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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학술지 논문의 저작권 귀속 방안에 대한 연구

        최윤형 忠南大學校 大學院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국내 학술지의 저작권 귀속 방안에 대한 연구로, 저작권 귀속 방안의 정립을 위해 저작권 관련 인식도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도출하여 학술지 편집인의 인식도를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작권 정책 인식 제고 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일차적으로 국내 학술지 244종의 홈페이지 분석을 통해 저작권 귀속 현황을 조사하였다. 또한 학술지 저작권 정책의 실행자라 할 수 있는 편집인(편집위원장, 편집이사, 편집간사)을 대상으로 학술지 저작권 정책에 대한 인식도 조사를 수행하였다. 학술지 편집인 53명으로부터 수집된 설문 결과는 통계적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종합하여 국내 학술지의 저작권 귀속 현황과 편집인들의 저작권 인식 현황을 파악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저작권 귀속 방안의 정립과 개선을 위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저자와 학술지 편집인의 저작권 정책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어야 한다. 학술지의 저작권 정책은 학술정보 유통에 적용되는 모든 저작권 관계를 포괄할 수 있도록 관련 저작권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의 바탕 위에 저작권 정책 구성의 필수 요소를 포함하여 수립하고 운용하여야 한다. 둘째, 저작권 활용 동의서의 사용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이의 이용을 활성화해야한다. 학술지의 저작권 정책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저작권 활용 동의서의 이용은 논문을 게재하는 저자에게 학술지의 저작권 정책을 인식시키고, 학술지의 저작권 양도 또는 이용 허락의 동의를 받았다는 근거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학술지 지원 기관 및 정부의 지속적인 권고를 통한 이용활성화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 셋째, 편집인 협의체 구성 및 저작권 교육을 통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 학문분야별 협의체를 조직하기 위해서는 학술지 편집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협의체를 통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으로 편집인들에게 지속적인 저작권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인식 제고의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 넷째, 국내 학술지의 저작권 정책을 수집하여 제공하는 저작권 정책 관리 기구의 수립이 필요하다. 저작권 정책 관리 기구는 학술자원들을 웹상에서 개방하고 공유하기 위한 기구로서, 국내 학술지 논문의 저작권 정책을 광범위한 공개를 통해 국내외의 연구자들이 학술지 별 저작권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창구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학술지 논문의 주이용기관인 도서관의 적법한 이용의 범위와 방법을 인식하게 하고, 학술정보 활용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것을 지원하는 기능의 수행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마지막으로 학술논문의 저자와 학술지 편집인들의 저작권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학술지 논문의 저작권 관계자들이 저작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때, 저자와 편집인 모두 저작권 정책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에서 제시한 방안들은 학술지 편집인들에게 저작권 정책과 관련한 관심과 인식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학술지의 저작권 귀속 문제는 학술정보의 유통과 이용에 있어 기본적이며 핵심이 되는 문제이다. 따라서 저작권 정책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 도출을 통한 인식 제고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이러한 저작권 인식 제고의 노력을 통해 국내 학술지 저작권 정책의 정립 계기를 제공하고, 학술정보와 관련한 저작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통해 학술지 논문의 적법한 이용과 학술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is on the copyright attribution of scholarly journals in Korea. In order to establish a method of copyright attribution,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recognition of journal editors by deriving factors affecting the improvement of recognition related to copyright and proposes a method to raise awareness of copyright policy based on thi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urrent status of copyright attribution through the analysis of 244 Korean scholarly journals. In addition,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cognition of the copyright policy of scholarly journals on practitioners (editor-in-chief, managing editor and associate editor) in copyright policy of scholarly journals. The questionnaire results gathered from 53 journal editors were statistically analyzed. Putting these results together, the current status of copyright attribution of Korean journals and recognition copyright of the editors were understood. The implications to establish and improve the method of copyright attribution obtained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authors' and editors' recognition of copyright policy should be enhanced. The copyright policy of scholarly journals should be established and operated including the essential elements of copyright policy based on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relevant copyright law to make it possible to include all copyright relations applicable to the distribution of scholarly information. Second, it needs to recognize the use of agreement of copyright and activate the use of it. It is necessary to activate the use through recommendations by support organizations of scholarly journals and the Korean government because the use of the agreement of copyright clearly indicating the copyright policy of scholarly journals makes authors who publish their papers aware of journals' copyright policies and serves as a basis with the agreement of copyright transfer and license. Third, it is necessary to enhance the recognition through the structure of consultative group for editors and copyright education. In order to organize consultative groups by scholarly discipline, voluntary efforts of journal editors are required. Moreover, it needs to expand opportunities for increasing the recognition by providing editors with continuous copyright education through the introduction of systematic and regular education programs by these consultative groups. Fourth, it needs to establish a management system for copyright policy that collects and provides copyright policy of Korean scholarly journals. The management system for copyright policy is established to open and share scholarly resources online and is required to perform the functions as a gateway that researchers at home and abroad can check the copyright policies by journal by opening the copyright policy of papers published in Korean scholarly journals over a wide range. Furthermore, it is considered necessary to make them aware of the scope and method of appropriate use of library, a main institution that uses papers published in scholarly journals and perform functions to support the establishment of guidelines for use of scholarly information. Finally, paper authors' and editors' understanding and positive interest in copyright are required. When those involved in copyright of papers in journals actively respond to it with intense interest, the results show that both authors and editors improve their recognition of the copyright policy. The measures proposed above will be able to provide journal editors with a variety of experiences capable of increasing the interest and recognition related to the copyright policy. The copyright attribution of journals is a fundamental and critical issue in the distribution and used of scholarly informa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plore methods to raise awareness by deriving various factors affecting the recognition of the copyright policy. It is expected that these efforts to raise awareness of copyright will provide opportunities for establishing the copyright policy in Korean scholarly journals and fundamental solution of copyright issues related to scholarly information will be able to activate the appropriate use of papers in journals and scholarly communication.

