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한,중 국제학술발표대회 및 제21차 하계 정기학술발표회 : 회계제도의 국제비교연구

          최화섭 ( Hwa Seob Choi ) 한국세무회계학회 2007 발표논문집 Vol.21 No.-

          한국과 중국의 무역관계에 북한을 편입시킴으로써 남한의 자본과 기술을 이용하여 북한에서 임가공형태로 생산을 한 후 이를 중국과 일본, 미국, 유럽의 시장에 수출하는 형태의 투자 및 무역의 형태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축면에서 대 북한 및 대 중국 관계를 개별적으로 파악함과 함께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에 대한 종합적이고 경제적인 관계구조를 규명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과 관련된 동북아 무역환경의 변화라는 측면과 북한의 개방과 관련된 규제모델로서 중국 모델의 선택가능성으로 볼때, 남북경협과 관련한 회계규제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제도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중요하다. 특히 북한의 개방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회계제도의 비교 검토뿐만 아니라 차후의 경제협력과 정과 대북교섭에 있어서도 한국, 북한, 중국 및 일본의 회계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료가 요구된다. 회계란 기업의 언어로서 활동과 관련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 이용되며, 회계는 다양한 형태의 기업 활동의 결과와 기업의 상태를 정보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전통적으로 공통의 이해 가능한 화폐액으로 정보를 창출하여 전달하는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회계가 가진 의사소통의 방법은 회계가 처한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한국과 북한과 중국 및 일본의 회계기준의 초점을 두어 분석하고 회계실무에 대한 분석을 하지 못했다. 따라서 앞으로 연구는 좀 더 많은 기초 자료를 수집하여 그에 근거하여 북한회계연구를 계속 진행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규정 뿐 만 아니라, 실제 회계가 수행되는 회계순환과정과 실무의 사례나 예규를 통하여 회계를 이해하고 비교할 필요가 있어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산업별로 북한과 중국의 회계제도를 비교 연구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북한, 중국의 대내적 회계규정 및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규정을 비교하는 것이다. 회계규정의 비교를 위하여 우선 대내 기업에 적용되는 회계규정를 살펴보고 대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규정에 차이가 있는 북한과 중국의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규정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규정을 종합적으로 비교하였다. 이를 통하여 회계환경의 차이가 규제에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가를 살펴보고 개방의 진전에 따른 북한의 회계기준의 변화를 예측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자본시장의 발달과 개방에 차이가 있는 한국, 북한, 중국의 회계제도에는 차이가 있고 대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의 차이가 중국에서는 좁혀졌으나 북한은 아직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북한의 경우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회계규제는 중국과 비슷한 점이 많으나 졔획경제라는 틀 속에서 회계를 이용하는 측면에서는 차이점이 있다. 앞으로 북한의 개방과 관련하여 회계규제는 중국을 모델로 할 가능성이 크고 북한의 회계에서 이자와 관련된 부분과 자본에 관련된 부분의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수요자중심의 세무회계교육 : 울산광역시 지역을 중심으로 Focused on Ulsan Province

          정재을 한국세무회계학회 1999 세무회계연구 Vol.6 No.1

          본 연구는 세무회계 교육의 수요자라 할 수 있는 기업들의 세무회계 관련 교육의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수요자중심의 세무회계 교육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기업들의 세무회계 교육에 대한 요구사항은 각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많은 기업들을 표본으로 하여 설문조사의 방법으로 요구사항을 일반화하였다. 그러나 세무회계 교육에 대한 요구사항은 직무군별(업종군별) 또는 직무수준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러한 요인들을 고려하여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세무회계 관련학과 출신 학생들이 담당할 사무관련업무는 한 업무에 편중되지 않고 업무의 다양성이 유지되나 업무내용의 비중에 있어서는 직무군·직무수준별로 큰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자질과 지식들이 직무군·직무수준별로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서는 일반기업 및 회계사무소에서는 문제해결능력이 가장 중시된 반면, 금융업에서는 컴퓨터 활용능력이 가장 중시되었다.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지식부문에 있어서는 직무군·직무수준별로 상당부분 차이가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일반경영분야에서는 자본시장·재무에 대한 이해가, 세부회계분야에서는 세법·세무회계가 세법분야에서는 주요 국세가 가장 강조되었고, 컴퓨터 활용능력에서는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쉬트의 활용이 중시되었다. 또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각 직무군·수준에 관계없이 아주 강조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수요자 중심의 세무회계 교육을 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앞으로의 교과과정 개편이나 학과특성화 또는 전공세분화에도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비상장 중소기업의 보수적 회계처리에 관한 실증연구

