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응모하기
      확인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청주대학교의 국제교류 : In-Bound

          김영재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11 한국사회과학연구 Vol.33 No.1

          청주대학교는 2002년부터 대학의 국제화를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청주대학교는 국제화 초기 국제교류 Out-Bound 영역에 중점을 두었다. Out-Bound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후, 2004년부터는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 In-Bound 영역도 함께 적극 추진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청주대학교는 2008년 및 2009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국제화 부분 전국 8위로 평가되었다. 이 글의 목적은 2002년부터 2010년까지 9년 동안의 청주대학교 국제교류 성과를 In-Bound 영역 중심으로 요약하고 설명한 것이다. 이를 위해 청주대학교 국제화 In-Bound 추진배경을 살펴보고, In-Bound 추진과정을 설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청주대학교 국제 교류 In-Bound 특징을 분석한 후, 국제교류 In-Bound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Cheongju University has worked on internationalization of the university since 2002. In the beginning, the school concentrated on the Out-Bound area of internationalization. After the basis had been established in 2004, the university began to work on In-Bound by recruiting foreign students. As a result, Cheongju University was placed 8th among domestic universities in the Internationalization section of Joongang Daily University Evalation in two consecutive years, 2008 and 2009. This paper will discuss the results of Cheongju University's internationalization during 9 years, from 2002 to 2010, with focus on the In-Bound projects. It will begin with the reason for which Cheongju University decided to embark on internationalization. This will be followed by the process of the internationalization and an analy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Cheongju University's In-Bound. The paper ends with suggestions for the future of In-Bound internationalization

        •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사회복지 역할에 관한 고찰

          김헌진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10 한국사회과학연구 Vol.31 No.2

          최근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 주도 하에 진행되는 일방적 사회적 기업 육성정책은 오히려 사회적 기업의 본질인 공공성과 영리성 추구라는 상호배타적인 성격을 합리적이며 효율적으로 자생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 즉 사회적 기업 운영의 핵심인 사회적 경제와 윤리적 영리의 동시 추구라는 대전제가 취약함에 따라 사회적 기업의 중추적 역할 중 하나인 지역사회복지의 발전 또한 성취되기 힘든 개연성이 있다. 정부는 사회적 기업 전략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적 수단으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사회정책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도적 접근을 취해야 한다. Recently, an social interest in the social enterprise has increased in social and political arenas in Korea. However, it seems that the social enterprise supporting policy drove unilaterally by Korean government has caused in depriving opportunities gaining a public interest and profit making which are key elements to pursue social enterprises due to the government's lack of understanding in the essence of social enterprise. As a result, it became difficult to meet the key roles expected from the social enterprise, such as achievements of social economy and welfare. In order to achieve effective and positive results from the social enterprise policy it is necessary that Korean government seek more effective political strategies to accomplish the practical roles of social enterprises rather than simply increase the employment rate.

