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 교과과정 운영체제에 대한 만족도 조사

        박하나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87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search the level of satisfaction on the curriculum and the system of music education in Chungang graduate school and to suggest the right solutions to improve the issues by the graduate students' opinions who are majoring in music education. This research was conducted with 47 students(N=47) and questionnaire methods and interview method were used for qualitative research. The questionnaires consisted of 31 questions and short-answered questions were also given to the respondents. Interview method was carried with 6 students in 4th and 5th semester in May 14th to 17th, 2012.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students who are majoring in music education in Chungang graduate school satisfied the most in school reputation, services by library and lessons professors provide in order. Second, the least gratifying issues were scholarship, poor classroom environment, the number of students in each class and the quality of the service of administration. Finally, the common issues that students point out as they should be improved were the professionalism of professors, lack of full-time professors, options students have when choosing courses and the problems by course combination between different majors such as that of western music and traditional Korean music. Not only that, lack of the facility for studying, the problem by school administration, and the low relation between the curriculum and National teacher certificate examination. Conclusion from abridged results are as follows.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education that graduate students provided, school should provide students with ⅰ)allocation of full-time professors ⅱ) separation of the same classes so that students can choose the courses based on the semester ⅲ) mandatory classes for different majors such as western music majors and Korean traditional music majors. Also, ⅳ) extended options for choosing courses ⅴ) recruitment of professors for Korean traditional music class ⅵ) introduction of pre-examination system for a thesis ⅶ) providing enough facilities for practice were suggested as well. This research result shows that the perception music education majors have. Through this research, many respondents points out problomatic issues and their solutions which will lead the music education of Chungang graduate school to more improvement. 본 연구의 목적은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 전공생을 대상으로 교육대학원 음악교육 교과과정 운영체제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통해 교과과정 운영체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이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본 연구는 총 48명의 재학생 중 연구자를 제외한 47명(N=47)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모형은 질적연구방식이 주가 되며, 양적연구방식이 부로 이루어진 혼합설계로 설문지법과 면접법을 사용하였다. 설문지법은 총 31문항으로 구성된 검사도구와 서술형 질문으로 이루어졌으며, 면접법은 4차와 5차 재학생 6명을 대상으로 2012년 5월 14일, 5월 15일, 5월 17일에 3번에 걸쳐 면접법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 전공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점은 학교의 명성, 학교의 도서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환경, 교수의 가르침 순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만족하지 못하는 점은 장학금, 학교교실 환경, 각 수업의 학급 인원 수, 행정서비스의 질의 순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3번의 면접법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개선되어야 할 점으로는 교수의 전문성, 전임교수의 부재, 과목 선택권의 문제, 서양음악전공생과 국악전공생의 통합수업으로 인한 문제점, 논문지도 문제, 학습시설 부족, 행정적 시스템의 문제, 임용고시와의 연계성 부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의 발전을 위하여 ① 음악교육전공 전임교수 배정 ② 음악교과교육학 과목에 있어서 1차와 2차 재학생, 3차 이상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같은 과목 2개 분반 수업 실시 ③ 서양음악전공생은 국악과목 의무 수강, 국악전공생은 서양음악과목 의무 수강 ④ 음악교과내용학 과목 현행 2과목에서 3과목 개설로 선택권 확대 ⑤ 음악교과내용학 과목에 있어서 전문성 있는 교수 배정, 특히 국악 전공과목에 대한 전문성 있는 교수 배정 ⑥ 4차, 5차 때 논문 작성을 위한 연구방법론 수업 개설 ⑦ 가논문 심사 실시 ⑧ 실기과목의 경우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한 학습 기자재 지원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바이다. 본 연구 결과와 제시된 해결책을 기초로 하여 발전되는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한중 대학원생의 거절 화행 비교 연구 : 대학 내에서의 요청 상황을 중심으로

