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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에 대한 메타 점검 - <문학교육학>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

          김지남,박나현,김창원 한국문학교육학회 2015 문학교육학 Vol.0 No.48

          This paper focuses on analyzing the trends and feature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rough surveying results from the first publication of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Research until now, and then inducing further research issues and goals. 586 papers have been published after the first publication of JKLE that has latest version of the 46th publication in 2015. It has big contributions to establish an academic identity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e specialization field in literature education has been searched not under the premise of simple summation of literature and education but under various aspects and practical levels. It bring to needs for further literature education developments with analysis and evaluation of these research achievements. We classified and analyzed randomly selected 230 papers published in JKLE and those selected papers are evenly distributed through the years. Analysis of the results found that academic achievements i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However, we found out that researches on human factor, main subject in literature education, is relatively less. It means that the topics and method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is affected more literature theory than educational theory, and research strategy for searching its own special area is focused on literary contents. In this paper, we have a contribution to suggest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ased on surveying achievement of accumulated researches. It support this paper critical meta-data analysi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ecause it is acquired from empirical reviews. 본고는 한국문학교육학회의 정기 학술지인 『문학교육학』 1호(1997)~46호(2015) 중 매년 1권씩 18권을 무작위 선택하여, 거기에 실린 논문 230편을 대상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였다. 먼저 주제 분석을 위해 연구의 목적과 내용에 나타난 문학 요소와 교육 요소를 중심으로 논문들을 <문학 원론, 장르, 문학사, 작가․작품, 수용․생산>과 <문학교육 원론, 교육과정, 교재, 교수․학습(자), 평가>를 축으로 한 분석 틀에 분류, 배치하였다. 그리고 방법 분석을 위해 문학․텍스트 지향 방법론과 교육․활동 지향 방법론, 종합적 방법론을 대범주로, <구조론적 접근, 수용․생산론적 접근, 반영론적 접근>과 <이론 연구, 모형 연구, 실행․실험 연구>를 소범주로 한 분석 틀을 만들고 거기에 논문들을 분류, 배치하였다. 이 결과를 활용하여 논문들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여 문학교육 연구 전반의 특징과 성과, 한계를 살펴본 것이 본고의 내용이다. 『문학교육학』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성과를 살펴본 결과 문학 비평의 이론을 교육적으로 전화(轉化), 적용하는 데에는 많은 성취와 진보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아울러, 학회의 기획 주제를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관심이 ‘문학’에서 ‘인간’으로 변해 온 과정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교육의 중요한 변인인 인간(주체) 요인을 다룬 연구가 적고, 사회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한 연구, 특히 실행․실험 연구가 소략하다는 특징도 발견되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선행 연구 등을 통해 충분히 예측되었던 바, 본고는 예측의 단순 확인을 넘어 그 세부의 내용적․방법적 체계를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보다 실증적이고 비판적인 논의까지 밀고 나간 의의를 지닌다. 아울러, 이를 통하여 문학교육 연구의 방향에 대한 숙고도 이루어질 수 있다.

        • KCI등재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에 대한 메타 점검-<문학교육학>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김지남 ( Ji Nam Kim ),박나현 ( Na Hyun Park ),김창원 ( Chang Won Kim ) 한국문학교육학회 2015 문학교육학 Vol.48 No.-