      • 초등 사회과 교과서의 고려 시대 문화유산 서술 분석

        최윤형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초등학교 사회과교육 영역 중 문화유산 교육에서 문화사적 접근의 타당성과 중요성을 전제로 초등 사회과 교과서에 나타난 고려 시대 문화유산 관련 내용을 분석・검토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교과서 내용 서술의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첫째, 초등 역사교육의 목표에 따른 문화사 교육의 방향에 대해 탐색하였다. 둘째,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의 고려 시대 문화유산 관련 내용 서술에 대하여 몇 가지 기준을 세워 분석하여 서술의 타당성과 한계점 등을 파악하였다. 셋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교육에 있어 문화사적 접근이라는 방향에서 고려 시대 문화유산 관련 교과서 서술의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개선 방안은 교과서 내용 서술에 있어 포함되어야 할 내용 요소를 중심으로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대상은 고려 시대 문화유산인 고려청자, 팔만대장경, 금속 활자이고, 제1차~2015 개정 교육과정 시기별 교과서의 분석을 위해 세운 분석 기준은 ①명칭, ②형성, ③속성, ④평가・해석이며, 분석 기준에 따른 내용 요소를 정하여 교과서 내용 서술을 분석하였다. 이에 따라 교과서 분석을 진행하여 얻은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유산의 명칭에 대한 서술은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문화유산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수준으로 제시되어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내용 수준으로 판단된다. 둘째, 문화유산의 형성적, 속성적 측면의 서술이 대부분의 교육과정 교과서에서 주요 내용 요소로 제시되었다. 문화유산 형성의 역사적 배경, 속성적 특징인 용도 및 활용, 제작 과정 및 방법, 그 밖의 특징 등이 주요 내용 요소로 서술되었다. 이는 문화유산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이해할 수 있는 서술이었다. 다만 형성적 측면의 서술에서 문화유산의 시대적・문화적 배경에 대한 서술이 부족하여 문화유산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게 되어 있다. 또한 속성적 측면은 문화유산의 속성(제작 과정, 보존성, 특징 등) 그 자체에 대한 서술이 주를 이루었다. 셋째, 문화유산에 대한 평가・해석적 서술이 모든 교육과정 교과서에 나타나고 있는데, 서술 초점은 주로 문화유산에 대한 우수성과 민족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에 맞추어져 있다. 이는 문화유산을 통해 동시대 문화를 이해하기 보다는 오늘 현재의 민족적 관점만을 두드러지게 강조하는 서술이다. 위의 분석을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사적 맥락에서 교육과정 목표가 서술되어야 한다. 문화유산 교육은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를 이해하게 함으로써 역사를 탐구할 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문화유산의 문화사적 의미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과정 목표가 서술되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교과서 내용 서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각 문화유산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시대 문화를 중심으로 필수 내용 요소를 구성해야 한다. 내용 요소는 교과서 서술의 구체적 근거가 되는 것이므로, 당시 문화가 형성된 시대의 맥락에서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필수 내용 요소를 선정해야 한다. 셋째, 문화유산 교육에서 문화사적 접근에 관한 교과서 내용 서술이 잘 드러나도록 교육과정 성취기준에서 해당 관점을 반영해야 한다. 교육과정 성취기준은 교과서 서술의 바탕이 되는 것이므로, 문화유산을 통해 시대 문화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성취기준을 제시함이 올바른 문화사적 접근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본 연구의 분석 결과 및 내용 개선 방안을 기초로 실제 교재 개발과 수업에 적용하고, 후속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문화유산 교육에 있어 문화사적 접근을 통한 역사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한다.

      • 고혈압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한 저염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평가

