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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재의 청풍계도와 소산의 묵죽

        이규호 한국대학박물관협회 1969 고문화 Vol.5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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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소송유지명령(訴訟留止命令) 및 집행금지명령에 대한 연구

        이규호 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 2020 法學硏究 Vol.30 No.3

        On January 4, 2018, the Shenzhen Intermediate People’s Court (hereinafter “Chinese Court”) in China held a judgment in the Huawei v. Samsung standard essential patent (SEP) case. In this cease, the Chinese Court ruled in favor of Huawei, holding that Huawei had fulfilled its obligations under the 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 (FRAND) provisions whereas Samsung did not. Hence, the Chinese Court issued an injunction against Samsung, banning any future infringement of Huawei’s SEPs from the distribution of Samsung’s Android devices. In response to the Chinese Court’s decision, Samsung moved for issuance of anti-enforcement injunction before the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California, prohibiting Huawei from enforcing a couple of Chinese patent injunctions for the time being. Judge Orrick of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California issued an order that enjoins Huawei from enforcing an injunction on Chinese SEPs rendered by the Chinese Court. At the end, the world’s two largest makers of Android smartphones filed a joint motion to a U.S. appeals court on February 26, 2019 to halt court proceedings over their SEPs disputes because they have entered into a settlement agreement on February 25, 2019. This case shows the effectiveness of anti-enforcement injunction somehow foreign to legal community in civil law countries. Anti-enforcement injunction may be defined as a type of anti-suit injunction. In this regard, this Article aims in illustrating anti-enforcement injunction and anti-suit injunction. Courts in Western European countries are reluctant to issue anti-enforcement injunctions whereas courts in common law counties are more inclined to issue anti-enforcement injunctions. In this context, this Article explores how Korea, one of civil law countries, deals with anti-enforcement injunction. Also, this Article will delve into how Korea needs to touch upon anti-suit injunctions. Furthermore, this Article discusses ant-anti-suit injunction because a court of country A can issue anti-anti-suit injunction following issuance of anti-suit injunction made by a court of country B. In addition, anti-arbitration injunction and pro-arbitration injunction will de examined in that they needs to be scrutinized in cases where litigation is processed parallel with arbitration between same parties in terms of same claims. 2018년 4월 중국 심천중급인민법원은 화웨이 대 삼성 사이의 표준필수특허 사건에 화웨이의 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선고하였다. 이 사건에서 중국 심천중급인민법원은 화웨이 측이 FRAND조항을 준수한 반면에 삼성은 그렇지 못하였다고 판시하였다. 따라서 중국 심천중급인민법원은 화웨이의 표준필수특허를 더 이상 침해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판결을 선고하였다. 중국 심천중급인민법원의 판결에 대응하여 삼성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북부지구 소재 연방지방법원에 화웨이가 중국법원의 판결을 집행하는 것을 금지하는 집행금지명령을 신청하였고, 이 신청은 인용되었다. 종국에 가서는 두 기업이 2019년 2월 26일 미국 연방항소법원에 표준필수특허 분쟁에 대한 소송절차의 정지를 구하는 신청을 공동으로 하였다. 왜냐 하면 2019년 2월 25일 양 당사자가 화해계약을 체결하였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서유럽대륙법계 국가의 법률가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집행금지명령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집행금지명령은 소송유지명령의 일 유형으로 정의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논문은 집행금지명령과 소송유지명령을 같이 분석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서유럽대륙법계 국가들은 집행금지명령을 발하는 것을 꺼리는 반면에 영미법계 국가들은 집행금지명령을 보다 용이하게 발령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논문은 서유럽법계 국가 중 하나인 우리나라가 집행금지명령을 어떻게 취급할 것인지를 고찰한다. 그리고 이 논문은 우리나라가 소송유지명령을 어떻게 다룰 필요가 있는지 여부도 심도 있게 살펴본다. 아울러 소송유지명령에 대한 소송유지명령을 내리는 경우에는 반소송유지명령이 문제될 수도 있으므로 이 제도에 대해서도 고찰한다. 그 밖에 중재와 소송이 경합하는 경우에는 중재유지명령 및 중재합의이행명령이 문제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러한 유형의 명령도 같이 살펴본다.

      • KCI등재

        Peroxisome Proliferators-Activated Receptor γ2 Pro12Ala 유전자 다형성과 당뇨병성 신증과의 연관성조사

        이규호,정희석,최관용,김현,이달식,강지영,전현정,오태근 대한당뇨병학회 2008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2 No.5