          본고는 한국문학교육학회의 정기 학술지인 『문학교육학』1호(1997)~46호(2015) 중 매년 1권씩 18권을 무작위 선택하여, 거기에 실린 논문 230편을 대상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였다. 먼저 주제 분석을 위해 연구의 목적과 내용에 나타난 문학 요소와 교육 요소를 중심으로 논문들을 <문학 원론, 장르, 문학사, 작가ㆍ작품, 수용ㆍ생산>과 <문학교육 원론, 교육과정, 교재, 교수ㆍ학습(자), 평가>를 축으로 한 분석 틀에 분류, 배치하였다. 그리고 방법 분석을 위해 문학ㆍ텍스트 지향 방법론과 교육ㆍ활동 지향 방법론, 종합적 방법론을 대범주로, <구조론적 접근, 수용ㆍ생산론적 접근, 반영론적 접근>과 <이론 연구, 모형 연구, 실행ㆍ실험 연구>를 소범주로 한 분석 틀을 만들고 거기에 논문들을 분류, 배치하였다. 이 결과를 활용하여 논문들의 주제와 방법을 분석하여 문학교육 연구 전반의 특징과 성과, 한계를 살펴본 것이 본고의 내용이다.『문학교육학』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문학교육 연구의 성과를 살펴본 결과 문학 비평의 이론을 교육적으로 전화(轉化), 적용하는 데에는 많은 성취와 진보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아울러, 학회의 기획 주제를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관심이 ‘문학’에서 ‘인간’으로 변해 온 과정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교육의 중요한 변인인 인간(주체) 요인을 다룬 연구가 적고, 사회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한 연구, 특히 실행ㆍ실험 연구가 소략하다는 특징도 발견되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선행 연구 등을 통해 충분히 예측되었던 바, 본고는 예측의 단순 확인을 넘어 그 세부의 내용적ㆍ방법적 체계를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보다 실증적이고 비판적인 논의까지 밀고 나간 의의를 지닌다. 아울러, 이를 통하여 문학교육 연구의 방향에 대한 숙고도 이루어질 수 있다. This paper focuses on analyzing the trends and feature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rough surveying results from the first publication of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Research until now, and then inducing further research issues and goals. 586 papers have been published after the first publication of JKLE that has latest version of the 46th publication in 2015. It has big contributions to establish an academic identity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e specialization field in literature education has been searched not under the premise of simple summation of literature and education but under various aspects and practical levels. It bring to needs for further literature education developments with analysis and evaluation of these research achievements. We classified and analyzed randomly selected 230 papers published in JKLE and those selected papers are evenly distributed through the years. Analysis of the results found that academic achievements i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However, we found out that researches on human factor, main subject in literature education, is relatively less. It means that the topics and method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is affected more literature theory than educational theory, and research strategy for searching its own special area is focused on literary contents. In this paper, we have a contribution to suggest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ased on surveying achievement of accumulated researches. It support this paper critical meta-data analysis of research on Korean literature education because it is acquired from empirical reviews.

        • KCI등재

          언어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서사교육의 연구 동향 분석-소설교육 연구 분야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박유현 ( Park Yu-hyun ),엄진주 ( Eom Jin-ju ) 한국문학교육학회 2021 문학교육학 Vol.- No.71

          이 연구는 언어 네트워크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국어교육의 연구사에서 축적되어 온 서사교육 분야의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먼저 서사교육론을 주장한 선행 연구들이 ‘소설교육에서 서사교육으로의 전환’을 통해 고유하게 지향하고자 한 바가 무엇인가를 질적으로 검토하였으며, 다음으로 언어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하여 소설교육 분야와 서사교육 분야의 기초 동향, 상위 빈도 키워드, 동시 출현 관계 및 상위 중심성 키워드를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선행 연구들이 제시한 서사교육의 세 가지 지향점인 ‘소설에 대한 교육에서 서사물 전체에 대한 교육으로’, ‘텍스트에 대한 교육에서 서사활동에 대한 교육으로’, 그리고 ‘서사의 교육에서 서사를 통한 교육으로’가 후속 논의를 통해 실제로 구현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소설교육 분야에 비해 서사교육 분야의 연구물이 양적으로 팽창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서사교육’이라는 정체성을 표방하는 연구물의 숫자가 적다는 점이 한계로 드러났다. 또한 소설교육 네트워크가 ‘교육과정에 기반한 정규 교육으로서의 국어교육’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음과 대조적으로 서사교육 네트워크의 지적 구조에는 구심점이 부재한다는 한계가 노정되었다. 나아가 서사교육이 ‘서사에 대한 교육에서 서사를 통한 교육’을 지향하고자 할 때 국어교육과 서사교육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되어야 하는가 또한 난점으로 남았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추후 서사교육 분야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될 필요가 있을 뿐 아니라, ‘서사활동에 대한 교육’과 ‘서사활동을 통한 교육’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포섭할 수 있는 서사교육론에 관한 후속 논의가 요청됨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research trends in narrative education through language network analysis. Due to the competitive relationship between narrative education and novel education, this study compared basic trends, high frequency keywords, co-occurrence relationships, and high centrality keywords in the two fields.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the three directions of narrative education presented by prior studies were actually implemented through follow-up discussions. First, researches have been conducted on various narrative genres besides novels. Second, educational discussions focused on learners' narrative activities rather than text itself have been developed. Third, it has been revealed that interdisciplinary researches are attempted in other area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adjacent fields of education beyond the realm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However, it is pointed out that the number of studies advocating the identity of "narrative education" is small, and there’s a lack of pivot in the network. As a result, this study suggests that not only research in the field of narrative education needs to be actively conducted, but follow-up discussions on narrative education theory that actively encompasses the educational effects of narrative are requ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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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시대 고전시가의 발견 및 재구성이 던진 교육적 질문과 과제

