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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관계: 다니엘서와 요한 계시록을 중심으로

            배정훈 한국구약학회 2018 구약논단 Vol.24 No.4

            This study explores the relation between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There are both continuity and discontinuity between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Understanding itself as the fulfillment of the Old Testament, the New Testament regards Jewishness as its crucial root. Furthermore, the New Testament focuses on its continuity with the Old Testament, overcoming any attempt of the Marcionism to separate itself from the Old Testament. Even though Christianity came from the Old Testament, it differentiates itself from other sects coming from different interpretations of the Old Testament. Rabbinic Judaism and Christianity came to be different religions, based on different interpretation of the Old Testament (or the Hebrew Bible). Christianity interprets the Old Testament in the presupposition of the unity between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Unlike New Perspective on Paul, Christianity has been formed with its struggle against Jewish legalism. Christianity, without abandoning its identity, should have its dialogue with Rabbinic Judaism. There are three methods in the study about the relation between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the Old Testament solution, the New Testament solution, and the biblical solution. The Biblical solution, based on the unity between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interpret the Old Testament in light of the event of Jesus Christ. Examining the Book of Daniel cited in the Book of Revelation, there is a tension between the authority of the Old Testament and new revelation in the New Testament. The Book of Revelation proclaimed the end is coming according to the fulfillment of Daniel's prophecy. However, in fact, the description of the end in the Book of Revelation, is beyond Daniel's prophecy, since new prophecy is revealed in light of Jesus Christ. Namely, the fulfillment of Daniel's prophecy is in tension with new revelation based in Jesus Christ. 이 글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관계를 밝히려는 연구이다. 교회사에서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이 모두 나타난다. 신약성서는 자신을 구약성서의 성취로 이해하고 유대성(Jewishness)를 신약성서의 중요한 뿌리로 이해하면서,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를 분리하려는 마르시온주의를 극복하면서 구약성서와의 연속성을 강조한다. 동시에 기독교는 구약성서로부터 유래한 유대교중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유대교와 차별화하고 특별히 유대교 율법주의와의 투쟁을 자기 정체성으로 삼으면서, 신약성서와 구약성서의 불연속성을 강조한다.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관계를 연구하는 방법들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통일성을 전제하지 않는 방법과 통일성을 전제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랍비 유대교와 기독교는 같은 구약성서를 경전으로 가지고 있지만, 구약성서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을 기초로 이루어진 서로 다른 종교이므로 에큐메니칼 차원에서 구약성서(또는 히브리 성서)를 전제 없이 연구하는 방법이 가능하다. 기독교로 하여금 자신의 정체성의 일부인 유대교 율법주의의 존재를 거부하는 바울에 관한 새 관점에 저항하고, 기독교는 자기 정체성의 전제 아래 랍비 유대교와의 대화에 임해야 할 것이다.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통일성을 전제하면서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관계를 연구하는 성서적인 해법은 구약성서의 독립성을 인정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일어난 사건의 빛 아래 구약성서를 해석하는 것이다. 요한 계시록에 나타난 다니엘서를 연구한 결과 요한 계시록에서 구약성서의 권위와 새 계시의 성취가 긴장을 이루고 있는바, 다니엘의 종말 예언을 따라 종말이 당대에 성취된다는 이해와 종말이 다니엘서에서 예언한 내용을 넘어서는 새 계시의 형태로 나타난 종말의 내용이 긴장을 이룬다.

