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유교목판의 특징과 기록유산적 가치

            김종석(金鍾錫) 한국국학진흥원 2010 국학연구 Vol.17 No.-

            본 논문은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목판이 갖는 기록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유교문화와 목판인쇄의 관련성, 한국 유교문화에서 차지하는 영남지역의 비중,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목판의 구성상의 특징을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가치지향적 삶을 추구하는 유교문화의 특성상 기록유산은 가장 중요한 유교문화유산이며, 그 가운데서 목판이야말로 가장 핵심적인 유교문화유산이다.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목판은 한국에서 목판 제작이 가장 왕성했던 영남지역에서 수집된 결과라는 점에서 대표성을 가지면서, 동시에 그 저자들이 퇴계이황을 중심으로 역사적ㆍ학문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운 독특한 컬렉션이다. 지금까지는 기록유산이라고 하면 으레고서와 고문서만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본 논문을 통해서 목판이야말로 과거 전통시대에 있어서 문화산업의 동향과 관련된 모든 정보가 집약되어 있는 일차적인 서지자료임을 밝혔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value of wood printing blocks of KSAC in the aspect of the relation of the Confucian culture and the Wood printing, the significance of Yeungnam district in the Korean cofucian culture, the compositional characteristics of KSAC's wood blocks. The documentary heritages are the most important heritages of the confucian culture in the aspect of characteristic of confucian culture seeking the ethically valuable life. The KSAC's wood blocks have the representativeness in the fact that they have been collected from the Yeungnam district where the most large number of wood blocks had been made in Chosun dynasty. And they have also the uniqueness in the fact that the authors of the wood blocks including Toegey LeeHwang (1501~1570) were related each other historically and academically. Speaking of the documentary heritages, People have tended to put emphasis on the old books or old papers as per normal. But this thesis revealed that wood block is the primary material having the trends and informations of culture industry in the modern period.

