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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西原大學校 學生들의 放學生活實態에 관한 硏究

        金種斗 서원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1993 학생생활연구 Vol.11 No.-

        이 연구는 서원대학교 학생들의 방학 중 생활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한 것이다. 서원대학교 학생들은 방학 중 초기 계획은 어떠하며 그 성취도는 어느 정도인지 또한 초기계획과 실제 한일, 성취정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려고 하였다. 또한 방학 중 학교생활에 있어서 불편사항이나 희망사항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대책마련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여가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좌우되기도 한다. 이렇듯 여가란 중요하며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대로 여가시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젊음을 불사르고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할 학생들까지도 이러한 여가시간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서원대학교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은 방학초기에 계획했던 일들을 만족스럽게 성취하지 못하고 있으며, 아주 저조한 성취율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 연구는 서원대학교 학생들의 방학 중 생활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한 것이다. 서원대학교 학생들은 방학 중 초기 계획은 어떠하며 그 성취도는 어느 정도인지 또한 초기계획과 실제 한일, 성취정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려고 하였다. 또한 방학 중 학교생활에 있어서 불편사항이나 희망사항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대책마련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여가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좌우되기도 한다, 이렇듯 여가란 중요하며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대로 여가시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젊음을 불사르고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할 학생들까지도 이러한 여가시간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서원대학교 학생들에게서도 마찬가지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은 방학초기에 계획했던 일을 만족스럽게 성취하지 못하고 있으며, 아주 저조한 성취율을 나타내고 있었다. 비록 본 연구가 우리 나라 대학생들을 대표하는 일반성을 띌 수는 없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비슷한 계층의 집단을 연구해 봄으로써 그 집단이 어떻게 여가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 볼 수는 있다는 측면에서 볼 때, 이러한 현상은 우리 나라 대학생집단에 크다란 문제점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서원대학교에 한하여 조사를 하였기 때문에 본 대학이 띄는 특수성으로 인하여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가정이나 학교 등 모든 살아가는 제 장소에서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인가를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많은 대학인들이 이와 비슷한 유형으로 흐르지 않으리라는 보장 또한 없다고 생각된다. 이 연구에서는 서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조사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첫째, 학생들이 방학초기에 세우는 계획에 대해 스스로 성취의 정도가 낮다고 하는 점이다. 이러한 이유는 학생들의 강한 목표달성에 대한 욕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둘째, 방학초기의 계획과 실제 방학기간 동안에 하는 일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제반 여건이 자기가 하고 싶은 생각대로 할 수 없음을 뜻한다고 할 수 있겠다. 셋째, 아르바이트에 있어서는 자기 스스로 찾아서 하는 과외와 학교기관에서 제공해 주는 공공기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넷째, 전공공부와 자격증 시험 준비는 가정에서 가장 많이 하고 있었다. 반면에, 취업시험준비는 학교도서관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이렇게 볼 때, 학생들에게 당면한 가장 큰 과제는 졸업후의 진로 즉 취업이라고 할 때, 학교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작은 소리도 흘리지 않는 세심한 배려가 요청된다고 하겠다. 다섯째, 오늘날 현대인의 가장 필수적인 요소의 하나로 등장한 컴퓨터에 관한 공부는 학원을 이용하는 학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학교전산실을 이용한 특강이나 항상 개방되어 학생들이 언제든지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는 여건조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여섯째, 방학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생활하는 곳은 가정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렇게 볼 때 他지방에서 온 학생들은 학교도서관을 이용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변의 학구적 풍토에 스며들지 못하고 가정에서 주변인으로 생활하는 경향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하겠다. 그러므로 방학뒤의 자기성취 또한 매우 저조하게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된다.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what Seowon University Students wanted to do for vacation periods, to identify what they actually did during the vacation periods, and to examine to what extent they accomplished their activity plans. In addition, this study attempted to explore the problems and difficulties in campus life during the vacation periods. The data for this study were collected from a questionnaire survey. A total of 336 students responses were analysed. The major findings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1. Students made many plans for the vacation periods, but most of them failed to carry it. 2. The first thing students actually had done during the vacation periods was the study for the test job attainment. 3. Library was widely used as study place for job preparation, while home tended to use for the study of specialized fields. 4. The most difficult thing students encountered during vacation periods in the campus was the curtailed service hours of reference section of library 5. The most important current problem to improve campus life during vacation perions was the extension service programs by student body.

