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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문학과 문학적 세계 1 -국내 세계문학 담론의 수용 양상과 세계체제론

        이은정 ( En-jung Lee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6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5 No.-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는 국가 간의 경계가 자본의 순환에 의해서 무너지고 지구라는 하나의 단일 시장으로 통합되어 가고 있다. 세계문학 담론의 등장과 이를 둘러싼 지역연구와 다양한 학제간 연구의 발달은 한 편으로는 지구적 평등성을 실현하기 위한 모색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지만, 다른 단편으로는 세계시장을 위한 문화자본의 성격을 띠는 것도 사실이다. 본 연구는 ‘세계문학’에 대한 국내학자들의 논의가 어떤 흐름을 갖고 있으며, 자국문학과의 관계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그리고 괴테의 ‘세계문학’ 구상을 당시의 시대적인 변화와 문화사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면서 그것의 함의가 순전한 세계주의나 평화주의로만 해석될 수 없음을 지적할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의 세계문학 담론이 우월적인 서구문학의 통찰과 승인을 여전히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닌지, 타자로서의 서양에 대한 선망이라는 이국취향을 지니고 있지는 않은지 지적해 볼 것이다.)마지막으로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파스칼 카사노바와 프랑코 모레티의 세계문학체제론이 지니는 위험성을 지적해 볼 예정이다. 특히 모레티가 주장하는 진화론적 모델은 사회진화론과 결합한 제국주의적 세계이해라는 점에서 문학을 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문화자본의 역학관계로 치환함으로써 특정 문화적 중심국들의 지구적인 패권정치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뿐이라는 점도 지적할 것이다. Today, the world we live in integrated into a single global market and borders between nations are collapsed by the capital circulation. Appearances of world literature theories, area studies and diverse interdisciplinary studies are, on the one hand, considered as a attempt to accomplish global equality, but the other hand, they have characteristics of cultural capital for world market. In these respects, my study exams influences of Goethe``s world literature concept on korean literature discourse and how much domestic discussions on world literature depend on Core rhetoric of the Western Canon as a basis for guarantee their legitimacy. In this, I point out that world literature discourse in domestic studies is still looking for superior western literature``s discernment and approbation and has an envy to resemble the western as an exotic other. Also world literature discourse in domestic studies summarize two ways, one way is political acquisition of rights and other is ethical hostility of the other. These two ways discussions have common desire to be integrated to the west-centric world literature topography, and thus they more focused on external factors than literature itself. These problems expose the danger of re-approbation of itself as an exotic other. In last, this study points out the risk of theories of world literary systems or world republic of letters in Franco Moretti and Pascale Casanova. In particular, Moretti``s Darwinian bricolage is 21 century version``s imperialistic world-understanding combining with social Darwinism by substituting literature as an human act with cultural capital. Thus it just help to reinforce the system of capitalism and power politics of U.S. hegemony in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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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독일 담시의 특성에 대한 고찰 -크리스토프 멕켈의 시 「산초판자의 유산」과 「세상사에 관한 담시」의 구조분석

