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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 산업혁명 시대, 배우예술의 영역과 그 경계

        정하니 한국연기예술학회 2018 한국연기예술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11

        예술 분야도 장르의 경계가 갈수록 모호해지고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과 함께 로봇 배우가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고 있다. 배우예술의 영역에서 과연 로봇 배우와 인간 배우의 경계선을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그 갈림길에서 우선, 배우예술 안에서 과연 로봇 배우의 연기를 우리는 진정한 연기 예술로 받아들이고 그 영역과 경계를 구분해야 할 것 이다. 제미노이드 에프(F), 에버(EveR), 라오라(RAoRA)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 배우들이 다양하게 등장 하고 있다. 더 이상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믿었던 배우예술의 영역도 인공지능한테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의미한다. 미래 사회의 산업 지형을 우리는 완벽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연구와 분석을 통해 공존 방법을 모색해야한다. 가까운 미래에서 요구하게 될 새로운 배우예술의 영역과 그 경계에 대하여 논하고자한다. 이를 위한 본 논문의 구성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뉜다. 먼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입을 통해 달라진 시 대적 현황을 살펴본다. 그리고 4차 산업시대의 혁명으로 배우예술의 혁신적 영역에 부분에 대한 사례들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로봇 배우와 인간 배우의 영역의 경계에 대하여 어떻게 구분하고 바라볼 것인 가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본 논고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배우예술의 영역과 그 경계 배우예술 논의는 기 존 논의들에서 고찰된 개념들을 보강하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그 영역의 경계를 바라보고자 한다. 본 논고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르러 달라진 배우예술의 현황과 그로인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로봇 배우들의 사례를 통해 특징을 알아보고 인간 배우와 로봇 배우의 경계선과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 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 KCI등재

        4차 산업혁명시대의 연기예술환경 변화 - <모션캡쳐>를 중심으로 -

        정주영 한국연기예술학회 2021 연기예술연구 Vol.22 No.2

        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특성과 연관지여 새로운 연기예술환경에 대한 모색과 기술에 대해 고 찰하였다. 연기예술은 기술과 시류 변화에 민감한 예술 분야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이전 3차 산업시대까 지의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삶의 환경으로 전환되는 시대이다. 이에 연기예술도 새로운 환경 에 발맞추어 변화하는 바, 대표적인 영화 기술 ‘모션캡쳐’를 중심으로 탐구하였다. 본 연구는 4차 산업혁 명시대의 키워드인 ‘초연결성’의 개념을 이해함과 동시에, 연기예술에 있어 산업과 인간의 융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원리를 알아보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배우의 실사 연기와 컴퓨터가 연결·융 합되는 기술 ‘모션캡쳐’의 영상 연기 적용까지 알아본다. 영화에서 실사 표현이 어려운 미지의 세계 또는 추상적 캐릭터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CG를 덧입혀 새롭게 구현·개발이 가능하지만, 실사 영화 제작에서 새롭게 구현된 캐릭터들이 실제 인간의 섬세한 감정이 실린 생동감 있는 연기를 한다는 것은 아직까지는 미미한 실정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모션캡쳐’로 말미암아 애니메이션 영화뿐만 아니라, 실사 영화에서 인물들의 생동감 있고 자연스러운 캐릭터 구현이 가능하다. 즉 배우의 개성 있고 고유한 연기 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주어진 상황 속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포함하여 실제 영화 속 캐릭터에 접목하 는 기술이 가능해진 것이다. 다시 말해 이러한 기술은 영상 연기에 있어서 단순히 운동력만 부여하는 것 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배우 스스로가 표현 주체가 되어 보이지 않는 ‘내면연기’는 물론, 상황에서 오는 ‘리듬과 템포’까지 생성하여 생동감을 더욱더 부여한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의 눈부신 발전에도 인 물의 표현적 영역은 결국 인간의 직접적인 개입, 즉 배우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기본이라는 것이다. 인간 만이 갖는 또는 느낄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은 오로지 배우의 직접적인 연기가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This study considered the search for a new acting art environment and technology in connection with the characteristic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cting is an art field that is sensitive to technology and current changes.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an era in which technologies accumulated up to the previous Third Industrial Era are transformed into a new environment of life. As a result, acting art was also explored around the representative film technology ‘motion capture’, which is changing in line with the new environment. This study focused on understanding the concept of ‘Hyper-Connected’ a keyword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hile also exploring the principle of how industry and human convergence in acting art takes place. In response, the actor's live-action acting and the application of video acting of ‘motion capture’ a technology that connects and fuses computers, were recognized. Although unknown or abstract characters, which are difficult to express due diligence in movies, can be newly implemented and developed by adding CG based on imagination and creativity, it was still insignificant that the newly implemented characters in real-life filmmaking acting with real human delicate emotions. Now, however, ‘motion capture’ allows the characters to create lively and natural characters in real-life films as well as animated films. In other words, it is possible to incorporate the character in the movie, including the emotions and actions of the character in a given situation, without damaging the actor's unique and unique acting. However, despite the remarkable development of this technology, the expressive area of the character is, after all, the direct human intervention, the lively acting of the actor. The unique area that only humans have or have is the conclusion that only actors need direct acting.