        Background: Peroxisome proliferators-activated receptor γ (PPARγ) is a member of the nuclear hormone receptor superfamily of ligand-activated transcription factors and known to play a role in regulating the expression of numerous genes involved in lipid metabolism, metabolic syndrome, inflammation, and atherosclerosis. The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has recently been shown to be associated with diabetic nephropathy. In this study, we evalu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and type 2 diabetic nephropathy whose duration of diabetes was over 10 years. Methods: We conducted a case-control study, which enrolled 367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Genotyping of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was performed using polymerase chain reaction followed by digestion with Hae III restriction enzyme. Results: The genotype or allele frequencies of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in diabetic patients with or without diabetic nephropathy. The genotype frequencies in terms of diabetic retinopathy and macrovascular complications such as coronary artery disease or stroke were not different either. Interestingly, nephropathy patients with Ala/Pro genotype showed lower C-peptide levels than those of Pro/Pro genotype. Conclusion: Our results suggest that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is not associated with diabetic nephropathy in type 2 diabetic patients. (KOREAN DIABETES J 32:402-408, 2008) Background: Peroxisome proliferators-activated receptor γ (PPARγ) is a member of the nuclear hormone receptor superfamily of ligand-activated transcription factors and known to play a role in regulating the expression of numerous genes involved in lipid metabolism, metabolic syndrome, inflammation, and atherosclerosis. The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has recently been shown to be associated with diabetic nephropathy. In this study, we evalu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and type 2 diabetic nephropathy whose duration of diabetes was over 10 years. Methods: We conducted a case-control study, which enrolled 367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Genotyping of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was performed using polymerase chain reaction followed by digestion with Hae III restriction enzyme. Results: The genotype or allele frequencies of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in diabetic patients with or without diabetic nephropathy. The genotype frequencies in terms of diabetic retinopathy and macrovascular complications such as coronary artery disease or stroke were not different either. Interestingly, nephropathy patients with Ala/Pro genotype showed lower C-peptide levels than those of Pro/Pro genotype. Conclusion: Our results suggest that PPARγ2 Pro12Ala polymorphism is not associated with diabetic nephropathy in type 2 diabetic patients. (KOREAN DIABETES J 32:402-408, 2008)