        최병제 ( Byung Je Choi ) 韓國世界文學比較學會 2009 世界文學比較硏究 Vol.27 No.-

        독일문학에서 발라드(역: 담시 譚詩)는 작가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문학 장르 중 하나이다. 담시는 19세기를 기점으로 `민속담시`와 `예술담시`로, 또한 20세기를 전후로 `전통담시`와 `현대담시`로 구분된다. 지난 1970년대에 독일문학에서 `담시는 죽었다.` 라는 명제가 대두되었다. 이러한 주장은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예전 전통 담시가 갖고 있던 형식, 주제 혹은 소재 등의 문학적 요소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요소들을 갖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담시 형태들이 등장하였다는 근거에서 비롯되었다. 독일담시에 관한 초기의 연구들은 민속담시-전통담시-현대담시라는 용어와 더불어 시기구분에 따라 각 시대별 담시들의 특성들을 밝히려 노력하였다. 그런데 이들의 연구는 모두 이데올로기와 세계관을 토대로 장르의 역사적 발전과 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전통담시에는 주로 영웅적이며 민속적인 주제나 소재 혹은 민족적이고 애국적인 세계관 등이 자리 잡고 있거나, 직접성이나 혹은 `노래`의 운율성이 포함되어 있었던 반면, 현대담시에는 이러한 이데올로기적인 색채와 세계관 등이 퇴색되거나 도외시되었고, 사건묘사에 거리감이나 혹은 서술성이 강조되었다고 보았다. 특히 1964년 하인츠 피온텍 Heinz Pionteck에 의해 새로이 사용된 "`이야기시` 혹은 `화시(話詩)` Erzahlgedicht"는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던 담시(발라드)와는 다른 개념으로 수용되면서 독일문학에서는 새로운 연구용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하인츠 그래페, 칼 리하, 발터 힌크, 하로 뮐러 등의 현대 담시 연구자들은 피온텍의 용어에 관해 그 정당성을 확보하려 노력하였다. 그렇지만 현대적 이야기시의 여러 요소들이 전통 담시들과 -예를 들어 뷰르거, 괴테, 하이네 등의 담시들과 -구별되는 결정적 요인은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전통담시들에도 다양한 현대적 요소들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세기 이야기시를 특징짓는 사회적, 정치적 비판의식의 증대와 비판적 주제의 다양화, 서사적 거리감, 조소성 등은 현대의 이야기시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문학 장르에서도 -현대극과 소설 등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담시가 20세기 이후부터 사라졌다는 카이저나 뮐러 자이델의 주장이나, 혹은 20세기에는 과거의 담시와는 다른 시의 형태들로 변형되어 나타났기 때문에 새로운 이야기시의 용어사용이 필요하다는 피온텍, 그래페, 뮐러, 등의 현대담시이론가들의 주장에는 많은 허점이 내포되어 있다. 모든 문학 장르는 역사적 발전과정을 거치면서 수많은 변형과 이형들이 생성되기도 하고 소멸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러한 변형들과 이형의 작품들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요소들이 있다. 이것이 바로 문학 장르를 규정하는 요건이 된다. 시대에 따른 이데올로기와 세계관 혹은 전통적 소재와 주제는 결코 탈 시대적 요소들로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문학 장르를 규정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발전과정의 탐구로부터 수많은 작품들에 존재하는 공통점을 찾아야 한다. 여기에서는 피온텍이 시화집 『새로운 독일 이야기시 Neue deutsche Erzahlgedichte』에 수록했던 크리스토프 멕켈 Christoph Meckel의 담시작품들을 분석하였다. 그럼으로써 `이야기시`라는 새로운 용어에 대한 비판적 고찰과 더불어 현대담시의 특성을 밝히기 위한 작업의 단적인 예를 제시한 것이다. 크리스토프 멕켈의 글쓰기 기법은 주로 언어적 시각화, 장면화, 상징화, 추상화 및 서사화로 설명될 수 있다. 「산초판자의 유산 Das Erbe des Sancho Pansa」와 「세상사에 관한 담시 Ballade vom Lauf der Welt」에서와 같이 멕켈은 독특한 단어들의 사용을 통해 독자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환상과 동화의 세계 그리고 꿈속의 세계가 그것이다. 이러한 동화적인 세계를 통해 멕켈은 현실에 대한 모순과 상상력의 결핍으로 인한 현실세계의 불합리를 지적하고자 했다. 물질과 이성이 지배하는 현실세계가 어린이들에게서나 가능한 동화적이며 환상적인 세계를 자꾸 위협하게 되었다. 이성적 활동, 부와 행복의 추구라는 현실상황에서 미래의 세계는 어둠에 휩싸인 불확실성의 세계였다. 그래서 그가 보고 경험하는 현실세계는 항상 황무지이고, 무감각한 대상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곳에는 외로움과 고독감, 공허와 허무함에 사로잡힌 인간만이 존재할 뿐이었다. 컨테이너와 같이 꽉 막히고 균일화 된 사회, 기술적 발전과 문명화라는 미명하에 아무런 존재가치도 없이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이 멕켈의 전체 작품을 관통하고 있다. 그러나 멕켈의 담시에서 가장 중요한 장르적 특성은 현실비판이나 새로운 이상향의 창조에 머물러 있지 않다. 오히려 멕켈이 사용한 묘사기법에서 현대적 담시의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즉, 독특한 시어들의 사용, 사건에 대한 화자의 주관적 형상의 퇴조, 인물들의 내적 상황에 대한 묘사, 인물시점으로의 변화, 유희적이며 단순한 대화체와 극적인 상황전개, 조소와 풍자의 효과적 장치 등이 멕켈의 시가 갖고 있는 현대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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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쉰과 한용운의 구시(舊詩)에 나타난 시어 이미지와 현대의식 연구

