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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초년생이 직업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학졸업자를 중심으로 = A study on difficulties of the new employees of the job world on the process of job adap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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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is to examine difficulties of the new employees of the job world on the process of job adaptation. The main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ly, as a result of opening coding, 56 sub-categories and 14 categories were figured out. Secondly, the causal conditions included ‘employment without preparation’ and ‘employment by social eyesight’. The central phenomenon was ‘I without a sense of existence.’ Contextual conditions included ‘work burden at the early stage of employment’, ‘employment life that is different from expectation’ and ‘unsatisfactory working condition.’ Mediating conditions included ‘efforts for emotional comfort’, ‘seeking help for interpersonal relation’ and ‘negative peer relation.’ Mutual operation strategy included ‘rational reaction’, ‘efforts to reinforce competence’ and ‘behavioral reaction.’ Results include ‘anxiety for uncertain future’, ‘ambiguous career preparation.’ Thirdly, the core category in difficulties of job adaptation process that was extracted from selection coding was ‘escaping from I having no sense of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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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to examine difficulties of the new employees of the job world on the process of job adaptation. The main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ly, as a result of opening coding, 56 sub-categories and 14 categories were figured out. Seco...

    This study is to examine difficulties of the new employees of the job world on the process of job adaptation. The main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ly, as a result of opening coding, 56 sub-categories and 14 categories were figured out. Secondly, the causal conditions included ‘employment without preparation’ and ‘employment by social eyesight’. The central phenomenon was ‘I without a sense of existence.’ Contextual conditions included ‘work burden at the early stage of employment’, ‘employment life that is different from expectation’ and ‘unsatisfactory working condition.’ Mediating conditions included ‘efforts for emotional comfort’, ‘seeking help for interpersonal relation’ and ‘negative peer relation.’ Mutual operation strategy included ‘rational reaction’, ‘efforts to reinforce competence’ and ‘behavioral reaction.’ Results include ‘anxiety for uncertain future’, ‘ambiguous career preparation.’ Thirdly, the core category in difficulties of job adaptation process that was extracted from selection coding was ‘escaping from I having no sense of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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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초년생의 첫 직장 직업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대학 졸업 후 정규직이나 2년 이상의 계약직으로 첫 직장에 취업한 신입사원’ 8명을 대상으로 면담하였다. 면담자료는 근거이론적 방법(Strauss & Corbin, 1998)을 적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첫째, 분석결과 56개의 하위범주와 14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둘째, 패러다임 분석결과 사회초년생이 직업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의 인과적 조건은 ‘준비 없는 취업’, ‘사회적 시선에 의한 취업’으로 나타났다. 중심현상은 ‘존재감이 없는 나’으로 나타났다. 맥락적 조건은 ‘입사 초기 업무 부담’, ‘기대와 다른 직장생활’, ‘불만족스러운 근무여건’으로 나타났다. 중재적 조건은 ‘정서적 위안을 위한 노력’, ‘대인관계를 위한 도움 추구’, ‘부정적인 동료관계’로 나타났다. 상호작용 전략은 ‘사고적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행동적 대처’로 나타났다. 결과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 ‘막연한 진로계획’으로 나타났다. 셋째, 선택코딩에서 도출된 직업적응과정 어려움의 핵심범주는 ‘존재감 없는 나에서 탈피하기’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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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초년생의 첫 직장 직업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대학 졸업 후 정규직이나 2년 이상의 계약직으로 첫 직장에 취업...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초년생의 첫 직장 직업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대학 졸업 후 정규직이나 2년 이상의 계약직으로 첫 직장에 취업한 신입사원’ 8명을 대상으로 면담하였다. 면담자료는 근거이론적 방법(Strauss & Corbin, 1998)을 적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첫째, 분석결과 56개의 하위범주와 14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둘째, 패러다임 분석결과 사회초년생이 직업적응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의 인과적 조건은 ‘준비 없는 취업’, ‘사회적 시선에 의한 취업’으로 나타났다. 중심현상은 ‘존재감이 없는 나’으로 나타났다. 맥락적 조건은 ‘입사 초기 업무 부담’, ‘기대와 다른 직장생활’, ‘불만족스러운 근무여건’으로 나타났다. 중재적 조건은 ‘정서적 위안을 위한 노력’, ‘대인관계를 위한 도움 추구’, ‘부정적인 동료관계’로 나타났다. 상호작용 전략은 ‘사고적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행동적 대처’로 나타났다. 결과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 ‘막연한 진로계획’으로 나타났다. 셋째, 선택코딩에서 도출된 직업적응과정 어려움의 핵심범주는 ‘존재감 없는 나에서 탈피하기’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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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심우정, "초기 경력자의 학습과 적응에서 개발지원 관계망의 역할"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4

    3 장주희, "초기 경력자의 실행공동체 참여와 학습 및 적응과의 상관성 연구"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5

    4 채창균,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행과 인적자원개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5

    5 김효정, "청년구직자들이 진로결정과정에서 겪는 경험에 대한 근거이론적 사례분석" 한국상담심리학회 23 (23): 785-810, 2011

    6 김병숙, "직업카드분류의 주제어에 나타난 대학생의 선호직업 특성 분석" 한국진로교육학회 24 (24): 25-49, 2011

    7 박종원, "직업심리학" 학지사 2009

    8 나인강, "직무만족, 이직의도 및 이직행위의 관계에 대한 패널자료 분석" 대한경영학회 18 (18): 509-530, 2005

    9 구은주, "중등과학 초임교사가 교직수행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분석" 한국과학교육학회 31 (31): 153-163, 2011

    10 김한얼, "조직사회화 과정에서멘토의 역할" 3 (3): 99-121,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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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병숙, "직업카드분류의 주제어에 나타난 대학생의 선호직업 특성 분석" 한국진로교육학회 24 (24): 25-49, 2011

    7 박종원, "직업심리학" 학지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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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9년도 대학생 직업기초능력 진단평가체제 구축"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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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6-07 학술지등록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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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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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32 2.32 2.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9 2.58 3.685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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