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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命理學的 社會觀과 그 限界에 관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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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388718

    • 저자
    • 발행사항

      공주 : 공주대학교 대학원, 201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공주대학교 대학원 , 동양학과 , 2017. 2

    • 발행연도

      2017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충청남도

    • 기타서명

      Study on the Social Outlook and its Limits in Mingli

    • 형태사항

      ⅲ, 165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송석준
      참고문헌(p. 157-161) 수록

    • 소장기관
      • 국립공주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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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고대인들은 인간이 하늘의 도를 받아 태어났고 태어난 순간에 부여받은 기운을 천지가 그에게 내린 명이라고 생각했다. 사주 명리학에서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고 하나의 완성체로서 소우주와 같다고 본다. 자연이 쉬지 않고 변화하듯이 인간도 자연에 순응하여 변화를 거듭하며 살아간다. 명리학은 인간이 태어난 순간에 부여받은 천지자연의 기운을 천명이라고 믿고, 이를 음양오행의 육십갑자로 표현하여 사주팔자를 구성하였다.
    한 인간의 운명을 살피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陰陽五行의 相生相剋을 살피는 것인데 인간을 자연의 한 생명체로 본다. 인간은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을 통하여 자연의 순환 이치에 따라 본능적인 삶을 살아간다. 자연의 순환이치에는 정신적 목적은 없다. 인간이 자연 속에서 태어난 모습 그대로 사는 것이다. 둘째, 六神의 상생상극을 살피는 것이다. 원시 자연을 벗어난 인간이 문명을 일으키고 본능적 삶을 떠나 소유개념을 발달시켰듯이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를 가지며 살아가는 모습을 살피는 것이다. 한 인간의 사주구조에서 그가 살아가는 최적의 방식이 있다. 사회의 기득권을 누리고 많이 소유할 수 있는 삶이 있는가 하면 기본적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허덕이는 삶이 있다. 경쟁 사회에서 인간이 노력하는 삶을 살피는 것이다. 셋째, 格局을 살피는 것인데 한 인간의 정신적 목적의식을 찾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격을 타고 나지만 그 격을 성취할 수 있는 정신력을 모두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는다. 격을 살피는 것은 누구나 사회적 임무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임무를 자각하고 성취할 수 있는 정신력을 가졌는지를 살피는 것이다. 소유 욕구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사회적 기여를 위한 성취동기를 살펴보는 것이다.
    본고는 주요 명리저서,『淵海子平』, 『三命通會』, 『滴天髓闡微』, 『神峰通考命理正宗』, 『子平眞典』, 『命理約言』등에 나타난 육신의 상생관계를 근거로 문헌연구 방식으로 인간의 사회관을 연구하였다. 인간이 사회에 참여하여 적응 방식은 印比 相生방식, 印比食 相生방식, 食傷生財 방식, 官印相生 방식, 財生官 방식 등이 있다. 인간이 사회적 명성과 재물에 연연하기보다는 자신이 학습하고 연구한 바를 저술하고 타인에게 가르치는 것을 인비 상생방식, 인비식 상생방식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갈고 닦은 재능과 기술을 발휘하여 재물과 영역을 확보하는 것을 식상생재 방식이라고 한다. 관직을 목표로 학습하여 과거에 급제하여 국가의 인정을 받아 관직을 얻는 것을 관인상생 방식이라고 한다. 사회에 적응하기 위하여 준비한 모든 것을 세상에 맞게 펼치고 세상에 적응하여 자신의 영역과 재물을 확보하는 것을 재생관 방식이라고 한다.
    본고는 명리학의 관점에서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이 사회에 적응해나가는 방식을 조명한다. 인간이 그 명조 속에 최적의 사회적응 방식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그가 사회에 참여하는 유형을 명리저서에 나타난 이론으로 살펴보았다. 또 명리학의 가족관과 사회관의 한계를 알아보고 그 극복방법을 찾아보았다. 인간의 평등과 인권이 존중되고 다원화된 가치관이 인정되는 현대사회에서 삶의 다양한 방식에 대해 명리학의 이론도 새롭게 현대적인 해석으로 이론을 확장하고 정립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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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인들은 인간이 하늘의 도를 받아 태어났고 태어난 순간에 부여받은 기운을 천지가 그에게 내린 명이라고 생각했다. 사주 명리학에서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고 하나의 완성체로서 소우...