        최윤형 명지대학교 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안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고혈압 유소견자 60명(남자 14명, 여자 46명, 평균 연령 58.84±9.52세)을 대상으로 저염식생활 영양 교육과 운동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통합적인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여 그 효과를 평가하고 향후 고혈압 유소견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정립하여 확대, 보급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저염식생활 영양교육은 2회/1주/2달, 1회 60분으로 실시하였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였으며, 고혈압 질환의 이해 및 합병증에 관한 교육 2회, 기초 식생활 교육 2회, 혈압과 운동 1회, 혈압과 음주 및 흡연의 관련성 각 1회, 소금섭취와 혈압의 관련성 3회, 혈압을 낮추어 주는 DASH Diet에 관한 교육 2회, 콩나물국을 이용한 짠맛 미각 테스트 및 염도계 사용방법 익히기 1회, 저염 조리실습 2회, 수료식(소감발표, 성공 사례자 수상 및 추후지도 안내)으로 이루어졌다. 추후교육은 안내문 발송, Wise Food Program과 염분 카렌다를 이용한 식사 상담, 스트레스 관리(웃음치료) 강의 등으로 구성하였다. 운동교육은 2달간 주 3회로 실시하였고, 교육 후 가정에서 유산소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도록 지도하였다. 효과 평가는 교육 전 ․ 후에 측정한 혈압, 신체계측, 공복 시의 혈액검사, 체력 등의 값과 동일한 시기에 조사한 영양지식, 식습관, 짠 음식에 대한 섭취 빈도 변화, 24hr-hour recall method를 이용한 식이섭취 결과를 지표로 하였다. 저염 식생활 교육 후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교육 참여대상자들의 평균 수축기 혈압(SBP)은 132.48±15.75에서 122.83±13.97(p<0.01), 이완기 혈압(DBP)은 90.48±7.94에서 80.00±10.45(p<0.001)로 감소되었다. 신체 계측은 교육 직후에는 교육 전보다 향상된 결과를 보였으나, 교육 종료 2개월 후의 결과는 유지되거나 호전 정도가 많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오히려 전보다 악화된 경우를 보이기도 하였다. 체중은 63.10±10.89에서 62.94±10.31, 62.87±10.52로 감소는 하였으나 유의적이지는 않았다. 체지방률은 33.23±7.47에서 30.53?6.91, 30.12±7.23로 유의적으로 감소하였으며(p<0.001), 신체발달 점수는 70.65±5.88에서 80.74±4.76, 79.56±6.00로 나타났다(p<0.001). 또한, 영양지식과 식습관 점수는 70.69±15.57에서 80.69±11.63 (p<0.001)로, 70.73±8.16에서 73.72±10.06(p<0.05)로 증가하였다. 식생활 태도에서는 김치류와 젓갈류, 패스트푸드, 빵 류, 과자류 등의 소금 함량이 높은 음식에 대한 섭취 빈도와 외식 횟수도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식이섭취조사는 1일 섭취식품군 수(DDS)는 3.45±1.24에서 4.33 ±0.76로 1일 섭취식품 수(DVS)는 16.84±13.06에서 27.57±6.54로 모두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01). 나트륨 섭취량은 2340.78±1205.60에서 2109.26±1784.4로 감소하였다. 본 연구결과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영양교육이 고혈압 유소견자들에게 식행동의 개선, 영양지식의 향상은 물론 체지방량 감소, 혈압 감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향후 보건소를 통한 영양교육이 만성질환자 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고 사료된다.

      • 만 3, 4세 혼합연령 학급에서의 수업활동 개선을 위한 실행연구 : 프로젝트 활동을 중심으로

        최윤형 성신여자대학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31

        논 문 개 요 본 연구는 늘푸른 어린이집 만 3, 4세 혼합연령으로 구성된 푸른반의 수업활동 개선을 위해 담임교사인 본 연구자가 수업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혼합연령에 적합한 활동을 직접 전개해 봄으로써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교사의 역할 및 유아들의 변화과정을 분석하여 교수-학습 방법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에 따라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1. 만 3, 4세 혼합연령 푸른반에서의 효과적인 교육 방안은 무엇인가? 2. 푸른반에서의 효과적인 교육 방안으로 전개한 프로젝트 활동은 유아 와 교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본 연구는 노원구에 위치한 늘푸른 어린이집 만 3, 4세 혼합연령 학급인 푸른반에서 이루어 졌다. 연구 참여자는 만 3세 유아 13명과 만 4세 유아 8명으로, 총 22명의 유아들과 담임교사인 연구자, 그리고 푸른반을 함께 운영하는 동료교사이다. 연구는 2009년 6월 15일 부터 2009년 9월 30일까지 이루어졌다. 먼저, 연구자인 담임교사는 혼합연령 학급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수업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두 차례의 프로젝트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혼합연령 학급에서의 수업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적용하는 과정에서 교사의 반성적 실천 과정을 반복하면서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푸른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 과정은 참여관찰을 통해 관찰내용을 전사하고, 사진․동영상 촬영, 면담자료, 교사저널 등의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여 유형별로 나누고 범주화하여 해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만 3, 4세 혼합연령 푸른반에서의 효과적인 교육 방안으로써 프로젝트 활동은 기존의 연령에 따른 수준별 활동시 문제되었던 부분들을 개선해줌으로써 수업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이 되었다. 표준보육과정을 바탕으로 주제중심활동을 연령에 맞게 수준별로 진행하였을 때는 한 공간을 함께 사용하고 있지만 혼합연령학급의 특성을 살리지 못하고 연령별로 따로 활동이 이루어졌었다. 그러나 1차, 2차 실행을 통한 프로젝트 활동을 전개해 나가면서부터는 유아와 교사의 능동적인 활동참여 뿐만 아니라 협동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혼합연령 유아들의 모습, 그리고 세심한 관찰력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탐구력이 높아졌다. 이와 같이 프로젝트 활동은 Katz와 Chard(1989)가 제안 한 것처럼 한 장소에서 서로 다른 연령의 아동들을 효과적으로 가르치는데 적합하였고 혼합연령 유아들 간의 차이점을 이용하는데 적절하였으며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만큼 충분한 여러 종류의 과제를 포함 할 수 있었다 둘째, 만 3, 4세 혼합연령 학급에서의 수업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활동은 유아와 교사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면서 교사와 유아들은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였고, 교사는 많은 사전 준비를 하게 되었으며,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협력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또한 서로 다른 연령의 유아들이 눈높이를 맞추어 주며 협력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유아들의 적극적인 탐구력은 교사로 하여금 항상 연구하게 만드는 등 프로젝트 활동은 교사와 유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 '시선'을 활용한 배우의 집중력 강화방안 연구 : '대상없는 행동'을 응용한 '시선 이동표'를 중심으로

