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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봉이네 집」의 이주담론에 대한 인문학적 연구

        송현호(Song, Hyun-ho) 춘원연구학회 2016 춘원연구학보 Vol.0 No.9

        문학 연구는 정치적인 논리나 진영 논리가 아닌 문학작품에 대한 연구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시각에서 춘원이 만주 체험을 토대로 집필한 「삼봉이네 집」에 나타난 이주담론을 분석해보았다. 삼봉은 근면 성실한 청년으로 비교적 안락한 삶을 영위하고 있었지만 동척의 흉계와 민족자본의 해체로 정든 고향을 떠나게 된다. 그런데 을순을 첩으로 들이려던 노참사의 무고로 경찰에 구금된다. 노참사는 일본 관헌과 야합하여 삼봉을 궁지로 몰아넣는다. 청년 변호사 장재철의 도움으로 무죄로 방면되지만 재판 과정에서 많은 돈을 소요하여 거의 무일푼이 된다. 때문에 관헌과 지주로부터 억압과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평화롭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서간도로 이주해간다. 삼봉은 서간도에 정착하여 성실하게 살아보려고 했지만 김문제에게 속아 돈도 잃고 노동력도 착취당하고 논마저 빼앗겼다. 삼봉은 생존을 위해 호로야의 돼지몰이를 한다. 그런데 호로야의 작은 부인과 김문제는 삼봉을 무고하고, 박통사는 동족을 갈취한다. 조선인 협잡배들과 결탁한 경찰은 삼봉을 방면하지 않고 압송한다. 삼봉은 정직하고 근면하게 법을 지키고 살아오면서 평화롭게 살려고 노력해왔으나 세상이 그를 기만했다. 때문에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인을 넘어서’, ‘민족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인지하고 민족을 위한 투쟁에 나선다. 이처럼 춘원은 민족자본의 해체와 함께 수많은 조선인들이 일제의 억압과 수탈로 자유롭지도 평등하지도 않은 대우를 받으면서 자신들이 오랫동안 일구어온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낯선 곳으로 이주하여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서술하고 있다. 춘원이 일제의 앞잡이였다면 일본의 정책을 적극 옹호했어야 옳을 일이다. 그런데 춘원은 조선인 이주민들의 비극적 삶을 그리면서 일제의 정책과는 반대로 일본 관헌과 지주들을 아주 부정적으로 그리고 있으며, 조선인들을 위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discourse on migration in The house of Sambong written by Chunwon with his experience in Manchuria, from a perspective that seeks literary study as a focus of the study on literature, not about politics or camps. Sambong was an assiduous young man with relatively comfortable life however he had to leave his home town after an evil plot by Dongcheok and dissolution of the national capital. And he was imprisoned by the police after a false accusation by Mr. No, an official who wanted to take Ulsun as his concubine. Mr. No, with Japanese authorities, drove Sambong to the corner. With help from a young lawyer, Jang Jaecheol, he was relieved as an innocent man but he spent too much money for his trial and became penniless. So he moved to Seogando away from oppression and unjust treatment by authorities and landowners and to live peaceful and happy life. Sambong settled in Seogando and tried to have a life but he was deceived by Kim Munjae and lost his money, exploited and even lost his rice paddy. For survival, he had to become a pig herder for Horoya. Horoya"s mistress and Kim Munjae made false accusation and the translator Mr. Park extorted from his own people. The police was linked with Chosun"s tricksters and wouldn"t let Sambong go but transferred him. Sambong tried to live honest living, follow the laws and keep his life peacefully however the world deceived him. So he recognized "it is beyond the control of a one individual" and "it is an issue to be solved on the national level" to create a society of peace and equality and embarked on a fight for the nation. Chunwon wrote vividly about people of Chosun who lost their living foundation and moved to unfamiliar places to live like slaves, who were neither free from oppression and exploitation of Japan nor treated equally once the national capital was dissolved. Chunwon would have actively advocated Japan"s policy if he had been an informer for Japan. But he wrote about miserable living of migrants from Chosun, and portrayed, against Japanese policies, negatively about Japanese authorities and landowners, and emphasized he would participate in the fight for people of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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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득이>에 나타난 이주담론의 인문학적 연구

