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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산업구조의 변화와 R&D투자의 산업간 기술흐름 패턴

        나주몽,김일태,김봉진 한일경상학회 2006 韓日經商論集 Vol.35 No.-

        Change of Industrial Structureand Inter-industry Technology Flows of R&D- Evidence from Knowledge-based Industryin Korea and Japan -

      • KCI등재

        가상추출방법을 이용한 고용창출형 선도산업의 고용연관효과

        나주몽,김일태 한일경상학회 2016 韓日經商論集 Vol.70 No.-

        This paper measures employment linkage effects using Hypothetical Extraction Method(HEM) and explores types of leading key industry with employment generation and characteristics of employment effects when the aspects of employment has been changed due to recent industrial structure changes. This paper shows that the coefficient of employment of service sector is higher than that of manufacturing sector and then service sector is competitive in terms of direct job creation. In terms of employment size in manufacturing sector, high total employment linkage effects order in industry is expressed as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transportation equipment, and chemical products. In case of service sectors, in terms of employment size, high total employment linkage effects order in industry is listed as wholesale and retail services,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services. This paper also reveals that in employment generation of manufacturing industry, types of leading key industry associated with job creation which has coefficients of direct effects and total employment linkage effects above average are represented as food and beverage, textile and leather products, wood, paper and printing, machinery and equipment, precision instruments, and other manufacturing sectors. In service sectors, types of leading key industry associated with job creation are displayed as wholesale and retail services, food and beverage services, science and technology services, business support services, education services, health and social welfare services, culture and other service sectors. 본 논문은 최근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고용의 양태가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용 관점에서 가상추출방법을 이용하여 고용연관효과를 측정하고, 이를 통해 고용창출형 선도산업의 유형과 고용연관효과의 특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실증분석 결과를 보면, 산업구조상에서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이 고용계수가 높아 직접적인 고용창출 측면에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업구조상에서 제조업의 고용창출 규모 측면에서 총고용연관효과가 높은 산업은 전기 및 전자기기, 운송장비, 화학제품 순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산업의 경우에 고용창출 규모 측면에서 총고용연관효과가 높은 산업은 도소매서비스, 건설, 운송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연관유발계수는 제조업이 서비스업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연관유발효과 측면에서는 제조업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고용창출에서 직접효과계수와 총고용연관효과의 계수가 평균 이상인 고용창출형 선도산업의 유형은 제조업의 경우에 음식료품, 섬유 및 가죽제품, 목재 및 종이인쇄, 기계 및 장비, 정밀기기, 기타 제조업부문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의 경우에 도소매서비스,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 사업지원서비스, 교육서비스,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 문화 및 기타 서비스 부문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한국이미지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연구

        나주몽,임영언 한국동북아학회 2009 한국동북아논총 Vol.14 No.2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image of South Korea and Korean people which Japanese-Korean get through visits to Korea and interchange experience with Korean people in transnationalism. And it is our wish to derive factors that affect Korean image-building and to seek ways of prompting competition on the network. The study on the image of Korea and Korean people that Japanese-Korean have was done by Fukuoka Yasunori and Kim Myoung-Soo in 1997 mainly about the sense of distance with Korea. Their study findings show that Japanese-Korean feel close to Korean physically, but not psychologically. Study's findings also show that the image of Korea is elevated when Korean-Japanese are provided with information, interchange opportunities, and when they are treated kindly by Korean students, and etc.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is study, factors that elevate the image of Korea are: providing of information, interchange opportunity, good image of Korean students, offering information on studying abroad, and etc. The result of study reveals that Korean-Japanese receive culture shocks more strongly from Korean's unkindness, prejudice and discrimination against them as there are a lot more contacts -either individual or public contacts or through the Internet -with Korean people although that the image of Korea and Korean people is reported to have improved since 1997.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rough information interchange and network activation, the image of Korea and Korean people can change from the negative image in the past. 이 연구의 목적은 재일한인들이 한국방문과 한국인과의 교류경험을 통해 인식하는 한국 및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어떠한가를 분석하여 이미지 제고에 미치는 요인을 도출하고 네트워크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재일한인의 한국 및 한국인이미지 관련 연구는 후쿠오카와 김명수가 1997년 모국과의 거리를 측정한 결과, 한국방문으로 물리적으로는 가깝게 느끼고 있지만 심리적으로는 멀어지고 있다는 결과를 도출한 바 있다. 이 연구결과는 그로부터 10년 이상 지난 현시점에서 재일한인들의 모국이미지가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기 위해 2007년 한국청소년개발원에서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조사결과를 보면, 먼저 한국이미지에 대한 회귀분석결과 호감이미지는 정보제공과 유학생인상, 역량이미지는 정보제공과 교류기회 및 유학생인상, 역동성이미지는 교류기회와 유학생인상 및 유학정보, 그리고 친밀감이미지는 정보제공과 교류기회 및 유학생인상, 유학생호감과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한국인이미지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호감이미지는 교류기회와 유학생인상, 역량이미지는 정보제공 및 유학생인상, 역동성이미지는 정보제공, 교류기회, 유학생인상, 유학정보, 그리고 친밀감이미지는 정보제공과 교류기회 및 유학생인상과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조사결과, 재일한인들에게 한국인이미지 제고에 미치는 요인들은 정보제공, 교류기회 확대, 유학생인상, 유학생호감, 유학정보 등이었다. 조사결과 97년 조사에 비해 한국 및 한국인이미지가 많이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지만 한국에 있는 개인이나 단체와 접촉, 혹은 한국과의 인터넷이용이 많아질수록 재일한인들에 대한 한국인의 불친절, 재일동포에 대한 편견과 차별 등으로 인해 문화적 이질감을 더욱 강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가장 큰 발견은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과거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재일한인의 한국 및 한국인이미지 제고에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된다.