        최윤형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7631

        국문초록 배우는 무대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자유롭다는 것은 배우가 긴장하지 않고 자유로이 연기할 수 있도록 심리와 신체적 억압에서 벗어남을 말한다. 이를 위해 배우는 훈련되어 있어야 하며, 충분한 리허설을 통해서 언제든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배우가 자유로워지려는 방법으로 배우의 집중력에 주목했다. 집중력은 ‘어떤 대상에 주의를 다 하는 힘’이다. 무대는 허구를 기본으로 한다. 그러므로 배우는 허구의 세상인 무대에 대해 주의를 다 하는 힘, 즉 집중력을 가져야 한다. 만약, 배우가 허구의 대상으로 가득한 무대 위의 세상에 대해서, 집중력을 갖지 못한다면, 배우는 무대에서 결코 자유로워질 수 없다. 배우의 집중력이라는 것은 그만큼 배우에게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이를 위해서 배우는 기초훈련과정에서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훈련을 통해서 집중력을 강화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러나 집중력 훈련을 경험한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무대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긴장한 상태로 연기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에 본 연구는 배우가 무대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할 방법에 대해서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집중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이를 활용한 실제 연습과 과거 공연을 통한 비교 점검, 그리고 워크숍 과정을 통한 점검의 과정으로 이를 검증하게 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 과정을 위해서 ‘시선’의 개념을 활용하고자 한다. 사전적으로 시선은 ‘눈이 가는 방향’의 뜻과 함께 ‘어떤 대상에 대한 주의와 관심’이라고 정의된다. 어떤 대상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갖는 방식으로서 ‘눈으로 그 대상을 본다.’라는 행위를 하게 되는 것이다. 관심이 가는 대상에 대해서 ‘시선’을 주는 것은 너무나 일반적이며 당연한 행위이다. 그러나 무대에서는 그러한 일반적인 행위조차 어색하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본 연구는 다음 과정으로, ‘시선 = 어떤 대상에 대한 주의와 관심의 표현’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집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시선 이동’에 주목한다. 그리고 이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대에서 배우의 ‘시선 이동’을 표로 정리하는 ‘시선 이동표’의 제작을 제안한다. ‘시선 이동표’를 바탕으로 배우는 자신의 주의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인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끊어짐 없이 ‘시선 이동’의 방향을 따라가는 과정이, 배우의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선 이동표’의 제작을 위해서, 스타니스랍스키의 시스템에서 배우 기초훈련과정으로 활용하고 있는 ‘대상 없는 행동’에서 사용하는 행동 정리과정을 응용한 표의 모형을 제시하고, 실제로 적용하여 그 성과와 개선점에 대해서 논의하게 될 것이다. 배우가 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요소의 유기적인 영향이 필요하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시작-중간-끝’이 있는 것처럼 배우의 연기도 마찬가지다. 연기를 시작하는 순간, 배우는 분명 관심을 유발하는 어떤 대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주의를 다 하는 과정을 통해 배우의 연기는 끝이 난다. ‘시선’이 무대 위의 배우에게 시작점을 제공해주며, ‘시선 이동표’가 배우에게 작은 등대와 같은 길잡이가 되길 바라며 본 연구를 시작하고자 한다.

