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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논문 : 개혁 교회와 한국 교회의 기도신학에 관한 연구

        배정도 ( Jeong Do Bae ) 한국기독교철학회 2009 기독교철학 Vol.8 No.-

        오늘날 서구와 북미에서 기독교는 쇠잔하여 가면서 `기독교 이후 시대`(the post christian era)가 도래하였다. 기독교 이후 시대란 기독교가 더 이상 현대사회에서 정신적인 힘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사회상을 말한다. 서구와 북미기독교의 쇠퇴는 기독교가 갖는 영성의 쇠퇴와 무관하지 않다. 후기 현대사회 속에서 서구 기독교는 더 이상 활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세속화되고 말았다. 이 가운데 기독교의 영성은 점점 고갈되면서 서구 교회의 정체성을 상실하기에 이르렀다. 서구의 기독교가 이처럼 쇠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면 교회사에 있어서 한 시대에 부흥이 도래하거나 쇠퇴하는 요인들이 무엇인가?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그것은 기독교적 영성의 쇠퇴이고 그 가운데서도 기도의 쇠퇴를 들 수 있다. 한국교회는 짧은 선교 역사 가운데서 교회사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경이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제 한국교회가 세계교회 성장의 모델이 되어 연구의 대상이 된 지는 오래다. 이처럼 한국교회가 짧은 역사 가운데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이 무엇인가? 신학적인 면이나 선교의 역사를 볼 때 서구 교회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부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하나 그것은 바로 `기도`이다. 한국교회는 이러한 기도의 영성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이다. 분명코 평양 대부흥을 기발로 하여 일어난 기도의 불길, 열정은 서구 교회가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열심이 있었다. 교회사를 볼 때 기도가 중요시되고 활성화된 시대와 교회에는 분명 부흥이 있었고 그렇지 못한 시대와 교회에는 쇠락이 있었던 것을 보게 된다. 그리하여 논자는 이 `기도`에 대한 `신학`적 작업에 대한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 Today is the post-Christian era as Christianity in Europe and North America has declined. `The post Christian era` represents the social phenomena that Christianity no longer exerts its spiritual power any more. The decline of Christianity in Europe and North America is closely related to that of Christian spirituality. In the post modern society, the Western church does not show its vitality and becomes secular. In this context, the Christian spirituality has disappeared and led to the loss of the identity of the Western church. Why the Western Church has declined? What are the factors of revivals and declines in church history? Among many factors that contributed to revivals and declines, one is the weakening of Christian spirituality, more importantly the decline of prayer. Korean church has grown so much despite its short history. The Korean church has been a model of church growth and an object of research. What is the driving force for the growth of Korean church in such a short time? The Korean church comes short when it is compared with the church in the West when it comes to the history of mission and theology. How did the Korean church grow against all these odds? Among many factors, the most important element is `prayer` itself. In the Korean church, the spirituality of prayer is still very much emphasized. Clearly, the flames of prayer and passion originated from the Pyungyang revival movement cannot be followed by the Western church. In church history, when prayer was emphasized, there was a revival. And when prayer was neglected, the church withered. Based on this observation, the author became interested in a systematic study on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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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기독교철학자 100년(1): 일제강점기의 기독교철학자