          • KCI등재

            한식의 브랜드화 방안

            정해옥(Jung Hae-ok) 한국국학진흥원 2006 국학연구 Vol.8 No.-

            본 내용은 한식의 브랜드화 방안에 대하여 조사한 것으로 우선, 한국음식문화의 특징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한국전통음식은 채식위주이고 채식과 육식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과학적인 음식으로 육류위주의 서양음식과는 달리 농경문화에 바탕을 두고 발달하여 곡물류 중심의 음식이 발달하였다. 한국전통음식의 특징은 밥을 중심으로 한 반찬문화가 발달하였는데, 곡류에 맛을 부여하는 다양한 조리법의 반창문화가 형성되었다. 반찬 중에는 삭힘 음식과 발효식품이 발달되었다. 조리방법은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국ㆍ찌개 등 습식문화의 발달로 밥과 반찬이 젖은 상태로 공급되며, 상차림은 전개형, 개별식의 문화로 일시에 한상에 모든 음식이 공급되어 전개된다. 음식은 조리 후 즉석 소비되며, 포장은 수송 수단으로 이용된다. 식품배합에서의 과학성을 특징으로 들 수 있는데, 다양한 주식과 김치ㆍ장류 등 발효음식의 과학성, 아침식사를 중요시하는 식문화의 특성과, “약과 음식은 그 근본이 동일하다”는 약식동원의 실천적 측면을 볼 수 있다. 자연과 인간을 하나로 인식하는 사상이 우리 식생활에 깃들여져 있다. 음식을 만들 때 5가지 맛의 조화, 계절과 음식과의 관계 등을 고려한 음식의 선택, 재료의 배합 등에 음양오행의 원칙을 적용시켜 식생활의 조화와 균형을 실천하였다. 다음으로, 한국음식의 종류별 브랜드 상품화 현황에 대하여 밥류, 죽류, 국수류, 만두류, 묵ㆍ두부류, 탕반류, 장류, 김치, 식초, 주류, 양념류, 육류, 어류, 해조류, 인삼류와 기타로 분류하여 알아보았다. 김치, 햇반, 불고기, 두부, 떡 등이 브랜드화 되어 수출되고 있는데, 햇반의 경우, 출시 8년 만에 1천억 수준의 매출을 달성(819억원, 2004년)하고 있고, 연평균 40% 이상의 신장세(1,050억원, 2005년)를 예상하고 있다. 김치는 브랜드화 된 대표 전통 한국음식이며, 각종 절임식품의 경우도 상품화 비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데, 맛의 다양화, 포장의 다양화, 저장성 향상시킨 브랜드 김치가 제품화되고 있으며, 식염과 젓갈, 고추 가루 사용량을 줄인 제품개발이 필요하다. 한식의 브랜드화 방안을 위한 발전 전략으로는 (1) 한국음식 해외진출 방안, (2) 한국음식조리법의 표준화 및 상차림의 개선, (3) 한식 브랜드 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 (4) 이미지 부각으로 브랜드 제고, (5) 자체 평가기준 설정으로 브랜드 명품개발, (6) 현지의 식문화를 고려한 브랜드 차별화, (7) 정규 조리교육기관의 활성화, (8) 한국음식의 문화 상품화, (9) 한식에 대한 홍보 인쇄물과 책자, (10) 건강식 브랜드, (11) 브랜드 도입을 위한 디자인 개선, (12) 다각적인 광고와 홍보, (13) 향토음식 관광상품화, (14) 간편식 브랜드 개발, (15) 한식의 대중화의 활성화, (16) 한식의 브랜드 개발의 명품화, (17) 판매 유통경로의 다양화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한식의 브랜드화 방안의 전망으로는, 해외의 한국식당 개설투자 지원에 의한 세계유명 관광지에 한국 식당 체인점 확충으로 해외 조기 한국식당 프랜차이즈화 구축으로 식재료 확충과 한국음식 브랜드를 제고하고, 단일 상표화할 한국음식의 개발로 국내시장과 현지생산 수요확산과 연계되어 한국음식 브랜드 상품의 수출 확산과 해외식품 박람회 등 홍보체계 확립으로 브랜드화 된 한국음식 수출 확대와 국가 이미지를 향상시킨다. 상품김치와 간편식 브랜드화 확산으로 음식문화의 국제성과 실용성 확보와 함께 부가가치가 높은 제조기술을 수출할 수 있다. 한국음식의 퓨젼화, 고급화로 관광이미지와 문화 이미지 제고 효과를 기대한다. 한국음식의 문화상품화로 인한 한국전통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브랜드화 된 한국식품과 한식당의 해외진출 확산효과를 기대한다. 전통식품산업의 혁신 분위기를 활성화 하여 기능성, 건강, 웰빙 식품산업의 신제품 개발 산업화를 촉진한다. Because of Korean boom, more and more tourists are coming to Korea. To continue the expansion of foreign tourists, we have to make brand of symbolic Korean food and advertize it globally. There are much more kinds of food other than Kimchi, Bulgogi, Japchae, etc, which are not being made yet. Hence, making brands of Korean food should be one of continued national policy. All people in the world are focusing on healthy and comfortable life. They prefer nature to artificial, natural to synthetic and our food is suitable to that. But there are many things still exist which must be improved. Things like lacking professional skill of traditional food, bad food habits of youngsters, etc. There are no systematic educational device and young people don't have interest to learn about traditional food these days. The government have to get interested about advertising traditional food first of all but it's not enough unless all the people must do it at the same time. Only national affection and interest can make superior brand of country's food industry. We shall simplify recipe and expropriate changed ordinary meal custom. We can make guarantee of market by franchising chains and verifying, fusion of sauces, like "rice cake pizza" for example. Also there are many things to be solved by developing studies of food industry and therefore, contacting them are necessary. To advance Korean food culture, we all have to be fond of and enjoy our own traditional food from childhood. As we can ascertain from the survey "images of today's Korean food", foreigners have huge interest of Korean food but don't have specific information about it. It means Korean food have enough competitiveness but organised for Koreans' own taste too much and not standardized yet. Korean foods are mostly based on vegetables and depends deeply on seasons. How about making brand's main image for nature and advertising it for tour conduct? We shall globalize Korean food by participating exhibitions, developing standard recipes, supporting it to make inroads into the world market. We already have Kimchi proved to be superior in all branch of taste, colour and nutrient. Korean food have big possibility to be popular globally since they have both good taste and shape. they can be improved more by packing skills and other techniques. It also need to give more indelible impression to foreigner. Korean food culture are giving depth to Korean boom. Increasing interest of health care meals is kind of world side trend which shows possibility of Korean food. As multinational corporations of 1960 to 1980 did, Korean food have capacity to make predominant brand like Coca-cola, cheese, curry and hamburger. Making effort to realize aims to name our own taste and culture world-wide should need conversion of value and strong pride of our own.

