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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의 '땅' 약속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의 의미 재해석 - 히 11장 8-10절의 해석에 대한 메타 주석 -

        김상래 한국구약학회 2008 구약논단 Vol.14 No.4

        This paper explores a reinterpretation, i.e. metacommentary of Hebrews 11:8-10 which is already an interpretation of the faith of Abraham in Yahweh's promise of the land. To do this, the Abraham narrative in Genesis will be analyzed on the grounds of the given textual interpreta- tion, then conversely the interpretation of Hebrews 11:8-10 will also be reinterpreted in the light of the Abraham story in the book of Genesis as if Hebrews 11:8-10 did not exist. Through this inquiry, the following conclusions are drawn. Firstly, the text "By faith Abraham, when called to go to a place he would later receive as his inheritance, obeyed and went, even though he did not know where he was going" (NIV, Heb 11:8) must be interpreted as “Abraham went to the land of Canaan by faith without knowing what kind of place it was, even though he hesitated and was worried about his father and nephew whom he would abandon when he was called to leave his country, kindred and his father's house". This case shows the need to reinterpret the interpretation in the book of Hebrews based on the original textual information of the book of Genesis. Secondly, the text "By faith he made his home in the promised land like a stranger in a foreign country; he lived in tents, as did Isaac and Jacob, who were heirs with him of the same promise" (NIV, Heb 11:9) provides a basis for understanding the easily-overlooked 'the life dwelling in the tent' in the book of Genesis. This instance of applying a New Testament interpretation to understand the original text in the Old Testament may become an interpretational guide. Thirdly, the text "For he was looking forward to the city with founda- tions, whose architect and builder is God (NIV Heb 11:10)" is a creative vertical-eschatological interpretation in Hebrews, which cannot be found anywhere in the book of Gen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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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사의 죽음 사건(삼하 6:1-8)에 대한 주석적 연구

        김상래 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 2008 신학과 학문 Vol.16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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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코로나 사태를 맞아 ‘신앙의 본질’을 점검한다

        김상래 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 2020 신학과 학문 Vol.2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荀子 性惡說의 윤리교육적 함의

        김상래 동양고전학회 2011 東洋古典硏究 Vol.44 No.-

        유가사상은 오늘날 학문분야로 볼 때 윤리학과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들은 인간이 사회 속에서 삶을 영위하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가 하는 고민을 해 왔다. 맹자와 순자는 인간의 윤리행위의 출발점에 대한 깊이 있고 세밀한 논의를 준비해 주고 있다. 오래 동안 인간의 본성이 착하다는 맹자의 선언적 주장은 유가사상의 인간 이해의 기본적 시각으로 인정되어 왔다. 이 문제에 대해 최초로 학문적 비판을 시도한 사상가가 바로 순자이다. 맹자와 순자는 모두 공자의 학문적 정통성을 이어받았다고 자임하는 철학자들이다. 논어에서 공자가 “性相近習相遠”이라는 언표를 제시한 이래, 유학의 학문은 ‘性相近’의 계열과 ‘習相遠’의 계열로 분리되어 발달되었다고 할 수 있다. 순자의 비판에서 촉발된 인간이해의 기본입장의 상이성은 유학사상의 내포를 깊이 있게 만들고, 외면을 확대하는 데 적지 않은 공헌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이 논문은 순자의 성악설이 지닌 인간이해의 문제와 윤리학설의 교육적 함의를 고찰한 것이다. 맹자와 순자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해방식에서의 차이를 시작으로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는 정도로 나름의 특색 있는 학설을 개진하였다. 맹자는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신뢰의 입장에서 유학사상체계에 ‘性善’의 논리를 등록시킴으로써 공자이후의 유학을 인간중심의 사유로 파악하는 길을 연 인물인데 비해 순자는 현실사회에서 삶을 영위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직시하고 인간의 진면목을 냉엄한 논리로 파헤친다. 인간이란 개인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인간의 윤리는 이런 관점에서 파악할 때 올바르고 제대로 된 인간에 대한 해명이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이다. 그의 ‘性惡說’은 인간을 이익과 욕망의 존재로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사회의 윤리실현을 위한 제도의 제정과 교육의 차원으로 전개된다. Xunzi adopts a deflationary strategy by saying that birth is in itself a process of moving away from any original, simple organic state. In other words, there is no such state. He also reminds us of certain ugly aspects of human nature such as self-interested tendencies and feelings of envy and hatred. Second, Xunzi goes on to expand on the rationale of morality in terms of the necessary regulation of people's desires so as to bring about social order and the effective allocation of scarce resources. In a passage from the "Li lun pian" (Discourse on ritual principles) Xunzi argues that both the original raw material of nature (xing) and human artifice (wei ) are mutually necessary to bring about morality. As we shall see, this passage fits very nicely into a certain section of the "Xing e pian," where Xunzi goes on to argue that ritual is required to curb certain desires. At the same time, however, such rituals give rise to the expression of, say, acts of deference. In the "Li lun pian" and the "Yue lun pian" (Discourse on music) Xunzi describes the rationale of morality in terms of constitutive processes that give rise to ritual behavior. In spelling out these processes, Xunzi in effect denies that the development of morality is an organic process of nurturing certain original sprouts, even though he may admit that people have feelings of love and righteousness. Constitutive processes are not just regulatory; they transform raw capacities into refined sensibilities, feelings, and emotions. Mencius' underlying belief in a simple organic state is therefore insufficient to account for the nature of morality, described in terms of the constitutive rationale of the rites.

