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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조형(造形)개념 수용의 역사 : 조형에서 디자인까지

          박지나 한국기초조형학회 2022 기초조형학연구 Vol.23 No.1

          This study is the History of Acceptance of the word, ‘Johyung(조형)’ in modern Korea. The research attempts to borrow the constellation method that finds new meanings by connecting and reconstructing terms translated into historical and national contexts in the literatu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the acceptance process of ‘Johyung’ and expand its meaning. The content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concepts of ‘Johyung’ and examine the usage of ‘Johyung’ used in Korea before the modern period. In addition, the history of acceptance of the concept of ‘Johyung’ is examined by tracing the usage of terms surrounding ‘Misul’ coined in the Meiji period. As a result, ‘Johyung’ comes from ‘Bildende Künste’, a concept formed in Germany in the 19th century. However, after Bauhaus was introduced to Japan, its meaning was changed into ‘Gestaltung’. The term ‘Johyung’ cannot be properly translated. This is because Korean modernity is a ‘triple-translated modernity’ in the West, China, and Japan.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clearly only with translation. Rather, reading it as a cultural translation that pays attention to ‘difference’ between cultures would be appropriate to understand ‘Johyung’ today. Even if cultural translation already includes the impossibility of translation, the consider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modern languages through the acceptance of conceptual words becomes the history of modernity itself. Hence, it is required to understand social, cultural and historical contexts of each era as a humanities. All the processes of this reasoning could provide a clue for solving the problems surrounding the term ‘Johyung’ today. 본 연구는 조형(造形)용어를 근대기 한국에서 개념어 수용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고찰하는 것으로 ‘조형’의 수용과정을 재검토하고 의미를 확장시키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연구방법은 문헌들에서 시대적 상황 또는 국가적 맥락으로 번역된 용어들을 언표로 연결하고 재구성해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는 성좌적 글쓰기 방법을 차용하였다. 연구내용은 먼저 ‘조형’의 개념과 어원과 문화별로 달라지는 어휘들을 찾아보고, 근대기 이전 한국에서 쓰인 ‘조형(造形)’의 초기 용례를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조형’ 개념 수용의 역사를 19세기 개항기의 일본에서 서구문화를 수용하면서 나타난 메이지기 신조어 ‘미술’ 을 둘러싼 용어들의 용례들을 추적하며 그 변화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메이지기(1868-1912) 일본을 경유해 한국으로 수용된 ‘조형(bildende Künste)’은 19세기에 독일에서 형성된 개념으로 형상으로제작하는 것을 넘어 구성하고 이야기를 담는 과정과 활동, 인간문화에서 구체적인 예술작품의 결과물까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회화, 조각, 건축, 공예, 디자인을 아우름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다이쇼기(1912-1926) 바우하우스가 일본에 소개된 이후 ‘조형’의 의미가 ‘gestaltung’으로 변화하게 된다. 이처럼 근대기의 용어들이 혼용되거나 명확한 의미에 닿지 않고 미끄러지는 이유는 한국의 근대가 서구, 중국, 일본 간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삼중 번역된 근대(triple-translated modernity)’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언어 간의 ‘등가성’에 맞춘 번역으로는 명확한 의미파악이 어렵고, 오히려 문화 간의 차이에 주목하는 ‘문화번역’으로 읽어내는 것이 오늘날 ‘조형’을 파악하는 방법일 것이다. 물론 문화번역이‘번역불가능성’을 포함하고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개념어 수용에서 나타난 근대어 성립에 대한 과정을고찰하는 것은 곧 근대 자체의 역사 연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근대번역어들의 수용사 연구가 필요하며, 나아가 각 시대마다의 사회, 문화,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인문학적 연구방법이 요청된다. 이와같은 추론과정은 오늘날 ‘조형’ 용어를 둘러싼 문제들을 풀어가기 위한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한국적 모티브를 이용한 제품디자인의 사례와 발전 가능성에 관한 연구

