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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의 기쁨」과 사회 복음화 - 복음화의 사회적 차원에 대한 소고

        황창희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16 누리와 말씀 Vol.- No.39

        Evangelii Gaudium, Pope Francis apostolic exhortation, is pastoral exhortation about Gospel proclamation in modern world. Christians who believe and profess that Jesus Christ as our Lord are increasing in numbers, but looks like the real world is far from the completion of Kingdom of God This study examines social dimension of modern world evangelization shown in Evangelii Gaudium, Pope’s pastoral exhortation, then looks over the fact that society evangelization is closely related to social dimension. Chapter 4 was the major field of this study. This Chapter dealt with social dimension of evangelization and called attention to the weakest people in society. Regarding modern world challenges, Pope Francis impeached that current economy structure is fundamentally unfair. Pope pointed out that market self-control, which is new tyranny, is arouse in many hidden places. Pope is anxious about the immorality in finance speculation, filthiness and corruption, tax evasion and tax escaping. On these unfair social conditions, Pope said Church can’t aside from the battle for justice, can’t do so. He demands for true plunge into socialization. He also emphasized that true society evangelization can be realized after that. Gospel changes the world. If not, it can no longer be Gospel. Christians are the evangelized ones through Jesus Christ. But if such an evangelization only remained in personal salvation dimension, Gospel can’t accomplish its role as Gospel. Catholic Church delivers ethical teachings about social injustice, filthiness and corruption ceaselessly. In the core of these teachings, there always is the unconditional love of Jesus Christ. The practice of love can be the prime mover to enjoy Evangelii Gaudium in modern world Christians. If society can be renewed through Church community renewal, pastor’s renewal, and evangelization renewal, that could be the definite starting point for the entire society evangelization.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도적 권고 「복음의 기쁨」(Evangelii Gaudium)은 현대 세계의 복음 선포에 관한 사목적인 권고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외적으로는 늘어나고는 있지만 오늘날 실재하는 세상은 하느님 나라의 완성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현대세계의 복음화에 대한 교황의 사도적 권고인 「복음의 기쁨」 안에 나타난 복음화의 사회적인 차원에 대하여 고찰하면서 현대 사회의 복음화가 사회적 차원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관심 분야인 「복음의 기쁨」 제4장에서는 복음화의 사회적 차원을 다루면서 사회의 가장 힘없는 구성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대 세계의 도전들과 관련해서 현재의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불공정하다고 규탄하면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많은 곳에서 시장 자율이라는 새로운 폭정이 일어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교황은 금융투기, 부정부패, 탈세와 세금 회피의 부도덕성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러한 불공정한 세태에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회가 정의를 위한 투쟁에 비켜서 있을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말하면서 사회화에 온전히 투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게 될 때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회복음화를 실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복음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만일 복음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복음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복음화 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복음화가 개인적인 구원의 차원에 머물고 만다면 교회의 복음은 더 이상 복음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을 것이다. 가톨릭교회는 사회의 불의와 부정부패에 대해 끊임없이 윤리적인 가르침을 전달해 왔다. 그리고 이러한 가르침의 중심에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있었다. 사랑의 실천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다시금 복음의 기쁨을 누리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교회 공동체의 쇄신, 사목자들의 쇄신, 복음화의 쇄신을 통해 사회 전체의 쇄신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사회 전체를 복음화 하는 구체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복음의 기쁨」과 사회 복음화