      • KCI등재

        맹자 윤리사상의 특징 - 良心을 중심으로

        김상래 동양고전학회 2013 東洋古典硏究 Vol.0 No.52

        인간은 사회를 구성하여 자신의 삶을 영위해 가는 존재이다. 그리고 그 사회 속에서 윤리 도덕적으로 올바른 행위를 추구하고자 한다. 이때 어떤 행위가 올바른지에 대해 윤리도덕적 판단이 수반하게 된다. 동양의 유가사상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오래 동안 많은 논의를 전개 해 온 학문적 전통을 지니고 있다. 공자의 학설을 정통으로 계승하였다고 인정받고 있는 맹자의 윤리사상은 인간을 윤리적 존재로 파악하는 것에서 논의가 전개된다. 맹자의 사유의 근저에는 인간은 선천적으로 도덕적 마음(良心)을 지니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인간과 다른 동물을 구별하는 본질적 특징이며, 윤리도덕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동기라는 생각이 자리하고 있다. 맹자가 설명하는 윤리도덕의 학설과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맹자가 인간의 윤리도덕을 설명하는 방법에 ‘良心’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도입하였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에 의하면, 이 良心은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득적으로 善한 것으로 규정된다. 이런 사유방식을 토대로 그는 性善說로 자신의 윤리적 논의를 확대시킨다. 맹자의 윤리사상의 구조 속에서 良心과 性善說은 仁義禮智라는 도덕적 가치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맹자의 윤리설은 良心에 대한 존재를 확인시키는 것에서 시작하여, 인간의 본질적 성품은 착하다는 것으로 전개되며, 仁義禮智라는 인간의 대표적인 도덕적 덕목들을 실현하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This paper is focus on reading the characteristic and structure of the Mencius' moral theory. Mencius had taken a step to analysis on the innate emotional mind at first. That mind have a moral characteristic of human given by the heaven, with connected with the goodness. Mencius had thought that human nature is intrinsically good, the moral doing is the ability to do get the four moral value like the inherent morality of human being which driven by the moral mind. In this paper, I have presented Mencius' moral theory firstly based on the the universe is a moral universe is a given. Humans are situated in this moral universe, from which we derive our own morality. Mencius like Confucius talk about ‘Heaven’s Mandate’—the moral commandment from Heaven. Mencius said that Nature does not have moral attributes; rather, Nature is rendered moral by humans’ moralistic interpretation. Mencius insisted that morality is merely determined by human conventions and that there are no moral truths independent of human judgments and beliefs. And in the Mencius' moral theory our human society is a combined intellectual quest. The understanding of one’s moral essence and the understanding of the moral essence of the universe can complement each other.