        • 사회통제의 유형과 내용 : 조선 후기 행형제도 연구

          조창희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08 한국사회과학연구 Vol.30 No.2

          Social control is an organized mechanism, with which society forces people to internalize social norms, and prevents them from doing deviant behaviors, thus maintaining the status quo. Most of theories for the explanation of social control assume that every society regulates individual desires and actions. The system of social control is closely related with the historical and cultural context, as well as with the political and economic structure, of a society. The western system of social control had been changed with the structural transition of societies from tradition to modern in terms of politics, economy, belief, and value. Social changes in the political and economic structure brought forth new types and contents of crime, of legal policies, and of punishment system. Not only civil revolutions and industrial revolutions but renaissance and humanism changed the way to see crimes, legal institutions, procedural processes, and so forth. These changes, occurred in the western system of criminal law, including legal policies and institutions, were that state involvements in criminal control were increased, that deviation and crime were classified into several types and categories, and that such physical punishments as cruel torture and public execution decreased, whereas segregating criminals from society, namely detention and imprisonment putting into confined places such as asylum, penitentiaries, prisons, mental hospitals and reformatories, increased.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find out changes in the system of criminal law happened in the late Chosun Dynasty in terms of social control. At that time, the movement for improving criminal policies and legal procedures was directed by reformative kings, like the Young-jo and the Jung-jo. Through a review existing research results on the movement for legal reformation, this paper shows that several institutions or organizations exercising criminal law enforcement were rearranged into a singe government agency, that cold-blooded illegal tortures were prohibited, even though torture as a tool of inquiry was never disappeared, that physical punishments inflicting pain on the body were mitigated, and extremely cruel death penalties were forbidden, and that the frequency of remission and amnesty was getting higher. Therefore, it might be said that the system of criminal law in the late Chosun Dynasty changed, as its western counterpart did, and that the change were similar in Korean society to in western countries. 사회통제는 사회구성원들로 하여금 사회규범에의 동조를 장려하고, 일반적인 행동규칙으로부터 벗어나지 않도록 압력을 가하여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작동체계이다. 사회통제를 설명하기 위한 대부분의 사회학 이론들은, 개인과 사회라는 서로 상반되는 두 실체를 가정하고 있다. 즉 사회가 개개인의 욕구와 행위를 조직적으로 규제한다는 가정을 전제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회현상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사회통제체계 또한 그 사회의 정치와 경제, 역사와 문화의 지배구조와 불가분의 깊은 관계에 있다. 서유럽에서 시작된 근대사회로의 이행과 더불어 사회통제체계의 성격과 내용이 많이 달라졌다. 정치와 경제 및 관념과 가치에 있어서 근대로의 사회변동은 형법체계와 행형제도의 형식과 내용에서의 변화를 초래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역사적 과정을 추적해보면, 서유럽 사회들에서 일어난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의 발발과 확산, 인본주의와 르네상스의 대두와 전파가 원인적 요인으로 작용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요인들은 교호작용을 통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도 했지만, 범죄에 대한 인식이나 범죄의 처리과정과 절차에도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코헨(Cohen, 1985, pp.13-14)이 밝혀낸 것처럼, 형행제도와 절차에서의 변화양상은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범죄처벌에 있어 국가개입이 증대한 것이다. 둘째, 구금과 투옥이 범법자에 대한 본격적인 형벌로 등장하였다. 셋째로는 범죄자에 대한 관리행태도 달라져서 범죄를 유형별로 세세히 분류하는 방식이 도입되었고, 관리전문가들이 행형과정의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다. 넷째, 물리적 고통을 가하고 처단하는 공개처형은 감소한 대신 의식을 통제하고 규제하는 처벌의 경향이 등장하였다. 이 글은 조선 후기 법전(형법)과 행형제도에 대한 기존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근대시기 서유럽 사회통제체계에서 일어난 변화와 유사한 형태의 변화가 조선사회의 형법제도와 형행절차에서도 나타나는가를 사회통제라는 측면에서 검토하여 보려고 한다. 기존연구 검토결과 조선후기 사회에서도 서구의 산업화 단계에서 발생한 것과 유사한 변화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선조 형사개혁운동은 탕평군주들의 주도로 이루어졌고, 그 결과는 행형제도의 개선으로 나타났다. 신체형이 완화되었고, 육형(肉刑)이 금지되었으며, 체형을 가하던 형구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이루어졌다. 형구의 규격을 지키도록 하였고, 각 형구의 범위와 한계를 명확히 해서 형벌권의 남용을 억제하였다. 조선후기에 고문 자체는 금지되지 않았다하더라도 불법적이거나 잔인한 고문은 전면 중단되었다. 사형(私刑)의 금지와 공적(公的) 형벌권의 강화가 이루어졌으며, 형사처벌에서 휼형(恤刑)이 강조되었다. 법전내용의 변천을 살펴보면, 대명률에서는 신체형에 해당하는 범죄가 658개, 자유형에 해당하는 범죄 473개, 사형이 26개 순으로 나타났다. 이런 경향은 경국대전에서도 비슷했다. 속대전에서는 자유형이 344개로 신체형 119개에 비해서 두 배나 많아진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조선후기 잔혹한 육형이 사라져가는 경향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가 서구사회 형법제도에서의 변화와 견줄만한 것으로 확인한 조선후기 행형제도에서의 변화는 네 가지이다. 첫째, 여러 기관에서 다양하게 나누어 집행되었던 범법자에 대한 형사처벌이 전문화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었다. 둘째, 전통적인 관습적 형벌체계가 사법적 양형의 방향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셋째, 육형이 금지되고 신체형이 자유형 또는 유배형으로 전환되었으며, 형구의 정비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넷째, 행형과정에서 휼형, 즉 오늘날의 감형이나 사면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러한 면을 감안할 때 조선후기 사회에서도 서구사회와 맞먹을 정도로 행형제도의 변화에 있어서 활발했다고 하겠다.

