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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명암(明暗)

        임영석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9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how the DMOE’s(Daegu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policy on the creativity education during the past 20 years has been carried out, and to evaluate its process and results. To complete the study’s objective, this study uses documents analysis and interview as the research method. The followings are specific research questions explored in the study. Firstly, what are the positive aspects(the light) on the DMOE’s policy on creativity education? Secondly, what are the negative aspects(the shade) on the DMOE’s policy on creativity education? Thirdly, what are the implications and alternatives of the DMOE’s policy on creativity education? With regard to the first research question, this study found ‘congruency’, ‘continuity’, ‘systematicity’, ‘specificity’, and ‘validity’ as positive aspects of DMOE’s policy on creativity education. With regard to the second research question, this study found followings: First, the DMOE failed to realize the plan to develop a tool for measuring creativity. Furthermore, between school administrators and teachers, there existed gaps in satisfaction level for each concrete project and perception on the factors that restricted proper implementation of the DMOE’s policy on creativity education. With regard to the third research ques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followings are discussed. Firstly, the gap in perception between school administrators and teachers is inevitable in the course of implementation of educational policies. Due to this, it is crucial to constantly revise them based on reality to solve this problem. Secondly, as a suggestion of the DMOE’s creativity education policy for the past 20 years, it was discussed that the direction of policy should be placed on the expression of students' everyday creativity through daily classroom classes. Finally, the meaning of 'question' in creativity education and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classroom with questions' as an alternative to DMOE’s creativity education were examined. The practical contribution and limitation of this study are followings. One of practical contributions of this study is that it provides a basic understanding and evaluation of the DMOE's creativity education policy from 2001-20 through an overview and analysis of pros and cons. This could be used as basic data for improving the DMOE’s creativity education policy. This study also provides organized data on the DMOE’s creativity education policy for the past 20 years despite the DMOE has not published a white paper on the creativity education policy. On the other hand, since this study aimed to evaluate through an overview of the DMOE’s creativity education policy, it has a limitation in specifically dealing with cases of creative instruction and evaluation. Another limitation to the study is that it collected data through a small number of interviewees because it conducted interviews to supplement the literature analysis as the main research method. 본 연구는 2001~2020년의 대구광역시교육청(이하 대구시교육청)의 창의성 교육 정책의 전개 과정을 되돌아보고, 그에 대한 명암(明暗)을 평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에 대한 문헌 분석과 면담을 통해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목적에 따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명(明)은 무엇인가? 둘째,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암(暗)은 무엇인가? 셋째,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시사점과 대안은 무엇인가?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연구 결과는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명(明)은 정합성, 지속성, 체계성, 구체성 및 타당성의 다섯 가지로 나타났다. 두 번째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암(暗)은 두 가지로 나타났다. 우선, 대구시교육청이 창의성 측정 도구 개발 계획을 실현하지 못한 점이다. 둘째, 2002~2008년의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실태 조사에 대한 분석에서 사업별 만족도와 장애 요인에 대해 관리자와 교사 간 인식의 차이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탐색한 세 번째 연구 결과에서는,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시사점과 대안이 논의되었다. 우선, 교육 정책의 집행 과정에서 관리자와 교사 간의 인식의 차이는 불가피하다는 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에 맞게 끊임없이 수정해 나가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점이 논의되었다. 둘째, 지난 20년간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시사점으로 일상적인 교실 수업을 통해 학생의 일상적인 창의성의 발휘에 정책의 방향성을 두어야 한다는 점이 논의되었다. 마지막으로, 창의성 교육에서 ‘질문’의 의미와,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의 대안으로 ‘질문이 있는 교실’의 도입의 필요성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의의와 한계를 지닌다. 우선, 본 연구는 2001~2020년의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개관과 명암의 분석을 통해 그에 대한 기초적 이해와 평가 작업을 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이는 추후 대구 창의성 교육 정책에 대한 방안을 모색할 때 기초자료로 유용할 수 있다. 둘째, 본 연구는 대구시교육청이 그간의 창의성 교육 정책에 대한 별도의 백서를 발간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20년간의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에 대한 자료들을 수집, 정리하여 기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본 연구는 대구시교육청 창의성 교육 정책의 개관을 통한 평가를 목적으로 하였기에 창의성 교육에 대한 수업과 평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은 한계를 지닌다. 그리고 본 연구는 주 연구 방법인 문헌 분석의 보완을 위해 면담을 수행하였기에 소수의 면담자를 통해 자료를 수집했다는 점에서 한계를 지닌다.