      • KCI등재

        다산의 仁論 연구 ― 주자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

        김상래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2010 東方學 Vol.19 No.-

        ‘洙泗學’ 즉, 공자 학문의 근본정신을 현실에 실현하는 것이 다산의 학문적 목표였다고 할 수 있다. 그의 경전에 대한 다양한 주석과 해석, 그리고 경세학적인 저술도 이러한 정신의 표출이다. 유학의 핵심개념은 ‘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윤리도덕적 개념에 대해서 주자와 다산은 다른 학문적 경향성을 보인다. 주자는 ‘仁’을 인간의 윤리도덕을 해명하는 개념으로 사용함은 물론 만물의 존재원리를 설명하는 논의에도 이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는 ‘仁’을 마음의 덕’, ‘사랑의 이치’, ‘마음에 있는 이치’, ‘생성의 도리’, ‘천지를 생성하는 마음’ 등으로 정의하였다. 이러한 주자의 사유에는 인간이 윤리적 행위를 하게 되는 본질적 근거를 해명하고 동시에 같은 사유문법에 의해 천지자연의 물질적 원리까지도 설명해 내려는 학문적 경향성이 자리하고 있다. 반면에 다산은 천지자연의 원리로 ‘仁’을 원용하는 것을 지양하고 이 개념을 오직 윤리적 문제를 해명하는데 집중하여 논의를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그는 공자로부터 윤리도덕적 개념으로 인정된 ‘仁’로 사물의 존재에 대한 원리를 설명하는 것을 비판한다. 그렇다고 다산이 주자의 학설을 전면적으로 부정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리이다. 그는 여러 차례 주자의 학문적 공적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바로 다산은 儒學의 이론에 대해 원리, 근거, 본질의 차원에서의 접근과 해명이 공리공론으로 흐를 가능성을 매우 경계하고 있었다. 이런 점에서 그는 ‘仁’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면서, 인간의 기본적 윤리 행위의 근거보다도 실제 행위가 이루어지는 방법과 장소, 목적에 관심을 둔다. 이 때 다산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가 ‘윤리도덕적 일(work)과 사건(event)을 실행, 실천하는’ 의미를 지닌 ‘行事’이다. 다산은 주자와 달리, 다양한 고증학적 근거를 토대로 현실사회에서의 윤리도덕의 실천의 문제에 집중하여 ‘仁’ 개념을 설명하는 학문적 경향성을 보여준다. The academic goal of Dasan was that attaining the essential spirit of Confucius in real society. Ren(仁) has been considered as the most important concept in the system of Confucius thinking. The conception of ren(仁) in Dasan(茶山)’s understanding was mainly achieved by and connected with 'doing moral work or events(行事)'. While Chu-Hsi was interpreting the concept of ‘xing’(性, human nature), 'li'(理, principle), and 'xin'(心, mind) as explaining ren(仁, humanity), Dasan had shown the concept of ‘ren’ that based on the empirical and practical concept of man. He underlines that ‘ren’ should be understood as some concrete out-put of moral action within human relationship. He defines ‘ren’ as ‘love toward human beings’ and as the concrete virtues to practice the morality within concrete human relationship. I want to make a small conclusion of this academic paper as next. Dasan asserts that we have to make sure 'ren' in connection with ‘doing moral work or event’(行事), the concept underlined as the result of morality in human relation.