        박남용 ( Park Namyong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2021 世界文學比較硏究 Vol.74 No.-

        이 글은 중국의 루쉰(魯迅)과 한국의 한용운(韓龍雲)의 구시(舊詩)를 중심으로 그들의 시에 나타난 시어의 이미지와 현대의식을 분석하였다. 루쉰과 한용운이 동아시아의 근대 지식인으로서 어떻게 구시를 창작했을까에 착안하여 구시 창작 속의 시적 언어의 이미지와 그 특징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루쉰의 구시 창작은 77수가 있고, 한용운의 한시 창작은 140편(또는 선시 163수)이 있다. 루쉰은 동식물적 언어 이미지를 통하여 자신의 내면세계와 독백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그는 어린 아이의 소, 아들을 향한 호랑이, 자신을 조롱하는 이를 모기떼에 비유하고 외로운 두견새에 자신을 비유하였다. 또한 식물적 언어 이미지로 연밥, 갈대꽃, 방초(芳草), 쑥덤불(蒿萊), 버들(柳), 마름(荇), 연꽃(荷), 줄풀과 부들(菰蒲) 등의 시어를 통하여 혼란한 세상에서 고난을 겪으며 살아가는 시인의 자화상을 비유하고 있다. 한용운은 이에 비해 자신의 자유와 생명, 독립을 위하여 많은 동식물적 언어 이미지를 통하여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그의 시에는 불교 승려의 선시(禪詩)적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연꽃에 대한 이미지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인격과 이상 추구를 상징하고 있는 국화와 매화, 소나무, 대나무 등의 시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루쉰과 한용운의 구체 한시 속에는 동아시아의 근대 전환기 사회에 대한 지식인의 사명감과 개인의 내면세계에 대한 성찰이 잘 드러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인이 된 두 작가의 자기 내면과 고백적 성찰을 통하여 근대 지식인의 우수와 고뇌, 계몽과 구망, 공포와 두려움, 삶과 죽음의 세계 등이 잘 표현되었다. This article analyzed the images of poetic language and their modern consciousness in their old style poems, focusing on Lu Xun of China and Han Yong-un of Korea. This article was designed to examine the images and characteristics of the poetic language of the creation of old style poems, based on how Lu Xun and Han Yong-un were modern intellectuals in East Asia. Lu Xun created 77 old style poems, and Han Yong-un produced about 140 poems. Lu Xun expressed his inner world and the monologue world through animal and plant language images. He expressed the enlightenment spirit of an intellectual who wanted to be a cow of a young child, and compared people who mocked him to a herd of mosquitoes or to a lone nightingale. It is also a plant-based image of a poet living through hardships in a chaotic world through the poetic language of lotus, reed flowers, fragrant grass, mugwort, willow, water chestnut and cattail. In comparison, Han Yong-un expressed his freedom, life, and independence through many animal and plant language images. In particular, his poems show a strong Budd hist poetry tendency toward Buddhist monks, and images of lotus flowers frequently appear. In addition, It expressed chrysanthemum, plum blossom, pine tree, and bamboo, which symbolize individual character and pursuit of ideals. In conclusion, the old style poems of Lu Xun and Han Yong-un showed that intellectuals’ sense of mission to modern society in East Asia and individuals’ reflection on the inner world are well revealed. Through the self-internal and confessional reflections of the two writers who became poets, the sorrow and anguish of modern intellectuals, enlightenment and saving the country, and the world of life and death are well illust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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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 구밀료프의 시에 나타난 동양 테마와 모티브

        홍기순 ( Hong Kee-soon ),김성일 ( Kim Sung-il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8 世界文學比較硏究 Vol.64 No.-

