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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 장애인을 위한 발음 교정 학습용 스마트 미러 시스템 개발

        정하윤(Ha-Yoon Jung),정다미(Da-Mi Jeong),이종혁(Jong-Hyeok Lee),김병규(Byung-Gyu Kim)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2017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Vol.18 No.2

        최근 패션, 뷰티 업계를 중심으로 스마트 미러를 도입한 매장을 선보이는 등 IoT기술을 적용하고자 다양한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스마트 미러는 거울을 통해 모습을 비춰볼 수 있으면서 거울 뒤에 부착된 화면을 통해 원하는 내용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어 패션, 뷰티, 헬스 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스마트 미러의 특성을 이용하여 구술 능력이 퇴화되어 발음이 부정확한 청각 장애인이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발음 교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 시스템을 제안하고자 한다. 제안된 시스템에서는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적용 가능한 효과적인 립 리딩 기법을 제안하여 기존에 검증된 발음 교정용 데이터와 연동하여 학습 효율을 높였다. Recently, there is a new trend about internet of things (IoT) such as shops with smart mirror around the fashion and beauty industry. Since smart mirror can display a content through a monitor which is attached to back of mirror system while looking through a mirror, it can be applied to various industries such as fashion, beauty and health care. This paper proposes an efficient learning system requiring no assistance from others for the hearing deaf who atrophy verbal skill and are inaccurate in pronunciation by using features of smart mirror. Also, this system proposes an efficient and simple lip reading method which can be applied to an embedded system and improves a learning efficiency by employing previously verified pronunciation training data.

      • 제19대 총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홍보활동 평가

        정하윤 ( Ha Yoon Jung ) 한국선거학회 2012 선거연구 Vol.2 No.2

        이 글은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중앙선관위의 선거관리, 그 중에서도 홍보활동의 목표를 정당성, 평등성, 자유 확보로 설정하고, 유권자 투표참여 유도 및 유권자 알 권리 충족을 기준으로 선관위의 홍보활동이 이를 충족하였는지를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19대 총선에서 중앙선관위는 중립과 공정성의 가치는 지키면서, 후보자와 유권자 간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선거를 관리하면서, 유권자의 자발적인 투표참여 유도, 후보자에 대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 제공, 그리고 준법·공명·매니페스토 정책선거 확산을 홍보활동의 목표로 설정하였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 ``유권자 투표 참여 유도’는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이루어졌는데, 그 중 TV광고가 가장 효과적인 매체로 나타났다. 그러나 선관위의 투표참여 독려 홍보는 유권자들에게 그다지 영향력이 높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유권자 알 권리충족’의 경우, 선관위가 유권자에게 제공했던 선거제도 관련 정보는 어느 정도 충분하였지만, 매니페스토 운동의 경우 아직 대부분의 국민이 이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매니페스토 운동을 인지한 경우에는 선관위의 홍보활동이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었다. 향후 선관위 홍보활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첫째, 유권자의 이용 용이성과 정보성을 향상시키며, 둘째, 유권자에 대한 정보 제공 측면에서 선거 자유를 확대하고, 셋째, 중앙선관위의 신뢰성을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This article aims at evaluating the electoral administration, in particular, public relation activity of National Election Commission(NEC) in the 19th Election for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in Korea on the basis of the democratic legitimacy, equality and freedom. For meeting this goal, this study evaluates the PR performance of NEC in terms of encouraging voters to exercise their ballots and providing the public with accurate and timely information. As a result, the former has not been so effective in making people participate in voting. In case of the latter, the NEC has provided enough information, but ``policy-oriented campaign (Manifesto)`` has not been pervasive in the public. For enhancing the effectiveness of public relations in the NEC, it is needed to improve the accessibility of information for voters, promote the freedom of election and expression, and restore the credibility of NEC.