          • KCI등재

            러시아 한국학 지원 체제 구축 연구

            김인숙(金仁淑) 한국국학진흥원 2013 국학연구 Vol.0 No.22

            러시아의 한국학은 15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나 한국학의 발전은 그에 비례하지 못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한국학은 동양학부의 하위 학문으로 중국학이나 일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시되는 경우도 있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여기에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중국과 일본에 비해 턱없이 적은 한국학에 대한 투자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자는 어떻게 하면 한정된 자원으로 러시아의 한국학 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할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그 방법으로는 국내와 러시아 현지에 있는 한국학 지원 기관과 그 역할을 조사하고, 각 기관들 간에 지원이 중복되지 않도록 지원 체제를 구축하여 효과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먼저, 한국학 지원체제 구성을 위하여 교육부, 문화관광체육부, 외교부 산하 단체의 지원 분야를 살펴보았다. 러시아 현지의 한국학교, 한국교육원, 한글학교, 문화원, 세종학당, 현지 한국어 채택학교 등에서 한국어 교육을 통한 한국학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여기서 길러낸 인재들이 한국학 대학에 진학하여 다시 한국어 교육기관의 교사 혹은 한국학 연구자로 남거나 취업하는 과정이 반복된다. 이러한 순환 과정에서 한국학 지원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하여 장?단기 러시아 한국학 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적용하고 평가?수정?재투입하는 과정을 거친다. 교사협의체와 한국학대학협의체가 교육과정, 교재, 교사자원, 시설 등의 지원규모나 지원방법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한다면, 효과적인 한국학 지원체제가 구축되어 작동될 것이다. 러시아 한국학이 학문적으로 자리잡고 발전하기 위한 방안으로 본 연구에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러시아 한국학 지원 단체들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한국학 관련 한인단체, 연구자료, 한국학 관련대학, 연구소 등 인적?물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연결해 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둘째, 한국 내에 있는 한국학 관련 기관과 러시아 현지 한국학 관련 기관들 사이에 원활한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하여, 러시아 현지와 국내에 러시아 한국학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만들고 정기적인 협의를 통하여 그 결과를 국내 해당 부서와 현지 기관에 전달한다. 셋째, 한국학 지원을 받는 러시아의 기관들에 대하여 성과관리를 하여 그 결과에 따라 환류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물론 효율적인 성과 관리를 위해서는 일률적인 평가보다 연구기관이나 대학들의 개별여건과 상황을 고려한 융통성 있는 평가운영을 하여야겠다. Korean Studies in Russia has a history of over 150 years. Nevertheless, the performance of the study does not proportionally. Korean Studies undoubtedly being neglected compared to Chinese Studies and Japanese Studies of the sub-disciplines of the Faculty of Oriental Studies. Compared to China and Japan, the part of this reason is the extremely scarce research funding. The researchers studied how limited resources should support the development of Korean Studies in Russia. In that way, I investigate the role of Korean Studies in Korea and local support agencies in Russia. To avoid duplication between each agency and to be an effective support, I build a support system. I tried to observe areas of support of Affiliated organizations of Ministry of Education, of Culture and Tourism, athletic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s Korean Studies support system components. The process of circulation is how the students trained in Korea Institute, Korean school. Council, Sejonghakdang, the adoption of the local Korean school go to college Studies by Korean institutions as a teacher or researcher on Korean Studies and are employed. In this course of the circulation, Studies support agencies configure the council establish, apply, evaluate, modify, long?short-term plan for development of the Russian Studies and repeat the process to apply the re-supply and the teacher council. If we complement and improve them, effective Studies support system is built to work. For Korean Studies in Russia to develop, conclusion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role of building and connecting the organizations related to Korean Studies, research, and Korea-related universities, research institutes, human and material infrastructure by the continuous monitoring of Russian Studies support groups is required. Second, for the seamless information exchange and communication between domestic Studies related agencies in Korea and Korea-related institutions in Russia and for the development of Russian Studies at the Russian local or domestic, we create a council and consult regularly deliver the results to national relevant departments and local agencies. Third, reflux about the Studies of Russia in agency receiving assistance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erformance management is necessary. Of course, it is required to operate flexibly, taking into account individual circumstances and situation than a uniform evaluation, according to the research institutions or universities.