        최태연(Choi Taeyon) 한국기독교철학회 2020 기독교철학 Vol.30 No.-

        이 논문은 지난 100년의 세월 동안 한국현대철학사에서 ‘기독교철학자’(Christian philosophers)들이 어떻게 철학을 해왔는지를 정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논문에서는 한국에서 철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했거나 대학에서 철학 교수로서 활동한 이들 중에서 개신교(protestant) 신앙을 갖거나 개신교의 영향 아래 철학 활동을 한 모든 이들을 기독교철학자의 범주에 넣는다. 즉, 다음 세 유형의 철학자들 모두가 속한다. (1) 정통적인 기독교 신자로서 철저하게 신앙의 전제 위에서 철학 활동을 한 학자 (2) 정통적인 신앙을 가졌지만 철학적 회의와 비판을 동시에 추구한 학자 (3) 기독교 신앙을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여 타 종교나 일반 철학과 접목을 시도한 학자다. 이 세 유형의 철학자들이 모두 기독교철학자로 불릴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이 기독교 신앙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든지 그들의 인간적인 삶뿐만 아니라 철학적 사유의 원천 또는 출발점이 기독교이며 기독교적 테두리를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필자는 한국에서 기독교 철학의 역사를 1920년대로부터 2020년까지 세 시기로 나눈다. 1기는 <일제 강점기>(1925~1945), 2기는 <해방 후 산업화 시기>(1945~1979), 3기는 <민주화 시기>(1980~2020)이다. 이 시기 구분은 아무래도 임의적이다. 이 논문에서는 1기인 <일제 강점기>(1925~1945)의 기독교철학자 5인 - 채필근, 최현배, 정석해, 한치진, 김기석 –을 다루는데 그쳤다. 채필근은 신학자와 목회자였고 최현배는 한글학자였다. 정석해는 수학과 불어를 가르친 철학자였고 한치진은 철학과 심리학과 사회학과 정치학 저술을 한 철학교수였다. 마지막으로 김기석은 철학으로 시작하여 윤리운동에 매진한 교육학자였다. 그러나 그들에게 있던 공통점은 기독교라는 거대한 정신적 유산이자 신앙 세계였다. 그들은 서로 다른 신학적 입장과 관심사를 가졌지만 기독교를 떠날 수 없었다. 바로 이 점이 이 논문이 우선적으로 밝히려는 철학적 사실이다. This paper aims to summarize how Christian Philosophers have been doing philosophy in the history of modern Korean philosophy over the past 100 years. In this paper, among those who have studied philosophy professionally in Korea or have worked as philosophy professors in universities, all who have Protestant beliefs or have engaged in philosophical activities under the influence of Protestantism are put into the category of Christian philosophers. These can be divided into three types. (1) A scholar who is an orthodox Christian who has thoroughly engaged in philosophical activities on the premise of faith; (2) a scholar who has orthodox beliefs but has pursued philosophical criticisms at the same time; (3) a scholar who has attempted to connect with other religions or general philosophies by interpreting Christian beliefs in his own way. The reason why all three types of philosophers can be called Christian philosophers is that no matter what attitude they take about Christian faith, they do not leave the Christian foundation. Next, I will divide the history of Christian philosophy in Korea into three periods from the 1920s to 2020. First, <Japapnese colonial era> (1925 to 1945) second, <Industrialization period after liberation,> (1945 to 1979), <Period after democratization> (1980s to 2020) for the 3rd. The distinction between this period is somehow arbitrary. The first period is covered in this paper. Five philosophers - Chae Pil-geun, Jeong Seok-hae, Choi Hyeon-bae, Han Chi-jin, Kim Kiseok - belong here. Chae Pil-geun was a theologian and pastor, while Choi Hyun-bae was a Korean-language scholar. Jeong Seokhae was a philosopher who taught mathmatics and French, and Han Chijin was a philosopher who wrote an introduction to philosophy, psychology, sociology and politics. Finally, Kim Ki-seok was an educator who started with philosophy and focused on ethical movements. What they had in common was the great spiritual legacy of Christianity and the world of faith. They had different theological positions and interests but could not leave Christianity. This is exactly the philosophical fact that this paper is trying to reveal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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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찬송가』의 "한국화" 연구