      • 중년기 그리스도인의 憂鬱症 治癒를 위한 聖經的 相談 事例 硏究

        최윤형 總神大學校 2010 국내박사

        RANK : 247631

        현대 목회사역은 사회의 복잡한 여건으로 성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어려움이 우울증인데 이로 인하여 고통을 호소하는 성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우울증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환경적인 변화와 요소로 인하여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심리적인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울증이란 정신적인 장애 가운데 ‘심리적 감기’로 불릴 정도로 매우 흔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런 우울증이 올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다. 마치 내가 하나님께 무슨 큰 죄를 지어서 우울증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반면에 우울증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다. 그 결과 우울증이 발전하여 자살을 시도하기도 한다. 따라서 성도들에게 있는 이러한 문제를 교회가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없는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함에도 교회가 가볍게 넘긴다면 앞으로 목회 사역에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본 연구자는 이러한 문제를 갖고 우울증 치유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성경적 상담으로 우울증 치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자 한다. 그 가운데 중년기는 교회에서 가장 왕성하게 일을 하는 연령층에 속한다. 사회에서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있는 세대이다. 그렇지만 중년기는 자녀들이 분가하는 세대이기도 하며 퇴직을 앞두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중년기는 청년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세대이며 신체적으로도 노쇠함을 느끼는 시기이다. 따라서 중년기는 신체적인 노쇠함, 자녀들의 분가, 직장에서는 퇴직을 앞두고 있는 이유로 심적인 부담을 느끼는 세대이기에 우울증에 어느 세대보다 노출이 잘 된 세대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를 교회에서 가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따라서 본 논문은 첫째, 중년기는 사회적인 위치와 경제적으로 확고한 시기이므로 사람에 따라서 인생의 황금기라 할 수 있지만 반면에 신체적인 중대한 위기가 되는 시기가 중년기이다. 또한 중년기에 대해서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제시하여 중년기의 어려움을 나타내주고 있다. 둘째, 이러한 중년기의 우울증 치유에 대한 여러 방법 가운데 성경적 상담을 제시하였다. 성경적 상담은 상담자와 내담자의 대면관계에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비성경적인 사고, 감정, 행동, 성품을 성경적인 것으로 변화시키기 위하여 재교육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적 상담이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내담자를 변화시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돕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상담을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어느 상담보다 효과적인 면이 있다. 그래서 본 논문에는 성경적 상담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였고 상담 사례를 통해 성경적 상담으로 우울증 치유에 대한 것을 논증하였다. 셋째, 본 논문은 성경적 상담 사례를 통하여 우울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성도들에게 상담을 통한 치유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우울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성도들에게 성경적 상담으로 충분히 우울증 치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논증하고 있다. In the modern pastoral ministry, followers have many troubles due to the society's complicated circumstances. Among them, the representative trouble is depression and many followers have been complaining of having pain caused by it. In fact, depression is a psychological status caused by many environmental changes and factors. However, depression is called 'the psychological cold' and is very common among mental disorders. Christians have prejudice that they don't suffer from depression. They think that they suffer from pain of depression because they sin against God. On the other hand, they tend to take depression lightly. As a result, depression results in an attempt of suicide. Accordingly, the church should not take such the problem of followers lightly. Notwithstanding, if the church doesn't take it seriously, the church will have many difficulties in the pastoral ministry. I intend to prove the probability of healing depression with the biblical counseling which is deemed to be the most suitable for Christians, out of many methods of healing depression. The middle-aged Christians the most actively take the lead in the church's affairs. They also work hard in the society. But, the middle-aged people look their children moving out from the house and will retire soon at work. In addition, they will turn into the old age and will be physically old and infirm. Accordingly, the middle-aged people have the psychological burden because of old and infirm body, children's moving out, and retirement. So, they are exposed to depressed more than other ages. Therefore, the church must help them to cope with such the problem. Therefore, because the middle age people have the firm social position and are stable financially, the middle age is the peak of the life depending on the men. On the other hand, they have a critical crisis of the body. Accordingly, first, this study mentioned the difficulties of the middle-aged people by giving many scholars' comments about the middle age. Second, this study suggested the biblical counseling for healing of the middle-aged people's depression out of many healing methods. The biblical counseling is intended to solve the problems from a relationship between the counselor and the client and to re-educate to change the non-biblical thoughts, emotion and behavior to the biblical ones. Accordingly, the biblical counseling helps the client to live for God by changing the client biblically. However, the biblical counseling has the limitation in applying to non-Christians. It is more effective for Christians. Thus, this study provided the theoretical ground for the biblical counseling and proved that the biblical counseling is effective for healing depression through the counseling case. Third, the bible counseling shows the healing of depression to followers who are complaining of pain of depression through the biblical counseling case. Accordingly, this study verifies that the biblical counseling can heal depression of followers with depression and then they can live for God.

