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 50년사: 명칭과 KCI 등재에 대하여

        구본경,성호중,이기종,양병선,주세익,최승구,장인호,양만길,Koo, Bon-Kyeong,Sung, Ho Joong,Rhee, Ki-Jong,Yang, Byoung-Seon,Joo, Sei Ick,Choi, Seung-Gu,Jang, In-Ho,Yang, Man-Gil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17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49 No.3

        대한임상검사과학회에서 발간하는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의 공식 학술지이다. 2017년은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의 창간 50주년 되는 해이다. 1967년 창간 시학술지 명칭은 "대한임상병리사회지(1967년 1권~1994년 26권)"이며 변경된 명칭은 1995년 "대한임상병리검사과학회지(1995년 27권~2003년 35권)", 2004년 "대한임상검사학회지" 및 2014년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2004년 36권~현재, pISSN 1788-3544, eISSN 2288-1662)"이다. 본 연구는 대한 임상검사과학회지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연구재단은 1998년부터 학술지 평가제도를 시작하였다. 주요 국내 데이터베이스로는 연구재단, 과총, 의편협 등이 있고, 주요 국외 데이터베이스는 SCI Core, SCI-Extended, SCOPUS, MEDLINE, PUBMED 등이 있다. 늦은 감이 있지만,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는 2014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한국학술지인용색인에 등재되었다. 1,300편 이상의 논문이 출판되었으며 대한임상검사과학회의 발전을 위한 엄청난 공헌이 학술지에 의해 기여를 하였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를 색인 데이터 베이스에 등재시키는 것은 직업 수준과 사회적 지위를 이해하는 가치 척도이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는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저널이 되는 본래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대한임상검사과학회 및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KCI와 SCOPUS와 같은 데이터베이스에 등재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야 한다. The Korean Society for Clinical Laboratory Science publishes the Korean Journal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KJCLS) as the official journal for the Korean Association of Medical Technologists. This year, 2017, marks the 50th anniversary of KJCLS. The original name was "the Korean Journal of Medical Technologists" (Volume 1, 1967~Volume 26, 1994), which was replaced with the "Korean Journal of the Clinical Laboratory Science" (Volume 27, 1995~Volume 35, 2003) and "the Korean Journal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Volume 26, 2004~Pres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a framework for further development of KJCLS. In 1998,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began the journal assessment service. The major domestic databases are KCI, KOFST, and KAMJE; the major international databases are SCI Index; SCI Core, SCI-Extended), SCOPUS, MEDLINE, and PUBMED. KJCLS has been registered with KCI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since 2014. More than 1,300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which all have made tremendous contributions to the field. To index KJCLS in the journal databases, we measured the value to understand the vocational level and social position. KJCLS is faced with a great challenge; immense effort will be needed to accomplish the original goal of KJCLS to become an internationally recognized journal. Ultimately, the goal of the Korean Society for Clinical Laboratory Science and the Korean Association of Medical Technologists should be to register KJCLS in databases such as KCI and SCOPUS.

      • KCI등재

        임상병리검사학의 학문분류체계 개발을 위한 연구

        구본경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17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49 No.4

        이 연구는 임상병리검사학(또는 임상검사과학, 의학검사과학, 의생명검사과학)에 대한 체계적 인 접근을 하기 위해 임상병리검사학의 정체성과 학문분류체계를 가지고 논의하였다. 임상병리검사학은 한국 연구재단의 학술연구분야분류에 등재되어 있지 않다. 국내에서는 1963년 임상병리검사학과 최초로 신설된 이후 전국에 임상병리검사학과가 52개에 이르고 있다. 학문적 정체성에도 불구하고 제도적으로 임상병리검사학은 전문적 영역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술연구분야분류를 보면 물리치료학, 작업치료학, 치위생학은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그 학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연구는 임상병리검사학의 새로운 학문분류체계이다. 내용 연구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임상병리사의 학문은 대분류 의약학, 중분류 임상병리학, 소분류 임상병리검사학에 위치한다. 세분류의 학문용어는 “혈액수혈학, 면역생화학, 미생물기생충학, 유전분자생물학, 조직세포학, 심폐신경생리학”으로 구성한다. This study presents a discussion on the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formally clinical laboratory science or medical laboratory science) with the identity of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as well as the academic classification system for systematic approach. The field of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is not registered in the academic research area classification system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Since the inception of the first department of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in 1963, about 52 departments were since established. Despite the scientific identity,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have not been acknowledged professionally in most institutions. Observing the academic research area classification, the physical therapy, occupational therapy, and dental hygiene science are systematically classified and approved the identities by the authorities. This study is freshly academic area classification system of the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The conten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med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discipline is considered within the medical and science category, clinical pathology in class, and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in division. Sections of biomedical laboratory science include hematology, transfusionology, immunology, biochemistry, microbiology, parasitology, genetics, molecular biology, histology, cytology, cardiopulmonary physiology, and neurophysiology.