      • 한국이미지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연구

        나주몽,심성문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2009 전남대학교 세계한상문화연구단 국제학술회의 Vol.2009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재일코리안들이 한국방문과 한국인과의 교류경험을 통해 인식하는 한국 및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어떠한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한국 및 한국인이미지 제고에 미치는 요인을 도출하고 네트워크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 및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재일코리안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관련 연구는 후쿠오카도 김명수가 1994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모국과의 거리를 측정한 결과, 당시 과반수이상인 56.1%가 1회 이상 한국을 방문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방문경험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질문한 결과 호감을 가지고 애착을 느꼈다고 응답한 비율이 42.3%, 복잡한 기분이나 소외감을 느꼈다고 응답한 비율이 57.7%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재일코리안들이 한국방문으로 물리적으로는 가깝게 느끼고 있지만 심리적으로는 멀어지고 있다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 연구는 그로부터 10년 후 재일코리안들의 모국과의 거리감은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2007년 한국청소년개발원에서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있다. 조사결과를 보면, 먼저 한국이미지에 대한 회귀분석결과 호감이미지는 정보제공과 유학생인상, 역량이미지는 정보제공과 교류기회 및 유학생인상, 역동성이미지는 교류기회와 유학생인상 및 유학정보, 그리고 친밀감이미지는 정보제공과 교류기회 및 유학생인상, 유학생호감과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그러나 재일코리안들은 한국에 있는 개인이나 단체와 접촉, 혹은 한국의 인터넷이 많아질수록 그들에 대한 한국인의 불친절, 재일동포에 대한 편견과 차별 등으로 인해 한국과의 문화적 차이를 더욱 강하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이미지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호감이미지는 교류기회와 유학생 인상, 역량이미지는 정보제공 및 유학생인상, 역동성이미지는 정보제공, 교류기회, 유학생인상, 유학정보, 그리고 친밀감이미지는 정보제공과 교류기회 및 유학생인상과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다. 조사결과, 재일코리안들에게 한국인이미지 제고에 미치는 요인들은 정보제공, 교류기회 확대, 유학생인상, 유학생호감, 유학정보 등 이었다.