        • 사회구조와 의미론

          이남복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13 한국사회과학연구 Vol.35 No.1

          Luhmann approached "semantics" by raising issues different from those of traditional sociology of knowledge to describ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tructures and semantics. Whereas traditional sociology of knowledge explained the relationship through "subjection of existence" concept, Luhmann focused on the "structural coupling" of social structures and semantics. First of all, he explained the changes in social structures based on "complexity" concept. With the characteristic of rising social complexity, social structures and semantics become correlated through particular mediums and forms. Social complexity reflects the situations, roles and differentiation of partial systems contained in semantics. On the other hand, semantics respond with concepts of "contingency" of "operation" that limits selectivity of “communications” and complexity of social systems. Luhmann classified social types in accordance with degree of social complexity. In societies stratified with hierarchy, special semantics are created, since communications are usually done within each social class. In today's society with differentiated functions, exclusive semantics appropriate for each functional system are established, because communication patterns are followed within the functional systems. Semantics and social structures are inter-dependent because the process of their differentiation is based on their structural coupling. Such inter-dependence is a prerequisite of their individual "evolution." Semantics that are structurally linked to social systems can affect them, and semantics are affected by the disturbance of social systems. Evolution of semantics always remain at a "self-reference" level in everyday social life, and its exclusive stimulation is ensured only through differentiation of social structures. Social systems tend to rely on semantics in order to maintain communications, the basic operational mediums in society. Through such structural coupling, the “variability of historical and circumstantial distinction”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emantics and social structures can be recognized. However, this thesis is intended to explore semantics as "interpreting patterns" for resolving issues through functional analysis of meanings and structural coupling concepts from the standpoint of "systems theory". First of all, this thesis will explore the meaning of systems theory and semantics. Next, the structural coupling of social structures and semantics will be analyzed by explaining the accessibility of meanings and their three different aspects, based on the operational concept of the systems theory. Finally, interpreting patterns for resolving issues with "systems" and "environment" will be explored through functions of semantic concepts in connection with structural coupling. 루만은 사회구조와 의미론의 관계를 기술하기 위해서 전통적 지식사회학과는 다른 문제제기로 “의미론”에 접근하고 있다. 전통적 지식사회학이 “존재의 피구속성”이라는 개념을 통하여 사회구조와 의미론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면, 루만은 오히려 사회구조와 의미론의 “구조적 연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루만은 사회구조의 변화를 “복합성”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사회적 복합성의 상승을 그 특징으로 하는 사회구조와 의미론은 특정한 매체와 형식을 통하여 그 변화관계를 형성한다. 사회적 복합성은 의미론이 함축하고 있는 상황, 역할이나 부분체계의 분화를 반영한다. 반면에 의미론은 사회체계의 복합성과 “커뮤니케이션”의 선택가능성을 제한하는 “조작”의 “우연성”에 상응하는 개념으로 응답한다. 루만은 사회복합성의 정도에 따라 사회유형을 구분하고 있다. 위계질서로 계층화된 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주로 계층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사회에서는 특별한 의미론이 형성된다. 오늘날과 같이 기능분화된 사회에서 의미론은 특히 기능체계 내에서 커뮤니케이션 궤적을 따르기 때문에, 각각의 기능체계에 적절한 독자적인 의미론이 형성된다. 의미론과 사회구조의 구조적 연계는 의미론과 사회구조가 분화 되는 과정에서 서로 그 필연성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로 의존관계에 있다. 이러한 의존성은 각기 “진화”를 하기위한 전제조건이다. 사회체계와 구조적으로 연계된 의미론은 사회체계를 자극할 수 있으며, 의미론 자체는 다시 사회체계의 교란에 의해 자극을 받는다. 의미론의 진화는 언제나 일상적인 사회생활에서 "자기준거"에 머물러 있으며, 사회구조의 분화를 통해서만 독자적인 활성화를 보장받을 수 있다. 사회체계는 다시 그 기초적 조작인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의미론에 의지하고 있다. 이처럼 구조적 연계를 통하여 의미론과 사회구조의 관계에 대한 “역사적, 상황적 구분의 가변성”을 인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글의 목적은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의미의 기능분석과 구조적 연계 개념을 통하여 문제해결의 “해석패턴”으로서 의미론을 모색하는데 있다. 우선 이 글은 체계이론의 의미와 의미론을 살펴 볼 것이다. 다음으로 이러한 체계이론의 조작적 개념을 토대로 의미의 접속 가능성과 의미의 세 가지 차원을 설명하여 사회구조와 의미론의 구조적 연계로서 의미를 분석할 것이다. 끝으로 구조적 연계로서 의미 개념의 기능을 통하여 “체계”와 “환경”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석패턴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 체계이론과 사회운동