          장지경 한국세무회계학회 2020 세무회계연구 Vol.0 No.64

          [Purpose]This study examines the role of accounting conservatism in Non-listed small and medium-sized entities. [Methodology]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 between conservatism and tax avoidance. In particular, this study expects that the strength of the relation is depending on the firm’s financing environment such as borrowing ratio. [Findings]Empirical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ing. We do not find a significant relation between accounting conservatism and tax avoidance. However, we show that this relation between two variables is depending on the ratio of borrowing. Specifically, we find that there is a positive relation between two variables and this positive relation is weaker for firms with higher borrowing ratio as compared to lower borrowing ratio. These findings are consistent with the results for the previous studies that accounting conservatism can use for managerial private benefit. The results also indicate as borrowing ratio increases, managers are not allowed to use conservatism as a meaning of earnings management. These findings imply that financial institutions effectively monitor the financial reporting behavior of borrowing firms. [Implications]This study suggests that the firm’s financing structure is a factor that alters the conservative accounting practices. And the results documented in this paper provide an important empirical evidence for evaluating the role of conservatism accounting in Non-listed small and medium-sized entities. [연구목적]본 연구는 비상장 중소기업의 보수적 회계처리의 의미와 역할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이를 위해 보수적 회계처리와 조세회피와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비상장 중소기업의 경우 금융기관 차입과 같은 자금조달환경에 따라 보수적 회계처리의 역할이 달라질 것으로 기대하며 보수적 회계처리와 금융기관 차입비율의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비상장 중소기업의 보수적 회계처리와 조세회피 간에는 유의한 관련성이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금융기관 차입의 크기에 따라 이들의 관련성은 상이하게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금융기관 차입비율이 낮은 기업은 보수적 회계처리와 조세회피가 양의 관련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금융기관 차입비율이 높은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변수간 양의 관련성이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융기관 차입이 적은 기업이 보고하는 보수주의는 경영자의 이익조정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선행연구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반면, 금융기관 차입이 큰 기업은 경영자가 이익조정의 수단으로 보수적 회계처리를 이용하고자 하는 의도가 완화됨을 의미한다. 즉, 금융기관이 재무보고와 관련된 감시․감독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연구의 시사점]본 연구의 결과는 기업의 자금조달구조가 보수주의 회계실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 아울러 본 연구는 비상장 중소기업의 보수적 회계처리의 역할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실증적 증거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공헌점이 있다.