        김세완 한국기독교철학회 2014 기독교철학 Vol.18 No.-

        이 글은 『21세기 찬송가』에 나타난 ‘한국화’된 곡을 음악적으로 분석하여 ‘한국화’된 양상을 고찰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에 음악적 분석으로 연구된 한국교회음악에 대한 ‘한국화’ 양상은 주로 한국전통음악의 음악적인 요소의 반영에 초점을 맞추었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교회음악에 이루어진 ‘한국화’를 한국전통음악의 요소가 반영된 여부에만 초점 맞추지 않는다. 한국교회음악의 ‘한국화’는 현시대에 진정한 ‘한국화’를 인식하는 것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먼저 현시대의 진정한 ‘한국화’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진단하는 것이 선행되며 현재적 진단 뒤에 도출되는 의미에 따라 한국교회음악의 ‘한국화’를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교회음악의 ‘한국화’된 양상을 살피기 위해 연구대상으로 삼은 것은 교회음악의 핵심인 찬송가이다. 연구대상으로 삼기에 적합한 찬송가는 현행찬송가인 『21세기 찬송가』이다. 『21세기 찬송가』에는 ‘한국화’된 곡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21세기 찬송가』의 ‘한국화’에 대한 연구는 먼저 ‘한국화’된 곡을 추려낸 다음에 작곡가별로 음악적으로 분석하여 ‘한국화’된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작곡가별 분석이 끝난 뒤에는 ‘한국화’ 지수를 매겨 ‘한국화’된 양상을 가시화하였다. 도출된 ‘한국화’ 지수는 한국교회음악의 ‘한국화’에 대한 현재적 상황을 진단하고 현재적 상황에 맞는 한국화를 모색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This thesis analyzes the Koreanized Christian church hymns selected from 21th Century Hymnal. It sequentially suggests some practical methods and musical technics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authentic Koreanized church music in its context. The previous studies on the Koreanized church music were done only in the perspectives of the past Korean traditional elements. This study, however, develops beyond those traditional components because the true Koreanized music must authentically reflect the current Korean musicality. Thus, it is necessary to correctly define what it means to be a Koreanized church music. This definition will subsequently aid to draw some practical suggestions on how to enhance the Koreanization of church music in the days to come. In order to achieve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the following procedures were conducted: Firstly, as samples, several hymn songs with the prominently Koreanized components were selected from 21th Century Hymnal, which is used in the most churches in South Korea today. As the second step, the musical analyses were carried out according to the composers and their musical patterns and distinctiveness. Thirdly, based on the how Koreanized those songs were, they were systematically categorized with the scale of indexing figures. This study provides the accurate diagnoses and evaluations of the current Koreanization of Christian church songs as well as practical recommendations on development of the future 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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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논문 : 한국교회에 영향을 미친 성장주의에 대한극복 방안 연구