      • 사범대 학생들의 학교생활적응 및 취업전망에 관한 실태조사

        金琪正 서원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1997 학생생활연구 Vol.15 No.-

        본 연구는 서원대의 사범대학 4학년 2학기에 재학하고 있는 13개 사범계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이들의 서원대 및 전공학과에 대한 만족도, 전공분야의 취업전망과 교직진출의사, 교직과목의 효율성에 대하여 질문지를 통하여 조사하였다. 이 조사의 목적은 학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신장시키고 사범대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려는데 있다. 특히 조사대상으로서 졸업예정자를 선정한 이유는 이들이 다른 학년의 재학생들보다 서원대 및 전공학과에 대한 대학생활경험이 많은 집단이어서 이들의 반응이 학과 및 사범대학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보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기 때문이다. 조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서원대에 대한 만족도 (1) 지금까지 다닌 서원대에 대하여 전체응답자의 8할 정도가 불만족스런 태도를 보였으나, 전공학과에 대해서는 7할정도가 만족스런 태도를 보였다. (2) 대학에 처음 들어왔을 때와 졸업을 앞 둔 지금, 서원대에 대한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거나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학생이 전체응답자의 7할정도였고,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다는 학생은 3할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3) 전체응답자의 9할정도가 지적한 서원대의 주된 불만요인은 `교육시설이 빈약한 점`(41.9%), `잘 알려지지 않은 지방대학이라는 점`(26.0%), `교육과정 운영이 부실한 점`(22.3%)으로 드러났다. (4) 서원대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지각된 점으로 `교수나 사무직원의 태도`(14.8%)는 보다는 `아담한 캠퍼스의 분위기`(42.6%)를 지적한 학생이 많았고, `학교의 발전 전망`(22.8%)을 지적한 학생도 전체응답자의 1/4에 가까웠다. 2) 전공 학과에 대한 만족도 (5) 4년간 전공강의를 들어 본 지금, 전체응답자의 9할정도는 전공학과가 적성에 대체로 부합된다고 응답하였다. 학과별로 보면, 6할에 달하는 학생들이 전공학과를 `잘 선택한 학과였다`고 하여 명백한 만족을 보인 학과는 5개 학과였고, 3할미만의 학생들만이 명백한 만족을 보인 학과는 3개 학과였다. (6) 4년간 전공을 바꾸어 보고 싶은 충동에 대한 반응에서 `자주 하였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응답자의 16퍼센트 정도로 나타나, 8할 이상의 학생들은 전공에 대하여 대체적인 만족을 보였다. 전공에 잘 적응하지 못한 학생의 비율이 높은 학과는 5개 학과로 드러났다. (7) 전공학과에 대한 주된 불만 요인은 `졸업 후 취업문제`(42.2%)가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나의 적성문제`(20.3%), `교수진 구성문제`(15.9%)가 지적되었으나 여기에 응답한 학생은 전체응답자의 2할이내였다. 3) 전공분야의 취업전망과 교직진출의사 (8) 졸업 후 전공분야로의 취업전망에 대하여 전체응답자의 3/4정도가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9) 졸업 후 진로가 희망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가정하에서 교직을 선택하겠다는 학생은 전체응답자의 5할을 조금 넘었고 나머지는 교직이외의 진로를 선택하겠다고 하였다. (10)사법대학 입학 당시에 교직진출을 희망하였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응답자의 2/3전공학과 나머지는 입학당시부터 희망하지 않았다고 응답하였다. (11)입학할 당시와 졸업을 앞둔 지금, 교직진출에 대한 생각의 변화에서는, 입학당시나 지금이나 일관성있게 교사가 되고 싶다는 학생은 전체응답자의 42퍼센트였고, 일관성있게 교사가 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다는 학생은 15퍼센트였다. 