        왕성 中央大學校 大學院 2018 국내석사

        RANK : 248671

        본 연구는 대학 내 요청 상황에서 한국인 대학원생과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의 거절 화행 양상을 비교⦁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의 거절 화행 양상을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하여 먼저 거절 화행과 관련된 선행 연구를 살펴보고 Beebe, Takahashi & Uliss-Weltz(1990)과 Lyuh(1992)와 이해영(2003)에서 제시한 거절 화행 전략 틀을 중심으로 김유향(2008), 김정은(2011), 강효정(2015)에 제시한 전략들을 참고하여 거절 화행 전략은 직접적인 거절 전략, 간접적인 거절 전략 및 부가 전략으로 나누어 본 연구의 거절 화행 전략 틀을 고안하였다. 다음으로 재학 중인 20대의 한국인 대학원생과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담화완성형테스트(DCT)를 이용하여 자료 수집하였다. 본 연구는 전반적인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집단의 거절 화행 양상을 분석하기 위해 전체 한국인 대학원생과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의 거절 전략 사용 횟수, 전략 결합 양상 및 세부적인 전략 결합 사용 양상을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집단 내에 한국 거주 기간별 거절 전략 사용 양상을 비교⦁분석함으로써 한국 거주 기간에 따라 거절 전략의 사용이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대학 내에서의 요청 상황별로도 전략 결합 사용 양상과 거절 부담감 및 거절 후 심리 상태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집단이 간접적인 거절 전략을 다른 전략 유형보다 많이 사용하였고 ‘간접(+간접)’ 전략 결합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 거주 기간에 따라 ’직접+부가’와 ‘직접+간접’ 전략 결합의 사용이 곡선적인 형태의 변화 양상을 보였다. 셋째,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집단이 ‘확답 연기’, ‘수락 미루기’와 같은 회피 전략을 선호하고 ‘호칭’을 과도하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집단이 한국인 대학원생 집단보다 교수의 거절에 대해 부담과 불편함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집단이 대체적으로 높은 수준의 한국어 화용언어적 능력을 갖추고는 있으나 아직 한국어 사회화용적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이 내적인 의도를 자유롭게 표현하지 않고, 조심스러운 태도로 예의를 갖추고, 거절 화행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한국 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대학 내 요청 상황을 중심으로 중국인 대학원생의 거절 화행 사용 양상에 초점을 맞추어서 분석하였으므로 화용언어적 능력뿐만 아니라 사회화용적 능력까지 고찰한 데에 의의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연구 참여자의 수와 소재 대학이 제한적이며 다양한 절차를 거쳐 객관적인 조사 자료를 만들고자 하였으나 실제 언어생활을 반영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자료라는 점에서 그 한계점이 있다. The present study aims to compare and analyse the patterns of refusal speech act of Korean and Chinese graduate students living in Korea under request situations in college and to identify the patterns of refusal speech act of Chinese graduate students living in Korea. The authors first examined the previous research related to the speech act, referred to the strategies presented in studies conducted by Kim Yoo Hyang (2008), Kim Jeong-eun (2011), and Kang Hyo Jeong (2015), focusing on the strategy framework of refusal speech act presented by Beebe, Takahashi & Uliss-Weltz (1990), Lyuh (1992), and Lee Hae Young (2003), and divided the refusal speech act strategy into direct, indirect, and adjunct categories to devise the strategy framework of the refusal speech act. The authors administered a Discourse Completion Test (DCT) to collect data from Korean and Chinese graduate students in their 20s, who are currently living and attending school in Korea. To analyse the overall patterns of refusal speech act of the Chinese student group, the authors compared and analysed the usage frequency of the refusal strategy as well as the usage patterns of the strategy combination and detailed strategy combination of both the student groups. Furthermore, the authors examined the changes that occur according to the period of residence in Korea by comparing the analysing the refusal strategy patterns for each residence period. Finally, the authors examined the patterns of strategy combination usage, refusal burden, and psychological state after refusal for every request situation in colleg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Chinese graduate student group living in Korea used indirect refusal strategy more than other strategy types, and most preferred to use ‘indirect (+indirect)' strategy combination. Second, according to the period of residence in Korea, the use of ‘direct + adjunct' and ‘direct + indirect' strategy combinations underwent a curvilinear change; consequently, there were considerable differences in the usage patterns of the Korean graduate student group. Third, the Chinese graduate student group preferred avoidance strategies, such as ‘postponement' and ‘acceptance delay', and excessively used ‘title'. Fourth, the Chinese graduate student group felt less burden and discomfort in terms of the professor's refusal, compared to the Korean graduate student group. According to the above results, the Chinese graduate student group had a high level of Korean pragma-linguistic ability; however, it lacked the Korean socio-pragmatic ability. Nevertheless, these students are investing considerable efforts in adapting to the Korean culture, judging by their behaviour of not freely expressing their internal intentions, carefully practicing courtesy, and performing the refusal speech act. The present study focused on analysing the patterns of refusal speech act realisation of Chinese graduate students, who have a relatively high Korean pragmatic ability than other learner groups, under request situations in college. This study is significant as it examines not only pragma-linguistic ability but also socio-pragmatic ability. However, it has the following limitations: first, the number of participating students and colleges were limited; and second, although the authors attempted to present objective research data using various procedures, it does not sufficiently reflect the actual language of students.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석사학위논문에 관한 메타분석 : 1999년-2010년 연극·영화 분야를 중심으로