      • KCI등재

        검사건수에 따른 임상병리사의 인원편성에 관한 설문조사 분석

        김정현,김대은,윤중수,이정수,박태화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19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51 No.1

        본 연구는 국내의 진단검사의학과의 검사현황 및 인력배치현황과 검사 건수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지역별, 규모별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441부를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STATA (version 12.0)를 이용하여 Descriptive statistics analysis, Chi-square test, ANOVA test를 실시하였다. 병원 규모별 임상병리사 분포는 의원급 5.8 명, 병원급 14.9명, 종합병원 25.8명, 대학병원 45.4명으로 나타났다. 부서별검사건수, 1인 1일 검사건수는 의원, 병원, 종합병원, 대학병원간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임상병리사의 1일검사건수와 1일 적정 검사건수의 차이는 상급병원으로 갈수록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도관리는 상급병원의 부서별 정도관리 평균 시간은 2시간 이내로 나타났다. 급여만족도, 근무환경만족도, 검사성취도, 복지제도측면에서 의원, 병원급에서불만족도 다수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진국형 의료수준에 맞는 신뢰성 있는 검사의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임상병리사의 근무환경에 따른 근무의 만족도와 임상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임상병리사의 처우개선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umber of medical technologists and the medical test count. Data was obtained from 441 medical technologists in a hospital through a self-reported questionnaire. The Pearson correlation test, student’s t-test, ANOVA or descriptive statistics were performed for data analysis. The distribution of medical technologist according to the size of hospitals was small 5.8, medium 14.9, large 25.8, and super 45.4. The analysis demonstrated a relationship between the number of medical technologists and the number of medical tests in the field, number of clinical tests per MT, and number of optimal medical test per MT according to the hospital size (P<0.001). The average time for quality control by the department at a higher hospital was less than two hours. In terms of the satisfaction of salary, work environment, test accomplishment, and welfare service, the dissatisfaction of medical technologists in small and medium hospitals was higher than those in large and super hospitals. Overall, a focus on intensifying systemic supplementation and improving the condition of medical technologists is needed to provide reliable data for medical examinations in medical areas.