          이남복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06 한국사회과학연구 Vol.28 No.2

          사회운동을 사회이론에 삽입시키고자 하는 루만의 시도는 분명히 돋보인다. 루만은 기능적 사회이론의 틀에서 사회운동을 독자적이고, 자기준거적으로 조작하는 체계로서 기술하고자 시도하고 있다. 불안이나 동원과 같은 조작적 최종요소나 코드화와 프로그램화의 조합을 통하여 사회운동의 체계결정성을 찾고자 하는 독자적인 접근방식은 분명 신선해 보이지만, 사회체계에서 사회운동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을 찾을 수 없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말하자면 역사적, 문화적 조건을 일반화한다는 것은 또 다른 이론적 시각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사회운동의 기능적 준거와 기능적 체계준거가 병존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사회운동은 기능적인가? 혹은 독자적인 기능을 지닌 사회운동이 존재하는가? 아니면 저항과 기능, 체계결정과 체계준거라는 복합적인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현대화와 개별화의 맥락에서 자주 제시된 바 있는 정체성의 문제를 사회운동의 기능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긍정적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가라는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기능적 분화의 부작용으로서 개인의 정체성 혼란을 가져왔다고 한다면, 어떻게 적은 수의 잠재적 피해당사자만이 사회운동의 저항주제를 위해 동원될 수 있으며, 정체성과 위험성은 어떤 연관이 있는가라는 의문이 생긴다. 구성주의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위험성과 정체성이 서로 통제함으로써 사회운동과 다른 운동의 계기를 구분해주는 선택기준에 영향을 미친다면, 위험성과 정체성의 조합은 위험성과 정체성의 우연성을 제한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다른 운동과의 차이에서 사회운동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문제는 바로 사회운동의 기능을 결정하는 이론적 단초를 제공해 줄 것이다. It is a brilliant idea that Luhmann tried 'social movement' to be inserted into 'social theory'. In the category of 'functional social theory', Luhmann tried to describe 'social movement' as a system which is played very unique and self-referential. The independent approach system to search for a system determinacy seems new, but at the same time, it contains a crucial weak point that social movement cannot occur in this social system. In other words, generalizing historical and cultural conditions asks another aspect of theoretical point of view. There are coexistence between functional conformity and functional system conformity of social movement, Is social movement functional in modern society? Or How could we explain complicated relationships between resistance & function and system decision & system reference? We could bring up the question that how we involve the concept of Identification which is often indicated in the context of modernization and individualization, with the decision to make for the function of the social movement. If we suppose that the side effect of functional differentiation caused the identification chaos is of individual, the questions arise as below: How only small portion of potential victim could be mobilized for resistance of social movement and what the relationships between identification and risk are. In the context of constructivism, if identification and risk play the role to draw a clear line between movement and other movement by each other, the combination of identification and risk could limit the contingency that identification and risk might cause. Accordingly, deciding to identify of social movement could provide us theoretical clue to decide how the function of social movement is.