        차재영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71

        본 논문의 목적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 연극과 영화 분야 석사학위 논문의 경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본 논문의 메타분석에는 처음 석사학위가 발표된 1999년부터 2010년 봄 학기까지 나온 연극과 영화 전공분야의 72편의 논문이 연구대상이 되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가 석사학위를 배출한지 11년이 되었고, 배출한 학위논문 수가 총 830편이 되었지만, 어떠한 학문적 발자취를 갖고 있고 있는지에 관한 연구가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본 연구자는 그동안의 학문적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위한 도약의 의미에서 연구자의 전공분야인 연극·영화 분야 논문 72편을 메타분석하게 되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 연극·영화 분야에서 11년 동안 배출된 석사논문 72편중 연극전공 논문이 38편이고, 영화전공 논문이 34편으로 비교적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논문 주제 면에서는 72편이 모두 다 색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을 정도로 다양성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 면에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 연극·영화 분야 논문은 우리나라 연극·영화 분야의 학문적 보고(寶庫)라 칭할 수 있다. 전공별로 논문주제를 살펴보자. 38편의 연극 전공자들의 논문주제를 보면, 영화전공자들보다 주제면으로 훨씬 더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너무 다양하여 영화처럼 몇 가지로 범주화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특징적인 주제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연극 작업일지, 전통탈, 판소리, 얼굴분장, 성우, 뮤지컬, 패션쇼, 마술, 조명, 가극, 연기훈련 등이다. 영화는 34편으로, 주제를 세분화해보면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영화제작, TV드라마 제작, 영화 비평 및 분석. 연구방법 측면에서 보면, 문헌연구(47.2%)와 사례연구(44.4%)가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그 외의 비교연구(6.9%)와 실험연구(2.7%)는 가장 적게 활용된 연구형태이다. 본 연구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연극·영화 분야의 최초의 메타분석적 연구논문이며, 지금까지 졸업생들이 발표한 모든 논문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객관적이고 통합적인 데이터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본 연구를 기초로 앞으로도 연극·영화 분야 전반에 관한 경향분석 및 메타분석이 꾸준히 연구되길 바란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analyze master's theses(from years 1999 to 2010) in the fields of theater and film of The Graduate School of Arts at Chung-Ang University. In this meta-analytic study, 72 theses in the two fields are utilized. Among the 72 theses, the theses are rather evenly divided in terms of the majors: 38 in theater, and 34 in film. Interestingly, the topics of the theses are so diverse that almost all of the theses deal with different topics. Among the 34 theses in the field of film, there are three major topics: film production, TV drama production, and film criticism and analysis. In the field of theater, there were more diverse topics than in film. The topics of the master's theses are diverse indeed; they can be categorized into a few sub-areas: daily logs of productions, traditional masks, pansori(Korean traditional style operas), make-up, voice acting, musicals, fashion shows, magic shows, lighting, North Korean operas, acting training, performances, etc. In addition, the quality of each thesis is sufficiently high to be used as good research data for future research in the fields. In the light of research methods, these are relatively skewed; researchers mostly used the methods of literature review (47.2%), and case study (44.4%), followed by comparative study (6.9%), and experimental research (2.7%). This thesis is the first meta-analytic thesis in the field of theater and film of The Graduate School of Arts at Chung-Ang University. In that sense, this work is meaningful since it shows an objective bird's-eye view of the all theses in the two areas. It is this researcher's hope that further meta-analytic research in the fields of theater and film would be continued, based upon this study.

      • 대학원생 몰입 측정도구 개발 및 타당화

        정채윤 중앙대학교 대학원 2023 국내박사

        RANK : 248655

        이 연구는 대학원생의 몰입 측정도구를 개발하고 타당화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측정도구 개발은 구성요인 설정, 측정도구 개발, 측정도구 검증 3단계 절차에 따라 수행되었다. 먼저, 구성요인 설정 단계에서 Weidman 외(1989)가 제시한 대학원생 사회화 모형을 이론적 틀로 설정하고, 학생몰입 측정도구에 관한 문헌 분석과 대학원생 심층 면담 내용을 토대로 잠정적 구성요인과 측정 문항을 도출하였다. 측정도구 개발 단계에서는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시행하여 도출된 구성요인과 문항의 내용타당도를 검증하였다. 내용타당도 검증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요인과 문항을 수정 보완하였다. 내용타당도가 검증된 문항에 대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안면타당도를 검토하였다. 측정도구 개발 단계에서 9개 요인으로 구성된 82개 문항이 도출되었다. 측정도구 검증 단계에서는 대학원생 370명을 대상으로 설문 자료를 수집하여 문항 분석, 타당도 분석,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표본은 요인 분석을 위해 무작위로 할당하였다. 탐색적 요인 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과정을 거쳐 대학원생 몰입 측정도구는 6개 요인, 23개 문항으로 축소되었으며, 경쟁모형 분석을 통해 6요인 모형이 채택되었다. 최종 도출된 문항에 대해 신뢰도와 타당도 검증을 수행하였다. 신뢰도는 내적일관성 계수를 검토하였으며, 타당도는 수렴타당도, 교차타당도, 예측타당도 검증을 실시하였다. 대학원생 몰입 척도의 전체 신뢰도는 .925 수준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요인 간 정적 상관을 보고하였다. 수렴타당도 검증 결과 6개 요인은 개별 구인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로 분할하여 교차타당도를 검증한 결과, 대학원생 몰입 척도는 상이한 표본에서도 측정 동일성이 확보되었다. 예측타당도 검증에서 대학원생 학생몰입은 학업지속 의도와 경력 몰입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연구에서 개발한 대학원생 몰입 측정도구는 연구 관심, 학술교류참여, 동료와의 관계, 지도교수와의 관계, 연구실 소속감, 대학원몰입 총 6개 요인, 23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원생 몰입 측정도구는 대학원생의 학업적 성공과 대학원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한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validate a graduate student engagement scale. The development of the measurement followed a three- step procedure: construct building, measurement development, and measurement validation. In the first stage, Weidman et al. (1989) model of graduate student socialization was used as a theoretical framework, and tentative constructs and the item pool were derived based on literature analysis of student engagement measurement and in-depth interviews with graduate students. In the measurement development stage, an expert Delphi survey was conducted to verify the content validity of the derived constructs and item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content validity test and expert opinions, the components and items were revised and supplemented. The content validity of the items was reviewed for face validity by graduate students. In the instrument development stage, 82 items comprising 9 factors were derived. In the measurement validation stage, questionnaire were collected from 370 graduate students to conduct item analysis, validity analysis, and reliability analysis. The collected sample was randomly assigned for factor analysis. Through exploratory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graduate student engagement scale was reduced to six factors and 23 items, and a six-factor model was adopted through competitive model analysis. Reliability and validity tests were conducted on the finalised items. For reliability, the internal consistency was examined, and for validity, convergent validity, cross validity, and predictive validity were tested. The overall reliability of the Graduate Student Engagement Scale was found to be high at .925, with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the factors. The convergent validity test showed that the six factors adequately explained each component. The cross-validity of the Graduate Student Engagement Scale was tested by splitting it into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and science and engineering, and the scale was found to be valid across the different samples. Predictive validity tests confirmed that graduate student engagement has a positive effect on degree persistence and career engagement. The graduate student engagement scale developed in this study consists of 23 items and six factors: research interest, participation in academic exchange, relationship with peers, relationship with supervisor, sense of belonging to the lab, and graduate school engagement. It can be used as an indicator for graduate student academic success and quality management of graduate education.