        송현호(Hyun Ho Song) 한국현대소설학회 2015 현대소설연구 Vol.- No.59

        본고는 김려령의 <완득이>를 텍스트로 하여 외국인 이주민과 주변인의조합으로 이루어진 다문화 가정의 붕괴와 재건의 과정을 동반자적 교사와실천적 지식인의 역할과 관련지어 살펴본 논문이다. 내국인과 이주민의 결합에 의한 다문화가정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대부분 우리 사회의 주변부에 위치하는 사람들의 조합이다. 그들은 열악한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태어나면서부터 보통사람들과 다른 데서 오는차별과 질시를 받고 살아간다. 그로 말미암아 형성된 트라우마는 가족의해체를 통해 점차 견고해진다. 그리고 가정의 해체는 당사자들만의 문제가아니고 그 2세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들은 결손 가정의자녀가 되어 가정에서도 방치되고 사회에서도 방치되고 있다. 게다가 학교에서도 방치되어 문제아로 성장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작품에서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의 따돌림이나 차별에 의해 이주를 한완득이 가족이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배려해준 사람이 이동주이다. 그는 제자의 외상을 치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제자가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그들 가족이 화해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한다. 그는 가난하고 소외되고 아픈 사람들을 배려하고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그는 권위적인 교사가 아닌 동반자적인 교사이며, 학생들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학생이 진정으로 원하는일을 할 수 있도록 친구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에서도 구성원간의 화해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여 구성원들이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수 있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려면 이동주처럼 우리 모두 주변인들을 보듬고 더불어 살아가려는 노력이필요하다. This paper explores the association between the dissolution and reunion of multicultural families, comprised of foreign immigrants and marginalized people, and the role of collaborative teachers and hands-on intellectuals as seen in Kim Ryeo-ryeong`s Wandeugi. Multicultural families comprising of Koreans and foreign immigrants are, for the most part, formed from the union of people living in the fringes of mainstream society. They live in deplorable conditions, and are the object of discrimination and envy because they have origins different to that of normal people. The resultant trauma becomes substantial and leads to the dissolution of the family, which affects not only the couple but also has far-reaching implications for their offspring. Children from broken homes become neglected both at home and in society. They do not receive any attention at school either and often grow up to become problem children. Lee Dong-ju is the person who helps Wandeugi`s family, forced to move because of the bullying and discrimination of people with vested rights, to lead normal lives. He strives to heal the wounds of his pupil and helps him lead a normal social life, acting as a facilitator of the reconciliation and reunion of his family. He is considerate of the poor, suffering and marginalized people and makes all efforts to live together with them. He is a collaborative teacher, not an authoritative one, and grants his students autonomy and acts as a friend who helps the students work on what they truly want to do. He also helps members of the society seek out ways to reconcile and coexist, and strives to help them live in a peaceful world. If we are to create a truly peaceful and happy world where everybody can live together, then we need to embrace the marginalized and make efforts to live together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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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이란 무엇인가

