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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이란 무엇인가?-성령론적 영성신학 서설-

        전성용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14 神學과 宣敎 Vol.44 No.-

        Nowadays, the Korean Church is confronted with the end of growth. Church growth is on stagnation in Korea. On the other hand, the Korean Catholic Church is rapidly growing. We must understand the problems of the Korean Church and devise a new way to overcome the situation of the Church. Otherwise, unfortunately, the Korean Church will follow the decline of the western church. I think the Korean Church must accept “spirituality” and emphasize it as a necessary agenda for the future. We must restore the spirituality of our ancestors. Then our church will stand on the stable rock and could become the model church of the world again. In this essay, I have dealt with the definition of spirituality, satan, angel, prayer, and curriculum of education of spirituality. In the future, Bible study, hymn, and lectio divina should be investigated. 오늘날 한국교회의 양적 성장이 한계에 부닥쳤다. 그동안 급성장하던 한국교회는 지금 정체상태 내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에 반해 가톨릭교회는 급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우리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아내지 못하면, 불행하게도 서구 교회를 따라가게 될 것이다. 필자는 한국교회가 “영성”을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제로 받아들이고 강조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 선배들의 영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리하면, 한국교회가 견고한 반석 위에 서고 다시금 세계의 모범교회가 될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영성의 정의, 마귀, 천사, 기도론, 영성교육 커리큘럼 등 영성신학의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 다루었다. 앞으로 성경공부,찬양, 영적 독서 등 실천적인 분야에 대해서 더욱 더 연구해야 할 것이다. 2012년 제106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에서 신학교육정책위원회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교육의 새로운 방향정립을 위한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필자는 이 보고서 가운데서 “영성과 덕성”분야를 집필하였다. 그동안 전반적인 신학교육이 지나치게 지성교육에 치우친 감이 있으며 이것은 전체 커리큘럼의 학점 수에 의해서 증명된다. 신학교육정책위원회에서 그동안 말로만 그쳤던 영성교육과 덕성교육의 새로운 방안을 모색한 것은 성결교회의 2세기를 위해서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서울신학대학교가 영성과 지성과 덕성을 겸비한 교회지도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육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일에 참여하였다. 이 논문은 위의 보고서에 제출한 필자의 글을 확장한 것이다. 그리고 이 주제는 앞으로 영성신학으로 발전해 가야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이 논문에서는 영성교육의 기초로서 영성신학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모색해 보고자 한다. 필자는 영성신학을 성령론적 영성신학으로 그 특징을 규정하고 영성신학의 정립을 위한 기초적 작업을 이 연구에서 수행하고자 한다. 이 연구를 통해서 웨슬리안 복음주의 위에 서 있는 성결교회가 지향해야 할 영성신학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해 보려고 한다. 다만 논문의 제약 때문에 개괄적이고 기초적인 연구가 될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며 앞으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하여 성령론적 영성신학이 정립되어 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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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영성신학의 새로운 지평; 영성이란 무엇인가? -성령론적 영성신학 서설-

        전선용 ( Sung Yong Jun )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14 神學과 宣敎 Vol.44 No.-

