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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삼애교회의 현황과 비전, 그리고 삼애정신의 구현

          정종훈(Chong-Hun Jeong)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2011 신학논단 Vol.66 No.-

          The Sam-ae Church was founded on September 17, 2006 to meet one of the six conditions suggested by the bereaved family of Rev. Pai Minsoo who donated the Sam-ae Technical Institute of Agriculture to Yonsei University. The six conditions are as follows: 1) to foster a rural leadership based on the Sam-ae Spirit; 2) to establish Pai Minsoo Memorial Library; 3) to extend the classrooms of the Sam-ae Technical Institute of Agriculture; 4) to found Pai Minsoo Interdenominational Memorial Church; 5) to maintain the graveyard of Rev. Pai Minsoo; 6) to administer the existing educational programs by the Sam-ae Technical Institute of Agriculture. The Sam-ae Church is one of the two interdenominational churches of Yonsei University. The church has been growing since its establishment through the interaction between the Sam-ae Spirit initiated by the late Rev. Pai Minsoo and the Christian identity of Yonsei University. The first senior pastor of the church is Rev. Jeong Se Park, succeeded by the present senior pastor, Rev. Chong Hun Jeong. Both of them serve as chaplains in the office of chaplaincy at Yonsei University. As of September 2011, the church has approximately 100 adult members in the congregation and around 20 kids in the Sunday School. It became financially independent since 2010, the fouth year after its establishment. The Sam-ae Church carries its mission on the basis of its four vision statements; 1) to promote ecumenism in the faith community as “one, holy, universal, and apostolic church”; 2) to provide a democratic and reformed model for the churches in Korea; 3) to reinterpret and implant theSam-ae Spirit of Rev. Pai Minsoo in the context of the current Korean society; 4) to actively support the campus mission at Yonsei University. The Sam-ae church is striving to embody the Sam-ae spirit of Rev. Pai Minsoo represented by the ensuing three loves; 1) “the love of God” - to restore the relationship with God and to deepen it; 2) “the love of rural community” - to love our neighbors in areas suffering from poverty; 3) “the love of labor”- to design and develop a variety of practical activities participated by all the members of the church to serve people. The Same-ae Church is different from other existing churches in that it emphasizes on building up its relationship with the following four communities to fulfill its mission; 1) the local community of the church; 2) the United Graduate School of Theology at Yonsei University, which runs the Pai Minsoo Memorial Lecture and the Sam-ae Special Doctoral Program; 3) the head office of Yonsei University which is inseparable in the establishment of Sam-ae church; 4) the Korean Church in general beyond any particular denomination and local churches for the promotion of ecumenism. The Sam-ae Church was founded on September 17, 2006 to meet one of the six conditions suggested by the bereaved family of Rev. Pai Minsoo who donated the Sam-ae Technical Institute of Agriculture to Yonsei University. The six conditions are as follows: 1) to foster a rural leadership based on the Sam-ae Spirit; 2) to establish Pai Minsoo Memorial Library; 3) to extend the classrooms of the Sam-ae Technical Institute of Agriculture; 4) to found Pai Minsoo Interdenominational Memorial Church; 5) to maintain the graveyard of Rev. Pai Minsoo; 6) to administer the existing educational programs by the Sam-ae Technical Institute of Agriculture. The Sam-ae Church is one of the two interdenominational churches of Yonsei University. The church has been growing since its establishment through the interaction between the Sam-ae Spirit initiated by the late Rev. Pai Minsoo and the Christian identity of Yonsei University. The first senior pastor of the church is Rev. Jeong Se Park, succeeded by the present senior pastor, Rev. Chong Hun Jeong. Both of them serve as chaplains in the office of chaplaincy at Yonsei University. As of September 2011, the church has approximately 100 adult members in the congregation and around 20 kids in the Sunday School. It became financially independent since 2010, the fouth year after its establishment. The Sam-ae Church carries its mission on the basis of its four vision statements; 1) to promote ecumenism in the faith community as “one, holy, universal, and apostolic church”; 2) to provide a democratic and reformed model for the churches in Korea; 3) to reinterpret and implant theSam-ae Spirit of Rev. Pai Minsoo in the context of the current Korean society; 4) to actively support the campus mission at Yonsei University. The Sam-ae church is striving to embody the Sam-ae spirit of Rev. Pai Minsoo represented by the ensuing three loves; 1) “the love of God” - to restore the relationship with God and to deepen it; 2) “the love of rural community” - to love our neighbors in areas suffering from poverty; 3) “the love of labor”- to design and develop a variety of practical activities participated by all the members of the church to serve people. The Same-ae Church is different from other existing churches in that it emphasizes on building up its relationship with the following four communities to fulfill its mission; 1) the local community of the church; 2) the United Graduate School of Theology at Yonsei University, which runs the Pai Minsoo Memorial Lecture and the Sam-ae Special Doctoral Program; 3) the head office of Yonsei University which is inseparable in the establishment of Sam-ae church; 4) the Korean Church in general beyond any particular denomination and local churches for the promotion of ecumenism.