      • 교육대학원 영어과 예비교사의 중등 임용고사 관련 사교육 활용 실태

        이예지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655

        This study has examined the following through the survey of prospective English teachers in the course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perceptions of courses i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use of private education for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test, and perceptions of revised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test. Prospective English teachers from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tated that courses from the school helped them to prepare for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test in some degree. Private education, however, was regarded as a better way to study for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test. Over half of prospective English teachers from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have used private education to prepare for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test. Moreover, the prospective teachers who haven’t yet been involved in private education are likely to use it in the near future. Revised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test was not helping to decrease the degree of the use of private education for the test. And a lot of prospective teachers felt that private education is now more necessary because of new types of questions in the test. Prospective English teachers thought education from the Graduate School is not good enough to study for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Also they stated the classes are not closely related to the test. Putting all the circumstances into consideratio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re needed to improve their curriculum based on the demand of prospective English teachers in the school. Key Words: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econdary school teacher selection test, private education, English education, prospective teacher 본 논문에서는 교육대학원 영어과 예비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대학원에서 제공하는 수업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예비교사들의 중등 임용고사 대비를 위한 사교육 활용 실태를 분석하며, 2014학년도부터 변경되어 실시된 중등 임용시험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았다. 교육대학원 영어과 예비교사들은 교육대학원에서 제공하는 교직 수업과 영어 전공 수업이 임용고사를 준비함에 있어 일정 부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사교육 강좌가 임용고사의 준비에는 더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였다. 임용고사 대비를 위한 사교육의 활용 실태 측면에서는 예비교사의 절반 이상이 관련 사교육을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사교육에 참여한 경험이 없는 예비교사들의 상당수가 추후에 사교육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부터 변경·실시된 중등 임용시험이 관련 사교육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지는 못하였으며 오히려 변경된 출제방식으로 인하여 사교육의 필요성이 더 늘었다는 예비교사들도 상당수 존재하였다. 교육대학원 영어과 예비교사들은 전반적으로 교육대학원에서 제공하는 수업만으로는 임용고사를 준비하기에 충분하지 않으며 교육대학원의 수업이 임용고사와 연관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교육대학원에서는 이러한 영어과 예비교사들의 임용시험 준비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여 수업을 개편하여 운영하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핵심어: 교육대학원, 임용고사, 임용시험, 사교육, 영어교육, 예비교사, 활용 실태