    고대인들은 인간이 하늘의 도를 받아 태어났고 태어난 순간에 부여받은 기운을 천지가 그에게 내린 명이라고 생각했다. 사주 명리학에서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고 하나의 완성체로서 소우주와 같다고 본다. 자연이 쉬지 않고 변화하듯이 인간도 자연에 순응하여 변화를 거듭하며 살아간다. 명리학은 인간이 태어난 순간에 부여받은 천지자연의 기운을 천명이라고 믿고, 이를 음양오행의 육십갑자로 표현하여 사주팔자를 구성하였다.
    한 인간의 운명을 살피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陰陽五行의 相生相剋을 살피는 것인데 인간을 자연의 한 생명체로 본다. 인간은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을 통하여 자연의 순환 이치에 따라 본능적인 삶을 살아간다. 자연의 순환이치에는 정신적 목적은 없다. 인간이 자연 속에서 태어난 모습 그대로 사는 것이다. 둘째, 六神의 상생상극을 살피는 것이다. 원시 자연을 벗어난 인간이 문명을 일으키고 본능적 삶을 떠나 소유개념을 발달시켰듯이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를 가지며 살아가는 모습을 살피는 것이다. 한 인간의 사주구조에서 그가 살아가는 최적의 방식이 있다. 사회의 기득권을 누리고 많이 소유할 수 있는 삶이 있는가 하면 기본적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허덕이는 삶이 있다. 경쟁 사회에서 인간이 노력하는 삶을 살피는 것이다. 셋째, 格局을 살피는 것인데 한 인간의 정신적 목적의식을 찾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격을 타고 나지만 그 격을 성취할 수 있는 정신력을 모두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는다. 격을 살피는 것은 누구나 사회적 임무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임무를 자각하고 성취할 수 있는 정신력을 가졌는지를 살피는 것이다. 소유 욕구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사회적 기여를 위한 성취동기를 살펴보는 것이다.
    본고는 주요 명리저서,『淵海子平』, 『三命通會』, 『滴天髓闡微』, 『神峰通考命理正宗』, 『子平眞典』, 『命理約言』등에 나타난 육신의 상생관계를 근거로 문헌연구 방식으로 인간의 사회관을 연구하였다. 인간이 사회에 참여하여 적응 방식은 印比 相生방식, 印比食 相生방식, 食傷生財 방식, 官印相生 방식, 財生官 방식 등이 있다. 인간이 사회적 명성과 재물에 연연하기보다는 자신이 학습하고 연구한 바를 저술하고 타인에게 가르치는 것을 인비 상생방식, 인비식 상생방식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갈고 닦은 재능과 기술을 발휘하여 재물과 영역을 확보하는 것을 식상생재 방식이라고 한다. 관직을 목표로 학습하여 과거에 급제하여 국가의 인정을 받아 관직을 얻는 것을 관인상생 방식이라고 한다. 사회에 적응하기 위하여 준비한 모든 것을 세상에 맞게 펼치고 세상에 적응하여 자신의 영역과 재물을 확보하는 것을 재생관 방식이라고 한다.
    본고는 명리학의 관점에서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이 사회에 적응해나가는 방식을 조명한다. 인간이 그 명조 속에 최적의 사회적응 방식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그가 사회에 참여하는 유형을 명리저서에 나타난 이론으로 살펴보았다. 또 명리학의 가족관과 사회관의 한계를 알아보고 그 극복방법을 찾아보았다. 인간의 평등과 인권이 존중되고 다원화된 가치관이 인정되는 현대사회에서 삶의 다양한 방식에 대해 명리학의 이론도 새롭게 현대적인 해석으로 이론을 확장하고 정립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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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Old Chinese people believed that human beings are born endowed with the energy of Mother Nature. In Mingli, it is believed that a human being is not only part of nature but also a small cosmos as a complete entity. Just as nature consistently changes, so human beings live and change, adapting themselves to the natural environment. It is also believed in Mingli that human behavior can contribute to the harmonious operation of nature, or disrupt it, causing chaos and disorder. The moral patterns for humanity and those of the natural cosmos are all interconnected and correlated.
    There are three ways to predict a person's destiny. The first is to analyze the generating and overcoming of Five Elements, in a person's Four Pillars, viewing a human being as a natural organism. The second way is to analyze one's human and social relationships in society. In Mingli, it is thought that a human being is born with his or her own way of social life in his Four Pillars. It is to find out whether he or she can live a wealthy and happy life, enjoying a victory in the bitter social competitions. The last way is to investigate one's spiritual energy, or a human being's will to contribute to a better world. In other words, it is said to analyze his GeJu(格局), namely, dignity to devote himself to carrying out his innate mission from the heaven, regardless of material comforts and worldly ambitions.
    This thesis is a study on the social outlook, the ways of social adaptation in Mingli, on the basis of six famous classical Mingli books. There are five ways of social adaptation, depending on generating of Five Elements, and a person is believed to be born with a certain way of life in his or her Four Pillars. Therefore, he or she needs to find out which one is optimal for him or her in order to lead a successful life. It is when a person searches for his or her optimal way of life that Mingli can help human beings lead a happy and successful life.
    The thesis explains five ways of social adaptation on the ground of classical Mingli books, and their enlarged modes of modern societies. It also points out the limits of social views that Mingli books has valued for over a thousand years, and suggests ways of overcoming the limits. It emphasizes that those who study Mingli should build up its theories according as society evo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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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d Chinese people believed that human beings are born endowed with the energy of Mother Nature. In Mingli, it is believed that a human being is not only part of nature but also a small cosmos as a complete entity. Just as nature consistently changes,...