      • 초등교사 전보제도의 운영실태와 개선요구 분석

        강세정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9679

        이 연구의 목적은 대구광역시의 초등교사 전보제도의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개선요구를 분석하여 대구시의 전보제도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이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1. 대구광역시 초등교사들의 전보제도에 대한 인식정도는 어떠한가?2. 초등교사 전보제도 운영의 실태는 인식정도는 어떠한가?3. 지역 교육청간 전보제도에 대한 실태는 어떠한가?4. 대구광역시교육청 인사전보에 대한 초등교사들의 개선요구는 어떠한가?본 연구를 위해 대구광역시내 4개 지역교육청의 초등교사 364명을 연구대상으로 표집하여 실시하였다.이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1) 현행 전보기준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는 다소 양호한 편이나 만족도는 낮았으며 전보기준 설정시 교사들의 의견이 별로 반영되지 않는다고 인식하고 있었다.2) 전보 희망 학교를 선택한 이유로는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 전보 되기를 희망하는 교사가 과반수가 넘었으며 근무분위기가 좋은 곳과 규모가 큰 학교도 교사들이 선호하는 학교로 나타났다.3) 교사들은 달성군 교육청과 서부교육청에 부여하는 승진 가산점이 전보 희망에 매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거주지와 거리가 먼 달성교육청과 서부교육청을 기피하는 경향이 많았으며 가산점 부여기준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지각하고 있었다.4) 전보점의 구성항목인 경력점, 근무평점점, 개인 및 집단가산점 중에서도 근평점축소와 개인가산점축소에 대한 개선 요구가 가장 많았다. 또한 청간 전보조건 불균형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는 대구시 전체를 단일 전보권으로 하자는데 가장 높은 반응을 보였다. This study intends to investigate the operational conditions of transference system for elementary schoolteachers in Daegu Metropolitan city and analyze corresponding remedial needs, so that it may show the directions of improving current transference system in the municipal level.For these goals, the basic assignments can be outlined in detail as follows:1 How elementary schoolteachers in Daegu metropolitan city recognize current transference system?2. How they recognize the operational conditions of current transference system for elementary schoolteachers.3. How they recognize current transference system between local offices of education?4. What they request and need in current system of personnel transference in Daegu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In this study, total 364 elementary schoolteachers sampled as subjects from 4 district offices in Daegu metropolitan city, who were asked to participate in a questionnaire survey as specially designed.The results of surve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1) For a question asking "Do you have overall comprehension about current criteria of transference?", majority of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understood the criteria. However, most of them recognized that their opinions were not well reflected on setting up new transference criteria.2) For a question asking "Why did you select your desired schools to transfer?", majority of respondents answered that it was because they wanted to transfer into schools near to their home. Of course, many of them preferred the schools with good working atmosphere or large-sized schools.3) Lots of respondents thought that current promotion incentive points as provided by Dalseong/Seobu Office of Education in Daegu metropolitan city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ir desire for transference into another school. Many of them had high tendency to shirk aforementioned offices because of long distance from their home, while recognizing that the current criteria of incentive points are not fair.4) For transference incentive points such as career points, work rating and individual/group incentive points, it was most often pointed out that current curtailed work rating and individual incentive points should be improved sooner or later. For the practical policies to relieve imbalanced conditions of transference between local offices of education in a region, all respondents showed the highest response to a proposal that the Daegu metropolitan area should be considered as a single transference coverage.

