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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구 및 지역기후 모델 결과에 근거한 동아시아 및 한반도 지역기후 변화 전망 연구 소개 및 고찰

          홍성유(Hong, Song You), 권원태(Kwon, Won Tae), 정일웅(Chung, Il Ung), 백희정(Baek, Hee Jeong), 변영화(Byun, Young Hwa), 차동현(Cha, Dong Hyun) 한국기후변화학회 2011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2 No.4

          전구 및 지역 기후 모델 결과를 분석하여 동아시아와 한반도 지역에 대해 상세한 지역기후의 변화를 전망한 연구를 소개하였다. 특히 IPCC 4차 평가 보고서의 배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국내 연구그룹이 산출한 한반도 지역기후 변화 전망을 소개하고 그 특성을 파악하였다. 배출 시나리오에 따라 강도의 차이가 다소 있지만 미래 한반도의 온난화 경향은 명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수량의 경우 배출 시나리오와 시기에 따라 다소 상이한 변화 경향을 보이지만, 대부분의 연구에서 공통적으로 미래 집중호우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지역기후 변화로 인하여 고지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남한지역이 아열대 기후구로 점차 변해갈 것으로 전망되며, 이로 인한 생태계와 계절의 변화가 야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In this review, numerical model results from global and regional climate models are introduced to regional detailed climate changes over East Asia and Korea. In particular, regional climate change scenarios in this region, which are created by several research groups in Korea based on Special Report on Emissions Scenarios (SRES) of IPCC 4th assessment report are introduced and characteristics of the scenarios are investigated. Despite slight differences in intensity, all scenarios reveal prominent warming over the Korean peninsula in future climate. Changes in precipitation amount vary with given scenarios and periods, but the frequency and intensity of heavy precipitation generally tend to increase in all scenarios. South Korea except for mountainous regions is expected to change into subtropical climate in future, which accompanies distinct changes in ecosystems and seasons.

        • KCI등재

          온실가스 시나리오 RCP에 대한 새로운 기후변화 시나리오 개발 전략

          백희정(Baek, Hee-Jeong), 조천호(Cho, ChunHo), 권원태(Kwon, Won-Tae), 김성균(Kim, Seong-Kyoun), 조주영(Cho, Joo-Young), 김영신(Kim, Yeongsin) 한국기후변화학회 2011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2 No.1