        오늘날 한국교회의 양적 성장이 한계에 부닥쳤다. 그동안 급성장하던 한국교회는 지금 정체상태 내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에 반해 가톨릭교회는 급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우리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아내지 못하면, 불행하게도 서구 교회를 따라가게 될 것이다. 필자는 한국교회가 "영성"을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제로 받아들이고 강조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 선배들의 영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리하면, 한국교회가 견고한 반석 위에 서고 다시금 세계의 모범교회가 될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영성의 정의, 마귀, 천사, 기도론, 영성교육 커리큘럼 등 영성신학의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 다루었다. 앞으로 성경공부,찬양, 영적 독서 등 실천적인 분야에 대해서 더욱 더 연구해야 할 것이다. 2012년 제106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에서 신학교육정책위원회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교육의 새로운 방향정립을 위한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필자는 이 보고서 가운데서 "영성과 덕성"분야를 집필하였다. 성결교회 신학교육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제105년차 총회보고서 『현장중심 성결교회 신학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과제연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학교육정책위원회 편, 2012), 50-59. 그동안 전반적인 신학교육이 지나치게 지성교육에 치우친 감이 있으며 이것은 전체 커리큘럼의 학점 수에 의해서 증명된다. 신학교육정책위원회에서 그동안 말로만 그쳤던 영성교육과 덕성교육의 새로운 방안을 모색한 것은 성결교회의 2세기를 위해서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서울신학대학교가 영성과 지성과 덕성을 겸비한 교회지도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육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일에 참여하였다. 이 논문은 위의 보고서에 제출한 필자의 글을 확장한 것이다. 그리고 이 주제는 앞으로 영성신학으로 발전해 가야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이 논문에서는 영성교육의 기초로서 영성신학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모색해 보고자 한다. 필자는 영성신학을 성령론적 영성신학으로 그 특징을 규정하고 영성신학의 정립을 위한 기초적 작업을 이 연구에서 수행하고자 한다. 이 연구를 통해서 웨슬리안 복음주의 위에 서 있는 성결교회가 지향해야 할 영성신학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해 보려고 한다. 다만 논문의 제약 때문에 개괄적이고 기초적인 연구가 될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며 앞으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하여 성령론적 영성신학이 정립되어 가기를 바란다. Nowadays, the Korean Church is confronted with the end of growth. Church growth is on stagnation in Korea. On the other hand, the Korean Catholic Church is rapidly growing. We must understand the problems of the Korean Church and devise a new way to overcome the situation of the Church. Otherwise, unfortunately, the Korean Church will follow the decline of the western church. I think the Korean Church must accept “spirituality” and emphasize it as a necessary agenda for the future. We must restore the spirituality of our ancestors. Then our church will stand on the stable rock and could become the model church of the world again. In this essay, I have dealt with the definition of spirituality, satan, angel, prayer, and curriculum of education of spirituality. In the future, Bible study, hymn, and lectio divina should be investig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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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트만의 십자가 신학에 대한 이해

        한혜경 ( Hye Kyung Heo (han) )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21 神學과 宣敎 Vol.60 No.-