          • KCI등재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유교목판의 특징과 기록유산적 가치

            김종석 한국국학진흥원 2010 국학연구 Vol.17 No.-

            This paper deals with the value of wood printing blocks of KSAC in the aspect of the relation of the Confucian culture and the Wood printing, the significance of Yeungnam district in the Korean cofucian culture, the compositional characteristics of KSAC's wood blocks. The documentary heritages are the most important heritages of the confucian culture in the aspect of characteristic of confucian culture seeking the ethically valuable life. The KSAC's wood blocks have the representativeness in the fact that they have been collected from the Yeungnam district where the most large number of wood blocks had been made in Chosun dynasty. And they have also the uniqueness in the fact that the authors of the wood blocks including Toegey LeeHwang (1501~1570) were related each other historically and academically. Speaking of the documentary heritages, People have tended to put emphasis on the old books or old papers as per normal. But this thesis revealed that wood block is the primary material having the trends and informations of culture industry in the modern period. 본 논문은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목판이 갖는 기록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유교문화와 목판인쇄의 관련성, 한국 유교문화에서 차지하는 영남지역의 비중,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목판의 구성상의 특징을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가치지향적 삶을 추구하는 유교문화의 특성상 기록유산은 가장 중요한 유교문화 유산이며, 그 가운데서 목판이야말로 가장 핵심적인 유교문화유산이다.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목판은 한국에서 목판 제작이 가장 왕성했던 영남지역에서 수집된 결과라는 점에서 대표성을 가지면서, 동시에 그 저자들이 퇴계 이황을 중심으로 역사적‧학문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운 독특한 컬렉션이다. 지금까지는 기록유산이라고 하면 으레 고서와 고문서만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본 논문을 통해서 목판이야말로 과거 전통시대에 있어서 문화산업의 동향과 관련된 모든 정보가 집약되어 있는 일차적인 서지자료임을 밝혔다.