      • 한·중 대학원생의 읽기 전략 사용 양상 비교 연구 : 논문 읽기를 중심으로

        염빈 中央大學校 大學院 2018 국내석사

        RANK : 248655

        한국의 급격히 발전으로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에 유학하는 외국인 유학생 특히 학문목적 유학생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비록 한국어 고급 수준을 가지고 한국 대학원에 들어가지만, 효율적으로 논문을 못 읽는 바람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이어서 본 고는 논문 읽기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하고자 하였다. 본고는 한국 인문대학원 재학 중인 중국인 대학원생 50명과 한국인 대학원생 20명을 대상으로 논문을 읽는 데에 사용하는 읽기 전략을 비교함으로써 차이를 밝히고 중국인 대학원생을 위하여, 논문 읽기 전략에 대한 교육적 함의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본고는 설문지를 이용해 분석하였고 설문지는 중국인 대상자와 한국인 대상자에 따라 두 본을 만들었다. 그리고 모두 수집된 설문지는 spss.19 통계 프로그램을 통해 분석하고 또한 두 집단 간의 읽기 전략 사용의 차이를 잘 밝히기 위해 T-검정을 실시하였다. 조사한 결과는 논문을 읽는 데에 ‘제목을 보고 결과를 추측하기’ 전략, ‘문맥을 이용해 단어를 이해하기’ 전략, ‘배경지식을 활용하기’ 등 하향식 전략, ‘요약하고 평가하기’전략, ‘참고문헌을 이용하기’전략과 ‘도표나 그림을 이용해 내용을 인식하기’ 등 보조 전략, 그리고‘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기’ 전략과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을 교수한테 여쭤보기’ 등 사회 전략은 한국인 대학원생이 더 많이 사용하지만 ‘문법 전략’, 등 상향식 전략은 중국인 대학원생이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한편으로 한국인 대학원생은 모국어화자로서 논문을 잘 읽기 위해 배경지식을 활성화하는 전략을 많이 사용하며 능동적 학습 자세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중국인 대학원생은 비록 한국어 고급 수준에 달하지만 논문 읽기 전략 사용이 부재하여 수동적으로 논문을 이해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중국인 대학원생이 효과적으로 논문을 읽기 위해 본고는 하향식 전략, 보조전략, 사회전략을 중심으로 간단한 교육적인 함의를 제시하였다. 첫째, 하향식 전략은 한국어 능력이 높은 독자가 자주 사용하는 전략이기에 적절히 교육할 필요가 있다. 효과적으로 논문을 읽기 위해 교사는 논문의 의미, 구성 등 배경지식을 활성화하도록 많이 유도해야한다. 그리고 중국인 대학원생은 논문 제목을 보고 연구 방법과 연구 결과를 추측하는 전략, 또는 문맥을 이용해 의미를 추측하는 전략을 적절하게 학습해야 한다. 둘째, 중국인 대학원생은 능동적으로 논문을 읽을 수 있도록 적절한 초인지 전략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으로 논문을 읽다가 읽은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거나 논문을 읽은 후에 요약하고 평가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은 좋다고 본다. 셋째, 논문 보조 전략을 파악하기 위해 중국인 대학원생은 주석과 참고문헌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지고 논문을 읽는 데에 활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는 그림과 도표는 내용을 반감 할 수 있으므로 짧은 시간 내에 읽을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넷째, 논문 읽기를 잘 하기 위해 중국인 대학원생에게 적절한 사회 전략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논문 읽기를 끝낸 후에 동료와 견해를 나누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교수님꼐 질문하는 연습을 많이 하면 좋다고 본다. 본고를 통해 논문 읽기 전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또는 논문을 읽는 데에 꼭 파악해야 하는 읽기 전략을 제시하여 논문 읽기 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As Korea develops very rapidly, the number of foreign students who go to Korea for future study, especially foreign students for academic purpose is growing rapidly. Although they entered into the graduate school in Korea with high Korean proficiency, because they cannot read the theses effectively, they are still facing many difficulties. Therefore, this paper conducted the study by focusing on the thesis reading strategies. This paper is aimed to present the educational implication of the thesis reading strategies for the Chinese learners, by revealing the differences in the comparison of the reading strategies used by 50 Chinese learners with academic purpose and 20 Korean graduates students. This paper conducted the analysis through survey. The collected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through SPSS.19 statistical program. T-test was conducted in order to figure out the differences of the reading strategies used by those two groups.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When reading the thesis, strategies like “predicting the results from the title”, “understanding the words from the context”, “using the background knowledge”, “summarizing and assessing”, “using the previous studies”, “learning the contents through graphs and pictures”, “exchanging opinions with others”, and “asking professors about the contents that they don’t understand” were used more by Korean graduate students. Strategies like “grammatical strategies” and “modifying the reading speed” were well used by the Chinese students. On the other hand, Korean graduate students, as native speakers, used the strategy “vitalizing background knowledge” more so as to carry out the academic study. In addition, their active learning attitude can be also seen. Meanwhile, Chinese graduate students have reached advanced level in Korean proficiency, but it can be predicted that because of lack of thesis reading strategies, they understand the thesis very passively. This paper presented simply the education implications focusing on top-down strategy, assistive strategy and social strategy with the purpose of helping Chinese graduate students read thesis effectively. First of all, it is necessary for the tutors to teach the students top-down strategy for foreign students’ effective thesis reading. Tutors should introduce the implications and structure of the thesis, and help the students learn about the background knowledge related to the thesis by reading more usually. Moreover, when reading thesis, learners should do many exercises of predicting the meaning of the new words or grammar from the context. Secondly, it is necessary to teach the academic learners meta-cognitive strategy to read the thesis actively. Learners should identify the thesis contents by inquiry or summarizing during the reading process so as to cultivate the meta-cognitive strategy. In addition, it is good to organize and present their shortcomings after reading an appropriate academic text in order to cultivate the learners’ critical reading ability. Thirdly, as for the assisitive strategy, tutors should emphasize the role of the bibliography and teach them the method of using the bibliography. Furthermore, because the pictures and graphs from the thesis reflect the research contents, it is necessary to conduct exercises of reading in a short time. Fourthly, academic Korean learners should actively use the social strategy including discussion and inquiry in order to adapt to the study in the graduate school in Korea. The tutors should actively lead the learners by the way of inquiry, suggestion and presentation. It is hoped that through this paper, the importance of the thesis reading strategy can be well recognized and the strategies that should be mastered when reading can be helpful in the thesis reading education.