          박양미 ( Yang Mi Park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3 기초조형학연구 Vol.14 No.5

          한미 FTA 협정 이후,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로써 한국의 제품디자인에 대한 재인식이 요구되고 있다. 세계적인 무대와 함께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한국의 문화와 정체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비롯한 디자인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한국의 조형미를 바탕으로 추출한 디자인요소를 분석하고 이를 통한 한국적 모티브가 활용된 제품디자인 사례를 조사?연구하여 향후 제품디자인 분야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제언을 목표로 한다. 본 연구의 타당성을 위하여 문헌, 인터넷, 인터뷰 등의 조사를 통하여 ‘한글’을 이용한 기업브랜드 사례와 ‘한국적 모티브’를 활용하여 양산되고 있는 제품디자인 사례를 조사한 후, 소비자가 인지하고 있는 한국적 모티브를 활용한 기업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설문조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적 모티브를 활용한 제품디자인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제언하였다. 설문조사 대상자는 부산과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디자인 전공 대학생과 디자인관련 직종에 있는 20대와 30대 초반의 젊은 층으로 한정하였다. 설문에 응답한 소비자들 중 97%가 한국적 모티브가 적용된 제품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한글을 이용한 기업 브랜드 인지도는 (주)쌈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5가지 제품 분야 중 가구/인테리어제품이 한국적 모티브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김치냉장고, 황토흙침대, 쌈지가방이 인지도가 높은 제품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급속도로 발전하는 컴퓨터/통신관련 제품분야는 한국의 모티브 활용도 및 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앞으로 한국적 모티브의 활용도가 높은 제품분야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창적이고 고유한 디자인의 제품개발을 추진해간다면 한국적 제품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본다. 본 연구를 위한 설문조사 대상자와 지역의 범위가 한정되어졌으나, 이는 향후에 그 범위를 확대하는 것으로 연구과제로 남기고자 한다. After South Korea-United States Free Trade Agreement, it has been marked with design patent recently. It has been required a renewed appreciation of Korean product design as well. It is critical to design based on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and identity. This paper is to find out possibilities in product design field throughout the research product design examples by Korean motives. This study surveyed two cases of Korean brand name and Korean motive`s products via interview, internet, and other reference books. Then it is investigated recognition and capabilities from questionnaire survey analysis. There are two hundreds people who are majored in industrial design and work for design companies in twenties and early thirties in Busan and Kyungnam, Korea for survey. As a result, some 97% of the people surveyed say that they have products of korean motive more than one at home. Furthermore, Korea brand is known for SSAMZIE Co.Ltd. and Interior products like a Kimchi refrigerator, dried mud-bed, and Ssamzie-bag are the most highly recognized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 On the other hand, people cannot recognize cutting edge products like a computer and mobile phone. It is not good for using Korean motive. Therefore, this study is to understand what Korean means, what the Korean products are, and which parts of product design develope. It is vital through this research to grow Korean`s small business in the world. This paper has a limited range of survey respondents but that would be continued next task to solve the limit.

