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우리나라 기업의 분기이익의 시계열속성과 예측능력

          김정교 한국회계정보학회 2010 회계정보연구 Vol.28 No.4

          본 논문의 연구목적은 우리나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분기이익의 시계열속성에 관한 경험적 증거를 제공하고, 다섯 가지 분기이익 예측모형(랜덤웍모형 2개, Box-Jenkins 방법론에 따라 식별된 모형 3개)의 예측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2000-2009년 기간(40개 분기)에 걸친 193개 상장기업의 분기이익자료를 이용하여 분기이익의 횡단면적 자기상관함수를 조사한 결과 분기이익시계열에 (a) 인접분기요소와 (b) 계절성요소가 존재한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기업규모를 기준으로 전체표본을 세 개의 부분표본(대기업, 중기업, 소기업)으로 분할하여 표본자기상관계수를 조사한 결과, 대기업과 중기업의 경우 자기상관계수의 발생패턴이 전체표본과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소기업의 경우 인접분기요소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났다. 시계열속성 분석결과를 근거로 다섯 가지 예측모형의 예측능력을 분석한 결과, 평균절대비율오차와 오차의 평균순위로 측정한 예측정확성 측면에서 Brown-Rozeff모형(1979)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분석결과는 미국기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모형의 우수성은 매출액의 계절성, 유⋅무형자산 원가의 기간적 배분으로 인해 감가상각비에 나타나는 이동평균속성,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분기이익조정실무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자기회귀속성으로 설명될 수 있다. 기업규모별 예측능력분석에서는 대기업과 중기업에서는 모형의 우수성이 나타났으나, 소기업에서는 예측모형간 우수성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The objectives of this paper are twofold: (1) to provide descriptive evidence on the time-series properties of quarterly earnings of Korean listed company and (2) to assess the predictive performance of a set of quarterly earnings prediction models: two random walk models and three models identified using the Box-Jenkins methodology. Using the quarterly earnings data of 193 listed firms over the 2000-2009 period(40 quarters), I provide empirical evidence documenting that the quarterly earnings series has (a) an adjacent quarter-to-quarter component and (b) a seasonal component, based on inspection of the cross-sectional autocorrelation function of quarterly earnings. The results concerning predictive performance(one-step-ahead quarterly earnings forecasts) indicate that the Brown-Rozeff(1979) model significantly dominates the random walk with drift model, seasonal random walk with drift model, Foster model(1977), and Griffin(1977)-Watts(1975) model in the predictive ability. Investigating whether the predictive dominance of the model pertains to firms of varying size or is constrained to a particular size stratum based on the notion that firm size is an economic determinant of earnings persistence, I find that the forecast errors of larger firms are significantly smaller than those of smaller firms.

        • KCI등재

          경영자소유권과 보수주의가 내재자본비용에 미치는 영향

          김정교,김혜리,김현진 한국회계정보학회 2014 회계정보연구 Vol.32 No.4

          Based on convergence-of-interest hypothesis and entrenchment hypothesis of agency theory, the objectiv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management ownership on the cost of equity capital and conservatism on the relation of management ownership and cost of equity capital for the firms listed in the Korean securities market. from 2000 to 2012.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we find non-linearity relation of "U-shaped" between management ownership and the cost of equity capital. Concretely within the low levels of management ownership, the relationship between management ownership and the cost of equity capital is significantly negative, while within the high levels of management ownership, the relationship between management ownership and the cost of equity capital is significantly positive. Second, only within the low levels of management ownership, firms with the high conservative levels have higher decrease effectiveness of the cost of equity capital than other firms. Additional Analysis re-examine using total executive share ratio instead of CEO share ratio and suggest same result of main analysis using the samples excluding firms of management ownership zero percent. This paper contributes to in the existing research on relationship of the management ownership, conservatism and cost of equity capital. Because it proves the non-linearity relation between management ownership and the cost of equity capital, and investigates that the conservatism application resolve agency problem and more reduce the cost of equity capital. 본 연구의 목적은 대리인이론의 이해일치가설과 이익침해가설을 바탕으로 2000년도부터 2012년까지 기간 동안 주권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경영자소유권이 기업의 내재자본비용에 미치는 영향과 회계보수주의가 경영자소유권과 내재자본비용의 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다. 분석 결과 첫째, 경영자소유권과 내재자본비용 간에 ‘U' 형태의 비선형적 관련성이 존재하고, 경영자소유권이 낮은 수준에서는 경영자소유권과 내재자본비용 간에 음(-)의 유의한 관계가 나타나 이해일치가설이 지지되며, 경영자소유권이 높은 영역에서는 경영자소유권과 내재자본비용 간에 양(+)의 유의한 관계가 나타나 이익침해가설이 지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둘째, 경영자소유권이 일정 수준 이하인 구간에서만 보수주의 수준이 높은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경영자소유권에 따른 내재자본비용의 감소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추가분석에서는 주 분석에서 사용한 경영자소유권의 대리변수인 대표이사 지분율 대신에 전체 임원 지분율을 사용하여 재검증하였고, 경영자소유권이 0%인 기업을 제외한 표본으로 재분석하여 주 분석과 같은 결과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경영자소유권과 내재자본비용 간에 비선형성이 존재하며, 보수주의 적용이 대리인문제를 해결하고 내재자본비용을 더욱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을 조사한 점에서 경영자소유권 및 회계보수주의와 내재자본비용 간의 관련성에 관한 기존연구에 공헌점을 가진다.