        • 체계이론과 사회통합

          이남복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10 한국사회과학연구 Vol.32 No.1

          오늘날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사회통합에 대한 논의가 폭넓게 회자(膾炙)되고 있다. 최근에는 종교편향 논란, 종합부동산세 폐지, 의료민영화 등을 둘러싸고 일각에서는 배제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체계이론은 사회통합을 체계통합으로 대체하고 있다. 루만은 록우드(David Lockwood)의 체계통합과 사회통합의 구분에 연결시켜 사회통합을 논의해주고 있다. 루만에 따르면 체계통합이란 사회체계의 분화형식을 말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회의 부분체계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 의존적이라는 것이다. 이에 반하여 사회통합은 포섭과 배제의 구분으로 대체되고 있다. 말하자면 개인들은 나름대로의 관점에서 분화된 부분체계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루만에 따르면 현대사회에서는 부분체계를 넘어서는 사회 통합적 과정을 짚을 수 있는 어떠한 사회구조나 기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루만은 포섭을 통해서가 아니라 배제를 통해서 개인을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 통합을 개인적 차원으로 밀어내고 있다. 개인은 복합적인 환경으로서 사회와 대치하고 있으며, 단지 이러한 환경을 선택적으로 이용하여 개인의 이력을 일구어 갈 따름이다. 오늘날 사회의 기본구조가 변화하는 가운데서도 사회통합의 본질이나 통합적 원자재가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한다면 그런대로 루만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 개인들은 이러한 통합적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고도 무수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늘날 배타분화의 특징을 지닌 구조적 현대성은 어느 정도 개인의 근대성에 상응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개인의 통합적 요구도 분명 변화하고 있으나, 이러한 요구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오늘날 왜 사회통합이 중요한가? 사회통합은 어디에 근거해야 하는가? 물론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하나의 질서를 넘어서서 모두에게 타당한 가치관과 이해관심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해야 할 것이다. 개별질서에 단면적 참여만을 문제로 삼을 경우에 우리는 개인의 통합적 요구가 결여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포섭과 배제 개념은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서 사회통합을 질서의 분화에 결부시키고 있다. 기능분화원칙을 독립변수로, 사회통합을 종속변수로 상정한다면, 체계이론은 너무 일방적인 발상이다. 자기 권리와 자율법칙을 제시하고, 다른 구조원칙에서 단순히 유추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다양한 구조원칙의 상호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회통합은 바로 자율법칙을 지닌 이러한 문제에 속하는 것이다. 질서의 중심기준에서 사회 통합적 포함과 배제의 측면을 굴절 없이 추출할 수는 없다. 전문가 행동과 질서를 이끄는 의미기준의 재생산, 즉 학문적 진리, 경제적 수익성, 정치권력, 미학적 기준 그 자체로 문외한에게 미치는 사회 통합적 효과는 미미한 것이다. 사회통합에 있어서 사회적 불평등 문제는 특별히 중요하다. 제도적 영역들은 삶의 기회에 적합한 재화와 가능성을 불평등하게 분배한다. 불평등한 생활관계는 개인의 ‘기대’에서 해석되어야 할 것이다. 기대가 바로 사회체계의 구조를 이루기 때문이다. 사회불평등에 대한 포섭과 배제의 차이라는 상황을 정확하게 규정할 경우 사회불평등은 또 다른 설명을 요구할지도 모른다. 또한 모든 질서와 사회불평등 영역들이 동일한 정도 적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회통합을 위해서는 서로 다른 질서의 계층적 의미가 설명되어야 할 것이다. As the polarization of the society deepens, there is considerable room for social integration in the society these days. Recently, some within social circles are spreading exclusion-consciousness which points out controversy over biased religion awareness, abolition of Comprehensive Real Estate Holding Tax and privatization of health care. Systems theory is replacing social integration with systems integration. Luhmann is preparing the ground for social integration to link systems integration with social integration. Luhmann says that systems integration refers to forms of specialization in social integration. Sectional systems of society is, so to speak, interdependent in any shape or form. On the contrary, social integration is being replaced by nesting or exclusion. So to speak, individuals are participating in the specialized sectional systems from their own perspective. As Luhmann suggests, there is no social structure or groundwork where the social integration process can be made that passes sectional systems. Since Luhmann defines the individual in terms of exclusion, not of nesting, he is pushing social integration into individual level. Individual is basically confronting the society which is a mixed environment, and is only optionally using the environment to make his own career. If the essentials of social integration or integrated raw materials still remain just as it is amid change of social framework these days, Luhmann's idea somehow could be accepted. Individuals are able to involve with a lot of activities today, even if they do not possess the integrated thoughts. Structural modernity featured exclusion-specialization is somehow conformed with the individual modernity. In other words, integrated demand of individual is definitely changing, but this demand is not vanished yet. Why social integration is so important today? Where should be social integration based on? There is no doubt that variety of views should be considered. Rational values and understanding to everybody which pass the order should be required. If we only brings the one sectional participation into question, we could say that our society lacks integrated demand of individual. The concept of nesting and exclusion is associated with specialization of order in term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and society. Taking it that functional differentiation is the independent variable and social integration is the dependent variable, systems theory is a very unreciprocated idea. Social integration belongs to this matter which carries autonomy's law. When it comes to social integration, social issue such as social inequalities is expecially important. Institutional domain distributes goods and chances suited for the opportunities in life in unfairly. Unequal relationship in life should be interpreted in individual's 'expectation', since this expectation sets ground structures in social systems. When the situation is exactly defined where the difference between the nesting and exclusion toward social inequalities are clearly explained, social inequalities may need another explanation. Also, every order and social inequality territory cannot be suitable for all as being the same, hierarchical meaning of separate order should be explained in order for the society to be integrated.