        • KCI등재후보

          한국전통문화의 조형요소와 미의식에 대한 감성적 인식

          문금희 한국기초조형학회 2004 기초조형학연구 Vol.5 No.2

          The 21century by the Information and Globalization comes to a cultural uniformity and capital dependency. In spite of the material richness, mental poverty caused by separation emotion from custom native to Korean. So the Korean traditional culture is cognized to an alternative proposal. For establishment of the Korean cultural identity, it must be first cognized that the aesthetic attributes of the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aesthetic consciousness included in each parts would be grasped as a view of sensitivity. By the study aesthetic attributes of the Korean traditional culture sufficient database would be gathered. The method of the study is 1) through the basic research the aesthetic attributes of the Korean traditional culture is abstracted 2) for the grasp of the aesthetic attributes by the study of the literature the sensible cognition structure model is presented 3) from the practical and experimental study by making a question aesthetic sensible database is established. 21세기는 정보화, 세계화로 인해 문화의 획일화와 자본의 종속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고유의 정서와 관습과의 괴리에서 오는 정신적 빈곤은 한국전통 문화를 그 대안으로 재인식하게 하였다. 범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획득하기 위해서 한국전통 문화의 특질을 구성하는 조형요소와 미의식에 대한 인식이 우선 되어야만 한다. 인식을 위해 전반적인 사물들에서 지속되고 변화하여온 조형요소들이 내포하고 있는 미의식을 감성적 측면에서 파악하고자 한다. 한국전통문화의 조형요소들이 갖고 있는 미의식을 감성적 인식 구조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충분한 데이터베이스를 마련하므로 전통조형의 현대적 계승 발전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첫째, 한국전통문화의 조형요소를 기초적인 자료수집을 통해 추출하고 둘째, 각각의 조형요소들의 미의식 파악을 위해 문헌연구를 통해 감성적 인식구조 모델을 제시한 후 셋째, 설문조사에 의한 실제적 실험연구를 통해 한국전통문화의 조형요소와 미의식의 감성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자 한다.

        • KCI등재

          디자인 기초조형 교육과정에 있어서 시간성에 관한 연구

          서계숙 한국기초조형학회 2000 기초조형학연구 Vol.1 No.1

          본 논문은 시각전달 디자인의 기초조형과 시간성을 접목시켜 연구함으로써 시대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기초조형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문은 크게 역사적 고찰과 디지털 영상 사례연구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역사적으로는 19세기초 바우하우스(Bauhaus)에서 실험된 움직이는 조형을 살펴본다. 쿠르트 슈미트(Kurt Schmidt)의 기계적 발레, 베르너 그래프(Werner Graeff)의 영상을 위한 총보, 그리고 반사적 색채유희 등이 그것이며 바우하우스 사람은 아니지만 같은 시대에 같은 지역에서 활동했던 발터 루트만(Walter Ruttman)과 오스카 휘싱어(Oskar Fischinger) 등이 제작한 조형애니메이션이 필름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이용해 움직임을 연출한 예이다. 이들이 추구했던 것은 조형구성의 원리를 시공간까지 확장하는 것이었는데 우리는 여기서 시간구성의 개념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날 멀티미디어 기술은 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은 움직이는 조형구성과 시간구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는 디지털기술을 제공한다. 따라서 멀티미디어시대인 오늘날 시간구성의 개념은 평면조형구성의 개념과 더불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분야에서 반드시 다루어져야 할 중요한 개념임을 인식해야 한다. 기초영상디자인 교육과정에서 제작한 학생 작품 "리듬의 조형적 해석"과 "Death and Rebirth"는 디지털 기술에 의한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움직이는 조형구성의 사례이다. 이 작품들에서 아름다운 시간구성은 아름다운 평면공간의 비례를 통하여 가시화 된다. 이것은 앞으로의 시간구성에 대한 연구가 조형적 구성의 원리를 시간 성 위에 적용시킴으로써 이루질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An object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new basic formative educational course, which is required by the times, through the study of a basic formative art for the design of visual travels together with time. This study is divided as a historical study and study examples of digital pictures. In history, I searched moving forms that were experimented at Bauhaus in the early of 19C. Mechanical ballet of Kurt Schmidt, a full score for pictures and a reflecting color play of Werner Graeff were in there. And formative animations, which were produced by Walter Ruttman or Oskar Fischinger they were not Bauhaus's members but acted at the same age and area, it is an example of production for moving through the use of new medium that is film. They pursued to extend the principle of form-composition to space and time. We could found the concept of time-composition in there. The present technology of multimedia provides a technology it can make movable form and time compositions more efficiency. So, in these days of the multimedia age, the concept of time-composition is very important concept to must deal in a field of communication design together with the concept of plane form-composition. "Formative interpretation of rhythm" and "Death and Rebirth" were produced by students in the educational course of basic picture design is an example of a moving form-composition which showed the process of production by digital technology. On this works, a beautiful time-composition is visualized through the comparison of a beautiful plane space. It is present a possibility of a realizable study for time-composition after applying the principle of form-composition to time.