          염은열 한국문학교육학회 2018 문학교육학 Vol.0 No.61

          We are worried that our students didn’t like Korean Classical poetry in the classroom. However, the situation outside the classroom is different. Classical poetry is revived as many songs, movies, and even local festival and cultural product and is being experienced everyday. This fact should be taken into account and very important in Korean classic poetry education. We need to acknowledge that Korean classic poetry are being chosen, dismantled, transformed, and reconstructed in digital age, and our students are consuming or experiencing them while in or out of consciousness. Of course, our students cannot even imagine those are originated Korean classic poetry. What does literary experience mean to our students in the digital age, and specifically, literary experience of Korean classical poetry? It also led to the question of how to be experienced. To find the answer to the question, it was necessary to grasp the aspect of the classical poetry being re-recorded, narrated and utilized in this digital age. As a result, it can be seen that the classical poetry is recorded as digital data, restored to the original songs, and revived or recreated as cultural contents. The process of being recorded in digital media, restored in original songs, and revived as cultural contents is a kind of process of new interpretation and recreation of classical poetry in today’s way. Therefore, I think that the effort and the problems or questions raised in the process may be suggested lots of insperations to us, a researcher and teacher of Korean classic poetry. Exploring classical education methods using digital materials, contents, and digital media are important, but more important things are that educational questions are posed by the discovery or dismantling or reconstruction of the classical poetry of the digital age itself. Also, by paying attention to the process of digital reconstruction and discovery of classical poetry, I confirmed that the ecological environment of experience and education of Korean classical poetry has changed, and suggested some new educational approaches and methods. 고전시가가 교실에서는 학생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교실 밖의상황은 다르다. 고전시가가 노래나 영화, 지역 축제나 문화 상품으로 되살아나학생들도 모르는 사이 경험되고 있다. 교육의 장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선택되고 해체되고 변형되고 재구성되어 때로 그 기원조차 짐작할 수 없는 형태로, 의식중 혹은 부지불식중에 고전시가를 소비하거나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상황 인식은 디지털 시대 학생들에게 문학, 구체적으로 고전시가 작품이란 도대체 어떤 의미를 지니는 것일까. 나아가어떻게 경험되고 있으며 경험되어야 하는 것일까 하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먼저 디지털 시대, 고전시가가 다시 기록되고이야기되고 활용되는 양상을 파악할 필요가 있었다. 살펴본 결과 고전시가가앞다투어 디지털 자료로 기록되고, 원형으로 복원되는가 하면, 문화 콘텐츠로되살아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지털 자료로 기록되고 원형으로 복원되고 문화콘텐츠로 되살아나는 과정은 그 자체로 고전시가의 현대적 해석이자재창조의 과정이다. 따라서 그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나 질문들이,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고전시가의 해석 및 재창조, 즉 고전시가의 교육 국면에도 시사하는바가 있을 것으로 보았다. 디지털 자료나 콘텐츠,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고전시가 교육 방안을 탐색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디지털 시대 고전시가의부활 혹은 해체나 재구성 양상 자체가 던지는 교육적 질문이라고 본 것이다. 교육적 질문에 대해 성찰하는 가운데, 달라진 그리고 달라져야 하는 고전시가경험 및 학습 생태를 어느 정도 파악해볼 수 있었고, 고전시가 교육에 필요한새로운 접근 방법과 과제, 교육 방법 등에 대한 시사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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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시대의 문학교육