      • KCI등재

        1980년대 중국에서의 추상에 대한 담론 연구

        정하윤(Ha Yoon Jung) 현대미술학회 2016 현대미술학 논문집 Vol.20 No.1

        본고는 1980년대 중국에서 있었던 추상미술에 대한 담론을 분석한다. 1980년대 중국에서 출판되고 전국적으로 유통된 정기간행물에서 미술 이론가들과 예술가들이 쓴 추상미술에 대한 글들을 모아 살펴봄으로써 당시 중국미술계는 추상과 추상미술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연구한다. 1980년대 중국에서 추상미술은 중국어로 추상, 추상미술, 추상주의로 번역되었다. 추상에 대한 일관된 정의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저자들은 추상과 추상미술은 대상을 간략화 시킨다는 넓은 의미로, 그리고 추상주의는 알아볼 수 있는 형상이 완전히 부재한 작품을 의미하는 좁은 용어로 사용했다. 동시에 많은 저자들이 추상을 문인화나 한자와 같은 중국의 전통 문화에 기대어 해석하고자 하는 경향을 보인다. 무엇보다 가장 큰 공통점은 모든 글들이 궁극적으로 추상의 합법성 여부를 논한다는 점이다. 이는 마오쩌둥이 중국을 이끌던 이십 육년 동안 “부패한 서양의 부르주아 문화”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달고 전면 금지 되었던, 중국에서의 독특한 추상미술의 역사를 반영한 결과였다. 이와 같이 추상미술이라는 하나의 용어가 매우 다양하게 번역된다는 것과 토착문화와 연관된다는 점, 그리고 논쟁의 중심이 지역의 역사적 상황을 반영한다는 점은 하나의 문화가 다른 곳으로 전파될 때 나타나는 문화 전이의 보편적 특성을 보여주며, 미국 및 유럽과는 다소 다른 추상에 대한 논의를 다루는 본 글은 추상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로 작동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discourses on abstract art produced in the 1980s Chinese art world. It analyzes the collected articles about abstract art from major, nationwide art periodicals from the 1980s, focusing on how art theorists and artists thought about abstraction or abstract art, which is translated in Chinese in different ways, such as chouxiang (抽象), chouxiang yishu (抽象艺术), and chouxiang zhuyi (抽象主义). At the same time, the constant efforts of Chinese intellectuals to find their roots in Chinese culture will be illustrated. Articles about abstract art, written by 1980s Chinese artists and critics, will reveal incongruities between the Western and Chinese concepts of abstraction, and thus, will expand our understanding of abstract art.