        • KCI등재

          디자인 기초조형의 실제적 연구 : 지재조형실험을 중심으로 Based on Form Experiment by Paper

          이길순 한국기초조형학회 2003 기초조형학연구 Vol.4 No.1

          탁월하게 표현된 디자인은 대중들이 경탄하고 마음을 자제하지 못한다. 이것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조형문제가 있음을 간과하기 어렵다. 대부분 실제 디자인업무는 조형을 통하여 수행한다. 이러한 점에서 디자인의 가치는 효과적인 조형구성이 중요한 평가기준이며 이것은 디자인문제의 영원한 과제이다.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서 조형연구가 다각도로 활발하게 이뤄져야 한다. 특히 응용조형의 원천으로서 기초조형의 원리이해와 방법론, 조형실험과 새로운 조형발견 등은 디자인 발전에 중요한 도움이 될 것이다. 광의의 디자인은 다양한 협의의 다양한 협의의 여러 장르의 디자인을 형성한다. 각 장르별 디자인의 표현된 형태와 구조를 분석하면 평면, 입체와 공간, 시간과 공간성을 동반한 4차원 그 외에도 다양한 차원으로 발전하며 형성된 디자인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각 분야는 공통적으로 독특한 조형의 가치를 요구하고 있다. 각 차원에 따라 달라지는 조형의 형상과 구조의 배열 배치문제 그리고 각 차원의 실제에 적용을 위한 기초요소이며 조형활동의 기반으로서 기초조형의 원리연구가 절실하다. 오늘날 복잡한 사회문제로 등장한 디자인을 간결하게 풀어낼 묘수는 없으나 기초조형의 연구는 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design shown is an excellent representation which makes people estimable and lose control of their mind. It is impossible to pass over the point of form in deciding this. Most design work is accomplished through form. In this case, the organization of effective form in concerning worth of the design is an important evaluation basis, and it will remain the problem of design forever. A study of form to develop design should be achieved from different angles. Especially, the principal and methodology of basic form which can be the source of practical form, form experiment and the discovery of form will help a lot for the development of the design. Design of the broad sense makes the various sorts of designs in a narrow sense. There are 2D and 3D space, 4D with space-time from the analysis of design form and structure in each genre. In addition, some can exist as design develops and forms from several kinds of view, and each area requires the value of special form which are in common. The Arrangement of form and structure to be different from each dimension is a basic factor for applying it into each view. Therefore, a study for an analysis of the basic form as a circumstance of the form activity is necessary. Nowadays, it is not easy to solve problems and the designs come from complicated issues occurring in our society. This study of basic form would be a beginning to solve these problems.