        나는 이 논문을 통해 몰트만의 십자가 신학의 의미와 도전을 다음과 같은 네 가지의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한다. 첫째, 몰트만은 십자가는 “모든 신학의 내적 규범” (inner criterion of all theology) 이라고 주장하며 그리스도인들의 믿음, 교회와 신학은 반드시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에 의해 그 진정성이 밝혀지고 입증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로 몰트만에게 하나님은 “항의하는 하나님”이다. 몰트만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십자가에서 외치는 예수의 부르짖음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는 고통을 당하는 모든 이들을 대변하며 항의하는 하나님을 본다. 예수님의 외침은 하나님이 없는 자들과 무고한 고통을 당하는 자들과 동일시하시는 자의적 사랑으로 부르짖는 외침이다. 따라서 고통에 대한 항의는 십자가에 의해 억제되지 않으며 오히려 지속되어진다고 본다. 이러한 십자가에 대한 견해는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 사랑의 연대를 실천하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강조점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은 고통당하는 자들과 연대하심으로 고통을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가운데 고통인 사랑의 결핍을 극복하는 것”이라고 제안한다. 셋째로 하나님은 고통당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고통당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존재 안에 어떤 결핌으로 고통당하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창조하신 피조물들과의 관계로 인해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당하신다. 마지막으로 몰트만에 의하면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만 고통당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성부)도 아들의 아버지로서 고통당하신다. 아버지와 아들의 상호 복종의 행위를 몰트만은 “내어준다” (deliver up)의 의미를 가진 헬라어 “paradidonai”를 통해 설명한다. 몰트만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삼위일체적 의미에서 해석해 준다. “아들의 아버지 없음” (the Sonlessness of the Father)은 “아버지의 아들 없음” (the Sonlessness of the Father)과 분리될 수 없다. 각자 다른 모양으로이지만 삼위일체의 각 지체 (each person o f t h e T rinity)는 십자가의 고통에 참여한 것이다. 이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은 또한 “passio activa” (능동적 고난)이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버리셨을 뿐만 아니라 아들도 자기를 내어 주었다는 의미이다. 이와 같이 서로를 내어주고 복종하는 행위를 가능케 한 분은 성령이다. 몰트만에 의하면 성령은 십자가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분리됨 속에 그들 사이를 하나로 연결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또한 성령은 하나님이 없는 자들과 무고한 고통을 당하는 자들을 살리기 위한 아버지의 고통과 아들의 자기 복종으로 비롯된 창조적 사랑이다. 삼위일체적 사건으로 본 몰트만의 십자가 신학은 성령론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아왔으나 <십자가에 달린 하나님>이후로 쓰여진 많은 몰트만의 저서들 특히 The Spirit of Life: A universal Affirmation에서 그의 성령론이 완성되어 졌음을 알 수 있다. 결론으로 십자가 사건은 삼위일체 사건이며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의 관계 속에 존재한다. 십자가 사건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은 고통당하는 자들과 연대하시는 하나님임을 알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사랑의 상호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내어주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속성을 이 땅에서 실천해야 할 것이다. In t h is essay, I will look into what is involved in Moltmann’s theology of the cross and the challenges it gives to the Christians today from the following perspectives: First of all, Moltmann insists that the cross of Christ is the “inner criterion of all theology.” Therefore, the Christian faith, church, and theology, which dare to call themselves by the name of the crucified Christ, must demonstrate what they really believe about the crucified Christ and what practical consequences they wish to draw from their belief. Secondly, for Moltmann, God is “a protesting God.” In Jesus’ cry of dereliction, “Eloi, Eloi, Lama Sabachthani?” Moltmann sees