      • 대구 지역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의 음악활동 실태 분석 및 개선 방안

        김태웅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79

        초등학교 시기는 신체적, 지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성장․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한 인간이 평생을 살기 위해 당연히 갖추어야하는 학습습관과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정서는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아동에게 크게 영향을 끼치며 올바른 정서를 갖춘 아동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조화롭고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열중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갖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초등학교 시기에 올바른 정서를 길러주기 위한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세계화추진위원회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10대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중 단기과제의 하나인 「방과 후 아동지도제도 도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따른 자녀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가정과 사회가 함께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해야 할 책무가 있음을 제시했다. 이는 더 이상 아동의 방과 후 지도는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가 그 해결의 주체가 되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해야 할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지금까지 각 가정에서 맡아오던 아동의 보호 및 지도에 대한 책임을 이제는 사회가 분담해야 할 시기가 되었음을 고지하고, 아동보호의 공적 책임을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방과 후 아동지도는 맞벌이 부부와 편모․편부의 취업활동을 돕고,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지도하기 위해 절실하게 요구되는 부분이다. 아동의 방과 후 시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도함으로써 기혼 여성들이 마음 놓고 취업 전선에서 일을 할 수 있고, 기혼여성이 취업의 기회를 갖거나 이미 취업을 하고 있는 여성에게 자신의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데 사회적 차원에서 지원을 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최근 아동 양육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방편이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게다가 방과 후 아동지도는 「여성발전기본법」에서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방과 후 아동의 보호와 건전한 생활을 위한 시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방과 후 아동지도 프로그램은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을 연계시키고, 학교수업시간과는 차별화하면서 이루어져야 할 특성을 가진다. 즉, ‘방과후학교’ 교육자는 부모와 학교 교사의 역할을 함께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아동들이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받게 되는 사랑과 신뢰를 충분히 부여하면서, 또한 학교에서 교사들이 제시하는 올바른 인성 교육과 실습 위주의 교육 역시 행해야 한다. 방과 후 아동지도는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지도하되, 학교교육의 연장이 아니라 보다 자유롭고 새로운 방법으로 아동을 다루고 지도해야 한다. 방과 후 아동지도는 사회적․정서적 발달에 중점을 두고 획일화된 학습이 아닌 다원화된 실천 중심의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방과 후 아동지도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전 학년의 발달특성을 감안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방과 후 아동지도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의 학습영역과 가정에서의 생활영역을 종합하여 구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들이 방과 후 아동지도를 통해 안전하게 보호되고,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학교교육을 보완하는 활동을 위해 창의성 개발과 사고력 신장을 위한 활동을 모색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크게 방과 후 학교에 대한 이론적 검토, 현재 초등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음악분야 방과 후 학교의 실태 및 공공단체에서 실시되고 있는 방과 후 학교 음악활동 사례에 대한 조사, 앞으로 갖추어지고 보완되어야 할 방과 후 학교 음악활동 개선 방안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이론적 검토는 최근에 발표된 논문과 신문기사 등 문헌을 보고 분석하였으며 ‘방과후학교’의 음악활동 실태는 대구 시에서 2006년 현재 ‘방과후학교’ 시범학교로 지정되어서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 교육청 지정시범학교 'DE'초등학교, 'S'초등학교, 'C'초등학교, 'G'초등학교와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D'초등학교, 그리고 대구광역시 공공단체를 선정하여 현재 실시하고 있는 ‘방과후학교’ 음악활동분야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였다. 그러므로 지역별로 있을 수 있는 충분한 차이를 고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연구의 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본 연구에서 각 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의 실태를 정확히 분석해야만 그에 따른 올바른 개선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 하지만,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서는 대구 시에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해야만 하지만, 인적, 물적, 시간적 제약으로 인하여 현재 ‘방과후학교’ 시범학교로 운영하고 있는 5개 학교와 대구시 공공단체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방과후학교’로 그 실태분석을 제한한다. 대구 시에서 5개 학교를 분석하는 것으로는 여러 가지 객관성의 차원에서 자료가 부족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하여 제2의 제3의 후속 연구가 진행된다면 대구시의 ‘방과후학교’ 음악활동의 문제점들과 실태를 보다 제대로 알고 훨씬 더 발전된 개선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 中學校 美術敎育의 實態와 改善方案에 關한 硏究 : 大邱廣域市 中學校를 中心으로

        기영호 大邱가톨릭大學校 敎育大學院 2001 국내석사

        RANK : 249663

        This study aims at suggesting methods of effectively administering art education in middle school by investigate the reality of art education in middle school, and examining and analyzing problems and improvements.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 First, on understanding the art class, 44.7 percent of teachers recognized that the main purpose of art education is emotional purification. Second, 47.6 percent of them recognized that art curriculum is needed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education, and 53.3 percent recognize that the central object of the Seventh National Curriculum is student-centered curriculum. Third, on the interest of student in art class, 55.2 percent of the students replied they do interested in art class. Fourth, on the reality of art education, teachers who stress on drawing in their art classes were the most at 46.7 percent. Fifth, on the environments and facilities for art education, art room was available for one class at a time. Sixth, on art teachers' training, most of teachers have participated in art guidance training or self training, and 61.9 percent of them recognized guidance training for art teacher is needed. Finally, on the problems and things that need improvement in art education, 31.7 percent of teachers recognized that the class subject and teaching method should be improved in order to increase students' interest in art class. Therefore, in order to prepare for the upcoming twenty-first century, art education requires improvements as follow. First, the art curriculum should be rearranged for the guidance in appreciation part because of insufficient explanation of works in textbook and lack of understanding the idea and substance of a work. Second, considering the high interests of students in appreciation part, that is, the substance and subject of a work, teachers should lead students to cultivate the ability to interpret and appreciate a work, rather conceptional knowledge about the work. Third, almost all the school has art room but the place is not large enough that thoughtful concern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for this problem is needed. Fourth, to improve the quality of art education teachers should have more opportunity of training so that they can extend their specialty. Fifth, measures for actively using teaching hours such as securing hours necessary for actual classes are needed to be hammered out. Finally, art education should put its emphasis on developing students' creativity. Therefore, with such an educational viewpoint, teachers, school and the administrative authorities of education as well as students themselves should make efforts together for students to cultivate sound mind.

