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시민사회와 민주시민교육

        신형식 ( Hyung Sik Shin )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12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보 Vol.13 No.2

        이 논문은 한국의 민주화운동의 흐름 속에서 나타나 성장해왔던 민주시민 교육을 시민사회의 변화 속에서 검토한다. 시민사회, 특히 시민사회의 민주화운동이 한국사회 민주화의 실질적 동력이었으며, 그 결과 1987년 6월 민주항쟁으로 인해 절차적 민주화를 이루었으나 민주화 이후 시민사회의 변화와 함께 일정 정도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시민사회 발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시민 의식과 역량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과 민주시민교육 제도화의 의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제2장에서는 민주주의 이행과 시민사회의 개념 등을 다루는 기존 연구들을 검토하고, 3장에서는 민주화 이후 시민사회의 변화와 함께 일정 정도 한계에 봉착하고 있는 시민사회 발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민주시민교육을 분석한다. 제4장에서는 시민적 정치문화의 구축과 민주주의의 공고화에 크게 기여할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을 고찰하며, 결론에서는 민주 시민교육의 제도화를 설명한다. This study contemplates contemporary democratic civic education in the context of Korean democratization after Liberation and civil society movements in its extension. That is to say, civil society, especially movements for democracy in civil society was the critical force of democratization in Korea. Consequently, procedural democratization has achieved. However, it has been faced certain limitations by the change of civil society of post-democratization.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development of civil society, citizenship and democratic competency must be improved by democratic civic education. Accordingly I would like to present the necessity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and significance of its institutionalization, In chapter 2, to analyze the nature of the civil society in Korea and democratic civic education, I would like to review the existing studies dealing with the concept of the transition of democracy, the concept of the civil society and the concept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In chapter 3, I am going to review the necessity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as an expedient to overcome certain limitations by the change of civil society of post-democratization. In chapter 4, I would like to consider the necessity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to contribute to the consolidation of democracy and building of civil and political culture. In the conclusion, the institutionalization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will be described.

      • 민주시민교육

        조찬래 ( Chan Rai Cho )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12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보 Vol.13 No.2

        민주시민교육은 정치체제의 안정성, 효율성, 통합성을 제고시켜 줄 뿐만 아니라 통일과정과 통일 후에 예상되는 문제들에 대한 적절한 대책을 제시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필요한 정치교육이라고 본다. 그러나 실제 민주시민교육은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했고 내용의 불일치, 정권의 도구화, 관심과 인식의 결핍, 제도의 미비 등의 문제점들을 갖고 있었다. 본 논문은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을 새로운 방향에서 제시하려고 한다.민주시민교육의 새 원칙들 즉, 보편성, 전문성, 자발 성 및 자기주도 학습방법의 원칙들이 제시되었으며, 민주시민교육의 내용도 국가와 개인의 전통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개인의 정체성 변화와 시민성의 변화 그리고 이러한 변화들을 보완해줄 공동체 원리와 국가정체성을 포함시켜 기존 민주시민교육의 내용을 조정하거나 변경해야 한다. 그리고 민주시민교육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민주시민교육지원법과 민주시민교육원(가칭)의 설립 등이 절실한 과제이며 민주교육원은 국가인권위원회와 같은 성격으로 설립·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Democratic civic education may be said to be a form of the necessary political education in that it provides for stability, efficiency and integration of political system as well as proper solutions to the expected problems after unification. But it has not received the sufficient attention by the scholars and experts and exposed such problems as disagreement on the contents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the use of it as the instrument of government, lack of attention and cognition about it, the inadequacies of institutions. This article is meant to suggest the democratic civic education in the new direction by analyzing these problems systematically. New principles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i. e. universality, speciality, spontaneity and learning of self-study are suggested. The changes in individual identity and citizenship that may appear in the horizontal relations in the information society should be added to the preexisting contents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which would bring about their adjustment or change in some parts. The Law for Democratic Civic Education and Center for Democratic Civic Education may be considered as the absolutely necessary institutions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democratic civic education.