          정재찬 ( Jae Chan Jeong ) 한국문학교육학회 2009 문학교육학 Vol.28 No.-

          교육의 장에서 미디어 문화를 문제 삼는 것은 주로 두 가지 측면인 것으로 보인다. 하나는 매스미디어로 대표되는 대중문화의 문제, 다른 하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서의 미디어 리터러시의 문제, 특히 미디어 기술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시각적 이미지를 주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삼게 된 최근의 미디어 환경 문제가 그것이다. 그동안 미디어를 통한 문학교육은 미디어 문화를 본격문학에 이르기 위한 수단적 방편적 지위로만 인정한 경향이 있다.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문학과 미디어 문화 사이의 경계와 위계는 해체되긴커녕 오히려 더욱 공고화될 수도 있다. 문학과 미디어는 종속의 관계도 아니고 병치의 관계도 아니다. 미디어를 통한 문학교육이든 문학을 통한 미디어교육이든, 중요한 것은 학습자들의 생 체험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현상, 그러나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의미화하거나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그 문화적 현상을 교육의 장에서 적극적으로 현동화하여 서로 매개하고 교섭하고 통합함으로써 학습자 스스로 그것을 자신의 언어로 생산해 내게 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습자가 텍스트를 인지적으로만 접할 것이 아니라 그 기표의 작동과 유희를 경험하고, 그것을 자신의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적 체험과 지식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적 텍스트들과 상호텍스트적으로 조직하여 자신만의 비평과 분석, 적용의 수준으로 고양시키는 일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주체는 자신의 정체성이나 문화에 관한 입장을 발견할 수도 있으며, 특히 생비자로서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가 있게 된다. 이에 이 논문은 이론적 논의와 더불어 문학교육의 장에서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 사례이자 하나의 교육 자료물로서 일련의 비평적 에세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는 단순하게 매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매체가 전달하는 문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심미안과 비평 능력, 나아가 문화콘텐츠를 표현하고 생산하는 능력 신장과 이어진다. 요컨대 미디어 시대 문학교육이 해야 할 일은 바로 이러한 멀티리터러시의 신장을 목표로 언어 및 문학 능력이 문화 능력에 기여하고 동시에 문화 능력이 문학능력 신장에 기여하는 선순환적 소통 관계를 정립하는 것이라 하겠다. The relationship between literature education and media education should have a virtuous cycle for enhancing the students` multi-literacy and cultural literacy. However, it is often thought that media culture including film, mass media, internet etc. has a bad influence upon the minds of youths. On the other hand, literature is now so boring to them and may not have much say in the development of their cultural literacy. This paper deals this situation from a viewpoint of literature education, but eventually tries to help the students to get an advanced literacy not only of literature but also of media culture. I suggest that literature/media education for media/literature education is needed in order to develop multi-literacy. So I give an example of teaching literature/media through media/literature for enhancing the student`s multi-literacy which is composed by combining various texts of literature and mass media. Actually I give a comprehensive and integrated series of lecture on literature by using multimedia that is related the literary text in terms of theme, subject matter, morals, etc. Then I ask college students to submit a report which shows their own literary or cultural experiences in reference to the text and presents the inter-textuality with other literary or cultural texts. It may look very strange to those who teach literature only by explaining literary texts itself with concrete exegesis on them. However, in my class, a lot of students write unique essays of their own and some of them show high level of cultural literacy. They find their abilities and potentials as so called `prosumers`. They navigate by the internet, follow the hypertexts, and combine them with their own ideas and experiences in relation to the literary text. Thus, multi-media in the literary classroom should be used not just to motivate the students, but to develop their potentials and literacies as producers and consumers in the age of new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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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됨’을 추구하는 인성교육의 원형심리학적 접근 시론