        • KCI등재

          한국 현대조형도자의 재현성과 표현성에 관한 연구

          이훈기 한국기초조형학회 2021 기초조형학연구 Vol.22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modern Korean sculptural ceramics in terms of reproducibility and expressiveness according to the degree of abstract approach and to identify their characteristics. The research subjects were selected from the artists who have lectured at universities since the 1980s and a number of Korean artists who won the Korean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the research work from the perspective of classical reproduction, expression concept, modern extension, and expression concept, Shin Sang-ho and Yeo Seon-gu's sculptures are interpreted as ‘Simulakr’ by Bodriyas, ‘Designation’ by Choi Kwang-jin, and ‘Denotation’ by Goodman. Meanwhile, the sculptural ceramic works by Jang Su-hong, Shin Kwang-seok, and Seo Byung-ho are analyzed as ‘Denotation, Metaphorical denotation’ by Goodman and ‘Designation, Exmaple’ by Choi Kwang-jin. Lastly, the ceramic sculptures of Kwon Oh-hoon and Lee Chun-bok were understood as ‘Example’ by Choi Gwang-jin and ‘Metaphorical denotation’ by Goodman. The characteristics of modern sculptural ceramics in Korea can be divided into reproductive sculptural ceramics, expressive sculptural ceramics, and sculptural ceramics mixed with reproduction and expression depending on the degree of abstract approach. Reproductive sculpting ceramics are mainly used as motifs of visible objects, but the subjective intervention of writers is important, and some expressive sculpting ceramics, which are mainly used as motifs of non-visual objects, are included as visible objects. Visual and non-visual elements tended to be used equally as motifs in sculptural ceramics mixed with reproduction and expression. From a morphological perspective, the more reproducible to expressive implementation, the more likely the geometric tendency was to increase. 197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도예계에는 기능성이 배제된 조형도자가 활발히 제작되고있다. 본 연구는 한국 현대조형도자의 성격을 추상적 접근 정도에 따른 재현성과 표현성에 대한 관점으로 분석하여 그 성격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재현성과 표현성은 고전적 개념에 더해 현대의 확장된 개념을 적용하였다. 연구 대상으로는 1980년대 이후 대학에서 교육한 작가와 ‘이천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수상한 국내 작가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연구작품을 고전적 재현, 표현개념과 현대의 확장된 재현, 표현개념의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 신상호와 여선구의 조형도자는 보드리야스의 ‘시뮬라크르’, 최광진의 ‘지칭’, 굿맨의 ‘지시’란 개념으로, 장수홍, 신광석, 서병호의 조형도자는 굿맨의 ‘지시, 은유적 예시’ 최광진의 ‘지칭, 예시’란 개념으로, 권오훈과 이춘복의 조형도자는 최광진의 ‘예시’, 굿맨의‘은유적 예시’적 성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국의 현대조형도자의 성격은 추상적 접근 정도에따라 재현적 조형도자, 표현적 조형도자, 그리고 재현과 표현이 혼재하는 조형도자로 구분될 수 있는데, 재현적 조형도자는 주로 가시적 대상이 모티브로 사용되나 작가의 주관적 개입이 중시되며 일부표현적 성향을 내포하였고, 주로 비가시적 대상이 모티브로 사용되는 표현적 조형도자는 가시적 대상이 포함되어 일부 재현적 성향을 내포하였다. 재현과 표현이 혼재된 조형도자에는 가시적, 비가시적요소가 비등하게 모티브로 사용되는 경향을 보였다. 형태적 측면에서 보면 재현적에서 표현적으로 이행할수록 기하학적 성향이 증가하는 경향성을 보였다. 작품에 담겨진 추상적 정서는 생명, 마음의 고향, 자연, 환생, 하늘, 신, 어머니, 기억, 목가적 정서, 바람, 빛, 경계 등의 동양적 성격이 주류를 이룬다,