      • KCI등재

        심포지엄-專門病理士(전문병리사) 制度(제도)어떻게 할 것인가? : 임상검사전문기사제도 설치에 대한 연구

        양용석 대한임상검사과학회 1993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25 No.1

        우리나라에 임상병리사제도가 시행된지 30 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국가 사회와 보건의료분야의 발전과 함께 임상병리학분야도 많은 발전을 하였으며, 국민건강유지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이제 임상병리검사분야도 더 구체적인 발전과 업무의 효율화를 기하고, 임상병 리사 전문직의 수준 향상을 위하여 전문임상병리사제도 설치가 필요하며, 그 시기가 되었다고 보는 바, 논의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1965 년도에 처음으로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을 시행한 이래 1991 년 현재 총 17 ,581 명(남 5, 926 명, 여 11 , 655 명)의 임상병리사 면허 인이 등록되어 있다. 이는 6 종의 총 의료기사(49 , 482 명)중에서 35.5% 의 인원을 차지하는 큰 단체이다. 2) 우리나라 임상병리사는 종합병원 및 병원에 많이 근무하고 있고 농촉지 역 보다는 도시지역에 집중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병원의 병상 당 임상병리사의 근무인원을 보면 100 병상 당 평군 4.2 명의 임상병리사 면허인이 근무하고 있다. 3) 임상병리사는 병원의 경영측면에서 볼 때병원의 여러 부서 중에서 제일 높은 수익을 올리는 부서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병원수가 종목별, 환자 종류별로 본 100 병상 당 월평균 외래 및 입원 수익은 합계 25.8 백만원으로서 이는 조사된 167H 수가종목에서 4 위 이내에 포함된다. 또 수가의 수입을 원가율로 계산해 볼 때 1. 74 로서 다른 종목과 비교해서 제일 높은 수익성을 나타내고 있다. 4) 우리나라 임상병리사는 직종에 대한 만족도를 낮게 가지고 있다(논문수치 인용할 것). 이는 제한된 승진기회, 낮은보수, 제한된 권위의식, 존경심의 부족 그리고 높은 스트레스 때문으로 나타나고 있다. 5) 세계의 여러 나라들은 임상병리사를 전문기사제도로 발전시키거나 등급제도로 발전시키면서 임상병리사직종의 발전과 업무의 효율적 발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단일 직종으로 단순화 되어 있는 실정이며,보건의료의 다양성과 고도화의 특성을 기하지 못하고 있다. ) 우리나라 임상병리사는 70% 이상이 전문기사제도를 선호하고 있고, 등급제도는 30% 정도가 선호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의료기사 법과 보건의료 환경 그리고 국민건강에 이바지 하는 기여도 등을 종합할 때 전문기사제도의 설치가 합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7) 전문병리사제도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임 상병리업무영역이 우선적으로 설정 정립되어야 한다. 아울러서 전문기사제도의 설치와 제도화 에 노력해야 하며, 우리 회원에게 전문기사제 도의 적용원칙은 φ학력 @경력 @전공분야 의 특성 @근무병원의 특성 등이 평가의 중요 기준이 되어야 한다. 특히, 임상병리사 면허를 가지고 있고 현재 임상병리검사업무 행위를 하 는 자는 누구나 전문기사 직급의 시험이나 평가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고, 어디에서 근무하였던 간에 그것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평가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요약하면서 다음과 같이 두 개의 전문위원회를 우선 우리 협회에 결성할 것을 제의한다. 즉,(D 임상병리업무영역 설정 전문위원회와 @ 임상병리전문기사제도 설치 전문위원회를 협회에 구성할 것을 제의하는 바이다.