          1988년 설립 이후 기후변화 원인 등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전세계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IPCC 주요 작업 중의 하나는 온실가스 배출 시나리오에 따른 잠재적인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평가하는 것이다. IPCC 5차평가보고서를 위하여 2007년 9월 기후변화 전문가 회의에서는 약 130여명의 관련 연구자와 사용자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온실가스 농도 시나리오인 RCP가 확정되었고, 기후모델링(CM), 통합평가모델링(IAM), 영향, 적응, 취약성(IAV) 커뮤니티에 의한 시나리오 개발 체계 및 개발 일정이 수립되었다. 이후 세계 CM 커뮤니티는 2008년 9월 전문가회의를 통하여 IPCC AR5를 위한 기후변화 이해 증진 및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IPCC AR4에서 제기된 주요 이슈를 밝혀내기 위하여, 단기와 장기 시간 규모에 대한 30여개 이상의 표준 실험 프로토콜로 구성된 제5기 결합모델 비교 프로젝트(CMIP5)를 기획하였다. 2009년 초부터 CMIP5 관련 작업들이 착수되었으며,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14개국 19개 모델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 증대로 지역기후변화 시나리오 생산을 위한 국제적인 통합 지역상세화 실험(CORDEX)이 2009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IPCC SRES 온실가스 배출 시나리오에 따른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개발하여 IPCC AR4 및 국내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한 바 있는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는 2009년부터 IPCC AR5 시나리오 개발 전략에 따라 기후 변화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국제 사업인 CMIP5와 CORDEX에 참여하여 RCP에 근거한 지구 기후 변화 시나리오 및 국가 차원의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 표준 기후 변화 시나리오 개발에 착수하였다. 기상청은 개발될 지구 기후 변화 시나리오를 IPCC에 제공하여 IPCC AR5 작성에 기여하고 할 것이며, 이 지구 기후 변화 시나리오에 지역적 지형, 기후 특성 및 기후 변화 영향 평가를 위한 분야별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국가 표준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2012년에 유관기관 및 산 ? 학 ? 연에 제공할 계획이다. The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IPCC) has identified the causes of climate change and come up with measures to address it at the global level. Its key component of the work involves developing and assessing future climate change scenarios. The IPCC Expert Meeting in September 2007 identified a new greenhouse gas concentration scenario “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RCP)” and established the framework and development schedules for Climate Modeling (CM), Integrated Assessment Modeling(IAM), Impact Adaptation Vulnerability(IAV) community for the fifth IPCC Assessment Reports while 130 researchers and users took part in. The CM community at the IPCC Expert Meeting in September 2008, agreed on a new set of coordinated climate model experiments, the phase five of the Coupled Model Intercomparison Project(CMIP5), which consists of more than 30 standardized experiment protocols for the shortterm and long-term time scales, in order to enhance understanding on climate change for the IPCC AR5 and to develop climate change scenarios and to address major issues raised at the IPCC AR4. Since early 2009, fourteen countries including the Korea have been carrying out CMIP5-related projects. Withe increasing interest on climate change, in 2009 the COdinated Regional Downscaling EXperiment(CORDEX) has been launched to generate regional and local level information on climate change. The National Institute of Meteorological Research(NIMR) under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KMA) has contributed to the IPCC AR4 by developing climate change scenarios based on IPCC SRES using ECHO-G and embarked on crafting national scenarios for climate change as well as RCP-based global ones by engaging in international projects such as CMIP5 and CORDEX. NIMR/KMA will make a contribution to drawing the IPCC AR5 and will develop national climate change scenarios reflecting geographical factors, local climate characteristics and user needs and provide them to national IAV and IAM communites to assess future regional climate impacts and take action.

        • KCI등재

          학습자 활동 중심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최혜숙(Choi, Hyeh Sook), 김용표(Kim, Yong Pyo), 조경숙(Cho, Kyung Suk), 여성희(Yeau, Sung Hee), 박기영(Park, Gi Yeong), 배미숙(Bae, Mi Sook), 이미형(Lee, Mih Young), 장미화(Zhang, Mi Hwa) 한국기후변화학회 2011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2 No.3

          본 연구는 기후변화 교육을 위한 초등학생용 교육 프로그램을 학습자 활동 중심으로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 10개의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프로그램 10개의 주제는 ‘날씨 측정', ‘계절의 변화', ‘과거의 기후 측정', ‘기후와 생물', ‘기후와 인간생활', ‘기후변화의 원인과 현상', ‘기후변화의 영향', ‘기후변화 대응'이다. 각 프로그램의 학습 단계는 도입 단계, 구체적 체험 단계, 반성적 관찰 단계, 추상적 개념형성 단계, 능동적 체험단계로 구성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 태도의 함양과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행동의 촉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education programme on climate change for elementary students which is based on student activity. The programme is intended to raise children"s awareness and to build positive attitudes towards climate change. Ten programmes are developed. The main themes of the contents are "a meteorological observation", "a change of season", "the monitoring climates of the past", "the climate and life", "the climate and human lives", "the causes of climate change', ‘the influence of the climate change' and ‘the action on climate change' which are selected from the survey of previous domestic education programmes. Each programme consists of 5 steps: Introduction, Concrete experience, Reflective observation, Abstract conceptualisation and Active experimentation. We expect that this programme would enhance children"s awareness and attitudes on climate change and induce positive and active response to climate change.