        송현호(Song, Hyun-Ho) 한국현대소설학회 2017 현대소설연구 Vol.- No.67

        본고는 춘원이 평화를 얻기 위해 어떻게 글쓰기를 했으며, 그에게 민족이나 문학은 무엇이었는지를 그의 삶과 연계시켜 살펴본 글이다. 문학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천착했던 흔적은 그의 삶과 글에 잘 나타나 있으며, 그가 「文學이란 何오」에서 던진 ‘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문학의 위기가 끊임없이 논의되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도 유효하다. 춘원은 제1차 일본 유학 중에 일본인들로부터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억압받고 차별받고 멸시받으면서 자신과 조선인에 대해 되돌아보면서 글쓰기에 전념했다. 이 시기의 글 가운데 「혈누 - 희랍인 스팔타쿠스의 연설」, 「옥중호걸」, 「사랑인가」는 춘원의 당시의 행적과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좋은 자료들이다. 이들에서 춘원은 자신과 철창에 갇힌 호랑이 그리고 로마의 검투사를 동일시하면서 자유롭고 평등하고 사랑받으려는 욕망을 글쓰기를 통해 표출하고 있다. 춘원은 자신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방편으로 글쓰기를 했을 가능성이 크다. 춘원은 오산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남강의 고향인 용동의 모범촌 건설에 헌신했다. 학교를 그만두고 블라디보스토크와 치타에 머물던 춘원은 억압당하고 불평등한 삶을 살고 있는 조선인 이주노동자들을 보고 농촌계몽운동이 필요함을 절감하며, 조선인의 해외 유출을 막을 수 있는 모범촌을 조성할 기획을 한다. 이 시기에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가장 고민하면서 쓴 글로는 「文學이란 何오」와 「무정」이 있다. 「文學이란 何오」에서 민족문학을 후대에 남기기 위해 글쓰기에 전념한 사실을 밝히고 있다. 춘원은 도산의 사상을 수용하여 「무정」을 발표하면서 제국주의와 맞서 싸울 수 있는 민족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애썼다. 1921년 4월 조선으로 귀환한 춘원은 글쓰기에 전념하여 수많은 글들을 신문과 잡지에 게재하였다. 춘원이 글쓰기에 전념한 이유는 ‘읽을 것을 가지지 못한’ 조선의 젊은이들을 염두에 두고 ‘조선인에게 읽혀지어 이익을 주려’ 하는 것이고, 자신이 소설을 쓰는 근본 동기가 ‘민족의식, 민족애의 고조, 민족운동의 기록, 검열관이 許하는 한도의 민족운동의 찬미’라고 밝히고 있다. 1938년 이전까지는 검열을 의식하여 자신의 민족의식을 애써 감추기도 하고 검열을 의식하고 집필했지만 연재가 중단되거나 출판 불허 판정을 받기도 하면서 민족담론의 글쓰기를 계속한다. 그런데 이 시기의 글에서는 민족담론은 발견할 수 있어도 국가담론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임시 정부를 염두에 두고 국권 회복이나 독립에 대해 언급을 피했을 가능성도 있으나 조선에 정주하면서 검열을 의식하여 그렇게 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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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가라, 서커스>에 나타난 이주 담론 연구

        송현호(Hyun Ho Song) 한국현대소설학회 2010 현대소설연구 Vol.- No.45

        <잘 가라, 서커스>의 등장인물들은 대부분 이주자들이다. 어쩔 수 없이 국내외의 이주를 선택하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이주민과 이주 가정의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이 행한 불가피한 선택과 그로 인한 불행한 삶은 다문화 사회에 대한 우리의 태도 또한 반성적으로 돌아보게 한다. 본고는 이 작품을 통해 이주담론을 인문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 방안을 살펴보고자 했다. 작품은 크게 두 가지 차원에서 이주자들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하나는 그들의 문제가 이주자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공동체 전체의 문제로, 이는 이주민을 주변적 존재로 규정하는 한국 사회의 태도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이주문제에 있어 의사소통이 지닌 중요성인데, 그것은 이주민을 포함한 각 구성원 전체가 의사소통의 진정한 주체가 되는 방향에서 접근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소설의 또 다른 특징 가운데 하나는 발해와 그 유민이라는 역사적인 관계를 통해 민족 정체성에 대한 물음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작품에서 제시되는 발해의 유적 탐사는 곧 민족적 기원에 대한 확인과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발해가 한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면서도 한국 사람들이 발해의 유민들을 타자 취급하듯이 조선족 이주민들에게 발해의 유적은 민족적 기원에 대한 확신을 주지 못하는 무덤에 불과하다. 이처럼 민족적 동질감이 과거의 기억에만 국한된 채 일상적 현실 속에서는 여전히 다른 구별과 배제의 경계를 만든다면 같은 뿌리를 지닌 한민족이라는 사실은 국내 이주를 택한 조선족동포들에게는 공허한 외침에 지나지 않는다. Most of characters in this book are immigrants and migrants. Their situation and story of moving in or out of a country obviously show us the problem of immigrants in our society. In addition, their inevitable choices and following unhappy lives also make us look back at our behaviors toward multi-cultural society. This article suggests the possibility of the multidisciplinary approaches on the discourse of immigration, and explore the problems and solutions of immigration and migration. The novel is discussing immigrants` problems in two different ways. The first one is that the problem is not only for immigrants but also the problem of the entire social community and this problem has to do with the way that the Korean society is treating them as the marginal. The other point the book emphasizes is the importance of communication by showing the inharmony and mis-communication among the characters. This indicates that communication in multi-cultural families should be done in a manner that respects every member of the family, including immigrants. One of this novel`s features is an approach on ethnic identity from the historic relation: Balhae and its immigrants. Exploration for the remains of Balhae in the novel means the process to confirm national origin. Immigrants and migrants of Balhae are regarded as outsiders even though Balhae is considered a part of Korean history, thus the relics of Balhae is nothing more than a grave that fails to assure their national origin. If the idea of national identity is merely limited to past memories and creates a boundary that has a different meaning from the mundane reality, the concept would only remain as a silent scream for those ethnic Koreans living in China who have decided to adapt to the society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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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조선족 이주민 3세들의 삶의 풍경