        이명구 ( Myung Ku Lee ) 한국기독교철학회 2009 기독교철학 Vol.9 No.-

        본 논문은 먼저, 한국교회에 성장주의가 태동하게 된 배경을 고찰해보고 있다. 다음은 경제성장과 맞물려 한국교회에 잠재 된 성장주의가 낳은 역기능적인 병폐들을 살펴보고, 그 성장주의에 대한 극복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끝으로 오늘날 한국교회가 올바른 성장을 위해 지향해야 할 한국교회의 모습이 무엇인지 나름대로 작은 소견을 제시하면서 본 논문을 맺고 있다. 교회란 무엇인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서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이 교회는 머리되시는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여들었고, 지금 모여들고 있고, 장차 모여 들게 되는 택함을 받은 모든 사람들로 구성된다"고 정의한다. 이처럼 교회는 "그리스도와 그 지체들 사이에 생명의 유기성"을 가지므로 교회의 성장과 부흥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교회가 어떤 토대위에서 세워지고 어떻게 성장하느냐?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명백한 신앙 고백위에 교회를 세우실 것을 말씀하셨는데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교회성장은 분명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국교회는 경제성장과 맞물려 급성장을 하였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화려한 성장과 부흥 이면(裏面)에는 기독교의 본질을 병폐시키는 `성장주의`가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60년대 이후 추진된, 경제성장 제일주의 정책은 배고프고 굶주렸던 국민들에게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삶에 여유로움을 주었다. 그러나 여기에는 경제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비윤리적인 능률과 효율성을 강조하므로, 목적보다는 수단만을 앞세우는 `성장주의`가 태동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성장주의 의식구조는 한국교회 내에도 팽배하게 되었고, 교회는 성장을 위해서라면, 선별하지 않고 이것저것을 수용하고 적용하였다. 그래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지만, 그에 따르는 병폐와 부작용도 적지 않았다. 과연, 한국교회의 성장 이면에 숨겨있는 병폐는 무엇인가? 그 병폐들을 보면, 첫째는 교회의 세속화이다. 둘째는 맘모니즘의 팽배이다. 셋째는 프로그램중심의 목회이다. 넷째는 개인주의에 빠진 개(個)교회지향적인 목회이다. 다섯째는 성령의 도구화이다. 여섯째는 사역중심의 목회이다. 반면에 한국교회의 역기능적인 성장주의 병폐를 극복하는 대안과 방법으로 여섯 가지를 제시하였는데, 그것은 첫째로 교회의 기독교 본질 회복이다. 둘째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목회이다. 셋째는 시장상황원리의 올바른 접목이다. 넷째는 교회의 열린 공동체성 회복이다. 다섯째는 성령과의 인격적인 관계 회복이다. 여섯째는 하나님 중심의 사역이다. 이와 같은 인식을 가지고 목회사역을 할 때, 한국교회의 성장 이면에 숨겨있는 병폐를 치유하고 건강한 교회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오늘날 한국교회가 올바른 성장을 위해 지향해야 할 교회의 모습을 제시해 보고자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생명의 유기성을 가진다. 그래서 교회는 부흥 성장하여야 한다. 그러나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인위적인 교회성장은 오히려 기독교의 본질을 상실한 채 외형만 큰 공룡을 만들게 된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다음과 같이 기독교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첫째로, 한국교회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둘째로, 예수 그리스도가 으뜸이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셋째로,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넷째로, 사회에 `참된 도덕성과 공동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교회이다. 마지막으로, 문화변혁적인 교회이다. 이와 같은 교회가 될 때, 한국교회는 세속적인 문화와 사상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드리게 될 것이다. 또한 한국교회는 사회적 공신력을 회복하고 선교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This essay, first, tries to research the situational background of the growth-ism which has appeared in the Korean church. Next, in this essay, tries to find the bad influences of the growth-ism which has encroached on the Korean church, mixed with the economic growth. Then, it tries to present the ways to overcome the growth-ism. Finally, this essay tries to propose the alternatives to aspire the right growth of the Korean church` appearance. What is the church? According to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the church is the body of Jesus Christ, Jesus Christ is the head of the church. The church that consists of all people who selected, gathered around of Christ who became the head of the Church, now it is coming, will gather in the future", he has defined. Such the church has "the organic-life between the Christ and christians", so the church`s growth and revival are required necessarily. But the church should be built on top of any foundation and how does it grow? This question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Jesus Christ spoked to built the church on Peter`s Faith Confession. but the ways and means to break into the right growth of the church can be a big problem definitely. The Korean church was the rapid growth, mixed with economic growth. However, we can see the other side of spectacular growth and revival of the Korean church. it is that the `growth-ism` to corrupt the essence of Christianity. Pursued since the `60s, the economic growth- first policy has given the material richness and relaxation of the life to the hungry people. But this economic growth, to emphasis the unethical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has quickened the `growth-ism` to focus only a means rather than the purpose. Thus, the awareness-structure of the growth-ism was prevailed even just within the Korean church, for the sake of church-growth, that stuff does not selectively applied and accepted. So, the Korean church have achieved remarkable growth, but have followed the considerable stigmas and side effects behind growth. Indeed, what is the hidden stigmas behind the growth of the Korean church? According to the Korean church`s stigmas, the first is the secularization of the church. The second is a prevalence of the Mammon-ism. The third is a program-centered ministry. The fourth is a private-church ministry falling in individualism. The 5th is treated the Holy Spirit as a tool. The sixth is a labor-centered ministry. In contrast, this essay tries to propose the methods and alternatives of the six kinds to overcome the dysfunctional growth-ism of the Korean church. First, it is to recover the essence of the church. The second is the ministry with the Christ` heart. The third is the right graft about the principle of market conditions. Fourth, the church is to recover an open-community. The fifth is to restore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the Holy Spirit. The sixth is to restore the God-centered ministry. Thus, When pastors have recognized the right pastoral ministry, the Korean church will are cured from the stigma to hide behind the growth-ism and will be transformed into a healthy church. So, this essay tries to appear the appearance of the Korean church to aspire for the correct growth, today. The church of Jesus Christ has a body of organic-life. So the church should be revived. However, as discussed above, the artificial church-growth rather will lost the essence of the Christianity and will make a shape of a big dinosaur. The Korean church, such as the faithful church to the essence of the Christianity should be. First, the Korean church should give the glory to God. Secondly, Jesus Christ must be the finest in the church. Thirdly, it should be that the church to be led by the Holy Spirit. Fourth, it must be the mental and spiritual church to establish the true morality and community in society. Finally, the Korean church should be the cultural revolution church. When such a church, the Korean church will not be corrupted by the secular cultures and thoughts, will be discerned God`s good and delightful and whole meaning, God`s will on earth will be accomplished wholly. In addition, the Korean church will be restored a social public-confidence and will be a big influence in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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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예술을 어떻게 정의하고 평가할 것인가