        황창희(Hwang Changhee)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16 누리와 말씀 Vol.- No.39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도적 권고 「복음의 기쁨」(Evangelii Gaudium)은 현대 세계의 복음 선포에 관한 사목적인 권고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외적으로는 늘어나고는 있지만 오늘날 실재하는 세상은 하느님 나라의 완성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현대세계의 복음화에 대한 교황의 사도적 권고인 「복음의 기쁨」 안에 나타난 복음화의 사회적인 차원에 대하여 고찰하면서 현대 사회의 복음화가 사회적 차원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관심 분야인 「복음의 기쁨」 제4장에서는 복음화의 사회적 차원을 다루면서 사회의 가장 힘없는 구성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대 세계의 도전들과 관련해서 현재의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불공정하다고 규탄하면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많은 곳에서 시장 자율이라는 새로운 폭정이 일어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교황은 금융투기, 부정부패, 탈세와 세금 회피의 부도덕성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러한 불공정한 세태에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회가 정의를 위한 투쟁에 비켜서 있을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말하면서 사회화에 온전히 투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게 될 때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회복음화를 실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복음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만일 복음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복음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복음화 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복음화가 개인적인 구원의 차원에 머물고 만다면 교회의 복음은 더 이상 복음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을 것이다. 가톨릭교회는 사회의 불의와 부정부패에 대해 끊임없이 윤리적인 가르침을 전달해 왔다. 그리고 이러한 가르침의 중심에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있었다. 사랑의 실천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다시금 복음의 기쁨을 누리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교회 공동체의 쇄신, 사목자들의 쇄신, 복음화의 쇄신을 통해 사회 전체의 쇄신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사회 전체를 복음화 하는 구체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vangelii Gaudium, Pope Francis apostolic exhortation, is pastoral exhortation about Gospel proclamation in modern world. Christians who believe and profess that Jesus Christ as our Lord are increasing in numbers, but looks like the real world is far from the completion of Kingdom of God This study examines social dimension of modern world evangelization shown in Evangelii Gaudium, Pope’s pastoral exhortation, then looks over the fact that society evangelization is closely related to social dimension. Chapter 4 was the major field of this study. This Chapter dealt with social dimension of evangelization and called attention to the weakest people in society. Regarding modern world challenges, Pope Francis impeached that current economy structure is fundamentally unfair. Pope pointed out that market self-control, which is new tyranny, is arouse in many hidden places. Pope is anxious about the immorality in finance speculation, filthiness and corruption, tax evasion and tax escaping. On these unfair social conditions, Pope said Church can’t aside from the battle for justice, can’t do so. He demands for true plunge into socialization. He also emphasized that true society evangelization can be realized after that. Gospel changes the world. If not, it can no longer be Gospel. Christians are the evangelized ones through Jesus Christ. But if such an evangelization only remained in personal salvation dimension, Gospel can’t accomplish its role as Gospel. Catholic Church delivers ethical teachings about social injustice, filthiness and corruption ceaselessly. In the core of these teachings, there always is the unconditional love of Jesus Christ. The practice of love can be the prime mover to enjoy Evangelii Gaudium in modern world Christians. If society can be renewed through Church community renewal, pastor’s renewal, and evangelization renewal, that could be the definite starting point for the entire society evangelization.

      • 새로운 복음화를 위한 방안 연구

        김상인(Kim Sangin)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17 누리와 말씀 Vol.- No.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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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들어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사용된 ‘새로운 복음화’라는 용어는 현대 가톨릭교회 안에서 복음화에 대한 쇄신과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교회 안에서 새로운 복음화에 관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실과 교감하지 못하는 공허한 이론적인 접근과 토착화되지 않은 방법론적 접근은 오히려 복음화와 이루어지는 과정을 더디게 하고 체화되지 못한 복음화의 모습으로 남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1980년부터 멕시코의 나바로(A. Navarro) 신부에 의해 고안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새 복음화’라는 뜻의 SINE(Systematic Integral New Evangelisation) 프로그램이 콜롬비아에서 꽃을 피우면서 라틴아메리카 전역에 걸쳐 새로운 복음화를 위한 사목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 SINE 프로그램은 본당 사목 전반을 아우르는 총괄 시스템으로 교회의 네 가지 사명(증거, 전례, 친교, 섬김)으로부터 출발한 네 가지 주요 요소와 여섯가지 핵심 단계를 통하여 본당사목과 관련하여 모든 신자에게 열려있고 모든 것을 제공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교회가 신자들의 성사 생활만 관리하는 소극적 사목을 넘어 초기교회 신자들이 누렸던 복음의 역동성을 되살리자는 성취 지향을 두고, 관련 소공동체를 통해 모든 신자를 본당 활동에 참여시키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로써 SINE 프로그램은 공동체와 같은 본당 역할에 새생명을 불어 넣고 세상을 향한 교회의 역할과 교회 내적인 성사 생활의 쇄신을 통하여 각자 개인의 신앙 안에서 성숙시키기 위한 커다란 임무 속에서 형성된다. The terminology of New Evangelization which is used by St. Pope John Paul II in 1980 s, announced the new era and renewal of evangelization in modern Catholic Church. In spite of enormous efforts for this, empty theoretical approach which couldn’t share with the reality, and not-inculturated methodical approach made dull process and gave wrong shape of evangelization. From 1980, SINE(Systematic Integral New Evangelization) program which was designed by Mexican Fr. A. Navarro come out blossom in Colombia, and it received attention in whole Latin America as to pastoral program for new evangelization. This SINE program is the total pastoral program of each church. It started from four major elements of Church s 4 missions (testimony, liturgy, koinonia and service) and provides everything to every faithful in local church through 6 essential steps relating church pastoral programs. This program also manages not just faithful’s sacramental life, but beyond that it aims to recall Early Church’s Gospel dynamic. So this method means to make all faithful to participate into church activities through relating small church community. Hereby, SINE program resuscitate the role of local church such as church community. And it is formed in the big duty to mature in mature sense of each Christian through renewal of each one’s inner sacramental life.