        19세기말 20세기 초 러시아 상징주의 시인들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동양의 테마는 구밀료프를 비롯한 아크메이즘과 미래주의 시인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동양에 대한 관심은 유럽중심주의의 위기와 이에 대한 극복을 모색하는 가운데 점차 확산되었다. 구밀료프의 동양에 대한 관심은 이국적인 동경의 차원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는 동서양의 시학적 유사성뿐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구밀료프의 동양 테마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테마는 창작 시기별로 다양한 변화를 보여준다. 초기 시에서 시인은 중국을 비실제적 내용으로 기술하고 존재하지 않는 상징적 공간으로 묘사하며, 중기 시들에서는 이전과 반대로 독특한 ‘영혼의 중국’을 보여준다. 후기 시에선 당시 러시아의 무섭고 비극적인 현실과 어떤 목가적이고 이상적인 머나먼 세계를 대비시켜 보여준다. 이는 초기 미학적 기획으로부터 파국으로 가득 찬 유럽을 등지고자 하는 시인의 말년의 염원까지의 삶의 궤적을 잘 보여준다. 구밀료프 시의 인도차이나 모티브는 동양의 이국적 정취와 자신의 법칙에 따라 살아가는 시인의 특별한 세계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시인은 낯선 세계에 명료한 실제성을 부여하려는 자신의 아담주의(адамизм)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인도 테마의 경우 인도의 정통교리와 유사성을 보여주는 윤회의 모티브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실제 인도를 연상시키는 그 어떠한 특이한 유사성도 없는 독특한 정신의 발원지로서의 인도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선 내용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나타낸다. 끝으로 구밀료프의 일본 테마는 그것을 주된 테마로 간주했던 동시대 시인들과 달리 그에겐 단지 낯설고 먼 예술일 뿐인 부차적인 주제에 불과했다. 동양 테마에 관한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보여준다. 즉, 구밀료프가 자신의 작품 속에서 동양에 대한 심층적이고도 다양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종종 그러한 주제들을 변형 및 재해석하여 제시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세계관은 결코 유럽 중심주의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The theme of the Orient, which started in earnest from Russian symbolist poets in the late 19th century and the early 20th century, heavily influenced on the Acmeist and Futuristic poets. The interest in the Orient has spread gradually, seeking to overcome the crisis of Eurocentrism. Gumilev’s interest in Orient does not stay in the dimension of exotic longing. He has also paid attention to metaphysical problems such as the similarity of poetics in the East and West, including the exploration of poetry, soul and spiritual world, reincarnation, and reincarnation. The theme of China, which Gumilev paid attention to the largest proportion of oriental themes, shows various changes throughout the period of his poetic creation. In the early poetries, poet describe China as non-practical facts and portray it as a symbolic space that does not exist. In the middle poetries, Guilev shows a unique ‘Chinese Souls’ as opposed to the previous one. His late poetry contrasts the scary and tragic reality of Russia at this time with those of some idyllic and ideal faraway world. Indochina motifs in the poetry of Gumilev show the exotic mood of the Orient and the special world of poet who lives, according to their laws. In this way, the poet shows his characteristic of Adamism to give a clear reality to a strange world. The motif of reincarnation, which shows the eternal repeatability of life, is at the core of the Indian theme. The process of reincarnation of souls and infinity of similar transformations exhibit similarities with the orthodox doctrines of India, having at the same time considerable differences from the contextual point of view. Unlike the contemporary poets who regarded it as the main theme, Gumilev's presentation of Japan as a theme was only a secondary subject for him. It was just an unfamiliar art. This difference in perception based on similar experience with oriental themes presents very interesting facts. To put it differently, Gumilev unravels deep and diverse interest in the Orient in his works and often presents and reinterprets such themes, but his worldview has nevertheless never been derailed from the theme of Europe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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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의 세계를 찾아 떠나는 아나바시스: 알레호 까르뻰띠에르의 『잃어버린 발자취』와 유토피아적 비전

        황수현 ( Hwang Soohyun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8 世界文學比較硏究 Vol.64 No.-