        최태연 ( Choi Tae Yon ) 한국기독교철학회 2019 기독교철학 Vol.27 No.-

        이 글에서 나는 기독교예술의 구체적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기독교예술을 어떻게 정의해야 하며 어떤 예술작품이 좋은 기독교예술인지를 평가하는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말하자면 다분히 기독교미학적인 내용이다. 다시 말해서 제가 이 글에서 다룰 문제는 두 가지이다. 첫째는 기독교예술의 정의의 문제이다. 두 번째로는 기독교예술의 평가에 관한 문제이다. 기독교예술이 무엇인지를 정의하는 일은 기독교미학의 첫 번째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기독교예술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기독교예술의 내용과 범위가 달라지고 더 나아가서 기독교예술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먼저 기독교예술을 정의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 첫 번째로는 신학자 폴 틸리히(Paul Tillich)가 제안한 ‘상관관계의 방법’(method of correlation)이다. 이 방법은 어떤 예술작품의 작가가 크리스천인지 또는 작품의 주제가 기독교와 직접 관계된 것인지를 따지지 않는다. 틸리히에게 기독교의 내용들은 인간의 역사적이고 실존적인 문제와의 상관관계 속에서만 의미를 얻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비록 비기독교인이 그린 회화라고 할지라도 인간이 경험하는 실재의 ‘심층적 차원’을 표현했다면 그것은 ‘기독교적’ 예술이다. 틸리히는 이런 방식으로 예술을 규정하는 원리를 ‘프로테스탄트적’(protestant)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따라 기독교예술을 정의하면 기독교예술은 그 외연이 매우 넓어진다. 모든 예술작품이 기독교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 당연히 이 정의가 내포하는 문제는 기독교와 비기독교의 경계가 없어진다는 점이다. 또 어떤 작품을 ‘심층적’이라고 해야 할지도 주관적일 가능성이 높다. 반면에 이 정의의 장점은 기독교미학이나 예술비평이 다룰 수 있는 예술의 범위가 매우 확장된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는 기독교 예술철학자 캘빈 시어벨트(Calvin Seerveld)가 제시한 정의이다. 그는 기독교예술이 다른 예술작품과 다른 이유가 그 작품에 담긴 기독교 신앙과 세계관의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시어벨트는 기독교예술을 성령에 의해 인도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순종의 열매로서 산출된 예술이라고 규정한다. 따라서 시어벨트는 단순히 크리스천 화가에 의해 그려졌다고 해서 기독교예술이 아니라, 작품에 기독교적인 세계관이 담겨 있어야만 진정한 기독교예술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정의의 장점은 기독교예술을 명확하고도 진지하게 정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동시에 이 정의는 기독교예술의 외연을 매우 축소시킨다. 또한 크리스천 예술가가 기독교세계관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게 작품을 만드는 경우 이 정의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두 가지 대립적인 기독교예술의 정의가운데서 어느 정의를 따를 것인가의 문제가 생겨난다. 여기서 나는 미국의 루터교 학자 진 에드워드 비스(Gene Edward Veith Jr.)가 제안한 방법인 어거스틴의 예술론을 통해 틸리히와 시어벨트를 중재하고자 시도한다. 비스에 따르면 어거스틴은 틸리히와 유사하게 하나님이 모든 미와 진리의 근원이므로 비기독교인 화가들의 작품에서도 기독교적 로고스를 찾을 수 있다고 보았다. 동시에 어거스틴은 기독교신앙과 세계관에 부합되지 않는 문학이나 연극 작품 안에 있는 비기독교적인 요소들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따라서 어거스틴을 따라 기독교예술을 정의한다면 기독교예술 안에 두 가지 평가기준의 공존이 가능해 질 수 있다. 특히 비기독교예술가의 작품의 형식적 측면에서 기독교의 로고스를 찾아낼 수 있으며 기독교예술가의 작품에서는 그 내용과 기독교세계관적 함의를 아울러 평가할 수 있다. 이렇게 기독교예술을 폭넓게 정의한 다음에 나는 어떤 예술이 좋은 기독교예술이고 어떤 예술은 그렇지 않은지를 분간할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좋은 기독교예술 작품은 내용과 형식과 세계관에서 훌륭하며 기독교적이다. 반면에 나쁜, 즉 단지 존재만 하는 기독교예술 작품은 내용, 형식, 세계관에서 빈약하거나 왜곡되어 있다. 이런 나쁜 작품으로는 키치나 이데올로기에 물든 작품을 들 수 있다. 그러면 이 두 주제를 차례대로 검토해 보겠다. 한 가지 고려할 점은 여기서 기독교예술이라고 표현한 예술은 실제로는 ‘기독교미술’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present criteria for how to define Christian art and what works of art are good Christian art. There are two issues of Christian aesthetics. First, there is the definition of Christian art. Depending on how Christian art is defined, the content and scope of Christian art vary. First I compared the "method of correlation" proposed by the theologian Paul Tillich with the definition offered by the Christian art philosopher Calvin Seerveld. Tillich does not question which artist is Christian or whether the subject of the work is directly related to Christianity. For Tillich, even if it is a non-Christian painting, it is a "Christian" art if it expresses the "deep dimension" of the reality that humans experience. The advantage of this definition is that the scope of art that can be handled by Christian aesthetics or art criticism is greatly expanded. On the other hand, Seerveld says that not only is it painted by a Christian artist, but it is only true Christian art if the Christian worldview is contained in the work. The advantage of this definition is that it defines Christian art clearly and seriously. But this definition greatly reduces the appearance of Christian art. I present one alternative definition between these two opposing definitions of Christian art. That is how to mediate Tillich and Seerveld through Augustine's art theory, as suggested by American Lutheran scholar Gene Edward Veith. Augustine saw that, similar to Tillich, God is the source of all beauty and truth, so he could find Christian logos in the works of non-Christian artists. At the same time, Augustine harshly criticized non-Christian elements in literature or theater works, assessing whether the works conform to Christian beliefs and worldviews. Thus, if Christian art is defined along Augustine, there can be two definitions of coexistence within Christian art. Secondly, I presented the criteria for distinguishing which art is good Christian art and which art is not. The evaluation standard of good Christian art is to look at art from as some aspects as possible, looking at form, content and worldview. That is, when the form, content and worldview are well harmonized with each other and integrated, the work can be said to be the best work. On the other hand, it is a bad Christian art when it is poor in form and content, like Kitsch, or influenced by a world view distorted by racial prejudice or id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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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틀린 기독교 돌아보기 -한국 개신교의 국가주의에 대한 비판: 전쟁 담론을 중심으로-