          최인자 한국문학교육학회 2017 문학교육학 Vol.0 No.57

          This research aims to show that Narrative Literacy can be grafted onto Personality Education which pursues healthy personality of harmony and balance. Especially, this research focuses on the fact that Narrative is an important medium which structures and restructures mind, so it can be used as an education method for healthy personality with harmony and balance. This research postulates Healthy Personality Education which pursues being the self as whole personality where consciousness integrates with unconsciousness. Healthy Personality Education is possible through insight of individual and collective unconsciousness which exists inside the self with individual consciousness. When this harmony is broken, human self is separated from oneself, loses vitality, energy, and life force, and experiences emptiness and meaninglessness. Therefore, Personality Education must teach this harmony before social relationship skill improvement and moral value acquisition. In this kind of Personal Education, Archetypal Motif of Mythology is very valuable educational material, because mythology can have an insight into Collective Unconsciousness through Archetype which is a basic form of human thought and emotion rooted in experience humankind has accumulated from ancient times. Besides, Archetype can be used as a psychological supporter that compensates for various values and wishes unaccepted in social collective consciousness. This research tries expansive reading in modern novels and fairy tales focused on Hermes Archetype and Demeter Archetype. Hermes Archetype appears both in The Catcher in the Rye and in A Day in the Life of Kubo the Novelist in common. The characters in both novels have agility and communication skills as wanderers and border riders, help vulnerable people, and try to find their self consciousness against absurdness of modern societies. By interpreting the Archetype`s behaviour methods, advantages, resources, and limits in modern literary works, we can bring our Collective Unconsciousness into consciousness and expand limited consciousness. Narrative Literacy Skills are very important. Understanding the complex meaning network of the crisis, opportunity, limit and meaning of life particular Archetype is in charge of depends on the narrative skill. If archetypal exploration is done through these various texts, we can create our own myth using expanded consciousness. Above Archetypes are very helpful for main character`s integrated role and meaning structure in our own myth. Archetypes give integrating power to various and contradictory roles and needs of life, and make it possible to structure their own personality and identity. 이 글은 내러티브 교육의 확장을 꾀하는 가운데 원형 심리학의 도움을 받아 신화의 원형상을 통한 인성교육의 가능성을 논하고자 하였다. 내러티브는 마음을 구성하고 재구성하는 주요한 매체라는 점에서 인성교육의 중요한 매체가 될 수 있다. 특히, 이 글에서는 신화의 원형상을 통한 심리적 내러티브 읽기에 주목하였다. 신화의 원형상은 인간의 근원적 자연 본성을 통찰하게 함으로써 ‘건강한 인성교육의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동안 인성교육이 건전한 인성, 바람직한 인성에 주목해 왔다면 현대 사회에서는 건강한 인성교육이 중요하다. 이 글이 전제한 ‘건강한 인성교육’은 의식과 무의식이 통합된 전체 인격으로서의 ‘자기 됨’의 추구를 목표로 한다. 이 통합이 깨어졌을 때 인간의 자아는 자기와 분리되어 활기와 에너지를 상실하고 공허함과 의미 상실을 겪는다. 신화적 원형상은 인류가 본성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기본적인 정서와 사유의 형식의 ‘내가 모르는 나’를 통찰하게 하여 인간의 내면적인 인격과 조화를 이루고, 자기됨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이들은 현대 사회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인간 본연의 가치와 소망을 보상함으로써 심리적 조력자의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이 글에서는 청년기에 주로 마주치는 ‘방랑자 원형’을 <호밀밭의 파수꾼>과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에서 확인하였다. 이들 주인공은 모두 방랑자이자 경계인인데 비록 외면적으로는 일탈적이고 무책임하게 행동하지만 내면적으로는 자기 내면을 탐구하는 성숙한 변화를 일구고 있다. 곧,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은 일탈적 충동에서 오랜 방황을 하지만 결국 상처받기 쉬운 아이들을 위한 구호자로서의 자기 역할을 발견한다. 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에서도 소설가 주인공은 생활과 예술, 자기 의식과 사회의식의 경계 속에서 방황하지만 글쓰는 자로서의 자기 의식을 확보한다. 청년 독자들은 이 ‘방랑자 원형상’의 읽기를 통해 사춘기의 혼돈과 방랑에서 만나는 자신의 진솔한 내적 인격과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자아 정립의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격려받는다. 그것은 주어진 사회적 역할과 규범에 적응을 독려받는 인성교육과는 구별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리고 이는 읽기 뿐 아니라 자기 신화 쓰기로 이어질 수 있다. 곧, 이 신화적 원형상은 주인공이 자기 자신의 신화를 탐구함에 있어, 현실 생활에서 대면하는 복잡하고 모순적인 자기 역할을 통합하고 의미를 구성할 수 있는 자원을 마련해 준다. 이 글은 원형심리학이 내러티브 인성교육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론으로서, 구체적인 논의는 다음 기회로 미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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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교육 담론의 비판적 문식성 재개념화 양상에 대한 고찰