        알레호 까르뻰띠에르(Alejo Carpentier)의 『잃어버린 발자취』(1953)는 20세기 라틴아메리카의 중요 소설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따라서 세계 주요 국가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출간 65년이 지났음에도 해당 작품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국내에는 단편 몇 개만 출간되어 그의 도저한 문학세계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다. 이제 그의 대표작 『잃어버린 발자취』출간을 앞두고, 본고는 ‘유토피아 담론’의 틀로 해당 텍스트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의 정체성 찾기를 위한 사상적 접근의 한 방법이자 탈식민주의 시각으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소환하는 방법적 모색의 일환일 것이다. 따라서 해당 작품을 ‘유럽의 낙원’으로서의 라틴아메리카라는 서구의 이미지를 털어 내고 라틴아메리카의 원형적 세계를 찾아가는 길 찾기의 모색으로 간주하고, 작품에 나타난 ‘유토피아 담론’이 서구의 유토피아로 상상된 라틴아메리카를 그들 스스로의 눈으로 다시 살피고 발견하는 일종의 정체성 모색의 작업임을 확언하고자 한다. The Lost Steps (Los pasos perdidos) (1953) by Alejo Carpentier is considered one of the most important Latin American novels of the 20th century. It is translated into many languages such as English, French, German, and so on, and even after 65 years of its publication, it is still an on-going topic of much research. Nevertheless, to understand his fine literary world in some depth is difficult as his work has rarely been translated into Korean. This research studies the text as a utopian discourse at the juncture of the publication of his masterpiece The Lost Steps translated into Korean. This study is an ideological approach to identifying Latin America as well as sheds a different light on the History of Latin America from the postcolonial perspective. This study in the end equates the text as a quest for the proto-world of Latin America, stripping away the occidental image of Latin America as a European utopia. In short, the utopian discourse in Latin American literature seeks for what a true Latin American is through their own eyes, not a utopian space imagined by the occidenta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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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H. 로렌스의 산문과 『무지개』에서 드러나는 우주-자연-인간의 연속체(continuum)

        오은영 ( Oh Eunyoung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8 世界文學比較硏究 Vol.62 No.-

        D. H. 로렌스는 20세기 영국모더니즘 작가들 중에서도 매우 감각적인 문체를 구사했던 작가였다. 그동안 많은 비평가들이 로렌스의 중기 대표작인 『무지개』를 소설의 감각적인 문체와 ‘타자성’이나 ‘미지의 세계’라는 키워드를 연결하여 해석해왔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3세대에 걸친 브랭윈(Brangwen) 가족의 삶을 다루는 소설에 대한 비평의 초점은 대부분 세대에 따라 변해가는 남녀관계의 성격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었다. 본 논문은 남녀관계에 대한 비평적 관심을 ‘우주-자연-인간의 연속체’라는 관점으로 이동시킴으로써 소설의 인물이 하나의 생명체로서 어떻게 다루어지고 형상화되는지 살펴 볼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로렌스가 인간과 우주의 살아있는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왜 예술의 책무라고 주장했는지, 또한 “피의 친교”(blood intimacy)로 압축되는 특유의 감각적 세계가 어떻게 필연적으로 ‘무한’의 초월적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지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다. 논문의 3부에서 본격적으로 『무지개』를 읽기 전에 로렌스의 작품 전반에서 ‘생명’과 ‘종교’의 의미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의 산문들을 통해 살피는 일은 그의 소설에서 ‘연속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사전작업이다. 『무지개』는 서구문명의 토대인 성경을 ‘다시쓰기’ 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종교적인 색체가 강한데, 로렌스적 의미의 ‘종교’란 기존의 기독교 교리와 매우 다르며, 오히려 모든 생명체들의 ‘살아있는’ 관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관점은 그의 소설이 오늘날 ‘심층 생태학’의 문제의식과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도 드러나게 해줄 것이다. D. H. Lawrence is well known for his sensuous style even among the English modernist writers. Many critics have read Lawrence’s attempt to evoke the sensuous world in The Rainbow in terms of ‘otherness’ or ‘the unknown world.’ They have mainly focused on the historical aspects of the relationships between man and woman in the novel. This essay tries to move the focal point of reading the novel from the analysis of those relationships to the perspective of the universe-nature-man continuum. This perspective enables us to see why Lawrence emphasizes “[t]he business of art is to reveal the relation between man and his circumambient universe, at the living moment,” and how the sensuous world in his novel often called by “blood intimacy” necessarily leads to the infinite world of the universe. To understand The Rainbow in light of the universe-nature-man continuum demands the close reading of Lawrence’s essays which deal with his ideas of life and religion. The Rainbow strongly features religious elements in that it is a ‘rewriting’ of the Bible. What is noteworthy is that the religious, for Lawrence, means the living relationship (or continuum) of all living things, rather than the institutionalized Christianity. This view will also reveal how his belief in ‘life’ encounters with the spiritual awareness of ‘deep ecolog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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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쓰(也斯)의 문학 속에 나타난 홍콩의 지리공간과 도시문화 연구