        • 사회적 노화이론들에 관한 연구

          남기민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11 한국사회과학연구 Vol.33 No.1

          최근 노인인구의 증가현상은 인구혁명의 시작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고령화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같이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화현상을 설명하는 사회적 이론들도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노화와 관련된 사회적 현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사회적 이론들이 형성되고 발전되어 온 것으로 보여진다. 본 연구에서는 지금까지 개발된 사회적 노화이론들을 미시적 노화이론들과 거시적 노화이론들로 구분하여 각각의 이론을 간략히 소개하고 그 이론의 유용성과 더불어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미시적 노화이론들로는 역할이론, 활동이론, 은퇴이론, 노령초월이론, 지속성이론, 하위문화이론, 교환이론, 사회적 와해이론, 사회구성주의이론, 제3기 인생이론을 고찰하였고 거시적 노화이론들로는 현대화이론, 연령계층화이론, 정치경제이론, 생애과정이론, 여성주의이론을 고찰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더 강조하는 이론들은 미시적 노화이론들의 범주로, 그리고 사회제도, 사회체계, 전체사회를 더 강조하는 이론들은 거시적 노화이론들의 범주로 분류하였다. 이상의 제 사회적 노화이론들의 고찰을 통해 우리가 노화현상을 바라보고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관점을 조망하였다. 이러한 사회적 노화이론들은 개인적인 차원이나 사회적인 차원에서 노인과 사회가 노화현상에 대처하거나 노인문제의 해결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유용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그러나 이상의 이론들은 우리와 사회문화적 배경이 다른 서구사회에서 개발된 이론들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이론들이 한국적 상황에 잘 적용될 수 있는 지는 충분히 검토되지 못하였다. 따라서 다양한 사회적 노화이론들을 한국적 상황에서 경험적으로 검증하는 작업이 학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충북의 사회공헌활동사업에 대한 성과분석 : 참여기관을 중심으로

          나동석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20 한국사회과학연구 Vol.42 No.1

          The social contribution activity project, which began in 2011, has now expanded nationwide, and it is no exaggeration to think that social welfare institutions participating in the project fulfill their social responsibilities. It started as a philanthropic activity, and now it has come to emphasize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By doing so,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affected the reputation and image formation of social welfare institutions, increased social ties, and improved facility management. In particular, it was decided to analyze the results of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based on satisfaction and effectiveness. For the this purpose of study, this conducted a survey of 74 institutions participating i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in November 2019. The results are as follows. 36.5 percent of organizations participated i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for the first time, and it is expected to be necessary in the future. Most of the participating agencies showed a tendency to be satisfied with the activity projects, and overall, it was said that they helped the operation of the institutions. Specifically, the quality of existing programs and services was improved and new programs and services were created. As such, organizations participating i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said that the more they participate, the more they will help their own management, and that they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2011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사업’은 이제 전국적으로 확대되었고, 이 사업에 참여하는 사회복지기관은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고 생각해도 과언은 아니다. 자선적 활동으로 시작하였지만 박애적 활동을 거쳐 이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기 이르렀다. 이렇게 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사업은 사회복지기관의 명성과 이미지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사회와의 유대관계를 증대시키며, 시설경영도 향상시키게 되었다. 그래서 사회공헌활동의 성과를 평가함에 있어서 만족과 효과에 국한하여 분석해 보기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충청북도에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74개소의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에 연구조사를 진행하였고 참여만족과 참여효과를 분석해 보았다. 우선 현황과 실태를 살펴보면 사회복지시설과 사회복지단체가 대부분이고 청주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사회공헌활동사업에 처음으로 참여한 기관이 36.5%를 보였고 앞으로도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사업에 대하여 참여기관의 대부분은 만족하는 경향을 보였고, 전반적으로 기관운영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구체적으로 보면 기존 프로그램 및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었고 신규 프로그램 및 서비스가 창출된다고 보았다. 이와 같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참여할수록 자신의 기관운영에 도움된다고 하면서 앞으로 지속하여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 사회복지서비스의 연계에 대한 사회복지사의 인식

