 있는 프랑스 학생들(61.5%)에게는 어느 정도 만족스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불사전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는 한국 학생들에 비해(17%), 프랑스 학생들(82.1%)이 필요성을 더 절실히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불사전의 참조도에 대해서는 한국 학생들(97%)과 프랑스 학생들(94.9%) 대다수가 참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찾으려는 단어가 사전에 없을 경우 한국 학생들(39.3%)과 프랑스 학생들(39.7%)은 다른 사전들을 참조하는 것으로나타났다. 한.불사전을 어떠한 목적으로 사용하느냐 하는 질문에는 한국 학생들(35.8%)은 작문을 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프랑스 학생들(30.9%)은 단어의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한.불사전의 머리말과 일러두기를 읽어보는가 하는 질문에 한국 학생들(69%)과 프랑스 학생들(74%) 대부분이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프랑스 학생들이 그것들을 읽어보지 않는 이유로는 한국어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한.불사전 사용법을 배운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국 학생들(94%) 대부분이 배운적이 없다고 응답했고, 소수의 학생들(4%)만이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배운적이 있다고 한 것으로 보아 사전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프랑스의 고등학교에서는 사전교육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 수 정도의 학생들(57.1%)은 대학교에서 사전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어 단어 옆에 있는 한자를 확인하는가 하는 질문에 한국 학생들(69%)은 동음이의어에 대한 혼동을 막기 위해 확인하고 있으며, 프랑스 학생들(66.7%)은 복수전공(예를 들면, 한국어-중국어, 한국어-일본어)을 하는 경우에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불사전의 부록이 학습자들에게 도움을 주는가에 대한 질문에 부록내용의 빈약성 때문에 한국학생들(66%)과 프랑스 학생들(76.9%)은 부록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불사전에 대해 한국 학생들은 다양하고 적절한 예문들의 필요, 동의어들과 뉘앙스의 설명, 어휘의 풍부함, 불어와 비교하기 위한 영어, 고유명사와 지명, 예절 표현과 친숙한 표현들의 구분, 실질적인 어휘 사용, 기술용어가 들어간 전문용어 사전 필요, 제기된 숙어의 재분류, 동의어와 반의어 동시 기재, 도표와 삽화, 실질적 대화, 내용의 정확성, 일상 생활에 쓰이는 정확한 표현들을 첨가하고 싶은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반면에 프랑스 학생들은 고유명사들의 목차, 영어에서 채택된 현대 단어들, 더 많은 한자들, 더 많은 예문들, 관용어의 예문들, 구어의 관용 표현들을 포함한 항목, 불어로 머리말과 부록의 설명, 사전을 제작하기 위한 한국인, 프랑스인의 긴밀한 협력, 한국어 동사 변화, 여러 동의어의 선택문제, 기본문법, 더 많은 번역, 동의어의 표시, 한국어와 불어의 표현들, 약어, 단어들의 문법적 성격 등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기존 한.불사전들의 문제점을 크게 거시적 구조와 미시적 구조로 나누어 살펴보면 거시적 구조에는 표제어의 선택, 표제어의 단락 구성, 다의어, 동음이의어, 동의어의 표제어 분류의 문제를 다루었고, 미시적 구조에서는 발음의 부재, 표제어의 문법적 성격, 외국어에서 차용된 본래의 단어의 기재, 관사와 성의 기재, 복수형태의 표시문제, 언어의 수준표시, 의미의 뉘앙스의 구분, 실질적이고 적절한 예문, 동사구의 문제 등을 구체화 하였다. 학습자들의 진정한 요구를 바탕으로 보다 심도 있는 새로운 한.불사전이 편찬되기를 기대해 본다.