      • KCI등재

        미국 주 차원의 기후변화 정책 실험 -규범기업가의 기후변화 프레이밍을 통한 확산과정을 중심으로

        정하윤 ( Ha Yoon Jung ) 한국사회역사학회 2015 담론 201 Vol.18 No.3

        본 연구는 미국 주 차원의 기후변화 정책실험을 규범기업가의 프레이밍과 확산과정 및 맥락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미국 연방 차원에서 통합된 기후변화 정책이 존재하지 않지만, 미국 주들은 정책의 주도자 혹은 혁신자 역할을 담당하면서 기후변화 정책실험실로 기능하고 있다. 주 차원의 규범기업가는 기후변화 이슈를 경제적 차원에서 프레이밍하였고, 네트워크를 통해 확산시켰다. 주 차원의규범기업가는 연방의 통합된 기후변화 정책의 부재로 인한 빈 공간에서 정책 기회를 찾아내고,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변환시켰다. 이들 규범기업가는 각 주들의 조건 및 차이에 적합하도록 기후변화 이슈를 환경적 위협, 경제적발전의 기회, 혹은 경제적 위협으로 각각 프레이밍하였다. 이 과정에서 환경개선은 보조적 이익이 되었고, 경제발전과 경제이익의 기회로 프레이밍된 기후변화이슈는 네트워크화 된 정책 옹호자들의 전시효과의 전략적 이용, 시장가격 형성및 확대, 정책 확산 및 학습, 그리고 규범창출 및 공표의 경로를 통해 전국의 주들로 확산되었다. 연방 차원의 통합된 기후변화 정책의 부재는 오히려 주 차원정책 확산의 기회로 작용하였다. 결국 미국 주 차원 기후변화 정책은 경제적이익 창출이 가능한 이슈로 프레이밍 되었기 때문에 확산이 가능했지만, 대부분시장 기반의 구속력 없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실제 이행과 실효성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climate change policy development at the state-level in the United States. The experiments of climate change policy at the state-level have brought to the development, diffusion and innovation of climate initiative throughout the all states. These states have set a target for mitigating emissions of greenhouse gas, set energy efficiency standards, developed the clean energy resources and operated the regional greenhouse gas initiative based on the cap-and-trade system. The norm entrepreneurs at the state-level took advantage of an opportunity of developing various climate policies in the absence of the integrated policy at the federal-level. As they have framed climate change issue as an opportunity for economic development, this framed issue has been influenced most states to accept climate change initiatives and diffused through the pathway of the strategic use of demonstration effects, market expansion and pricing, policy diffusion and learning, and norm creation and promulgation. However there remains the limit in the effectiveness of policy implementation in terms of the market-based and non-binding policy measures.

      • 일반논문 : 세대와 정책투표 연구의 현황 및 쟁점

        정하윤 ( Ha Yoon Jung ) 한국선거학회 2014 선거연구 Vol.4 No.1

        이 글은 세대와 정책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어떠한 연구가 이루어졌고, 연구 쟁점 및 문제점을 살펴본 뒤, 향후 세대와 정책을 연계할 수 있는 연구주제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현재 한국 선거에서 유권자의 투표선호를 결정함에 있어 정책의 영향력이 증가함에 따라 다수의 연구가 이루어졌고, 진행 중에 있다. 이들 연구에서는 누가 정책투표를 하고, 어떠한 정책에 민감한지, 과연 정책과 세대가 유의미한 변수가 될 수 있는지가 쟁점으로 제기된다. 우선 정책투표에 있어 세대차이가 존재하는지의 연구에 있어서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개념조작의 문제가 제기된다. 정책이슈에 대한 세대의 선호 차이는 정책에 따라 다양한 연구가 가능하지만, 세대효과 혹은 연령효과와 같은 해석 문제가 수반된다. 이러한 점들은 세대와 정책 변수의 측정, 조작 및 연구결과 해석의 문제로 이어지는데, 정책투표를 이념, 정당, 지역투표 혹은 사회경제적 지위와 분리하여 설명이나 해석이 가능할 것인가의 쟁점이 제기된다. 특히 한정된 설문문항과 객관성이 떨어지는 조사결과 해석은 연구범위를 좁혔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구 설계와 결과 해석을 제약하였다고 볼 수 있다. 향후 세대와 정책투표의 연구는 부동층과 중도파의 설명, 시간의 개념이 내포된구성적 효과 등을 연계할 때 의미를 지닐 것이다. 따라서 세대와 정책의 설명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통시적 연구, 다양한 척도를 사용한 다차원적 분석이 필수적이다. This study aims at examining the status and issues of researches on generation and policy-based voting in Korea. As policy or issue which is comeout in election campaigns has influenced voters’ voting behavior, there have been much researches on policy-based voting and elections. These researches focuses on a type of voters who have decided to vote on a basis of policies or issues and a type of policies to which voters are sensitive. Also it is suggested that policy and generation can be meaningful variables for electoral studies. In researches that deal with the generation gap in policy- based voting, a concept manipulation has become an issue in relation to survey questions. In case of researches which subjects were differenceamong generations in terms of the policy issues, a matter of interpretation in generation effect or age effect has been raised. For further study on generation and policy-based voting, it isn’t only needed to explain swing voters or centrist voters, to relate the constitutive effect embedded in time-concept but also to do multi-dimensional analysis using various measure.