        • KCI등재

          한국의 건강 분야 기후변화적응 연구동향 분석

          하종식(Ha, Jongsik) 한국기후변화학회 2014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5 No.2

          인간 활동에 의해 야기된 온실가스가 전 지구적 기후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과학적 동의를 얻고 있다. 기후변화는 인간 건강에 직간접적인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평가되며, 전 세계 및 각 국가에서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저감?적응 대책을 수립?이행하고 있다. 하지만 기후변화는 향후 몇 세기 동안 지속될 것이며, 현재 기후변화 관련 이상기상 현상은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건강 분야 적응 대책은 지금 당장 시급하며, 필수불가결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 논문의 목적은 국내 건강 분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응 정책 및 연구 현황을 진단하고, 선진외국에서의 적응 관련 정책연구 방향 및 일반적인 건강 분야 적응정책의 특성을 고려하여, 향후 국내 기후변화에 대응한 건강 분야 적응 관련 정책연구의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으로 국내 건강 분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응대책 현황을 국가기후변화적응대책(2011∼2015) 및 환경보건종합계획(2011∼2020)을 바탕으로 평가하였으며, 적응 정책 관련한 연구현황을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시스템 및 정책연구관리시스템에서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에서의 연구보고서를 조사?정리함으로서 평가하였다. 선진외국에서의 적응 관련 정책연구 방향은 WHO에서 2009년에 발표한 적응정책 관련 연구의 우순순위 내용을 근거로 국내 적응정책 관련한 연구현황과 비교하여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일반적인 건강 분야 적응정책의 특성은 기후변화 불확실성, 재정 및 기술, 제도,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관련하여 적응정책 수립?이행의 제약 또는 장벽을 정성적으로 서술하였다. 마지막으로 앞서 언급한 사항들을 종합?정리하여 국내 건강 분야 기후변화 적응 관련 정책연구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국내 건강 분야 기후변화 적응 관련 정책연구의 방향으로 네 가지 제안하였다. 정책연구 방향의 네 가지 제안사항은 기후변화 대응 정책들에서 건강 분야가 핵심이슈로의 기반마련, 건강 및 복지 향상을 중심으로 사회 전반의 계획된 적응 대책들 통합, 적응 대책들에 대한 비용-효과 분석을 통한 근거기반의 대책추진 및 개선, 마지막으로 건강 분야 적응 관련한 제도 및 적응의 조직화를 위한 주요 기관 선정 및 역할 설정이다. It is increasingly supported by scientific evidence that greenhouse gas caused by human activities is changing the global climate. In particular, the changing climate has affected human health, directly or indirectly, and its adverse impacts are estimated to increase in the future. In response, many countries have established and implemented a variety of mitigation and adaptation measures. However, it is significant to note that climate change will continue over the next few centuries and its impacts on human health should be tackled urgently.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domestic policies and research in health sector in adaptation to climate change. It further aims to recomme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for enhanced response to climate change in public health sector, by reviewing a series of adaptation policies in the selected countries and taking into account the general features of health adaptation policies. In this regard, this study first evaluates the current adaptation policies in public health sector by examining the National Climate Change Adaptation Master Plan(2011∼2015) and Comprehensive Plan for Environment and Health(2011∼2020) and reviewing research to date of the government and relevant institutions. For the literature review, two information service systems are used: namely, the National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NTIS) and the Policy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 Management(PRISM). Secondly, a series of foreign adaptation policies are selected based on the global research priorities set by WHO (2009) and reviewed in order to draw implications for domestic research. Finally, the barriers or constraints in establishing and implementing health adaptation policies are analyzed qualitatively, considering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adaptation in the health sector to climate change, which include uncertainty, finance, technology, institutions, and public awareness. This study provides four major recommendations: to mainstream health sector in the field of adaptation policy and research; to integrate cross-sectoral adaptation measures with an aim to the improvement of health and well-being of the society; to enhance the adaptation measures based on evidence and cost-effectiveness analysis; and to facilitate systemization in health adaptation through setting the key players and the agenda.