      • 일반대학원 상담 전공 프로그램에 대한 석사과정 학생의 인식

        염가현 중앙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일반대학원 상담 전공 프로그램에 대해 혼합연구방법을 사용하여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대학원 상담 전공 석사생 1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일반적 사항, 석사 과정을 통해 이루고자 했던 것, 연구와 실무에 대한 인식, 연구 활동 경험, 상담 실무 경험, 졸업 후 진로와 석사과정에 대한 평가로 구성하였고, 기술통계를 사용하여 결과를 분석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한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실무 수련 경험이 있는 석사생 6명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대학원 상담 전공 석사생은 주로 상담 실무자를 목표로 대학원에 진학하였다. 실무자가 되기 위한 자격 요건 이수 과정으로서의 상담 수련을 기대하기 때문에 연구보다 상담 실무 활동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비중을 두었다. 둘째, 상담실습에 대한 기대와 실제 만족에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원인은 상담 실습 교과목 개설의 부족과 상담 자격 요건을 이수하기 위해 발생하는 시간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추측되었다. 셋째, 일반대학원 상담 전공 석사생은 석사 과정에서 상담 실무 활동을 가장 유용하게 평가하였고, 실무 활동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석사생들은 상담 수련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내담자를 조력하면서 성취감을 느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내담자를 이해하기 위해 연구 결과물을 활용하며 연구의 필요성을 경험하였다. 본 연구는 교육과정 내에 자격 이수과정이 포함되어야 할 필요성을 제시 하였다는 데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혼합연구방법을 통해 일반대학원 상담 전공 프로그램에 대해 조사하여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해석을 가능하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의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This study explored the general graduate school counseling program using a mixed methods.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on 101 master's students majoring in counseling at general graduate schools.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general matters, what they wanted to achieve through the master's program, perception of research and practice, research activity experience, counseling practice experience, and evaluation of the post-graduation career and master's program,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Based on the results collected through the survey, an interview was conducted with 6 master's students who had experience in counseling practice. The study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master's students majoring in counseling at general graduate schools went on to graduate school with the goal of becoming counseling practitioners. Because counseling training is expected as a process of completing the qualifications required to become a practitioner, it was recognized that counseling practice was more important than research and gave weight to it. Second,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big difference between the expectations for counseling practice and the actual satisfaction. The reason for this was presumed to be the lack of open counseling practice courses and the time and economic difficulties that occurred to complete the counseling qualification requirements. Third, it was found that the master's students majoring in counseling at general graduate schools rated counseling practical activities the most useful in the master's program, and learned a lot through practical activities. Master's students felt a sense of accomplishment as they understood themselves and helped clients through counseling training. In addition, in this process, the research results were used to understand the client and the necessity of research was experienced.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suggests the need to include the qualification completion process in the curriculum. In addition, a detailed interpretation of the phenomenon was made possible by investigating the general graduate school counseling major program through a mixed methods. Finally, based on these results,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directions for follow-up studies were suggested.

      • 교육대학원생의 대학원교육 만족도 조사 연구

        신승민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8655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as first established in Korea in 1963 to conduct educational studies and to cultivate educational leaders who serve in education with expertise. As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have started to give a regular teacher's certificate to the enrolled students since 1965, they play a role in training secondary school teachers. At the present tim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ake charge of education for both in-service teachers and pre-service teachers. But, as many preceding researches indicated, problems arise with respect to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1) establishment purpose without obvious legal basis; and (2) coexistence of two different functions, re-education of in-service teachers and education of pre-service teachers. Since their foundation,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have expanded qualitatively while a considerable number of qualitative problems occur. The quality of each graduate school differ. Some studies criticize these schools under the ground that they grant the degree easily in spite of the poor education quality. Understanding graduate school's actual condition is prerequisite for solving these problems. Further, it is necessary to grasp the current state and problems of the school. From the perspective of student, the most widely used index to discuss or estimate the quality is satisfaction. As a standard of value-oriented analysis, satisfaction is not only applied to appreciating the quality of education and service, and it also easy to be utilized. In this research,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tudents' perception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as investigated. Four area were selected to compare student's perception: curriculum, classroom management, learning environment and, graduation and career management. Our thre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graduate students perceive th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performs only a role of granting a degree among its various function. The highest percentage of the students hope that in the future the graduate to provide intensive major courses and to improve educational research which general graduate schools offer. Second, in the survey of 4 parts of education satisfaction, the satisfaction of classroom management was the highest part and the learning environment, the indirect factor of class, was the lowest part which was even lower than average. Finally, the comparison of satisfaction level between in-service teachers and others showed that in-service teachers' satisfaction level was higher. Based on the findings, we suggest the following three things for the future study. First, the quality of course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needs to be enhanced. The graduate schools are expected to improve facilities and other services as well as quality of education. Finally, the method to increase pre-service teacher students' satisfaction needs to be considered since the prospective teacher take the majority of student group.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make an effort to clarify their identity an teacher education institutions. 교육대학원은 교육이론 연구와 우수한 자질을 가지고 교육계에 봉사할 인재를 양성할 목표로 1963년부터 대학에 설치하기 시작하였지만 1965년부터는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육대학원도 제한적으로나마 중등교원양성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교육대학원은 현직교사의 재교육과 예비교사의 양성교육을 복합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선행 연구에서 지적되었듯이 교육대학원은 설립 이래 양적팽창을 거듭해왔지만 이와 비례하여 질적 문제 또한 증대해온 것도 사실이다. 학교에 따라 교육의 질이 상이하거나, 부실한 교육을 제공하고 행정 운영을 하는 등 손쉬운 학위 취득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서는 교육대학원의 실태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교육대학원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이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 중 수요자 관점에서 질을 논의하거나 측정할 때 가장 널리 활용되는 지표는 만족도이다. 본 연구에서는 서울·경기 소재 교육대학원 학생 242명을 대상으로 교육대학원에 대한 인식을 비롯하여 교육만족도를 교육과정, 수업운영, 교육여건, 졸업 및 취업관리 4가지로 구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연령, 차수, 현직교사 여부를 배경변인으로 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교육대학원 학생은 교육대학원이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기능 가운데 학위 취득을 위한 기능을 핵심 기능으로 인식하고 있었지만, 향후 교육대학원이 수행해야 할 기능으로 일반대학원과 같은 전공 심화교육 및 연구 기능을 원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둘째, 교육만족도의 4가지 구분 중 수업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고, 수업 외적인 요건이라 할 수 있는 교육 여건에 대해서는 보통 이하의 가장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셋째, 연령이 낮을수록, 차수(학기)가 높을수록 만족도가 낮았고, 현직교사와 비현직교사로 구분한 만족도 비교는 대부분 현직교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 결론에 기초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 교육과정의 질을 개선해야 한다. 둘째, 교육대학원의 교육 여건을 확충해야 한다. 셋째, 비현직교사의 만족도를 높일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학술 보고서 쓰기 교육 방안 연구 :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신입생을 대상으로