          • KCI등재

            한국 실험영화 태동사 연구 (1919-1979) :혼종적 매체실험을 중심으로

            최종한 한국국학진흥원 2018 국학연구 Vol.0 No.37

            This paper is aimed to institutionalize the history of the Korean experimental film genre, which has yet to be put in order. The experience of experimental images, which started with our own light experience such as Manseokjung-Play, is passed on to Joseon Dynasty and the genre had been proceeded. There are many criteria to discover and judge experimental films, but this paper will classify experimental films based on mixed media characteristics to the post-medium era. Most of all, cinema as performance will be used as the most important base since it is performance, which is the most powerful characteristic medium among the factor leading the genre of contemporary experimental films. This paper claims , known as the Korea's first film, was a new attempt that reflects western experimental film genre aesthetics and also it was an experimental work like a modern multimedia performance combined with a play and a moving image. It is unknown exactly what the movie was about (since the film has not been passed down), but putting the related data together, it is considered that the work was mixed and convergent text. It is safe to say that modern and experimental harmony of the two media is the origin of modern Korean experimental films. In addition, this paper ascertains that there is no difference in formality between the silent movies that swept the Joseon Peninsula as a form of mixed and expanded cinema combining of movie, modern dance, and performance and modern korean multimedia performance and media performance under comparison. Through the U.S. Army Military Government period and the Korean War, the Korean experimental films were awakened with the advent of professional experimental film writers in the 1960s and 1970s. What's unique in this time period is that the Korean experimental films were not led by a group of people with a certain background, but by a variety of people, such as pure artists, professional filmmakers, film majors and film industry workers. In conclusion, all of the works in the Korean experimental film genre from 1919 to 1979 are valuable prototypes and sources of contemporary Korean experimental films created and institutionalized in a wide variety of contemporary forms, and they are parts of our own experimental film experience from ancient light experience not just diffusion from western genre. 본 논문은 아직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한 한국 실험영화 장르의 태동기 역사를 제도화하기 위함이다. 만석중놀이와 같은 오래된 우리만의 빛경험으로 시작된 실험적 영상 작업은 영화 기술이 조선에 전래되며 그 장르가 진행(Process)되기 시작한다. 실험영화를 발굴, 판단하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본 논문에서는 포스트미디엄 시대에 맞게 혼종적 매체성을 기준으로 실험영화 작품들을 구분해 내고자 한다. 그 중 퍼포먼스 형식(Cinema as Performance)을 가장 중요한 준거로 사용한다. 왜냐하면 현대 실험영화 장르를 견인하고 있는 요소 중 가장 강력한 매체가 바로 퍼포먼스이기 때문이다. 본 연구자는 한국 최초의 영화로 알려진 「의리적 구토(1919)」가 서구 실험영화 매체 미학과도 걸맞은 새로운 시도였고. 연극과 영상이 결합된 현대 멀티미디어 퍼포먼스와 같은 실험적 작품이었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필름이 없어 실제 그 무빙 이미지가 어떤 것이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관련 자료를 통해 종합해보면 연극과 영화 매체가 혼종된, 융복합 텍스트라 판단된다. 두 매체의 현대적 그리고 실험적 조화는 현대 한국 실험영화의 형식적 원류라 보아도 무방하다. 또한 조선반도를 휩쓸던 변사연행 무성영화들 역시 연쇄극과 마찬가지로 영화와 판소리, 신파극, 악극, 여성국극, 무용 등 퍼포먼스가 결합된 혼종적, 확장 실험영화 형식(Expanded Cinema)이었다. 해방을 거쳐, 한국 실험영화는 미군정기와 한국 전쟁을 통과해, 1960-70년대에 전문 실험영화 작가군이 등장하며 미몽에서 깨어난다. 특이점으로 이 시기, 곧 태동기 한국 실험영화는 어느 한 배경의 집단 층에 의해 주도된 것이 아니라, 순수 예술인과 전문 영화인 그리고 영화전공 학생들과 영상업계 종사자들에 의해 다양한 모습으로 주도되었다는 사실이다. 결론적으로 1919년부터 1979년 까지 한국 실험영화 장르에 속하는 모든 작품들은 현대 다양한 모습으로 창작되고 제도화되고 있는 현대 한국 실험영화의 소중한 원형이자 근원이며, 서구 장르의 이식만이 아닌 고대부터 전래된 빛 경험에서 부터 출발한 우리의 실험적 영화매체 체험의 한 장면이다.