        • KCI등재

          A1B 기후변화시나리오에 따른 미래 겉보리 잠재생산성 변화 예측

          심교문(Shim, Kyo Moon), 이덕배(Lee, Deog Bae), 민성현(Min, Seong Hyeon), 김건엽(Kim, Gun Yeob), 정현철(Jeong, Hyun Cheol), 이슬비(Lee, Seul Bi), 강기경(Kang, Ki Keong) 한국기후변화학회 2011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2 No.4

          보리 생육모형인 DSSAT의 CERES-Barley를 적용하여, 한반도 A1B 기후변화시나리오에 따른 겉보리의 잠재생산량을 평가하였다. 생육 모의 지역은 30년 평년의 기상자료가 구축되어 있는 56개 지역으로 하였고, 생육 모의 연도는 기준연도(1971~2000년)와 3가지 미래 30년 평년(2011~2040년, 2041~2070년, 2071~2100년)으로 하였다. 그리고 온도효과 분석(온도 변화, CO₂ 농도 고정), CO₂효과 분석(온도 고정, CO₂ 농도 변화), 온난화효과 분석(온도 및 CO₂ 농도 변화) 등 3가지 생육모의 환경으로 구분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겉보리의 잠재생산성 영향을 평가하였다. CERES-Barly 모형은 국내 겉보리의 발육단계뿐 아니라 수량을 실제 관측값과 아주 유사하게 모의하여(R²=0.84), 기후변화에 따른 겉보리의 잠재생산성 변화 예측에 활용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었다. 생육 모의 조건별 결과를 나타내면, ① 온도효과 분석에서, 미래의 온도상승이 상대적으로 낮은 2011~2040년 생육 모의 연도의 잠재수량은 기준년도와 비슷한 반면에, 온도상승 정도가 큰 2041~2070, 2071 ~2100년의 미래 기후조건에서는 잠재수량이 기준년도에 비해 각각 6, 20%씩 감소하였다. 다음으로, ② CO₂ 효과 분석에서, 3가지 미래 기후조건(2011~2040년, 2041~2070년, 2071~2100년)에서 겉보리의 평균 잠재수량이 기준년도에 비해 각각 12, 28, 43%씩 증가하였다. 마지막으로 ③ 온난화효과 분석에서, 미래 생육 모의 연도별(2011~2040년, 2041~2070년, 2071~2100년) 잠재수량은 기준년도에 비해 각각 13, 21, 19%씩 증가하였다. The CERES-Barley crop simulation model of DSSAT package was used to assess the impacts of climate change on potential yield of winter covered barley in Korea. 56 sites over the southern part of Korean peninsula were selected to compare the climate change impacts in various climatic conditions. The climatological normals (1971~2000) and the three future climatological normals (2011~2040, 2041~2070, and 2071~2100), based on A1B climate change scenarios of Korea, were used in this study, and the three future climatological normals were simulated under three environmental conditions, where only temperature change, only carbon dioxide change, and both of temperature and carbon dioxide change with future A1B climate change scenarios, respectively. Results: The CERES-Barley model was suitable for predicting climate change impacts on the potential yield of winter covered barley, because of the agreement between observed and simulated outcomes (e.g., the coefficient of determination of grain yield equals 0.84). ① The only increased temperature effect with the climate change scenarios was mostly negative to the potential yield of winter covered barley and its magnitude ranges from .21% to +1% for the three future normals. ② The effect of the only elevated carbon dioxide on the potential yield of winter covered barley was positive and its magnitude ranged from 12% to 43% for the three future normals. ③ For increased temperature and elevated carbon dioxide change cases, potential yields increased by 13%, 21%, 19% increase for the 2011~2040, 2041~2070, 2071~2100 normals, respectively.