        박남용 ( Park Namyong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8 世界文學比較硏究 Vol.65 No.-

        이 논문에서는 홍콩 작가 예쓰(也斯)의 문학세계를 중심으로 홍콩의 지리공간과 도시문화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또한 포스트식민 시대의 음식과 사랑에 대한 관계를 밝히며 홍콩이란 도시공간 속의 도시문화를 연구하였다. 예쓰는 도시의 산책자와 만유자가 되어 홍콩의 숨겨진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탐정의 모습처럼 홍콩의 거리와 음식, 그리고 문화적 명사들의 세계를 탐구하고 있다. 예쓰는 그의 시세계에서 홍콩의 거리 이름들을 시 제목으로 직접 제시하며 홍콩의 근대화 과정 속의 개발과 해체의 과정을 분석하였다. 그는 문학작품 속에서 다양한 홍콩의 지리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홍콩인들의 일상풍경을 제시하였다. 그의 시는 살아있는 풍경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홍콩의 역사기록이 되었다. 또한 그의 소설세계에서도 홍콩의 포스트식민의 음식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표현하였다. 그는 홍콩의 식민지 역사와 음식에 대한 조명을 통해 포스트식민 시대의 홍콩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였다. 결론적으로, 홍콩에 대한 예쓰의 자유로운 문학적 상상은 홍콩의 현실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 탐구이자 과거 역사에 대한 기억이며 홍콩의 미래에 대한 자유로운 외침이라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analyze the urban culture in the geographic space of Hong Kong, exploring post-modernit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of the post-colonial era, focus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ong-Kong's geographical space and urban culture centering on Ye-si's literary world in Hong Kong. In conclusion, Ye-si's free literary imagination on Hong Kong is a constant self-exploration of Hong Kong's reality, a memory of past history, and a free cry for Hong Kong's future. He is not only contemplating the desires and illusions of the metropolis of East Asia, but also explores the landscape of Hong Kong's disappearing urban memory with its walkable, detective-like and slow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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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와 프란츠 카프카의 세계에서 본 자기확신의 문제