        박규환 ( Qu Hwan Park ) 한국기독교철학회 2011 기독교철학 Vol.12 No.-

        이 글은 한국 개신교가 민족·국가와 어떻게 관계 맺어 왔는지를 추적하고, 해방 이후 전쟁 담론을 중심으로 한국 개신교의 국가주의를 고찰하였다. 한국 개신교가 쏟아낸 전쟁 담론이 사랑이나 평화, 정의 같은 기독교 가치가 아니라 국가 안보 또는 국가 이익에 터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할 교회가 국가 이데올로기의 창구로 전락한 것이다. 또한 이 글은 한국 개신교가 국가주의에 함몰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기득권 체제에 안주하려는 교회 권력의 출현으로 파악하고, 그 교회 권력이 신학을 지배하면서 국가주의 담론의 주요 논거로 활용하고 있는 로마서 13장에 대한 비판을 시도하였다. 그래서 이 글은, 로마서 13장은 기껏해야 정부의 지배를 묵인하는 것일 뿐 결코 현존하는 정부를 하나님이 인정하였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힌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와 초월 신앙에 근거함으로써 국가주의에 사로잡힌 ``뒤틀린`` 기독교를 바로잡기를 제안한다. The present study aims to reveal the statism of the Korean protestant church. Through the analysis of the war discourse after National liberation in 1945, this essay argues that the Korean protestant church has been based on the logic of national security and interest rather than the Christian virtues like love, peace, and justice. The church that is to be the messenger of the Good News has been reduced into the spokesman of the statist ideology. By examining the church`s relationship with nation and state, this paper points out the reason why the Korean protestant church can only have fallen into statism lies on the emergence of the church power which wanted to follow the existing regime. Focusing on the fact that Romans 13 has been used by the church power as the biblical basis that justifies its statist discourse, this essay attempts to criticize the conventional interpretation of Romans 13 by the church in Korea. Although it is possibly said Romans 13 condones the government of the world, this never means that the God acknowledges or supports the existing government. And this paper tries to suggest to overcome the previous statism of the Korean protestant church through the faith in the Kingdom of th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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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적 신학을 위한 비판적 실재론 -알리스터 맥그래스를 중심으로-

        임영동 ( Lim Young-dong ) 한국기독교철학회 2018 기독교철학 Vol.25 No.-

        이 연구의 목적은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의『과학적 신학』(Scientific Theology)에 나타난 비판적 실재론을 통해 새로운 기독교 계시인식 방법론을 모색해보는 데 있다. 맥그래스는 그의『과학적 신학』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 3부작『자연』(Nature),『실재』(Reality),『이론』(Theory) 이라는 연구를 통해 기독교 신학의 본질적 특색을 살리는 동시에 적절하고 원칙적인 대화로 자연과학의 통찰력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취하여 새로운 기독교 신학체계를 세워간다. 그리고 기독교 신학이 자연과학과의 대화가 철학적, 문화적으로 대치중인 데, 서로 대화를 통해 공명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어 기독교 신학의 생명줄을 제공하는 데에 필수적이고, 적절하고, 합법적이고, 생산해 내는 데 목적을 둔다. 즉 이 전제로 기독교 신학과 자연과학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려는 하나의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시도라 할 수 있다. 맥그래스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기독교 신학이 토대주의와 반 토대주의의 지적 편견으로부터 벗어나 그것의 진정한 목소리를 회복하고 되찾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자신의 포부(抱負)를 밝힌다. 본 연구에서는 실재론을 중심적으로 다루려한다. 왜냐하면 ‘자연’ 과 ‘이론’ 역시 ‘실재’를 중심으로 전개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맥그래스의『과학적 신학』은 기독교 신학 바깥에서 다루는 실재론에 대한 개념과 역사와 논리가 함의되어 함축적으로 논술하기 때문에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정교하게 조율된 우주』라는 책에서 언급한‘삼위일체 자연신학’은 그가 사용한 과학, 생물학, 화학, 철학적 용어와 논리에 대한 기초적인 학습이 없이는 목회자와 신도들, 그리고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란 매우 어렵고 난해하다. 그러면서도 맥그래스는 기독교 전통신학의 중요성을 전제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실재론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과 역사를 이해하고 그의 『과학적 신학』을 따라간다면 맥그래스의『과학적 신학』은 기독교 자연과학에 관하여 기대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 본 논고는 크게 두 주제로 열거한다. 첫째, ‘실재론의 역사와 정의’를 통해 ‘실재론’과 ‘비판적 실재론’에 대한 개념과 의미, 그리고 그 역사를 개괄해본다. 이는 맥그래스의 과학적 신학 방법론과 비판적 실재론의 기초가 될 것이다. 둘째, ‘맥그래스의 과학적 신학 방법론과 비판적 실재론’을 통해 맥그래스가 주장하는 철학과 기독교 자연과학의 만남을 드러내어 본다. 이러한 작업은 기독교 계시인식론을 특별계시만이 아니라 일반계시 속에서도 하나님을 들을 수 있는 데에로 나아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 new methodology of Christian revelation cognition through critical realism in Alister E. McGrath's Scientific Theology. McGrath introduces a trilogy called Nature, Reality, and Theory, which can be called his "scientific theology" project, which is the most essential characteristic of Christian theology, And to approach Christian theology in a way that accepts the insights of natural sciences through principled dialogue. And one continuous and broad attempt to explore the interplay of Christian theology and natural science with the premise that dialogue with the natural sciences is essential, appropriate, legal, and productive enough to provide the lifelines needed for philosophically and culturally conflicting theologies. He says. Through these efforts, Christian theology reveals its aspirations that it will recover its true voice from its intellectual prejudice against the fundamentalism and anti-fundamentalism, he said. This study focuses on realism. Because ‘nature' and ‘theory’ are also developed around ‘reality' McGrath's ‘scientific theology’, however, is unfamiliar to general readers because it implies and implies the concept, history, and logic of realism dealt with outside Christian theology. In particular, the ‘trinitarian natural theology' mentioned in the book, ‘The Exquisitely Co-ordinated Universe,'can be understood by pastors, believers, and general readers without the basic learning of science, biology, chemistry, Is very difficult and difficult. However,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hristian traditional theology. Understanding the basic concept and history of realism and following his ‘scientific theology’, McGrath's ‘scientific theology’ can gain more value than expected in Christian natural science. This argument is broadly categorized into two themes. First, I will outline the concept and meaning of realism and critical realism through its history and definition of realism. This will be the basis for McGrath's scientific theological methodology and critical realism. Second, McGrath's philosophy and Christian natural science are exposed through McGrath's scientific theology methodology and critical realism theory. This work brings Christian revelation epistemology to the hearing of God not only in special revelation but also in general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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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논문 : 유교문화 영향으로 인한 한국교회의 세속화와 목회자 나르시시즘