        • 목회 상담의 한 모형과 실재

          도병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1988 연세대학교 연신원 목회자 하기 신학세미나 강의집 Vol.- No.8

          나는 상담 또는 심리학에 대한 관심을 대학 시절부터 가지기 시작했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 대학원에 가서 그 분야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제 서울대학의 연구과정에서 공부를 하는 가운데 여러 가지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그 후에 연세대학교에 처음으로 학생 상담소를 설립하게 될 때 다른 교수님 한 분과 함께 이 일에 참여하게 된 그런 귀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약 6-7년동안 이 상담소에서 많은 학생들을 대하는 가운데 내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었다. 학생들의 그 실제적 생활가운데에는 다양한 경험이 많이 있었다. 그 사실들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참답게 기독교의 복음이 생생하게 우리들의 삶속에 움직이겠느냐 하는 숙제가 내게 계속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 또 삶의 과정을 걸어가는 우리 중 한 사람의 동료로서 “이 복음이 어떤 역할을 하며, 우리의 생을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키고 변화시키느냐”에 대한 관심을 계속 지니게 되었다. 또 학생들과 지내는 가운데 더 연구하고 새로운 것을 깨달아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더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 KCI등재

          延世神學, 그 80년과 다가올 세계속의 位相

          閔庚培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1995 신학논단 Vol.23 No.-

          가. 우리 연세신학 - 한국신학계에서 그 어간 현저하고도 눈부신 공적 남겼고 또 남길 것이다. 그것은 한국신학계나 교회 갱신의 힘이요, 그 체질의 균질화에로까지 이끌 수 있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 나. 연세신학의 교육은 한국교회에서의 가장 충실하게 그 요청 성취를 이루어 주는 신학교육기관으로 확고한 자리잡고 있음을 입증. 1. 대학 진학 희망자의 성적에서 국내 최고수준, 2. 목회지도자과정 및 하기목회자 신학세미나에의 수다한 교단 배경의 수많은 목사들의 참가에서. 현재(1994)까지 매기 대개 700명정도 참석. 이 하기 신학세미나는 참석자들의 계속 연례참석이라는 장기 교육과정 성격으로 굳혀지고 있는 현상, 그 만한 교육내용의 참신, 변화가 특징. 다. 우리 연세신학의 미래는 열려진 세계에 대한 사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1. 우리의 신학적 특수성을 확립 보존하는 데에 "길의 신학"과 같은 학풍과 학맥의 형성긴요 2. 이러한 방향으로 연세신학과의 구상도 가능하고, 3. 그 저력으로 세계적 협의체를 조직. 4. 우리의 활동상과 공헌을 우리 교육 계승의 후계확보에서나 우리 자신들의 친근한 결속을 위해서 활용할 수 있다. 라. 우리는 이 시대에 특별한 사명으로 부름받고 파송된 역사적 사명감으로 그 의무감이 있다. 1. 우리는 연세신학의 한 공동체안에 어차피 결연된 한 신학적 혈연 공동체이며, 이 연세신학의 운명이 곧 우리의 운명이 되는 것이다. 2. 우리는 우선 연세대학교안에서의 존경 받는 집단. 강력한 저력을 가진 집단, 그 정신적 가치를 이 연세대학교 안에서 구현해 나가는 중추적 메카니즘. 우리의 발언이 우리 연세 발전에서 권위로 들려지는 그런 집단으로 현상화시켜야 할 것이다. 3. 우리에게 그런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이8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이다.