        • KCI등재

          그래스호퍼 알고리즘을 이용한 기초 입체조형 교육 설계

          이재호 ( Lee Jae Ho ) 한국기초조형학회 2021 기초조형학연구 Vol.22 No.3

          특정한 형태의 구성 단위(Unit)가 일정하게 반복적으로 구현되고 구성 단위들 간의 유기적인 변화를 통해 특정한 규칙성을 보여주는 자기 생성적 디자인(Generative Design)의 특징이 반영된 입체조형작업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격의 조형작업을 학습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들이 운영되고 있지만, 주어진 일정한 사례를 재현하며 디지털 프로그램 툴의 기능과 역할을 학습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한계가 있다. 이 연구는 3차원 모델링의 그래픽 알고리즘 편집기인 그래스호퍼(Grasshopper)의 매개 변수(Parametric)에 기반 한 ‘컴퓨터 프로세싱 알고리즘(Processing Algorithm) 제작과정’과 조형언어에 기반 한 ‘기초 입체조형 과정‘을 접목한 주당 4시간씩 총 15주 과정의 수업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그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의 방법과 진행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1)수학적 알고리즘을 구축하기 위한 구성요소들(Component)의 기본적인 성격과 조형언어들의 관계를 밝히고 2)기초 입체조형 교육의 과정이 추구하는 목표와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3)15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4)이 프로그램을 수업에 적용하여 작업 대상의 선정과 기본 단위가 되는 형태의 추출, 조형요소의 발견과 컨셉의 설정, 알고리즘의 구축, 초안의 수정과 응용, 최종결과물 제작까지 일련의 과정이 수행되도록 했다. 과정별로 작업내용을 정리하고 그 효과를 기술하였으며, 디지털 알고리즘 구축과정에 대한 학습과 기초 입체 조형 학습과정의 접목을 시도한 이 작업을 통해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3차원 모델링 프로그램의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생산적이며 새로운 조형작업에 대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re is a growing demand and interest in stereomorphic work that reflects the characteristics of a self-generated design(Gernerative Design), in which certain types of compositional units are implemented consistently and repeatedly and show specific regularity through organic changes among compositional units. This paper aims to design a total of 15 weeks of classes, 4 hours per week, incorporating parameters into computer processing algorithmic tasks and basic stereomorphic tasks based on formative languages, using Grasshopper, a graphical algorithm editor for three-dimensional modeling. The methods and processe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1)Identify the basic nature of the components to build mathematical algorithm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rmative languages. 3)A 15-week education program is designed based on 2)an understanding of the goals and processes pursued by the basic three-dimensional education process. 4)The program was applied to the class to select work objects and extract basic units, to discover and set concepts for formative elements, to build algorithms, to modify and apply drafts, to produce final results. It is meaningful that students from various majors will be able to reduce the burden of learning three-dimensional modeling programs and experience the possibility of more productive and new formations through learning digital algorithms and applying basic stereoscopic learning processes.

        • KCI등재

          미생물 형상을 활용한 기초디자인 콘셉트조형 실험에 관한 연구 -산업디자인전공 수업을 중심으로-

          이길순 ( Lee Kil Soon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7 기초조형학연구 Vol.18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산업디자인에서 콘셉트 가치의 중요성에 따라 감성적 매력의 선호요소인 디자인조형의 개발능력과 디자인 창의능력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산업디자인의 선호가치 개발을 위한 디자인조형요소로서 미생물 형상을 활용한 기초디자인 콘셉트조형 실험으로 조형가치 유효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연구범위는 미생물 형상의 독특성, 신비감 등의 특징요소가 디자인조형의 다양한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가설을 전제로 미생물 관련이론 및 형상을 고찰하고 미생물 형상 콘셉트를 활용한 실제적 제품디자인과 공간디자인 프로젝트 사례를 조사, 분석하였다. 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기초디자인`수업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조형감각과 직관능력 함양을 위한 콘셉트조형실험, 설문조사 및 분석으로 미생물 형상의 디자인조형 소재가치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과정까지 연구범위로 하였다. 연구방법은 미생물 형상 조사는 주로 인터넷사이트를 활용하고 이론탐구는 선행연구논문과 문헌을 중심으로 하였다. 본 논문의 독창성 검증은 선행연구논문실태를 조사, 대조 하였다. 사례연구는 작품 및 제품사례를 인터넷사이트에서 검색 활용하였고 기초디자인 콘셉트조형실험은 `기초디자인`수업 수강학생들의 콘셉트 부여 조형실험에서 5개 표본추출과 17개 조형실험 자료를 제시하였다. 조형실험 후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81%가 육안인지가 불가능한 미생물 형상의 조형적 활용에 흥미를 느꼈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론은 본 미생물형상을 활용한 콘셉트 조형실험은 미생물 형상이 디자인조형의 소재로서 생소함, 색다름, 흥미요소, 사고의 전환, 형상적 다양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유용한 대상으로서 가치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corporate skills to develop design form as well as design creativity based on emotional preferences in industrial design concepts. To develop such skills, micro-organism based design form fundamentals were used to develop a viable design form. The scope of this study was uniqueness, mysticism as a prerequisite for further investigation and study into the forms of these organisms and how they function from a design perspective as they are applied to an industrial design or even space design context within actualised projects. Fundamental design class industrial design majors were given the task of experimenting with concept and form, with a survey of the validity of micro-organisms as a subject for learning the basics in design. Methodology was visual research through the internet with theory from theses and papers related to the subject. The validity of this paper was researched from other prior papers as well as other publications. Examples were found from the internet with class work from 5 samples with a total of 17 samplings of the fundamental design class students. Based on this survey, 81% of students agreed that the form of an organism unseen by the naked eye was exceptionally intriguing and worthy of further study. In conclusion, it has been established that fundamental design concepts based on micro-organisms can provide a unique, compelling, new thinking, diversity of form-making for design form classes is beneficial.