          • KCI등재

            구약성서와 인류학 - 프레이저의 공감주술에서 더글라스의 거룩함의 개념까지

            강승일 한국구약학회 2015 구약논단 Vol.21 No.2

            With the emergence of the so-called historical criticism of the Bible in the 19th century, the theories and methodologies used in social sciences began to be applied to the Old Testament. While biblical studies have collaborated with other disciplines such as semitic linguistics, archaeology, ancient Near Eastern studies, theology, and philosophy, it has rarely engaged with the community of anthropologists. This paper briefly reviews the history of scholarship of anthrop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Old Testament from Robertson Smith's Lectures on the Religion of the Semites: First Series, The Fundamental Institutions to some recent series of collections of essays. Then it discusses methodological problems in the use of anthropological data to biblical studies. As a case study, it applies two well-known anthropological theories to the interpretation of some enigmatic rites and anecdotes in the Old Testament: one is the theory of sympathetic magic put forward by James G. Frazer in his magnum opus The Golden Bough, and the other is Mary Douglas's understanding of the concept of purity/holiness. The incident of the bronze serpent made by Moses (Num 21), the scapegoat ritual (Lev 16), and the story of five golden tumors and five golden mice (1 Sam 5-6) are interpreted in light of the theory of sympathetic magic. And the concept of contagious holiness inspired by Mary Douglas's contagious impurity is the key to the interpretation of the story of Uzzah's sudden death(2 Sam 6).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s the followings: (1) some rituals in the Old Testament may have originated from old magical practices; (2) stories in the Bible reflects humankind's general features of social life, symbol systems, and religious concepts; and (3) the study of the Old Testament should not remain within the framework of the ancient Near Eastern context and engage in dialogue with findings from anthropological inquiries. 19세기에 역사비평학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사회과학에서 사용되던 이론과 방법들이 구약성서에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성서학은 셈어학, 고고학, 고대근동학, 신학, 철학 등을 인접학문으로 두고 있지만, 인류학은 좀처럼 구약성서의 인접 학문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이 논문은 로버트슨 스미스의 Lectures on the Religion of the Semites: First Series, The Fundamental Institutions 로부터 최근의 연구논문 모음집들에 이르기까지 구약성서에 대한 인류학적 해석의 연구사를 간략히 다룬다. 그리고 인류학 자료들을 성서학에 적용하는 데 있어서의 문제와 방법론에 대하여 논한다. 일종의 사례 연구로, 이 논문은 구약성서에 기록된 일부 기이한 의식과 이야기들을 두 가지의 유명한 인류학 이론들을 활용하여 설명한다. 그 하나는 제임스 프레이저가 그의 대작 「황금가지」 에서 제시한 공감주술의 이론이고, 다른 하나는 메리 더글라스의 정결함/거룩함의 개념에 대한 이해이다. 모세의 구리뱀 사건(민 21), 아사셀 염소 의식(레 16), 다섯 개의 금 종양과 금 쥐 이야기(삼상 5-6)은 공감주술의 원리의 빛 하에서 해석된다. 그리고 메리 더글라스의 부정함이 옮겨 간다는 생각에서 착안해 낸 거룩함의 옮겨감에 대한 개념은 웃사의 갑작스런 죽음을 설명하는 단서가 된다(삼하 6).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의 내용을 제안한다. (1) 구약성서의 일부 제의들은 오래 된 주술적 풍습들로부터 기인했을 수 있다. (2) 성경의 이야기들은 인간의 보편적 삶의 양식, 상징체계, 종교적 개념 등을 반영한다. (3) 구약성서 연구는 고대 근동이라는 해석학적 틀을 넘어서서 인류 보편적 풍습과 관련들을 탐구하는 인류학의 연구 결과들과 진지한 대화를 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 KCI등재