        • KCI등재

          프랑스-한국 간 트랜스 컬처에 기반한 식도락 문화 : 매운 맛을 중심으로

          이홍 ( Li Hong )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2015 프랑스어문교육 Vol.51 No.-

          수세기 전부터 고추는 한국 음식문화를 대표하는 중요한 식자재이다. 고춧가루와 고추장은 일상생활에서 입맛을 돋구어 주는 양념처럼 사용되면서 한국 음식에 강하고 매운 특별한 맛을 지니게 한다. 예를 들어, 고춧가루는 김치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주재료이고 고추장은 비빔밥에 음식의 맛을 더하기 위해 사용된다. 전통적인 4가지 맛, 즉 단맛, 짠맛, 쓴맛과 신맛에 익숙한 많은 서양인들은 매운 맛을 처음 접하게 되는 경우, 일반적으로 이 맛에 놀란다. 즉 한국인들이 좋아하고 깊이 연구하여 얻어진 5번째 맛인 매운 맛이 서양인들에게는 종종 불쾌하게 여겨진다. 그렇다면 강하고 매운 맛이 프랑스 식도락에는 존재하지 않는 맛일까?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강하고 매운 맛이 프랑스 바스크 지방(Pays Basque)의 식도락 문화에서 발견된다. 특히 에스펠레트(Espelette) 마을에서는 그 마을의 전통적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고추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에스펠레트의 고추는 가루와 퓨레 형태로 사용되는데, 이는 한국의 고춧가루 및 고추장에 비교될 수 있다. 고춧가루는 여러 음식에 사용되고 종종, 후추를 대신하며 고추장은 일반적으로 겨자를 대신하여 고기음식에 곁들여진다. 따라서 매운 맛은 프랑스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맛이 아니며 프랑스 남서부 지역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 셈이다. 남아메리카에서 돌아온 바스크 출신의 뱃사람에 의해 16세기에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그들의 맛으로 남아있다. 이와 같은 역사적, 문화적 배경 하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비빔밥과 바스크의 피페라드(piperade)를 비교하여 소개하였다. 이 두 음식은 각 지역의 전통음식이면서 동시에 미식가들이 즐기는 음식이다. 더 나아가 주 재료로 호박을 사용하지만, 맛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나는 호박죽과 호박 블루테(velouté de potiron)도 함께 살펴보았다. 한국과 프랑스 양국에 매운 맛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문화 교류 차원에서 볼때, 프랑스로의 한국음식의 도입 뿐 아니라, 이와 동시에 한국에 바스크 지역의 매운 전통음식을 소개하는 국면도 고려해 볼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또한 이 두 음식문화의 융합과 결합의 가능성 역시 신중하게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화적 교류는 여러 세기동안 전통에 기반하여 확립된, 두 지역 음식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소개한 ‘트랜스 컬처'라는 특별한 영역에서 연구대상이 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 우리는 고추에 기초한 한국과 프랑스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특히 에스펠레트 고추와 한국 고추 사이의 주요한 특징, 건조와 찧기 방법, 한국 고추장의 발효방법과 에스펠레트 고추의 퓌레 만드는 방법, 두 나라의 양념사용법 등을 살펴보았다. 이제 서양인들은 매운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편견에서 벗어나야하며, 오히려 한국의 전통에 따라 조미된 한국의 전통 음식을 그들에게 소개하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로써 한국의 식도락은 본래의 독자성을 지니면서 그 진정한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 한편 식도락 전문가들로부터 각 지역의 전통 맛과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재료에 의한 음식의 융합을 꾀해보는 것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한국인 화자에 의해 발음된 프랑스어 지각에 관한 연구 - 프랑스어를 배우는 한국인의 발음 교정을 위한 몇 가지 제안 (1) -

          김현주 ( Kim Hyeon-zoo )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2004 프랑스어문교육 Vol.17 No.-

          본 논문은 외국어 교습시 발음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집중 조명한다. 그리하여, 한국학생들의 불어 발음에 관한 앙케트 결과를 소개하며, 발화된 문장 또는 단어의 인지 정도를 밝히고, 소리 지각에 방해가 되는 학생들의 발음을 분석하는 데 목적을 둔다. 1. 프랑스인들이 한국학생들의 프랑스어 발음을 얼마나 지각하는가 ? 2. 어떤 음성학적 양상이 소리이해에 기여하는가 ? 3. 어떤 음성학적 요소들이 프랑스인이 한국인 프랑스어를 이해하는데 어렵게 만드는