    Old Chinese people believed that human beings are born endowed with the energy of Mother Nature. In Mingli, it is believed that a human being is not only part of nature but also a small cosmos as a complete entity. Just as nature consistently changes, so human beings live and change, adapting themselves to the natural environment. It is also believed in Mingli that human behavior can contribute to the harmonious operation of nature, or disrupt it, causing chaos and disorder. The moral patterns for humanity and those of the natural cosmos are all interconnected and correlated.
    There are three ways to predict a person's destiny. The first is to analyze the generating and overcoming of Five Elements, in a person's Four Pillars, viewing a human being as a natural organism. The second way is to analyze one's human and social relationships in society. In Mingli, it is thought that a human being is born with his or her own way of social life in his Four Pillars. It is to find out whether he or she can live a wealthy and happy life, enjoying a victory in the bitter social competitions. The last way is to investigate one's spiritual energy, or a human being's will to contribute to a better world. In other words, it is said to analyze his GeJu(格局), namely, dignity to devote himself to carrying out his innate mission from the heaven, regardless of material comforts and worldly ambitions.
    This thesis is a study on the social outlook, the ways of social adaptation in Mingli, on the basis of six famous classical Mingli books. There are five ways of social adaptation, depending on generating of Five Elements, and a person is believed to be born with a certain way of life in his or her Four Pillars. Therefore, he or she needs to find out which one is optimal for him or her in order to lead a successful life. It is when a person searches for his or her optimal way of life that Mingli can help human beings lead a happy and successful life.
    The thesis explains five ways of social adaptation on the ground of classical Mingli books, and their enlarged modes of modern societies. It also points out the limits of social views that Mingli books has valued for over a thousand years, and suggests ways of overcoming the limits. It emphasizes that those who study Mingli should build up its theories according as society evo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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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緖 論     1
    • 1. 연구목적 및 선행연구 검토 1
    • 2. 연구범위 및 방법 7
    • II. 命理學의 歷史와 特性 12
    • 1. 命理學의 歷史 12
    • Ⅰ. 緖 論     1
    • 1. 연구목적 및 선행연구 검토 1
    • 2. 연구범위 및 방법 7
    • II. 命理學의 歷史와 特性 12
    • 1. 命理學의 歷史 12
    • 1) 宋代 以前의 古法 12
    • 2) 宋代 以後의 今法 15
    • 2. 命理學의 特性 16
    • 1) 神煞과 三命 위주의 古法 23
    • 2) 日干과 月令 중심의 今法 26
    • III. 命理學의 人間觀 33
    • 1. 自然論的 人間觀 33
    • 2. 運命論的 人間觀 40
    • 3. 修養論的 人間觀 46
    • 1) 修養論의 根據 46
    • 2) 修養論의 實踐方法과 影響 51
    • IV. 命理學의 家族觀 58
    • 1. 男女有別의 異性觀 61
    • 1) 正財 중심의 男性官 63
    • 2) 正官중심의 女性官 66
    • 2. 相生相剋의 父子觀 69
    • 1) 印星중심의 母子觀 69
    • 2) 偏財중심의 父子觀 71
    • 3. 待對관계의 兄弟觀 73
    • 1) 比肩食傷의 相扶相助 關係 73
    • 2) 群劫爭財의 競爭關係 75
    • V. 命理學의 社會觀 79
    • 1. 財官 본위의 社會觀 82
    • 1) 官印相生을 통한 官職進出 98
    • 2) 財生官을 통한 地位上昇 105
    • 2. 食傷 중심의 社會觀 110
    • 1) 食傷生財의 先天才能 發揮 110
    • 2) 食傷生財를 통한 財生官의 地位上昇 115
    • 3. 印星 중심의 社會觀 118
    • 1) 印比의 학습을 통한 才能 發揮 118
    • 2) 印比食을 통한 專門性 發揮 125
    • VI. 命理學的 社會觀의 限界와 克服 128
    • 1. 命理學的 社會觀의 限界 128
    • 1) 決定論的 運命論의 非主體性 128
    • 2) 機能論的 家族觀의 非人間性 134
    • 3) 官財중심 社會觀의 閉鎖性 140
    • 2. 命理學的 社會觀의 限界 克服 143
    • 1) 後天的 自我開發을 통한 主體性 確立 143
    • 2) 家族愛 實踐을 통한 人間性 回復 146
    • 3) 多元主義 社會觀의 受容 148
    • VII. 結 論 151
    • 【참고문헌】 157
    • ABSTRACT 162
    • 국 문 초 록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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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譯, 문선규, 『春秋左氏傳』(하) 명문당, , 2002