          • KCI등재

            풍류도와 한국전통음악의 연관성

            한흥섭(Han Heung-sub) 한국국학진흥원 2004 국학연구 Vol.5 No.-

            고대 한국인의 의식을 지배한 사상 가운데 풍류도라는 것이 있다. 그러나 그 본질적 성격이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다. 그럼에도 신라 진흥왕 시절 화랑들의 정신적 교육적 이념이고 바탕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한 풍류도는 중국의 삼교가 유입되면서 그 이후 점차 한국철학사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풍류'라는 용어는 지금도, 특히 한국전통음악에서는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논자는 최치원이 말한 현묘한 도로서의 풍류가 한국전통음악에서의 풍류와 매우 밀접한 관계임을 ‘필사본 화랑세기'를 토대로 확인하였다. 그 중요한 단서는 ‘금도'와 ‘선도'다. ‘금도'에 관해서는 화랑 가운데 향가를 잘하고 청유를 즐기는 운상인과 운상의 존재를 통해서, 그리고 ‘선도'에 관해서는 가악에 능하고 청유를 즐기며 지위를 버리고 내면적 도를 추구하는 삼교적 요소로 인해 풍류도와의 연관성을 입증하였다. 금도는 옥보고 이후 한 세기 동안 그 계보가 이어졌고, 선도는 진흥왕 초장기부터 화랑들에 의해 화랑제도가 폐지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구되었음도 확인하였다. 이로써 풍류도는 금도 및 선도와 서로 매우 흡사함이 논증된 셈이다. 또한 화랑들에게는 선도와 금도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음악이 중요한 요소였는데, 이는 곧 도는 음악을 통해 추구할 수 있고, 반대로 음악은 도를 표현할 수 있는 것임을 뜻한다. 따라서 풍류도와 한국전통음악은 서로 매우 밀접히 연관된다. Poong-ryu-do(風流道) is one of the ancient Korean thought, even though scholars have another opinion about its true nature each other. However, it is clear that Poong-ryu-do is the spiritual or educational idea of 'Hwa-rang'(花郞), a novel young man in Silla society. Poong-ryu-do had gradually been disappeared from the history of Korean philosophy after influx of Chinese Three Thought, Confucianism, Buddhism, Taoism. However, a word of 'Poong-ryu' is used to usually in the world of Korean traditional music nowadays. This treatise refers to a connection between Poong-ryu-do and Korean traditional music. Important clues for proof this connection are 'Keum-do'(琴道), 'Sun-do'(仙道), and a copy of Hwa-rang-se-ki(花郞世記). The word of 'keum-do' includes 'Woon-sang'(雲上) and 'Woon-sang-in'(雲上人) who sings Hyang-ga(鄕歌) very well and enjoy pleasure for pursuit Tao among the Hwa-rang. The meaning of 'Sun-do' also include Hwa-rang who sing very well and enjoy pleasure excursion. In addition, they pursuits Tao which includes Three Teaching as well. The practice content of Poong-ryu-do is to study moral principle, to joy sing and dancing, and to stroll mountains and rivers. As a result of this, we can confirm that the Poong-ryu-do, Kuem-do, Sun-do have common factors, which are to sing songs and to pursuit Tao. It means that Tao can be achieved by music. Therefore, we can explain that Poong-ryu, which is the word used in Korean traditional music, is derived from Poong-roy-do that is mysterious Tao.

          • KCI등재

            한국의 사회병리현상에 대한 유가치료학적 접근

            이영찬(李英燦), 권상우(權相佑) 한국국학진흥원 2012 국학연구 Vol.0 No.20

            논문에서는 현대 사회의 연고 집단의 문제점을 유가의 치료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였다. 한국의 연고 집단은 한국사회가 개체화 과정에서 발생한 무력함ㆍ고독함ㆍ허무함 등의 심리적인 불안을 해소해 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집단 간의 폐쇄성과 배타성 등의 집단이기주의 등의 사회병리현상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건강한 현대 한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연고 집단에 대한 진단과 대안이 필요하다. 그래서 논문에서는 연고 집단을 유가儒家 사상의 관점에서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가를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유가는 연고 집단을 ‘붕당朋黨'적 사회라고 비판하면서, 연고 집단의 폐쇄성은 사사로운 욕심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면서, 개인의 도덕적 수양을 통해서 개방적인 네트워크로 전환할 수 있다고 본다. 그새서 한국사회의 병리현상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연고 집단을 부정하기 보다는 연고 집단의 폐쇄성을 극복한 개방적 네트워크로 전환할 필요가 있음을 논의하였다. In this study an approach was made to the problems of closed groups formed in school relations, regionalism, kinship, etc. in contemporary Korean society may be a solution to helplessness, loneliness, futility, etc, i.e., psychological anxieties caused during the individualization of Korean society, but at the same time, may incite social pathology such as intergroup closure, clannishness and collective egoism. The problems of social pathology in Korean society can be solved by the conversion of closed groups into open one. This study was focused on the possibility that the problems of closed groups could be detected and solved from Confucian perspective. In confucianism, closed groups are regarded as egoistic cliques, but is mentioned that the problems can be open if the members discipline themselves. In conclusion, the problems of closed groups in Korean society can be solved by the conversion of closed network into open one, not rejection.