나머지 43퍼센트의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면서 교직진출에 대한 생각이 도중에 바뀌었는데, 그 중 전체응답자의 약 1/4에 해당되는 27퍼센트의 학생은 도중에 교사가 되고 싶은 생각을 단념하였고 16퍼센트의 학생은 도중에 교직진출을 희망하게 되었다. (12)대학에 다니면서 도중에 교직진출을 단념하게 된 주된 요인으로 `교직에의 취업이 어려워서`(44.8%), `교직사회의 사회적 여론과 직업적 전망이 밝지 않아서`(25.0%)와 같은 외적요인을 사범교육에 실망하여`(4.2%)와 같은 내적요인을 지적한 학생은 2할정도였다. (13)대학에 다니면서 도중에 교직진출을 희망하게 된 주된 요인은 `교직이 매력있는 직업으로 인식되어서`(51.1%), `나의 교직적성이 발견되어서`(21.6%), `부모님이나 친척이 권하여서`(11.4%)의 순으로 나타났고, `사범교육의 영향을 받아서`는 가장 낮은 8퍼센트에 지나지 않았다. (14)졸업 후의 실제 진로방향을 교직분야(52.6%)로 정하였다고 응답한 학생이 전체응답자의 5할정도였다. 교직이외의 분야(35.9%)로 정하였다고 응답한 학생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교직이 적성에 맞지 않아서`(33.1%)보다는 `교직으로 취업이 어려워서`(50.8%)를 지적한 학생이 더 많았다. (15)전공분야의 취업대책에 대한 자유반응결과에서는 임용고시대비책 강구, 교직이외 분야의 진로 모색, 대외홍보 강화, 적극적인 취업대책 강구, 도서관 및 교육시설 확충, 교육과정 및 수업 개선 등이 건의되었다. 4) 교직과목의 효율성 평가 (16)지금까지 수강한 교직과목이 교직의 이해와 교직전문성 준비를 위해 얼마나 중요하고 유익하였다고 생각하는가를 3단계 평정을 하게 한 결과,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학생의 비율이 `교육실습`(87.7%), `각과 교재연구 및 지도법`(76.7%)은 비교적 높은 편이나, 그 외 과목들의 경우는 4할에서 7할미만이다. (17)교직과목 수업의 효율성 평가에서 부정적으로 평가한 학생의 비율이 수업진도의 충실성(59.2%), 강의내용의 참신성(82.8%), 수강분위기(61.3%), 도서구비정도(40.6%)의 항목에서는 높게 나타난 반면, 성적평가의 공정성(21.1%) 항목에서는 낮게 나타났다. 특히 강의내용의 참신성에 대해서는 8할이상의 학생들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려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18)교직과정을 포함한 사범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책에 대한 자유반응결과에서는 `도서관 및 교육시설의 확충`, `교육과정 및 수업 개선`, `교수의 자질 향상`등이 건의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사범대 단독건물의 확보, 교과교육론의 교수 확보 및 수업 충실, 같은 내용의 반복 강의 탈피, 강의 계획서의 충실한 이행, 실용적인 수업, 열의있고 효율적인 수업, 우수교수 및 우수강사의 초빙, 교수의 학생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등이 건의되었다. This paper examined the problems and their improvements of teacher`s college, specifically the students` satisfaction to SEOWON university and their majoring department, their prospects to employment after their graduation to major field and their desires to be teacher in the studing subject, and their evaluation on the effectiveness of teacher education curriculum and the practices. The questionnaire consisting of 23 items was administered to 356 senior students that were sampled from 13 departments of teacher`s college. The responses of the subjects to 23 question items were analyzed to general trends, differences between sex and between majoring department of the subjects. The several problems in terms of the academic adjustment and the prospects to employment after graduation of the subjects were revealed. Some recommendations were made to improve the problems of teacher`s college.