      • 기후변화 -녹색혁명 시대 정치와 민주시민교육의 책무 프리드먼의 에너지- 기후시대론(E.C.E.)의 정치와 시민교육적 함의

        김용찬 ( Yong Chan Kim )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12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보 Vol.13 No.1

        이 연구는 기후변화-녹색혁명 시대의 이론적 기반이 되는‘에너지-기후시대론’을 발전적으로 재인식하고 기후변화-녹색혁명 시대의 정치적 민주시민교육적 측면에서 발전적으로 재인식하고 정치와 민주시민교육의 책무를 탐색하였다. 이 연구는 첫째, 21세기 기후변화-녹색혁명시대에 ‘에너지-기후시대론’이 지니고 있는 의미를 체계적으로 고찰하기 위하여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의 개념, 요인, 영향을 살펴보았다. 둘째, 지구온난화, 무한경쟁의 세계화, 불균형적이고 폭발적인 인구증가가 결합하면서 탄생한 에너지-기후시대의 심각한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셋째, 에너지-기후 시대의 기후변화의 문제가 왜 정치적 문제인가를 논의하고 정치의 책무는 무엇인가를 탐색하였다. 넷째, 에너지-기후시대에 녹색혁명의 문제가 왜 민주시민교육적 문제인가를 논의하고 민주시민교육의 책무는 무엇인가를 탐색한 후에 에너지-기후시대에 에너지-기후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민주 시민교육의 발전적 대안을 탐색하였다. The problem of climate change and green revolution is becoming a big global issue as ``the fourth wave``. Thomas Friedman, the author of‘Hot, Flat, and Crowded``, prescribed our age as ``Energy-Climate Era(E.C.E).`` and presented ``Green Revolution`` as the key word of future survival strategy. The major matter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For the systematic consideration to the meaning of ``Energy- Climate Era(E.C.E)``, this study considers the concept, cause, and effect of the ``Hot, Flat, and Crowded`` (2) This study arranges the serious problem of ``Energy-Climate Era(E.C.E.)``, come into by combining of global warming, globalization and embalancing, explosing increase of population. (3)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ason why the problem of climate change is political and what the responsibility of politics is. (4) This study discussed the reason why the problem of green revolution is educational, what the responsibility of citizenship education is, and suggested the direction and task of the citizenship education.

      • 북한이탈주민 민주시민교육의 내용과 문제점

        유병선 ( Byung Sun Yoo )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12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보 Vol.13 No.1

        남한사회에 유입된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급증하고 있고, 그동안의 지원 대책에 대한 문제점이 그들에게 현실적으로 사회 적응에 적절한 수준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자주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본 논문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사회에의 적응 방법을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하여 그 내용과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우선 민주시민교육의 정의와 한국의 민주시민교육의 현재를 살펴본다. 다음으로 현재 진행 중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화 프로그램과 그 문제점에 대해 살펴본다. 결론적으로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사회에서 사회적 통합과 화합, 나아가 통일을 준비한다는 목적에 걸맞게 그들에 대한 체계적인 민주시민교육이 절실하다. 이러한 교육은 그들을 단지 자본주의에 적응하는 방법을 넘어서서 그들이 진정 같은 시민이며 한국 사회에 대한 민주주의적 가치를 공유하고, 남한의 시민들 또한 그들에 대해 동등한 시민으로 인정하는 상호 인정과정이 필요하다 하겠다. The number of North Korean refugees entering into the South Korean society is rapidly increasing and the issues of support measures not meeting the level required for them to realistically settle into the our society is being raised frequently. Under such background, this research intends to grasp the contents and problems by approaching the adaptation methods of North Korean refugees in the South Korean society from the civic education perspective. This research first examines the definition of civic education and the status of the present civic education in South Korea. Conclusively, there is a desperate need for an organized civic education concerning the North Korean refugees in light of the purpose to socially integrate and harmonize them in the South Korean society and going further to prepare for reunification. Such education must go beyond the mere methods of adapting to capitalism but must be about sharing democratic values and accepting them as our own citizens and this entails the need for a mutual recognition procedure whereby the South Korean citizens recognize them as equal citizens.