        • KCI등재

          ERP 고급화 수준과 보안 및 회계솔루션 적용이 외국인지분율에 미치는 영향

          김문태,조인형 한국세무회계학회 2020 세무회계연구 Vol.0 No.64

          [연구목적]본 연구는 ERP의 고급화 수준 및 보안솔루션 도입과 내부회계통제 및 국제회계기준 솔루션 등 특정 ERP의 선택적 적용이 사후적으로 외국인투자자의 지분율에 미치는 설명관계를 규명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연구방법]코스닥 상장기업(금융업 제외) 중 2016년 12월 31일 기준 국산 ERP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시장점유율이 높은 (주)더존비즈온의 ERP 시스템을 도입한 251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하였다. [연구결과]분석 결과, ERP의 고급화 수준 및 보안솔루션 도입과 내부회계통제 및 국제회계기준 솔루션을 적용한 기업에서 외국인지분율이 유의하게 높고, 이들 ERP 특성변수가 사후적으로 외국인투자자의 지분율에 유의한 양(+)의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본 연구는 외국인투자자가 정보비대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업분석의 왜곡과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하여 ERP 고급화 수준 및 보안솔루션과 내부회계통제 및 국제회계기준 솔루션 등을 적용한 기업을 선호하고 있음을 밝히는데 의의가 있을 것이다. [Purpose]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the selective adoption of ERP solution on the foreign investors’ ownership. [Methodology]The research test samples consists of 251 firms’ data, selected from the KOSDAQ listed companies with DOUZONE ERP solution of the fiscal year 2016. The selective adoptions of ERP solution are high level ERP (LEVEL), safety level (SAFE), internal accounting control system (IACS), and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 [Findings]The empirical results showed that all the variables for selective adoption of ERP solution have a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on the foreign investors’ ownership. [Implications]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suggesting that foreign investors prefer the firms structuring ERP with an appropriate business characteristic to restrain the information asymmetry causing distortion and adverse reaction.

        • KCI등재

          재무보고의 공격성과 세무보고의 공격성 :기업의 유인과 능력을 중심으로

          김진욱 ( Kim Jin Wook ),박청규 ( Park Cheong Kyu ) 한국세무회계학회 2020 세무회계연구 Vol.0 No.66

          [연구목적] 경영자는 재무보고상 이익을 높게 보고하려는 유인을 가지는 반면 세무보고상 이익을 낮게 보고하려는 유인을 가진다. 본 연구는 이익조정과 관련된 재무보고의 공격성과 조세회피와 관련된 세무보고의 공격성 간의 관련성을 분석한다. 그리고 기업의 능력과 유인의 관점에서 재무보고의 공격성과 세무보고의 공격성의 상관관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해 분석한다. [연구방법] 재무보고의 공격성은 회계기준 하에서 허용되는 이익조정은 물론 회계기준을 벗어나는 이익조정을 포함하여 정의하였고 그 측정치로는 성과조정 재량적 발생액을 이용하였다. 세무보고의 공격성은 세무계획을 통하여 과세소득을 줄이려는 조세회피로 정의하였고 그 측정치로는 Desai and Dharmapala(2006)가 고안한 재량적 BTD(book-tax difference)의 잔차를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전반적으로 재무보고 공격성은 세무보고 공격성과 유의한 음(-)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업이 가진 능력과 유인에 따라 상관관계는 달라짐을 확인하였다. 구체적으로, 재무적 곤경에 처한 기업들은 공격적인 재무보고와 세무보고를 동시에 실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회계법인을 외부감사인으로 두고 있는 기업들과 규제산업에 속한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공격적인 재무보고와 세무보고를 함께 수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기업이 처한 환경 및 기업의 재무적인 특성에 따라 재무보고 공격성과 세무보고 공격성 일치도에 차이를 보인다는 실증적 증거를 제공한다. 즉, 재무보고 공격성과 세무보고 공격성의 관계에 대해 혼재된 결과를 보인 선행연구들을 기업들이 가진 능력과 유인에 따라 설명하고, 이에 따라 국내 연구결과와 해외 연구결과가 차이를 보이는 경우와 일치하는 경우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Purpose] Managers have incentives to boost financial reporting income while they try to minimize income reported to the tax authority.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 between financial and tax reporting aggressiveness. More importantly, we investigate the effect of firm’s abilities and incentives on the relation between financial and tax reporting aggressiveness. [Methodology] We define financial reporting aggressiveness as upward earnings management that may or may not be within the confines of accounting standards, and use the performance -matched discretionary accruals as a proxy for financial reporting aggressiveness. Tax reporting aggressiveness is defined as downward manipulation of taxable income through tax planning, and is measured by the discretionary portion of book-tax differences introduced by Desai and Dharmapala (2006). [Findings] We find a significantly negative relation between financial and tax reporting aggressiveness. More importantly, we find that financially distressed firms, compared to others, are more likely to manage book income upward and taxable income downward in the same reporting period. In contrast, firms with Big N auditors and firms in regulated industries avoid being aggressive for both financial and tax reporting purposes. [Implications] This study provides empirical evidence that firm’s abilities and incentives affect the relation between financial and tax reporting aggressiveness. This finding offers an explanation for the mixed results in the prior studies.