the crucified Christ who is protesting on behalf of all innocent sufferers. On the cross Jesus does not cry in fatalistic acceptance of suffering, but in his voluntary, loving identification with the godless and the god-forsaken. Thus, protest against suffering is not suppressed but sustained by the cross and becomes an essential element for Jesus’ followers to practice in loving solidarity. What needs to be noted here is that the crucified God’s solidarity does not abolish suffering, but it does overcome “suffering in suffering,” which Moltmann claims, is the lack of love. Thirdly, God is “a suffering God”. However, God does not suffer in the same way humans suffer. God suffers not because of any deficiency in God’s being but because of love. God can go toward suffering and accept it because God is interested in God’s creation and people. Finally, according to Moltmann, it is not only the Son of God who suffers on the cross, but the Father also suffers. He explains the mutual act of surrendering between the Father and the Son by looking into the use of the Greek word, “paradidonai,” which means “deliver up.” Moltmann interprets the death of Christ in the Trinitarian perspective: “The Sonlessness of the Father” is matched by “the Sonlessness of the Father.” Each person of the Trinity suffers, although in different manners. Moltamnn insists that though they are most deeply separated in forsakenness, they are most inwardly one in surrendering. The suffering and death of Jesus on the cross is a passio activa. It is not only that the Father gives up Jesus, but the Son also gives Himself. This mutual act of surrendering between The Father and the Son, Moltmann insists, was possible because of the Holy Spirit. The offering of the Son takes place through the Spirit who is the link joining the bond between the Father and the Son in their separation at the cross. In h is The Crucified God, Moltmann describes the Spirit as “creative love” proceeding out of the Father’s pain and the Son’s self-surrender to justify the ungodly, rescue the forsaken, and raise the dead. Motmann’s theology of the cross as a Trinitarian event has been criticized as a binitarian lacking the Holy Spirit. However, his pneumatology has been fully developed after the Crucified God t h rough h is consecutive books including The Spirit of Life: A Universal Affirmation in which Moltmann argues that “the operations of God’s life-giving and life-affirming sprit are universal and can be recognized in everything which ministers to life and resists its destruction.” In conclusion, the event of the cross is a Trinitarian event, and the Trinitarian God exists in the loving relationship. Through the event of the Cross, the Triune God is affirmed as a God who suffers in solidarity with the suffering and a self-giving God in a mutual, reciprocal relationship within Godself. The suffering love of the Triune God which culminates on the Cross in solidarity with the godless and the god-forsaken challenges the Christians today to copy this nature of God and practice it in our relationships with God’s creation an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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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영성신학의 새로운 지평; 노동과 기독교 영성 -기독교 영성의 영역확대를 위한 연구