          • KCI등재

            해외 한국학의 동향

            김중순(Kim Tschung-sun) 한국국학진흥원 2003 국학연구 Vol.3 No.-

            해외 한국학을 국학의 관점으로 이해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이 둘이 다 함께 한국을 대상으로 삼고 있지만, 출발과 접근법이 다르다. 이 글에서는 동남아와 러시아를 제외한 영미와 구라파의 연구 성과를 살핀다. 이런 성과물들은 주로 50년대 한국전쟁 이후에, 그리고 70년대 한국의 경제가 급속히 성장했을 때 나온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한국관은 직접적인 연구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식민지 시대에 간접적으로 전해진 인상을 바탕으로 한다. 그것이 오늘날 어떤 형태로 극복이 되고 있는지 각 분야별로 살펴본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 한국학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경향을 띄고 국학의 전통에 대해 과감한 대립구도를 형성해 가고 있다. 학제간의 연구도 활발하고, 국내와 해외 학자들간의 교류도 활발하다. 몇몇 선도 그룹을 형성하는 학자들과, 그들의 저술을 소개함으로써 해외 한국학의 이러한 경향을 밝혔다. 그러나, 해외한국학의 걸림돌은 오히려 국내학자들의 고정관념에 있다. 그들의 “우리 것”에 대한 고집과, 한국학이 “우리의 소유물”이므로 해외한국학의 “잘못된 경향”을 방지하기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그것이다. Korean Studies Abroad should not be understood from the view point of Kukhak(국학; 國學; National Studies) nor can they be compared in retrospect. Both of them deal with the same subject but differ in starting point and method of approach. In this paper, only the outcome of studies from United States and Europe will be discussed, while excluding that of South East Asia and Russia. Most of these results were made during the 50's after the Korean War, and in the 70's when the Korean economy began to develop rapidly. However, these studies had been conducted based on information indirectly gained from the Japanese rule. It is necessary to review, in every area, how these fallacies are being and should be overcome. Recent trends of Korea Studies Abroad, however, shows postmodernism in their academe methodology which contradicts the traditional and rigid method of Kukhak. As interdisciplinary approach is becoming more and more common, communication among scholars in Korea and abroad is forcing Kukhak to broaden their scope. These new trends are being introduced through the research of some leading young scholar groups. It should be noted that the obstacle is the tenacity of Korean scholars in their self-absorbed cultural identity. Their 'we-ness' consciousness and excessive sense of duty of 'our' Korean Study lead to overreaction in correcting the 'wrong' trends abroad.

          • KCI등재

            금기어禁忌語를 활용한 한국문화 교육 방안 연구―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심재숙 한국국학진흥원 2013 국학연구 Vol.0 No.23