        연우진 中央大學校 大學院 2018 국내석사

        RANK : 248655

        현재 국내 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많은 중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로 쓰기를 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각 학교마다 적극 반영하여 중국인 대학원생을 위한 쓰기 교육 수업을 개설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실현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대학원생들은 논리적으로 자기 생각을 펼쳐야하는 학술 보고서를 가장 많이 작성하는데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는 외국인 신입생들에게는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중국인 대학원생을 위한 한국어 학술 보고서 쓰기 교육은 필수적이다. 또한 교육을 진행할 때 학습자들의 계열, 학과 및 전공에 따라 작성하는 보고서 유형이 다르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실정에 의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 학습자를 대상으로 요구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과반수의 학습자들이 학술 보고서 쓰기 수업을 개설하기를 원했고 계열, 학과 및 전공에 맞게 수업을 진행해달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수업 내용 중에 논리적이고도 체계적으로 글을 작성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필요로 했다. 학습자들이 보고서 쓰기가 어려울 때 교재를 참고하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는 대다수의 학습자들이 혼자서 해결하는 것을 확인했다. 학습자들이 교재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실제에 입각하여 교재 분석을 진행하였는데 그 결과 보고서 쓰기에서 다루고 있는 활동들이 단계별로 다양하게 제시되어있다는 것은 의의가 있으나 읽기 자료들이 보고서 유형별로 나눠져 있지 않고 대부분 한 편의 완성된 보고서가 아닌 단락으로만 제시되어 있어 아쉬웠다. 다음으로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신입생들이 작성한 실제 보고서를 구조, 내용, 표현 영역으로 나눠서 분석을 진행하였는데 그 결과 학습자들이 요구 조사에서 논리적으로 글을 작성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응답했으나 실제로는 보고서 형식 및 구조에서 가장 취약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대부분 내용들이 다른 사람의 글을 그대로 옮겨 썼는데 이는 학습자들이 글쓰기 윤리에 대한 인식이 없고 인용하기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이 없기에 나타난 문제점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중국인 신입생들을 위해 단계별 활동을 제시하고 교수요목을 정리하고 실제 교육 방안을 작성하였다. 교육 방안은 총 6차시로 구성하고 매 차시마다 단계별 활동을 적절하게 나누었고 1차시 교육 방안으로 글쓰기 윤리와 보고서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반영하여 실제 적용의 예를 보였다. 따라서 이 연구는 학술 보고서 쓰기 경험이 적은 중국인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신입생들에게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는 짧은 특강을 통해 학술적 글쓰기를 어떻게 하는지. 학술 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체적인 교육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Many Chinese learners currently attending graduate schools in domestic universities are suffering from difficulties in writing in Korean. This problem is not yet realized by universities, and even though it is necessary to set up a writing course for Chinese graduate students, there is no such a course on the school curriculum. Particularly, graduate students are faced with a lot of academic reports, which require logical thinking. This is difficult for foreign freshmen who have just entered the university not for a long time. Therefore, Korean academic report writing education for Chinese graduate students is essential. However, it should not be overlooked that the types of reports are different depending on the students’ colleges, departments, or majors. In this study, a demand survey was conducted on the graduate students who major in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in Korea. The result shows that a majority of the students want an academic report writing class being offered and would like to have classes tailored to their college, department, and major. A logical and systematic writing skill is in great need. I thought that learners would refer to the textbook when they suffer difficult in writing a report, but the results confirmed that the majority of learners solved it by themselves. Basing on the fact that the learners think they will not benefit greatly from the textbooks, we analyzed the textbooks and found that report writing activities vary widely in stages, and on the other hand, reading materials are not divided into report types and most of which are provided in a paragraph rather than a complete report. Next, the analysis was carried out by dividing the actual reports, which prepared by the Graduate freshmen of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into structure, content and expression areas. Actually the most vulnerable is the format and structure of the report, while in the demand survey learners responded that writing logically was most difficult. In addition, most of the contents were transferred from other's texts, which confirmed that learners were not aware of the writing ethics. Therefore, this study presented step-by-step activities for Chinese graduate freshmen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organized the syllabus and prepared a practical education plan. The education plan consisted of six classes, and each step of the activity was appropriately divided into stages. The basic knowledge of writing ethics and reports was reflected as part of the education plan and an example of its practical application was shown in the first stage. Therefore,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eaching how to do an academic writing and how to write an academic report for Chinese graduate students who experience less academic report writing through a short lecture that does not take much time.