        • KCI등재

          우리나라 청소년의 과학기술과 환경, 기후변화 관련 인식 연구

          서금영(Seo, Keum-Young), 김우현(Kim, Woo Hyun), 김현아(Kim, Hyun-Ah), 이재형(Lee, Jae-Hyung) 한국기후변화학회 2013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4 No.4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인류의 피해가 나날이 늘고 있지만, 개인의 환경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환경교육에 대한 공급은 수요를 따라 가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환경분야 교재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총 13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과학기술과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인식을 물어봤다. 가장 먼저 기초과학, 건강 및 의학, 우주항공, 생명과학, 전기전자, 정보통신, 에너지 및 자원, 환경 등 8가지 과학기술 분야 각각에 대한 관심도를 물었다. 이 결과, ‘건강 및 의학'에 대한 관심도가 49.6%로 가장 높았고, ‘환경'이 46.8%로 뒤를 이었다. 또한, “매우 관심 있다”고 응답한 학생에게 그 이유를 물어본 결과, ‘환경' 분야에선 ‘삶의 질 향상과 직접 연관되므로'라는 응답이 53.8%로, ‘개인적인 관심 때문'(38.5%)보다 많아, 다른 분야에서 ‘개인적인 관심 때문'이란 많은 것과 차이를 보였다. 기후변화와 관련해 대다수 중, 고등학생은 해마다 계절의 변화에 ‘차이가 있다'고 응답(90.6%)했고, 본인 혹은 지인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경험한 경우는 18.0%로 조사됐다. 또한, 청소년들은 일생 동안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를 ‘경험할 것'이란 응답이 94.2%로 매우 많아, 기후변화는 이미 일상적인 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또한, 응답자들은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정부가 ‘전국민적 에너지 절약 운동'을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30.9%)는 견해가 가장 많았고,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24.5%), ‘폭염, 폭설, 홍수 등 재난에 대비한 기후변화 적응 대책시행'(22.3%),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배출권 거래제, 탄소세 등 제도 도입'(20.9%), ‘기타'(1.4%) 순으로 응답됐다. 신재생에너지의 뜻을 인지한 경우는 69.1%로 비인지(18.7%)보다 많았다. 그러나 ‘매우 잘 알고 있었다'는 18.7%로 적어, 현재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막연하게 아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Recently, the property damage has been increasing due to climate change in South Korea. While the general public has become more aware of the environmental issues, but the environmental education system has not been able to meet up with the demands of the public.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preliminary data which is needed for developing a environmental textbook. A survey was conducted to meet the following requirements. Respondent's level of interest in problems or situations concerning the following eight themes: fundamental science, health and medicine, aerospace engineering, life science, electrical electronics, telecommunication, mineral and energy resources, environment. The data was collected from 139 student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The results showed that health and medicine issues interest students the most (49.6%), followed by environment (46.8%). We asked the respondents who were very interested in each question for their reasons, and they answered that environmental issue is related to the improvement of their life quality (53.8%) than their curiosity (38.5%). Students were very interested in the other issues because of just curiosity. Most students (90.6%) said seasonal change was not same each year. 18.0% of respondents replied that they and their friends had experienced climate change. The majority of students (94.2%) thought that they will experience natural disaster blamed on climate change during their life. In other words, climate change is already the day-to-day events of their lives. The majority of their opinions, more then three than ten students(30.9%) sai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hould conduct an energy saving campaign to climate change problems followed by expanding new renewable energy (24.5%), conducting adaptation policies of climate change(22.3 %), introducing of a system as like CO₂ emissions trading(20.9%) and so on. There are more Students (69.1%) who know of new renewable energy than students who don"t know it; however, respondents who know the meaning very well were just 18.7% showing that most students dimly know the meaning of new renewable energy.

        • KCI등재

          한반도 기후변화 취약성 지수 산정을 위한 CCGIS의 개발 및 활용

          김철희(Kim, Cheol-Hee), 송창근(Song, Chang-Keun), 홍유덕(Hong, You deok), 유정아(Yu, Jeong Ah), 류성현(Ryu, Seong-Hyun), 임광영(Yim, Gwang-Young) 한국기후변화학회 2012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3 No.1