      •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이웃종교관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평가와 과제

        송용민(Song Yongmin)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12 누리와 말씀 Vol.- No.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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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그리스도교가 당면하고 있는 중요한 문제는 '비그리스도교' 혹은 '타종교'를 배타적인 관점이 아니라, '이웃종교'로 인정하고 포용하며, 그들의 종교적 가치와 타자성을 그리스도교 신앙의 정체성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는 점이다. 세계 개신교계를 이끌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와 로마 가톨릭교회는 20세기 중엽부터 인류 문명의 패러다임이 대화와 협력, 상생과 공존이라는 시대적 요청을 받아들여 이웃종교들과의 관계 개선은 물론, 그들과의 진지한 대화를 통하여 종교적 삶과 가치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개신교 신학은 초기에 복음주의적 노선과 칼 바르트의 변증신학의 영향으로 이웃종교들과의 불연속성을 강조했지만, WCC의 창설(1948년)이후 에큐메니칼 운동은 제3차 뉴델리 총회(1961년)때 탈서구화를 통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살아있는 종교들을 만나며 하느님 구원의 보편성을 강조하기 시작하였다. 제4차 웁살라 총회(1968년)이후 WCC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깊은 통찰과 더불어 이웃종교들과 친교(koinonia)를 이루면서 그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시도하였고, 하느님의 구원 능력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하느님의 선교(Missio Dei)'의 신학적 입장을 지지하였다. 이후 발표된 WCC의 종교간 대화 문서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확실성을 강조하면서도 하느님의 구원능력을 제도교회에 국한하지 않고, 창조질서와 이웃종교들 안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는 다원주의적 관점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가톨릭교회 역시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65)이후 교회가 처한 시대정신과 현대 세계의 적응을 위한 대화를 시작하였다. 동시에 이웃한 종교들이 하느님의 모상성을 토대로 종교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음을 선언하며, 익명의 그리스도인(칼 라너) 학설을 토대로 교회 밖에서의 구원 가능성을 언급하고, 이들 종교들과의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포용주의적 입장은 이웃종교들을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는 준비 단계로 이해하고,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지를 이웃종교들의 신앙 유산들 안에서 적극적으로 발견하려는 대화적 발견법을 통하여 견지되었다. 이웃종교들과의 대화와 협력은 WCC의 에큐메니칼 운동의 중요한 의제가 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되었고, 가톨릭교회는 공의회 이후 선언한 종교 간 대화의 원리와 원칙들을 토대로 WCC와 에큐메니칼 운동에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점은 종교 간 대화가 그리스도교의 정체성을 희석시키거나 혼란에 빠뜨리지 않으면서 오히려 자신들의 종교적 정체성을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상호 간의 확신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WCC와 가톨릭교회의 이웃종교관이 그리스도교 중심주의를 벗어나지 못하고 이웃종교들의 타자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개신교계 안에서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종교다원주의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절대성에 위기를 가져온다는 두 교회의 통찰은 다원성(Plurality)이 아닌 다양성(Multiplicity)을 토대로 신학의 방향을 정통교리(Orthodoxy)에서 다중교리(Polydoxy)로 전환하는 노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신학적 비전을 이끌었다. 개신교계는 이러한 '다양성의 신학'이 그리스도교 교의를 이해하는데 이웃종교들의 풍부한 종교적 유산과의 대화를 통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가톨릭 신학은 '다양성의 신학'이 그리스도교 신앙 체험의 고유성보다 신학적 구상을 위해 전위되는 오류의 위험을 경고하며, 삼위일체 정식에서 강조하는 이웃종교들과의 대화가 해석학적 이해를 위한 중요한 연결점은 될 수 있지만, 이웃종교가 그리스도교의 절대성을 이해하는 데 필수불가결하다는 입장에는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중요한 점은 그리스도교 신앙에 있어서 이웃종교들과의 관계가 포용주의에서 종교다원주의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발생하는 그리스도교 신앙 정체성의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려는 WCC와 가톨릭교회의 공동 노력이 교회 일치라는 대의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One of the important task of the Christian religion is facing nowadays is not acknowledging and embracing 'non-Christianity' or 'other religion' as an exclusive point of view, but how to connect their religion values to Christians' true colors. From mid 20th century, new paradigm of the world is dialogues, cooperation, win-win and