            구약성서 인간론의 연구사: H. W. 볼프(H. W. Wolff)의 전과 후의 연구사적 스케치

            이용호 한국구약학회 2016 구약논단 Vol.22 No.4

            Today's western biblical scholarship -Old Testament study- concentrates on human another newly. For the past 150years, anthropology belonged to humanities presented the philosophical anthropology base on philosophy. It showed universal and general human image through the question "what human is?" But different studies and civilization development made such a human image ambiguous. The traditional philosophical anthropology is superseded by "Historical anthropology" in German in the 70s because of giving up a regular answer regarding unchangeable being. It is different from Historical anthropology that deals with description of historical and cultural diversity: such as deed, thought, sense and trouble etc. It's fundamental search is that "How acts are historical in basic method?" So the object of study is not human itself but human acts, creative works, and cultural heritage. This change had a decisive effect on the study of Old testament anthropology. The anthropology of Old testament based on philosophical anthropology, initiated by W. Eichrodt, hopes to prove that God creates more superior human than any animals. Henceforth H. W. Wolff's work, Anthropologie des Alten Testaments has developed the anthropology of Old testament. His excellent linguistic terminology showed again Hebraistic synthetic human image from hellenistic dichotomy and trichotomy and defined biblically human life existing in time and space. His study has been criticized and extended scope of study by a lot of scholars who defined comtemporary humanity in the new millennium. Bernd Janowski currently suggests "Konstellative": Synthetic relationship anthropology haw human acts is linked to society and how he acts in such conditions. The anthropology of Old Testament points out manners of relations of human and human, human and neighbors, human and community with the bible through this study. 현 서구 사회의 성서학은 – 구약학 - 지금 보다 새롭게 인간에 집중한다. 지난 150년간 일반 학문에 속한 인간론은 철학을 바탕으로 철학적 인간론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인간의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하여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인간상을 제시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과학과 인간에 대한 각종 학문과 문명의 발달은 보편적 인간상에 대한 증명이 모호해졌다. 전통적인 철학적 인간론에서 주장하는 변하지 않는 존재에 대한 질문을 규격화된 규정에서 대답하려는 것에 대한 포기는 20세기 후반 70년대부터 독일에서 “역사적 인간론”으로 넘어가게 하였다. 행위, 생각, 느낌 그리고 고난과 같은 인간에게 지속적인 것으로서 나타나는 행위 방법에 대한 역사적 그리고 문화적 다양성을 묘사하는 역사적 인간론의 과제의 분야는 특징적으로 전통적인 철학적인 인간론과 인간의 존재에 관한 조건들과 인간의 존재에 대한 철학적 인간론의 질문들을 하는 것들과 구분된다. 이것의 근본적인 질문은 ‘인간이 어떤 행위가 근본적인 방법에서 역사적인가?'이다. 그 때문에 역사학의 본질적인 연구의 대상은 인간의 단독성에서 바라본 인간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행위들, 창작된 것들 그리고 유산들의 다양성에서 바라본 인간이다. 이러한 변화는 구약성서의 인간론 연구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W. 아이흐로트로부터 시작한 구약의 인간론은 철학적 인간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인간의 보편성 뒤에 하나님이 세상의 어떤 동물보다 더 뛰어난 인간을 지으셨다는 것을 증명하길 원했다. 그 후에 구약 인간론의 핵심 연구를 시작하게 한 H.W. 볼프의 책인「구약성서의 인간학」은 지난 30년간 구약 인간론을 발전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의 탁월한 인간학의 언어학적 용어는 인간의 헬라적 2· 3분법적 분류를 히브리적인 종합적 인간상을 다시 제시하였으며, 시간과 공간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삶을 성서적으로 규정하였다. 그의 연구는 2000년대에 들어서 현대 인간상을 새롭게 규정하려는 많은 연구가들에 의하여 비판과 확장되어 연구 되었다. 현재 B. 야노브스키에 의하여 제시된 조건 집약적인 인간론은 모든 상황이 한 곳에서 만나는 상황 속에서 인간의 행동이 사회와 어떤 연관을 가지는가를 그리고 어떻게 행동 할 수 있는가를 제시한다. 구약의 인간론은 이 연구를 통하여 인간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이웃, 인간과 공동체에서 어떤 조건 집약적 만남을 통하여 어떻게 관계해야 하는가를 성서를 통하여 제시한다.

          • KCI등재후보

            한국 교회: 폭력의 원천인가, 도피성인가?