      • 「용해와 용액」 단원 수업에 나타난 초등교사의 PCK 사례 연구

        황선영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63

        이 연구는 초등학교 5학년 과학 「용해와 용액」 단원을 중심으로 초등 교사가 인식하고 있는 PCK(Pedagogical Content Knowledge)를 분석하고 이러한 PCK가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이 연구를 위하여 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교사 3명을 연구 대상 교사로 선정하였는데, 세 교사는 경력이 서로 다르고 담임 교사로서 해당 단원을 가르친 경험도 서로 달랐다. 교사가 인식하고 있는 PCK를 알아보기 위하여 Louchran et al(2004)이 개발한 CoRe(Content Representation)를 사용하였다. 실제 수업에서 나타난 PCK를 알아보기 위하여 각 교사의 용해와 용액 단원의 3차시 수업을 녹화, 전사한 후에 Magnusson et al(1999)과 Shulman(1987)이 제시한 PCK의 구성요소에서 5가지를 선별, 즉 과학 교수 지향, 교육과정에 대한 지식과 신념, 교과 내용 지식, 학생에 대한 지식과 신념, 교수 전략에 대한 지식과 신념을 PCK 구성 요소로서 분석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세 교사의 「용해와 용액」 단원에 대한 PCK 인식에는 차이를 보였다. 세 교사 모두 과학을 세상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교과로 인식하고 있으나, 과학 교수를 바라보는 관점은 A, B교사는 안내된 탐구 지향이었으며 C교사는 강의 중심 지향이었다. 교과 내용 지식에서 세 교사 모두 용해의 개념에 대해 보통 수준의 이해를 보였다. 교육 과정에 대한 지식과 신념에서는 B교사가 가장 탐구 과정을 중시하였고, A교사는 개념 발견을 위한 탐구 과정을 언급했고 C교사는 탐구 과정에 대한 언급이 없어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였다. 학생에 대한 지식과 신념에서는 B교사가 학생들이 개념을 이해할 때 가지는 다양한 오개념이, A교사는 주로 수업을 진행에 필요한 학생의 선개념이, C교사는 학생들의 일상생활의 경험이 수업에 영향을 준다고 하였다. 교수 전략에 대한 지식 및 신념에서는 A교사는 교사용 지도서를 그대로 따라하였으며, B교사는 순환학습, 예상과 확인, 탐구학습 모형을, C교사는 교사 설명 -> 시범 실험 -> 개별 실험 모델을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둘째, 세 교사의 실제 수업에서 관찰된 PCK에서 교수 지향 면은 A교사 안내된 탐구 지향, B교사 강의 지향과 안내된 탐구 지향의 혼재, C교사 강의 지향이었다. B교사의 경우 PCK에 대한 인식과 실제의 차이가 있었다. 교사가 교과내용지식이 풍부할수록 수업 장면에서 개념 설명이 자세해지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교육과정에 대한 지식과 신념은 교사가 인식하는 것과 대체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A, B교사는 탐구 과정을 중시하여 실험 중심에 둔 수업을 전개했으나 수업 전략 면에서 차이가 있었고, C교사는 강의에 무게 중심을 둔 수업을 하였다. 학생에 대한 지식과 신념과 교수전략에 대한 지식과 신념은 A교사의 경우 자신이 인식하고 있는 것 보다 발달된 PCK를 보여주었고, B교사는 자신이 인식하는 것과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C교사는 실제 수업에서 동일한 PCK를 보여주었다.