          박수민 한국문학교육학회 2020 문학교육학 Vol.0 No.67

          As critical pedagogy continues to change, the concept of critical literacy is not fixed either. Korean language education researchers reconceptualize critical literacy slightly differently. This paper confirms the reconceptualization of critical literacy with a focus on literary education. Through this, this paper understands the specific meaning of critical literacy. It does not appear in the literacy dictionary but is valid in the discourse of literature education. The research method is discourse analysis. In short, it reviews the discourse of critical literacy since 1990s, produced both inside and outside literary education, then write the close relationships in meta-language.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critical literacy assumed in literary education in the 1990s and 2010s is clearly distinguished. Critical literacy in the former is the ability to criticize the ideology of literature. In the latter, it is the ability to understand and reflect in context. The reason for this change was the discourse of critical literacy in Korea language educationa around 2010. 비판적 교육학이 변모하여 온 만큼 비판적 문식성 개념도 고정되어 있지 않다. 문학교육과 국어교육 연구자들 역시 비판적 문식성 개념을 조금씩 다르게재개념화한다. 본고는 문학교육 담론에서 비판적 문식성이 재개념화되어 온 양상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문식성 용어 사전에는 나오지 않지만 문학교육 담론에서는 유효한 비판적 문식성의 다양한 의미를 이해한다. 연구 방법은 담론 분석으로 1990년대 이후 문학교육 안팎에서 생산된 비판적 문식성 담론을 비교하고 영향 관계를 도출하여 메타언어로 기술한다. 분석에 의하면 1990년대와2010년대 문학교육 담론의 비판적 문식성은 상이하다. 전자의 비판적 문식성을‘문학이라는 이데올로기를 문제 삼는 능력’이라고 한다면 후자의 비판적 문식성은 ‘맥락을 고려하여 복잡하게 생각하는 능력’에 가깝다. 이러한 변모의 주요 계기는 2010년 전후 독서교육의 비판적 문식성 담론과 주고받은 상호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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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질성과 이질성의 길항과 통일 문학교육의 도정 -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통해 본 통일 문학교육의 방향과 과제 -