      • KCI등재

        한국에서의 실험연극 운동 연구

        서영석 한국연기예술학회 2019 연기예술연구 Vol.16 No.3

        Creative is all art with life. Play art also absolutely proposition with life in creative, so it can not be free of that. We can not be deny there result from challenge and collision at Human-Being’s development. This research is “A study of Avant-Garde in Korea”, which is most resent idea of art. Korean play is still stay countryside on culturally in the world. Hereupon this study is research of the Korea’s pulsation of Avant-Garde and research it’s flow influence to recent theatrical world. After The Second World War humankind long for a new ideology and art. Appearance of a new ideology and art declare rejection and severance of tradition. That is we say Avant-Garde. Avant-Garde, it’s movement is continuous test and deny and destruct one-self. Avant-Garde was introduced fiducial, the year of 1960 to Korea. But the Korea government do not allow because of evil influence-long hair, hippie, drug- to artist. Nevertheless ‘Silhum Theater’ was founded with the purpose of play-experimentation, but there slogan was fall in fabrication. The ‘Silhum Theater’ only participate in a play several plays, and actually the ‘Theater Ejotto’ take over the experimental art of Korea and The ‘Theater 76’ took over the pulsation of the experimental art and it be now. We can clearly notice Avant-Garde is diffused pushing the boundaries art and life, obstinately it get out of literary value that bring to a focus special human’s life so. Korean Avant-Garde hardly seen the trace of Korean creation in experimental art that only to look follows of foreign trend. 이 연구는 아방가르드, 즉 전위예술이라는 최근 예술, 한국에서 벌어졌던 아방가르드의 소개와 파장을 연구한 것이다. 예술의 근간이 창조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창조는 도전과 응전의 결과물이라는 역사의식을 비울 수 없다. 즉, 인류 문명과 문화예술의 발전에 있어서 도전과 충돌의 결과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는 새로운 사상과 예술을 갈구했다. 새로운 사상과 예술의 등장은 과거 전통의 거부와 단절을 선언한다. 즉 전위예술, 아방가르드의 탄생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문명은 그 태동에서부터 끊임없이 새로운 예술의 발전을 거듭해 왔다. 오늘날에 이르러 예술은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전위예술로 발전을 했다. 전위예술, 아방가르드는 1960년을 기점으로 한국에 소개되었다. 해방과 6.25전쟁을 통해 미국 문물의 여과 없는 급속한 유입의 한 방편으로 더불어 이루어졌다. 한국 연극이 있어서 전위예술다운 실험연극을 했던 극단은 무체극을 주창했던 ‘극단 에저또’(방태수)와 <관객모독>을 대표작으로 했던 ‘극단 76’(기국서)이 그 중심에 있었다. ‘극단 에저또’는 1980년 이후 실험극에의 공연을 외면하고 극단의 존재조차 유야무야 시 되었다. ‘극단 76’도 원년멤버들이 손을 놓은 상태로 그저 소극장 운영에만 골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들의 실험정신은 아직도 대학로의 젊은 연극인들에 전승되어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에 이르러는 ‘극단 하땅세’가 아방가르드에 가까운 공연을 무대에 올려 그 맥을 잇고 있다. 한국의 연극은 1960년 대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고 하나 아직 세계연극계의 변방에 머무르는 수준이다. 중국, 일본에 비해 세계연극사에 한국 연극에 대한 한 줄의 언급도 찾아볼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는 우리의 연극계가 우리 연극사의 정립을 못했음에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이에 이 연구는 한국 연극에서의 아방가르드(실험연극)에 대한 연구를 그 목적으로 한다.