      • 교사와 학생들의 문화 교육에 대한 인식과 3, 4학년 검인정 영어 교재에 나타난 문화 내용 분석

        조성경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63

        In the 2008 revised Elementary English curriculum, cultural education is emphasized as the need for focused stress of intercultural communication competence. Culture is hard to be learn automatically. It is necessary for teachers to teach cultural elements purposely through relevant material. Therefore, when teachers teach through this emphasized method, students are able to have an opportunity to learn other cultures through textbooks. These textbooks can be an excellent medium for getting various culture across. Authorized 3rd and 4th grade textbooks and guidebooks include culture corners directly in the textbooks. Culture corner is an activity in the textbook. This study aims to compare and analyze what cultural elements is contained and how well cultural content is reflected in the 3rd and 4th authorized materials. In addition, this study will investigate teachers' and students' awareness about cultural education, how to applicate the cultural elements during English class, and which cultural elements teachers and students think are the most important. The curriculum presents four cultural elements. According to them, analysis criteria was reorganized. First, verbal and non-verbal communication was defined communicative function from the 3rd and 4th grade curriculum. Second, Language and culture about people in different cultures was defined material, norms and ideas cultures according to Bierstedt(1970). Korean culture has been defined symbols, food, clothing, shelter, customs, art, figure according to Kim(2010). The range of materials for analysis are dialogues and illustrations of 1st and 2nd period, the background of role-play, culture corner in textbooks and culture content in teachers' guidebook. To complete the questionnaires, teachers who have taught English at least two years inDaegu and students in the 3rd, 4th grades were surveyed. The survey questions were sent to 100 teachers and 400 students. The questionnaire is composed of the awareness about cultural education, how to applicate cultural elements during English class, cultural elements they think are the most importan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ll of teaching materials tends to contain some particular content of verbal communication. Some materials don't contain non-verbal communication. Second, all of 3rd grade teaching materials well-representative containing norms and ideas culture evenly. The culture corners in the textbooks contain various cultures in many countries equally. The 4th grade teaching materials tends to present some contents while presenting three types of culture in many countries at the same time. Third, the frequency of presenting Korean cultural elements is gradually growing. Korean cultures are presented as topics of cultural conversation or illustrations in culture corner. Fourth, culture corners of authorized textbooks had positive effect on teaching culture in analysis result of the questionnaire. Also, teachers and students were very interested in the cultural education. However, the materials, the curriculum and teacher training sessions are insufficient. Above all it is important to present Korean culture and cultures in many countries equally. And it needs to present cultural content according to students' developmental characteristics and interests These findings support the suggestion as follows. First, English textbooks and guide books should serve the purpose of cultural education To do this, they should present different cultures associated with communicational situations according to each grade. In addition, the difference between our culture and other cultures should be recognized. Second, it needs to present specific activities and appendices by including cultural content together. When the cultural activities similar to games and various appendix materials are presented with in the culture corner of textbooks, it makes possible to have enough time culture education during English class. In addition, it can become cultural and linguistic education intergrated into one. Third curriculum only shows the importance and objectives of cultural education. There are no materials, concrete teaching methods or assessment in the curriculum. So it should specify culture and education standards specifically including methods, evaluation, and guidelines. Finally, cultural education needs to be done more systematically through subsequent experimental studies. Authorized textbooks and guidebooks of the 3rd and 4th grade are not long. Also, it will be a meaningful reference to compare and analyze the content of the culture within the 5th and 6th grade authorized teaching materials which will be used from March, 2012 급변하는 사회, 문화적 환경 속에서 영어의 사용이 확대됨과 동시에 다문화 사회에서 문화간 이해(intercultural understanding)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실제 상황에서 의사소통은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맥락을 벗어나지 못하며 문화는 맥락의 한 부분이므로 의사소통은 문화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언어와 목표 문화에 대한 학습은 분리될 수 없다(Byram, 1989, Robinson, 1988, Kramsch, 1993). 2008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영어 교육의 목표를 크게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문화 이해로 구분하고 있다. 특히 문화에 대한 학습은 교사가 의식을 가지고 지도해야 할 부분이다. 문화 교육에서 교사, 목표 문화, 학생들을 연결시켜주는 매개체가 바로 교과서이다. 2011년 3월부터 사용하고 있는 3, 4학년 검인정 14종 교과서에서는 교과서 내 문화 고정란을 통하여 문화 내용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체제로 바뀐 검인정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가 더욱 강조된 문화 교육에 대해 교육과정이 의도하는 바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첫째, 교사와 학생 설문 조사를 통하여 문화 교육에 대한 인식과 현재 영어 수업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 각 집단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 내용을 알아본다. 둘째, 3, 4학년 검인정 교재 14종이 교육과정에 명시된 문화적 소재인 영어권 문화의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식, 다양한 문화에 속한 사람들의 문화 내용, 우리 문화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태와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는지 비교․분석한다. 설문 조사의 경우 교사 설문은 최근 2년 이내 담임 혹은 영어 교과 전담으로서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는 대구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교사 100명을, 학생 설문은 대구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을 학년당 200명씩 400명을 무작위 추출하였다. 교재 분석을 위한 범위는 1, 2차시 주요 대화문과 삽화, 역할놀이의 작품명, 교과서 문화 고정란, 교사용 지도서 문화 tip으로 정하였으며 분석 기준은 교육과정 내 문화적 소재 네 가지를 연구의 목적에 따라 적용하여 세 가지 분석 항목으로 재구성하였다. 첫째, 영어 문화권의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식에 관련된 내용은 교육과정에 제시된 의사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세부 항목을 구성하였다. 둘째, 다양한 문화에 속한 사람들의 언어 및 문화에 관련된 내용은 Bierstedt(1970)가 제시한 물질, 행동, 정신문화의 3가지 기준을 상위 항목으로 하고 김영미(2010)의 문화 유형 분류 기준을 하위 항목으로 연구의 내용에 맞게 재구성하여 분석하였다. 셋째, 우리 문화와 생활 양식을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은 물질, 행동, 정신문화 중 김영미(2010)가 제시한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검인정 교과서의 가장 뚜렷한 특징인 문화 고정란을 살펴본 결과 4학년 M교과서를 제외하고는 모두 교과서에 문화 고정란이 제시되어 있었으며 제시 방법은 사진, 설명, 사진과 설명의 세 가지 제시 형태가 있었다. 반면 CD-ROM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교과서는 6종에 불과하였다. 또한 여러 나라의 문화를 동시에 제시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등장 인물은 3학년 2종, 4학년 1종의 교과서를 제외하고는 다양한 문화권의 인물을 제시하고 있었다. 교사, 학생 설문 결과와 3, 4학년 각 14종의 검인정 교재 결과 분석을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 및 학생 설문 분석 결과 검인정 교과서에 제시된 문화 고정란이 문화 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교사들과 학생 모두 문화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에 비해 문화 지도 자료, 교육과정, 교사 연수 등의 여건은 미흡하여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이다. 둘째, 2008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된 문화 소재 중 ‘영어 문화권의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식에 관련된 내용’은 3, 4학년 교재 모두 언어적 의사소통 영역 내에서 특정 영역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경우 제시되지 않은 교재도 28종 중 6종이나 되었다. 셋째, ‘다양한 문화에 속한 사람들의 언어 및 문화 내용’은 3학년의 경우 검인정 14종 교재 모두 물질, 행동, 정신의 다양한 문화를 골고루 잘 반영하였으며 교과서 문화 고정란에도 다양한 국가적 배경의 문화를 골고루 소개하고 있었다. 4학년 교재의 경우도 비중의 편차가 다소 있긴 하였으나 물질, 행동, 정신문화를 국가별로 다양하게 동시에 제시하였다. 넷째, ‘우리 문화와 관련된 문화 내용’의 경우 3학년에서 4학년 교재로 갈수록 소재와 제시 빈도가 높아졌으며 문화 고정란이나 지도서 보다 대화문의 소재나 삽화로 제시한 경우가 많았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와 결론을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영어 교과서와 지도서가 문화 교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권의 내용을 의사소통 상황과 관련지어 학년성에 맞게 골고루 제시해야 하며, 우리 문화와 다른 나라 문화의 차이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둘째, 단편적인 문화 지식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재에 문화 내용을 포함한 구체적 활동과 부록도 함께 제시될 필요가 있다. 교과서 문화 고정란과 더불어 게임 활동이나 다양한 부록 자료가 제시된다면 영어 수업 시간 중 문화 지도 시간 확보도 가능하며 언어와 통합 지도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셋째, 교육과정에는 문화 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목표만 언급되어 있을 뿐 교재의 활용, 구체적인 지도 방법, 평가에의 반영 등의 연계성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문화 교육에 대한 성취 기준, 방법, 평가 등의 문화 교육에 대한 지침이 교육과정에 구체적으로 언급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도입 시기가 얼마 되지 않은 3, 4학년 검인정 교재를 분석한 연구이므로 이를 활용한 실험 연구를 통해 문화 교육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2012년 3월부터 사용할 5, 6학년 검인정 교재의 문화 내용을 비교․분석하는 것도 의미있는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 초등학교 6학년 미술영재를 위한 통합 프로그램 연구