            김지찬 한국구약학회 2008 구약논단 Vol.14 No.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a few helpful and constructive suggestions for Korean churches who want to fulfill their essential mission as 'cities of refuge.' In the past decades Korean churches have been both victims of violences and doers of violences. Nowadays it is universally admitted that human life, directly or indirectly, cannot be separated from violence. The study of past Korean church history shows us that even churches and Christians have committed violence toward others. Therefore we have to raise serious questions as following: Whether our churches, in stead of becoming 'cities of refuge,' have rather become sources of violence in modern Korean societies or not? If our churches are to fulfill its essential mission as 'cities of refuge,' how could they deal with the victims of violence in Korea? In order to answer these questions we have to do literary analyses on Joshua 20, one of the classical texts on the topic of cities of refuge. The methodology of this paper is a grammatical-historical-theological method. On the basis of this exegetical work we can offer Korean churches following suggestions. In the beginning, Korean churches should not boast that they have not - at least consciously - used violence toward anyone, but should admit the undeniable fact that they have unconsciously done violence to societies and even to other churches because of survival and competition within churches themselves. Secondly, Korean churches should proclaim the good will that churches, as modern version of 'cities of refuge', will always be ready to welcome any victims of violence. The churches should not be satisfied with helping the victims financially and legally. More importantly, worship and sermon should be consciously designed and acted out to help them spiritually and morally. That is because sometimes the preachers unconsciously do violence to the already victimized people by standing beside the strong and the rich while delivering sermons. Finally, Korean churches should develope and establish concrete - social, legal, and financial - systems of helping the victims and provide spaces for counseling and shelter in the church to help them. 한국 사회의 다양한 폭력의 양상을 분석해 보면 한국 교회는 폭력의 가해자일 수도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수 20장을 주해하여, 한국 교회가 폭력 피해자를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려고 한다. 한국 교회가 폭력의 가해자일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과 함께, 본 논문은 한국 교회는 폭력의 피해자들을 위한 도피성이 되는 길을 모색한다.

          • KCI등재

            한국의 구약학: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강성열 한국구약학회 2017 구약논단 Vol.23 No.1

            This paper aims to survey and analyze the history of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from 1901 to 2016 in connection with Old Testament Studies of the West, and thus to propose the future of the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In order to achieve these aims, I divided the history of the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into three stages: (1) 1901 (beginning theological education at Pyeong Yang Theological Seminary) — 1956; (2) 1957 (first publication of Christian Thought) — 1999; (3) 2000 (a new millenium) — 2016. In addition, I dealt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and Old Testament Studies of the West from the three standpoints of acceptance, transformation, and development. In the first stage (1901-1956),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were highly influenced by the conservative theology of the western missionaries. However, as a few advanced western missionaries and Korean scholars, who studied the western theologies, gradually introduced the historical criticism to Korean churches and theological students, there happened serious conflicts and tensions. They resulted in the division of Korean churches. The first publication of Christian Thought (1957) with the intention of popularization of Korean theology begins the second stage of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In this stage, various theological thoughts (esp. the historical criticism) of the West were introduced into Korean churches and theological seminaries. Not a few Korean Old Testament scholars cautiously used the theological reflections of the western scholars and applied them to the interpretation of the Biblical texts. According to these changes, the earlier diachronic approaches gradually moved towards the synchronic approaches in the later phase of this stage, and many Korean Old Testament scholars became interested in the ancient Near Eastern studies, the religion of Israel, Old Testament theology, and Old Testament exegesis. With the beginning of a new millenium, Korean churches and pastors experienced various literary approaches to the biblical interpretation beyond the historical criticism. On the other hand, however, they faced serious crisis of slowdown of church growth. As a result, Old Testament scholars had to pursue the theology for churches and to develop messages and theologies for the right changes in the life of Christians. In the future,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must conduct two investigations, that is, historical critical (diachronic) studies and literary critical (synchronic) studies side by side, and have to concretely present biblical solutions to the various issues of the Korean society. Furthermore, Korean Old Testament scholars along with Korean church leaders should put their whole energy into overcoming the present crisis of Korean churches and, finally, should practice what the Old Testament teaches and what they advocate. Both intellectual/academic efforts and practical efforts of Old Testament Studies of Korea will transform Korean churches and the Korean society as well. 1901년부터 시작된 한국의 구약학은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서구 구약학의 학문적 성찰들을 조심스럽게 성서 해석에 응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의 구약학을 일정 부분 지배하던 초기의 통시적인 역사비평학 방법론은 서서히 공시적인 문학비평 방법론과 병행하는 쪽으로 이동하였다. 이제는 한국교회와 한국사회 모두를 변화시키는 학문적 노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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