      • KCI등재

        임상병리사 인력의 수급전망과 정책방향

        오영호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18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50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policy recommendations for manpower planning by forecasting the supply and demand of Medical Technologists. Supply was estimated using an in-and-out movement method with a demographic method based on a baseline projection model. Demand was projected according to a demand-based method using the number of clinicopathologic examinations taken for Medical Technologists. Over- or undersupply of Medical Technologists will depend on the productivity scenario and assumptions and ultimately on governmental policy direction. In other words, whether the production of Medical Technologists is higher or lower than the current level depends on the government policy to consider insurance finances. In this study, we assessed 'productivity scenario 3’ based on the productivity as of 2012, when the government's policy direction was not considered. Based on the demand scenario using the ARIMA model, the supply of Medical Technologists is expected to be excessive. This oversupply accounts for less than 10% of the total and therefore should not be a big problem. However, given that the employment rate of Medical Technologists is 60%, it is necessary to consider policies to utilize the unemployed. These measures should expand the employment opportunities for the unemployed. To this end,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the functions of laboratories in the public health center, to increase the quota of Medical Technologists, to assure their status, to establish a permanent inspection system for outpatient patients, and to expand the export of Medical Technologists overseas. 본 연구는 임상병리사 인력의 인력의 수급전망을 추계하여 인력계획 수립에 필요한 정책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급은 기초추계(baseline projection) 모형에 근거한 인구학적방법(demographic method)을 이용하여 추계하였으며, 수요추계는 임상병리사가 검사하는 임상병리검사 건수를 이용하는 의료수요에 의한 방법을 적용하였다. 전반적인 임상병리사 인력수급 추계결과는 생산성의 시나리오에 따라 공급이 과잉되기도 하고 부족하기도 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렇게 임상병리사의 수급비교 결과는 임상병리사의 생산성 가정에 따라 달라지지만, 어느시나리오를 선택할 것인가는 궁극적으로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즉 임상병리사의 생산성을 현재보다 높게 채택하는지 혹은 낮게 책정하는지는 보험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야 하는 정부 정책에 달려있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 정부의 정책방향이 고려되지 않은 2012년 현재의 생산성을 기준으로 한 ‘생산성시나리오 3’을 살펴보면, ARIMA모델을 적용한 수요시나리오를중심으로 보면 근무일수에 따라 2030년에는 2821명에서 4,530 명의 임상병리사 공급이 과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공급과잉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미만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임상병리사사 취업률이60%대인 점을 감안하면 미취업자를 활용하는 정책도 함께 고려해야한다. 이러한 대책으로는 미취업인력에 대한 취업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보건소 검사실의 기능강화 및 임상병리사 정원증원 및 신분보장, 통원치료환자를 위한 상설 검사체제 확립, 산업재해 분야 및 의원급 검사기능 강화, 무면허 검사요원의 통제, 해외인력수출 확대 등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4차 산업혁명과 임상검사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성현호,최광모,정유현,조은경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19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51 No.3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troduce clinical laboratory science techniques with the core technology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mong the core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I, IOT, block-chain, robotics, and nanotechnology were analyzed and linked by themes. The scope of the job of 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also known as medical laboratory technologists and medical technologists) is laboratory medicine testing, pathology testing, and clinical physiology testing. Through a number of previous papers, 73 linkages in the laboratory medicine area, 27 linkages in the pathology area, and 47 linkages in the clinical physiology area were examined.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clinical laboratory science techniques, AI (4), IOT (3), block-chain (4), robotics (3) and nanotechnology (15) sectors were surveyed.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was the limitation in collecting and analyzing all the data and non-clinical areas were not analyzed. In addition, there was no validity test and no similar study. In conclusion, the core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clinical laboratory science techniques are closely related. Therefore, further research on the future and social benefits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techniques is needed. 본 연구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연계된 임상검사과학기술을 소개하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중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로봇, 나노기술, 총 5개의 핵심기술을 테마별 분석 연계하였다. 임상병리사의 업무범위는 검사의학검사, 병리검사, 임상생리검사이다. 검사의학 분야의 최근기술은 73개, 병리학 분야는 27개, 임상생리학 분야는 47개로 조사하였다. 4차 산업혁명과 임상검사과학기술 연계는 인공지능은 4개, 사물인터넷 3개, 블록체인 4개, 로봇 3개, 나노기술 15 개로 조사하였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모든 자료를 수집·분석에는 한계가 있었다. 비임상분야는 분석하지 못했다. 그리고 타당성 확인이 없었고 비슷한 연구가 없었다. 결론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임상검사과학기술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임상검사과학기술의 사회적 이익과 분야별 관련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임상실습에 대한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임상실습 만족이 전공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신경아,김효신,이선경,Shin, Kyung A,Kim, Hyo Shin,Lee, Sun Kyung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19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51 No.2

        This study examined the satisfaction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students practiced in clinical practice. In addition, the satisfaction of clinical practice and the satisfaction of the clinical practicum affecting the major satisfaction were investigated. From February 20, 2019 to March 10, 2019,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clinical laboratory science students who performed clinical practice in eight weeks of 2018. A total of 344 people were selected for the final analysis data. The questionnaire was comprised of 46 items, which consisted of three items of th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43 items of the clinical practice satisfaction. The satisfaction level of the clinical practice evaluation part was lowest in average 3.88 points. Male students were more satisfied with clinical practice than female students. The satisfaction level was higher in the group with more than the average degree of satisfaction than the group with less than the average. The factors that affect the satisfaction of clinical practice and the degree of satisfaction with majors are the satisfaction with the clinical practice time and satisfaction with interpersonal relationships. 이 연구는 임상실습을 실시한 임상병리(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임상실습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였으며, 전공 만족도에 따른 임상실습 만족도 차이와 전공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실습 만족도 요인을 확인하였다. 2018년 8주의 동계 임상실습을 수행한 4년제 2개교, 3년제 7개교 임상병리(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2월 20일부터 2019년 3월 10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344명을 최종 분석 자료로 선정하였다. 설문지는 총 46문항으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문항, 임상실습 만족도에 관한 문항 43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임상실습에 대한 영역별 만족도 중 임상실습 평가부분의 만족도가 5점 만점에 평균 3.88점으로 가장 낮았다. 또한 여학생보다 남학생의 임상실습 만족도가 높았으며, 임상병리(학)과 전공 만족도가 보통 이하인 군보다 보통을 초과한 군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임상병리(학)과 전공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실습 만족도 요인으로는 임상실습 시간에 대한 만족도와 대인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진단검사분야의 임상병리사 인력산정에 관한 연구

