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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 한국과학기술자 국내유치에 관한 간담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8 과학과 기술 Vol.11 No.8

            지난 7월10일 부터 7월20일가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민관식)와 재미한국과학기술자 협회(회장 최상일)는 제5차 국내외한국과학기술자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바 있다. 종합학술대회 개최 목적의 하나인 재외 한국과학기술자 국내유치을 위해 대회 마지막 날인 7월20일 과학기술회관9층 강당에서 재미한국과학기술자 국내유치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인의 우수한 두뇌를 국내에 유치하여 과학기술의 진흥과 산업발전에 가속화 하자는 것은 오늘의 시점에서 볼 때 충분한 타당성을 지닌 의도이다. 반면에 해외에서 활동중인 우리 과학기술인들이 조국의 현실을 이해하면서도 선뜻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의 희망은? 그들의 요구는? 또한 이미 유치되어 일하고 있는 이들의 형편은? 국내 산업기술계와 기업체 대표들의 발언을 간추려 본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내측에서 민관식 과총회장을 비롯 산업기술계 중진들과 재미측에서 최상일 박사 (재미과협화장)등 재미과학기술자(제5차 종합학술대회 참가자)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 국내외 한국과학기술자-제5차 종합학술대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8 과학과 기술 Vol.11 No.6

            제5차 국내외 한국과학기술자 종합학술대회가 드디어 7월10일로 박두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회장: 민관식)가 재미한국과학기술자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과학기술자 1,300여명이 참석하게 되며 재미측에서 159편, 국내측에서 85편 총 244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이 학술대회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과학기술계 학술행사중 유일한 매머드 종합학술대회로서 지난 74년부터 해마다 유럽 및 미주등지에 거주하는한국과학기술자를 초청하여 국내과학기술자와 학술교류 및 기술정보교환을 해온 바있다. 한편 첫날 오후 4시30분부터 KIST죤슨강당에서 과학기술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거행되며 11일부터는 3일간 서울대하교 관악캠퍼스에서 본격적인 학술발표에 들어가게 된다. 다음에 종합학술대회에서 발표될 국내측 분과별 연제 및 연사를 소개한다.

          • 과학기술인의 의식조사(3) - 해외한국과학기술자 5백명 설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97 과학과 기술 Vol.30 No.5

            개방화시대, 21세기 선진국 대열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없이는 불가능하다.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과학기술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뚜렷한 사명감이 절실한데 그들은 지금 어떤 환경에 있으며 어떤 의식을 갖고 있나, 국내ㆍ외에 거주하는 과학기술자 1천2백69명을 대상으로 서면에 의한 설문조사를 했다. 이 설문조사는 한국과학재단의 지원으로 박택규(건국대교수), 이걸삼(과총사무처장) 그리고 필자가 공동으로 수행했는데 이번호에는 우리나라에 유치되어있는 고급기술자 1백50명과 재외 한국인과학기술자 3백50명 등 모두 5백명을 대상으로 한 해외한국과학기술자의 의식조사 내용을 소개한다.

          • 신년좌담-제4차 경제개발5개년계획 회고와 전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8 과학과 기술 Vol.11 No.1

            제4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1차년도 과학기술 분야를 회고해 보고 80년대를 향한 과학기술계를 내다보면서 새로운 진로와 방향을 정립해 보는 신년좌담회가 지난13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있었다. 「전국민의 과학화」를 캣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과학기술풍토 조성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온 과학기술계는 지난 한해동안 경제성장과 함께 수출100억불 달성에 일익을 담당하는 괄목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다. 또한 한국 과학재단, 창원 기능대학 ,9개 연구소의 설립등 과학기술의 장기적인 포석을 마련하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왔다. 하지만 과학기술연구인력의 부족 ,아직은 G.N.P비 0.5%수준인 연구개발 투자를 1%선 이상으로 끌어올려야 하는 등 아직도 과학기술계가 풀어나가야 할 많은 현안문제들이 남아있어. 1980년대 과학한국 기술자립이라는 과제를 부여받은 우리 과학기술계의 임무는 과연 무엇이며 기술자립의 기반은 어떻게 다져나가야 할지 좌담회에 참석한 과학기술인에게 직접 들어본다.

          • 75결산-3대시책방향에 모든역량 집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5 과학과 기술 Vol.8 No.12

            자연자원은 부족하고 국토는 협소한 대신 인구는 많은 우리나라가 경제자립과 자주국방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간 우리나라는 공업화추진의 필요성과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인식을 바탕으로하여 과학기술개발을 강력히 추진한 결과 개발도상국으로서는 하나의 보범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됐다. 그러나 앞으로 중화학공업의 건설과 국제경쟁력배양을 통한 수출의 획기적인 신장, 농촌근대화와 식량의 자급, 국내부존자원의 활용의 극대화등 우리경제가 해결해야할 어려운 문제들이 많다는 데서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을 위해 더욱 주력할 필요가 있다. 과학기술처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지난 1동안에 70년대의 과학기술진흥시책방향인 과학기술의 기반구축, 산업기술의 발전, 과학기술의 풍토 조성등 3대시책방향에 합치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결시켰다. 그 결과 중화학공업의 건설과 수출전략산업을 구축하기 위한 5대전략산업연구소의설립과 국내연구체제의 획기적인 정비를 위한 대덕연구학원도시의 건설사업을 계속추진하여 왔으며 과학기술의 풍토조성을 위해 새마을기술봉사단의 활동을 강화하는 동시 재구 한국인과학기술자를 초청하여 학술회의를 개최하는 등 각종 학술활동을 지원하였다. 또한 두뇌개발과 기능숙달에 역량을 두어 한국과학원에서 첫졸업생을 캐출하여 고급두뇌를 처음으로 우리 손으로 산업계와 과학기술계에 내보냈으며 국가기술자격검정을 본격적으로 실시 (16만9천명 대상)함으로써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많은 기능자를 확보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한편 서울연구개발단지내 제기관의 활동도 활발하여 KIST는 국내최초로 미니콤퓨터를 개발하였고 KAERI는 원자력의 평화적이용의 일환으로 대단위방사선가공처리시설을 완공하였으며 KORSTIC은 TK 30 소형전산기를 도입 정보처리의 전산화를 이룩하는등 괄복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75년도에 과학기술처가 이룩한 주요성과를 요약하면 다음과같다.