coexistence. WCC(World Council of Churches) who leads world Protestant Church and Roman Catholic Church answered to its historic request and made efforts to improve the relationship with other religions and try to share with them the religious lives and values through serious dialogues. Protestant theology emphasized non-consecutiveness with neighbor religions in the beginning, which was influenced by evangelical route and Karl Bart's dialectic theology. After the foundation of WCC in 1948, this ecumenical movement met Asian and African live religions through 'escaping from the West' theme at the 3rd New Deli Assembly, since then they emphasized the universality of God's salvation. Since the 4th Upsala Assembly(1968), WCC has deeply understood church's responsibility on society, then tried 'koinonia' with neighbor religions, had active dialogues with them, then gave its support to theological standpoint of 'Missio Dei' which is accentuating the ability of God and his universality of salvation. WCC inter-religion dialogue documents published after these assemblies not only highlighted the certainty of salvation through Jesus Christ, but also not limited God's salvation power to the church system, then revealed the order of creation, and pluralistic aspect which could be found in neighbor religions. Catholic Church also started dialogues, after the Vatican Council II, with periodic mind for adopting the modern world. Also Catholic Church proclaimed that neighbor religions could have religious freedom based on God's motherhood, mentioned the salvation possibility from exterior of church based on 'anonymous Christian' theory (Karl Rahner), and then begin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dialogue between these religions. Such a tolerance standpoint is understood as to the step toward neighbor religions which is taking Christ's Gospels, which is to actively find God's universal salvation in the neighbor religions' assets. The dialogue and collaboration with neighbor religions became the main topics of WCC ecumenical movement, discussed in various ways. Catholic Church made a step to collaborate with WCC ecumenical movement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dialogue between religions which was proclaimed after the Vatican Council II. All these movements are developed that the inter-religion dialogues are made through the confidences, which does not lead to confusion or dilute Christianity, but rather make the religion's true character more abundantly. But there rose criticism in Protestant Church that WCC and Catholic Church could not overcome 'Christ centering' and could not passively accept neighbor religions as to 'the others'. These two Churches' discernments that religion pluralism bring the crisis to the absoluteness of salvation through Jesus Christ lead to new theological vision which the foundation of new theological vision that not Plurality but Multiplicity, could solve by changing the direction from Orthodoxy to Polydoxy. Protestant Church gave emphasis to such a 'Multiplicity theology' could be great helpful for understanding Christian doxology through dialogues between neighbor religions' abundant religious assets. But Catholic theology warned the danger of misleading of this 'Multiplicity theology' might transferred to theological concept rather than the essence of Christian faith experiences. Also the inter-religion dialogue placed emphasis on Trinity doxology can be an important connecting point for understanding the view, but point out that it might be a problem at the point of understanding that neighbor religion is inevitable to understand the absoluteness of Christianity. T