        지은주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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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시각예술문화의 막강한 경제적 파급력은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에서 미술영재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현재 미술영재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조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심층적인 논의와 질적 발전을 위한 최적의 교육방법 모색으로 통합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본 연구는 미술교육이 미술교과와 타 교과와 다양한 분야와 자연스럽게 주제 중심으로 통합되면서 미술장르 개념 중심의 내용구성, 타 교과 표현활동의 보조적 역할 수행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D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원 6학년 아동 10명과 2013년 4월∼7월(4개월)동안 단계적으로 주제 중심의 통합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고자 한다. 구성내용과 방법은 두 단계로 나누어 통합이 이루어진다. 먼저 하위단계에서는 개별 주제의 심화교육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필요한 내용을 추출하여 아이디어를 탐색, 정교화, 표현, 감상, 비평이 이루어지고, 상위단계에서는 하위단계의 개별주제들을 재조직, 재구성하여 하나의 주제로 재통합하고 감상, 비평, 소그룹 놀이 활동의 총체적인 통합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미술영재들이 발달단계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미술적 행동 특성에 근거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제중심 통합 시에 미술교과 내에서 뿐만 아니라 타 교과와 다양한 예술분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아졌다. 둘째, 타 교과와 다양한 분야에서 주제중심 통합에 알맞은 내용을 찾기 위해 탐구, 분석, 내용을 추출하면서 타 분야와의 관련성이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셋째, 미술교과 중심의 학습뿐만 아니라 타 교과와 다양한 분야와의 통합은 단계적으로 질적인 주제 중심 심화 학습이 가능하여 미술영재들에게 확장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었다. 넷째, 창의적 문제 해결법 적용으로 아이디어를 탐색, 정교화, 적용하는 과정 을 거치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창의적인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반응 중심 수업모형 적용으로 지식과 표현기능 및 감성이 하나로 통합된 조화로운 인격형성과 자아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다양한 매체, 재료, 표현방법의 활용을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유창하게 구체화 시키는 능력이 향상되었다. 여섯째, 미술영재들을 위한 구성요인과 지도 요소, 수업모형을 적용한 단계별 주제 중심의 통합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일반 심화프로그램과 달리 미술영재들이 가지는 특성개발과 통합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다. 일곱째, 감상과 비평, 소그룹 놀이 활동은 미술영재들의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특성을 열린 마음의 개방적인 수용태도로 상호 의사소통 능력과 공감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교육적 효과는 미술영재들이 다양한 영역과의 관련성을 인식하고 총체적인 통합능력을 발휘하여 더욱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적극적인 수업태도는 타 교과의 학습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올바른 자아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주요어 : 미술영재, 통합 프로그램, 단계별 주제 중심, 미술적 행동 특성.