      • KCI등재

        DPG분석에 의한 초광역경제권에 관한 서론적 연구 - 남해안 선벨트 초광역개발권을 중심으로 -

        나주몽 한국지역경제학회 2009 韓國地域經濟硏究 Vol.13 No.-

        최근 국내외적으로 지식과 혁신을 통한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자립적 발전을 위해 광역차원에서 지역의 역량을 결집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지자체 차원에서도 지역간 협력과 연계를 통한 광역권 개발전략의 도입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간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DPG(Deviation from Proportional Growth)분석을 이용하여 남해안 선벨트지역과 밀접하게 연관된 광역경제권을 대상으로 지역간 산업구조격차와 경제적 요인을 살펴보고 초광역개발권에 대한 시론적 검토와 시사점을 고찰하였다. 호남권과 동남권의 광역경제권에 있어 광역경제권간 부가가치 격차는 약 1.57배정도의 차이가 있다. DPG분석을 통한 동남권과 호남권의 지역격차를 확대한 요인은 보면 이출과 수출요인이며 주로 제조업에서 동남권의 부가가치 비중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반면 최종수요(소비+투자), 이입·수입대체, 생산기술, 부가가치율의 요인으로 주로 농림어업과 서비스업에서 호남의 부가가치 비중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안 선벨트지역에 초광역개발권에 대한 시론적 검토를 통한 정책적 시사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의 남해안 선벨트 초광역개발권 구상에는 산업구조 격차에서 오는 구조적인 지역격차요인을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이러한 지역간 격차를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초광역개발권에 있어 지속적인 발전을 형성하기 위해 초광역개발권 개발추진에 있어 제도적 차원에서 지역협력프로그램의 도입이 필요하다. 둘째, 초광역경제권의 개발추진은 현재 신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초광역개발권 추진과 더불어 초광역클러스터 형성을 기반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광역경제권 형성과 초광역경제권 형성이 동시에 이루어져 한다. 셋째, 남해안 선벨트 초광역개발권 추진에 있어 초광역개발권 내의 권역간 경쟁관계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개발에 있어 권역간 기능부여를 통해 조정이 필요하다. 넷째, 신정부의 초광역개발권에서는 우리나라의 서해안, 남해안, 동해안 모든 해안을 관광레저 거점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어 관광산업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사고라기보다는 해양자원에 활용한 공급자 중심의 사고라고 할 수 있어 초광역개발권 사업을 통한 국가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의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로벌 차원의 관광산업의 거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에 의한 일정규모의 수요에 대한 임계치를 유지할 수 있는 정책이 요구된다. Recently, it is widely recognized necessity of the super economic region in National Development for promoting competitive power in the world. The concept of the super economic region should be implemented with the fundamental understanding for developmental policy of New government. This study attempts to explore the implication in the plan of super development zone and the factors of disparity between the super economic regions by applying a DPG(Deviation of Proportional Growth) model to the IO tables of these region. The DPG model defines a measure of the degree of difference in output composition and breaks it down into factors including final demand ones like consumption, investment, export, etc, and a technological factor representing the efficiency of intermediate demand, import. Korea government introduced regional development policy in the super economic region and the super development zone in viewpoint of competition and cooperation. In conclusion, Concerning difference of the industry structure economic cooperation systems in knowledge-based industries were required for sustainable development in the Super Development Zone of the southern coast. The leading strategy in the southern coast is building of the Super Cluster in industry of local region's growth sectors for promoting development and increasing competitiveness within the super development zone. In the meanwhile, a sightseeing development strategy in the super development zone is required to distribution of function between the Honam's super economic region and the Dongnam's super economic region.

      • KCI등재

        호남광역경제권의 CO2배출격차에 따른 환경부하 - 환경DPG분석을 중심으로 -

        나주몽 한국지역경제학회 2011 韓國地域經濟硏究 Vol.18 No.-

        본 연구는 호남광역경제권을 대상으로 산업부문의 에너지 소비에 따른 이산화탄소의 산업별 배출량을 추정하여 이산화탄소 배출의 특성을 살펴보고, 경제구조의 관점에서 지역산업에 의해 직접·간접적으로 유발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격차에 대한 요인분해를 통해 지역의 환경부하를 고찰하고자 한다. 환경DPG분석을 통해 이산화탄소배출에 따른 전국평균과 환경부하 차이를 분석함 결과, 호남광역경제권의 주요한 경제적 요인은 이산화탄소 배출원단위요인 이였으며, 또한 이출 및 수출 요인도 34.88%를 차지하여 이들 요인의 상대DPG값이 65%를 차지했다. 또한 환경부하를 증가시키는 주요산업은 석유 및 석탄, 화학, 제1차 금속, 운수 및 보관부문, 비금속광물 등의 산업 이였으며 이들 산업은 전체 상대DPG값의 62.49%를 차지하고 있었다. The greenhouse gas emissions in Korea are mainly generated from energy sources, such as oil, coal and natural gas. They are closely related to the public life and economic activities. Recently, green growth is the most important environmental issue for regional economic activity in terms of the global warming. This paper provides an empirical analysis to identify environmental load by the carbon dioxide emission disparity in the Grand Economic Regions(GER) of Korea. This paper use DPG(Deviation of Proportional Growth) method of structural decomposition analysis (SDA) to investigate the emission disparity of regional structure in CO2 emission from industrial energy consumption in the Honam GER(Gwangju, Jeonnam, Jeonbuk). The empirical study has revealed that the basic material sectors of manufacture are major factor caused to increases in carbon dioxide emissions in Honam GER. According to the structural decomposition analysis, the factors of unit CO2 emissions and Internal and external Export are important to increase carbon dioxide emission in economical structure of regions. Especially, Jeonnam region showed a high ratio of CO2 emissions in the industrial structure.