            Languages reflect major or minor culture and psychology of people who speak the language. The object of this study on the language and culture is a tribute to the acquisition of korean language. The phenomenon of the language and culture is the product of a life form and ceremonies. A taboo language is also the product of the times and culture. It will be a short cut to understanding life to observe the taboo culture in everyday life and natural phenomena, animals and plants, and life cycle of human. The purpose of using taboo language in education of korean culture is to cultivate communication ability to understand everyday conversation and to know language imbued with variety culture. At first, the concept of taboo language is investigated in this paper. I looked up every life and date-related, feast annual customs and anniversary-related, suggestion-related, and color-related taboo language. In addition, I have tried the learner to understand the different taboo language culture by analyzing the taboo language in korean and chinese. The plan of korean culture education using a feast annual customs taboo language was described according to three step process of education (‘Semantic transmission step, Confirmation studying step', ‘Integrated utilization step') that Seal, B. (1991) proposed. Teacher can take advantage of a variety of traditional play and literature according to beginning, intermediate, and advanced korean language learners. Language is a product of the society and culture. Korean cultural education using a taboo language of idiomatic expressions will be interest field to understand and communicate language and culture. 언어는 크고 작은 문화를 반영한다. 아울러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심리도 반영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언어문화 연구는 한국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목표를 갖는다. 언어문화 현상은 한 사회의 삶의 형태와 의식의 산물이다. 금기어禁忌語 역시 시대적 산물이며 문화적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일상생활이나자연 현상, 동물이나 식물, 생로병사生老病死 등에서 금기문화를 살펴보는 것은 삶을 이해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한국문화 교육에서 금기어를 활용하는 목적은, 언어문화 속에 깃들어 있는 다양한 문화를 알고 일상의 대화 상황에서 듣고 이해하며 말할 수 있도록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있다. 이 논문에서는 먼저 금기어의 개념을 살펴보았다. 금기어의 유형에서는 일상생활과 수 관련 금기어, 명절 세시풍속과 기념일 관련 금기어,연상 관련 금기어, 색채 관련 금기어 등을 살펴보았다. 아울러 한국과 중국의 금기어를 비교·분석하여 서로 다른 금기어 문화를 이해하도록 하였다. 금기어를 활용한 한국문화 교육 방안에서는 Seal, B.(1991)이 제시한3단계 교육 과정인 ‘의미 전달 단계', ‘확인 학습 단계', ‘통합 활용 단계'에 따라 논의하였다. 초급, 중급, 고급 한국어 학습자에 따라 다양한 전래놀이나 문학작품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언어는 그 사회와 문화의 산물이다. 관용표현 중 금기어를 활용한 한국문화 교육은 언어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매우 흥미로운 분야가 될 것이다.

          • KCI등재

            정치 : 한국정치사상 연구의 동향과 전망

            배병삼(Bae Byung-sam) 한국국학진흥원 2003 국학연구 Vol.3 No.-

            이 글은 사회과학 분과인 정치학계에서 형성된 한국정치사상 연구분야의 성과를 연대기별로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한국유학사상대계』의 ‘정치사상' 분야 집필을 위한 제언을 하려는 것이다. 이 글의 목적은 그간 국학(문학ㆍ역사ㆍ철학) 분야와 거의 소통되지 않은 상태로 형성된 정치학계의 한국정치사상사 연구의 실태를 살핌으로써 국학계와 정치학계의 소통을 도모하는데 조그만 기여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글은 첫째, 한국정치사상 연구사를 검토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동향의 특징과 그 문제점들을 지적해 보고자 한다. 둘째, 대계의 정치사상 분야 집필에 따른 유의점을 나름대로 개진하고자 한다. 셋째 정치학계에서 제출된 저서와 논문들을 주제별로 개괄하여, 그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차후 집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한다(〈참고문헌〉 처리). 다만 각 연구 성과에 대한 비평과 문제점 제시는 거의 생략된 단점을 갖고 있다. 차후 국학계의 연구 성과와 아울러서, 보다 깊은 ‘학제간' 연구사 검토가 따르기를 기대한다. The object of this paper is, by studying on chronicle basis, recent achievements in the field of Korean Political Thoughts which has been formulated by the political scientists, in a subdivision of the Social Science Group, to provide suggestions for writing the 'Political Thoughts' section of "The Series of Korean Confucian Thoughts". By outlining the present conditions of the studies in the history of Korean political thoughts, which has been made without sufficient communication with Korea Study in such fields as literature, history, and philosophy, this paper could help promote the understanding between the academic circles of Korea Study and Political Science. Firstly, the history of Korean political thoughts study shall be examined to reveal the characteristic trend and issues of the study. Secondly, the issues to be considered in writing the Political Thoughts section of "The Series of Korean Confucian Thoughts" will be suggested. Thirdly, by classifying and summarizing the books and writings from the academic circle of politics, necessary research materials shall be provided for the authors (See Appendix). However, it should be noted that criticism and discussion of issues of the specific writings were not made. It is expected that fruitful accomplishments in Korea Study and profound interdisciplinary study shall follow.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