      • KCI등재

        유럽연합의 기후변화 리더십에 대한 연구

        정하윤(JUNG Ha Yoon) 한국국제정치학회 2013 國際政治論叢 Vol.53 No.3

        본 연구는 기후변화 국제규범의 형성과 국내 정책결정의 측면에서 유럽연합의 리더십의 형성과정과 원인을 분석하였다. 특히 국제규범과 국내 정치적 과정에의 가시성 사이를 중재하는 조건인 이해관계, 아이디어, 제도를 중심으로 이들 요인이 어떻게 EU의 기후변화 리더십을 형성하였고, 유지시켰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EU 내부 제도 자체의 취약성, 의사결정의 복잡성과 느린 속도, 상당한 경제적 비용, 다수의 거부권 행사 지점 등은 기후변화 국제 리더십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었지만, EU는 기후변화 국제규범의 창출을 주도하였고, 다양한 국내 정책들을 결정 및 이행하면서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EU의 집행위원회는 기후변화 정책형성을 주도하였고, 유럽 의회 내 녹색당은 입법을 지원하였으며, 순회의장국들은 순차적으로 경쟁적 리더십을 강화시켰다. 교토의정서의 틀을 수용한 기업단체와 공적 자금을 지원받는 환경단체들도 기후변화 국제규범을 옹호했다. 이들 이해당사자들의 입장 및 선호형성에는 유럽 기존의 사회적 규범인 부담공유, 예방적 원칙, 차별화된 책임 원칙 등의 아이디어가 영향을 미쳤다. 또한 리더십의 기회구조를 제공하였던 유럽의 비례대표 중심 선거제도와 분산화 된 구조는 행위자들 간 경쟁적 리더십과 상호강화를 발전시키면서 기후변화 국제규범 옹호자들이 의사결정과정 내로 진입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였다. EU의 다층적 거버넌스 구조 내에서 이해당사자들의 기후변화 규범 옹호, 새로운 국제 규범과 기존 국내 규범과의 적합성, 그리고 대표성 높은 선거제도와 분권화 된 제도 간의 상호 복합적인 작용의 결과 EU 리더십이 형성되었고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This article analyzes leadership role of European Union not only in the formation of international climate change norms but also in the domestic policymaking and implementation in terms of the interests, ideas and institutions. EU, as an international actor, plays a leadership role in creating international norms of climate change and translating international norms into domestic policy in spite of the constraints like vulnerability of internal institution system, complex process of decision-making and multiple veto points and so on. Almost every stakeholder in climate change issue, including European Commission, European Parliaments, Green Party, Business Group and Environmental NGOs, has supported and accepted climate change norms. The idea of precautionary principle and burden-sharing norm has influenced and reinforced their formation of preference for climate change norms. Also as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electoral system and decentralized context have provided the opportunity structure, advocates of climate change norms could access the decision-making process. As a result, EU leadership in climate change can be explained by the interaction of multi-level reinforcement among interests, idea and institutions.

      • 남북한 통일 이후 사회통합과 민주시민교육의 방향

        정하윤 ( Ha Yoon Jung )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12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보 Vol.13 No.2