      • KCI등재

        한국인 구약학 박사학위 논문(1931년-2010년)에 나타난 학문적 경향 분석

        김상래 한국구약학회 2011 구약논단 Vol.17 No.1

        The academic analysis of their doctoral dissertations in the Old Testament by Korean scholars has not yet been once attempted. This paper is to grasp the academic trends by analyzing these dissertations. For this, one hundred and twenty nine dissertations have been collected. The analysis has been accomplished according to the ‘when’ (year), ‘where’ (school) and ‘what’ (topic). Firstly, the following result is deduced from the analysis of ‘when’ (year). This shows that the number of Korean doctoral-degree holders in the OT Studies has been increased twice or three times in each decade. Secondly, the analysis of 'where (schools)' shows the following result. This diagram shows that the academic globalization has been established in the society of Old Testament Studies in Korea. Scholars from 'foreign' are still in majority, but the production from ‘domestic’ is on the way of rapid growth. This promises that we are ready to do Koreanized Old Testament Studies in the context of globalization. Especially, scholars from 'Israel' makes to expect to deepen and broaden the linguistic horizon of the Old Testament Studies in Korea. Thirdly, ‘what (topic)’ of dissertations is analyzed by the following categories; Studies on the Old Testament, Studies with the Old Testament, Studies for the Old Testament, and Studies on the Old Testament Studies. The analysis shows that Korean scholars are mainly interested in the 'Studies on the Old Testament.' That is, their academic concern is focused on exploring the text of the Old Testament itself. But the studies in other categories also became the focus of academic attention, although still in minority. 이 논문은 지난 80년 동안 이루어진 한국인들의 구약학 박사학위 논문에 나타난 학문적 경향성을 분석한다. 이 논문에서 저자는 수집된 120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학위 이수의 지역적 분포, 연대별 분포, 그리고 분야별 분포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한국 구약학계의 세계화된 역량과 세분화 된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서평: 칼 융. 『심리학과 종교』. 이은봉 옮김. 서울: 도서출판 장. 2016 (개정판).

        김상래 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 2020 신학과 학문 Vol.2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한국의 평화 연구 동향: 명칭에 ‘평화’가 포함된 KCI 등재 학술지를 중심으로

        김상래 사단법인 한국평화연구학회 2021 평화학연구 Vol.22 No.1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academic trends of peace studies, targeting five academic journals registered in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with ‘peace’ in the title. The result shows that the research on ‘negative-passive peace’ focusing on unification or security is still the mainstream in those journals. However, the research on ‘positive-active peace’ is becoming more wide-spread due to the scholarly use of the irenological approach. In this context, two tasks in the future of peace studies in Korea are presented. One task is that not only ‘peace for unification’ but also ‘unification for peace’ must be studied. This means that ‘peace’ must go beyond ‘means value’ to become ‘purpose value.’ The other task is that not only ‘peace …ology (eg. peace psychology)’ but also ‘…-peaceology (eg. psycho-irenology)’ must be explored. Thus, the future trend of peace studies is not to study ‘peace’ with a specific academic approach, but to study a specific phenomenon with the irenological approach. 이 연구는 평화를 제목에 포함한 5개의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를 대상으로 평화연구의 학문적 동향을 탐색한 것이다. 결과는 그 학술지들에서는 여전히 통일이나 안보를 중심으로 한 ‘부정적-소극적 평화’ 연구가 대세임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평화학적 방법론에 대한 이해의 확대로 ‘긍정적-적극적 평화’ 연구도 확산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향후 한국의 평화학이 나아가야 할 두 가지 과제를 제시하였다. 첫째는 ‘통일을 위한 평화’뿐만 아니라 ‘평화를 위한 통일’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평화가 ‘수단 가치’를 넘어 ‘목적 가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는 ‘평화 〇〇학’과 함께 ‘〇〇 평화학’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평화심리학’뿐 아니라 ‘심리평화학’도 해야 한다. 이는 어느 특정한 학문적 접근법으로 평화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학적 접근법으로 특정 현상을 연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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