          우리나라 지자체별 기후변화적응과 연관된 필요한 기초 자료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도구로서 CCGIS(Climate Change Adaptation Toolkit based on GIS)를 개발하였다. CCGIS 개발의 주요 목적은 기후변화적응대책을 위해 필요한 중요한 정보와 데이터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적응 대책 마련에 필요한 기후변화 취약성 지수를 산정하는 데 있다. 본 논문에서는 CCGIS에 탑재된 기후 및 대기환경모델로 모의된 2000년과 2020년, 2050년, 2100년의 IPCC SRES(A2, B1, A1B, A1T, A1FI, A1 시나리오) 배출량 시나리오별 현재 및 미래 기후 자료를 생산하고, 이를 토대로 기후변화적응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표출하는 과정을 기술하였다. 아울러 한반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CCGIS를 이용한 기후변화 취약성지수의 특성과 공간 분포, 그리고 그 산출 과정을 설명하고, 그 활용성을 논하였다. CCGIS (Climate Change Adaptation Toolkit based on GIS) was developed to use as a tool for the climate change assessment and any relevant tasks involving climate change adaptation policy over Korean peninsula. The main objective of CCGIS is to facilitate an efficient and relevant information for the estimation of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index by providing key information in the climate change adaptation process. In particular, the atmospheric modeling system implemented in CCGIS, which is composed of climate and meteorological numerical model and the atmospheric environmental models, were used as a tool to generate the climate and environmental IPCC SRES (A2, B1, A1B, A1T, A1FI, and A1 scenarios) climate data for the year of 2000, 2020, 2050, and 2100. This article introduces the components of CCGIS and describes its application to the Korean peninsula. Some examples of the CCGIS and its use for both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estimation of vulnerability index applied to Korean provinces are presented and discussed here.

        • KCI등재후보

          RCP 시나리오에 따른 미래 동아시아 지표복사에너지와 운량 변화 전망

          이철(Lee, Cheol), 부경온(Boo, Kyung-On), 심성보(Shim, Sungbo), 변영화(Byun, Youngwha) 한국기후변화학회 2016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7 No.4

          본 연구는 RCP 시나리오에 따른 미래 동아시아의 기후변화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지표면 복사에너지 및 구름 종류별 변화에 초점을 두었다. RCP 시나리오의 CO₂ 농도 증가에 따라 미래전망을 이해하기 위해 탄소순환과정이 결합되어 있는 HadGEM2-CC모델의 장기적분 결과를 사용하였다. 20세기 말 대비 21세기 말 동아시아 연평균 기온과 강수는 증가가 전망된다. 지표면에 입사하는 하향 장파복사의 증가는 지표와 구름/대기와의 양의 되먹임 효과로 이해되며, 여기에는 대기 중 CO₂의 온실효과와 더불어 상층운 운량증가가 연관되고 장파복사량의 변화가 미래 기온전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표에 입사되는 단파복사량 역시 21세기말 증가하는데, 이는 에어로졸 배출량 감소로 인한 입사하는 단파복사 증가의 직접효과와 하층운이 감소하는 간접효과 영향으로 파악되었다. 하향복사의 증가는 총 운량의 증가를 수반하는데 이를 탄소모듈과 직접적 연관보다는 지면 식생면적 증가에 따른 증발산 증가가 대기 중 수증기를 통해 하향복사에 연관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Matthew et al.(2003)에서는 지면피복 변화에 따라 전구 복사에너지가 변화한다고 하였다. 본 연구에서 지면피복 변화를 살펴본 결과, 미래 20세기 말 대비 21세기말 초지와 관목면적이 증가하고, 나지 면적이 감소하였다. 미래 기후 온난화 영향으로 동아시아 지역의 식생면적 증가로 인한 나지 면적 감소는 먼지 에어로졸 배출을 감소하여 단파복사의 입사를 증가시킬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본 연구에서는 단파복사에 미치는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식생면적의 증가와 나지면적의 감소로 인한 알베도 변화(Houldcroft et al., 2009)는 입사하는 태양 복사에너지를 더 많이 흡수하여 지면에 저장, 방출하는 양의 되먹임 현상인 기후-식생의 상호작용을 가져 올 것으로 생각되나, 이 부분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21세기 말 에어로졸 배출량 감소는 구름입자의 크기 성장을 도모하고(Rosenfeld, 2006), 잦은 강수로 인해 동아시아의 강수 증가를 일으킨 것으로 분석되었다. 복사 증가에 따른 지면기온 상승은 현열 속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지표 피복의 변화는 잠열 속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Bateni et al.(2014)에서는 식생의 면적 변화에 따라 열 속 변화를 모의하고, 모델에서 식생면적 변화에 따라 열 속의 변화가 뚜렷함을 보고하였는데, 본 연구에서도 미래 동아시아 지역에 식생면적 변화에 의한 열 속 변화를 확인하였다. 특히, 초지(C3, C4)면적 확장이 뚜렷한 동아시아 내륙에서 잠열 속 증가가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증발량은 식생면적 확장에 따른 수증기 증가의 피드백을 통해 지표 증가에 기여하였다. 본 연구는 단일 모델에 근거한 것으로 미래 온실가스 증가에 따른 전지구 및 지역별, 위도별 모의결과가 모델마다 다양함을 볼 때 식생역학, 물리과정의 차이를 이용한 불확실성을 정량화할 필요가 있다. Martin and Levine(2012)에 따르면 식생모형이 접합된 모델이 현재 및 미래 기후 전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하였는데, 향후 유의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CMIP5 모델을 이용한 앙상블실험 결과와 관측자료를 비교하는 추가분석이 필요하다. In this study, we examine future changes in surface radiation associated with cloud amount and aerosol emission over East Asia. Data in this study is HadGEM2-CC (Hadley Centre Global Environmental Model version 2, Carbon Cycle) simulations of the 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 (RCPs) 2.6/4.5/8.5. Results show that temperature and precipitation increase with rising of the atmosphere CO₂. At the end of 21<SUP>st</SUP> century (2070∼2099) relative to the end of 20<SUP>st</SUP> century (1981∼2005), changes in temperature and precipitation rate are expected to increase by +1.85 ℃/+6.6% for RCP2.6, +3.09℃/+8.5% for RCP4.5, +5.49℃/10% for RCP8.5. The warming results from increasing Net Down Surface Long Wave Radiation Flux (LW) and Net Down Surface Short Wave Radiation Flux (SW) as well. SW change increases mainly from reduced total Aerosol Optical Depth (AOD) and low-level cloud amount. LW change is associated with increasing of atmospheric CO₂ and total cloud amount, since increasing cloud amounts are related to absorb LW radiation and remit the energy toward the surface. The enhancement of precipitation is attributed by increasing of high-level cloud amount. Such climate conditions are favorable for vegetation growth and extension. Expansion of C3 grass and shrub is distinct over East Asia, inducing large latent heat flux increment.