      • 청소년 소비자의 명품 구매 행태에 관한 연구

        최윤형 명지대학교 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7631

        청소년소비자들은 과거에 부모가 선택해주면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과는 달리 스스로 선택하는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소비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청소년층을 겨냥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본 연구는 청소년기가 소비자사회화의 결정적 시기이며 이 시기의 소비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기초하여 청소년 소비자의 명품 선호도와 그 명품을 구입하기 위해 행하는 모든 과정을 파악하고 소비자사회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청소년소비자를 대상으로 청소년소비자들의 명품선호도와 그 명품을 구입하기 위하여 행하는 행동들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하였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강남과 강북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각 학년별, 성별로 나누어 설문조사를 하였고, 513부가 최종자료 분석에 사용되었다. 본 연구는 현지조사 연구방법을 통해 구체적으로는 질문지법을 사용하였고, 문헌연구로는 청소년의 일반적인 특성과 청소년 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과 수입상품선호도에 대한 논문과 관련서적을 활용하였으며 조사연구는 제반관련요인에 따른 의미 있는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설문지법을 활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윈도우SPSS(Statistical Package for Social Science)버전 10.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청소년의 일반적 특성과 각 변인의 백분율, 빈도, 평균, 표준편차 등을 알아보기 위한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과 각 변인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교차분석(Crosstab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청소년 소비자들의 명품 선호도, 명품선택기준과 명품 선호도, 명품 구매 욕구는 무엇이며, 명품을 인식하게 되는 경로와 명품을 구매를 하게 된 경로, 그리고 명품을 구입하기 위한 비용을 조달하는 방법과 명품구매 시 가치관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는데 그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명품선호도는 샤넬이 100명(19.65), 루이비통 94명(18.5%), 구찌 49명(4.9%), 페라가모 43명(8.4%), 프라다 38명(7.5%), 크리스찬 디올 36명(7.1%)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소비자들의 명품선택기준과 명품선호도, 명품구매 욕구에 있어서는 브랜드 이미지, 명품선호에 있어서는 명품, 고급스러운 명품을 선호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국 브랜드 명칭의 여부에 있어 세련되어 보인다와 동일한 가격에 있어 국산품과 비교했을 때 수입품을 선호한다는 것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응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명품 인식경로에 있어서는 거주지의 관계에 있어서 백화점에 진열된 것을 보고 인식하는 것과 백화점 또는 매장의 카탈로그를 통해 인식하는 것에 대해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학년과의 관계는 전체영역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넷째, 명품구입 경로는 성별과의 관계와 학년과의 관계에서는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거주지와의 관계에서는 명품을 사달라고 부모님께 쉽게 말할 수 있다라는 영역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명품비용마련과 성별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부모님께서 주시는 용돈을 모은다, 남의 돈을 훔친 적이 있다, 부모님께 거짓말로 돈을 받는다, 도박과 돈내기게임 등을 한다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학년과의 관계는 부모님께 부탁을 드린다와 도박과 돈내기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의견을 보인 데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명품구매 시 가치관에 대해서는 명품소유에 대한 만족감은 큰 것으로 나타났고, 명품이 부의 상징이라는 것, 명품을 구매할 경우 신분상승을 할 것 같은 느낌 등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이 강한 반면, 명품을 가졌을 때 다른 사람이 봐주기를 바란다는 것과 명품을 가지면 행복하다는 것, 명품을 가지면 다른 사람 앞에서 당당해진다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응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Youth consumers, distinctly from the acceptance of their parents' choice, have come to the fore as active and substantial ones, resulting in a rapidly growing market targeted for them. Hereby this paper understood their preference on famous brands and all processes to purchase them, and studied on their preference on famous brands and purchase behaviors to youth consumers in actively consumer socialization in that youth period is the critical time for consumer socialization and the consuming habit of this age is most vital. The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to the 1st and 2nd graders of high school in Kangbuk and Kangnam, Seoul by grade and gender, and 513 copies were finally used for data analysis. This study used a questionnaire survey through a field research method, and utilized articles and related books on youth's general features, their purchase intention decision and preference of imported goods as literature study, and made use of a questionnaire survey to explore if all related factors have significant differences. It analyzed the data using Windows SPSS (Statistical package for Social Science) Version 10.0 Programs, and Frequency Analysis to explore youth's general characteristics, the percentage, frequency, average and standard deviation of each variable, and carried out Crosstab Analysis to explore the difference between each variable. This study examined youth consumers' preference on famous brands, selection standards and purchase desire, recognition route, purchase route, cost procurement method and view and reached the following conclusion. First, the highest descending rates of the subjects' preference on famous brands were Chanel, 100 persons (19.65), LuisBiton 94 (18.5%), Gucci 49 (49%), Peragamo 43 (8.4%), Prada 38 (7.5%), Chrischan Dior 36 (7.1%). Second, youth were negative to the view that they prefer brand image in selection standard, preference, desire, and luxurious brands in brand preference, and positive to the view that foreign brand names seem to be refined, and they prefer imported goods at the same price compared to home-made ones. Thir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recognition route between recognition of exhibited goods at the department store and that of the catalogues of the department store or store, and no significant difference by grade in the total area. Fourth,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y gender and grade in brands purchase route, bu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y residence relation in the area of easily asking parents' to buy brands. Fifth,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y cost preparation and gender in the negative view to setting aside pocket money, having stolen other money, receiving money from parents by telling a lie, and gambling for earning money,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y gender in the negative view to giving money to parents and gambling for money. Sixth, they were highly contented with possessing the brand, and strongly negative in the feeling of considering brands as the symbol of wealth, and themselves as their status upgraded, while positive to the feeling of wanting others to see their brands, being happy with brands, and dignified with brands.