        조성호 ( Seong Ho Cho )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14 神學과 宣敎 Vol.44 No.-

        20세기 중반 이후 지속되어온 기독교 영성에 대한 연구는 많은 문헌들의 재해석과 여러 인물들의 재발견을 통해 영성 고유의 특성과 유형을 정밀하게 정립하는 성과를 내었다. 그를 통해 과학적 합리주의와 이성 중심주의에 위축되어 있던 한계를 극복하고 신학의 원천 역할을 수행했던 과거 위상을 상당 부분 회복할 수 있었다. 신학의 존립기반으로서의 지위를 어느 정도 회복한 영성은 교회와 관련된 다수의 주제들과 통전적인 연관성을 맺으면서 미래교회 형성을 위한 가장 강력한 대안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해와 편견에 기인한 혼돈이 여전히 현존하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영성의 토대와 내용, 목적과 방향에 근거한 구체적인 개념 확장은 물론 역동적인 실천방안과 훈련내용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학자들에 의해 주도된 그동안의 영성연구는 그 대상을 특별한 소명의식을 지녔던 수도회와 성직자들, 신학자들에게 집중하는 문제점을 노출했다. 물론 그런 방법론에 의해 기독교 영성을 구성하는 핵심 가치들을 유추하는 성과를 거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특정 계층에 편중된 방법론은 평범한 다수 그리스도인들을 영성연구 범위로부터 배제시키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했다. 성도의 삶과 연계되지 않는 연구방식은 영성의 지평을 추상적이고 전문적인 용어와 개념에 제한함으로써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영성개발을 차단하는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급변한 현대사회의 정황 속에서 다양한 경험이 부족한 학자들만의 영성이해는 영성을 배타적 자기보호의 도구로 활용하는 부작용과 더불어 사이비 영성과 이단의 활동이 일반 대중들 사이에 널리 퍼지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고는 영성의 본래 자리인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강조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영성연구와 관련된 위와 같은 문제를 수정하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이것은 그동안 진행된 영성의 토대와 개념정리 작업이 현대사회에 적합한 실천방안으로 신속히 전환되어야 한다는 점과 영성의 실재가 특정 그룹의 훈련방식에 한정될 수 없다는 의도를 동시에 의미한다. 그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고는 영성을 ``노동``(labor) 또는 ``일``(work)이라는 매개체로 연결하는 유기적 방법론을 선택했다. 즉, 일 자체에 담긴 영성의 측면과 기독교 신학에 근거한 여러 시각들을 분석함으로써, 일부 학자들의 경계를 넘어 모든 그리스도인이 영성을 자신의 삶으로 수용하는 데 어떤 장애도 존재할 수 없음을 규명할 것이다. 또한 직업 선택이나 급료체계 등에 관련된 사회학적 의미들을 고찰하여 기독교 영성이 지닌 사회 비평적 기능을 밝힘으로써, 현대사회에서 영성의 연구범위가 확대되어야 할 당위성 역시 서술할 것이다. 영성은 역동성이 결여된 학문으로 전락한 신학이해와 사이비 영성으로 고통 받는 성도들의 상황을 개선하고, 교회와 사회 전반의 상호성을 증진하려는 통전적인 의도 실현을 위해 다시금 주목받게 된 주제이다. 본고는 영성에 대한 그러한 기대가 구체적인 대안으로 실행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으며, 또 다른 신학 작업을 촉진시키는 자극제가 되어야 한다는 목표 역시 잠재적으로 포함하고 있다. The researches on Christian spirituality that have been continued since the middle of 20th century achieved the accurate formulation regarding spirituality`s unique features and types through the reinterpretation of various literatures and the rediscovery of many figures. This achievement helps spirituality come back to the foundational role of Christian theology beyond its previous limitation overwhelmed by scientific rationalism and reason-centered tradition. Spirituality that accomplished the functional reorientation as the ground of theology could be incorporated to various themes in relation to the church and became an object of expectation as one of the strongest alternative plans for the future church. Even though there are still lots of confusions about spirituality due to misunderstanding and prejudice, many Christians strive to produce detailed conceptual improvement, dynamic practical strategies, and training process based on the ground, contents, ultimate goal, and ideal direction of Christian spirituality. However, the studies of spirituality that have been primarily performed by the scholars revealed a problem of limiting the research object only in religious orders, priests and theologians who had special awareness of calling. Although such methodology contributed to discover the core values for the formulation of Christian spirituality, it excluded the majority of Christians out of research target due to its feature of concentrating on small privileged group. Th research method without any interrelation to the lives of the ordinary Christians limited the horizon of spirituality studies in the realm of abstract and expert languages and concepts which caused the lack of the possibility for spirituality`s application in everyone`s daily life. Furthermore, within the rapidly changing context of the contemporary society, the understanding of spirituality only by scholars whose experiences are not wide enough produces a malfunction that spirituality becomes an exclusive medium for self-protection of scholars and that pseudo-spirituality or heresy is quickly spreading over the ordinary Christians. This study is to begin from the intention of changing the above limitation by attempting to underscore the lives of Christians. This has dual meanings that the studies of foundation and conceptual summarization on spirituality so far should be moved onto concrete activities and that the practice of spirituality cannot be limited in a specialized group`s training methodology. To get to such goals, this study will use the organic methodology interconnecting spirituality with the ‘labor’ or ‘work’ as the medium. In other words, by analyzing both the aspect of spirituality and diverse perspectives based on Christian theology regarding human work itself, the fact that there is no barrier for all Christians in embracing of spirituality into their own lives beyond the boundary of the scholars` group will be uncovered. And through the investigation about sociological meanings with job selection and salary structure, the function of social critique by spirituality will be described for the necessary enlargement of spirituality`s research area in the contemporary society. Spirituality is the topic which regained the people`s attention to establish integral intention for the mutuality between the church and society as whole and to renew a understanding of theology as an inactive academic subject. This study will be performed under the objective that the expectation on the spirituality will be connected to practical alternatives, thus, it will be stimulating for the improvement of other theologica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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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과 웨슬리 신학의 주요 사상 비교