        • KCI등재

          미래이익의 선행지표로서 수주잔고(order backlog) 정보에 대한 주식시장 반응

          김정교,이진수 한국회계정보학회 2007 회계정보연구 Vol.25 No.3

          Prior papers often assume the efficient market and they view the significant relation between stock prices and leading indicators as evidence of the contribution of such indicators to future earnings. Though leading indicators are attracting the market's attention for equity valuation, disclosures of such indicators suffer from the absence of GAAP related guidance on content and presentation. We study whether one leading indicator (order backlog) forecasts future earnings, and whether market participants fully reflect the predictive ability when they sets share prices(Mishkin test, 1983). Our evidence is that the stock market overprices the contribution of order backlog when predicting future earnings, and a hedge strategy that uses the overpricing gives significant future abnormal returns. (Fama and MacBeth, 1973) 비이익 재무자료의 일종인 선행지표(leading indicators)가 기업의 미래이익에 대한 신호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평가시에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지만, 선행지표의 공시에 관한 회계원칙의 미비나 기업간 및 기간간 비교의 어려움 때문에 선행지표가 주식가격에 적절하게 반영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본 연구에서는 미래이익의 선행지표의 하나로서 재무제표본문에 계상되지는 않지만 주석이나 사업보고서에서 제공되는 수주잔고(order backlog)정보가 미래이익을 예측하는데 유용한지를 조사하고, 이어서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주식가격을 결정할 때 수주잔고 정보의 미래이익 예측능력을 충분하고 신속하게 반영하는지를 Mishkin test(1983)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본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기업이 공시한 수주잔고 정보는 미래이익에 대한 유의한 예측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시장은 수주잔고 정보의 미래이익에 대한 예측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시장이 당기 수주잔고의 미래 매출수익 실현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수주잔고 정보에 대한 시장의 가격결정오류(mispricing)를 이용한 헷지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은 유의한 초과수익률을 창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Sloan(1996)이후 미국에서의 자본시장효율성 검증에 관한 연구에서 빈번히 사용한 Mishkin test의 방법론을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하여 선행지표 정보의 공시와 관련된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검증함과 동시에 사업보고서나 재무제표 주석으로 공시되는 수주잔고의 정보성(미래이익 예측능력)을 조사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증권관련집단소송법의 시행이 감사인 보수주의에 미친 영향

          김정교,신찬휴,이현지 한국회계정보학회 2014 회계정보연구 Vol.32 No.2

          The Securities-Related Class Action Act, which purpose is to relieve for injuries caused by illegal acts of companies, was enacted partially in 2005 and totally in 2007. We want to confirm the effectiveness of the Securities-Related Class Action Act, so examine whether the auditor's reporting strategy was changed to be conservative after he Securities-Related Class Action Act was enacted. Our sample periods are from the year 2004 to 2010. We estimated the probability of going-concern opinion and differences of the probability of going-concern opinion between the two years are divided into changes of the auditor's reporting strategy and changes of the company's characteristic by the approach of Francis and Krishnan(2002), so we directly could verify change of the auditor's reporting strategy after the Securities-Related Class Action Act was enacted. We got the results of that the auditor's conservatism had been strengthened from 2007 to 2010 and it's not temporary in 2007 but consistently. We have same results using the same approach to samples divided by market or by size of assets We interpreted these results to that auditors who recognize the litigation risk increase after the Securities-Related Class Action Act was enacted adjusted their reporting strategy to more conservative. Our study results could support the Securities-Related Class Action Act affected on the auditor's reporting strategy. 증권관련집단소송법(이하, 증소법)은 기업의 불법행위에 의한 소액주주의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2005년에 도입되어 부분적으로 시행된 후 2007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증소법 시행 이후에 감사인의 감사보고전략이 보수적으로 수정되었는지 확인함으로써 증소법의 실효성을 검증하고자 한다. 표본기간을 2004년부터 2010년까지로 하여 개별기업의 계속기업불확실성 표명확률을 추정하여 이 확률의 연도별 차이를 Francis and Krishnan(2002)의 방법론을 이용하여 감사보고전략 변화에 의한 차이와 피감사기업 특성 변화에 의한 차이로 분해하여, 감사보고전략의 변화를 직접적으로 관찰하였다. 분석 결과, 증소법의 실질적 시행연도인 2007년부터 감사인 보수주의의 강화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러한 보수주의 강화는 2007년 한 해에 그치지 않고 매년 더욱 강화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증권시장을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분할하여 동일한 연구를 수행하였고, 자산 2조원 이하인 기업에 한정하여 동일한 연구를 수행하였을 때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우리는 증소법 시행에 대해 감사인이 소송위험의 증가를 인식하여 감사보고전략을 보수적으로 수정하였다고 해석함으로써 증소법이 감사인의 감사보고전략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 KCI등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활동이 조세회피에 미치는 영향