      • 사극 속 조경구조물을 통해 본 전통경관의 의미

        최윤형 서울시립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tudy the meaning of the traditional landscape through the landscape structures in historical films. Accordingly, 10 Korean historical movies and 8 historical dramas, both set in the Joseon Dynasty and produced between 2004 and 2018, were investigated. Walls, bridges and pavilions were selected as the representative landscape structures that are frequently exposed to the public in the films, and 98 scenes with the listed structures in the selected films were captured for further analysis. Then, the corresponding parts of the script with each scene were analyzed to identify the aspects of the society and characters of the time that the writer and director attempts to convey through certain landscape structures. The repeated keywords were conveyed through 19 walls, 16 bridges and 15 pavilions. The characters and background setting in each scene were analyzed to suggest how the traditional landscapes, around specific landscape structures, are exposed to the public in historic films. Characters were analyzed based on their emotions and behaviors, while the background settings are analyzed based on the landscape elements, including the landscape structures. The results of research analysis can be concluded as follows. First, the walls were used to distinguish different aspects by the heights of the walls. The lines on the walls act as visual tools to separate interior and exterior spaces in a frame to emphasize the social aspects of the time. The cases can be categorized into four different types. The exclusion and isolation of lower-class people were represented in scenes where they peep over the walls and the challenges against strict Confucian orders and oppression therefrom were represented when younger generations of noble families jump over the high walls they face. Moreover, curiosity of human beings was pictured through people snooping around the low walls that are covered by plants and finally the expectations for the future is expressed through noblemen walking along the side of the wall. Second, in landscapes with a bridge, different aspects are represented by the upper and lower part of the bridge. The upper part of a bridge is usually formed by short lines, which emphasizes a dramatic changes in the film. Of the four types of landscape scenes, the most frequently appeared scene is where a couple is facing each other on a bridge with background full of trees and flowers to represent the love that transcends social status. On the contrary, there were scenes where antagonistic characters facing each other on a bridge to represent opposition and conflict or crowds of people around a bridge to reflect a daily life at the time. Also, in some scenes, bridge is represented as a symbol of a gateway to a change and growth as a person crosses over it. Third, there were three main types of landscape scenes with pavilions. Pavilion was used in some scenes to represent the social hierarchy with noblemen expressing his authorities and power on the loft of the Sarangchae pavilion, and, also, to represent the self-reflection of characters through relaxing moments on a pavilion in the gardens of the palace or a scenic spot in the nature. Moreover, the appreciation of arts at the time was expressed in scenes where the nobles and other characters that enjoyed various forms of arts do various artistic performances on a pavilion. Unlike walls and bridges, pavilions allow characters to stay and spend time, which explains why the characters associated with the pavilions tend to be limited to the ruling class or certain cultural groups of people. In this research, the traditional landscapes presented in a type of public visual media material, historical films, to meet the need in the modern cultural trend where various reproduction of the landscapes occur. The visual landscapes involve physical figures of landscape structure, yet, the figures reflect the aspects of the society and characters of the time when expressed with characters and their behaviors. Accordingly, this study is meaningful for suggesting a possible role of the landscape structures, which has bean considered mostly for their practical functions, by investigating the symbols and themes that can be inferred from the structures. 본 연구는 사극 속 조경구조물을 중심으로 연출된 전통경관의 의미를 고찰하기 위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2004년부터 2018년까지 제작 방영된 한국사극영화 10편과 사극드라마 8편을 선정하여 연구의 대상으로 삼았다. 작품 속 빈번한 등장과 대중과의 친숙함으로 대표성을 가지게 되는 조경구조물로서 담장과 다리, 누정의 세 가지를 설정하였고 이들 구조물이 주된 경관을 형성하고 있는 차별성 있는 장면들을 캡쳐하여 98개의 장면을 축적하였다. 다음으로 각 장면에 해당하는 대본의 텍스트를 분석하여 경관을 통해 작가와 감독이 전달하고자했던 사회상과 인물상의 키워드를 파악하였다. 중복되는 키워드들은 구조물별로 19개의 담장경관과 16개의 다리경관, 15개의 누정경관을 통해 표현되었고, 경관을 구성하는 인물과 배경에 대한 분석으로 사극 속 조경구조물을 중심으로 연출된 전통경관이 어떠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전달되는지 제시하였다. 인물은 캐릭터와 감정, 행태를 중심으로 고찰되었으며 조경구조물을 비롯한 경관요소를 중심으로 배경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구조물 담장이 연출된 경관은 담장 높이에 따라 구별된 행태가 표현되었으며 선형의 시각적 이미지보다는 내부와 외부의 분리를 통한 사회상이 강조되어 나타났다. 네 가지로 구분된 유형은 먼저, 당시 하층민에 속했던 인물들의 담장 너머를 훔쳐보는 행태를 통해 소외와 단절이 연출되었고 반가자제들이 자신들의 앞에 놓인 높은 담장을 뛰어넘음으로써 엄격한 유교적 질서와 억압에 대한 도전이 표현되었다. 또한 화목이 풍성하게 식재된 낮은 담장 주변을 기웃대는 행태로 호기심이 연출되었으며 길게 뻗은 담장을 따라 당당하게 걸어가는 사대부의 모습을 통해 앞날에 대한 기대가 표현되었다. 두 번째 다리가 연출된 경관의 경우 다리의 상부공간과 하부공간에 따라 행태는 다르게 나타났으며 다리 상부의 경우는 짧은 선형이지만 사건과 분위기의 극적 전환이 이루어지는 경관으로 역할을 하였다. 네 가지로 구분된 경관 유형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던 것은 다리 주변 풍성하게 식재된 수목을 배경으로 다리 위에서 마주하고 있는 남녀 간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 표현된 경우였다. 반면, 추운 겨울 다리 위에서 마주친 적의를 띤 인물들을 통해 대립과 갈등의 모습이 연출되었으며 다리 주변 다양한 군상들의 일상적 삶의 모습이 표현되기도 했다. 또한 다리를 건너는 행태와 함께 인물의 내면 혹은 관계의 성장이 연출되며 변화를 향한 관문으로서 다리의 의미가 부각되었다. 세 번째로 누정이 연출된 경관은 세 가지로 구분되었는데 사랑채 누마루 위 양반의 권위적인 지배 행태로 당시 신분질서에 따른 위계가 표현되었고 궁궐후원과 자연명승지에 조성된 누정 안 휴식의 행태를 통해 인물의 자기성찰이 표현되었다. 또한 예술을 향유했던 사대부와 문화인 집단에 속하는 인물들의 다양한 예술행위들이 누정 안에서 이루어짐으로써 풍류가 연출되기도 했다. 담장이나 다리와는 달리 머무는 장소가 되었던 누정을 누리는 대상은 당시 문화와 권력을 소유했던 지배계층과 일부 문화인 집단에 한정되어 나타났다. 본 연구는 다양한 방법의 경관재현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대의 문화적 흐름에 부합하여 사극이라고 하는 대중적이고 시각적인 영상매체를 통해 표현된 전통경관을 고찰하였으며 가시적 경관의 물리적 형상을 가진 조경구조물이지만 인물의 행태와 함께 전달되는 당시 사회상과 인물상을 고찰함으로써 이전까지 단편적인 기능 위주로 이해되었던 조경구조물에 대하여 경관 내면에 함의하는 바를 인식하게 해주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제시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 대수식 쓰기를 위한 수학교사의 발달에 핵심적인 이해(KDU)