        조정래 ( Zeung Lai Cho ) 韓國世界文學比較學會 2014 世界文學比較硏究 Vol.48 No.-

        The isolation of the individual in the family or in the society and resulting necessity for Self-affirmation by personal decision are the important thematic factors both uniting and separating the worlds of Kleist and Kafka. Both authors concentrate on moments of crisis and decision of their protagonists in their works. The claims of critics that Kafka is significantly less optimistic than Kleist, finally have a share in the view that there are few similarities between these two authors. Kafka had indeed identified Kleist`s characters with his own characters, but he could find no strength to break out of the confusion and hesitation of the characters in his literary world. In the works of Kafka are a defeatism and sense of futility that question the freedom of man`s will. Kafka seems to be far removed from the spirit of Kleist`s characters despite his enthusiasm for the world of Kleist, for he rejects the very premise upon which they stand, namely, the ability to exercise one`s will and discover one`s own capacities in the process. In two brief works as『Entschlusse』 and 『Der plotzliche Spaziergang』(1913) Kafka summarizes what he longs for and simultaneously often finds unreachable in reality. In other words he expresses here definitively the hope that he found in Kleist. and the fear that the solutions of Kleist, which he himself longed for, are no longer available in his world. Kafka admires the ability of Kleist`s heroes to act independently of family and society, the strength of Selbst-affirmation evolving from the struggles of his heroes. But Kafka ist skeptical at the same time, whether this ability can be realized. 가족이나 사회와 같은 집단 속에서 개별인간의 고립과, 그 결과로 야기되는 개인적인 결단에 의한 자기확신의 필요성은 클라이스트와 카프카의 세계를 연결시키는 동시에 분리하는 주된 주제적 요인이 된다. 두 작가들은 공통적으로 자신들의 작품에서 주인공이 경험하는 위기와 결단의 순간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 클라이스트와 카프카의 세계가 서로 공통점이 없다는 주장에는 클라이스트의 세계가 카프카의 그것보다 훨씬 더 낙관적이라는 비평가들의 견해도한 몫을 한다. 카프카는 클라이스트의 인물들을 자신의 인물들과 동일시했지만 결국 그는 자신의 문학세계에서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삶의 미망이나 분열과 혼돈의 상태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는 힘을 찾지 못한다. 카프카의 작품에서는 인간의 자유의지 자체를 문제시하는 패배주의적 행동과 공허한 감정이 지배적이다. 카프카는 자신이 클라이스트의 세계를 열렬히 지지하면서도 인간존재의 근거가 되는 전제들, 즉 개인의 의지를 실행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는 능력자체를 거부한다는 점에서 클라이스트의 주인공들과의 정신적 연관성을 갖지 못한다. 카프카는 이미 초기 단편 『결심』과 『갑작스러운 산책』에서 자신이 열망하는 것과 동시에 그것이 실제로는 달성될 수 없다는 것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여기서 카프카는 클라이스트의 세계에서 찾았던 자신의 열망과 클라이스트의 해결책이 자신의 세계에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는 두려움을 명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카프카는 가족과 사회로부터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클라이스트의 주인공들의 능력, 그리고 그들의 대 현실투쟁과정에서 점진적으로 발전되어가는 자기확신의 힘에 감탄의 눈길을 보낸다. 그러나 동시에 그는 그러한 능력이 현실에서 실현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포기하지 않는다.

      • KCI등재

        미하일 불가꼬프의 신화시학 - 『거장과 마르가리따』에 나타난 거울모티프를 중심으로

        문준일 ( Joonil Moon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5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1 No.-

        미하일 불가꼬프의 소설 『거장과 마르가리따』는 20세기 러시아문학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소설은 작가의 소설 문법에서 상징주의 소설 시학의 영향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작품에 가득 찬 신화적 요소들은 보리스 가스파로프가 정의하듯이이 작품을 신화소설로 만든다. 작품 속의 내밀한 고대와 기독교 신화들은 텍스트 내부 구조에서 독자적 의미층을 형성하면서 당시 현실에 대한 비밀스런 의미를 설명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신화로 채색된 불가꼬프의 환상적 텍스트는 그렇게 해서 현실에 대한 구체성 대신 일반성을 획득하게 되면서 그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부여받게 된다. 『거장과 마르가리따』의 가장 기본적인 예술 장치는 라이트모티프로 서사를 건축하는 것이다. 상징주의 소설과 20세기 초 러시아소설의 서사구조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들 중 하나는 전통적 플롯구조의 약화와 그 플롯구조를 대체하게 되는 모티프구조이다. 세기 초 산문에서 플롯의 다의미성과 의미의 유동성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수단은 라이트모티프 시스템의 사용이었다. 『거장과 마르가리따』는 작가의 신화시학과 라이트모티프구조가 최고의 완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따라서 그의 작품에서 라이트모티프구조가 만들어내는 다면성과 의미의 다층성은 연구자들에게 항상 연구의 대상이 되어왔다. 이 소설은 공간과 시간의 구조에서 모스크바와 예루살렘, 그리고 현실의 모스크바와 2천년 전의 예루살렘이라는 두 세계의 평행과 대립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중요한 상징이나 이미지들은 전 소설에 걸쳐 등장하면서 그 두 세계와 두 시간을 하나로 묶어주는 라이트모티프가 된다. 그런 모티프들 중의 하나가 거울이다. 신화적 은유를 작품의 의미구조에 도입하는 수많은 라이트모티프 중에서 거울의 모티프는 그 본래의 속성 상 경계와 관문의 역할을 하는데 공간과 시간이라는 면에서 극명한 대립구조를 보여주는 이 작품에서 경계와 관문은 매우 의미로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구조적인 면에서 이 소설은 두 개의 소설, 즉 거장의 소설과 거장에 대한 소설이 서로 거울처럼 향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반영과 평행의 놀이는 전설과 인간 역사의 일상을 함께 연결시켜 하나의 예술적 전일체를 만든다. 그리고 이 두 세계를 연결시켜 주는 것이 거울이다. 따라서 거울의 모티프는 이 소설에 해석의 한 열쇠를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Mikhail Bulgakov``s novel Master and Margarita is one of the most significant works of Russian literature in the 20-th century. This novel is influenced by symbolism poetics in his novel grammar. Full of mythological elements in this text make Boris Gasparov to define this novel as myth-novel. Ancient and Christian mythologies inside text form a unique meaning structure and it will serve to explain the secret meaning of reality at the time. Fantastic text colored by mythologies acquired the generality instead of concreteness of reality and his own aura. The most basic device of Master and Margarita is to build a narrative by leitmotif structure. The most characteristic things in the narrative structure of the Russian novels of the early 20th century is that motif structure replace the traditional plot structure. Master and Margarita show the highest completion in the use of mythpoetics and leitmotif structure. The novel are in parallel between Moscow and Jerusalem in space and time. An important symbols and images appeared in this parallel structure serve as leitmotives that binds the two worlds and two hours. One of the motives is the mirror.