        • KCI등재

          한반도 지역 관측 기후변화 고찰

          허창회(Ho, Chang-Hoi), 이민희(Lee, Min-Hee), 박태원(Park, Tae-Won), 이승민(Lee, Seungmin) 한국기후변화학회 2011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2 No.4

          이 논문에서는 우리나라의 기후변화를 연구한 기존 논문 결과를 정리했다. 필요한 경우, 주변 국가 및 전지구 기후변화를 연구한 논문도 참고했다. 현재까지 축적된 우리나라 기상관측 자료를 분석한 연구를 종합해 보면, 지난 100년간 한반도에 나타난 기온상승은 자연적 변화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전구 평균 해수면 온도상승보다 큰 한반도 주변 해역의 온도상승과 연관되어 우리나라 강수량이 많아졌고, 접근하는 태풍 활동도 강해졌다. 이들 기상 요소뿐 아니라 대규모 대기순환장의 변화가 한반도와 주변지역의 기후에 영향을 끼쳐서 여름 몬순인 장마와 겨울 몬순인 한파의 시공간적 특성에 변화를 가져왔다. 이 연구에서는 짧은 준비기간과 지면의 한계, 그리고 저자들의 한정된 지식으로 인하여 관련된 모든 연구를 정리하지 못했지만, 향후 연구자들이 우리나라와 주변지역 기후변화 연구를 하는 데 있어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This study summarizes previous studies on the climate change over Korea. Several studies on climate change in the neighboring countries as well as the entire globe are reviewed. Temperature data obtained from modern observational system show an increasing trend beyond the natural variations. The increasing rate of sea surface temperature (SST) over the ocean basins surrounding Korea is higher than that of the global-mean SST. The large increase in the SST over the oceans surrounding Korea may enhance tropical cyclone activity and heavy rainfall frequency in Korea. In addition, it has been reported that the changes in large scale circulation associated with global climate change influence the spatio-temporal variation of monsoon including Changma in summer and cold surges in winter. Although all researches on the subject were not fully discussed in this study due to short period of preparation, allowed pages, and authors' limited knowledge, we expect that this summarized reviews would be helpful to understand climate changes over Korea and the surrounding regions.