        한영태 ( Young Tae Han )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13 神學과 宣敎 Vol.42 No.-

        한국 기독교의 신학은 크게 칼빈신학과 웨슬리신학의 양대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개신교회의 신학을 말할 때 루터의 신학이 근본원칙을 제공하는 것처럼, 이 두 신학도 루터의 신학 원칙 위에 서있다. 루터는 천주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에 저항하면서 성서적인 ‘구원의 방법’을 정립하였고, 칼빈은 루터의 ‘구원의 방법’을 가지고서 ‘누가 구원하는가?’라는 물음에서 ‘절대자 하나님’ 개념을 확립하였고, 웨슬리는 칼빈이 강조한 절대자 하나님이 루터가 정립한 구원의 방법을 가지고서 ‘누구를 구원하는가?’라는 질문에서 ‘구원의 대상인 인간’을 강조하게 되었다. 세 위대한 선각자들은 각자 자기 상황에서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였다.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는 것처럼’ 루터, 칼빈, 웨슬리의 신학이 바로 이해되고 상호 보완될 때 개신교회의 신학이 올바로 정립되고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웨슬리 시대에 예정론 때문에 칼빈주의자들과 논쟁이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한국교회나 신학교에서 가끔씩 칼빈과 웨슬리의 신학을 주제로 논쟁이 있으며 심지어는 상호 비방도 있다. 칼빈신학과 웨슬리신학의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신학적 대화가 필요하다. 먼저 서로의 차이점을 알고, 그 배경과 근원을 살펴보고, 그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하여 칼빈신학과 웨슬리신학의 중요 주제들을 그 강조점과 차이점을 중심으로 비교하고자 한다. 그 주제들은 1) 하나님의 절대권과 인간의 자유의지 2) 은혜로 얻는 구원 3) 속죄의 범위 4) 구원의 대상 5) 성화(성결) 이다. 위의 주제들을 비교함으로 얻어진 교훈은 ‘원칙은 일치하나 그 적용에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하나의 완전한 신학이 있을 수 없으므로 서로 협력하여 하나님의 신비와 진리를 조금씩 밝혀나가는 겸손한 신학작업이 필요하다. Calvinism and wesleyanism are two major pillars of Christian theology in Korea. Needless to say, the foundation of all the protestant theologies (even churches) is the theology of Luther. both Calvinism and wesleyanism are standing on the theology of Luther. Luther, who fought against the wrong way of salvation taught by the Catholic church, established ``biblical way of salvation``. Calvin accepted Luther`s ``biblical way of salvation``, then established the idea of ``the sovereign God`` as an answer to his own question of “who saves me by the ``biblical way of salvation``. Almost two centuries later, Wesley standing on the principles of Luther and Calvin established the idea of “man as the object of salvation” as an answer to his own question of “who is saved by ``the sovereign God`` with the ``biblical way of salvation``. As “a threefold cord is not quickly broken”(Eccles. 4:12), the protestant theologies can be completed when the three great theologians` ideas are properly and supplementary understood. Just like there were some controversies with ``predestination`` between calvinist and wesleyan in the 18th century, some arguments are often occurred between calvinist and wesleyan in Korea today. Therefore theological dialogue between calvinist and wesleyan is required to promote mutual understanding. Through dialogue, we can also find out the common or different factors in two theologies. To promote mutual understanding through dialogue, the following themes are needed to discuss : such as 1) God`s sovereignty and human free will, 2) salvation by faith, 3) limited or unlimited atonement, 4) the object of salvation, 5) sanctification (holiness). From the comparative study of those themes between calvinism and wesleyanism, we come to a conclusion that they agree to principle, but disagree to application of the principle. It is impossible to have a perfect theology, therefore we must humbly cooperate in a course of theologizing to know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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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공동체 설립을 위한 이론적 담론 ―디트리히 본회퍼의 『창조와 타락』을 중심으로

        김성호 ( Kim¸ Sung Ho )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2020 神學과 宣敎 Vol.59 No.-

        서울신학대학교는 ‘문화도시’ 부천시와 지역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며, 문화변혁자로서 ‘적극적인 창조질서’를 구현해야하는 교육이념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배경을 토대로 본 논문의 목적은 지금, 여기에서 부천의 지역사회 공동체 설립을 위한 이론적 담론을 디트리히 본회퍼의 『창조와 타락』에 나타난 신학적 개념들로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부천’이라고 하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위한 서울신학대학교의 현실적합한 과제가 무엇인지 논의하는데 있다. Seoul Theological University forms a local community with Bucheon City, a “cultural city,” and has an educational philosophy that must realize a “active creative order” as a cultural changer. Based on this background,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prepare the theoretical discourse for the establishment of a local community in Bucheon here, with the theological concepts that appeared in Dietrich Bonhoeffer’s Creation and Fall, and based on this, it is called ‘Bucheon’. It is to discuss the practical tasks of Seoul Theological University for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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