          최홍원 한국문학교육학회 2019 문학교육학 Vol.0 No.62

          This study is planned as a part of discussion about literature education in preparation for reunification. It aims at seeking for perspectives for plans of reunification literature education based on heterogeneity of literature education in South and North Korea. Approaches toward reunification literature education are examined carefully through revised curriculums and textbooks in North Korea. Also, above all, after analyzing literature curriculums of North Korea, three characteristics are drawn as flows. Aspects of aims and objectives : unchanged political subordination and sprouts into the essence of literature Aspects of areas and organization : disappeared literature area and integrated literature-driven organization Aspects of textbook development and teaching-learning : central control and biased political thought Next,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textbooks, 『Korean Literature』 of North Korea, I find out both homogeneity and heterogeneity in modern literature, classical literature and world literature in the aspect of contents included in the textbooks and learning activities. As considerable differences and gaps as well as common elements are discovered through analyzing curriculums and textbooks of South and North Korea, it is time to shift educational points of view from exiting traditional democracy to cross-culturalism. Based on the shift, people should recognize the true nature of ethnic homogeneity and cultural heterogeneity in the reunification literature education and need to develop a new curriculum in the contention. At this point, a transformation approach can be a specific method in the plan and development. 이 연구는 통일을 대비한 문학교육 논의의 일환에서 기획된 것으로, 남북한 문학교육의 이질성에 주목하여 통일 문학교육의 기획과 설계를 위한 시각과 관점을 탐색하는 데 주된 목표를 두었다. 이를 위해 최근 개정된 북한의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대상으로 북한 문학교육의 실태와 현황을 진단함으로써 통일 문학교육에 대한 접근 시각을 점검하고 새로운 관점으로의 전환을 꾀하고자 하였다. 먼저 북한의 문학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세 특질을 도출하였다. 1. 목적과 목표의 측면: 여전한 정치적 예속과 문학의 본질로의 맹아 2. 영역과 구성의 측면: 문학 영역의 배제와 문학 중심의 통합적 구성 3. 교과서 개발과 교수⋅학습의 측면: 중앙 통제와 정치사상으로의 경도 다음으로 북한의 『국어문학』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교과서에 수록된 제재와 학습활동의 측면에서 현대문학, 고전문학과 세계문학 교육이 동질성과 이질성을 동시에 내재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처럼 교육과정과 교과서 분석을 통해 남북한 문학교육간의 공통된 요소 못지않게 상당한 차이와 간극을 확인하였다면, 기존의 민족주의에서 상호문화주의로 교육적 시각을 전환할 것이 요청된다. 이러한 전환을 바탕으로 민족적 동질성과 문화적 이질성의 실체를 동시에 인정하고 이들의 길항 속에서 새로운 통일 문학교육의 개발이 필요하며, 변혁적 접근법은 이러한 설계와 개발의 구체적인 방법론이 될 수 있다.