        • KCI등재

          웹기반에서의 에듀테인먼트 (Edutainment) 형식의 기초 조형디자인 교육 환경 연구

          김준교 한국기초조형학회 2000 기초조형학연구 Vol.1 No.1

          21세기를 맞이한 지금 새로운 인터넷 시대를 향한 정부, 기업 그리고 교육시장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런 점에서 웹 상에서 멀티미디어 형식의 기초조형디자인 교육에 관한 환경 구축은 국내 디자인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국가 정보화 전략을 펼쳐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정보화 사회에서는 정보와 지식의 생산과 소멸이 급속히 이루어져 끊임없이 재충전하지 않고는 삶을 영위할 수가 없다. 따라서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자기에게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열린 교육체제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열린 교육체제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교육 정보화를 통하여 가능하며 이러한 정보화 기술의 적용으로 교수의 역할, 강의실의 개념, 교육방법, 교육 과정 등 지금까지의 전통적 교육개념을 근원적으로 바꾸어 놓게 될 것이다. 정보화사회의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자율화 및 지방화 시책에 따른 최신의 교육정보 제공요구 등 교육관련 정보에 대한 수요에 적극 부응하기 위하여 새로운 교육환경에 부합되는 교육정보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웹 환경에서 교수의 강의 내용을 학습자가 언제, 어디서든지 멀티미디어요소의 데이터를 제공받아서 기초 조형디자인 학습 및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초 조형디자인 강의를 제안한다. 본 가상강의 구축하기 위해서는 멀티미디어 기반 재택 학습, 학습 교재, 원격 강의 관리, 평가 관리 등의 시스템을 구현하여야 한다. 웹 상에서 멀티미디어 요소의 기초 조형디자인 교육환경 구축으로 강의자나 학습자들이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이 언제나 수업이 가능한 진보된 가상강의 솔루션은 우리 나라와 같은 교육열이 높고, 시간과 장소가 부족한 상황 가운데에서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점점 더 빨라지는 정보의 속도를 기초로 한 새로운 가상강의 방식을 학습자들은 택할 것이다. 따라서 교육은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거대한 교육정보 시장 역할을 하게되며 공정하게 경쟁함으로써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교육시장으로 육성하게 될 것이다. Facing the 21th century are the government, companies and the educational institutions who are doing best for the sake of New Internet age. Related to this point is the Multimedia Basic Modeling Design trainning which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high quality domestic design education and national informative strategy. Nowadays everyone uses computers in their life, in their work, so, information and knowledge are under going rapid changes. For the reason, people who want their own education must have skill with computers, therefore, we need a new style educational system, for example an open educational system. Such a system is possible through up to date intelligence network technology, the traditional role of professor, the traditional definition of a lecture room, how to study and the course of study will be completely changed. To prepare for this change of educational environment we will need more educational information. This study suggests a basic modeling disign that uses the web for lectures lessons study and tests. This type of design needs a multimedia home for classes, because the books, lecture and evaluation system will all be computerized. On the web, lecture is fit for our country whose high educational desire, lake of time and place. Such a system can be both effective and effi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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