        Byoung Seon Yang,Yong Lim,김윤식,Yeon Suk Oh,Do Hee Bae,Se Mook Choi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20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52 No.2

        This study examines and presents reasonable improvement measures for the operation and revision of the relative value scoring system, and the basis for performance of a medical technologist. Seven hospitals were enrolled in the study, and included 5 resident laboratory medicine specialists and 53 medical technologists, giving a ratio of 10.6 technologists per laboratory medicine specialist. The average of professional manpower scores was 18, and the average of each medical institution's total score was 78. Ratings and additional rates were in the range 2∼3%, and quality-added ratios were 2∼3%, with no significance. Excluding pathological testing and assessing physiological functions, the average number of diagnostic tests for health insurance claims were 9,618,062, including 4,378,146 points for 5% of the total relative value scores. According to the DEA, the appropriate number of medical technologist is one person per 49,974 points of relative value. In conclusion, our study results indicate that it would be desirable to set the appropriate workforce for medical technologist to one person per 50,000 points of relative value. Our data could be used as a basis for enhancing productivity of the workforce and balancing health care resources. 본 연구는 상대가치점수제도의 운영 및 개정연구의 합리적인 개선방안과 의료기사 업무 행위의 근거를 도출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7개 기관의 규모를 분석한 결과, 상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평균 5명, 임상병리사는 평균 53명으로 전문의 1명당 10.6명으로 나타났다. 전문인력영역점수 평균은 18점, 기관별 합계점수의 평균은 78점이었다. 등급 및 가산율(%)은 2∼3등급과 질가산율은 2∼3%으로 큰 편차는 나타나지 않았다. 병리검사 및 생리기능검사를 제외한 건강보험청구 평균 진단검사건수는 9,618,062건에 상대가치점수 총합의 5%는 4,378,146점이었다. 자료포락분석(DEA)분석결과 임상병리사의 적정인력은 상대가치 점수 49,974점당 1명으로 나타났다.결론적으로 본 연구의 분석결과 임상병리사의 적정인력은 상대가치 점수 총합 5만점당 1명으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되며, 인력의 생산성 제고 및 보건 의료 자원의 균형 배분을 위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적용한 당뇨병 이상소견자의 분포 및 특성 - 당뇨병 기진단자를 제외한 성인을 대상으로

        권세영,나영악,Kwon, Seyoung,Na, Youngak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17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49 No.3