      • KCI등재
      • 서원대 재학생들의 학교적응실태조사

        김기정 서원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1995 학생생활연구 Vol.13 No.-

        지금까지 살펴 본 서원대 3학년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실태를 전체적 경향을 중심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학생들이 대학생활에서 당면하는 여러 문제들 중에서 보통정도를 넘어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응답한 것들은 진로문제, 학업문제, 시간관리문제, 가치관 확립 및 갈등 문제 등으로 밝혀졌다. 2.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의 조사에서는 응답자 전체 학생의 대학생활전반에 걸친 만족도 수준이 4점만점 척도에서 2점을 넘지 못하여 대체적으로 대학생황에 대하여 불만족스런 반응을 보였다. 다섯 개의 하위영역 중에서 그 불만족 수준이 더 놀은 영역은 학교환경'(학생복지시설, 교과과정, 수업지원시설 등), '학교둔위기'(학생들과 교수들의 학구적 태도, 서원대에 대한 사회적 펑판 등), '학업생활'(학생 자신의 학습노력과 학습태도와 학습성과 등)으로 나타났다. 3. 학생들의 정신건강상태를 9개 차원의 정신증상에 의하여 점검해 본 바에 의하면, 전체적으로 각 차원의 평균점수가 4점 만점의 척도에서 .57부터 1.57까지의 범위를 보였으며 평균 1.0이상의 문제증상을 보고한 차원이 9개 차원 중 6개 차원이었다. 그 6개 차원들은'강박증', '우울', '데인예민성', '불안', '적대감', '편집증'이었다 4. 학생들이 대학생활애서 당면하는 문제의 의식수준은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와 실질적인 부적 상관을 보였는데, 당면문제 중에서 특히 '진로문제' '가치관 문제' '학업문제' '성격문재'의 의식정도가 대학생활만족도와 높게 관련되었다. 또한 자아정체감을 많이 반영하고 있는 '일반적인 생활만족도'는 생활문제의 대부분의 영역(10개 문제영역 중 '건강문제'와 '이성관계문제'만 제외)과 실질적인 부적 상관을 보였다(-.10에서 -.33까지,p<.05). 이 생활문제의 의식수준은 정신증상의 하위차원들과 더 밀접한 상관을 보였다. '신체화'를 제외한8개 차원의 정신증상들이 전 영역의 생활문제 의식수준과 실질적인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이것은 대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당면하는 문제들의 심각성 정도가 그들의 정신생활에 직접적인 영항을 미치게 됨을 말해준다. 다음으로 대학생활만족도와 정신증상 간의 관계에서는 자아정체감을 반영하는 '일반적 생활만족도'가 정신증상의 9개 차원 모두와 실질적인부적 상관을 보였고, 이외에 '학업생활 만족도'와 '전공학과 만족도'도 정신증상의 여러차원들과 실질적인 상관을 보였다. 반면에 '학업환경'이나 '학교분위기'와 같은 외적 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정신증상과 의미있는 관련을 보이지 않았다. 이상과 같은 발견된 사실을 기초로 하여 학생들의 적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제안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재학생들의 적응실태는 우려될 만한 점이 적지않으므로 적응실태 파악을 전 재학생을 대상으로 좀 더 면밀하게 분석하여 보다 정확한 실태와 문제점 진단이 요구된다고 본다. 둘째, 적응력을 신장시키고 부적응을 완화하기 위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될 필요가 있다.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정신위생'과 같은 강좌를 정규 커리큐럼에 포함시키고 전문가를 초청한 교양강좌를 수시로 개최할 필요가 있다. 세째, 부적응 학생의 예방과 지도의 효율화를 위해서 학생생활연구소에 전문인력을 화보하여 적응력을 신장시키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집단지도를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또한 상담 전문인력을 확보하여 부적응 학생에 대한 상담지도도 강화시켜야 할 것으로 본다.