      • 사목헌장 정신에 따른 한국천주교회 새 복음화 방안 모색

        차동엽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13 누리와 말씀 Vol.- No.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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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신교 복음화의 현실과 미래 전망

        김경재(Kim Kyoung Jae)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00 누리와 말씀 Vol.-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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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천주교회 복음화 현실과 2천년대 아시아 복음화를 위한 교회의 진로

        심상태(Shim Sang Tai)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00 누리와 말씀 Vol.-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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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목상담적 접근에 따른 가톨릭 가족 사별자를 위한 상호지지 집단 프로그램의 효과

        김보경(Kim Bokyoung)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2012 누리와 말씀 Vol.- No.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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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사목상담적 접근에 따른 가톨릭 가족 사별자를 위한 상호지지 집단프로그램’이 가족을 잃은 가톨릭 사별자가 사별 슬픔을 드러냄으로써 애도과정을 제대로 경험하게 하여 우울수준을 감소시키고, 영적 안녕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가 있는 지를 알아보았다. 가톨릭 가족 사별자들은 앞서 말한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사별의 슬픔을 충분히 드러내었고 서로 지지하는 기회를 가졌다. 본 연구 대상자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있는 여러 종합병원의 천주교 원목실과 서울대교구 천주교 연령연합회의 추천을 받은 30명의 가족 사별자들이었다. 연구 대상자는 매주 화요일, 10회 동안 모여서 매번 2시간 동안 사별의 슬픔을 나누며 상호지지 하였다. 회기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을 주제로 다루었다: 사별자는 상실감 때문에 고인을 기억할 때 상실감에 힘겨워서 주로 긍정적인 기억만 떠올리며 죄책감을 키우는 경향이 있기에 먼저 고인과 사별자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고인에 관한 긍정적인 기억과 부정적인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서로 나누었다. 제 2주째는 슬픔의 증상에 관하여, 제 3주째는 슬픔의 고통에 대처하기, 이어서 애도의 동반자인 예수, 분노와 죄책감 다루기, 시편저자와 함께 애도과정 겪기, 작별 편지쓰기를 실시하였다. 마지막 10주째는 고인을 위한 미사 전례를 거행하면서 고인에게 쓴 작별편지를 읽었다. 연구대상자는 프로그램 실시의 사전과 사후에 설문지에 응답하였다. 이 설문지는 Beck 등(1967)이 개발한 Beck우울 척도(Beck Depression Inventory)를 이민규 등(1995)이 한국판으로 표준 번안한 ‘한국판 Beck우울 척도(K-BDI)’와 Faschingbauer 등(1987)이 계발하고 안영란(2006)이 번역 수정한 ‘슬픔 척도 도구(Texas Rivised Inventory of Grief)의 part II' 그리고 Paloutzion과 Ellison(1982)이 계발하고 박지아(2003)가 번안 수정한 ‘영적안녕감 척도(Spiritual well-being Scale)’를 측정도구로 사용하여 만들었다. 자료는 SPSS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회 인구학적 분석, 척도의 신뢰도 산출, 사전·사후 비교를 위하여 paired t-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호지지 집단 프로그램은 가톨릭 가족사별자의 애도 수준을 유의미하게 높여서 애도과정을 제대로 겪게 하는 데에 효과가 있었음을 검증하였다. 둘째, 가톨릭 가족사별자의 우울 수준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데에 효과가 있었음을 검증하였다. 셋째, 가톨릭 가족사별자의 영적 안녕감 수준을 유의미하게 높여서 영적 안녕감 증진에 효과가 있었음을 검증하였다. 이 연구결과로 상호지지 집단 프로그램이 가톨릭 가족 사별자로 하여금 사별의 슬픔을 짧은 기간 안에 극복하고 우울에서 벗어나며 영적 안녕감을 증진하는 데에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이 상호지지 집단 프로그램은 가족사별자가 몸과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되찾아 질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ether a mutual support group program for Catholic bereaved families based on pastoral counseling approaches has an effect on reducing depression level and increasing spiritual well-being after experiencing an healthful grieving process by expressing their sorrows. The catholic bereaved families expressed their grief of bereavement fully, and had opportunities to support one another. 30 people who have bereaved their spouses, children or parents took part in this study and they were recommended by Catholic chaplaincy offices of hospital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and by the Catholic Association for the deceased souls in Archdiocese of Seoul. During the ten-week program, the subjects of this study had meeting of sharing the sorrow of bereavement together and supporting each other every Tuesday for two hours. Each week, the following subject was dealt with: Firstly, making themselves recall the positive and negative memories about the deceased as looking back on the relationship with the deceased and sharing them one another. On the second week, they shared the symptoms of sadness. The subject on the third week was coping with the pain of grief, and the subjects of next weeks were Jesus who is companion of mourning, dealing with anger and guilt, undergoing grieving process with the author of Psalms, and writing a farewell letter. On the tenth week, they attended the Mass for the deceased of their families and read the farewell letter written to the deceased in the liturgy. The subjects have responded to the survey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It was prepared by using tools such as ‘K-BDI’ which Beck’s(1967) Depression Inventory translated by Lee Min-Gyu as Korean standard version, Faschingbauer’s (1987)‘Texas Rivised Inventory of Grief’ translated and modified by An Young-Ran(2006) as Part II and Paloutzion & Ellison(1982)’s ‘Spiritual well-being Scale’translated modified by Park Ji-A (2003). In order to perform demographic analysis, reliability calculation for the standard and pre and post comparison through using SPSS statistical program, the data has been done by the paired T-tes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It was verified that this program was effective in suffering properly grieving process by increasing meaningful mourning. Second, It was verified that this program was effective in decreasing the level of depression meaningfully. Third, It was verified that this program was effective in increasing spiritual well-being by increasing level of spiritual well-being meaningfully. As a result, the mutual support group program showed being effective to catholic bereaved families who are going through their grieving process within a short period of bereavement. Therefore It is helpful program that they can live a better life in quality.

      • 인천가톨릭대학교의 설립 의의와 역사적 사명

        최기복 인천가톨릭대학교 복음화연구소 1996 누리와 말씀 Vol.-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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