      • 초등학교 통합학급 담임교사 기피 요인 분석 :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장연주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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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문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교사들이 통합학급 담임을 기피하거나 심리상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교사가 통합학급 담임을 기피하는 영역별(교수·학습, 행·재정, 생활지도, 구성원과의 사회적 관계) 요인은 무엇인가? 둘째, 교사의 배경변인(성별, 교육경력, 통합학급 운영경험 유무)에 따라 통합학급 담임교사 기피요인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이상의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 초등학교 교사 150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회수한 설문지 중 125부를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조사에 사용된 설문지는 선행연구의 면담 자료 및 설문지를 바탕으로 본 연구목적에 맞는 문항을 선별하고 이를 재구성하였으며, 최종 연구대상인 125부의 설문지는 SPSS(ver. 21)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초등학교 교사의 통합학급 담임 기피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교수·학습, 행·재정, 생활지도, 구성원과의 사회적 관계 4개 영역별 평균과 표준편차, 각 문항별 점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기피정도에 따른 기피순위를 분석하였다. 교사의 배경변인에 따른 기피요인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표본 t검증과 일원배치분산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집단 간의 구체적인 차이는 Scheffe 사후검증을 통해 분석하였다. 초등학교 교사의 통합학급 담임 기피요인에 대하여 본 연구에서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일반교사의 통합학급 담임 기피수준은 전체적으로 중앙값인 ‘보통이다’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역별 기피순위를 살펴보면 교수·학습영역에서 기피수준이 가장 높았고 생활지도, 행·재정, 구성원과의 사회적 관계 영역 순으로 나타났다. 각 영역별로 전체 평균 이상으로 나타난 기피요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교수·학습 영역에서 나타나는 기피요인은 장애학생의 수업참여 유도와 모둠활동 지도의 어려움, 장애학생으로 인한 교수·학습 활동 제한과 비장애아동의 상대적 방치, 수업준비의 부담, 교수적 수정에 대한 의문, 전문가의 지원 및 도움 부족, 장애학생을 위한 평가기준 부재 및 교구·교재 부족이 있다. 생활지도 영역에 해당하는 기피요인은 장애학생의 문제행동지도, 돌출행동과 안전사고 위험성, 행동수정 및 기본생활습관지도의 어려움, 사회성 기술지도 한계, 학급규칙 일관성 약화, 교내활동 참여유도, 사제동행 및 임장지도와 반복지도의 어려움이 있다. 행·재정 영역의 기피요인은 통합학급 자체업무 과중, 상담 및 고민해결 전문가 부재, 학교업무분장 배려 부족이 있으며, 구성원과의 사회적 관계 영역에서는 통합학급 학부모와의 관계와 교육주체간의 중간자 역할수행의 어려움으로 인한 기피요인이 있다. 둘째, 교사의 배경변인과 관련하여 통합학급 담임 기피요인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구성원과의 사회적 관계 영역에서 여교사가 남교사보다 통합학급을 기피하는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육경력이 21년 이상인 교사집단은 교수·학습 영역의 어려움으로 인해 경력 10년 이하 교사집단보다 통합학급 담임배정을 더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학급 운영경험의 유무에 따른 집단 간 기피요인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초등학교 일반학급 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에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수를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초등학교 일반교사의 특수교육에 대한 전문지식이 미비한 현실을 감안하여 1급 정교사 이상의 전문성을 갖춘 경력교사가 통합학급을 우선적으로 담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요어 : 통합학급 교사, 통합학급 담임 기피요인, 교수·학습 영역, 행·재정 영역, 생활 지도 영역, 구성원과의 사회적 관계 영역