      • KCI등재

        한・중 주요항만의 상대적 효율성과 생산구조의 경쟁력 분석 : DEA(Data Envelopment Analysis)을 중심으로

        나주몽,경성림 한국동북아학회 2010 한국동북아논총 Vol.15 No.2

        As the Northeast Asia region, centered by China and South Korea, became one of Top 3 trade area in the world, together with EU and NAFTA, the competition in the cargo market has been speedily accelerated. Mega-trends of the world can be summarized by the larger logistics infrastructure of the logistics industry, hublization, and the higher added value, and the trend of deregulation of the logistics sector turns to the development of professional logistics companies, expansion of logistics infrastructure, logistics and distribution network to build service of advanced and high value-added logistics of anger around the world to pursue the development of policies. The port logistics is a key indicator to understand the market growth and competition of logistics. The port logistics takes important roles of connecting the marine transportation and other means of transportation, and dominate the port host country’s economy directly. Therefore, all countries in Northeast Asia that is responsible for the backbone of international trade and logistics and port, and will focus on the role and value, and the ports of the larger, equipment modernization, providing incentives to attract and deliver cargo and by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the status of an international logistics hub will be able to. This comparative analyze study is based on the data of Containerisation International Yearbook, facing China's four ports and three ports in Korea, and analyze the non-parametric efficiency of the DEA technique to apply analytical techniques to compare the competitive Evaluating the effectiveness of each container terminal. 이 연구의 목적은 한・중 주요 항만들의 효율성과 생산 구조를 비교하기 위하여 DEA 기법을 활용하여 각 항만별 기술효율성을 측정하였고 또한 투입-산출변수의 성장률에 대한 포지셔닝 분석을 통해 생산구조의 경쟁력을 고찰하고자 한다. 분석결과를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각 항만의 연도별 기술적 효율성을 CCR 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중국의 항만들이 한국의 항만들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항만별로 보면 상하이항과 홍콩항이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대적으로 광양항이 비효율적으로 나타났다. 비효율성의 원인은 투입요소의 기술적 결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조업규모가 최적이 아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둘째, 규모의 효과를 제거한 BCC 모형에 의한 순수효율성 분석 결과, 홍콩, 상하이, 심천항이 효율적인 항만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은 BCC모형에 의해 분석된 경영 효율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규모의 효율성 분석 결과 중국의 항만들이 한국의 항만들에 비해 효율적 이였지만 한국의 평균 효율성 값들이 최근년도에 근접 할수록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었다. 넷째, 성장측면에서 생산구조의 경쟁력을 보면 부산은 상대적 효율성이 낮으면서 투입변수와 산출변수의 성장률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부산, 인천, 광양항은 처리량의 성장이 중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항만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중국보다 처리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정책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韓国におけるR&D支出による技術フローの影響 ―日本と中国の製造業を中心とし―

        나주몽 한일경상학회 2008 韓日經商論集 Vol.41 No.-

        국제경제에 있어 기술주도형 성장을 이루고 있는 나라에서는 R&D가 산업에 체화된 기술흐름을 국가수준에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동북아시아의 국제경제 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한국의 산업간 기술흐름을 고찰함과 동시에 일본 및 중국에 대한 수출을 통해 확산된 한국 제조업의 기술흐름을 고찰하고자 한다. 또한 제조업의 부가가치에 있어 기술흐름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한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 제조업의 R&D가 산업에 체화된 기술집약효과는 2000년도에 반도체·IT·가전기기, 자동차, 수송기계 순 이었으며 이들 3개 산업의 기술집약효과는 80%에 달하고 있어 이들은 한국의 지식기반경제를 주도하는 산업이다. 둘째, 한국이 일본에 대한 수출에 의해 체화된 기술집약효과는 2000년에 반도체·IT·가전기기산업, 화학제품, 섬유의류 순이고, 주로 고위기술수준, 중고위기술수준의 산업이었다. 또한 한국이 중국에 대한 수출에 의해 체화된 기술집약효과는 2000년에 반도체·IT·가전기기, 섬유의류, 석유·석탄제품 순 이었으며, 이것은 기술수준에 있어서 전체 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이처럼 한국 의 수출에 의한 기술집약효과는 일본과 중국에 상이하게 나타났다. 셋째, 한국의 부가가치를 종속변수로 하여 R&D집약도, 기술집약효과, 대일본 수출을 통한 기술집약효과, 대중국 수출을 통한 기술집약효과를 독립변수로 하여 분석한 결과로는 1995년보다 2000년에 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가져왔다. 특히 한국의 부가가치에 대해 2000년의 기술집약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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