        • 기독교 대학과 한국의 미래

          송자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1994 연세대학교 연신원 목회자 하기 신학세미나 강의집 Vol.- No.14

          연세대학교는 한국의 많은 기독교 대학들 중 하나의 대학이다. 우선 다른 대학과 차이가 있다면 연세대학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라는 점이다. “the oldest and richest university in the world"는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 자기 대학을 자랑을 할 때 쓰는 말인데, oldest와 richest라는 두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연세대학교는 적어도 한국에서는 "oldest university"인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100년 전 선교사들이 와서 대한민국에 대학을 설립하기 시작할 때 우리 할아버지들이 가지고 계셨던 고민과 100년 후인 지금 우리가 21세기를 바라보면서 가지는 고민이 실상은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그때 우리 할아버지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은 ‘개화’냐 ‘수구’냐 하는 것이었고 결국 개화가 아닌 수구를 선택하였다. 그러나 밖에서 오는 것을 잘 막지 못한 결과 20세기의 반을 종속되어 살았다. 이러한 고민은 지금도 역시 만찬가지이고, 우리도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 KCI등재

          연세대학교 채플이 졸업생들에게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

          남재현,박정세,정종훈,한인철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2003 신학논단 Vol.31 No.-

          대부분의 기독교 대학들은 기독교 정신에 근거하여 설립되었다. 이렇게 설립된 기독교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기독교를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기독교적인 리더십을 실현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일환으로써 기독교 대학들은 채플을 운영하고, 기독교 이해 영역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적지 않은 학생들이 기독교 대학의 설립목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채플과 기독교 이해 영역의 수업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수용하기보다는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마음으로 평가절하 하는데서 비롯되고 있다. 그러한 학생들은 기독교인 학생이든, 비기독교인 학생이든 불만이 가득 차있고, 심지어 학교 당국이나 교목실에 대해 적대적인 마찰을 빚거나 갈등의 야기를 주저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피교육자 과정 가운데 있는 학생들이 사회적인 경험이나 폭넓은 인간관계 혹은 자기성찰의 능력을 결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교육과정 자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한 졸업생들의 경우에는 대학시절의 교육과정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객관화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재학시절의 교육내용에 대한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교육내용의 개선을 위해서 그들의 제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21세기의 대학과 교회

          송자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1996 연세대학교 연신원 목회자 하기 신학세미나 강의집 Vol.- No.16

          대학이 21세기에 걸맞는 진정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21세기 팀웍이 중요하며, 더불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이다. 교회가 더불어 살줄 아는 사람을 만들어 내야 한다. 지도자는 대접을 받는 이가 아니라, 섬기는 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는 것은 종교뿐이다. 교육이 사람을 변화시킨다고는 하지만, 대학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교회가 사람을 만들어야 한다. 교회와 대학이 함께 협력하여 사람을 키워야 한다. 하나님께서 21세기의 세계를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선택한 민족이 한국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세계로 진출할 수밖에 없다. 희망있는 대학, 교회,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로 진출하여, 한 손엔 복음을 한손엔 자본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키워야 한다. 그럼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세계 5대양 6대주를 진출하여 세상을 더욱 잘 살게 하고, 이 땅이 세상이 중심이 되어 더불어 사는 데 한 몫을 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를 이 땅에 건설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학과 교회는 함께 협력하여 이러한 과업을 이루는데 전력해야 할 것이다.

        • 최근 대학생의 의식구조와 문제 해결의 시도

          한상진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1985 연세대학교 연신원 목회자 하기 신학세미나 강의집 Vol.- No.5

          대학생들과 만나면서 느끼는 것 중에서 확실한 것 하나는 기성 세대들이 생각하는 오늘의 대학생 상과,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발견하고 있는 대학생의 모습 사이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 21세기의 대학

          송자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1999 연세대학교 연신원 목회자 하기 신학세미나 강의집 Vol.- No.19

          무한 경쟁 속에서 언어의 능통한 구사력과 컴퓨터의 능란한 활용을 바탕으로 대학이 자율화되고 다양한 부분에서 최고가 될 때 대학은 살아 남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한국 대학은 일정한 분야에서만 자기 것으로만 경쟁을 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경쟁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더불어 사는 대학이 될 때에, 창조적인 대학이 되고, 한국은 세계와 어깨와 나란히 할 수 있는 것이다. 21세기의 경쟁에서 대학이 얼마나 창조적인 인재를 만들어 내느냐에 달려 있다. 즉 새 것을 만들 줄 아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목회 임상 교육

          김기복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1982 연세대학교 연신원 목회자 하기 신학세미나 강의집 Vol.- No.2

          필자는 연세의료원 와서에 8년째 일하고 있는데, 일하고 있는 터전이 의과대학과 또 거기에 상설되어 있는 부속병원, 그리고 치과대학, 간호대학의 학생들도 목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의과대학 캠퍼스에서 일하게 되어 보니까, 일반 교회에서 목회하던 경험과, 병원이라고 하는 구조속에서의 목회는 상황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목회원리가 적용 안된다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넓게, 의학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되고 병원 현장에 대한 경험이 없으면 의료진과 필요없는 마찰을 가지게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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