      • 초등 수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의 관계

        백지현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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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초등학교 5-6학년의 수학영재와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갖는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의 관계를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것은 곧 수학영재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참고자료이자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연구하는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세 가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가. 초등 수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은 어떠한가? 나.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가? 다. 초등 수학영재의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은 학년에 따른 차이가 있는가? 위의 세 가지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광역시에 있는 D대학부설영재교육원 소속 5-6학년 수학영재 80명과 D광역시에 소재한 서로 다른 교육지원청 소속의 4개 초등학교에서 임의로 선정한 5-6학년 일반학생 178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수학적 태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한국교육개발원(1992)에서 개발한 수학적 태도 검사지를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고, 학습몰입을 측정하기 위하여 석임복·강이철(2007)의 학습몰입척도 검사지를 수정·보완하여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통계 처리를 하였으며 수학적 태도 전체와 영역 및 하위요인별, 학습몰입 전체와 하위요인별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차이에 대한 t-검정을 실시함으로써 초등 수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이 어떠한지 비교하였다. 또한,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의 단순상관관계 검증을 실시하여 전체학생, 수학영재, 일반학생의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5-6학년 수학영재의 수학적 태도 전체, 영역 및 하위요인별, 학습몰입 전체, 하위요인별 t-검정을 실시하여 학년에 따른 차이에 대해 알아보았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의 모든 영역 및 요인에서 초등 수학영재가 일반학생보다 우수하다. 수학영재의 수학적 태도 전체와 수학적 태도 영역 및 하위요인별 평균이 일반학생보다 모두 높고, 학습몰입 전체와 학습몰입 하위요인별 평균도 일반학생에 비해 모두 높았다. 수학영재가 일반학생에 비해 수학에 대한 흥미가 매우 높고 스스로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활동 자체로 목적이 되는 경험을 많이 할뿐만 아니라 자신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과제에 대해 집중을 잘한다고 해석된다. 하지만 수학영재가 수학적 태도 중 주의집중요인, 학습몰입 중 통제감 요인의 평균이 다른 하위요인에 비해 낮은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수학영재가 수학 수업에서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의 모색과 수학영재에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에서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둘째, 수학적 태도와 학습몰입은 정적 상관관계가 있다. 전체학생, 수학영재, 일반학생으로 집단을 나누어서 분석한 결과, 수학적 태도 전체와, 영역 및 하위요인, 학습몰입 전체와 하위요인은 모두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적 태도의 영역 중 교과에 대한 태도, 교과에 대한 학습 습관, 교과에 대한 자아개념이 높아지는 순서대로 학습몰입에 더 큰 영향을 주었고 흥미, 학습기술 적용, 자신감, 자율학습, 성취동기 순으로 학습몰입과 높은 상관이 있었다. 학습몰입은 도전과 능력의 조화, 행동과 의식의 통합, 과제에 대한 집중, 자기 목적적 경험, 구체적인 피드백 요인 순으로 수학적 태도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수학영재는 전체학생과 같이 수학적 태도에서 교과에 대한 태도, 교과에 대한 학습 습관, 교과에 대한 자아개념 순으로 학습몰입에 깊은 관계를 나타냈고 흥미 요인이 학습몰입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학습몰입에서는 과제에 대한 집중, 구체적인 피드백 요인이 수학적 태도와 높은 상관을 보였다. 일반학생은 수학영재와 달리 수학적 태도의 교과에 대한 학습 습관, 교과에 대한 태도, 교과에 대한 자아개념 순으로 학습몰입과 높은 상관을 가졌고 학습기술 적용 요인이 학습몰입에 영향을 크게 주었다. 학습몰입의 도전과 능력의 조화 요인이 수학적 태도에 높은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수학영재의 수학적 태도 함양을 위해서는 해당 활동 과제에 대해 더 집중할 수 있는 물적, 심리적 환경을 만들어 주고 수학영재가 스스로 목적을 제대로 수행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수학영재의 학습몰입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학영재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소재 및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셋째, 수학영재를 대상으로 했을 때 5학년이 6학년보다 수학적 태도 전체, 교과에 대한 학습 습관 영역, 자율학습, 학습기술적용, 주의집중, 흥미 요인과 학습몰입 전체, 행동과 의식의 통합, 통제감, 구체적인 피드백, 자아의식의 상실 요인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며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수학영재수업의 노출 정도, 수학영재가 소속된 영재교육원의 자동 진급 시스템, 급격한 신체 성장과 중학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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