      • 영유아기 자녀를 둔 엄마대학원생의 학업·양육 병행 경험 및 양육지원에 대한 요구 : 유아교육 전공자를 대상으로

        정현정 중앙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유아교육전공자 중 유아기 자녀가 있는 엄마대학원생들의 학업과 자녀양육 병행에 대한 경험을 심층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영유아기 자녀가 있는 기혼 여성 대학원생이 국가·사회적으로 요구하는 바를 인지하며, 적절한 양육지원제도의 도출과 함께 기혼 여성 대학원생의 취업 및 준비과정 등 여건에 따른 맞춤형 양육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에 따라 아래와 같이 연구문제를 선정하였다. 연구문제1. 유아교육전공자로서 엄마대학원생이 학업과 자녀양육을 병행하며 느끼는 보람은 무엇인가? 연구문제2. 유아교육전공자로서 엄마대학원생이 학업과 자녀양육을 병행하며 느끼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연구문제3. 유아기 자녀를 둔 유아교육전공 엄마대학원생으로서 학업과 자녀양육 병행을 위한 양육지원과 관련한 요구는 무엇인가? 이를 위하여 연구자는 2016년 12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연구참여자 5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학업·양육 병행 경험 및 양육지원 요구에 대한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심층면담의 결과 분석 및 주요 내용을 연구문제에 따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엄마대학원생의 학업과 양육 병행 경험으로 인한 보람을 살펴본 연구결과, 연구참여자들은 ‘자녀양육의 의미를 인식, 자아실현의 길, 학업에 대한 가족의지지, 자녀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등의 경험에서 보람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엄마대학원생의 학업과 양육 병행 경험으로 인한 어려움을 살펴본 연구결과, 개인적 측면의 어려움과 사회적 측면의 어려움으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 먼저 개인적 측면에서는 ‘건강의 적신호, 가족들의 부담과 희생, 소원해지는 주변관계, 학업수행의 어려움, 자녀양육의 어려움, 후속 출산에 대한 부담과 고민’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측면에서는 ‘제도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학원생’으로 직업으로서 인정받지 못하며, 육아지원제도의 한계에 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유아기 자녀를 둔 유아교육전공 대학원생으로서 학업과 자녀양육 병행을 위한 양육지원 관련 요구를 살펴본 연구결과, ‘학업과 자녀 양육 병행에 대한 사회적 인정과 관심, 학업과 양육 병행을 위한 지원제도 확충’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서 학업과 양육을 병행하며 살아가고 있는 엄마대학원생의 생각과 구체적인 실제 경험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일·가정양립에 있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부모대학원생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함께 국가·사회적 차원에서의 연구를 통하여 그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할 지원 및 제도를 마련하다는데 기초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This study involves graduate school student moms who do Ph. D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while raising their infant children and focuses on their experience balancing studying and child rear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proper childcare support solutions and to provide a database for childcare policies which are tailor-made for those married graduate female students’ job preparation and employment by understanding their needs from the government and society. Regarding the goal of this study, research problems were chosen as follows: Research problem1. What makes you feel rewarded in balancing studying and child rearing as a Ph. D. candidate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Problem2. What’s the difficulties you face in balancing studying and child rearing as a Ph. D. candidate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problem3. What’s your need for childcare supports for balancing studying and child rearing as an Early Child Education Ph.D. candidate having infant children? The researcher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five participants on their experience in balancing studying and childrearing and their need for childcare supports for three months from December 2016 to February 2017. The analysis on the in-depth interview and main conten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participants feel rewarded when they recognize the meaning of child rearing, self-realization, family support for their study and its positive impacts on their children. Second, the participants’ difficulties in balancing studying and child rearing can be categorized by two factors; personal and social issues. Personal issues are, for example, their health problems, burdens on their family, being distant from their friends, difficulties in studying and concerns about giving birth again. In the case of social problems, grad school student moms isolated from government and policy supports are not being recognized as working women and the limits of childcare support systems. Third, the participants need social recognition, interests and policy supports for student parents who have to balance studying and child rearing. The research illustrates thoughts and specific experiences of student mothers who balance studying and child rearing. This study will serve as a database to provide practical supports for student parents who are left in a blind spot in work-life balance with further studies at national and social levels and a growing attention on them.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