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소유주지배 및 계열광고회사 보유가 광고비지출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김효진 ( Kim Hyo-jin ) 한국세무회계학회 2021 세무회계연구 Vol.- No.70

        [연구목적] 광고비 회계처리는 계열광고회사를 통한 비정상적 활용 등 상대적으로 경영자의 재량적 의지에 의해 의사결정이 가능한 항목이므로, 과연 광고비지출의 동기를 설명할 수 있는 소유지배구조가 기업의 수익성에 기여하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소유주지배와 계열광고회사 보유가 광고비지출의 수익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광고비지출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들을 탐색하기 위하여 유가증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외환위기 이후인 2000년부터 2019년까지를 분석기간으로 한다. [연구결과] 실증분석결과에 의하면 첫째, 소유주지배는 경영자지배에 비해 광고비지출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계열광고회사를 보유한 그룹의 소속기업에서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광고비지출은 오히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계열광고회사에 대한 지배주주의 지분율은 광고비지출에 영향을 미치지만(김효진과 이기훈, 2015) 계열광고회사 보유 자체가 광고비지출을 늘리게 하는 요소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우선 광고비지출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광고비지출이 증가할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익성이 높은 기업에서 재량적 지출을 높이는 현상에 의한 착시효과일 수도 있다. 따라서 기업소유구조가 광고비지출의 수익성에 미치는 추가적인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소유주지배 변수와 광고비지출의 상호변수를 활용한 분석결과, 소유주지배 기업의 경우 광고비지출과 수익성간의 양(+)의 관련성이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소유주지배 기업의 경우 광고비지출을 활용한 이익극대화보다는 상대적 특권적소비 동기를 엿볼 수 있다. 셋째, 계열광고회사 보유를 나타내는 더미변수와 광고비지출간 상호변수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계열광고회사를 보유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기업의 경우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광고비지출과 수익성간 양(+)의 관련성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계열광고회사를 통해 광고비지출 회계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김효진과 이기훈(2015)의 주장을 지지하는 결과이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를 통해 기업소유구조 및 계열광고회사가 광고비지출의 수익성에 미치는 구조적 역학관계를 도출한다면, 소유지배구조가 광고비지출의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실질적 요소임을 제시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모바일을 이용한 광고의 형태 다양화와 함께 광고비지출의 수익성 형태가 변화하는 가운데 계열광고회사를 활용한 회계처리가 이슈가 되고 있는 시기에 그 영향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기업지배구조 관련 정책결정자와 잠재적 투자자에게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한다. [Purpose] This study examines whether the owner-Controlled and inhouse agency affects the associations between advertisement expenditures and profitability (ROA). The majority of prior advertisement expenditure related research have investigated the impacts of the characteristics of firms on the amount of advertisement expenses. There were not sufficient study about the impacts of corporate ownership/governance structure on the associations between advertisement expenditures and profitability. Therefore, this study empirically investigats whether firms with an owner-controlled system and/or a manager - controlled system and firms with an inhouse agency spend more money to advertisement expenditures and firms with an owner-controlled system exert the influence on the return of entertainment expenses. [Methodology] The final samples for the empirical analysis consist of 8,436 firm-year data, selected from the KRX listed firms of the fiscal year during 2000-2019. In this study, Advertisement expenditure is measured as the sum of advertisement expenses and employee benefits. OverAdvertisement expenditure is measured as the exceed amount against the industry average of an advertisement expense across industries. [Findings] The empirical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companies with an owner-controlled system have spent more amount of money to advertisement expenditure than the companies with a manager - controlled system. By the way, the firms with the inhouse agency have spent less amount of money to advertisement expenses than the firms without an inhouse agency. Second, the relationships between advertisement expenditures and ROA are significantly positive. However, the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advertisement expenses and ROA would be relieved with an owner - controlled system compare to a manager-controlled system.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rofitability of advertisement expenditures would be significantly affected by corporate ownership/governance structure. Third, the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advertisement expenditures and ROA would be weakened with an inhouse agency compare to without an inhouse agency. This result indicates that the profitability of advertisement expenses is relatively lower in the firms with an inhouse agency and support the arguement that an existence of inhouse agency and the controlling shareholders’ ownership structure affect advertising expenses as a tool of accounting choice with related party transactions. These results show that advertisement expenses could be utilized as the means of the controlling shareholders’ opportunistic action in the perspective of related party internal transactions (Kim and Lee, 2015). [Implications] I can argue that controlling shareholders’ (or managers’) perquisites consumptions using advertisement expenses could be strengthened by the owner-controlled system and an existence of related advertising company (inhouse agency) in Korea.

      • 대규모기업집단의 계열광고회사를 이용한 회계선택

        김효진,이기훈,김갑용 한국경영학회 2014 한국경영학회 통합학술발표논문집 Vol.2014 No.8

        본 연구는 계열광고회사를 가진 대규모기업집단의 내부거래를 통한 지배주주의 사적 이익추구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대규모기업집단의 광고비를 이용한 회계선택을 살펴보고자 한다 즉 계열광고회사를 가진 대규모 기업집단의, 광고비지출의 규모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 계열광고회사에 대한 지배주주의 지분율에 따라 광고비지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검증한다. 본 연구의 첫 번째 목적은 계열광고회사가 광고비지출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언론의 보도와 같이 광고회사 매출액의 상당부분을 모기업의 광고비가 차지하고 있고 광고비의 재량적 성격을 감안할 때, 계열광고회사의 존재는 광고비지출의 중요한 요인일 수 있다. 또한 관계회사 상호간의 내부거래시 지배주주의 지분율이 높을수록 광고회사를 통한내부거래를 증가시켜 계열광고회사의 매출을 늘리고자 할 유인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본 연구의 두 번째 목적은 계열광고회사에 대한 지배주주의 지분율에 따라 광고비지출이 변화하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실증분석결과 첫째, 광고비지출은 전기광고비, 기업규모, 전기자산수익률, 부채비율, 매출액성장율, 영업현금흐름, 교육훈련비 등을 통제하고도 계열광고회사의 존재와 유의한 양(+)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계열광고회사를 보유하는 대규모기업집단 소속기업의 광고비지출이 그렇지 않은 대규모기업집단의 광고비지출에 비해 유의한 수준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계열광고회사를 가지는 대규모기업집단만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한 결과, 계열광고회사에 대한 지배주주의 지분율이 많을수록 광고비지출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지배주주의 지분율이 높은 광고회사의 매출액을 증가시켜 배당가능이익을 증가시키려는 유인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그동안 제한적으로 제시되었던 광고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규명하였다. 즉, 광고비는 경제적 효과를 나타내는 재무적 요인뿐만 아니라 계열광고회사의 유무와 지배주주의 광고회사에 대한 지분율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이는 외부 정보이용자에게 간접적으로 내부거래를 통한 경영전략을 시사할 뿐만 아니라 광고비지출에 대해 풍부한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비대칭 완화에 유의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더 나아가서 연구자, 실무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는 광고비라는 재량적 원가항목이 기본적으로 어떠한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지를 내부거래 관점에서 파악함으로써 원가항목을 이용한 이익조정(REM)과 관련한 회계학 분야의 연구범위를 확장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이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