        • KCI등재

          교과서를 통해 본 < 무정 > 교육 연구

          박성근 ( Seong Geun Bak ) 한국문학교육학회 2016 문학교육학 Vol.0 No.51

          이 연구는 이광수의 < 무정 >에 대한 교육의 실제를 현행 고등학교 교과서를 중심으로 분석하여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올바른 교육 방향을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무정 >은 본격적인 신문 연재를 통해 성취된 ‘근대적 장편소설’이라는 점에서 한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이 때문에 < 무정 >은 ‘문학과 매체’나 ‘한국 문학의 갈래와 흐름’이라는 문학 과목의 내용 체계와 밀접한 관련성을 갖는다. 실제 교과서의 작품 수록 현황을 조사해 본 결과, 대다수의 교과서에서 이러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다만 교육과정이 개정되어 오는 동안문학 과목에서 < 무정 >이 차지하는 비중과 그 위상이 낮아지고 있음도 함께 확인되었다. 하지만 < 무정 >이 문학교육적인 측면에서 다면적인 특성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편적으로 활용해 온 현행의 문학교육은 분명 새롭게 검토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 무정 >을 둘러싼 시공간적 관계망을 활용한 통섭적 문학교육을 위해서는 작품의 문학사적 위치, 작품 전후의 작가적 면모, 동시대 정전으로 경쟁한 작품의 이해, 비교문학적 관점에서의 조망, 교육적으로 유의미한 발췌 부분의 선정, 작품의 내용과 형식과 문체 등의 상호관련성이 문학 과목의 다양한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을 구성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고등학교 교과서는 제도교육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문학교육의 종점으로서 이후 독자들의 문학활동의 중요한 토대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학계의 연구성과가 교육계의 활동과 긴밀하게 교통될 수 있도록 작품에 관한 다양한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여 작품의 교육적 가치를 다면화하는 작업이 요청된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의 개정에 관한 앞으로의 논의가 온전한 문학교육을 위해 노정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ractice of education on Lee Gwang-su’s < Mujeong > and explore new tasks and directions for the education. To attain the goal, this author has examined the aspects of < Mujeong > contained in current high school literature textbooks to find out problems internalized in it and suggest solutions. Because < Mujeong > is ‘a full-length modern novel’ accomplished by being published in newspaper in series genuinely, it has great significance in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Therefore, < Mujeong > i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contents system of the literature subject, ‘literature and media’ or ‘Korean literature’s branches and trends’. According to the result of analyzing the status of works contained in literature textbooks, in most of the literature textbooks, < Mujeong > is being dealt with as a subject matter associated with it. Yet, while the national curriculum has been revised up to now, in the literature subject, the importance or status of < Mujeong > has been getting lower gradually. But it is definitely needed to examine the current literature education in a new way as < Mujeong > includes many elements that can be interpreted multilaterally but has been utilized only fragmentarily so far. Accordingly, for the sake of literature education to reveal the holistic aspects of < Mujeong >,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position of the work in the history of literature and the aspects of the author before and after the work, understand works competing as the cannons of the time, investigate it in the perspective of comparative literature, select meaningful extracts educationally, and understand the work’s contents, forms, and styles in a balanced way.

        • KCI등재

          국어교육의 문학관에 대한 통시적 고찰

          조하연 한국문학교육학회 2017 문학교육학 Vol.0 No.57

          The view of literature is a key factor in determining how literature is utilized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order to examine the language of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this thesis examines the curriculum and searches how these perspectives changed. In the first phase of the curriculum(the 1st to 4th), it appeared to emphasize these; art of words, reflection of life, and the cultural aspect of literature. After the first phase, the curriculum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changed drastically. While the perspective of literature as a language art is still influential, literature as a reflection of life was expanded to the reflection of reality, and the concept of culture was converted. Such changes have greatly influenced the contents of literature education. But in these changes, the problem of Using literature as a instrument has been intensified. Literary education should be concerned of leaner’s whole experience of literature. 문학의 본질과 효용에 대한 이해를 문학관이라 할 때, 국어교육의 문학관은 국어교육에서 문학이 활용되는 방식을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이다. 이 논문에서는 1차에서 4차까지의 교육과정을 통해 해방 이후 초기의 국어교육에 나타난 문학관을 확인하고, 이후의 지속과 변화를 살펴보았다. 1차에서 4차의 교육과정을 검토한 결과, 국어교육으로서의 정당성과 관련하여 언어 예술적 속성을, 개인의 성장과 관련하여 인생의 반영으로서의 속성을, 교육의 사회적 효용과 관련하여 문화로서의 속성을 부각시켰던 점이 확인되었다. 비록 논리적으로 정돈된 체계를 갖추지는 않았으나, 문학과 국어교육의 결합을 위한 핵심적인 요소들이 두루 활용되고 있었다. 이후의 교육과정에서는 이와 같은 초기의 문학관이 적지 않게 변화하였다. 언어 예술로서의 문학이라는 관점은 여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인생의 반영으로서의 문학은 현실의 반영이라는 관점으로 확대되었고, 문화의 개념이 새롭게 정의 되었으며, 활동이라는 속성이 새롭게 부각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교육의 대상으로서의 문학이 텍스트를 넘어 문학 현상으로 확대되고, 문학 능력의 신장이 문학교육 목표로 설정되는 등 문학교육의 내용적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발전이 있었으나 문학 작품의 도구화가 심화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이 오늘의 국어교육이 맞이하고 있는 중요한 과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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