        • KCI등재

          한반도 기후변화의 추세와 원인 고찰

          안순일(An, Soon-Il), 하경자(Ha, Kyung-Ja), 서경환(Seo, Kyong-Hwan), 예상욱(Yeh, Sang-Wook), 민승기(Min, Seung-Ki), 허창회(Ho, Chang-Hoi) 한국기후변화학회 2011 한국기후변화학회지 Vol.2 No.4

          이 연구에서는 한반도에서 나타난 기후변화 추세를 요약하고 그 원인을 평가하였다. 인간 활동에 기인한 기후 변화는 한반도 지역에 상대적으로 빠른 변화를 유도하였다. 지난 10년간 한반도 지역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전 지구 평균보다 빠르게 상승했으며, 평균기온 역시 지구평균 기온보다 크게 증가하였다. 또한, 혹한기온 발생은 감소하고, 혹서기온 발생은 증가하여 평균 기온의 상승을 유도하였고, 지표면 녹지화(greenness) 역시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었다. 한편, 한반도의 1990년 이후의 여름철 평균 강수는 그 이전에 비해 15 % 정도 증가하였다. 이는 8월 강수량의 증가에 기인한 것이며, 장마 기간 동안의 평균 강수량은 오히려 약 5 % 감소하였다. 집중호우의 경우 197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강수가 없던 날의 지속일수 역시 다소 증가하여, 강수의 지속성은 약해지고 집중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강한 태풍의 발생 빈도가 다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10년 동안에는 한반도 남동쪽으로 상륙하는 태풍의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도시화 효과에 의한 기온 증가는 1950년대 이후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한반도 평균기온 증가의 약 28%가 도시화 효과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엘니뇨 해의 한반도 겨울철 평균 기온은 대체로 평년보다 높았으며, 여름철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다. 여름철 강수의 경우 엘니뇨 해에 증가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최근들어 발생 빈도가 증가하기 시작한 중태평양 엘니뇨의 발달시기에는 한반도에 온난한 여름?가을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기후변화 탐지와 원인규명은 미래 기후변화 전망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필수적인 요건으로, 앞으로 보다 포괄적인 연구가 요구된다. This study presents a review on the recent climate change over the Korean peninsula, which has experienced a significant change due to the human-induced global warming more strongly than other regions. The recent measurement of carbon dioxide concentrations over the Korean peninsula shows a faster rise than the global average, and the increasing trend in surface temperature over this region is much larger than the global mean trend. Recent observational studies reporting the weakened cold extremes and intensified warm extremes over the region support consistently the increase of mean temperature. Surface vegetation greenness in spring has also progressed relatively more quickly. Summer precipitation over the Korean peninsula has increased by about 15% since 1990 compared to the previous period. This was mainly due to an increase in August. On the other hand, a slight decrease in the precipitation (about 5%) during Changma period (rainy season of the East Asian summer monsoon), was observed. The heavy rainfall amounts exhibit an increasing trend particularly since the late 1970s, and a consecutive dry-day has also increased primarily over the southern area. This indicates that the duration of precipitation events has shortened, while their intensity became stronger. During the past decades, there have been more stronger typhoons affecting the Korean peninsula with landing more preferentially over the southeastern area. Meanwhile, the urbanization effect is likely to contribute to the rapid warming, explaining about 28% of total temperature increase during the past 55 years. The impact of El Nino on seasonal climate over the Korean peninsula has been well established - winter [summer] temperatures was generally higher [lower] than normal, and summer rainfall tends to increase during El-Nino years. It is suggested that more frequent occurrence of the "central-Pacific El-Nino" during recent decades may have induced warmer summer and fall over the Korean peninsula. In short, detection and attribution studies provided fundamental information that needed to construct more reliable projections of future climate changes, and therefore more comprehensive researches are required for better understanding of past climate vari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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