      • KCI등재

        한국에서의 실험연극 운동 연구

        서영석 한국연기예술학회 2019 연기예술연구 Vol.16 No.3

        이 연구는 아방가르드, 즉 전위예술이라는 최근 예술, 한국에서 벌어졌던 아방가르드의 소개와 파장을 연구한 것이다. 예술의 근간이 창조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창조는 도전과 응전의 결과물이라는 역사의식을 비울 수 없다. 즉, 인류 문명과 문화예술의 발전에 있어서 도전과 충돌의 결과라는 것을 부정 할 수 없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는 새로운 사상과 예술을 갈구했다. 새로운 사상과 예술의 등장은 과거 전통의 거부와 단절을 선언한다. 즉 전위예술, 아방가르드의 탄생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문명은 그 태동에서부터 끊임없이 새로운 예술의 발전을 거듭해 왔다. 오늘날에 이르러 예술은 모더니즘 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전위예술로 발전을 했다. 전위예술, 아방가르드는 1960년을 기점으로 한국에 소개 되었다. 해방과 6.25전쟁을 통해 미국 문물의 여과 없는 급속한 유입의 한 방편으로 더불어 이루어졌다. 한국 연극이 있어서 전위예술다운 실험연극을 했던 극단은 무체극을 주창했던 ‘극단 에저또’(방태수)와 <관객모독>을 대표작으로 했던 ‘극단 76’(기국서)이 그 중심에 있었다. ‘극단 에저또’는 1980년 이후 실험 극에의 공연을 외면하고 극단의 존재조차 유야무야 시 되었다. ‘극단 76’도 원년멤버들이 손을 놓은 상태 로 그저 소극장 운영에만 골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들의 실험정신은 아직도 대학로의 젊은 연 극인들에 전승되어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에 이르러는 ‘극단 하땅세’가 아방가르드에 가까운 공연 을 무대에 올려 그 맥을 잇고 있다. 한국의 연극은 1960년 대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고 하나 아직 세 계연극계의 변방에 머무르는 수준이다. 중국, 일본에 비해 세계연극사에 한국 연극에 대한 한 줄의 언급 도 찾아볼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는 우리의 연극계가 우리 연극사의 정립을 못했음에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이에 이 연구는 한국 연극에서의 아방가르드(실험연극)에 대한 연구를 그 목적으로 한다. Creative is all art with life. Play art also absolutely proposition with life in creative, so it can not be free of that. We can not be deny there result from challenge and collision at Human-Being’s development. This research is “A study of Avant-Garde in Korea”, which is most resent idea of art. Korean play is still stay countryside on culturally in the world. Hereupon this study is research of the Korea’s pulsation of Avant-Garde and research it’s flow influence to recent theatrical world. After The Second World War humankind long for a new ideology and art. Appearance of a new ideology and art declare rejection and severance of tradition. That is we say Avant-Garde. Avant-Garde, it’s movement is continuous test and deny and destruct one-self. Avant-Garde was introduced fiducial, the year of 1960 to Korea. But the Korea government do not allow because of evil influence-long hair, hippie, drug- to artist. Nevertheless ‘Silhum Theater’ was founded with the purpose of play-experimentation, but there slogan was fall in fabrication. The ‘Silhum Theater’ only participate in a play several plays, and actually the ‘Theater Ejotto’ take over the experimental art of Korea and The ‘Theater 76’ took over the pulsation of the experimental art and it be now. We can clearly notice Avant-Garde is diffused pushing the boundaries art and life, obstinately it get out of literary value that bring to a focus special human’s life so. Korean Avant-Garde hardly seen the trace of Korean creation in experimental art that only to look follows of foreign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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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인의 심리상담 경험에 대한 질적 연구