        • KCI등재후보

          회계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에 관한 연구 -W대학교를 중심으로-

          이기육 ( Kiyouk Lee ) 한국세무회계학회 2015 세무회계연구 Vol.0 No.45

          본 연구는 대전지역 소재 W대학에서 운용한 특별교육과정이 회계교육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살펴보고 이에 따른 문제점과 성공적 운영을 위한 전제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개설한 특별교육과정은 문헌연구를 통하여 얻어진 자료를 토대로 구성하였으며, 회계교육의 성과는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한국세무사회, 한국생산성본부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의 합격률을 가지고 측정하였다.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첫째, 자격증 취득률이 상당히 높아졌다. 전산회계1급과 전산세무2급의 경우 80% 이상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어 전국합격률의 2배를 초과하고 있으며, 세무회계2급의 경우 76%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ERP 1급은 인사, 회계, 생산, 물류 등 4개 분야 모두에서 90%이상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둘째, 전공학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위해 별도의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됨으로서 경제적으로 절약이 가능하다. 셋째, 회계교육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대학전체의 취업률 제고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초창기에는 여러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첫째, 학과 및 학생들의 특별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부족이 불신을 낳아 초창기의 합격률이 다소 떨어졌다. 둘째, 경험 부족으로 인하여 학생들의 동기 부여를 효과적으로 하지 못하였다. 셋째, 특별교육과정의 핵심적인 구성원인 강사의 전문성이 부족하였다. 넷째, 최신 시설을 갖춘 실습실 확보가 어려웠다. 연구결과 대전지역 소재 W대학에서 운용한 특별교육과정은 회계교육의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성공적 운영을 위한 전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행정부서와 긴밀할 협조체제가 필요하다. 둘째, 적절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한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위주로 개설하여야 하며, 주당 수업 시수도 충분히 확보하여야 한다. 셋째, 강의 개설목표와 일치하는 강의 담당교수를 지정하여야 한다. The aim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whether a special curriculum conducted at W(a university) University in Daejeon influences achievement in accounting education and an additional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how preconditions for problems and their successful management through experimental means. Many positive effects were apparent due to the special curriculum and these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high improvement in acquisition rate of certificates. In the case of the First and Second Grade of Computerized Accounting, the ratio of successful applicants is more than 80% and this is twice as high as the national pass ratio. There is a 78% pass ratio in the Second Grade of Tax Accounting. All applicants show more than a 90% pass rate in the areas of personnel affairs, accounting, production, and logistics of the First Grade of ERP. Secondly, as the students do not have to take courses at a separate, private academic institution, it is economically beneficial for the students in terms of saving money. Thirdly, it was proven that this special curriculum influences and supports not only competitiveness and the reinforcement of accounting education, but also the university student’s employment rate. However, in spite of these positive effects, there were several problems at the beginning of the course. First, the students and the departments did not fully understand the curriculum and this created low reliability regarding the course and lead to the low pass rates at the beginning of the course. Second, there was a lack of experience on the part of the staff. The staff failed to motivate the students. Thirdly, the professionalism of lecturers who were core members of the course was not sufficient. Fourth, it was difficult to have laboratories equipped with the newest facilities. As a result of the research, it can be said that the special curriculum carried out at W(a university) University in Daejeon had a positive influence on accounting education and this paper suggests the following preconditions for a successful operation. First, a cooperative system with the administrative department is needed. Second, appropriate programs need tobe developed. Certification programs should be opened which can be helpful to students in order for them to gain a job. Appropriate class hours per week should be supported. Third, it is important to have lecturers who fully understand the course goal.