        • 한국어 교육에서의 어원의 유형과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

          김용현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20 한국어문화교육 Vol.14 No.2

          본고에서는 한국어 교육에서의 어원 유형 분류와 활용 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한국어 어휘 교육에서의 어원의 개념과 어원을 활용한 교육의 의의를 정리하고 어원을 유형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한국어 교육에서의 활용 방안과 그 가능성을 모색해 보았다. 어원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은 한국의 언어 문화와 한국인의 사고를 이해할 수 있고 학습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으며 한국어 어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이에 어원을 한국어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어원의 활용, 지명의 어원 활용, 공통 주제별 어원의 활용, 동일한 구조의 의미 관계를 가진 어원의 활용, 사전에 등재된 신조어 어원의 활용 등의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고 그 의미와 활용 방안도 제시하였다. In this study, we proposed the use of etymology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To this end, we first organized the concept of etymology and the significance of etymology using etymology in Korean vocabulary education and presented etymologies by type to explore ways to use them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their possibilities. The significance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using etymology is that it can understand Korean language culture and Korean thinking, induce learners' interest and interest, and improve Korean vocabulary skills. In order to utilize etymology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the use of etymology by geographical name, the use of etymology by common theme, the use of etymology with the same structure, and the use of newly registered etymology were also presented.

        • 노래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정연숙,이병운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14 한국어문화교육 Vol.8 No.1

          벼리】본고는 한국어로 된 노래를 활용하여 ‘동아리 활동' 중심의 한국어교육에 대해 연구하였다. 한국 노래와 관련된 최근의 선행연구들이 ‘노래를 이용한 학습자 수준별 문법 및 문화수업'임에 반해 본 연구는 교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과과정 중심의 교수·학습에서 벗어난 ‘학습자 중심의 자유로운 모둠학습'이다. 학습자들은 각자의 개인학습과 모둠학 습을 통해 한국인들이 즐겨 부른 노래를 중심으로 학습 대상곡목을 선정하고 수료식 발표를 위해 가사를 연습·활용하면서 한국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한국인들의 사고에 대한 간접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어린 아이들이 어휘와 문법적 지식을 완전히 갖추지 않고도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처럼 외국인 학습자도 각자의 수준에 맞추어서 한국 노래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학습자 수준을 나누지 않고 수업을 진행하였고 이것은 학습자의 학습 동기를 자극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제시된 수업모형은 한 번의 수업만으로는 검증되기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으나 ‘학습자 주도적인 동아리 활동'에 대한 구성주의적 수 업방법과 전략을 사례연구를 통해 제시해 보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s focused on the benefits of extracurricular club activities on teaching Korean as a foreign language with Korean songs. In this study, student-centered learning in which learners make spontaneous study groups is emphasized more than curriculum-based teaching in which teachers predetermine the contents, while ‘current studies' are about using Korean songs to teach grammar and culture in level-differentiated class. Learners are allowed to choose their favorite songs through individual and group activities on Korean popular songs and practice the lyrics of the songs of their choice for the graduation ceremony, which helps them build confidence and develop sociolinguistic competence in Korean language learning. As young children follow songs without adequate knowledge of vocabulary and grammar, foreign language learners can understand and study Korean songs at their own levels of proficiency. Based on these observations, this study is designed for undifferentiated mixed-ability class, which is good opportunities to keep them motivated and enhance their future learning. Though there might be some quantitative constraints to generalize the instructional models presented here,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constructivist teaching methods and strategies on ‘student-directed extracurricular club activities' through in-depth studies.

        • KCI등재

          두 문화가 상이할 때 번역하는 문제(한국문학 작품의 프랑스어 번역 속에서 상이한 문화적 토양을 드러내는 애로점에 대해)

          Jeanmaire,Guillaume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2007 프랑스어문교육 Vol.26 No.-