        조주성,홍예영,장은진 한국연기예술학회 2020 연기예술연구 Vol.18 No.2

        본 연구는 예술인의 심리상담에서 나타난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심리적 경험을 하였는지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심리적 지원을 위한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9명 의 예술인들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take(1995)의 질적 사례 연구 방법으로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43개의 의미단위, 이를 포함하는 상위 개념인 16개의 하위범주와 최상위 개념인 5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5개 주제내용으로는 ‘심리상담의 동기, 상담의 기회와 기대, 예 술인들의 특성, 심리 상담을 통한 긍정적 경험, 상담에 대한 한계와 아쉬움’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 해 예술인들의 심리 상담에 대한 동기와 기대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예술인을 상담하기에 앞서 그들의 직업 및 심리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이들은 상담을 통해서 긍정 적인 경험을 하였다고 보고하였으나 언어 상담의 한계와 상담 시간 및 회기에 대한 아쉬움 등을 이야기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심리상담 장면에서 발생하는 예술인 내담자들의 심리적 경험을 살펴보았다는 점 에서 그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하여 비예술인과는 다른 예술인들의 특성에 적합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개 발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가 예술인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창조적인 역량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 서비스의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심리상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 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심리상담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예술인들을 면담함으로써 예술인들의 심 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심리상담 과정에서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를 탐색하여, 이들의 건강한 심리적 지 원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며, 가능하다면 심리상담의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예술인들에게 특화된 근거기반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understand th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artist counselees, to examine psychological experiences they had in the process, and to explore enhanced methods of providing psychological support. To that end, nine artists were selected as research participants and were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the qualitative case study method of Stake (1995), with 43 semantic units, 16 subcategories, and five top-level concepts (the motivation for psychological counseling, the opportunity of and expectation from counseling, the characteristics of artists, positive experiences through counseling, and the limitations and regret of counseling). Through this study, we looked at the artists' motives for and expectations from psychological counseling, and confirmed the need to have an understanding of their profession and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before consulting them. In addition, they reported positive experiences throughout the counseling and also talked about the limitations of language counseling, time of counseling, and disappointment from the session. In this study, it is meaningful that the artist counselees’ psychological experiences in psychological counseling have been examined. In addition, we confirmed the need to develop psychological counseling programs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artists. It is expected that this research will be able to prepare a support system for psychological counseling services specialized for artists so that they can fully demonstrate their creative capabilities. Also, this study could provid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counseling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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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상에서 공학으로, 연기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 연기교육의 학습 성과를 향상하는 공학적인 배우훈련체계 -