      • KCI등재

        『비이』연구: 현실과 환상세계의 유동(流動)

        김문황 ( Moonhwang Kim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5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2 No.-

        1835년 출간한 『미르고로드』에 실린 『비이』는 단순한 플롯으로 구성되어 있다. 19세기부터 지속되고 있는 『비이』에 관한 연구와 분석은 현재진행 중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아마도이 작품에는 고골의 난해한 문학세계의 매력적인 독특한 특징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난해한 고골 문학세계에 담겨져 있는 다양한 특징을 밝히기 위해 작품의 줄거리를 중심으로 텍스트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그 결과 현실세계와 환상세계의 공존과 경계 허물기, 신화와 민간전설 테마, 비이의 의미, 마녀와 요괴, 변태성애, 호기심과 공포, 탐욕과 죽음, 속물성, 역설적 상징 그리고 사실적 묘사 등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단순한 플롯을 가지고 신화와 민간전설 테마를 활용하여 현실과 환상, 두 세계의 유동을 시도한 『비이』는 환상문학의 묘미를 느끼게 만드는 걸작이다.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수수께끼 같은 줄거리와 텍스트는 작품 분석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언어의 마법사인 고골의 작품은 원서를 통해서만 작가의 의도와 상징을 파악할 수 있기에 텍스트 자체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텍스트의 하찮은 단어들조차 뒤집어보고 뒤틀어보고 곱씹어볼 때 고골이 의도하는 바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raw out the literary characteristics and devices which were reflected in Vij through the careful textual analysis upon the base of the story. Many critics of the 19th and 20th century have insisted that it is hard to discover any evidence of the Ukrainian folklore characteristic in Vij. Especially Leon Stillman and Simon Karlinsky have declared that the Vij is not a creature in any Ukrainian folklore but the creature built by Gogol’s own imagination or from his subconscious. Through the careful textual inspection, many literary characteristics and themes were found such as the coexistence of real world and fantastic world, the connection with general myth and folklores, the meaning of Vij’s name, witch and monsters, curiosity and fear, lust and death, banality, reversed symbol, realistic description etc. It is clear that Vij is the prominent original creation which contains the beauty of Fantastic literature. In this work Gogol has created his own artistic original peculiarities which contains a unique narrative structure, metaphors, symbols, etc. Moreover several symbols and imageries could be found such as sexual imagery which have been transformed into the mysterious form. In Gogolian world the precise examination of the text including a single word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among others. Then we could closer approach to the real Gogolia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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