          김정교,김정호,김경옥 韓國公認會計士會 2015 회계·세무와 감사 연구 Vol.57 No.2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지속가 능한 기업 및 존경받는 기업으로의 윤리경영과 CSR활동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 다. 바람직한 기업문화 또는 바람직한 공유된 신념을 가진 조직이 기업의 CSR활동을 잘 이행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요소 중 하나가 성실한 조세납부이므로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은 성실히 조세납부를 수행한다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활동이 조세회피(tax avoidance)에 유의적인 음의 영향이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대부분 조세회피행위는 절세와 탈세의 중간지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과세당국의 판단에 따라 탈세로 판정받을 위험이 상존한다. 조세회피는 조세(tax cost)로 인 한 현금유출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탈세판정을 받게 되면 기업이미지 손상으로 주가하락, 매출감소, 자본비용 증가 등과 같은 비조세비용(non-tax cost)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잘 수행하는 기업이 성실한 조세납부를 통하여 조세회피를 억제한다면, CSR활동을 통한 기업 스스로의 성실 조세문화를 조성하여 올바른 정책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이다. 본 연구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기간 중 경실련에서 발표한 경제정의지수(KEJI index)의 평가 대상이 된 600개의 유가증권상장기업을 표본으로 사용하였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은 경실련 경 제정의연구소에서 발표한 경제정의지수를 사용하여 측정하였고, 조세회피를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인 BTD와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의 차이(BTD) 중 총발생액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인 조세회피 추정금액(TS)로 구분하여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 분석결과 첫째, 기업의 CSR활동은 조세회피 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의 경 우(HIGH CSR)에도 조세회피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나, 그렇지 않은 기업의 경우(LOW CSR)에는 조세회피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 둘째, CSR 지수 중 경제지표인 경제발전기여도 지수(factor 7)도 조세회피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나 본 연구의 강건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추가분석으로 조세회피 의 대용치로 활용하는 다양한 BTD와 TS를 이용하여 CSR활동이 조세회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았다. 기존 연구와는 달리 본 연구는 CSR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은 조세회피를 억제하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조세회피에 유의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고 있다. 또한 조세회피의 대용치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TS뿐만 아니라 BTD도 함께 활용하여 조세회피 대용치의 한계를 줄이고자 하였다. 바람직한 기업문화 또는 바람직한 공유된 신념을 가진 기업의 CSR활동은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요소 중의 하나인 성실한 조세납부를 통하여 올바른 조세문화를 정책할 것이므로 CSR활동이 조세 회피를 억제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조세정책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In recent year, consumers, stockholders and the broader civil society are more aware of harmful business practices and have come to exact high standards from corporations and to insist that goods be produced not only efficiently but also ethicall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if there exists relation between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CSR) and the tax avoidance. Firms which have good reputation through socially responsible activities bear more non-tax costs such as a drop in stock price or sales, an increase in cost of capital when tax evasion will be revealed. Therefore, these firms are less likely to engage in tax avoidance due to a higher non-tax cost. For this analysis, an index published by Korean Economic Justice Institute(KEJI) is used as the measure of CSR activities. KEJI Index has been measured with seven factors such as soundness and fairness of firm's activity, social service activity, customer protection activity, environmental protection activity, employee satisfaction and economic development contribution. Two variables can be used as proxies of tax avoidance: book-tax difference(BTD) and the book-tax differences not attributable to total accruals(TS). Based on a sample of 491 publicly listed companies in Korean securities market over three-year period(2005-2007) financial year, results indicate that the higher the level of CSR activities of a corporation, the lower is the level of tax avoidance. Specifically, the firms with high CSR activities are lower tax avoidance than those with low CSR activities. This study shows that CSR is the important non-tax cost firms consider to decide firm`s optimal tax avoidance level. Accordingly, results show that more socially responsible corporations are likely to deter tax avoidance.

        • KCI우수등재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