        안재범 한국연기예술학회 2015 연기예술연구 Vol.7 No.1

        배우의 연기란 역할 구현을 일컫는다. 연기란 극 속의 역할을 맡은 배우가 무대 위 또는 카메라 앞에 서 상대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심신의 현상으로서, 정보교환의 발신과 수신, 피드백 과정의 수 행에서 발현하는 말과 짓, 감정과 표정 등 인간의 총체적 현상을 의미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배우란 학습 과 훈련을 통해서 상대와의 소통작용을 정확도 높게 구사하는 기능인을 가리킨다. 이러한 맥락에서 연기 는 추상의 세계로만 해석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학’이라는 범위로 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본 연구는 출발한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스타니슬랍스키가 무의식적인 구현에 대한 훈련방법을 제시한 이래 이를 추상의 용어와 비유의 문장에 의존해서 가르치는 그간의 교육 방식을 동일한 범주로 규정하 고, 공학의 사고에 기초하여 다른 레벨에서 무의식적인 구현을 가르치는 방식을 연기교육의 새로운 패러 다임으로 연구하였다. 그 패러다임을 ‘MAP’라는 독자적 공학연기론을 정립하여 펼쳐보였으며, 이를 통해 실용적 연기의 차원에서 연기교육의 있어 새로운 혁신적인 선도문화를 고찰하고자 한다. The acting of the actor is the role implementation. In other words, acting is a phenomenon of mind and body that is expressed in the process of actors who play a role in theater and communicate with the opponent in front of the camera on the stage. It is a phenomenon that expresses the words, feelings, And so on. In that sense, the actor refers to a person who has a high degree of accuracy in communicating with his / her opponent through learning and training. Thus, contemporary acting education differs from explanation and development, but the final goal usually results in education about the unconscious implementation method, so that the way each teacher teaches may be different, but the common task is to create an unconscious implementation It depends on how you will teach. The problem, however, is that the inevitable contradiction arises that teachers have to teach through words what they can not necessarily say in order to teach acting. Such an abstraction method not only produces many factors that interfere with learning outcomes such as misunderstanding and distortions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in the actor class, but also reveals the fatal person 'the error of repeating the tongue'. Nevertheless, it is difficult to find a precedent study that focuses on the problems that arise in the means of education in contemporary empirical research that has been devoted to the development of methodology. Therefore, since Stanislavsky proposed a training method for the unconscious implementation, this researcher defined the education method of teaching based on the abstraction term and the analogy sentence as the same category, and based on the thinking of engineering, which is a new paradigm of acting education, through the text. In this way, we can assume that acting is not 'profound art' but 'simple technology', then we simplify the operation unit into three procedures of inner process so that we imagined an engineering map to train independently the unconscious implementation through objective explanation and simple example. In other words, Based on this method, the attitude change of the study of acting theory suggests a new approach different from the traditional one in the acting subject and proposes as a way to guide the positive development of the acting education from the practical point of view. I would like to present a new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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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를 활용한 연기교육 콘텐츠의 구성요소와 발전방안 연구 - 유튜브를 중심으로 -