        이 글은 남북한 통일 및 사회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및 접근법의 변화와 이를 반영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역할 및 방향을 논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그 동안 북한을 이질적인 사회로 간주하는 국민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남북한 사회통합 논의와 접근법은 민족 중심 접근법에서 다문화주의, 간문화주의 혹은 공동체주의 중심 접근법으로 변화가 이루어졌다. 통일과 사회통합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에서는 남북한의 같음과 다름, 혹은 보편성과 특수성의 조화 등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통일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은 통일 이후 사회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접근법의 전환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의 통일에 대한 관심 및 의지 부족은 교육의 방향과 역할 전환 문제를 제기한다. 민주시민교육은 문제의식을 강화시키고 정치적 해결안을 준비하는데 발판이 됨으로써 진정한 남북한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핵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따라서 통일 이후 사회통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간문화주의 혹은 공동체주의에 근거한 민주시민교육의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화가 필요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changing approaches toward South-North Korea unification and the role and direction of civic education reflecting this change. The discussion and approach to Korea unification have gone through a process of change from ethnocentric approach to multiculturalism, interculturalism or communitarianism. The new approach to unification emphasizes the acceptance of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or universality and special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However, these changing approaches and perception to unification have not been embedded in the existing unification and civic education process. Civic education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integrating two heterogeneous societies in terms of enhancing consciousness of people and preparing political solutions. As a result, it is needed to arrange the civic education based on the interculturalism or communitarianism and to institutionalize the civic education for preparing social integration after Korea unification

      • KCI등재

        대학생의 코칭역량이 진로태도 성숙도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 중심으로

        정하윤(Jung Ha-Yoon)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1 No.17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코칭역량이 진로태도성숙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및 자아존중감이 어떻게 매개역할을 하는지 분석해보았다 방법 이를 위하여 2019년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S, Y 평생교육원에서 코칭이나 교육을 받은 대학생 241명의 설문내용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코칭역량과 진로태도성숙도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에 대한 분석을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을, 그리고 부트스트래핑 분석을 통해 매개효과 유의성 검증을 하였다. 결과 도출된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코칭역량, 진로태도성숙도,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자아존중감 하위요인 간에는 대체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코칭역량과 진로태도성숙도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자아존중감이 부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상의 결과들을 바탕으로 코칭역량이 대학생들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자아존중감, 진로태도성숙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함을 확인하였고,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 요소가 진로상담에 더욱 더 활용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mpact of college students coaching capabilities on career attitude maturity and analyze how career-determining self-effectiveness and self-respect play a medium role. Methods To achieve this goal, the survey of 241 college students who received counseling or education at the S and Y Lifelong Education Centers was used for analysis for a year and a half from June, 2019 to December 2020.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aching competence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structural model analysis and bootstrapping analysis were used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the intermediate effect of career decision self-effectiveness and self-esteem. Results The main findings derived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generally a static correlation between coaching competencies, career attitude maturity, career decision self-effectiveness, and self-respect subfactors. Second, career decision self-effectiveness and self-resp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aching capabilities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were found to have a partial mediating effect. Conclusions Based on the results above, it was confirmed that coaching capabiliti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for college students career-determining self-effectiveness, self-respect,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and that career-determining self-effectiveness and self-respect factors needed to be more used for career counseling.

      • KCI등재

        미국의 기후변화 및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전개과정 분석

        정하윤(Ha-Yoon Jung),이재승(Jae-Seung Lee)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 2012 국제관계연구 Vol.17 No.2