      • 징벌적 손해배상액 또는 법정손해배상액에 관한 제도 도입 연구논문논의에 있어 절차법적 쟁점

        이규호 사법발전재단 2007 사법 Vol.1 No.2

        공정거래법, 제조물책임법 등 특정분야에서는 징벌적 손해배상액제도의 도입이 논의되고 있고, 지적재산권법 분야에서는 한미 FTA의 타결로 법정손해배상액제도의 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러한 제도의 도입은 우리 기업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법적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와는 달리 지적재산권 분야에서는 법정손해배상액제도의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2007년 7월 2일 외교통상부 등 관련 정부부처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된 한미 FTA 제18.10조 제6항에 따르면, “민사 사법절차에서, 각 당사국은 최소한 저작권 또는 저작인접권에 의하여 보호되는 저작물ㆍ음반 및 실연에 대하여, 그리고 상표위조의 경우에, 권리자의 선택에 따라 이용 가능한 법정손해배상액을 수립하거나 유지한다. 법정손해배상액은 장래의 침해를 억제하고 침해로부터 야기된 피해를 권리자에게 완전히 보상하기에 충분한 액수이어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지적재산권법 가운데 적어도 저작권법,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상표법에는 법정손해배상액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생겨났다. 다만 이 협정문에 따르더라도 현행 민법의 손해배상제도에 배치하는 것은 아니므로 우리나라의 현행 민법상 인정되는 손해배상제도에 부합하도록 해석하여야 할 것이다. 위 협정문에 의거하여 2007년 9월 13일 입법예고된 저작권법 일부개정안 제125조의2에서는 실손해를 증명하기 어려운 경우 또는 소송에서 손해가 실손해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경우 권리자가 선택할 수 있고, 법원은 법정손해의 범위 내에서 적정한 손해액을 인정하도록 하되, 법정손해액의 상한(저작물당 1천만원/최고 5천만원)만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상표법 개정안에서는 상표위조행위의 정의에 관한 조항(제66조의2)와 법정손해배상액의 청구에 관한 규정(제67조의2)을 신설하여 상표위조행위의 경우에 법정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술한 징벌적 손해배상액제도 및 법정손해배상액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는 미국이다. 따라서 본고는 미국에서 있어 이러한 제도에 대해 고찰한다. 다만 미국의 이 두 제도를 연구한 우리나라 문헌 중 실체법적 관점에서 접근한 문헌이 다수인 바, 본고는 이를 보완할 목적으로 절차법적 관점에서 이 두 제도를 고찰하고자 한다. 그리고 지면의 한계를 감안할 때, 법정손해배상액제도와 관련해서는 저작권법의 영역에 한정하여 살펴보고 상표법에 대한 분석을 차후 연구할 과제로 남기기로 한다. 우선 본고는 징벌적 손해배상액제도와 관련된 절차적 쟁점을 다룬다. 즉, 본고는 (i) 징벌적 손해배상액제도의 목적 및 연혁, (ii) 그 활용가능성, (iii) 원고 소장에의 기재, (iv) 사전공표금지 조항, (v) 소송의 초기단계에 있어 징벌적 손해배상액에 근거한 주장의 금지, (vi) 징벌적 손해배상에 대한 증거의 제한, (vii) 기업 자산 또는 재정상태에 대한 증거개시의 제한, (viii) 절차의 분리, (ix) 증명도의 상향조정, (x) 징벌적 손해배상액에 대한 배심설시, (xi) 배심평결에 대한 제한 및 (xii) 과도한 징벌적 손해배상액에 대한 배심평결 이후 심사 등을 설명한다. 그런 다음, 본고는 미국 연방저작권법을 논의하면서 (i) 그 연혁 및 목적, (ii) 법정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기하기 위한 선행조건으로서 등록 및 (iii) 복수의 침해에 대한 법정손해배상액 등을 논의한다. 마지막으... Possible adoption of punitive damages is explored in some specific area such as antitrust law, product liability law. Unlike antitrust law, environmental law, or product liability law, statutory damages system is discussed in terms of intellectual property law. Definitely, punitive damages or statutory damages will affect business of Korean companies. In this regard, we need to research both regimes. Article 18.10.6 of KORUS FTA, which was disclosed and posted on July 2nd, 2007 on Korean government homepages including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prescribes that “In civil judicial proceedings, each Party shall, at least with respect to works, phonograms, and performances protected by copyright or related rights, and in cases of trademark counterfeiting, establish or maintain pre-established damages, which shall be available on the election of the right holder. Pre-established damages shall be in an amount sufficient to constitute a deterrent to future infringements and to compensate fully the right holder for the harm caused by the infringement.” Hence we need to adopt statutory damages system in Copyright Act, Computer Program Protection Act, and Trademark Act in Korea, subject to the definition and ambit of damages stipulated in Korean Civil Act, because the mere compliance with the KORUS FTA is not consistent with damages regime in Korean Civil Act. Article 125bis of Proposed Korean Copyright Act Bill, followed by the KORUS FTA, states that the infringed can select to seek actual damages or statutory damages when the actual damages caused by the infringer can hardly be proved and that the maximum of the statutory damages is 10 million Korean Won per a copyrighted work without its minimum. According to the said provision, its maximum can be raised to 50 millionKorean Won per a copyrighted work when the infringem연구논문ent is willful and done for the infringer's benefit. According to the proposed amendment to Korean Trademark Act, section 66bis adopts the definition of a counterfeit of a mark or designation act counterfeits trademark and section 67bis provides statutory damages as a remedy for its counterfeit. The representative country in which punitive damages and statutory damages are available for litigators is America. Hence, this Article aims at scrutinizing the punitive damages and statutory damages system in America. A plenty of legal literature in Korea deals with punitive damages or statutory damages in terms of substantive law, so that it can make the Article focus on the procedural issues of punitive damages or statutory damages. Also, as far as statutory damages is concerned, the Article will explore only copyright-related field because the ambit of just an article makes me narrow down its focus. For this reason, at the outset, the Article will deal with the procedural issues related to punitive damages, by explaining (i) its purpose and history, (ii) its availability, (iii) its statement in a plaintiff's complaint, (iv) prohibition of ad damnum clause, (v) bar on argument based on punitive damages at the early stage of litigation, (vi) evidentiary limitation on punitive damages, (vii) delay of discovery on a corporation's asset or financial situation, (viii) bifurcation of proceedings, (ix) heightened burden of proof, (x) jury instruction on punitive damages, (xi) limitation on jury verdict, (xii) review followed by jury verdict on excessive punitive damages. Afterwards, the Article will discuss American copyright law and delineate (i) its purpose and history, (ii) registration as a condition precedent to statutory damages, and (iii) statutory damages for multiple infringements. Finally, the Article will propose how the Korean legal community adopts the American-styled punitive damages or statutory damages from the proceduralist's viewpoint.

      • KCI등재

        수사상 압수 및 수색에 관한 연구

        이규호,박성원 한국자치행정학회 2010 한국자치행정학보 Vol.24 No.2

        압수는 물건의 점유를 취득하는 강제처분임에 반하여 수색은 압수물 및 구속할 사람이 불명한 경우에 발견을 위하여 하는 처분으로, 양자는 주거지나 소지물에 관하여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처분이므로 영장집행의 과정에서도 프라이버시보호와 그 필요성사이에 적정한 조화가 중요하다. 특히 체포 구속이나 범행 중 혹은 범행직후의 범행장소는 아니지만 긴급을 요하는 경우 압수수색의 근거가 없어 문제이다. 영장에 기재된 압수수색장소에 있던 제3자가 수사기관이 영장을 집행하는 것을 발견하고 수사가 개시되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소지하고 있던 증거를 은닉 멸실하려고 할 경우, 이 증거가 영장의 대상물에 속하지 않더라도 긴급압수수색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할 것이다. 형소법 제122조의 참여권자에 대한 통지도 급속성은 없으나 마약과 같이 압수수색을 미리 통지한다면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그 예외의 인정이 요구된다. 수색에서 증거물, 몰수물이 없더라도 취지증명서의 교부를 요하지만 이는 비현실적이므로 수색받은 자의 의사에 따라 교부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영장기각에 대한 불복제도 역시 입법론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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