        원영재 ( Young Jae Won ) 한국기독교철학회 2009 기독교철학 Vol.8 No.-

        피터 버거(Peter L. Berger)는 세속화를 "사회 및 문화의 어떤 영역이 종교의 제도와 상징체계의 지배로부터 벗어나는 과정"이라고 정의하였다. 한국교회는 기독교를 수용한 이후 고난과 박해를 이겨내고 경제 발전과 더불어 놀라운 성장을 일구어냈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 교회는 기독교의 원래 모습을 잃어버리고 인본적인 성향으로 흘러 세속화되어가고 있다. 한국교회의 세속화를 부추긴 요인 중의 하나로 유교문화를 꼽을 수 있다.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오기 전부터 우리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던 유교사상이 소멸되지 않은 채 기독교 문화에 그대로 스며들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유교의 가부장적이고 권위주의 문화는 교회의 세속화를 가중시키고 목회자 나르시시즘을 양산하였다. 세속화로 인해 교회는 종교적 기능을 상실하고 성장을 멈춘 채 침체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더 이상의 그리스도의 문화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목회자의 나르시시즘은 구원자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야 치유될 수 있다. 한국교회는 그리스도의 섬김과 포용의 정신, 비움의 신학을 성찰하여 통합의 길로 나아가 세속화에 대응하여야 한다. Peter L. Berger defined secularization as the process for a certain area of society and culture to free itself from the control of religious system and symbolic system. After accepting Christianity, Korean churches have overcome the hardship and persecution and grown tremendously along with economic development. However, on the other side of the growth, Korean churches lost the original form of Christianity and became humanitarian and secularized. Confucian culture is considered to be one of the factors causing the secularization of Korean churches. Confucianism that had controlled our mind before Christianity was introduced to Korea did not disappear but penetrated Christian culture and has influenced it. The patriarchal and authoritarian culture of Confucianism aggravated the secularization of churches and brought about the pastoral narcissism. Due to secularization, churches lost its religious function, stopped growth and faced with the crisis of stagnation. It is hard to find the culture of Christ any longer. The pastoral narcissism can be healed only when pastors truly meet Jesus Christ who came as Savior. Korean churches have to confront with the secularization, reflecting the service of Christ, the spirit of tolerance, and the theology of emptying and becoming integ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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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철학 개념 정립을 위한 세계관의 실재론적 전회

        이경재 ( Lee Kyung Jae ) 한국기독교철학회 2021 기독교철학 Vol.32 No.-

        이 논문은 기독교철학이 무엇인지를 정의해 보려는 시도다. 정의를 내리는 전형적인 방식은 유와 종차에 의하는 것이다. ‘기독교철학’을 정의하려 할 때도 마찬가지다. 주로 유개념에 해당하는 ‘철학’을 ‘기독교적’이게 만드는 종차적 특징을 규명하는데 주력하곤 한다. 하지만 이것은 그다지 적절한 방식이 아니다. ‘기독교철학’이라는 용어 자체가 모순개념으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철학’을 정의하기에 앞서, 우선 ‘철학’ 과 ‘기독교(적)’의 양립가능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그런데 ‘철학’에서 시작하여 ‘기독교철학’으로 좁혀 나가는 전통적 위계 구조 안에서는 그 양립가능성이 확보되기 어렵다. 오히려 ‘철학’이 아니라 ‘기독교’에서 시작해야 ‘기독교철학’으로 좁혀나갈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은 단지 출발점 변경의 문제만이 아니라, 그런 식의 출발을 가능하게 하는 사고방식 즉 세계관의 근본적 전환 문제다. 이 전환은 단순히 기독교세계‘관’이라는 ‘관점’에 서는 문제가 아니다. ‘세계 = 기독교세계’라는 ‘사실’ 혹은 ‘진리’ 위에 서는 것이다. 이 입장에서 볼 때 ‘기독교철학’은 ‘참된 세상 즉 하나님이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세상 안에서 철학하기’로 규정될 수 있다. 그리고 계시된 진리를 믿음에 의해 진리로 수용하는 것과 계시된 진리를 진리로 이해하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닐 수 있는 한, 기독교철학은 ‘믿음으로 소유된 진리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지적 활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This article is an attempt to define what ‘Christian Philosophy’ is. Defining by genus and difference is the most common way to define something intentionally. Its about the same in case of ‘Christian Philosophy’. We usually focus on identifying the specific difference which makes a philosophy ‘Christian’. But this does not seems to be a proper strategy, insofar as the term ‘Christian Philosophy’ could be counted as contradictory. Prior, then, to discussing what Christian Philosophy is, the compatibility between the term ‘Christian’ and ‘philosophy’ must be examined. It seems, however, that this compatibility could not be secured, if we, by adding some differences to the ‘philosophy’ as a genus, try to narrow it down to ‘Christian philosophy’. Rather, ‘Christianity’ should be the point of departure. This is not only a matter of changing the precedure, but also of changing our way of thinking. The importance of having a Christian worldview could not be overemphasized. But the more important than our view of the world is the world itself, that is, the fact that the world itself is actually a world of Christian God, being created and governed by Him. In this context, Christian philosophy could be defined as ‘an act of philosophizing in the world of God the Creator and Governer’. Now, inasmuch as to accept the revealed truth as truth by faith does not means necessarily to understand it as truth, the Christian philosophy could also be taken as ‘our efforts to understand intellectually the truth accepted and owned by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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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모던 기독교 세계관