      • 대중연주상의 장애요인에 관한 조사[Ⅱ]

        蘇美姬 서원대학교 예술문화연구소 1995 예술문화논총 Vol.4 No.-

        서울 시내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던 선행연구에 이은 후속 연구로서, 전국의 대학생중에서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성신여대, 경원대학교, 중앙대학교, 충남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대중연주상 장애요인에 대한 인식 정도를 파악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음악을 하게된 동기와 이유및 제반 사항에 대한 질문 내용을 보면, 음악을 시작하는데 영향을 준 사람은 부모님이 56.3%로 가장 많았고, 특히 여자대학의 경우 부모님의 영향이 더 큰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루연습시간은 51.4%가 1-2시간정도 하고 있으며, 렛슨은 87%가 일주일에 한차례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떨리는 정도에 대한 질문에는 55.4%가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 가장 심하게 느끼며, 떨리는 현상에 대해선 46%가 연습을 통해 극복하려고 하고 있다. 2. 각 장애요인에 대한 질문중 첫째, 심리적 장애요인을 살펴보면 연주시 징크스를 인식하는 정도에서 다소 그렇다(40.3%)가 가장 많았고, 연주시 감정보다 테크닉을 중요시하는 정도는 다소 그렇지 않다(41.4%)가 가장 많았으며, 연주시 다른 생각으로 방해받은 정도에서는 다소 그렇다(44.3%)가 많았다. 둘째, 신체적 장애요인을 보면 연주시 약물복용정도를 보면 대부분 안정제를 복용하지 않는것으로 나타났고 (82.6%), 무대에서 의식적으로 호흡하는 것은 42.7%가 다소 그렇다라고 대답했으며, 커피나 차, 복장이나 신발등은 연주하는데 별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악기장애요인중 악기가 손에 맞지않아 느끼는 장애정도는 59.9%가 그렇지 않다라고 함으로써 악기자체에 의한 장애는 별로 크게 느끼지 않는것 같다. 네째, 시각적 장애요인으로 연주도중 악보를 기억하지 못한 적은 53.0%가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해 실제 연주할때는 악보를 거의 보지않고 외워서 하는 것 같다. 다섯째, 장소적 장애요인으로는 연주도중 실내 온도가 안맞아 고생했음을 느끼고 있었다. 3. 나이와 각 장애 요소와의 상관관계를 보면, 나이와 신체적 장애요소와의 관계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안정제를 사용하지 않음을 알 수 있고, 나이와 악기장애, 시각적장애요인과는 유의미한 상관이 없으며, 나이와 장소적장애, 음향적 장애요인과는 유의미한 상관을 보여주었다. 이상의 요약된 내용을 토대로 대중연주상 장애요소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생지도에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 KCI등재후보