        이영은 한국연기예술학회 2020 연기예술연구 Vol.17 No.1

        SNS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시청각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궁금한 정보 나 내용이 검색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습적 효과가 있다. 본 연구자는 그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콘텐츠가시청자와 학습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연구하고자 한다. 이는 연기교육 유튜브 콘텐츠를 일반인들도 시청하기에 적절하도록 하며, 학습자에게 학습동기와 흥미 를 유발시키고 더 나은 유비쿼터스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본 연구는 다음의 문제점을 제시한다. 1. 유튜 브에서 제공하는 연기교육콘텐츠의 수용시기와 현황은 어떠한가? 2.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연기교육콘텐 츠의 내용과 구성적 특징은 어떠한가? 3. 교수자와 학습자의 소통 방식은 어떠하며, 교육적 효과가 있는 가? 그에 따른 연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높은 조회수와 구독자수, 연기교육 내용, 교수자 -학습자의 관 계성을 보여주는 유튜브 3개 채널에 게시된 약 347개 영상이 연구대상이 되어 분석하였다. 분석 기준은 연기교육 영상 콘텐츠의 ‘제작의도', ‘콘텐츠가 다루는 주요 내용’, ‘구성 및 특성', ‘교수자_학습자와의 소 통방식’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실시하고자 한다. 교수설계 평가표에 의해 각 콘텐츠의 적절성, 편리성, 상호작용성, 영상의 디자인 및 기술적 효과, 명확성, 창의성, 전문성 등의 평가문항을 제시하였다. 학습자 의 성공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적절하고 체계적인 학습과정이 제시되었는지, 교수자 와 학습자간의 신속하고 정확한 피드백이 이루어졌는가 등에 중점을 두고 분석하였다. 유튜브에서의 연 기교육 콘텐츠는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그것이 과연 연기학습 자료로서 어떠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와 학습자와의 소통 방식, 특징 등을 분석하여 앞으로 지속가능성이 있는지 를 밝히는 연구가 될 것이다. Education contents using SNS have a learning effect in that they can deliver information through audiovisual viewing and search for information or contents that they are curious about not only on PCs but also on mobile devices. This study will study how YouTube content, which is the most popular among acting education content using SNS, affects viewers and learners. This makes acting education YouTube content appropriate for the general public to watch as well, arousing learners with learning motivations and interests and providing a better ubiquitous environment. 1. What is the timing and current status of acting education content provided on YouTube? 2. What are the contents and composition features of acting education content offered on YouTube? 3. What is the mode of communication between professors and learners and has educational effect? Research methods for the three research problems are as follows. About 347 videos posted on three YouTube channels showing the high number of viewers, subscribers, acting education content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professors and learners were studied. The analysis criteria are to be focused on ‘production intent’ of the video content of the acting education, ‘main contents handled by the contents’, ‘configuration and characteristics’ and ‘how to communicate with professors_learners’. The professor design assessment table presented assessment questions such as appropriateness, convenience, interactivity, design and technical effects of images, clarity, creativity and expertise of each content. The emphasis was placed on whether appropriate and systematic learning processes were presented to lead to successful self-directed learning by learners, and whether quick and accurate feedback was made between professors and learners. The content of acting education on YouTube is growing, and attention is growing as well. What it covers as acting learning materials, characteristics, and communication with learners. It will be a study to determine whether there is sustainability in the future by analyzing expressions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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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체와 재구축: 한국의 중국 범죄영화 리메이크 전략 연구 - 한국 영화 <침묵>과 <인질>을 중심으로 -

        장한,주정,이상은 한국연기예술학회 2022 연기예술연구 Vol.25 No.1

        Since the 21th century, South Korean crime thrillers with their unique features have broken up the monopoly of Hollywood thrillers. Based on the advantages of the Hollywood model, they integrate sober and introspective Eastern elements and highlight the local social criticism and distinctive national features. Many contemporaneous works of the Chinese film market have also received popular recognition, some of which have had a profound impact in Asia and even internationally. This study selected two films of South Korea Heart Blackened and Hostage: Missing Celebrity as subjects which are respectively remade from Silent Witness (China) and Saving Mr. Wu (China). The two remakes remain consistent with the typical features of Korean crime films, and adopt major changes from the original Chinese version, providing a new way for remakes. This paper mainly focuses on the current situation and strategies of South Korean remakes of crime films of the mainland China in recent years, it is concluded that the cultural background of South Korean remakes is localized based on social reality; the setting of characters is localized with national features; and audiovisual language focuses on the localized presentation of local customs, etc. By innovative adaptations with local features based on the successful text of the original works, the remakes can meet the interests of Korean audiences while making up for the shortcomings in the original works. 2000년 이후 범죄 스릴러 한국 영화가 새로운 방식을 개척하여 할리우드 스릴러 영화의 독점 상황을 무너뜨리고, 할리우드 모델의 장점을 기초로 냉담하고 함축적인 동양적 요소를 추가하여 한국 민족의 사회 비판 의식과 선명한 민족 특색을 선명하게 부각시켰다. 이와 동시에 중국 영화 시장에도 우수한 작품이 다수 등장하여 아시아는 물론이고 나아가 세계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한국과 중국은 지리와 문화 측면에서 일정한 유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식 스릴러 영화는 홍콩의 초기 범죄영화에 대한 리메이크에서 중국 범죄영화에 대한 리메이크로 발전하여 다양한 중국 영화가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에서 잇따라 리메이크 되었다. 한국과 중국의 양국 영화가 빠르게 발전한 오늘날, 중국 범죄영화의 리메이크에 대한 연구는 일정한 현실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인 <침묵>(한국)과 <인질>(한국)은 각각 <침묵의 목격자>(중국)와 <세이빙 미스터 우>(중국)를 바탕으로 각색된 작품이며, <침묵>과 <인질>은 한국 범죄영화의 일관된 창작 특징을 연속할 뿐만 아니라 중국의 원작을 기초로 대폭적인 각색을 진행하여 리메이크라는 특수한 영화 창작 형식에 새로운 구상을 제공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 영화 <침묵>과 <인질>을 사례로 최근 한국의 중국 범죄영화에 대한 리메이크 현황과 전략에 초점을 맞추었다. 연구 결과 한국 리메이크 영화의 문화 배경은 사회 현실을 토대로 한국 상황에 맞게 각색하여 민족적 특징을 지닌 인물 캐릭터로 설정하였고, 시청 언어는 한국의 풍토와 인정을 최대한 표현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즉, 비교적 성공을 거둔 원작 텍스트를 바탕으로 한국의 창의적 각색을 통해 리메이크 영화를 한국 관객의 기호에 맞도록 적절히 수정하고, 원작의 부족한 부분을 더욱 보완한 것이다.