          • 설문조사-"귀하가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으로 임명된다면 무엇을 건의하겠는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2003 과학과 기술 Vol.36 No.4

            본지 「과학과 기술」에서는 지난 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원 학회 회장들을 대상으로 '만약 귀하가 청와대에 신설된 '정보과학기술보좌관'으로 임명되었다면 대통령에게 어떤 과학기술 정책과 진흥을 위한 구상을 건의하겠는가?' 라는 문항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요약 정리하여 소개한다.

          • 「과학과 기술」지령 300호 기념특집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94 과학과 기술 Vol.27 No.5

            5월로 「과학과 기술」지가 지령 300호를 맞았다. 「과학과 기술」지가 창간된 것은 1968년 1월15일 처음 계간으로 출발해서 「월간화보 과학과 기술」을 거쳐 월간인 오늘에 이르기까지 4차례의 변신을 했다. 「과학과 기술」지는 그동안 과학기술인의 대변지로써의 역할뿐 아니라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힘을 쏟아왔다.「과학과 기술」지는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의 산 역사 기록이기도 하다.「과학과 기술」지 300호를 통해 돌아 본 한국과학기술30년사, 특별좌담, 각계인사들의 축하의 글을 특집으로 엮었다.

          • 우주개발의 현황과 전망, 과학기술연구의 질적 우수성 제고방안(Ⅱ)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2001 과학과 기술 Vol.34 No.2

            21세기는 정보기술(IT)과 생물산업(BT)시대이자 우주산업이 본격적으로 꽃피게 될 시대이기도 하다. 우주산업시대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 것인지 미ㆍ러ㆍEUㆍ중ㆍ일 등 우주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우주개발현황과 전망을 통해 조명해 본다./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계 연구논문이 SCI에 등재되는 숫자에서는 세계 16위수준이지만 인용되는 논문의 질적 수준에서는 61위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이에 과학기술연구의 질적 우수성 제고방안을 위한 대책을 도출하여 정부와 관련기관에 정책대안으로 제안하고 건의하고자 지난 11월 29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과학기술연구의 질적 우수성 제고를 위한 대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을 1~2월호에 나누어 연재한다.

          • 전국민생활의 과학화운동의 효과적 전개방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9 과학과 기술 Vol.12 No.3

            전국민생활의 과학화운동이 새마을운동 제2단계의 점화라는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의 과학관계교과서 내용 개편을 비롯 주부를 위한 생활 과학지식 보급은 물론 영농기술 보급에 이르기까지 이양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또 과학기술인들도 이 운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과학기술인의 총집결체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등 관련 단체에서도 전국민 생활의 과학화운동 계획을 수립하고 이미 이의 실천에 들어갔다. 그래서 본지는 생산력 증대는 물론 비합리적인 의식구조와 생활관습의 일대혁신이 기대되는 전국민 생활의 과학화운동의 효과적인 추진방향을 알아보기 위해 학계ㆍ언론계ㆍ경제계 저명인사와 문인ㆍ사회원 그리고 주부를 지상초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기로 했다. (편집자 주)

          • 과학기술과 정신문화 문학인과 과학자의 대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7 과학과 기술 Vol.10 No.6

            지난6월 1일 한국과학기술 연구소 강당에서 「과학기술과 정신문화」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이 열렸다.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이 주최한 이 심포지움에는 국내과학기술인과 문학인 등 관심있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 이어 열띤 공방설전의 선투도 볼 수 있었다. 과진 김립삼 부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 심포지움은 「엄청난 도전의 의의」를 갖는다고 말하고 장자의 천지편 「기심」,「기사」의 풀이와 아인슈타인의 인간의 alogical을 지적했다. 오늘날 근대화 과정에서 기능분화, 전문화. 세분화의 가속화 파괴와 분열 등 현대문명의 위기에서 인간이란 ,행복이란 ,아름다움이란, 문학적 해답을..과학자와 문학자가 현대사회가 지니는 고민에 해답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이 심포지움이 공통대화의 광장을 마련함으로 과학과 문학이라는 현대문명의 양거보잉 공통의 이해를 가짐으로 새문화창조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날 최형섭 과학기술처장관의 축사, 박종화 학술원 원장의 격려사에 이어 다섯분의 발표가 있었고 참석자 토론이 있었다. 이번에 지면 관계로 일부만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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