        • KCI등재

          연구논문 : 국세청의 납세자 편의제도에 대한 만족도 연구 - 세무사사무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

          심태섭(Tae Sup Shim) 한국세무회계학회 2001 세무회계연구 Vol.8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국세청이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한 여러 편의제도에 대한 세무사사무실 근무자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이 만족도와 국세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간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세무사사무실의 근무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 번쩨로, 최근 시행하고 있는 여러 편의제도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우편접수"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그리고 "세무조사 사전통지"와 "납세자 보호담당관 신설"에 대한 만족도도 다른 조치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러나 "세무서의 통폐합"이나 "업무재분장과 조직개편"은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두 번째로 세무서의 국세행정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비교적 낮았고, 앞에 언급한 각 편의제도의 만족도도 높지 않은 수준이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세무당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 번째로 각 편의제도에 대한 만족도와 전반적인 국세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간의 관계를 파악한 결과, 국세행정서비스 전반의 만족도와 유의적인 관계를 갖는 편의제도는 "세무서의 업무재분장과 조직개편"뿐이었다. 이 요인마저도 10%의 유의수준에서 유의적이었다. 그리고 나머지 요인은 전반적인 만족도와는 큰 관계가 없음이 파악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최근의 여러 편의제도가 세무당국의 궁극적인 목적인 세무서이용자의 만족도 향상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지 못하였음을 의미한다. 즉 각 편의제도를 만들어 시행하기는 하였으나, 이러한 노력이 체계적으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KCI등재

          수익성 회계정보가 임금증가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상장 건설회사를 중심으로

          김영일 한국세무회계학회 1997 세무회계연구 Vol.4 No.1

          본 연구는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회계정보의 이용 실태를 검증하기 위하여 건설회사(상장회사)를 선정하고, 국내외 학자들의 회계정보 이용에 관한 선행연구를 검토하여 가설을 설정한 다음 7개 수익성 회계정보가 임금증가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수익성 회계정보(총자본경상이익율, 총자본순이익율, 자기자본경상이익율, 자기자본순이익율, 매출액영업이익율, 매출액경상이익율, 매출액순이익율)를 독립변수로, 34개 상장건설회사의 1993, 1994, 1995년 3년간의 임금 증가율을 종속변수로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수익성지수와 임금증가율간에 유의성이 볕로 나타나지는 않았고, 총자본정상이익율(1993), 자기자본이익율(1993)에 대하여 유의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을 뿐이다. 그 원인은 임금결정에 있어서 수익성 등의 회계정보보다는 물가, 비교임금, 생계비, 타기업의 인상율, 정부시책등과 경기침체, 특히 건설경기의 불황 등의 외적요인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향후 회계정보의 체계적인 이용을 위한 제안으로 ①체계적인 임금결정 모형 구축, ②분석대상 범위의 확대, ③회계정보 활용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필요, ④객관성과 합리성을 고려한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선정 등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전술한 제약요건을 극복하고 유용한 여러 제안을 적극 활용한다면, 초보적 단계에 있는 회계정보 이용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시키면서 체제적인 회계정보 이용 방안이 수립될 것이다.