      • KCI등재

        예술인 심리상담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한 연구

        조현섭 한국연기예술학회 2019 연기예술연구 Vol.15 No.2

        2012년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설립되면서 진행된 사업 중의 하나가 예술인들을 위한 심리상담이었다. 2014년도부터 2018년도까지(5년 동안) 1,750명의 예술인들이 심리상담을 받았다. 그동안 심리상담을 받은 예술인들은 우울감, 불안감이 많고 주변의 시선에 대해 예민하여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좌절하거나 과민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고 감정조절이 어렵고 감정을 해소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직업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들이 많고 대인관계가 어려운 편이었다. 이외에도 일반인들에 비하여 각종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등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는 보고가 있었다. 따라서 예술인들의 이러한 심리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5년 동안 개인상담(개인당 최대 12회기), 집단프로그램, 및 추후 집단상담 등이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은 여성이 남성보다 2.5배 이상 많았고 30대와 40대순이었으며 미술에 종사하는 직군이 제일 많았고 연극인, 영화인, 음악인 순이었다. 그리고 예술인들이 신청한 개인 심리상담의 주요 내용으로는 자기이해 및 성장이 제일 많았고 우울이나 불안, 수면장애 등 정신건강, 그리고 대인관계, 진로 및 직장, 부부 및 가족문제, 경제문제, 생애위기사건 순이었다. 또한 심리상담 전문가들에게 예술인을 잘 이해하기 위한 교육 등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샵도 여러 차례 진행하였다. 5년 동안 심리상담에 참여한 모든 예술인들이 거의 다 매우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5년 동안 진행되어온 예술인 심리상담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예술인들을 위한 심리상담의 효과가 증진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One of the projects that was carried out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 Artists Welfare Foundation(KAWF) in 2012 was psychological counseling for artists. From 2014 to 2018 (for five years), 1,750 artists who are members of KAWF received counseling services. Most of them had depression and anxiety. They tended to be sensitive to their surroundings which they were easily frustrated or hypersensitive to minor irritations that it caused them to have difficulty in controlling their emotions or temper. Also, due to their low stability of a job, many of them contained several psychological problems and tended to have trouble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contrast to non-artist people, artists who received counseling services reported they are under more stress and have much more psychological difficulties. Thus, to resolve their psychological difficulties, personal counseling (up to twelve sessions per person), group counseling, and afterward group counseling were decided to carry out for five years. Moreover, to let the counselors understand the artists better, several workshops were held to enhance capacity, such as education. As a result of five years, most of the artists who decided to participate in counseling service displayed satisfaction. However, since, most psychological problems will not completely solve in a short time of 12 sessions, methods for solving the psychological problems of artists must be sought. After apprehending the current state of artist psychological counseling service in KAWF, it is important to seek a way to enhance the Psychological counseling effect for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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