        최윤형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수학교사의 대수식 쓰기 문제 해결과정에서 대수식 쓰기를 위한 KDU에 주목하는가 확인하고, 대수식 쓰기 지도 과정에서 발현되는 수학교사의 교수학적 행동과 대수식 쓰기를 위한 KDU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아래의 두 가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가. 대수식 쓰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교사가 주목한 수학적 이해는 어떠한가? 나. 대수식 쓰기 지도를 위하여 수학교사가 구상한 지도 방법에서 드러나는 교수학적 행동과 수학교사의 수학적 이해와의 연관성은 어떠한가? 위의 두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예비 수학교사 4명,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현직 수학교사 4명 총 8명의 수학교사들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질적 사례 연구 방법을 실시하였다. 면담 중 진행 분석을 실시하여 각 차시 면담을 녹화한 자료와 면담지 작성 답안을 수집하고,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회고분석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기반으로 대수식 쓰기 지도 과정에서 발현되는 수학교사의 교수학적 행동과 대수식 쓰기 문제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적 이해와 대수식 쓰기 지도 과정에서 발현되는 수학교사의 교수학적 행동과의 연관성을 면밀히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두 미지의 양 사이의 곱셈적 관계가 자연수와 단위 분수인 경우 8명의 수학교사들에게 나타나는 수학적 이해를 기준 단위 설정과 스플리팅 조작으로 판단하였다. 그러나 두 미지의 양 사이의 곱셈적 관계가 진분수이거나 가분수인 경우의 대수식 쓰기 문제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적 이해는 수학교사들의 교수학적 행동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성에 따라 세 갈래로 범주화되었다. 또한 동일한 미지의 양을 균등 분배하는 상황이 주어진 대수식 쓰기 문제해결과정에서 8명의 수학교사들에게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수학적 이해는 분배 분할 조작이며, 6명의 수학교사들은 합성 단위에 대한 스플리팅 조작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석하였다. 한편 서로 다른 미지의 양의 분배상황을 대수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8명의 수학교사들 모두 분배 분할 조작에 주목하였다. 둘째, 수학교사들은 두 미지의 양 사이의 곱셈적 관계를 파악하는 대수식 쓰기 문제 상황과 동일한 미지의 양과 서로 다른 미지의 양을 균등 분배하는 문제 상황을 지도하기 위하여 중학생들에게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구체물을 조작하는 활동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때 주목할 점은 8명의 수학교사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수식 쓰기 문제를 가르치기 위하여 구상한 지도 방법에서 드러나는 교수학적 행동은 그것의 수학교사의 공통적인 특징에 따라 범주화 되었다. 그리고 범주화된 교수학적 행동에 투영된 수학적 이해는 1차면담의 분석결과와 유사하다. 이로부터 수학교사가 대수식 쓰기 문제해결과정에서 나타났던 수학적 이해가 그들이 구상한 대수식 쓰기 문제를 가르치기 위한 지도 방법에도 투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실험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를 분석한 위 결과로부터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선행 연구에 대한 문헌 검토와 대수식 쓰기 문제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교사들의 행동 양상을 분석한 결과 기준 단위 설정, 분할 조작과 반복 조작, 합성 단위에 대한 스플리팅 조작, 3-수준 단위 구조의 내면화를 대수식 쓰기를 위한 KDU로 판단할 수 있었다. 대수식 쓰기 문제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수학교사들의 수학적 이해는 A 시리즈 문제 해결과정에서 나타나는 행동의 공통적 특성에 따라 분류하였을 때 KDU를 중심으로 범주화되었다. 즉, 모든 수학교사들이 KDU에 주목하지 않았다. 이는 특히 실험 설계 초기 단계에서 예비 수학교사보다 비교적 수업 경험이 많은 현직 수학교사들이 KDU에 주목할 것이라 가정하였던 것과는 차이가 있었다. 둘째, 수학교사들의 대수식 쓰기 지도 방법 구상과정에서 드러나는 교수학적 행동은 그들이 대수식 쓰기 문제해결과정에서 주목하였던 수학적 이해에서 나타나는 행동 양상을 투영하고 있었다. 수학교사들의 교수학적 행동 양상은 선행 연구에서 제언하는 대수식 쓰기 지도 방법과 유사한 지도 방법을 구상한 수학교사들은 대수식 문제해결과정에서 대수식 쓰기를 위한 KDU에 주목하였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지도 방법을 구상한 수학교사들은 A 시리즈 문항 해결과정에서 대수식 쓰기를 위한 KDU에 주목하고 있지 않았다. 이와 같은 연구 분석 결과는 KDU가 교수학적 지식으로 변형되는 과정에서, 특히 영향력 있는 교수학적 지식을 구성할 수 있는 기저가 됨을 주장하는 선행 연구의 결과와 맥을 같이한다. 본 연구는 수학교사가 가진 대수식 쓰기를 위한 KDU가 수학교사 개인이 가진 ‘수학적 이해’가 ‘영향력을 가진 교수학적 이해’로 변형되는 것을 돕는 예비 교사교육 커리큘럼 개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대수식 쓰기 지도를 위한 교수 방법 설계의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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