      • 정치학의 정치교육으로 전환에 관한 담론

        신두철 ( Du Chel Shin )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12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보 Vol.13 No.2

        정치학은 정치현상에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사회과학이며 정치교육은 정치현상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민주시민으로서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을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학교 내·외의 정치교육은 오늘날 민주사회가 요구하는 시민의식을 지닌 시민을 양성하는데 일정부분 한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정치교육은 새로운 방향, 내용 및 방법을 개발·보완하여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민주시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정치학에서 추구하는 ‘사회과학적 학문의 요구’와 정치교육의 ‘사회적 행위’의 목표가 양립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학은 이상 정치와 사회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정치학의 기본원리를 바탕으로 정치교육이 추구하는 민주사회에서 정치참여에 필요한 정치적 소양과 참여기능 및 민주적 가치의 내면화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정치지식은 ‘교수방법적인 전환(환원)’과 대상별에 따른 ‘수준별 교육과정’이루어질 때 비로소 정치교육으로서 교육적 가치와 의미가 부여될 것이다. As one of the branches of social science to understand political phenomenon, political science aims at growing people to democratic citizens who will correctly perceive political phenomenon. In terms of political education currently carried out in and out of schools, there are limitations partially in growing citizens who have citizenship required by democratic society today. Accordingly, it requires to develop and complement new directions, contents and methodology of political education to direct at democracy and have people play a role of democratic citizen. It may be apparently impossible to make the coexistence of ‘academic requirements as social science’ in political science and the purpose of‘social behavior’in political education. Nevertheless, political science may contribute to improving political accomplishments, participation and internalization of democratic values as necessary to participate in politics in democratic society as political education seeks based on the principles of political science from the points of view, the political and social realization. For this purpose, when political knowledge is delivered through ``teaching methodology paradigm shift(reducing process)`` and ``curriculum per level``, its educational value and meaning will be ensured as political education.

      • 남북한 통일 이후 사회통합과 민주시민교육의 방향

        정하윤 ( Ha Yoon Jung )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12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보 Vol.13 No.2

        이 글은 남북한 통일 및 사회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및 접근법의 변화와 이를 반영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역할 및 방향을 논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그 동안 북한을 이질적인 사회로 간주하는 국민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남북한 사회통합 논의와 접근법은 민족 중심 접근법에서 다문화주의, 간문화주의 혹은 공동체주의 중심 접근법으로 변화가 이루어졌다. 통일과 사회통합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에서는 남북한의 같음과 다름, 혹은 보편성과 특수성의 조화 등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통일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은 통일 이후 사회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접근법의 전환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의 통일에 대한 관심 및 의지 부족은 교육의 방향과 역할 전환 문제를 제기한다. 민주시민교육은 문제의식을 강화시키고 정치적 해결안을 준비하는데 발판이 됨으로써 진정한 남북한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핵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따라서 통일 이후 사회통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간문화주의 혹은 공동체주의에 근거한 민주시민교육의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화가 필요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changing approaches toward South-North Korea unification and the role and direction of civic education reflecting this change. The discussion and approach to Korea unification have gone through a process of change from ethnocentric approach to multiculturalism, interculturalism or communitarianism. The new approach to unification emphasizes the acceptance of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or universality and special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However, these changing approaches and perception to unification have not been embedded in the existing unification and civic education process. Civic education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integrating two heterogeneous societies in terms of enhancing consciousness of people and preparing political solutions. As a result, it is needed to arrange the civic education based on the interculturalism or communitarianism and to institutionalize the civic education for preparing social integration after Korea unification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