          한국 문화와 역사를 모르는 프랑스어권 독자는 한 텍스트나 하나의 이미지가 숨기고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할 것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내포적 의미를 명시적인 주석 등을 통해서 보충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한국의 역사에 관한 텍스트들에 대한 주석들이 전체적으로 잘 다루어져 있다 해도, 그 명시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텍스트의 많은 구절들이 프랑스 독자들에게는 무슨 이야기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불투명한 상태로 남아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테마별로 하나하나 일정량의 문화적인 현상들을 연구해 보았다. 축제와 의식, 가족, 관례, 사회적 관계, 식습관과 음주 문화, 그리고 건강과 관련된 현상들이 그것이다. 이 몇몇 예들을 통해서 우리는 다만 번역된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올바른 이해라는 문제와 번역가의 사명에 관한 문제, 즉 이 두 가지의 복합적인 문제를 제기하게 하는 문화적 차이점들 중의 일부만을 접근하였을 따름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완벽한 예들을 빠짐없이 나열하는 불가능한 목표를 추구하다보면, 독자를 지루하게 하거나 나아가서 짜증나게 할 우려도 있다는 점을 지적해 둔다. 원작의 문장을 그대로 번역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점, 그리고 함축된 부분이 상당한 중요성을 띨 수 있다는 점은 우리 각자가 인지하고 있는 사안이다. 사실, 많은 고유의 문화 현상들이 프랑스어권 독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상, 함축된 부분에 대한 명시적인 주해가 없다면, 그 이해 가능성은 크게 줄어든다. 게다가 번역 대상어(이 경우는 한국어)에만 있고 도달어(불어)에는 없는 이미지들이 결합하면서 불러일으키는 연상 작용은, 주석이 없이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으로 남아있게 될 것이다. 결국, 텍스트가 이해될 수 있더라도, 어떤 문구들은 다른 문화적 차이를 설명해주는 주석을 붙이지 않고는 프랑스어권 독자들을 놀라게 하거나 충격을 줄 소지가 있다. 외국 소설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해당국의 문화를 자국 언어로 잘 동화시켜야 한다. 우리 프랑스의 문화와 너무도 상이한 문화를 가진 한국과 같은 나라의 경우, 이러한 기본 전제 사항이 획득되기 쉽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내용상의 주석이나 다른 서적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는 교육적인 주해에 도움을 구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독자가 중요한 것을 간과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이토록 풍부하고도 이토록 다른, 그러나 알고 보면 또한 이토록 가까운 한국문화가 프랑스어권 문화에 널리 알려지게 하기 위해 필요한 지적인 다리를 놓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본 논문이 그 초석을 놓는 데에 조금이나마 기여했기를 희망한다.

        • 한국어 교육에서의 어휘 교육 방안 -어종과 의미 관계를 중심으로-

          류승의,정대우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20 한국어문화교육 Vol.13 No.2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어 교육에서 어종과 의미 관계에 따 른 어휘 교육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데에 있다. 현재 어휘 교육은 과목과 교재, 교수 전략이 부족한 편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어휘 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어휘 교수 이론과 전략을 정리하였다. 어휘는 한국 어 교육에서 기본이 되는 어종에 따른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의미 관계에 따른 유의어와 반의어, 다의어와 동음어, 상하위어로 분류하였 다. 교육 방안은 각 어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의미 발견 전략, 기억 강화 전략 등을 활용하였다. 한국어 어휘 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어종과 의미 관계에 따라 교육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 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rganize and categorize the composition of word contents for Korean vocabulary education in systemic group.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word contents for Korean vocabulary is subdivided based on word type and semantic relation. Particles and affixes are excluded according to Korean Language Curriculum, Secondly, vocabulary education based on word type is analyzed into Pure-Korean words education for fluent conversation, Sino-Koreans word for professional vocabulary expansion and Loanwords education which is on the rise due to diversification of cultural contacts. Lastly, In order to make it easier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words, the vocabulary is organized by dividing it into synonym and antonymous relation(oppositive relation), polysemy and homonymous relation, hypernym and hyponym depending on the semantic relation. Therefore, it establishes the word contents structure in Korean education by linking the correlation that the vocabulary has.