        • KCI등재

          전산회계 기초과정(2급)의 출제범위 및 오답에 대한 개선 방안

          최홍규,송석명 한국세무회계학회 2004 세무회계연구 Vol.15 No.-

          본 연구의 목적은 전산회계 자격검정 시험의 출제 범위와 출제문제의 오류의 분석을 통하여 전산회계 교육의 효율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업무처리능력과 인성을 갖춘 실무적 회계담당자를 육성하는 데 필요한 회계교육의 방향 제시에 있다. 연구 범위는 한국세무사회에 주관하는 전산회계 2급(기초과정)에 한정하였는데, 학교 급별 지원자 현황 및 빈도 분석과 기출문제에 대한 출제 범위 및 오답 유형 분석을 통하여 자격검정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먼저 출제범위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첫째, 학습요소별로 적절한 배분을 통한 문항 개발, 둘째, 영업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문항개발, 셋째, 회계순환과정에 따른 회계처리 문항 개발을 제시한다. 그리고 문제 및 정답 오류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첫째, 문제은행식 출제, 둘째, 교사 및 교수의 적극적 참여, 셋째, 산학협력체제 구축 등을 제시한다.

        • KCI등재후보

          내부회계관리제도 취약점과 사후적 내재가치

          장석진 ( Seokjin Chang ),이용석 ( Yongseok Lee ),이세철 ( Sechul Lee ) 한국세무회계학회 2015 세무회계연구 Vol.0 No.45

          회계정보에서 신뢰성의 중요성은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강조되어 왔다. 특히 2000년대 초반에 있었던 대규모 회계부정사건(엔론과 월드컴 등)들로 인해 회계정보의 신뢰성 훼손이 자본시장에 주는 영향이 단순히 이론적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클 수 있으며, 자본시장이 가지는 가장 중요한 순기능 중 하나인 효율적인 자원배분 시스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회계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회계처리기준은 물론직접 회계정보 및 공시정보를 산출하는 내부통제시스템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규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필요성으로 인하여 미국에서는 내부통제에 관한 규정이 제정되었으며, 국내에서는 2003년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의해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의무화 되어 2004년 4월 이후의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고 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의 모범규준을 살펴보면 기업의 내부통제시스템은 세 가지 목적에서 운영된다. 첫 번째 목적은 기업의 관리적 통제로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경영능률증진과 모든 거래가 정당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경영방침 및 규정준수이며, 두 번째 목적은 기업의 회계적 통제로서 회계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자산의 안전한 보호이다. 마지막 목적은 기업의 법규준수에 대한 통제로서 모든 활동이 관련법규, 감독규정, 내부정책 및 절차 준수이다. 만약 기업이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취약점을 보고한다면 앞에서 서술한 목적들이 지켜지지못하여 비효율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고 재무제표에 부정이나 오류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회계정보의 신뢰성을 훼손되어 기업외부의 투자자들이 느끼는 정보위험은 증가할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취약점을 보고한 기업들의 사후적 내재가치가 감소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내부회계관리제도취약점 보고기업과 내부회계관리제도 중요한 취약점 보고기업의 사후적 내재가치를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본 연구는 자본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내부통제 취약점을 보고한 기업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Rose et al.(2010)의 설문조사결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이러한 실증결과를 통하여 자본시장에서 투자 시 해당 기업이 내부회계관리제도 취약점을 보고한 경우 보다 신중한 투자의사결정을 하여야 함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자본시장 참여자에게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A series of accounting scandals that started with the Enron, WorldCom, and Daewoo implies that the loss of accounting reliability may interrupt capital market operation. In response to accounting scandals, implementation of Internal Accounting Control System (IACS) has become a mandatory requirement in 2003. IACS has been effective since April 2004 in Korea.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iveness of IACS using firm-year sample of all companies listed on KOSPI and KOSDAQ. In concrete,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material weaknesses in internal accounting control system (ICW) on the capital market evaluation. As a result, this study suggests that capital market have propensity to undervalue companies reporting ICW. This result is similar to Rose et al.(2010). This study makes several contributions. Firstly,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companies operating the internal accounting control system, supervisory institutions, market participants, and auditors by providing the results suggesting that capital market tend to undervalue companies with ICW. Second, it is expected to provide implications that capital market participants should be a more prudent investment decisions to company with ICW.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