        송현호(Hyun Ho Song) 한국현대소설학회 2011 현대소설연구 Vol.- No.46

        본고는 이주 이전의 기억과 이주 과정에서의 기억이 이주민의 현재 삶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검토해 이주와 정주의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이주민의 이야기로 구성된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까>에 나타난 주요 인물들의 삶의 궤적과 양상을 이주의 경험, 기억과 연관 지어 구체적으로 추적해보았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중심인물 중 한 명인 세희는 반혁명 지식인의 자녀이다. 부모가 감옥에 갇히자 여섯 살이던 세희는 큰아버지 집과 이모 집으로 이주하여 비정상적이고 반인륜적인 삶을 살았다. 그녀는 악몽과도 같은 과거 경험으로 인해 성장해서도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삶을 살다가 한국으로 이주를 시도하게 된다. 또 다른 정착지를 찾아 이주하는 그녀의 현재 삶은 바로 과거의 체험과 기억에서 비롯되었다. 송유섭은 친부모로부터 버림을 받고 양부모로부터도 버림을 받아 목회자 윤도림의 입양아가 된 인물이다. 그런데 윤도림에게 입양된 것이 문제가 되어 핍박을 받는다. 아주 짧은 기간의 입양이 문제가 되어 반혁명분자가 되어 사회적 매장을 당한다. 당시의 혁명이 다분히 감정적이고 비이성적이었음을 보여주는 이런 모습을 통해 송유섭의 이주가 당대의 사회적인 상황과도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은 평생 가난을 대물림하면서 억울하게 살 수밖에 없다. 그러한 모습은 말숙을 통해서 잘 드러난다. 가난은 당대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이다. 빈부의 격차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며, 돈이 있으면 벌을 면하는 불평등 또한 실재한다. 그녀가 밀항을 시도한 것은 힘들고 고달팠던 중국에서의 삶을 청산하고 기아와 굶주림으로 점철된 삶을 살다간 아들의 한을 풀어보려는 행위이면서, 당대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 대한 저항 심리로 볼 수 있다. 문화대혁명기의 비이성적이고 반윤리적인 행태가 이주민 후예들인 세희, 유섭, 말숙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그에 의해 그들이 또 다른 이주를 감행할 수밖에 없었던 정황이 이 작품에 비교적 상세히 서술되고 있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이주민의 후예들은 문화대혁명이라는 중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 한가운데에서 그 누구도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깨진 가정 속에서 과거의 행복했던 기억과 관계된 모든 흔적들을 추적하면서 그 대척점에서 현재의 삶을 반추하고 있다. To examine the issue of immigration and settlement, the author tries to prove that the memories before immigration and at the time of immigration significantly affect how their lives are shaped with the emotional state, behaviors and appearances by taking examples from <Who would have seen the house of butterflies?>. Saehee is the daughter of an anti-revolutionist elite in the novel. As her parents were imprisoned, a 6-year old Saehee was brought to her uncle`s house and her aunt`s house living abnormal and immoral life. Her memories and experiences from the past affect her present life. She tells her story by reminiscing her dark past of no stable family and of abnormal life even as an adult and explains why she had to move back to Korea. Yuseob Song was abandoned by his biological parents then later foster parents to be adopted by a pastor named Dorim Yoon. But he was bullied because of the fact that he was adopted. This short period made him grow into anti-revolutionist and isolated from the society. Through these settings, the author suggests that a revolution at that time was rather emotional and irrational. Poor and weak people don`t have many options but inherent the poverty from the ancestors. It is clearly shown in what Malsook says in the novel. Poverty is a problem in terms of social structure. It is a socialistic nation with clear gap between rich and poor people and money can make you immune to punishment. Her attempt for a secret passage can be interpreted as a resistance against structural contradiction as well as a revenge for her son who died of famine, as she puts her difficult life in China behind. Irrational, unethical behaviors during the Cultural Revolution affected lives of Saehee, Yuseob and Malsook and the circumstance forced them to another immigration as described in detail in the novel. Descendants of immigrants in the novel don`t have normal families. Tracking their happy memories and all the traces in their broken homes, their present lives are reflected at the antipodal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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