          나동석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07 한국사회과학연구 Vol.29 No.2

          지역사회복지실천에서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욕구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클라이언트가 복잡다양한 욕구를 표현할 경우에 기관 내의 자원으로 충족시키지 못할 때가 종종 발생한다. 이와 같은 경우, 지역사회 내의 다른 기관의 자원을 활용하는 연계와 같은 기술을 적용한다. 이러한 연계에 대하여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인식에 따라 활용정도는 다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충청북도의 사회복지관련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클라이언트를 위하여 제공하는 사회복지서비스의 연계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충청북도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이고, 연구내용은 사회복지사의 역할유형, 역할유형에 따른 연계의 내용, 연계의 장애요인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결과적으로 사회복지사의 역할유형은 상담가, 옹호자, 사례관리자의 순으로 나타났고, 연계의 내용에 있어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연계의 장애요인에서도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따라 차이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결과를 지역사회복지실천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논의해 보았고, 연계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연구에 대한 제한점을 중심으로 앞으로의 후속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안하였다. While social workers provide social welfare services to meet needs of clients, in community welfare practices, social workers sometimes face difficulties to use inside resources of a social welfare institution in the process of providing proper services when clients express complicated needs. In this case, social workers try to link resources outside their own institutions to match needs of clients, although the approaches varies according to roles and cognitions of social worker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cognition of social workers about the linkage of social welfare services working in Chungbuk province. The target population for this study is a group of social workers working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and agencies in Chungbuk. The focus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about the main aspects and obstacles in linking outside and inside resources for providing services based on various roles of social workers. It was found that there is a scale of differences in aspects and obstacles about using linkage according to role types of social workers that are mainly counsellors, advocates and case managers. Related implication was discussed based on the result of the study for community welfare practices.

        • 동양 전통사회의 사회통제방식

          조창희 청주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2017 한국사회과학연구 Vol.39 No.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discriminative social control and class dominance of penal laws done in Oriental Traditional Societies. Oriental traditional societies were characterized by two traits; firstly they were an agrarian society economically, and secondly they had a monarchy system politically. So Oriental world was affected by Confucianism(儒家) which emphasized moral and internal control. Confucianism, however, was realized by external and formal types of legalistic control coming from Legalism(法家). These tendency influenced all the aspects of people’s life in the Oriental Worlds. Penal Codes were one of them. This is a unique point that such oriental penal codes as DangryulSoyui(唐律疏議), Daemyoungryul(大明律) and Kyongkukdaejon(經國大典) contained different punishments for the same kind of crimes. Crimes in the same category were treated in different ways on the base of offender-victim relationships. If the offender's status is lower than that of the victim, her/his crime was given a severe sentence compared to usual cases. These mean that Oriental Traditional penal codes had discriminative and repressive character in terms of class domination. 동양 전통사회는 유교이념이 사회통제윤리로 받아들여지는 사회였다. 사회구성원들 간에 존비상하(尊卑上下)의 구별이 있었고, 이런 구별에 따라 각자 행하여야 할 예(禮)가 정해져 있었다. 이러한 유교적 질서는 법전에도 이미 반영되어 있었다. 이는 유교 통제이념의 구현에 법가의 통제방식이 절묘하게 혼합된 혼합형 통제방식이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혼합형 통제방식에서는 차별적 통제의 형식을 동원한다. 차별적 통제란 동일한 탈법행위에 대한 치죄의 정도가 가해자-피해자의 신분에 따라 달리 규정되는 방식이다. 동양사회에서 이러한 혼합형 통제방식이 광범위하게 전개된 것은 동양사회의 특징과 관련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동양사회는 농업사회ㆍ군주제 정치제도ㆍ유교사회의 특징을 지녔다. 혼합형 통제방식이 동양사회에서 구현된 배경은 갈등주의 사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즉 집권층과 백성들 사이의 갈등이 첨예화하는 과정에서 혼합형 통제방식은 집권계층의 강제력을 강화하는 반면 피지배층의 저항력을 무력화하는 지배수단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혼합형 통제방식은 기본적으로 억압적 통제체제이면서 계급적 성격을 지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