        김영한 ( Yung Han Kim ) 한국기독교철학회 2008 기독교철학 Vol.7 No.1

        포스트모던 세계관은 다원주의적 사고, 타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지배 한계, 기계기술화에 의한 세속화 촉진, 이에 따른 그리스도인의 신앙 상실, 과학주의의 문화적 지배종식, 성경언어의 일식, 탈전통과 탈권위 확산으로 특징지워진다. 포스트모던 세계관은 위기상황에 직면하면서 한계를 경험하고 그 대안을 요청한다. 여기에 개혁신학의 세계관은 그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다. 본고는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포스트모던 세계관의 대안으로서 기독교 세계관을 제시하고자 한다 후기현대에서 개혁신학이 제시하는 기독교 세계관의 방향이란 다음같이 특징지워진다. 첫째, 하나님 절대 주권의 세계관이다. 둘째, 삼위일체론적 유일신론적 일원론의 세계관이다. 셋째, 창조론적 세계관이다. 넷째, 문화명령의 세계관이다. 다섯째, 구속사적 세계관이다. 여섯째, 변혁주의 세계관이다. 일곱째, 종말론적 세계관이다. 기독교는 영원불변하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현대후기의 여러 사상과 대화하면서 성경적이고 기독교적 세계관을 후기현대를 사는 시대인들에게 제시해야 한다. 하나님 절대 주권의 세계관은 열린 유신론의 세계관에 대한 대안이다. 삼위일체론적 유신론적 일원론의 세계관은 이슬람 세계관에 대한 대안이다. 창조론적 세계관은 과학기술주의 세계관에 대한 대안이다. 문화명령의 세계관은 근본주의 세계관에 대한 대안이다. 구속사적 세계관은 인본주의 세계관에 대한 대안이다. 변혁주의 세계관은 운명론적 세계관에 대한 대안이다. 종말론적 세계관은 환생신드롬, 과정신론의 세계관, 그리고 과학기술주의 세계관에 대한 대안이다. 이러한 7가지 세계관들은 서로 다른 세계관이 아니라 하나의 기독교 세계관의 다양한 표현들이다. A postmodern worldview is characterized as pluralistic thinking, the limit of Christian rule over the other religions, an acceleration of secularization by means of technology, the loss of faith in Christians due to it, the end of cultural rule by technology, the eclipse of Biblical language. and the expansion of de-traditionalization and de-authorization. Postmodern worldview experiences its limits, facing the crisis situation, and asks for the alternative for it. Reformed worldview can suggest the alternative. This treatise aims to suggest a Christian worldview from the reformed perspective as an alternative for postmodern worldview. The direction of the Christian worldview the reformed theology suggests in the postmodern era is characterized as follows: firstly, it is the worldview of God`s absolute sovereignty. Secondly it is the one of trinitarian monotheistic monism. Thirdly, it is the creational worldview. Fourthly, it is the one cultural mandate. Fifthly, it is the salvation-historical worldview. Sixthly, it is the transformational worldview. Seventhly, it is the eschatological worldview. Christianity is asked to suggest a Biblical, Christian worldview to those living in the postmodern era, coming into the talk with the postmodern various thought. The worldview of God`s absolute sovereignty is an alternative for the worldview of the open theism. The worldview of trinitarian monotheistic monism is an alternative for the Islamic worldview. The creational worldview is an alternative for a worldview of technology. The worldview of cultural mandate is an alternative for fundamentalistic worldview. The salvation-historical worldview is an alternative for anthropocentric worldview. The transformational worldview is an alternative for the fatalistic worldview. The eschatological worldview is an alternative for the syndrome of transmigration, the one of process theology and the technological worldview. These seven worldviews are not different ones from each other, but the various expression of the one Christian worl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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