        대학에서 인성역량 강화를 위한 융합교양교육의 실제: ‘고전 읽기와 글쓰기’ 강좌를 중심으로

        박영민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구소 2020 교육발전 Vol.40 No.2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clarify the direction of liberal arts education to be carried out in liberal arts education at universities, and to design and develop a convergence liberal arts education program linked with ‘Classic Reading and Writing’ course to develop ‘character competency’ as a core competency in the future society. As a theoretical basis of the research, it was explored that liberal arts education and core competence in the future society, character education and humanities education at university, and the possibility of operating a convergence liberal arts course for the character development. Based on the searched theory, the researcher designed, developed and exemplified a class plan for classical reading and writing courses as a humanities convergence education program for strengthening character competency in liberal arts education at a university. Based on the synthesized theories, the researcher designed, developed, and exemplified the instructional plan for ‘Classical Reading and Writing’ course as a humanities convergence education program for strengthening character competencies in liberal arts education in universitie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it focused on exploring the theory of character education in connection with college liberal arts education and suggested the possibility of applying 'Classic Reading and Writing' course as a character education method. Secondly, the researcher developed and presented an instructional plan for character education in connection with ‘Classic Reading and Writing’, which is a liberal arts-related convergence education in college. In conclusion, it was judged that the liberal arts-related convergence education program centered on ‘Classic Reading and Writing’ in university liberal arts education can be used as a core competency development or character-based (non)curricular activity program required by the future society. The following studies are suggested for facilitating character education at universities: (1) the research on the program linked liberal arts education with (non)curricular education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each university by extracting character competency and sub-elements reflecting the talents and educational goals of each university and (2) evaluation studies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these character education programs.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의 교양교육에서 실천해야 할 인문교양교육의 방향성을 밝히고, 미래사회의 핵심역량인 ‘인성역량’ 개발을 위한 ‘고전 읽기와 글쓰기’를 연계한 융합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설계․개발․예시하는 것이다. 연구의 이론적 기초로서 대학 교양교육과 미래사회의 핵심역량, 인성교육과 대학 인문교양교육, 인성역량 개발을 위한 융합교양 강좌 운영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탐색한 이론에 기초하여 대학의 교양교육에서 인성역량 강화를 위한 인문학 융합교육 프로그램인 ‘고전 읽기와 글쓰기’ 강좌의 수업계획서(안)를 설계·개발·예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 교양교육과 연계한 인성교육의 이론을 중점적으로 탐색하고, 인성교육 방법으로써 ‘고전 읽기와 글쓰기’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둘째, 대학 교양강좌에서 인문학 연계 융합교육인 ‘고전 읽기와 글쓰기’를 연계한 인성교육을 위한 수업지도안을 개발·제시하였다. 결론적으로 대학의 교양교육에서 ‘고전 읽기와 글쓰기’를 중심으로 하는 인문학연계 융합교양교육 프로그램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 개발이나 인성기반 (비)교과 활동 프로그램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학에서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후속 연구의 주제는 각 대학별 인재상과 교육목표를 반영한 인성역량과 하위요소를 추출하여, 대학별 특색을 반영한 교양교육과 (비)교과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실천, 대학생 인성교육의 효과 측정을 위한 평가 연구를 제안하였다.

      • KCI등재후보

        대학에서의 좋은 수업과 교수역량에 대한 사례연구

        한현우(Han, Hyun-Woo),송민옥(Song, Min-Ok),김경미(Kim, Kyung-Mi)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구소 2020 교육발전 Vol.40 No.1

        학령기 인구 감소는 대학의 근본적인 역할인 교육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대학의 학습과정에 관한 학문적 관심과 좋은 수업을 위한 개선 요구를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좋은 수업은 잘 가르치는 교수역량과 관계가 있으나 교수역량은 대학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이해될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본 연구는 전문대학에서의 좋은 수업을 분석을 하기 위해서 문헌연구, 수업참관분석, 인터뷰,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좋은 수업의 유형과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연구결과, A대학에서 우수강의자로 선정된 연구참여자들은 교육방법, 스킬적인 측면에서 다른 교수자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송민옥, 한현우, 김경미, 2020). 반면에 강의실 내외에서 학생들과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그러한 친밀감이 학습참여로 이어지고 있었다. 즉, 대학에서의 좋은 교수자는 첫째, 학생과 친밀하고, 둘째, 학습동기를 높이며, 셋째, 지속적인 학습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러한 좋은 수업, 잘 가르치는 교수자에 대한 구체적인 유형과 사례에 대한 분석은 대학의 교육역량과 수업의 질적 향상의 기반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e decline in school-age population is arousing interest of college’s educational accountability. This perception can be understood as reflecting the academic interest in the college s learning process and the need for improvement for good instruction. Good instruction is related to faculty competency, but may vary depending on the situation of the college. In this context, the purpose of study is to identify good instruction in colleges and conducted literature research, class observation analysis, interviews, and surveys. As a result, good professors did first, intimate with students, second, increased motivation for learning, and third, provided continuous learning feedback. Research participants who were selected as excellent lecturers at A college didn’t show much difference in terms of other professors about teaching methods, and skills. But they formed intimacy by actively interacting with students. We hope that through follow-up research, explore the cases of good instruction and professor’s teaching competence, so that the qualitative development of college education can be ach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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