        현재 임상에서 적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당뇨 진단 기준에는 표준검사법인 경구당부하검사, 공복혈당, 당화혈색소가 있다. 그러나, 검사별로 판정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본 연구에서는 선별검사에서 행해지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이용하여 당뇨병 판정의 일치도를 구해보고, 유형별로 그 특성을 살펴 보았다.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2015) 중 측정치 누락자, 당뇨병 기진단자, 공복 8시간 미만인 자를 제외한 20세 이상 대상자 4,502명(남성 1,956명, 여성 2,546명)의 자료를 이용하였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농도를 당뇨병 진단기준의 세 범주(정상, 당뇨병 전단계, 당뇨병)로 나누어 살펴본 남성 대상자의 분포에서 공복혈당 100 mg/dL~125 mg/dL이면서 HbA1c ${\geq}6.5%$인 대상자는 664명 중 23명, 새롭게 진단된 당뇨군 86명 중 39명은 공복혈당 ${\geq}126mg/dL$ 이면서 HbA1c < 6.5%로 나타났다. 판정의 일치율은 비당뇨군 80.3% 당뇨군 54.7%, 당뇨병 전단계에서 44.9%로 가장 낮았다. 코헨의 kappa 값은 남성의 경우 0.322, 여성의 경우 0.362로 일치도가 낮게 나타났고, 두 범주(비당뇨병, 당뇨병)로 나누었을 때 남성의 경우 0.582, 여성의 경우 0.637로 나타나 더 높은 일치도를 보였다. 공복혈당 <126 mg/dL이며 HbA1c < 6.5%인 군에서 연령도 낮고 대부분의 혈액 측정치도 낮게 나타났으며, 공복혈당 ${\geq}126mg/dL$ 이면서 HbA1c ${\geq}6.5%$인 군에서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 혈압,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고 여성의 경우 ALT, hsCRP가 높게 나타났다. 남녀 모두 공복혈당 ${\geq}126mg/dL$인 군에서 인슐린저항성 지표인 HOMA IR값이 유의하게 높았고, <126 mg/dL인 군에서 인슐린감수성 지표인 QUICKI 값이 유의하게 높았다. 당뇨병 판정의 낮은 일치도 및 진단검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관련검사의 병행 해석이 필요하다. Among the commonly known tools to diagnose diabetes are fasting plasma glucose (FPG), HbA1c., and OGTT known as gold standard. However, there can be many disagreements on the ways to diagnose diabetes.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differences of the types of diabetes according to the applicability of FPG and HbA1c. Moreover, we evaluated the concordance of diagnosis. We excluded subjects with missing glucose and HbA1c data, as well as those previously diagnosed with diabetes, and those who fasted less than 8 hours. The data of 4,502 subjects (1,956 men and 2,546 women) from the 2015 KNHNES were analyzed. We divided these patients into three categories which are normal, prediabetes, and diabetes, based on the FPG and HbA1c. In men, the number of subjects with FPG ranging from 100 to 125 mg/dL and HbA1c ${\geq}6.5%$ was 23 out of 664, and the number of subjects with FPG < 126 mg/dL and HbA1c ${\geq}6.5%$ was 39 out of 86 newly diagnosed diabetes patients. The concordance rate was as follows: Normal 80.3%, prediabetes 44.9%, and diabetes 54.7%. The coefficient of Cohen's Kappa was 0.322 in men and 0.362 in women; this suggests that both gender showed a low concordance rate. However, when we divided them into two categories (nondiabetes and diabetes), Kappa was 0.582 in men and 0.637 in women, showing a relatively high concordance rate. While all subjects with FPG ${\geq}126mg/dL$ showed a significantly high HOMA IR, all subjects with FPG < 126 mg/dL showed a significantly high QUICKI. Considering the low concordance rate for the diagnosis of diabetes and characteristic of diagnostic tests, it is necessary to combine the related tests for diagnosing diabetes.

      • KCI등재

        임상병리검사 질 가산율 산출 및 적용기준의 검토

        Byoung Seon Yang,Sang Muk Park,Hyung Joon Bae,Won Shik Kim,박훈희,Yong Lim,Yoon Sik Kim,Se Mook Choi,Do Hee Bae,박지애 대한임상검사과학회 2020 대한임상검사과학회지(KJCLS) Vol.52 No.3

        This study reviewed the quality addition rate, calculation, and application criteria needed to identify the possibility of additional medical technologists in the field for new certification and professional manpower to provide a superior laboratory. The six institutions that participated in the study were the size of large hospitals with more than 1,000 beds, with an average of five full-time laboratory physicians (also called clinical pathologists) and an average of 53 medical technologists, with 10.6 per laboratory physician. An analysis of the time required for each activity category of medical technologists revealed decreasing behavior during the analysis. In contrast, the ratio of the comprehensive pre-analysis activities was high due to the strengthening of laboratory operations and quality control. During the analysis, the proportion of biochemistry tests was high, and post-analysis of most of the results was performed. Hence, improving the quality of sample testing requires significant time, and appropriate personnel are required. In conclusion, the recruitment of medical technologists is also a key component to improving the sample quality, and corresponding personnel regulations are necessary. 본 연구는 질 가산율 산출 및 적용기준을 검토하여 우수검사실 신임인증 및 전문인력영역에 있어 임상병리사를 추가 가능성을 알아보았다. 연구에 참여한 6개 기관은 1,000병상 이상의 대형병원 규모이며, 상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평균 5명, 임상병리사는 평균 53명으로 전문의 1명당 10.6명으로 나타났다. 임상병리사의 행위분류별 소요시간에 대한 분석결과, 분석 중행위는 낮아지고 있는 반면 검사실 운영, 정도관리 등의 강화로포괄적 분석 전 행위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분석 중 행위는 생화학 검사수행 등의 비중이 높았고, 분석 후 행위는 결과분석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이와 같이 검체검사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그에 맞는 인력이 요구된다. 결론적으로 검체검사 질 향상을 위해 임상병리사의 채용 역시 중요하며, 그에따른 인원 규정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