        • 중국 대학 한국어학과 교과목 개설 현황 조사 -한국 문화․한국 문학․한국학을 중심으로-

          배윤경,이초 한국어문화교육학회 2020 한국어문화교육 Vol.13 No.2

          이 연구의 목적은 중국 대학 한국어학과의 교과목 개설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한국어학과의 교과과정에 존재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교과과정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중국 31개의 4년제 대학 한국어학과의 교과목 중 한국어학 관련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을 한국 문화, 한국 문학, 한국학 세 영역으로 나누어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본 연구는 실제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고려하지 못 하였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으나 중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들을 대상으로 최근 개편된 교과과정을 반영하여 현재 중국 대학 한국어학과의 교 과과정 개선 방향 및 현황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review the current state of establishment of subjects in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in Chinese universities, point out the deficiencies that exist in the curriculum of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seek for the improvement in them. For this, this study categorized the subjects related to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of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in 31 universities in China into three areas―Korean culture, Korean literature and Korean studies―and reviewed them. This study has a significance in that it reflects the currently-reformed curriculum targeting the universities that represent each area of China and understands the current state of the curriculum of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in Chinese universities and the improvement plan for it though it did not consider the current state of curriculum operation.

        • KCI등재

          한국에서 사용되는 FLE 교재의 시대적 변화양상과 시사점 - Festival 1, Amical 1, Edito A1을 중심으로

          김정란 ( Kim Jeongnan )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2020 프랑스어문교육 Vol.71 No.-

          한국의 교육 현장에서 10년 넘게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 Festival 1, Amical 1, Édito A1은 CECRL의 A1 수준으로, 행위중심접근법, 상호문화접근법, 교육정보화기술의 활용을 표방하고 있으며, 최근 발행된 교재로 갈수록 그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다. 행위중심접근법에 입각해 학습자의 ‘acteur social'로서의 역할이 중시되고, 그 결과 exercices와 activités 등이 활성화, 다각화되며, 이때 학습자는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존재'로 인식된다. 활동이 목표이기 때문에, 문법과 발음, 대화 등의 이론적 부분이 단순화되며, 실제로 세 명 이상이 함께 행하는 ‘모둠 과제'가 다수 제시된다. 상호문화주의 관점에서 보면, 다양한 국적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더 나아가 익명화되어 역할만이 중시된다. 이는 누구나 화자가 될 수 있도록 학습자 중심의 상황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 해석된다. 더불어 디지털 자료의 활용이 확산되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상호작용활동이 증가하며, 시청각 자료의 무상 배포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 FLE 교재들은 시대적 변화를 올곧이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한국의 교육환경에서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어, 한국의 학습자들에게 적합하고 현대의 정보통신기술 발전을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으로 물건사기' 모둠활동 수업 모델을 제안한다. Festival 1, Amical 1 et Édito A1, constamment utilisés en Corée depuis plus de 10 ans, privilégient la perspective actionnelle(PA) et l'approche interculturelle, grâce à l'utilisation des TICE. Plus le manuel est récent, plus cette tendance s'affirme fortement. Dans la PA, le rôle de l'apprenant en tant qu'« acteur social » est mis en avant, d'où des exercices et des activités diversifiés. Les parties théoriques étant simplifiées, se multiplient de nombreuses « tâches en groupe » réalisées par plus de trois personnes. La présence de personnages multinationaux, voire leur anonymat ne mettent en valeur que leurs rôles dans le dialogue. C'est pour créer une situation et une culture centrées sur l'apprenant, de sorte que tout le monde puisse devenir un ‘acteur'. En outre, des matériels numériques et des activités interactives sont disponibles sur le site Internet. Puisque ces manuels de FLE ne reflètent pas toujours les changements de notre temps et sont jugés inefficaces dans l'environnement éducatif en Corée, nous proposons un modèle d'apprentissage, “Achat sur Internet” accompagné d'une tâche collective.

        • KCI등재

          Un dispositif « E-tandem » et son impact sur l'apprentissage. Etude de cas dans le supérieur coréen

          피에르,마르티네즈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2012 프랑스어문교육 Vol.40 No.-

          본 연구에서는 2011년 3월부터 6월까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에서 실험한 e-tandem 교육장치를 소개한다. 이 실험을 위해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의 한국 학생들과 파리 동양어 대학교 한국학과의 프랑스 학생들이 참여했다. E-tandem이 한국과 같은 첨단기술국에서의 교육에 가장 적합한 혁신적인 매체가운데 하나로 간주 될 수 있음에 도 불구하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것이 지닌 잠재력만큼 한국에서 잘 활용되고 있는것 같진 않다. 본 연구는 성공적인e-tandem 경험의 확대 및 체계화를 위해 요구되는 사항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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