    2. 『육신』, 김성태, 텍스트북스, , 2009

    3. 중국역사 下, 이근명, 신서원, , 2003

    4. 『命理約言』, 나명기역, 진소암, Dream & Vision, , 2014

    5. 『음양오행』, 김성태, 텍스트북스, , 2010

    6. 『한국철학사, 최영진, 세문사, , 2009

    7. 『향토중국』, 비효통, 장영석역, 비봉출판사, , 2011

    8. 『易의 科學』, 장동순, 충남대학교출판부, , 2007

    9. 『滴天髓闡微』, 김동규역, 임철초, 명문당, , 2002

    10. 함께 옮김, 관자, 김필수, 장승구, 신창호, 고대혁, 소나무, , 2007

    1. 譯, 문선규, 『春秋左氏傳』(하) 명문당, , 2002

    2. 『육신』, 김성태, 텍스트북스, , 2009

    3. 중국역사 下, 이근명, 신서원, , 2003

    4. 『命理約言』, 나명기역, 진소암, Dream & Vision, , 2014

    5. 『음양오행』, 김성태, 텍스트북스, , 2010

    6. 『한국철학사, 최영진, 세문사, , 2009

    7. 『향토중국』, 비효통, 장영석역, 비봉출판사, , 2011

    8. 『易의 科學』, 장동순, 충남대학교출판부, , 2007

    9. 『滴天髓闡微』, 김동규역, 임철초, 명문당, , 2002

    10. 함께 옮김, 관자, 김필수, 장승구, 신창호, 고대혁, 소나무, , 2007

    11. 『주역의 이해 』, 곽신환, 서광사, , 1990

    12. 「命理正宗연구」, 송지성, 공주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4

    13. 「당송변혁기론」, 신성곤, 『강좌중국사 III』, 지식산업사, , 2009

    14. 『中國文化槪說』, 許世旭, 법문사, , 1990

    15. 「송대 사대부론」, 하원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연구실 編, 『강좌중국사』 III, 지식산업사, , 2009

    16. 「유교의 사회관」, 송석준, 『현대인의 유교읽기』, 아세아문화사, , 2005

    17. 『송대관료제연구』, 신채식, 한국학술정보, 한국학술정보(주), , 2008

    18. 『중국철학사』上下, 박성규, 풍우란, 까치, , 2011

    19. 『알기쉬운 상수역학』, 김진희, 보고사, 보고사, , 2013

    20. 문화성향과 사회적지지, 홍승범, 박혜경,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Vol.32, , 2013

    21. 편저,『淵海子平精解』, 심재열, 명문당, , 2007

    22. 엮어옮김, 『사서삼경』, 이우영, 글로북스, , 2013

    23. 『陰陽五行思惟體系論』, 노병한, 안암문화사,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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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한국명리학의 연구동향」, 김철완, 『동양사상과 자산관리의 만남-전 국학술대회』, 대구한의대학교, 디지털콘텐츠개발연구소, 2011, , 2011

    27. 「십신 개념의 연원과 성격」, 최한주, 원광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4

    28. 공저, 『현대인의 유교읽기』, 조남욱, 아세아문화사, , 2005

    29. 「낙록자부주의 명리관 연구」, 문종란, 원광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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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지음, 신정근 옮김, 『春秋繁露』, 동중서, 태학사, , 2006

    34. 평주(박영창 역),『子平眞詮評註』, 심효첨, 서낙오, 원저, 청학,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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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명리학의 중화적 해석에 관한 연구」, 신기주, 동의대학교, 동의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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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사주명리학의 행운추론법에 관한 연구」, 정수호, 대구한의대학교, 박사학 위 논문, , 2014

    50. 「한국 사주명리의 활용양상과 인식체계」, 김만태, 안동대학교, 박사학위 논 문, , 2010

    51. 『명리학의 연원과 이론체계에 관한연구』, 심규철,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2

    52. 「괘기역학과 명리학의 원류에 관한 연구」, 정하용, 공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공주대학교, , 2013

    53. 「명리학에 나타난 수양론의 유가적 연구」, 김철완, 대전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3

    54. 「수길의 오행대의에 나타난 오행설 연구」, 장종원, 원광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5

    55. 「사주용신의 삶과 질의 관계에 관한 연구」, 박숙희, 동의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5

    56. 『포스트모더니즘의 이론: 문학/예술/문화』, 김욱동, 민음사, 민음사, , 1992

    57. 「사주명리학과 사상체질론의 질병관 연구」, 박영숙, 대구한의대학교, 박사 학위 논문,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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