        본 연구는 미국의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클린턴, 부시, 오바마에 이르는 각 행정부별로 고찰함으로써 각 이슈별 전개과정 및 두 이슈들 간의 정책적 수렴과정을 분석한다. 미국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외부적으로는 국제 유가의 변동과 국제 기후변화 레짐 형성과정의 영향을 받았으며, 내부적으로는 에너지 안보, 환경보호, 경제발전의 맥락에 근거하여 결정되었다. 1990년대 이후 각 행정부들의 기후변화 및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시장 여건, 정치적 우선순위, 기술역량에 따라 상대적 중요성이 달라졌고, 이들 이슈들 간 연계방법과 목표 설정에 있어 수사학적 변화가 존재하였다. 클린턴 행정부는 기후변화 이슈를 환경보호와 경제발전 맥락에서 수용하였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경제발전 기회와 연결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부시 행정부는 국제 기후변화 레짐 수용은 거부하였으나,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이슈를 에너지 안보와 경제발전의 맥락에서 수용하였으며, 오바마 행정부는 기후변화를 경제발전의 맥락에서 수용하면서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통한 고용 창출과 경제회복의 기회로 강조하였다. 미국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행정부마다 상이한 대응방식과 수사학적 차이를 보였지만, 시장 기반의 비용효율적 정책을 선호하는 기존의 에너지 및 환경정책의 기조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근본적 변화보다는 정책적 연속성에 근거한다고 볼 수 있다. This study explores the evolution of climate change and renewable energy policies of the United States from the Clinton to Obama Administration and analyzes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and inter-linkages of these policy agenda. Since the 1990s, each administration tried to enhance climate change and renewable energy policy while internalizing external constraints from the global energy market and global climate change regime. The relative importance of climate change and renewable energy agenda has been influenced by market condition, political priority and technological capacity. A rhetorical change on these agenda has also been observed in terms of policy objectives and strategies. The Clinton Administration accepted climate issues in the context of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economic development and suggested that the development of renewable energy could improve economic conditions. Although the Bush Administration rejected the Kyoto protocol, it framed climate change issues to be linked with energy security and economic development. The Obama Administration has supported the global climate change regime and accepted it as an economic opportunity while emphasizing job creation through expansion of the renewable energy industry. Even though climate and renewable policies in the United States have varied with the change of administrations, these policies have been based on substantial continuities rather than fundamental shift. In fact, climate change and renewable energy policy in each administration did not deviate much from the pre-existing energy and environmental policy which had focused on market-friendly and cost-effective mechanisms.

      • KCI등재

        한국 녹색운동의 정치제도화의 기회구조에 관한 연구

        정하윤(Jung, Ha Yoon),신두철(Shin, Du Chel) 한국정치학회 2012 한국정치학회보 Vol.46 No.4

        본 연구는 한국 녹색운동의 정치제도화 과정과 요인을 중심으로 한국 정치체제 내 녹색정당의 가능성과 한계를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부분의 시민운동은 제도 정치 외부에 존재하지만, 녹색정당으로의 발전은 의사결정과정뿐만 아니라 권력 구조의 변화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한국의 녹색운동은 제도권 외부에서 정치권에 대한 영향력 행사 차원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정치제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도는 운동 내부의 역동성과 한국의 정치기회구조를 분석함으로써 설명이 가능하다. 연구 결과, 한국 녹색운동의 역사적 발전은 운동 내부의 역량을 증대시킴으로써 정치제도화를 위한 정치적 자원을 제공하였다. 외적으로 한국의 사회구조와 정치기회구조는 운동정당의 정치제도화에 제도적 맥락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 탈물질주의적 가치는 아직 주변부에 머물러 있고, 특히 폐쇄적인 선거제도와 정당 설립 및 존립 등이 명시된 정당법은 녹색운동의 정당 이행에 있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정치적 동맹의 경우, 진보정당과의 연합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환경운동 내부의 결집 문제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우호적인 조건은 아니었다. 그러나 녹색정당이 주장하는 가치를 대변하는 기존 정당의 부재와 기존 정당의 소극적인 환경에 대한 입장은 한국 정치체제 내 가장 큰 기회구조라고 볼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possibilities and constraints of political institutionalization of Green Movements in Korea focusing on the political opportunity structure. It makes possible to answer why green movements transform into political parties instead of putting pressure on decision-making process outside of a political institution. The institutionalization of green movements in Korea isn’t only influenced by the internal dynamics of movements itself but also by the external factors of political opportunity structure including post-materialism, electoral system, structure of environmental policy and political coalition. As a result, a historical development of green movements has enhanced capabilities within movements and it becomes the political resources for transforming movements into parties. In case of social structure and political opportunity structure, it can act as an institutional context on movement parties. In Korea, the unprevailing values of post-materialism, a closed electoral and party system, and a divergence within green movements constrain movements to be institutionalized. However, the absence and passiveness of existing parties which represent green values as a priority can be the political opportunity for green movement pa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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